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번호 8095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14  누리 15 (5,20, 1:1:4)  등록일 2018-9-22 17:40 대문 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9-22)


어쩌다저널리즘 #파일럿05.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 오프닝

아이엠피터가 왜 정치이야기보다 미디어 비평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정치를 이야기하는 팟캐스트도 많고 유튜브 영상도 엄청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꾸준하게 언론을 비판하는 콘텐츠는 별로 없습니다.

언론 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더 나쁘기에 아이엠피터의 미디어 비평은 늘어나고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엠피터TV 오리지널 콘텐츠
어쩌다 저널리즘
지금 시작합니다.

# 거들떠보자

경향신문: [메르스 재발병]입국장서 못 걸러낸 메르스, 2주가 ‘고비’
한겨레 : 3년만에 다시 메르스…추석까지 2주가 고비
동아일보 : 3년만에 온 메르스…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조선일보 : 3년만의 메르스… 정부는 놓쳤고, 민간은 빨랐다
중앙일보 : “열흘 설사” 알린 메르스 감염자, 공항검역관이 그냥 보냈다

2015년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메르스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9월 10일 주요 일간지 헤드라인은 ‘메르스’였습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2주가 고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동아일보는 메르스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음을 짚었고, 조선일보는 ‘정부는 놓쳤고, 민간이 빨랐다’며 정부 대응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중앙일보는 4면에서 ‘공항검역관이 그냥 보냈다’라며 역시 검역체계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기사를 들여다보면,
경향신문은 ‘앞으로의 2주가 고비’라는 점을 강조하며 밀접접촉자와 일반접촉자들이 최대 잠복기인 14일 동안 집중 관리받을 것이라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받은 ㄱ씨의 동선을 시간대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특히 ㄱ씨를 공항 검역에서 놓쳤다는 지적에 대해 “소화기 증상이나 근육통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에 ㄱ씨와 같은 비특이 증상을 모두 검역에서 걸러내는 시스템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기모란 국립암센터 예방의학과 교수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한겨레는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밀접 접촉자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비행기의 다른 승객 등 놓친 접촉자가 없는지 꼼꼼하게 봐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2주가 고비’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또 ㄱ씨 진료를 맡은 김남중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위중한 상태는 아니지만, 완치 판정을 내리려면 최소 2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본다. 20일께까지 다른 감염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내에서의 전파는 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 조성’보다는 긍정적인 예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첫 문단에서 ‘공항 검역소를 무사히 통과한 후 4시간여 만에 메르스 감염 진단을 받아 감염병 방역체계에 여전히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언급한 것 외에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조선일보는 ‘환자와 병원의 대응이 신속했다. 초기 대응에 실패해 대규모 환자가 발생한 2015년 메르스 사태와는 여러모로 달랐던 것이다’라고 환자와 병원이 신속히 대응한 점을 먼저 꺼냈습니다. 하지만 ‘공항 검역 단계에서 환자 상태를 좀 더 꼼꼼하게 살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격리 조치는 아니더라도 이 환자를 추적 관리하려는 노력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고 정부의 대응 문제에 대해 다소 억지 섞인 비판을 덧붙였습니다.

중앙일보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막는 첫 단추인 공항 방역망이 뚫렸다’며 기사 전반적으로 ‘구멍 뚫린 검역’을 강조했습니다.. ‘2015년 감염자 가운데 25.8%는 발열 증상이 없었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도 나타나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반면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호소한 감염자가 12.9%에 달했다’며 ‘설사’ 증상을 보인 환자를 통과시킨 검역관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기사 마지막에 ‘만약 공항 입국 단계에서 환자를 격리했다면 공항에서 음압시설이 된 앰뷸런스를 타고 서울대병원으로 이동했을 터이고, 그러면 출입국심사관, 의료진 4명, 가족, 택시 기사 등은 밀접 접촉자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가정을 덧붙였습니다.

3년 만에 발생한 메르스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정부 대응 덕에 크게 퍼지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언론의 말처럼 공항 검역소에서 완벽하게 확인해 조치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그러나 메르스 특유의 비증상 발병이나 오랜 잠복기 등의 이유로 모든 검역에서 확인이 쉽지 않다는 점도 사실입니다.

3년 전 언론은 ‘중동식 독감’, ‘전염성이 없다’, ‘낙타 고기’ 따위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어 보도했습니다. 그런 언론이 이제 와서 ‘정부보다 민간이 낫다’, ‘검역 체계가 뚫렸다’고 떠들기에는 3년 전 그때에 비해 지금 정부의 대응은 매우 적절하고 안정적입니다.

# 제대로써!보자

요즘 정치권 화두 중 하나는 ‘협치’입니다. 많은 정치인이 ‘협치’를 꺼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협치’의 뜻은 정확히 무엇일까요?

‘협치’는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실제로 2016년 당시 대통령이던 박근혜 씨가 국회 개원 연설에서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썰전에 출연 중이던 전원책 변호사가 ‘대통령이나 되는 사람이 국회 개원 연설을 하러 가는데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썼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협치’는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일반인들이 등록해놓은 ‘오픈 사전’으로 협치의 뜻이 설명돼 있습니다.

“힘을 합쳐 잘 다스려 나간다는 의미. 무언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협의와 공감대 조성을 선행하겠다는 말.”
“정치를 함에 있어서 여당과 야당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협력하여 중요 현안들을 처리하는 것을 말함.”

많은 정치인이 사용하는 만큼 대다수 언론에서 ‘협치’를 그대로 표기합니다. 정치인의 발언을 ‘인용’했으니 사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혹은 뜻을 제대로 모르더라도 보도를 하면 되는 것일까요?

네이버 기준으로 뉴스 검색을 해보면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는 129,491건이 나옵니다. 가장 오래된 기사는 2000년 4월 21일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 ‘일본은 학계 언론계 법조계 연구소 등 각계각층 민간인 49명으로 “21세기 일본 구상간담회”를 구성, 지난 1월 “일본의 프론티어는 일본 내에 있다:자립과 협치로 이룩하는 신세기”라는 보고서를 냈다’는 문장 속에서 ‘협치’가 등장합니다.

이후에는 2002년에 지역 뉴스를 전하며 ‘협치와 혁신으로 자치 발전 실천’이라는 문장에서 사용됐습니다. 이외에도 협치를 ‘협력 정치’로 풀어서 쓰는 경우도 보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사용된 단어이지만 여전히 명확한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협력’을 원하는 입장에서는 ‘도움과 지지를 달라’고 말할 때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의견을 모아 함께 하자’는 뜻으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고작 ‘협치’를 ‘표나 의석 정도를 도와줄 테니 우리 말도 좀 들어주라’ 정도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언론은 정작 누구도 ‘협치’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협치’라는 말로 멋대로 축약해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빈번하게 사용하지만, 누구도 정확한 뜻을 모르는 단어는 언론에서 무조건 인용해서는 안됩니다. 누군가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 정확히 물어봐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를 받거나, 받아쓰기 바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협치’의 정확한 뜻, 도대체 무엇일까요?

#오보의 역사

지난 시간에 시민들은 오보를 가짜뉴스보다 더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단순히 시민들의 생각뿐일까요? 오보가 얼마나 엄청난 사태를 불러 오는지, 역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립을 위해 애쓰고 있지만, 소련은 우리를 다시 식민지로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모스크바 3상회의는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영국, 소련 외무 장관들이 모스크바에서 모여 전후 처리를 논의하는 모임이었습니다. 기사가 나온 시점에서는 회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었습니다.

기사를 읽어 보면 ‘표면화하지 않는가 하는 관측’, 받았다고 하는데’,’ 어떠한 협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불명하나’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정확한 최종 합의 내용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미국은 즉시 독립 주장이라고 단정해서 보도한 셈입니다.

모스크바 3상 회의 결과를 보면 신탁 통치안이 합의됐습니다. 그러나 신탁 통치안을 제안한 쪽은 동아일보의 보도와는 다르게 소련이 아니라 미국이었습니다.

동아일보의 오보 이후 우리나라는 신탁통치 반대 데모와 파업이 잇따랐으며 이후에는 신탁통치 찬성파와 반대파의 갈등으로 유혈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동아일보는 12월 27일 오보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소련과 좌익을 비난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왜곡 보도를 해왔습니다. 동아일보를 창간했던 김성수가 당시 최대 우파 정당이었던 한민당의 핵심이었기 때문입니다.

동아일보의 오보 이후 한반도가 혼란에 빠지면서 미소 공동위원회는 유명무실해졌고, 남북 단독정부 수립 및 영구 분단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오보는 단순히 왜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뒤집을 수 있는 무서운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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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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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나라샤  IP 211.201.43.x    작성일 2018년9월25일 20시32분      
이 동아일보 기사가 분단에 큰 역할을 하였다죠.
소련은 억울하게 욕을 먹었고, 미국은 오보인 줄 알면서도 정정보도를 하게 하지 않았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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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말세가 더욱더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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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사는것은 그리 쉽게이뤄 잘쳐살수없는 진리정답이... 글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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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ㄹ 각자가 만들어내고 있는 망각이져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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쳣산세월결과물에 쉽게 이뤄잘쳐살려망각이 그렇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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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결과물에서 망각이 심하다 망각이 사라지...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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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쳐산자신들이 다 문제더군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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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죄만흔세상 다 그리 죄짓고 잘쳣살고 팔자...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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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사는 것은 속임수져 알고보면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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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딍ㄹ 쳐산것으로 자신들이 쳐산다는 정답이...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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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망각이 심하면 쳐산대로망할때는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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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말세면 말세가 사그리 다 쳐살아가는운명이...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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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살고 팔자사나운것들이 자신위해잘못쳐살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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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답게 쳣살다 다 대붕괴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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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이 헌신희생봉사베풀고쳣살아야하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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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숍우화가 말세를배경으로하지 않아서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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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숍우화는 이솝우화이며 현실은 다 팔자들잇사납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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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가 왜 놀부져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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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마음씨 악한마음씨 결과물에서 쉽게쳐살려는망...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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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다 세월없이 안되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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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쳔구그로 쳐살다 이제는 결과물 말세가 그렇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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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쳐많아도 죄많은세상 결과물 팔자세월이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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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은 쳣살아봐도 망각이라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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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다 한다는 것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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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던 인생사 팔자의 삶이던 결과물의 삶이던 같더라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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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그리 살아서 그리되는결과물에도그리살다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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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시간에 자신들이 쳐살아가야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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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의 망각이 아닌 삶을 살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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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매진해다 빚이 더 맣아지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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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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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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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같져 그러다 그런망각도 망각임을알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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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가 결과물에 그런망각은 더 대붕괴져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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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는 불로소득의망각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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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가 다 그렇지 머 망각이 심해 ?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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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산세상이 죄짓고쳔국이 대붕괴의지옥인데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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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니깐 언제든 내인생을살때이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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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은 뭘해도 잘쳐살아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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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과 내가 운명에서 내가 쳐사는것이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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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쳐산세월없으면서 망각해봐야 뻔하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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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뭐든 잘쳐살아 알고보면 이리쳣사는망각...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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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 쳐살고 잇는것일뿐인데 ㅋㅋㅋ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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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각을 하고 살지 않아 바닥이 뭔망각 ㅋㅋ ㄱ그렇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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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없어질때는 현실로 결과물에살아가니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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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망각이 심각한것이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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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잘쳐산것없음 뻔할뻔이야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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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살인간들이 운명에도 없지 누리고과분하게Ȍ...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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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도 없이 쳐살아도 주제에 과분하게 쳐살아도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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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말세가 쳐산결과물말세가 다 세월이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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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 죄많은말세가쳐산대로대붕괴세월이라서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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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에 사그리 베풀고고생헌신세월이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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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니가 결과물에 망각도문제인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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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심할수록 망할때는 더욱더야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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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서도 그리 쳐사니 더대대붕괴겠ㅆ지 글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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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각자가 다 결과물에 세월없이는 안되...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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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것으로 말세가 사그리 다 세월없이는안돼 글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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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쳐산 말세가 다 각자 사그리 결과물대로쳐살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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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대는 잘되는줄알아 쉽게 이뤄서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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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망각이심각하지 다대붕괴를 의미하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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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말세는 대붕괴되고 잇어 실제ㅐ로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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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쳐살기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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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차원에서 살지 못해 더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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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차원에온 시간여행자일뿐이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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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 운명대로 가니깐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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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아닌 삶을 살면서 그랫ㅆ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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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난 내운명의 길은 아닌데 그리 살앗지 그렇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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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의 운명을 살고 말세는말세운명을살지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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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세결과물에서운명의 사람이 아니라고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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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너의 야기다 너는알게된것이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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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니야기를 니야기인지 모르고 쳐한것이야 글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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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쳐가니깐 글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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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제 오래 살아서 곧 쳐가 내가 더잘아아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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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기를 니가야기하니 죽지 않지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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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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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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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보니깐 새벽이라 과속으로 쳐오더라고 그렇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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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세지요 쳐산것들이 다 쳐삽니다.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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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기좋은세상세월이잇었고 이제는 대붕괴져 그렇져ㅑㅑ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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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살수록 살기좋은천국이 쳐산대로 대붕괴져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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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잘쳐살아서 쳐갈사람같지 않을뿐이야 ㅋㅋ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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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더 쳐살겠어 이제 쳐가야지 그렇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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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잘쳐살려 부귀영화누리려고 아둥바둥죄짓고쳐살...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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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바닥이던쳐뭐든 걱정이 없어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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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쳐뭐든 알고보면 내가잘살면 만고땡이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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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확실한것은 내가잘쳐산것 하나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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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쳐뭐든 말세는 말세가 사그리 다 쳐세월ㄹ이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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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 잘살아서 전생부터 내가이리왔다만은 글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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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도 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세월을 다 쳐보내게 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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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세월로 니가 천프로 산다 진리펙트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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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납다 죄만큼 요괴까지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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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만들어진 니안의 요괴야 니가 쳣살다...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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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죄짓고 쳐살고 죄만큼 요괴가 쳐사네 ㅋㅋ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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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안에 요괴있다 니안에 그렇져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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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최규애며 조미리며 쳐산세월만큼 팔자가 기계인...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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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짓고 쳐살아도 저리 큰죄를짓고 낮짝도 두꺼워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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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세월에서 너무 쳐많아 교도소로 쳐갈것들이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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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나워 저런것들은 죄만큼 다살더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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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지 모르나 죄만큼 다살...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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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좋은미친세상말세야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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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사는것은 1프로도안되고 ㅋㅋㅋㅋ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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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대기업산하기관이며 다 죄짓고쳐산것이너무쳐...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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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무엇이 다를까 싶고 사과나무잇니 없니 처럼 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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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도배쟁이 니 어미 유언과 무엇이 다를까 싶어서 글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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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싸이코도 그냥 진단되는데 살기좋은세상이네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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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 좋은세상이에요 ㅋㅋㅋㅋ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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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악화돼 과로까지 저들은 간접살인죄까지 쳐간...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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