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번호 80928  글쓴이 이기명  조회 696  누리 20 (0,20, 1:0:4)  등록일 2018-9-21 12:47 대문 0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기억하라. 우리는 하나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9-21)


흔희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경험을 다 한다. 남북 이산가족들의 상봉에서 국민들은 많은 감동을 겪는다.
 
우리 국민은 요즘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일들을 수도 없이 겪고 있다. 감동의 연속이다. 그야말로 꿈이면 깨지 말고 생시라면 영원히 지속되라는 염원이다. 언론 보도를 보면 이렇게 멀쩡하게 있는 게 이상하다. 전 같으면 모두 국가보안법에 걸려 잡혀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잡혀 들어간 국민은 없다. 이것이 바로 평화고 자유인 것이다.

(사진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 가슴을 울리는 감동
 
[문재인 대통령]

우리는 5000년을 함께 살았고 70여 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오랫동안 짓눌리고 갈라져 고통과 불행을 겪어 온 우리 민족이 어떻게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당겨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분단의 비극을 한시라도 빨리 끝장내고, 겨레의 가슴 속에 쌓인 분열의 한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가실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평화와 번영으로 나가는 성스러운 여정에 언제나 지금처럼 두 손을 굳게 잡고 앞장에 서서 함께해 나갈 것입니다.
 
2박 3일 동안 남과 북 양국의 정상이 쏟아 낸 감동의 말들을 모두 담아 낼 수는 없다. 정치는 말이고 말은 인간의 마음을 지배한다. 남과 북 8천만 국민은 지난 사흘 동안 가장 행복한 국민이었으리라고 생각한다. 6·25전쟁을 몸으로 겪은 세대로서 더욱 절절하게 느꼈다. 그 어떤 작가도 우리의 감동을 그려낼 수 없을 것이다.

(사진 - 1993년 중국을 통해 백두산 정상에 올랐던 필자의 모습)


■ 백두산 정상에서
 
문재인·김정은 두 정상이 백두산 정상에서 손을 마주 잡고 번쩍 치켜들었을 때 그들의 손에는 평화와 통일이 들려 있었다. 나약하기 짝이 없다고 하는 인간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니 새삼 신의 위대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중국 쪽으로 백두산에 오를 기회가 많았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거부했다. 이유는 우리 모두의 땅 북한을 통해서 백두산을 오르겠다는 일념 때문이었다. 문득 나 자신이 백두산에 올랐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참여정부 시절 백두산에 올랐을 때 천지연에서 저 멀리 북쪽을 내려다보며 왜 가슴이 그토록 아팠을까. 언제나 마음대로 백두산에 오르는 날이 올 것인가를 생각했다. 이제 그날이 온 것이다. 아니 바로 올 것이다.
 
지난 3일 동안 언론의 보도는 두 정상의 움직임으로 꽉 찼다. 아니 세계의 시선이 한반도에 몰려 있었다. 두 정상의 말은 세계로 향한 약속이었다. 그들의 약속은 불가역의 약속이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우리가 겪은 비극을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여기에는 여도 야도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가슴 한구석을 뚫고 지나가는 공허한 바람, 이는 나만이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야당인 한국당 지도부의 논평을 들으면서 모두가 같은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김성태 대표는 “북한이 고수해온 살라미 전술을 받아들인 선언에 불과하다.”고 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국방의 눈을 빼버리는 합의다.”라면서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은 없고, 군사분야 합의서로 군사력만 약화했다”고 했다.
 
한국당의 절박하고 처절한 절망감을 이해할 수는 있다. 이럴수록 냉정해야 한다. 여기서 이탈하면 스스로 인간 대열에서 제외됐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다.
 
■ 우리는 하나다
 
5천 년을 함께 살아온 민족. 우리는 늘 단일민족을 자랑했다. 그러나 70년을 헤어져서 살았다. 그냥 산 것이 아니라 원수처럼 적대시하며 살았다. 지금도 이 땅 곳곳에는 전쟁에서 사라진 목숨이 안식처도 찾지 못한 채 있다.
 
남과 북으로 갈라진 혈육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눈물짓고 있다. 이제 비극의 막은 내려야 한다. 비극의 막이 8천만 겨레의 환호 속에 서서히 내리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이것이 꿈이 아닌가 하고 뺨을 꼬집어 본 친구는 눈물을 흘렸다. 꿈이 아니다. 깨면 사라져 버리는 꿈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읽어도 다시 읽어도 가슴이 벅찬 문재인 대통령의 ‘능라도 경기장 연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읽어 가슴에 담자.
 

평양 시민 여러분, 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
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개로 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 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가을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그리고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신속히 취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000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나아갑시다.

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 대집단체조로 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928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오인동
IP : 314.135.53.x
[1/2]   天安 월경엄마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21일 13시01분      
.
눈을 떠보니 개꿈이 아니었다 !!
- 열받는 '개박이.칠푼이' 구속, “우리 빼고 잘~ 나가네 ~”
news.zum.com/articles/46933557

【사진】 北 주민에 90도 인사한 '문재인 대통령' !!
- 역사학자 전우용 “사람들을 서로 잇는 것은, 돈이 아니라 겸손한 태도와 따뜻한 마음입니다”
v.daum.net/v/20180918202743263

새누리 잠바 걸치고, 평양市民들에게 공갈.협박할 것같아...... “무릎꿇고 사죄해...”
archivenew.vop.co.kr/images/mobilethumbnail/2016-04/06083626_15.jpg

【사진】 평양市民들, '문재인 대통령' 연설에 열광 또 열광........
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02393§ion=sc1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콱- 틀어 박을 걸 ~”..... 自由憲國黨 두 얼-라 !!
news.zum.com/articles/47770676

두 놈을 그-냥 도끼로 콱 ~ 찍어 죽여야....
- 自由憲國黨 두 얼-라. "믿지마 ~ !!, 속지마 ~ !!"
news.zum.com/articles/47737486
.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24일 22시20분      
1999년,
Dunnning과 Kruger 는
수백건의 연구에서 무능력한 사람들이 매우 큰 우월감을 느끼는 현상을 설명하였다. (Dunning-Kruger effect)

가장 흥미로운 점은,
능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즉 가장 무능력한 사람이 가장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논리적 추론, 문법, 금융지식 등의 지식이 명백히 낮은 사람들은 무려 전문가와 거의 유사한 정도로 본인 수준을 판단했다고 한다.

이 효과를 처음 설명한 Dunning과 Kruger에 따르면, 무능력자들은 이중 저주에 걸려있다.
첫째, 무능력하기 때문에 바보짓을 많이 하지만
둘째, 같은 이유에서 본인의 바보짓을 인지하지 못함

간단히 인지력이 너무 낮아 본인이 인지력, 논리력이 낮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높은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2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080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8009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7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491
40
75
07-13 13:35
101698
♥️운영자님! 아래 “◆도배쟁이” 지우지 마... 지원사격 132
5
0
12-16 11:14
101697
◆ 도배쟁이 그렇쳐 개짜샤 ~ !!, 니애미 직업이 뭐냐... 고렇져 112
5
0
12-16 10:46
101696
South Korea president's plane blacklisted by US af... Babojein 16
0
0
12-16 03:53
101695
세상의 운명은 진리의 정답은 그러더군요 그렇져 11
0
0
12-16 03:49
101694
더욱더 말세가 더욱더 그렇져 10
0
0
12-16 03:48
101693
잘쳐사는것은 그리 쉽게이뤄 잘쳐살수없는 진리정답이... 글쳐 10
0
0
12-16 03:48
101692
쳐산인간들ㄹ 각자가 만들어내고 있는 망각이져 그렇져 10
0
0
12-16 03:48
101691
쳣산세월결과물에 쉽게 이뤄잘쳐살려망각이 그렇져 11
0
0
12-16 03:47
101690
말세가 쳐산결과물에서 망각이 심하다 망각이 사라지... 그렇져 10
0
0
12-16 03:47
101689
자신들이 쳐산자신들이 다 문제더군요 그렇져 9
0
0
12-16 03:46
101688
그런죄만흔세상 다 그리 죄짓고 잘쳣살고 팔자... 그렇져 9
0
0
12-16 03:46
101687
쉽게 이뤄 잘쳐사는 것은 속임수져 알고보면 그렇져 10
0
0
12-16 03:45
101686
자신딍ㄹ 쳐산것으로 자신들이 쳐산다는 정답이... 그렇져 9
0
0
12-16 03:45
101685
말세가 망각이 심하면 쳐산대로망할때는 그렇져 10
0
0
12-16 03:44
101684
결과물이 말세면 말세가 사그리 다 쳐살아가는운명이... 그렇져 9
0
0
12-16 03:44
101683
잘못쳐살고 팔자사나운것들이 자신위해잘못쳐살고 그렇져 9
0
0
12-16 03:43
101682
죄많은세상답게 쳣살다 다 대붕괴져 그렇져 9
0
0
12-16 03:43
101681
죄많은세상이 헌신희생봉사베풀고쳣살아야하는... 그렇져 9
0
0
12-16 03:43
101680
이숍우화가 말세를배경으로하지 않아서요 그렇져 9
0
0
12-16 03:42
101679
이숍우화는 이솝우화이며 현실은 다 팔자들잇사납져 그렇져 9
0
0
12-16 03:41
101678
놀부가 왜 놀부져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9
0
0
12-16 03:41
101677
잘못된 마음씨 악한마음씨 결과물에서 쉽게쳐살려는망... 그렇져 9
0
0
12-16 03:41
101676
쳐산세상이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다 세월없이 안되져 그렇져 9
0
0
12-16 03:40
101675
말세가 쳔구그로 쳐살다 이제는 결과물 말세가 그렇져 8
0
0
12-16 03:39
101674
돈이 쳐많아도 죄많은세상 결과물 팔자세월이 그렇져 9
0
0
12-16 03:39
101673
그런 불로소득은 쳣살아봐도 망각이라는 그렇져 9
0
0
12-16 03:38
101672
망각을 다 한다는 것 그렇져 9
0
0
12-16 03:38
101671
빚이던 인생사 팔자의 삶이던 결과물의 삶이던 같더라 그렇져 9
0
0
12-16 03:37
101670
자신들이 그리 살아서 그리되는결과물에도그리살다 그렇져 9
0
0
12-16 03:37
101669
그럴시간에 자신들이 쳐살아가야지 그렇져 9
0
0
12-16 03:36
101668
그런 불로소득의 망각이 아닌 삶을 살져 그렇져 9
0
0
12-16 03:35
101667
로또에 매진해다 빚이 더 맣아지고 그렇져 9
0
0
12-16 03:35
101666
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7
0
0
12-16 03:35
101665
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9
0
0
12-16 03:35
101664
그런것같져 그러다 그런망각도 망각임을알고 그렇져 9
0
0
12-16 03:34
101663
쳐산말세가 결과물에 그런망각은 더 대붕괴져 그렇져 9
0
0
12-16 03:34
101662
마치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는 불로소득의망각은 그렇져 9
0
0
12-16 03:33
101661
과거현재미래가 다 그렇지 머 망각이 심해 ? 그렇져 9
0
0
12-16 03:33
101660
말세는 쳐산세상이 죄짓고쳔국이 대붕괴의지옥인데 그렇져 9
0
0
12-16 03:32
101659
잘아니깐 언제든 내인생을살때이고 그렇져 12
0
0
12-16 03:32
101658
나같은사람은 뭘해도 잘쳐살아 그,렇져 10
0
0
12-16 03:31
101657
쳐산세월과 내가 운명에서 내가 쳐사는것이지 그렇져 9
0
0
12-16 03:30
101656
내가 잘쳐산세월없으면서 망각해봐야 뻔하지 그렇져 9
0
0
12-16 03:30
101655
잘살아뭐든 잘쳐살아 알고보면 이리쳣사는망각... 그렇져 9
0
0
12-16 03:29
101654
내가 이러 쳐살고 잇는것일뿐인데 ㅋㅋㅋ 그렇져 9
0
0
12-16 03:29
101653
나는 망각을 하고 살지 않아 바닥이 뭔망각 ㅋㅋ ㄱ그렇져 11
0
0
12-16 03:29
101652
망각이 없어질때는 현실로 결과물에살아가니 그렇져 9
0
0
12-16 03:28
101651
그만큼 망각이 심각한것이지 그렇져 9
0
0
12-16 03:28
101650
망할때는 말이야 잘되는줄알고 쳐하다망해 그렇져 9
0
0
12-16 03:28
101649
니가 쳐산것으로 잘쳐산것없음 뻔할뻔이야 그렇져 9
0
0
12-16 03:27
101648
잘못쳐살인간들이 운명에도 없지 누리고과분하게Ȍ... 그렇져 9
0
0
12-16 03:26
101647
운명에도 없이 쳐살아도 주제에 과분하게 쳐살아도 그렇져 9
0
0
12-16 03:26
101646
죄많은세상말세가 쳐산결과물말세가 다 세월이지 그렇져 9
0
0
12-16 03:25
101645
결과물에 죄많은말세가쳐산대로대붕괴세월이라서 그렇져 9
0
0
12-16 03:24
101644
말세가 쳐산 결과물에 사그리 베풀고고생헌신세월이야 그렇져 12
0
0
12-16 03:24
101643
니가 쳐산것으로 니가 결과물에 망각도문제인대 그렇져 9
0
0
12-16 03:23
101642
망각이 심할수록 망할때는 더욱더야 그렇져 9
0
0
12-16 03:22
101641
결과물에서도 그리 쳐사니 더대대붕괴겠ㅆ지 글쵸 10
0
0
12-16 03:22
101640
쳐산것들이 쳐산각자가 다 결과물에 세월없이는 안되... 그렇져 9
0
0
12-16 03:22
101639
말세가 쳐산것으로 말세가 사그리 다 세월없이는안돼 글쵸 9
0
0
12-16 03:21
101638
근데 쳐산 말세가 다 각자 사그리 결과물대로쳐살지 그렇져 9
0
0
12-16 03:21
101637
망할대는 잘되는줄알아 쉽게 이뤄서 그렇져 9
0
0
12-16 03:20
101636
말세는 망각이심각하지 다대붕괴를 의미하고 그렇져 9
0
0
12-16 03:20
101635
하나 더 말세는 대붕괴되고 잇어 실제ㅐ로 그렇져 9
0
0
12-16 03:20
101634
더 쳐살기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9
0
0
12-16 03:19
101633
지구 저차원에서 살지 못해 더는 그렇져 9
0
0
12-16 03:19
101632
난 고차원에온 시간여행자일뿐이야 그렇져 10
0
0
12-16 03:19
101631
이제는 다 운명대로 가니깐 그,렇져 10
0
0
12-16 03:18
101630
운명도 아닌 삶을 살면서 그랫ㅆ고 그렇져 9
0
0
12-16 03:16
101629
그때도 난 내운명의 길은 아닌데 그리 살앗지 그렇져 11
0
0
12-16 03:16
101628
나는 내인생의 운명을 살고 말세는말세운명을살지요 그렇져 9
0
0
12-16 03:15
101627
나는 말세결과물에서운명의 사람이 아니라고 그렇져 9
0
0
12-16 03:14
101626
그리고 나는 너의 야기다 너는알게된것이지 그렇져 9
0
0
12-16 03:11
101625
넌 니야기를 니야기인지 모르고 쳐한것이야 글쳐 9
0
0
12-16 03:11
101624
운명대로 쳐가니깐 글쳐 9
0
0
12-16 03:07
101623
나는 실제 오래 살아서 곧 쳐가 내가 더잘아아 그렇져 9
0
0
12-16 03:06
101622
니야기를 니가야기하니 죽지 않지 그렇져 9
0
0
12-16 03:05
101621
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9
0
0
12-16 03:05
101620
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9
0
0
12-16 03:05
101607
멀리서보니깐 새벽이라 과속으로 쳐오더라고 그렇져 26
0
0
12-16 02:43
101585
그러니 말세지요 쳐산것들이 다 쳐삽니다. 그렇져 10
0
0
12-16 02:31
101584
죄짓고 쳐살기좋은세상세월이잇었고 이제는 대붕괴져 그렇져ㅑㅑ 11
0
0
12-16 02:31
101583
죄짓고쳐살수록 살기좋은천국이 쳐산대로 대붕괴져 그렇져 10
0
0
12-16 02:30
101582
내가 워낙 잘쳐살아서 쳐갈사람같지 않을뿐이야 ㅋㅋ 그렇져 10
0
0
12-16 02:18
101581
내가 얼마나 더 쳐살겠어 이제 쳐가야지 그렇져 11
0
0
12-16 02:17
101580
그리 잘쳐살려 부귀영화누리려고 아둥바둥죄짓고쳐살... 그렇져 10
0
0
12-16 02:16
101579
인생사 바닥이던쳐뭐든 걱정이 없어 그렇져 10
0
0
12-16 02:16
101578
세상사가 쳐뭐든 알고보면 내가잘살면 만고땡이야 그렇져 10
0
0
12-16 02:15
101577
인생에서 가장 확실한것은 내가잘쳐산것 하나 그렇져 10
0
0
12-16 02:15
101576
세상이 쳐뭐든 말세는 말세가 사그리 다 쳐세월ㄹ이라... 그렇져 10
0
0
12-16 02:14
101575
내가 쳐산세월 잘살아서 전생부터 내가이리왔다만은 글쳐 10
0
0
12-16 02:14
101574
말세도 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세월을 다 쳐보내게 돼 그렇져 10
0
0
12-16 02:13
101573
니가 쳐산세월로 니가 천프로 산다 진리펙트야 그렇져 12
0
0
12-16 02:12
101572
팔자가 너무 사납다 죄만큼 요괴까지 그렇져 10
0
0
12-16 02:10
101571
니죄만큼 만들어진 니안의 요괴야 니가 쳣살다... 그렇져 10
0
0
12-16 02:09
101570
니가 죄짓고 쳐살고 죄만큼 요괴가 쳐사네 ㅋㅋ 그렇져 10
0
0
12-16 02:09
101569
니들 안에 요괴있다 니안에 그렇져ㅕ 10
0
0
12-16 02:09
101568
이은정최규애며 조미리며 쳐산세월만큼 팔자가 기계인... 그렇져 10
0
0
12-16 02:08
101567
죄를짓고 쳐살아도 저리 큰죄를짓고 낮짝도 두꺼워 그렇져 10
0
0
12-16 02:08
101566
죄도 세월에서 너무 쳐많아 교도소로 쳐갈것들이야 그렇져 10
0
0
12-16 02:07
101565
팔자가 너무 사나워 저런것들은 죄만큼 다살더라 그렇져 10
0
0
12-16 02:07
101564
죄짓고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지 모르나 죄만큼 다살... 그렇져 10
0
0
12-16 02:06
101563
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좋은미친세상말세야 그렇져 10
0
0
12-16 02:05
101562
죄만큼 쳐사는것은 1프로도안되고 ㅋㅋㅋㅋ 그렇져 10
0
0
12-16 02:05
101561
국가기관대기업산하기관이며 다 죄짓고쳐산것이너무쳐... 그렇져 10
0
0
12-16 02:05
101560
왠지 무엇이 다를까 싶고 사과나무잇니 없니 처럼 ㅋ... 그렇져 12
0
0
12-16 02:03
101559
몇개 도배쟁이 니 어미 유언과 무엇이 다를까 싶어서 글쵸 10
0
0
12-16 02:02
101558
죄만큼 싸이코도 그냥 진단되는데 살기좋은세상이네 그렇져 10
0
0
12-16 02:02
101557
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 좋은세상이에요 ㅋㅋㅋㅋ 그렇져 10
0
0
12-16 02:01
101556
건강이 악화돼 과로까지 저들은 간접살인죄까지 쳐간... 그렇져 10
0
0
12-16 02:01
12345678910 ..9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