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번호 77593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38  누리 15 (0,15, 1:0:3)  등록일 2018-6-22 10:18 대문 0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민교협의 시선] 지방선거, 이렇게 읽는다

(프레시안 / 이무성 / 2018-06-20)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 선거 결과는 여당의 앞승으로 끝났다. 대부분의 언론에서 보수 궤멸, 정치재편 불가피 등 선거 결과를 대서특필하였다. 이는 자유한국당 을 보수로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자유한국당을 보수로 지칭하는 것은 그 용어 사용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자유한국당은 수구 정당에 불가하고,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것은 잘못된 악습이다. 따라서 보수당으로 호칭하여서는 안된다. 사실 보수라는 표현은 나쁜 표현만은 아니다. 물론 이것은 지키고자 하는 가치있는 내용이 있을 때에 국한되기는 한다. 오히려 꼴수구로서 일부에서는 비아냥거리기도 하지만 가치있는 것은 당연히 우직하게 고수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그러나 일반 시민의의 표심은 자유한국당이 정치인이나 정치가로서 지켜나갈 가치있는 것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오히려  더불어민주당 정도가 많이 양보하여 보수정당으로 지켜나갈 가치를 대변한다고 할 수있다. 본인이 광주에 거주하면서 현재 여당으로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극소수 정치인들을 제외한 대부분은 당선가능선이 있다면 당을 떠나 자유한국당에 입당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보수당의 정의야 어떻든 이번 선거의 결과는 이전 ‘이명박근혜’ 시기 엉망으로 된 나라를 조금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국민의 기대를 담아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 여당의 압승으로 귀결되었다. 정치권력은 견제와 균형이 잘 조화가 되어야 하는데 이번 선거로서는 행정집행부로서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모두 특정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여당 일색이어서 우려가 앞서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들 여당 후보들 대부분은 당의 가치나 자신의 정치공약보다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운 것만으로 당선이 된 것 또한 우려할 부분이다.

한국이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도입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지자체선거는 지역토호들이 형님 동생하면서 그 공적 정치역역을 사적인 공간으로 철저히 훼손시켜 왔다. 이번 선거에 내심 노동, 녹색, 농민, 통일, 여성, 장애인 등 소수정치세력들의 제도권내의 상당수 진입을 바랬지만 정치신인들의 제도권 진입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결국 현행 선거법은 그 득표와는 다르게 거대 양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설정되어 있고, 선거법을 개정을 통하여 표심을 반영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여당으로서 더불어민주당은 자신의 기득을 유지하려는 수구적인 태도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민심 그대로 독일식 완전 정당명부비례대표제의 내용을 포함한 다양한 정치제세력의 젊은 신인들이 제도권에 진입 가능하도록 기존 선거법을 최우선적으로 개정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 노무현 정부시절 여소야대의 호시기에 정치개혁을 할 수 있는 그 동력을 자신 기득수호에 머물다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정권을 그대로 헌납하는 어리석음을 재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절대 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 따라서 항상 권력자는 자기성찰로서 민심의 요구에 적극 호응해야 좋은 정치를 대중들에게 펼쳐나갈 수 있다.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현행 선거법을 정당지지율을 의석에 최대 반영하도록 몇 차례 권고하였음에도, 기득권 양대 정당은 시간끌기로 그 어떤 적극적인 후속행위를 취해나가지 않고 있다.


2년 후엔 총선으로서 국회의원 선거가 이어진다. 차기 국회의원 선출시엔 유권자의 민심이 그대로 의석이 반영되어 사표를 최소화하는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로의 개정된 선거법에 의해 귀중한 표들이 행사되도록 제도의 완비가 요청된다. 

녹색당 등 소수 정치 세력들의 의미있는 선거방식도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간의  학연, 혈연, 지연 등 온갖 것들의 집합으로 표를 모으는 방식이 횡행하였음에도 선거홍보에 일체의 학력, 경력 등을 생략한 채 자신이 소속된 정당이 지향하고 있는 가치나 이념 그리고 후보가 임기 내 수행하고자 하는 공약만을 선고홍보 게시물에 담아 출마한 것이다. 소속 정당의 지향점을 명확히 하는 것은 개인 인물 중심이 아닌 대의정치로서 정당중심의 정책대결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었다. 그러나 영향력이 미미한 소수 정치집단들의 시도이기에 일반인들의 관심에서는 크게 멀어져 무척 아쉬울 뿐이다.

비교적 정치색이 옅은 교육감선거에서도 한국적인 후진 정치문화를 그대로 반영하는 동창회, 향우회, 종친회 등 전근대적인 선거운동이 주를 이루어 이에 대한 탈피가 급선무임을 정치개혁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큰 아쉬움으로 남기도 하였다. 선거에는 의례히 돈이 많이 들고 온갖 악의 무리들이 횡행하여 선한 사람이 발을 담을 수 없는 것이라는 통상적인 인식도 여전하였다. 선량으로 공적인 역할을 정치권에서  수행해야 할 역량있는 분들이 참여를 꺼리고 그 자릴 대신하여 사적인 이익을 챙기려는 자들에 의해 채워지고 있는 것도 이번 선거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이는 수구이든 보수이든 그 형태는 유사하여 소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경제법칙이 예외없이 한국 정치판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사학 적폐를 최우선적인 관심사안으로 삼고 있는 본인과 같은 해직 교수들에게 정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법치주의에 발을 딛고 있는 우리들에게 모든 것이 법령의 규정에 의해 제도들이 짜여지고 정책들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 말기에 그나마 합리적인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다수의 수구 정당 소속 야당 국회의원과 당시 여당으로서 개혁적 보수로 자칭하는 상당수 의원들에 의하여 무산되어 대학사회의 황폐화가 10여년 이상 이어져왔다. 어느 사회에나 사회의 비판적인 양심 세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한 대학 사회가 침묵과 비겁의 대명사로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지탄을 받은 것도 불량 정치가들의 협잡에 의한 개혁적인 입법의 무산에서 비롯된 것이다. 

당시 박근혜 야당 대표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천막농성으로 사학법 개정을 무산시키었다. 역사에 가정은 필요치 않다고 하지만 당시 노무현대통령과 현 집권여당의 핵심적인 정치세력들이 자신들이 제안한 사학법개정안을 통과시키었다면 한국의 비판적 지성인들로서 대학교수, 연구자들의 긍정적인 역할로 한국의 민주화는 상당부분 앞당겨졌을 것이다. 사학법 개정 등을 통한 사학적폐청산은 단지 사학의 횡포에 의해 해고 등 불이익을 받은 당사자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사회의 비판과 도덕적인 불감증을 거두어 내는 최소한의 제도적인 보완책이었기 때문이다. 

사학의 탈법적인 행태에 의한 막대한 국고손실과 사회정의의 파괴는 어느 집단보다도 더 교묘하고 그 뿌리도 깊다. 동시에 이를 적극 옹호내지 비호하는 악의 집단들과의 유착관계도 고질화되어 있다. 사학과의 부적절한 관례로 인한 결탁엔 수구 보수 여야정치가 구분없이 대부분 깊이 관여되어 있다. 이는 지역의 법조인, 토건업체, 사이비 언론 등 극히 일부 양심적인 인사를 제외하고는 직간접적으로 그들 사학과의 이해관계로 철저히 공생내지 기생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촛불정치로 자처하는 문재인 정부하에서도 사학에 대한 개혁적인 조치는 아주 미흡한 실정이다. 그나마 교육계에서 신뢰를 갖고 입각한 교육부총리의 경우도 사학적폐청산을 간절히 염원하는 사람들의 기대에 크게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마피아의 혁명적인 청산없이는 한국사회의 밝은 미래는 결코 기대될 수 없다는 우려가 단순히 기우만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한국사회에서 더 이상 진보 보수로 나눌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한국에서 제대로 보수세력이 있었는지 그리고 유럽 등 선진정치를 현장에서 펼치듯 진보를 마음껏 외쳐볼 수 있는 제도의 틀이 한번이라도 있었는지 필자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다. 엊그제 선거에서 지칭한 보수는 본래 의미의 보수가 아닌 악으로서 수구를 그냥 외치는 걸 말한다. 정의당, 녹색당 등 유럽정당기준으론 중도우파 정책정도를 주창하는 정치세력을 진보라고 평가하는 것은 그만큼 한국 정치의 후진성을 언론 스스로 그 무지함을 실토하는 것 같아 씁쓸한 느낌이다.

이무성 전 광주대학교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099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7593
최근 대문글
- 한겨레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432.154.39.x
[1/1]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23일 21시05분      
보수라는 이름으로, 언어도단을 행한게
한두 가지 겠는가..
.
박근혜가 ‘통’이 되자, 박근혜 어천가가 울려퍼지더니,
심지어는, 반신반인이라는 개똥같은 찬가가 반도를 진동했는데,
여기에 보수의 대다수가 흐뭇한 심경으로 감상하지 않았는가..
똥물에 튀길 놈들이다.
.
이런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인종들이
제 두뇌에 꽉 찬 개껌같은 논리로 민중을 호도하려는것..
이게 꼴통보수의 노선이다.. 아니냐?
.
최근, 친박이 들고 일어난다고?
탄핵의 치도곤을 맞고도 제 정신을 못 차린게야..
.
감성.. 한국인의 특성일게야...
그러나, 그 특성을 정치모리배가 이용하려고 한다면,
민족의 다정다감한 감성을 잃어버리고, 치열한 투쟁정신만이
남게 될 것이다.
.
순수가 수단이 되면, 남는 건 개똥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6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02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6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31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564
40
60
07-13 13:35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한겨레 7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아이엠피터 9
0
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13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10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42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54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13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33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31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32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42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54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55
5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1) 강경화 61
10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26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44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43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63
10
20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55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65
20
2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186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70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69
5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60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88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35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40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75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68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78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58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191
30
35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182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36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병파 77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54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75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82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63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339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76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79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85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20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94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278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32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83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86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76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65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69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292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1) 암매장~~~~~~ 250
35
4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31
35
4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55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82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문재인 97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446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98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09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02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90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27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06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00
5
0
07-12 12:57
79648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462
5
0
07-12 11:04
79647
[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86
5
0
07-12 10:44
79646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44
0
0
07-12 09:25
79645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07
0
10
07-12 08:58
79643
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95
5
0
07-12 08:11
79642
세월ro1(단면)도12 竹雪 82
0
0
07-12 08:08
79641
세월ro1(단면)도11 竹雪 78
0
0
07-12 08:06
79640
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16
5
5
07-12 05:27
79639
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15
5
5
07-12 00:03
79638
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06
5
0
07-11 23:58
79637
독하게 살어봐 83
0
0
07-11 23:29
79636
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04
0
0
07-11 18:50
79635
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03
0
0
07-11 18:50
79634
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08
0
0
07-11 18:49
79633
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19
0
0
07-11 18:47
79632
“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29
0
0
07-11 14:18
79631
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10
5
0
07-11 14:10
79630
[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01
20
30
07-11 13:39
79629
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21
0
5
07-11 13:21
79628
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31
0
10
07-11 12:56
79627
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손성모 113
0
0
07-11 11:58
79626
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폭동 114
0
0
07-11 11:54
79625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대국민성명서 107
0
0
07-11 11:49
79623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08
5
30
07-11 09:23
79622
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55
5
10
07-11 09:14
79621
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47
5
0
07-11 08:59
79620
세월ro1(단면)도10 竹雪 99
0
0
07-11 07:39
79619
세월ro1(단면)도09 竹雪 94
0
0
07-11 07:38
79618
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31
0
0
07-11 05:22
79617
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31
0
0
07-11 00:52
79616
손봉호 교수☨"한국교회 몰락해야 개혁될 것" (2) 당연지사 253
35
50
07-11 00:23
79615
'노밀사태' 아시아나 이번에는 기내식에서 유리조각이... 아시아나항공 109
0
0
07-10 23:20
79612
아름다운 제주 추억 (3) 꺾은 붓 171
5
0
07-10 13:11
79610
희대의 진검승부 명장면 명승부 199
10
5
07-10 12:14
79609
죽은 히로히토에게 90도 절하는 김대중🏮 (1) 충격🎴... 151
15
0
07-10 11:56
79608
영상♥인도서 문재인대통령에 4번 90도 절하는 이재용... (2) 촛불~~~~ 283
30
55
07-10 11:45
79607
1986 김포공항 테러 : 진상과 은폐의 서사 (3) 강진욱 452
10
0
07-10 10:59
79606
아시아나 승무원 “지문없는 스튜어디스 많아요, 왜냐... (1) 노컷뉴스 336
10
0
07-10 10:15
79605
아시아나 승무원이 폭로한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2) 아이엠피터 317
15
10
07-10 09:27
79604
문죄인 인도 방문에 대한 시중여론 문재앙 150
10
0
07-10 09:16
79603
대박 사진비교▲박근혜 vs 이재용: 문재인 vs 이재용 (1) ㅋㅋㅋ.... 304
35
50
07-10 08:58
79602
☩간통 횡령목사 영업장 초만원된 사연 -기절초... (2) 특종전문. 286
35
45
07-10 08:48
79601
세월ro1(단면)도08 竹雪 128
0
0
07-10 07:22
79600
세월ro1(단면)도07 竹雪 117
0
0
07-10 07:20
12345678910 ..7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