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번호 89683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705  누리 10 (15,5, 3:1:1)  등록일 2018-11-6 09:20 대문 2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06)


UDT 베테랑, 한주호 준위가 잠수 중 실신하였습니다. 긴급히 살보함으로 옮겨 산소탱크에서 처치를 하였으나 끝내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각에서는 한 준위의 죽음과 관련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없지 않습니다. 어떻게 평생 잠수를 전문으로 한 베테랑 UDT가 겨우 20여m 수심에서 실신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말합니다.

혹자는 또 말합니다. 그가 작업한 곳은 ‘제3의 부표’ 아래 침몰한 미국 혹은 미국과 관련된 잠수함이고 그곳에서 그는 승조원 시신과 미사일 인양을 지원하기 위해 그 미상의 잠수함 내부 깊숙이 들어간 유일한 한국군 현역 UDT라서 그가 그곳에서 사망한 것이 참으로 석연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대해 저는 잠수 인양 전문가 분들께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물은 바 여러 다양한 견해가 있었습니다만 수심이 그리 깊지 않아 수압의 영향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도 작업 환경과 장비의 문제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견해가 다수였습니다.

특히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께서는 “그게 잠수야. 언제 어디서 어떤 위험이 닥쳐올지 모르는 곳이 물속이야.”라는 말씀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천안함 사건의 수색과 구조 업무를 지원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진 분들에 대해서도 우리는 돌아다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주호 준위, 링스헬기 조종사분들 그리고 수색지원 중 캄보디아 상선과의 충돌사고로 변을 당한 9명의 금양호 선원분들… 모두 의인이십니다. 

오늘은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는 특종보도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2010년 4월 7일 9시 뉴스와 그 취재를 위해 백령도에 들어가 예비역 UDT 대원들과 한 집에서 기숙하며 ‘제3의 부표’를 집중취재한 KBS의 세 젊은 기자들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의문의 ‘제3부표’ -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

2010. 4. 7 KBS 9시 뉴스에서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라는 특종보도가 나옵니다.

KBS는 <”다른 곳에서 숨졌다”> 제하의 단독 보도를 통해 “한 준위가 당초 군 당국이 발표한 곳과 다른 제3의 지점에서 숨졌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다”며 군 당국은 한 준위가 함수 부분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고 한주호 준위는 이곳 함수가 아닌 다른 곳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2. KBS 사회부 기자 - 황현택, 이병도, 최영윤

이 특종을 취재한 기자는 KBS 사회부 황현택, 이병도, 최영윤 기자였습니다. 이 세 명의 기자는 한주호 준위 사망사고가 보도된 즉시 백령도로 들어가 취재에 착수합니다.

그들은 백령도에서 한주호 준위를 만난 UDT예비역 대원들로부터 한주호 준위가 국방부 발표와는 달리 함수가 아닌 ‘제3의 부표’가 설치된 지점에서 작업하다가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본사에 긴급히 알립니다.

KBS 황현택, 최영윤, 이병도 세 기자는 “한 준위는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함수로부터 1.8Km, 함미로부터 6Km 떨어진 곳인 함수도 함미도 아닌 제3의 부표에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함수로부터 북서쪽 해상, 용트림 바위 바로 앞 빨간색 부표가 설치된 곳을 지목합니다.

함미와 함수 침몰지점에 크레인이 배치된 것은 함미는 4월4일, 그리고 함수는 4월5일이었습니다. 따라서 한 준위가 사망한 3월30일에는 현장에 크레인도 없었고 오로지 빨간 부표만 띄워져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한주호 준위와 UDT 동기인 예비역 이헌규 씨는 3월29일 다른 예비역 회원들과 함께 백령도에 들어와 한 준위 작업팀에 합류하여 함께 잠수하였으며 당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아래는 KBS 황현택 기자가 이헌규씨와 인터뷰한 녹취록이며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되어 있습니다.)

이헌규씨의 증언에 의하면 한 준위가 작업한 장소(제3의 부표 지점)는 3월29일 한 준위가 어군탐지기를 이용하여 그 위치를 찾았으며 한 준위가 직접 부이를 띄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함수와 함미는 그 하루 전인 3월28일 저녁 8시와 10시경 각각 발견되어 부이가 설치되었고 더구나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에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중령의 증언에 의하면 ‘어군탐지기’를 이용해 함수를 찾은 사실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한주호 준위가 어군탐지기로 찾은 물체는 함수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변호인: 함수를 발견할 당시 ‘어군탐지기’를 사용한 사실이 있는가요?
증 인: 없습니다.

(2017. 5. 18 제5차 항소심 공판에서 권영대 증인의 증언)

공식적으로 함수, 함미를 찾아 대국민 발표한 날은 3월28일. 그런데 그 다음 날인 3월29일 한주호 준위가 어군탐지기로 찾아서 직접 부이 (제3의 부표)를 설치한 곳. 그곳은 함수도 함미도 아니며, 용트림 바위에서 빤히 내려다 보일 만큼 가까운 지점입니다.

그러면 함수도 아니고 함미도 아닌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가라앉아 있었으며 그곳에서 한 준위는 무슨 작업을 하다가 사망한 것일까요?

사실 이 비밀을 푸는 것이 바로 ‘천안함 침몰사건의 핵심’이며, 우리 군이 천안함 사고 첫 이틀 동안 함수와 함미 수색도 뒤로 한 채 올인하며 매달려야만 했던, 바로 그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 가라앉은 대형구조물에서의 작업내용이 ‘천안함 침몰 사건 비밀을 푸는 열쇠’인 것입니다.

예비역 UDT 이헌규 씨는 한주호 준위가 사망하기 전 한 준위를 만났으며 한 준위가 작업하다가 사망한 곳에 직접 들어간 몇 안 되는 증인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보았던 물체에 대해 소상히 증언합니다.  


3. 예비역 UDT 이헌규 씨의 법정증언

2015년 6월 22일 제38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이헌규 씨는 제3의 부표 아래 대형구조물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증언을 하였습니다. 

(1)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 위에서 아래로 들어갔다”

이헌규 증인은 자신이 들어갔던 수중 구조물의 입구에 대한 설명으로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라고 표현하였던 것은 언론에 알려져 있던 사안이었습니다. 저는 이헌규 씨에게 그 부분에 대해 다시 확인차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가 맞느냐?”고 질문을 하자 그는 “맞다”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헌규 증인은 햇치의 생김새에 대하여 피고인이 제시한 여러 가지 샘플 가운데 오른쪽 ‘둥그런 해치’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천안함 함수는 우현으로 90도 누워 있었으므로 그가 들어갔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좌현 햇치로 들어갔을 터인데 천안함 좌현에는 그런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천안함 좌현 햇치들은 사람이 서서 들어갈 만큼 큰 햇치들이어서 결국 이헌규씨가 들어간 곳은 천안함이 아니었던 셈입니다. 이헌규 씨는 도대체 어디에 들어간 것일까요? 

2010. 4. 24 인양 중인 천안함 함수. 천안함 함수의 좌현 출입구는 모두 대형 4각 햇치이다

천안함과 동급의 초계함인 영주함의 햇치.
사람이 서서 출입하기에 충분하며 180도 열려 고박되는 햇치임.

(2) “한 손으로 들어올렸고, 햇치가 완전히 제쳐지진 않았다”

이헌규 증인은 변호인의 질문에 “햇치를 한 손으로 들어올렸고 햇치가 완전히 제쳐지진 않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선박의 모든 햇치들은 열었을 때 안전하도록 완전히 제쳐지거나 세워져 열린 상태에서 고박(시건장치)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천안함 좌현의 햇치들은 모두 사각햇치이며 180도 완전히 열려 고정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그림과 같이 잠수함의 햇치인 경우 완전히 제쳐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완전히 제쳐진다면 햇치의 무게로 인하여 개폐가 불편하고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부로 내려가면서 닫을 수 있도록 통상 120도 정도의 기울기에서 멈추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 손으로 열었고, 완전히 제쳐지지 않았다”는 이헌규 씨의 증언은 그가 천안함이 아닌 다른 구조물을 말하며 그런 햇치를 가진 가장 대표적인 구조물이 바로 ‘잠수함’입니다.

(3) “들어가 보니 소방호스가 얽혀 있었고 격실이었다.”

천안함 좌현 출입구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은 모두 선실로 진입하는 햇치 뿐이며 이곳은 거주구획으로 진입하는 곳이므로 함장실, 전탐실, 함교, 침실등 얼마든지 여러 구획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헌규 씨가 말하는 ‘격실’이라는 의미는 ‘구획된 공간’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천안함 선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다른 구조물인 것입니다.

(4) “45도 기울어져 있었다”

이헌규 씨가 들어가 본 구조물은 “45도 기울어져 있었다”고 증언합니다.  이것은 제3의 부표아래 가라앉아 있는 대형구조물은 천안함이 아닌 다른 함선이었다는 결정적인 증언입니다.

KBS 황현택 기자의 녹취록에서 이헌규 씨는 대형구조물에 대해 “약간 45도 정도, 오른쪽 육지쪽이었나, 기울어져 있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천안함 함수는 ‘45도’가 아닌 ‘90도’ 우측으로 누워져 있었습니다.
45도와 90도는 착각하거나 오판할 수 있는 각도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헌규 씨가 들어간 구조물은 천안함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한주호 준위의 군대 동기인 예비역 UDT 이헌규 씨는 제3의 부표 위치에서 한 준위를 만났으며, 그곳에서 한 준위가 작업을 하다가 사망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천안함이 아닌 다른 대형 구조물이 가라앉아 있었으며 그는 그곳을 들어갔었음을 증언한 것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83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우리문화신문
- 이정랑
IP : 125.184.217.x
[1/1]   8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11월6일 14시37분      
아직도 위대한 대통령은 천한함이 북한 잠수함이 격침시키고 북한으로 달아났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천한함에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 주시지않고...
신상철님 백날 천한함에 글 써봐야 손만 아플거 같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40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97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39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51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935
40
60
07-13 13:35
95151
김활란총장 형부는 최고악질🔴총독부 밀정 (1) 의열단 처단 108
10
0
11-21 10:44
95150
‘친문’ 또는 ‘문빠’는 이재명 죽이기를 멈춰야 한... (1) 임두만 1208
0
0
11-21 10:30
95149
☨특종사진: 현장포착 -삭제전 저장요 (1) 악습철폐 105
10
0
11-21 10:27
94651
당신들 모두가 3의 부표의 피해자들입니다. (2) 正추구 39
0
0
11-21 01:12
94649
김인성 교수 ‘2017년 4월, 선동은 끝났다’글에 대한... (1) 시골목사 49
0
0
11-20 22:04
94648
“유럽 정상, 미 관료에 ‘문 대통령 좀 이상한 사람... (1) 이상한 문 31
5
0
11-20 21:22
9464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⑪ (6) 신상철 198
15
5
11-20 15:40
94646
손학규 창녀의 아들 집안 자체가ㅈ빠순이 집안놈 (1) ㅋㅋㅋ 49
0
0
11-20 13:31
94645
손학규 서강대 평생 교육원 전라도출신 (2) 손학규 43
0
0
11-20 13:23
94644
[단독] 검찰, “JTBC, 차량 내부 좌석에서 태블릿PC ... 와다시와좌좀 47
0
0
11-20 10:05
94643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 (1) 아이엠피터 151
0
0
11-20 09:57
94642
조명균 “北비핵화 어렵다” 실토 진실의 길 39
0
0
11-20 09:57
94641
전병헌 이어 송인배… 잇단 도덕성 논란에 말 잃은 靑 적폐정권 37
0
0
11-20 09:51
94640
다 졸고 있네 비몽사몽 46
0
0
11-20 09:45
94639
💖나경원 필요할땐 ‘오빠, 삼촌’ 끝나면 안... (1) ☦ㅎㅎ.... 166
25
5
11-20 09:39
94536
헐~ 대박~~이언주 안철수와의 불륜 (1) 싸가지 186
0
0
11-19 18:51
94535
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59
0
0
11-19 18:00
94534
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1) 우리문화신문 194
0
0
11-19 15:26
94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1) 이정랑 234
0
0
11-19 14:35
94532
삼성 컴퓨터 빠른데 쓰다보면 느리다 조립피씨만 못하... 삼성 51
0
0
11-19 13:19
94531
완벽하게 준비된 대텅령. (1) 믄제인 126
5
0
11-19 13:13
94530
문제인 (1) 대텅령 128
5
0
11-19 13:10
9452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7) 신상철 379
20
5
11-19 10:10
94528
🔴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2) 족집게 167
35
15
11-19 10:05
94527
‘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143
5
0
11-19 09:24
93737
살인멸구殺人滅口와 조현천의 운명 (2) 권종상 125
5
10
11-18 14:03
93735
3의부표에 대한 문제 제기 (2) 正추구 74
0
0
11-18 10:23
93259
아무리 북빨과 남빨이 발버둥처도 북한주민들은 한국... (1) 손병호 127
10
0
11-17 11:32
93258
이재명 마누라 바른말 할때도 있노 혜경김씨 96
20
0
11-17 11:28
93257
🔴남재준 징역3.6년 무것따~~🔴 (3) 🔴... 186
30
20
11-17 08:57
93254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2) 거안사위 184
0
0
11-17 08:17
93249
다시, 문제는 일본이다 (6) 권종상 327
5
15
11-17 04:03
9294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4) 신상철 572
5
5
11-16 12:43
92947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2) 💖 220
35
20
11-16 11:07
92945
취업의 패러다임, 정치의 변혁 (2) 권종상 280
5
15
11-16 09:14
92944
외국 기자눈에도 한심해 보인 문제인 웃기네 77
10
0
11-16 09:05
92600
성공한 대통령의 첫째 조건 (2) 거안사위 152
0
0
11-15 15:34
92599
신동준의 대통령의 승부수 중 (2) 거안사위 76
0
0
11-15 14:56
92598
십고초려 후 사전전팽 (2) 권총찬 335
5
10
11-15 14:18
92597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 (2) 아이엠피터 226
5
15
11-15 14:11
92596
💖윤석렬 정경두에 감동 먹은 이유??💖 (2) 💖 204
30
25
11-15 11:01
92595
북한, 단거리미사일 핵탑재 진행중. (1) 밑에또라이 101
10
0
11-15 10:17
92594
[발언대] 이젠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다 (2) 최광철 192
0
20
11-15 09:35
9259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42
10
5
11-15 09:19
92592
숙명여고 수사를 빨리 접는 이유 숙명여고 99
5
0
11-15 07:30
9234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5) 신상철 554
15
5
11-14 10:16
92346
10년간 230억 들인 감귤 5만t···北 특권층에 빼돌... (3) 귤재인 99
10
0
11-14 07:48
92345
🔴복상11월호: “한국교회 강간문화”🔴... (2) 🔴 231
35
35
11-14 00:07
92344
세계가 생각하는 짱깨국 수준 짱깨몽 99
0
0
11-13 22:46
92343
전라더 광주에서 수십억 코인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절라도 83
0
0
11-13 22:42
92342
뻔뻔한 문재인 권총쥔 109
25
0
11-13 22:35
92341
쌍둥이 퇴학처분은 절대 불가하다 코너로 몰지마라 (1) 마正設짱 84
0
0
11-13 17:46
92340
북한에 귤만 보냈지 꼬럼 감자도 보냈것냐? (1) 마正設짱 89
0
0
11-13 17:39
92339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1) 이정랑 359
0
0
11-13 14:4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2) 신상철 571
10
5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89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125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2) 댓글답변 245
40
45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330
40
45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129
10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110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119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359
10
20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108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99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93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354
10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575
10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332
5
30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115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169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120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606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260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242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370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626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321
40
40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475
5
15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292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231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159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204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442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200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312
40
40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449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244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255
15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7) 나라개판 255
15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233
0
0
11-06 13:4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706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83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240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235
5
5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316
35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243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95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527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93
15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336
40
40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303
35
35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206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723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254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95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89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417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96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506
5
5
11-02 12:58
12345678910 ..8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