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정봉주 보도’
  번호 6642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271  누리 25 (5,30, 2:1:6)  등록일 2018-3-13 11:47 대문 0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정봉주 보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13)


▲12일 국회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해 반박하고 있는 모습 ⓒ오마이TV

3월 12일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 전 의원은 프레시안이 보도한 성추행 날짜와 장소, 시간 등을 지적하며 <프레시안>의 보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2011년 12월 23일 주진우 기자, 명진 스님과 함께 찍은 사진 등에 나온 시간을 증거로 제시하며 ‘자신은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간 적이 없으며, 피해자와 개인적으로 만난 사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레시안>은 정봉주 전 의원의 기자회견 이후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지기였던 닉네임 ‘민국파’씨의 증언을 토대로 ‘정 전 의원이 12월 23일 렉싱턴 호텔에 갔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레시안>의 보도와 정봉주 전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노라면 누구의 말도 진실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뒤죽박죽 시간,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진실게임’

사건의 쟁점이 되는 날짜는 2011년 12월 23일로 보입니다. 이날 정봉주 전 의원의 행적을 보면 ‘민변 모임, 나꼼수 녹음, 어머니 병원, 주진우 기자, 명진 스님 모임’ 등으로 나와 있습니다.

<프레시안>은 중간에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다고 보도했고, 정봉주 전 의원은 간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민국파와 A씨, 정봉주 전 의원이 각각 주장하고 있는 시간대별 행적

<프레시안>에 증언했던 ‘민국파’는 정봉주 전 의원이 오후 1시~2시에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고, 30~40분 정도 머물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정봉주 전 의원은 ‘병원에 간 시간이 1시가 넘은 시간이며 홍대로 건너가 명진 스님을 만난 시각은 오후 2시 30분, 사진에 찍힌 시각은 3시 53분으로 시간상으로 계산해도 전혀 기록이 맞지 않는다’라고 반박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저는 만남의 시간을 3~5시라고 특정해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민국파의 주장처럼 1시~2시 사이가 맞을까요? 피해자 A씨가 정확한 시간을 언급하지 않았기에 이마저도 불분명합니다.

결국, 이번 사건은 시간 등이 뒤죽박죽되면서 그 누구의 말도 100% 믿을 수 없는 진실 게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의 보도, 저널리즘 원칙은 지켰나?’

▲3월 12일 오후 프레시안 메인 화면, 정봉주 전 의원 관련 기사가 전면에 배치됐다. ⓒ프레시안 화면 캡처

성폭력 피해자는 자신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더라도 자신의 피해 사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다릅니다. 언론은 피해자의 증언을 토대로 검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보도의 기본이자 저널리즘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프레시안>의 보도는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① ‘렉싱턴 호텔 1층 카페, 0시, 예약자명 000’

A씨는 렉싱턴 호텔 1층 카페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이유로 정 전 의원이 문자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프레시안>은 보도하기 전에 예약 시간이나 카페의 구조, 호텔 관계자를 취재하는 등의 다양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시간과 장소만큼은 제대로 보도했어야 합니다.

보도 이후를 고려하지 않고 검증 없이 무조건 보도하는 행태는 오히려 독자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② 피해자와 동문인 서어리 기자

A씨는 “서어리 기자는 정 전 의원의 추악한 성추행 실태를 고발한 기자이자, 당시 제가 당한 일을 들어주고 기억하고 끊임없이 위로해준 ‘증인’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보통의 기자는 자신의 지인과 연관된 사건을 기사화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시안>에는 서어리 기자 이외에도 다른 기자가 있습니다. 왜 데스크는 이 사건의 보도를 A씨의 동문인 서 기자가 보도하도록 했는지 의문입니다.

③ 사건의 당사자로 개입된 <프레시안>

<프레시안>의 <정봉주, 누가 ‘새빨간 거짓말’ 하고 있나? 성추행 감추려 ‘대국민 거짓말’ 했나?> 등의 기사 제목만 보면 A씨와 정봉주 전 의원의 진실공방이 아니라 언론사가 직접 참전한 듯 보입니다.

언론이 피해자를 대변해 가해자의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그 과정은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의 바탕에서 이루어져야 마땅합니다.


‘한겨레와 JTBC 보도, 문제는 없나’

<한겨레 21>은 1203호 표지로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됐거나 인정했던 인물들을 현상수배 전단지로 구성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정봉주 전 의원의 사진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인 점에서 논란이 됐고, 온라인판에서는 삭제됐습니다.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는 3월 7일 보도에서 “정 전 의원은 부인하고 있는데 그 정황이 구체적이어서 상황이 정 전 의원에게 그리 유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손석희 앵커의 말만 들으면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사실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JTBC의 자체 검증이 없었던 상황에서 손석희 앵커의 발언은 굉장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언론은 미투 운동을 확산시킬 힘도 가졌지만, 미투 운동을 몰락하게 만드는 장본인도 될 수 있습니다. 언론의 미투 운동 관련 보도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언론사 스스로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42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142.111.211.x
[1/6]   양동 포주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1시53분      
.
★ 생존자 문병옥 女史께서는 가급적 '미투운동'에 조-속히 동참하셔야......

▶ 당시, 박정희 딸셋 낳은 女俳優 문병옥 전-격 인터뷰 !!
- 영화배우 출신으로 박정희 세딸을 낳고 스님으로 변신,
- 28년동안 숨어 살아온 문병옥 女人이 끝내 밝히지 못했던 "박정희 대통령과 나와 우리의 세딸들"
- "그분과의 관계를 감추기 위해 정신병자처럼 행세했던 한 많은 28년 세월이었습니다"
c.hani.co.kr/hantoma/1876697

▶ 야밤에 영화배우 정윤희 아파트를 찾아 가... 엘레베이터에서 한 棟 아줌마와 딱 마주쳐,
이 아줌마는 이를 온 동네에 수다 떨어서 中情에 끌려가 되게 맞았음
m.blog.naver.com/tact0231/60167391593

▶ 박정희 십팔년(18년) 독재, 사흘에 한 번씩 연예인 2백명 섭렵한 엽색행각 !!
m.blog.naver.com/bpn02152/20197023219

▶ "대한민국은 아버지 각하가 일으킨 나라다. 이 빨갱이들아 ~ !!"
news.zum.com/articles/41167807
.
[2/6]   봉도사  IP 125.135.96.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4시08분      
물타고 있네.
봉주가 거짓말 하는 게 확연하구만.
[3/6]   먼가구려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6시06분      

매일밤 채홍사들이 갈아대고 시바스리갈 대갈통에 구멍이 났고, 국민학살 국제전범 두와니와 때우, 모두들 ㅎ와 ㅈㅈ를 짤라야.
바기의 째진눈 아이와 BBK 머시기 누나와 불륜사진, 태미니와 X급 비데오 찍은 맨날 박고 다니며 처녀가 애를 낳던 뽕할매...

김머시기라는 뇬이 일년내내 강간을 당했다고 하는데, 진짜 강간을 당했다면, 상식적으로 첫날 당장 그자리를 관두는 것이 처녀라면 정상 아닌가???

일년 내내 따라다니며, 색쓰다가, 이제와서야 스토리 만들기???
저도 즐겼으니까, 매번 홍야홍야 했지...
대갈통 되면 순시리 처럼 퍼먹고 싶어서...
해외 조세피난처로 넣어준 구좌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4/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2시42분      

사꾸라 썩은쓰레기자들은 이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시켜야 하는 악의 뿌리들.
이참에 적폐는 모두 불살라 없애서 씨를 말려야 한다.!
공모자, 부역자, 가족포함 흉악범죄로 다루어야 한다.

현재 가장 중요한 패악범죄 수사의 촛점은 맹바기!!!
박은애는 사형이 되어야 마땅!!!
이들의 공범 부역자들, 공작범죄자들은 모두 극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민주국가를 바로잡는 길 입니다.

이눔뇬들이 나라 말아먹은 금액은 상상을 초월하는 상태!!!!!!!!!!!!!!!!!!!!!!!!!!!!!!

천문학적 불법정치자금, 온갖 뇌물, 특활비를 비롯한 공금 처먹기가 하늘까지 닿아있고, 농협, 저축은행사건들, 하나은행 팔성이가 5,200억 대출보증 및 대출사기 해주고 간단히 손실상각으로 떨어 버리고, 예대마진 올려서 국민들 죽이며 빼돌리던 훙악범죄자들, 따쓰, 삐삐케, 상드기, 재오, 상은이, 백준이, 영준이, 포스코, 론스타 먹튀 임 4조7천억에 또다시 엎어쓰기로 5조원 걸레 시비걸어 아니면 말고 비밀계약으로 국가 파탄내보자, 아랍에미리트 원전 초저가 사기프로젝트로 중동전쟁 자동개입까지 이면합의서 써준 망국을 만든 반국가 극악범죄, 사대강과 동지상고넘들이 걍 빼처먹은 수십조원 국민세금과 아직도 ㄸ물로 망한민국되어 로봇물고기 사기범죄로 나라와 국민이 신음을 하게 만든 쪽바리 앞잽이 역적죄, 주사파 운운하며 망국을 만들며 쪽바리에게 갖다 바치자던 실제 망국범죄집단 부패 "쥐새끼파", 자원개발이라며 온갖 조세피난처 조이회사로 빼처돌린 반국가 반민족 사기조작횡령배임공갈 역사이레 가장 패악한 초대형금융범죄 이적범죄자, 병역기피범들과 조작질로 나라를 망치려 어처구니없는 천안함 사고 사기조작 살인 반역죄, 불법부정선거 댓긍공작 국가자금을 국가를 파탄내며 반민주 역적죄를 공모 이행해오던 사형이 기본인 범죄수들, 온갖 황제노역에, 법조비리에, 병역기피범죄에, 불법단체조직및 국가기관까지 반국가범죄에 집단적으로 실행, 천문학적 방산비리로 국가방위력을 말살 시키고 병사들은 피폐하게 되도록 만든 극악한 이적죄, 쓰레기 보다 더 썩은 가증할 저질수준의 간첩조작질이나 일삼으며 검찰수사대비 가짜 사무실 데이타 조작 인멸 사꾸라들을 불법적으로 국가정보 수사정보 빼돌리고 방해하는 가증할 범죄들, 나라말아먹으며 가차명 국내외 도둑질 자금이 수백조원, 마누라 자식들까지 총동원하여 국가와 국민, 기업들 까지 말아먹고 "이게 나라냐" 를 만들며 쪽바리짓을 하던 훙악범죄자...

이들의 가족과 친인척, 공모자, 협력자, 모두를 포토라인에서 걍 국민이 직접 모두 심판하는 것이 답이다.!!!
뭐 검찰청 안으로 모셔서 짜장면 사주며 따뜻하게 휴식까지 하며 거짓말 혀놀리도록 둔다는 것 자체가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다.!!!!!!!!!!!!!!!!!!!!!!!!!!!!!!!!!!!!!!!!!!!!!!!!!!!!!!!!!!!!!!!!!!!!!!!!!!!!!!!!!!!!!!!!!!!!!!

박은애, 두와니 때우의 부정부패 불법비리 조작사기 지애비때부터 해처먹은 도둑질들을, 사우디가 전자팔찌까지 채우며 왕가라는 걸레들의 부정부패를 말소하는 것처럼, 말끔히 도려내도록 하고 불로지져서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사탄마귀의 악한 패악질 씨앗이 존재할 수 없도록 몰수, 정리가 강력히 진행 되어야만 한다.!!!!!
[5/6]   허참  IP 121.171.11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8시04분      
소설을 써도 좀 사리에 맞게 써라.
봉도사가 아무리 색에 미친 사내라 해도
어머니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함 당일 날
호텔가서 빨짓을 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씨부리는 거냐?
간게 맞다거 주장하는 자가 전도사라며?
그래서 더 못믿겠다.
[6/6]   싸이비색휘들  IP 59.3.29.x    작성일 2018년3월16일 11시59분      

한학쑤피디랑 한패거리가 되어
황우석을 매장한 언론(?)이 뿌레샨이니라
그 때 그 기자가 강양꾸던가
쥐금 그놈들은 뭐하고 사나?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77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74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72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15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452
40
60
07-13 13:35
80989
문제인 빠는새끼들이 정의니 적폐니 애시당초 관심없... (1) 적폐청산 8
0
0
09-25 00:56
80986
목사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사랑... (1) 등신도 문제 136
5
5
09-25 00:49
80985
문재앙 푸대접 강용석 11
0
0
09-25 00:41
80984
문재인 미국가봐야 나오는건 호남향우회 밖에 없음 호남향후회 6
0
0
09-24 22:16
80983
트럼프땜에 망하는 중국산업 짱깨몽 8
0
0
09-24 22:10
80982
트럼프, 아베가 도착하자 마자 만찬 문재앙 6
0
0
09-24 22:06
80981
SNS에 근친상간 동영상 올린 천하의□□□ (1) 정상회담 58
15
0
09-24 18:51
80980
생방송 실패는 경호의전법에 따라서 처리해 13
0
0
09-24 15:08
80979
trump is only a bill of exchage sign 14
0
0
09-24 14:45
80978
속보)북한 사실상 핵 포기 용의 밝혀... 팡주는눞욷 47
15
5
09-24 11:59
80977
양조장 주인이 술에 중독됬단 말을 들어본적이 ... call 22
0
0
09-24 11:54
80976
🔺️중대발표, 기절직전🔺ᥧ... (3) 중대발표, 기... 170
20
20
09-24 05:49
80975
미국 이민와서 맞는 스물아홉번째 추석에 (2) 권종상 187
5
15
09-24 03:57
80974
중앙일보❎이해찬이 조폭 조양은에게 “꺼져!” (3) 흥미진진 181
25
25
09-24 01:45
80973
추석특집으로 재밌는 틀린그림찾기 준비했습니다. (2) 서북통상 218
0
0
09-24 01:09
80972
문재앙 정권 각료들이 개쓰레기인 EU 북조선 해방 30
5
0
09-24 00:23
80971
조선족 조건만남 사기 개박살내버리기 (1) 조선족 38
5
0
09-24 00:10
80970
전라도 성씨를 알아보자 (1) 유익한 정보 130
0
0
09-24 00:06
80969
어느 영부인의 발목 (1) 족발 152
5
0
09-24 00:00
80968
文재앙·김돼지 생중계 도중 들린 욕설 논란 (2) 청와대 62
0
0
09-23 23:04
80967
스님과의 대화(아니. 스님의 가르침) (1) 꺾은 붓 50
0
20
09-23 19:49
80966
정권을 바라보는 태도문제 거안사위 33
0
0
09-23 14:54
80965
🎴긴급: 한가위 대폭발!!!!!!🎴 (2) 특종 속보맨 176
30
25
09-23 10:11
80964
현재 일본 상황 문재앙보유국 66
5
0
09-23 09:49
80963
짱깨식 기차 지정석 더러운 짱깨 41
5
0
09-23 09:43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3) 전격공개~~~~ 184
35
30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94
5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46
5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57
5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52
5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88
35
30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40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42
5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48
1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71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32
5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4) 꺾은 붓 184
0
3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305
5
20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3) 박해전 228
5
20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79
45
40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55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82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37
40
5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07
55
6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85
50
6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68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41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02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49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56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70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22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61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62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58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65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74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266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11
50
60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58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67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69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95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79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83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74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98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98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83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92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71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78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91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18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51
55
6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93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42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91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78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82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79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95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88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74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27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36
50
6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95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95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86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07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76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84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82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90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90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52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56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09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15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62
55
6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30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115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116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58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2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110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97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65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3) 임두만 236
5
0
09-18 12:25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