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고문조작 피해 정당한 배상 즉각 시행하라”
  번호 78016  글쓴이 박해전  조회 632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8-6-26 13:37 대문 0

“고문조작 피해 정당한 배상 즉각 시행하라”
김근태기념치유센터, ‘유엔 국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고문피해자 결의대회

(사람일보 / 박해전 / 2018-06-26)


▲김근태기념치유센터와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가 2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엔 국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 사람일보

“정부는 고문조작사건 피해자들과 사법농단 피해자들에 대해 완전한 명예회복과 정의로운 배상을 즉각 시행하라.”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을 비롯한 인권단체들은 25일 김근태기념치유센터와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주최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엔 국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 고문피해자 결의대회’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이미 인혁당과 같은, 많은 고문조작사건 피해자들에게 죽음보다 깊은 상처를 가한 바 있다”며 이렇게 요구했다.

이들은 또 “정부는 고문가해자의 훈포상을 즉각 취소하고, 양승태 전대법원장을 비롯한 사법농단의 주범들을 적극 수사하고 처벌하라”며 “국회가 중단된 과거사의 진실규명을 위해 ‘진화위법’을 즉각 개정하고 고문 방지와 고문피해자 지원법안을 즉시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함세웅 신부 (김근태기념치유센터 공동대표)는 여는 말에서 “매년 6월26일은 유엔이 정한 ‘고문피해자 지원의 날’로 이 땅의 수많은 고문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이들의 희생에 존경을 표하는 날”이라며 “그들의 희생을 거름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와 인권이 자라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함 신부는 “촛불혁명 이후 우리 사회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제는 독재와 분단으로 인한 고문과 같은 가혹한 폭력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인권 평화 국가를 만들어가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국가는 고문피해자들의 삶의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재근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적폐를 청산하고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촛불혁명에서 정권교체, 이번 지방선거까지 이어지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고문으로 인한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는 그날까지 국가와 사회, 우리 모두가 노력하는 것, 폭력의 역사를 뼈아프게 기억하고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모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의이자 적폐의 청산”이라고 밝혔다.

인 의원은 또 “고문의 끝을 꿈꾼다”며 “진정한 ‘고문의 끝’은 ‘고문 없는 세상’이 아니라 ‘고문의 상처가 없는 세상’이다. 고문의 상처가 모두 치유되는 그날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순 인혁당사건 피해자 가족은 고문피해자 증언에서 “지금도 눈물이 마르지 않고 고통은 끝나지 않고 있다”며 “인혁당재건위사건 국가배상 판결을 담당했던 대법관 4인 신영철 차한성 안대희 박시환을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불의한 재판관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증언자는 “인혁당사건 피해자와 가족들은 1심 판결 결과로 35년치의 피해배상금을 전액이 아닌 65퍼센트를 가지급 받았다”며 “그러나 이 사건을 맡았던 대법관 4인은 하급심으로 파기환송하지 않고 피해기간 30년을 배상할 필요가 없다고 기산점을 변경해 판결하며 주었던 배상금을 다시 빼앗아 갔다”고 규탄했다.

증언자는 또 “사법 판례에 유례없는 오점을 남긴 판결이 아닐 수 없다. 빨갱이 자식으로 35년을 고통받았는데 30년 고통을 이유 없이 피해기간에서 빼버린 것”이라며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 8명에 대해서는 피해발생시점을 기산일로 100퍼센트 전액 배상한 것과 달리 장기 수감수 가족에게만 기산일을 변경해 형평성 없이 판결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양기 간첩조작사건 피해자는 대법원의 적폐와 관련해 “국가배상금의 이자 산정 기산일의 경우, 다른 일반 사건에는 피해가 일어난 시점을 적용하고 있지만 과거사 재심 사건에는 안된다고 하는 것은 분명한 모순이자 차별”이라며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 침해”라고 밝혔다.

증언자는 “대법원은 2011년 1월 박시환 신영철 안대희 차한성 대법관들이 판결한 사건들을 재심의하여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을 회복하도록 해야 한다”며 “어떠한 연유로 느닷없이 형식과 절차를 무시한 채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는 판결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5공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국가범죄청산연대는 자료집에 수록된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 제하의 글에서 “아람회사건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탄압한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며 “박근혜 정권은 2015년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김지하 사건은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을 확정 처리하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은 대법원에서 짓밟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고법이 인정한 아람회사건 일실수입 국가배상을 김지하 사건과는 딴판으로 모두 무효화한 박근혜 정권의 대법원 사법농단은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를 부정하며 과거사 청산을 짓밟은 또 하나의 국가범죄로서 원천무효”라며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은 ‘주요 재판사건 처리시 비공식적인 대화 채널을 적극 가동하는 기조를 유지했다’고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에 기록되어 있다. 특검을 통하여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과 대법원의 정치공작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국가는 아람회사건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는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를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이행하기를 바란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적폐 청산과 피해자 원상회복을 위한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화영 인권의학연구소 소장이 사회를 맡아 ‘고문피해자의 삶의 회복을 위해 국가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민가협 유가협 민청학련계승사업회 민청련동지회 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 인권재단 들꽃이 공동주관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광주트라우마센터가 후원했다.


출처: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8916&section=sc3&section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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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IP 63.143.237.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0시37분      
강진 여고생 사망사건은 우리사회에 큰 중격을 던져 주었다.

일단, 살인사건에 더 이상 개입을 자제하기로 하였던 바람에
초기부터 회피 하였는데,

이는, 개인적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함 목적도 있지만,
서울 등 수도권과 일부 수사를 잘 하는 지역에서는
제가 알려주면 바로 다 성과를 내 주는데

일부 지방 경찰 에서는 알려줘도 해결을 못한 사건이 한건 발생
그 뒤로 개입을 더욱 자제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에 어린애 산속 사망시 그곳에서 피살되었고,
그곳 산속에 항아리속에 있다는데도 못찾은 사례 때문.

결론

여고생이 알바를 목적으로한 사건 이라서 더욱 충격 받음.

일단, 사망전까지 핸드폰은 살아 있었다고 추정되며,
살해 후 머리카락 절단, 옷가지와 함게 챙긴 것 같음.

낮 에 DNA 검출은 일부러 묻게 한 것 같으며,
자발적으로 뒤따라 간 것 같음.

묶여있는 상태가 아니기에, 얼마든지 도망 칠 수 있음.

그리고 보통 불륜은 산에서 2~3부 능선 또는
7~8부 능선에서 이뤄어 지면서 주변 가까이에
물 이 흐르는 곳이 있어야 함.

산비탈 50M 아래 이면 그 밑에 또는 근처에 물 이 있을 것.

그런데, 기사들에 따르면
여고생 신축성 없는 청바지에, 운동화로는 거의 대부분 반드시
미끌어지거나, 미끄러지며, 굴려서 죽을 수 도 있어요.

초보 산행 사고가 발생돼야 하는데, 기절했을 수 도 있습니다.

돈 주고 성관계 목적이면 죽일 필요가 없었는데
이런 결과 이거든요.

처음부터 살인목적도 상당한데 왜 그랬을까요???

6월 당시는 약재나 버섯 체취 시기도 아닙니다.

해결책

용의자가 왜 잔인하게 머리카락 자르고 알못으로 수풀속에
놔 두었을까요???

그곳은 바로 부패 장소가 아닌, 바람부는 7~8부 능선인데.

경찰이 아무리 늦어도 3일 이내 찾았어야 해요.
(정상적으로 나팔관 속 일주일 보관 됨)

그랬으면 정액검출 검출과 사인을 밝힐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해남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문자 보낸 후
산 으로 가고 있다고도 보내야 하는데 중단된 것은

큰 돈을 주었거나, 했을 수 있음.

범인이 짙은 센팅 이란 이야기는, 짙은 센팅 목적이 있는거여요.

인근 여성 실종자 연관해서 추가 수사해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소개해 준다고 하였으니,
당구장 손님관계도 수사해야 되고,

문자받은 친구도 자세하게 수사해야 돼요.

보통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요.

PS: 아무튼 억울한 영혼인 것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개입 못해준건 정말 미안한 사건입니다.

고인께서 천국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시간 흐름상 그곳 장소 부근인건 제가 감 잡았었거든요.

별도: 전국 학교들은 알바에 대해서 교육시켜야만 합니다.
[3/3]     IP 96.56.23.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5시45분      

종왜역도 베충이 댓글蟲 한마리야 발악 할 시간에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똥이나 한 트럭 실어다

열심히 퍼 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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