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논란
  번호 77819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098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8-6-23 09:28 대문 0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논란
청와대 공식 부인 “처음부터 의제에 없었다” 조선일보 기자 “복수 취재원에 확인한 것”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6-20)


국방부가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북한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려 했으나 청와대와 통일부 협의후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반박하고 나섰다.

천안함 건은 처음부터 회담의 의제에 없었다는 것이 청와대 반박의 요지이다. 그러나 기사를 쓴 조선일보 기자는 복수의 취재원에 확인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지난 19일 자 6면 ‘14일 남북 군사회담서 ‘천안함’ 말 안꺼냈다’에서 “국방부는 회담에 앞서 북한에 천안함 폭침 사과를 요구하기로 내부 결론을 내렸지만, 청와대·통일부와 협의 과정에서 방침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조선은 “국방부는 이번 회담을 앞두고 천안함 폭침을 거론할지 여부에 대해 고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과거 회담 때처럼 당연히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과 ‘남북, 미·북 대화 국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갈렸기 때문”이라고 썼다.

이 신문은 “국방부가 내부 토의를 거쳐 사과를 요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면서도 정부 소식통의 말을 빌어 “하지만 유관 기관과 협의 후에는 언급하지 않기로 최종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날 보도를 두고 청와대는 천안함 사과요구가 안건으로 고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의겸 대변인은 19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나온 ‘천안함 폭침’, 당초부터 이번 장성급 회담 안건으로 아예 고려되지 않았다”며 “분명히 그 점을 밝히고, 담당자는 모든 논의 과정에서 천안함의 ‘천’ 자도 나온 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고 반박했다.

김 대변인은 “아마 국방부에서 말씀을 드렸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더 분명히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단지 ‘향후 남북 관계가 진전되고 군사적 신뢰가 쌓이면 적절한 계기를 통해서 협의할 수는 있다’ 이런 정도로 저희들의 입장을 먼저 밝힌다”고 전했다.

▲경기도 평택의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 전시중인 천안함 함수 선체. 2015년 4월 모습. 사진=조현호 기자

이날 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송영무 장관이 지난번 장성급 회담에서 천안함을 거론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 정색하고 얘기하지는 않겠지만 의제를 꺼내긴 꺼낼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하던데, 아예 얘기가 안 나왔다는 것인지, 아니면 송영무 장관이 잘못 안 것인지’라고 질의했으나 김 대변인은 부인했다. 김 대변인은 “송 장관님이 오셔서 한 회의에 저도 몇 차례 참석했는데 그런 이야기 들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국방부도 청와대 입장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김의겸 대변인이 말한 대로 반영하면 된다. 추가로 드릴 말은 없다”고 밝혔다. 이진우 국방부 공보과장도 “청와대 입장이 정부 기본 입장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다. 청와대 답변으로 갈음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조선일보 기자는 복수의 취재원에게 취재하고 쓴 기사라는 입장을 설명했다. 기사를 쓴 전현석 기자는 “복수의 소식통에게 확인한 내용”이라며 “기사내용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2018년 6월19일자 6면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3255

14일 남북 군사회담서 ‘천안함’ 말 안꺼냈다
(조선일보 / 전현석 기자 / 2018-06-19)

국방부선 ‘폭침 사과’ 요구방침… 靑·통일부 협의 과정서 바뀐듯
“사과 안받고 평화수역은 난센스”

우리 군 당국이 지난 14일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천안함 폭침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회담에 앞서 북한에 천안함 폭침 사과를 요구하기로 내부 결론을 내렸지만, 청와대·통일부와 협의 과정에서 방침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18일 “이번 군사회담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 수역 조성 등과 관련해 양측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 문제는 의제가 아니어서 얘기하지 않았다”고 했다. 또 다른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 대표단은 북한 도발과 관련해 포괄적으로 언급했지만, (천안함 폭침 등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다”고 했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을 앞두고 천안함 폭침을 거론할지 여부에 대해 고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회담 때처럼 당연히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과 “남북, 미·북 대화 국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갈렸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내부 토의를 거쳐 사과를 요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정부 소식통은 “하지만 유관 기관과 협의 후에는 언급하지 않기로 최종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앞서 우리 군 당국은 천안함 폭침 이후 남북 군사회담이 열릴 때마다 북측에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해왔다. 이번 회담 전 마지막 군사 접촉이었던 2014년 10월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우리 수석 대표였던 류제승 당시 국방부 정책실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북한은 천안함 폭침에 대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다.

군에선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열린 첫 군사회담에서 천안함 문제를 꺼내지 못한 만큼 향후 군사 접촉에서도 이를 언급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남북 군사회담에 정통한 예비역 장성은 “천안함 폭침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없이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 평화 수역 조성을 논의하는 건 난센스”라고 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향후 남북 군사회담에서 천안함 문제는 반드시 짚을 것”이라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9/2018061900536.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7819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신상철
- 이기명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211.246.77.x
[1/5]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23일 10시28분      
국방부가 ‘뻥부’가 된 시초점이 ‘천안함’이다.
그만큼, 천안함에 얽힌 의혹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
◆ 스모킹 건이라던 파란매직 1번..
" ..국내 문구기업 (주)모나미가 1998년 ‘솔벤트 블루5’가 배합된 잉크를 특허청에 출원한 사실을 찾아내 합조단의 주장을 뒤집었다.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0

◆ 어뢰
~
" 조 : 5년 동안 공개를 안 하다가 막판에 공개했던 어뢰 설계도는 HWP 파일로 되어 있다. 그럼 그 어뢰 설계도가 원본인지 밝혀야 한다. 북한에서 만든 어뢰 설계도라면, 북한이 한글 프로그램을 쓰는 증거를 대든가. 설계도는 그림인데 한글 파일로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어디 있나. 이건 당장 어뢰가 북한산이라는 것 조차 입증하지 못하고 있는 단계다. 건져진 어뢰의 추진체와 설계도 속 추진체는 크기도 안 맞는다. 그런데도 '이 정도면 같다'고 본 거다.

인 : 깔끔하게 설명이 안 되는데 이게 왜 증거로 인정이 되는 건가.

조 : 거기에서 건져졌다는 게 이유다. 그 자리에서 건진 건 사실이니까. 사람이 죽은 자리에서 칼이 발견됐으면 그 칼로 찔렀을 가능성이 가장 크겠지? 이런 식이다. 그런데 그 안에 그것만 있었냐. 그건 아니다. 천안함보다 훨씬 큰 미상의 선박도 있고, 별의별게 다 있다. 그런데도 그 자리에서 나온 거니 증거능력이 크다고 본 거다. "

새 정부는 지난 정부가 발표한 천안함의 진실을 반드시 믿어야 한다고, 다시 우리에게 강요할 지 모른다. 의심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다시 명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정부가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의문은 계속되어야 한다. 촛불을 들었던 수만큼이나 많은 의문이 계속되어야 지난 번처럼 작은 진실 하나에 한발자국이라도 더 다가갈 수 있다. 그 일을 기자 한 명이 대신할 수는 없다.

"지난 겨울 얻은 교훈을 단 한번의 이벤트로 날려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의문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대체 7년 전, 천안함은 왜 침몰했나."

http://www.ddanzi.com/ddanziNews/181725237
[2/5]   학시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23일 14시31분      

천안함은 반드시 밝혀야만 하는 반국가 반역 조작범죄.
이실직고하지 않고 드러난, 주범, 공범, 및 부역자 전원을 불가역적으로 처단하고, 그들의 3족의 재산을 몰수한다.

초계함을 가져다 놓고, 폭발을 하여, 물기둥 없이 폭발?, 화약화염흔적, 그 안에 타고있던 병사들이 단하나의 찰과상도 없이 전원익사, 및 말짱한 조난구원, 해경선박들이 천안함의 함수가 아니라 중앙애 떠있던 물체를 따라서 해류와 반대방향으로 따라간것, CCTV 조작내용, 얼룩무늬 병사가 검정색 동정기 근무복으로 시신으로 발견된 불가사의, 형광등, 전선피복, 탄약실의 가지런한 상태, 엔진 밑 철판의 말짱한 상태, 배밑의 스크렛치, 스크루 축에 어망감김, 스크루의 찌그러져 찍히며 돌아간 상태, 함미의 옆쪽 밑으로 쭈우욱 찢어쟈나간 외판철판의 상태, 함수 앞쪽의 밑에 있던 소나돔이 앞의 코가 콱 찍혀있던 사진, 유리창도 안깨진 폭발, 견시병도 세워놓고, 물방울도 안묻히고 살아나온 병사들, 등등, 모두를 점검하여야만 한다.!!!!!!!!!!!!!!!!!!!!!!!!!!!!!!!

해경에 조난구조를 요청한 상황과, 그후에 왜 천안함이 백령도로 급속도로 질주해 들어갔는지, 위치추적기록, 이지스함의 추적능력 및 기록, 철판의 스크렛치나 뻘흙 한점/해초, 물고기, 등이 하나도 없이어뢰를 건져올릴 수 있는지 쌍끌이 현황점검, 해저밑의 정황점검, , , 물론, 어뢰에 1번 메직펜 써놓고, 그것이 어떻게 페인트에 칩이나서 녹이난 곳 위로 파란 잉크가 남아있을 수가 있는지, 따개비가 들어가서 어뢰폭발후에 생겼다는 하얀알룬미늄 산화물이 나중에 붙을수가 있는지, 등등.

말도 되지않는 것으로 전국민을 상대로 사가 조작 반국가 범죄를 한 넘뇬들, 가족, 3족은, 이나라에서 국민과 함께 숨을 쉬고 살게 할 수가 없는 천인공노할 반역자들이다.
이들이 호의호식하며 사는 꼴을 두고서, 남북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반드시 정리, 확인사살 하여야만 하는 중차대한 민조사적 획을 긋는 정체절명의 반국가범죄 처단이 필요하다.!!!!!!!!!!!!!!!!!!!!!!!!!!!!!!!!!!!!

가차명 도둑질, 정치자금, 사학부패비리, 금융권의 각종 부패비리, 도둑질로 해외 자금 빼돌리기, 조세피난처로 국가와 국민재산/기업재산들을 빼돌린 반역범죄자들, 병역비리, 채용비리, 사학비리, 사이비 부패범죄를 일삼고 있는 종교와 결탁한 패악범죄들, 각종 조작사건즐 고문 살인 암살, 장자연 사건조작은폐, 수백조원해처먹은 사자방, 월남파병 전투수당 수백조원, 재벌들의 불법부패비리 배임횡령, 껌찰 꼉찰 빤사 조작원 각종 국가권력으로 빼처먹은패악범죄들, , , , , , , ,

촛불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장자연 성푝행 사건에 관련기자 마누라가 검사로 끼어들어 물타기로 덮기, 황제노역으로 하루일당 5억원씩 봐주기, 부영, 다한항공, 롯데, 포스코, 삼성, 엘지, 현대, 두산, 교육뷰, 국토부, 공정위의 내부자 거래, , ,

나라와 사회를 온전히 국민이 주인되는 공정하고 투명한 질서와 소유로 만들기 위하여, 이제 시작이다.!!!!!!!
관련자들은, 나치 전범수준으로 철저하게 정리하는 것 만이 이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고 전국민들의 후손을 지키고, 살리는 강력한 답이다.!!!!!!!!!!!!!!!!!!!!!!!!!!!!!!!!!!!!!!!!!!!!!!!!!!!!!!!!!!!!

[3/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23일 14시39분      

좃쭝똥 일보도 반드시, 즉시 공범으로 함꼐 처단하는 것이 횟불혁명의 답이다.!!!!!!!
이눔들 관련자 까지 전원!!!

[4/5]   가짜뉴스 재생산  IP 88.144.12.x    작성일 2018년6월24일 03시53분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복수의 취재원들은 모두 '친이스라엘 반북성향'의 조선일보와 합작하여 가짜뉴스를 확산시키고 정당화하기위해, 서로서로 주거니 받거니 인용하는 부패언론의 작태!!!
아마 이런 수법도 유태언론들이 하는 수작으로 조선일보에 한 수 가려쳐 준것임.
[5/5]     IP 96.56.23.x    작성일 2018년6월27일 05시49분      

종왜역도 베충이 댓글蟲 한마리야 발악 할 시간에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똥이나 한 트럭 실어다

열심히 퍼 담거라 .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62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00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1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595
40
60
07-13 13:3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1) 신상철 19
0
0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11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30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1) 댓글답변 134
15
10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213
15
10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44
5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23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47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60
0
15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26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22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24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150
5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225
5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161
0
25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39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89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45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415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189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165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208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3) 신상철 419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234
30
30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299
5
10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190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155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89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34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297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35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239
30
35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302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178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183
10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6) 나라개판 180
10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167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521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10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173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167
5
0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243
30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160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29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387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22
10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261
35
35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35
30
30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41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552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182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30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25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280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18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367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27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169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440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536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174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03
15
0
11-01 10:10
885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 신상철 643
25
15
11-01 09:57
88519
💘감리교단 불륜간통 다하고 취소??💘 (2) 치리하라 266
30
35
11-01 08:57
88518
🚫합동 총신대 동노회의 오정현구하기🚫... (2) #점입가경# 248
30
35
11-01 08:49
88290
무역전쟁으로 개씹창난 중국. (2) 짱깨몽 175
5
0
10-31 21:31
88289
‘한국의 인어’ 해녀가 사라진다 (1) 뉴스프로 392
0
0
10-31 16:27
88288
솔레노이드 고착이 일어나도 극전타가 발생할수가 없... 세월호 157
5
5
10-31 12:32
88287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문슬람 아이엠피터 (1) 문슬람 169
25
0
10-31 11:44
88286
드루킹 측근 말만 믿고 ‘김경수-문재인’ 엮는 언론 (3) 아이엠피터 452
5
25
10-31 10:14
88285
"대선주자, 누구냐 넌?"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편 / ... (1) 거안사위 165
0
0
10-31 05:33
88284
황교안 "문재인 정부, 정책실험으로 경제 망가뜨려" ... (1) 거안사위 226
0
0
10-31 05:31
87779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 (2) 윤석준 412
5
0
10-30 13:06
87778
천안함 잠충론 분석가들을 초대합니다. 버팔로 257
20
10
10-30 12:17
87777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3) 거시기 관찰 309
30
35
10-30 10:12
87776
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282
10
0
10-30 09:58
87775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492
10
15
10-30 09:22
87774
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257
5
0
10-30 09:04
87773
최순실보다 무능한 문재인 문제인병신아 165
10
0
10-30 09:04
87581
김정은 (1) 핵부킹 270
5
0
10-29 21:37
87574
권종상 부류들이 싫어할 뉴스 좌좀 권종상 165
5
0
10-29 21:32
87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중모독모(衆謀獨謀) (3) 이정랑 482
0
0
10-29 13:52
87519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30
15
15
10-29 10:14
87518
유태교 회당 총기난사사건, 그리고 방향을 잘못 잡은 ... (4) 권종상 201
5
20
10-29 10:04
87517
[조용헌 살롱] 상단전(上丹田)궁합을 찾습니다 (1) 거안사위 223
0
0
10-29 05:20
87509
태극기 집회 "2년 전 촛불은 폭동.. (2) 오마이뉴스 238
0
0
10-28 10:44
87504
사람 잡아먹던 시대의 종말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514
10
15
10-28 08:26
86864
세권의 책을 빌려 동안거에 들어간다 거안사위 168
0
0
10-27 12:16
86862
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1) 거안사위 195
0
0
10-27 10:50
86861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3) 예방주사 310
30
35
10-27 09:55
86860
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1) 거안사위 235
0
0
10-27 05:45
86858
뇌물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 (2) 김종상 255
15
0
10-27 04:30
86852
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3) 권종상 321
0
30
10-27 01:08
86770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44
15
15
10-26 22:43
86763
북괴의 지하자원 실상 (2) 개털 260
5
0
10-26 21:39
86762
"북한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2) 림종석 270
5
0
10-26 21:25
86756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3) 신상철 578
10
15
10-26 09:32
86755
박사모여 문을 열어 다오 (1) 거안사위 265
0
0
10-26 06:02
86754
허영만의 꼴을 읽고 있다 (1) 거안사위 261
0
0
10-26 05:43
86753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1) 홧팅!!!! 310
25
30
10-26 01:18
86752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3) 미디어오늘 643
0
5
10-26 00:09
86506
세상 돌아가는 것 너무 몰라 큰죄짓고 니들만 모르나 ... 대종말 182
0
0
10-25 18:34
8648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3) 충격&공포 428
35
35
10-25 12:21
86483
✔미국 국세청 MB+이시형 탈세 소환✔ (1) 저승사자 338
30
35
10-25 12:16
86482
‘판문점 선언’ 비준 거부한 한국당, 이제와서 위헌? (2) 프레시안 497
5
15
10-25 10:29
86481
excuse me 똑똑똑 182
0
0
10-25 08:32
86480
에밀레종, 그 미학적 완성에 슬픔을 표한다. naflue 206
0
0
10-25 07:42
85921
공지영, 김부선, 이재명이 위험하다. 그들을 그냥 둬... (2) 싸나이 가는... 235
0
0
10-24 18:10
8592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5) 신상철 731
20
25
10-24 14:41
85919
당해서 하는거라고 - 무위 (1) 다음장으로 288
0
0
10-24 14:00
12345678910 ..8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