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번호 74343  글쓴이 권종상  조회 981  누리 25 (0,25, 2:0:5)  등록일 2018-5-11 08:36 대문 1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5-11)


북미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폴에서 열리는 것으로 결정됐다는 발표가 나고 처음 드는 감정은 약간의 아쉬움이었습니다. 평양이나 판문점에서 했다면 조금 더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미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두 번째로 북에 간다고 했을 때 평양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이 북에 억류돼 있는 한국계 미국인 3명을 데리러 간다는 소식이 흘러나왔기 때문이지요. 만일 트럼프가 평양행을 택했다면, 그의 성격상 틀림없이 이들을 옆에 대동하고 돌아오는 그림을 그렸을테니.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짜가 기가 막힌다고 할까요. 만일 이 회담이 잘 된다면 6.13 지방선거의 결과는 자유한국당에 매우 불리하겠지요. 그리고 회담이 결렬된다면 자유당에 조금의 회생의 기회를 주는 셈이니, 정치공학적으로 볼 때 자유당 세력은 저 회담이 안되길 바라겠지요.

의외로 회담의 성공 여부에 있어서 변수는 미국 쪽에 더 많습니다. 냉전과 전쟁으로 먹고 사는 세력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미국에는 네오콘이라는 세력이 있지요. 냉전이 지속되고 눈에 보이는 적이 있어야 먹고사는 세력. 그리고 미국 민주당도 과거 자기들이 못 했던 것을 공화당의, 그것도 '트럼프 정권'이 해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고까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사실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친다고 해도, 그 다음부터는 미국의 상황이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러시아에서 송유관, 개스관이 남쪽까지 이어진다고 할 때 우리나라의 중동산 가스와 유류 수입이 줄어들 때, 이걸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세력은 이른바 '텍사스 세력'이라고 하는 이들입니다. 중동에서 석유를 수입해 오는 우리가 대체재로서 러시아산 석유나 개스를 끌어올 경우 중동의 석유 이권을 쥐고 있는 미국의 메이저 석유회사들이 자기들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문재인 대통령이 늘 강조하듯 우리가 이 상황을 ‘살얼음 위를 걷듯’ 매우 조심조심 바라봐야 하는 것도 온갖 변수들이 그곳에 암초처럼, 지뢰처럼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평화를 누리려면 여러가지 변수들을 생각해야 하고, 이 평화의 분위기가 자칫 반전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그 시작이 6월 13일 지방선거라고 생각합니다. 늘 평화의 분위기, 화해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행정부의 정책에 말도 안 되는 반대를 하는 저들을 청소해 줘야 할 겁니다. 지방선거 이후에도 저들이 계속해 그들에게 남아 있는 의원직을 이용해 이 평화의 분위기를 깨려 한다면, 그때 우리는 국회해산, 조기총선을 요구하는 촛불이라도 들어야 할 겁니다.

우리에게 찾아온 천재일우의 평화 공존의 기회, 이걸 그냥 날려버린다면 너무나 슬픈 일이잖습니까. 참 오랫동안 그렇게 같은 동족끼리 적대적인 총구를 겨누고 있었고, 그 시간은 이미 너무나 길어져 버리지 않았습니까.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343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50.245.130.x
[1/5]   조심해라  IP 207.154.212.x    작성일 2018년5월11일 11시58분      
싱가폴에서 북미 회담에서 몇가지 안전 문제를 보면, 항공기 안전. 항공기 비행 안전과
음식 안전 문제가 있는데...

미국이 뭔가를 양보하면서 까지 김정은을 싱카폴로 끌어내기 위해 술수를 부린거ㅅ같다.
회담장소 싱가폴 호텔은 시아이에이+모싸드가 완전히 장악할 수있는 곳이다.
북안전요원들이 뒤늦게 가봐야 그들 통제에서 벗어날수없다.

오래전에 아라파트가 독살당했다. 그것도 분자단위의 방사능 희귀물질로 추정되는 물질로 독살당했다는 소문이 제기된적이 잇다. 금방 죽는 것이아니라 몇달후에 증세가 나타난다.

호텔에서 북이 음식을 생산하는 식당을 철저히 감시하고 음식물의 독성을 점검할수 없다. 북한지도부에 음식을 써빙하는 웨이터들도 북한이 관리할수없다.

이런 위험할수있는 food safety 안전문제를 북이 알고 대처할수 있을까?
[2/5]     IP 174.225.134.x    작성일 2018년5월11일 12시26분      
그래서 김정은 뒈지면 좋은거 아닌가?

빨갱이새끼들 최고존엄 죽을까봐 걱정되냐?
[3/5]   전쟁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11일 13시10분      

나는 자한당 바미당, 꼉찰, 껌찰, 걸레빤사, 조작원 종일 앞잽이들, 특히 사자방 반국가 역적 범죄자들, 담마진 병역기피범, 보온병 상수, 몸무게 미달 아들넘들, 마역범들, 행방불명으로 병역기피한넘, 별장 성범죄, 장자연 성범죄 가해자넘들, , , 그리고, 뽕할매, 가죽잠바 병역기피 오사까 작부아들넘, 이넘뇬들의 친인척 형제자매, 해외로 도적질 자금 천문학적으로 빼돌린 역적넘뇬들, 재벌 썩은걸레들, 태극기 할배할매들, 좃중똥 걸레들, 사자방 반역범들, 채용비리범들, ㄸ별갑질넘뇬들, 그리고, 쪽바리 종일앞잽이들, 제일 앞에 세우고, 전쟁을 하면 좋을 듯 함.

북한에서 쪽도 못쓰고 도망나와서, 남한에서 각종 민간인 학살 등에 반안륜 범죄들만 일삼던, 서북청년단, 태극단, 등등의 전쟁 주장자들과 그들의 자식들, 형제자매들을, 모두 모아서 휴전선 제일 앞에 세우고, 반드시 전쟁을 합시다.!!!!!!!!!!!!!!!!!!!!!!!!!!!!!!!!

꼭 빌어먹는 넘뇬들이 하는 짓이나, 생각하는 뇌구조가 오사까 작부아들넘이나, 두와니, 때우와 같이 국민학살하고 나라재산 국민재산 탈취하고 빼돌려 망국을 해 보려고 발악을 하던 말종들.
이눔뉸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어차피 정리해야 할 대한민국의 해충들.!!!



반드시 전쟁을 주장하는
[4/5]   형수친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13일 00시46분      

이재명 경기도 지사님 화이팅.
울나라를 잘살게 하시고 정의롭고 강력한 민주주의로 튼튼히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실 분 입니다.!!!
썩은 걸레들 다 뿌리채 뽑아 내십시요...

그 형과 형수는 인간말종들 입니다.!!!!!!!!!!!!!!!!!!!!!!!!!!!!!!!!!!!!
완전 썩은걸레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취급할 수 없는 기생충으로, 자신의 어머님에게 까지 폭행과 행패를 부리던 치매환자들 입니다.

언레기들이 그런 형과 형수라는 썩레기에 붙어서 부패와 치부를 가려보려 발악하는 모습이 아쓰럽다.!!!
촛불 횟불 국민들은, 태극기 할배할매, 뽕할매, 순시리, 오사까빠기, 국민학살 두와니 때우, 이런 걸레들을 소각하기를 원합니다.!!!!!!!!!!!!!!!!!!!!!!!!!!!!!!!!!!!!!!!!!!!!!!!!!!!!!!!!!!!!

진 머시기 껍사장 이라는 반국가역적범을 사형에 처하기를 명령하고 있다.!!!
썩껌, 썩판, 썩꼉, 조작원들에 대한 국민의 무서운 심판이 곧 쩔어질 것.!!!!!!!!!!
관련자 전가족 남영동, 청송으로.......

[5/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13일 01시02분      

천안함 조작사기사건도 반드시 함께 밝혀야 합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병역기피범들에 의한 무능과, 민주주의에 대한 파괴와 반국가범죄로서, 평화를 위하여, 정희 두와니의 반인륜범죄와 함께, 정확히 밝혀야만 합니다.

핵을 포기하고 영원한 평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이런 사기 반국가 조작사건들에 대한 철저한 정리가 반드시 기본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당당한 주권적 권리로서 명문화 하시기 바랍니다.!!!!!!!!!!!!!!!!!!!!!!!!!!!!!!!!!!!!!!

사자방 부패비리 금액만 수백조원에 다다르는 극악한 실체도, 세계로 돈 빼돌린 것도, 다 드러나 있습니다.
천인공노할 반민주 반국가 반역범죄부터 바로 잡아야 남북, 북미 관계와 나라가 바로섭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7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5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51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7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122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1) 정직이최선 32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8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58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42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40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13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8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19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7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5
15
1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5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0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54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9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7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6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4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24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4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5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32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3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5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6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4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7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9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40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4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8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62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6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1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7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42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2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51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4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7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2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22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30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8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8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9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9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53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31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7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8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8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60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6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65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30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4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6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8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33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6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4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91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7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5) 진상규명 647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21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23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2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02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6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2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5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8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63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61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63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42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85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6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7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67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6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9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9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50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95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5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32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8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4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6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10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4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4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9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6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83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84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84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46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9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4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73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83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8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8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9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72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8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4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