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천안함사건에 대한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번호 36360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243  누리 20 (20,0, 2:2:0)  등록일 2016-12-24 21:32 대문 0 [천안함] 

서울고등법원에 바란다

항소심 재판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안함사건은 반드시 독립적 기관에 의한 재조사가 이루어져야할 사안이기에, 그리고 신상철님이 명예훼손의 피고로서 치루는 재판이 그나마 진상규명의 마지막 장이라 생각되기에, 관련내용을 올려봅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의 공식주장은 아래 제시하는 핵심적인 반증(反證)으로 그 거짓이 드러납니다.

(1) 생존자들이 사고 이후 10분경에 최광수병장과 함장 최원일등이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들을 백령도 서안 해안초소병들은 목격,청취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기름냄새도 맡지 못했습니다. 사고장소가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재판부는 최광수병장과 함장을 직권으로 증인으로 불러 이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2) <9시15분 최초 침수상황>에 대해 해군2함대사의 보고가 없었다는 군의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국방부가 사건 발생 일주일 뒤인 1일 국회에 제출한 언론쟁점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합참과 해작사, 2함대사등의 상황일지에 사건 발생 시간은 모두 26일 오후 9시 15분으로 기록되어있었으며, 해경은 사고 당일 저녁 9시33분에 이미 해군2함대사로부터 사고 발생시각이 9시15분으로 기록된 상황보고서를 받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의 청와대가 저녁 10시경에 보고받은 것도 <침수>보고였습니다. 나중 해작사는 합참에 9시43~5분에 보고했다고 밝히고, 해작사만 단독으로 9시15분 최초상황발생을 보고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3) 해경501부함장은 구조하러가는 도중 현 "공식폭발원점"좌표를 통보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위증을 법정에서까지 한 바 있습니다.그렇게까지 위증을 한 이유가 물론 있습니다.

(4)천안함 cctv상 군이 주장하는 사고 1분전에 찍힌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의 안전당직자는 나중 검은색근무복차림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천안함cctv사진은 사고직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4) 합참은 사고다음날 국회에서 속초함의 경고사격을 보고했을 뿐이며, 백령도 초병들은 아군함정 경고사격 20여발을 보고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4월1일 발표에서는 국방부는 속초함이 당시 격파사격 130발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습니다.

(5) 사고 다음날 합참은 국회국방위에서 당시 한나라당 유승민의원의 <지금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라는 질의에 대해 <그것은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신뢰성은 가질 수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심지어 보고 당시까지도 <오늘 하루종일 천안함이 두동강이 났는지, 파공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게 전혀 없다 >고 답합니다. 군이 나중에 공식화한 사고경위가 거짓이라는 소리입니다.

(5)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해군2함대사는 3월28일 오전 10시에 이미 고속정 측심기로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25m>지점에서 함미추정물체를 발견, 음파탐지기와 항공음속기로 승조원의 생존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군이 나중 주장한 소위 "공식폭발원점" 인근 수심 47m지점에서가 전혀 아니라. 나중 공식화된 현 공식폭발원점 인근의 함미침몰지점에 대한 너무나 번연한 반증입니다.

(6)MBC가 보도하고, 나중 군이 인정한 군상황일지에 나온 핵심적인 <보고>내용은 신상철씨 1심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해병대상황일지의 조작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증거능력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MBC군상황일지에 나타난 9시20분 해안초소병 폭음청취 <보고>항목이,1심 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초소는 사고지역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1.8km떨어졌다고 하는 초소로 이 초소병들이 폭음청취 사실전파 후 TOD를 촬영했다고 진술한 TOD초소로, 현재 공개된 TOD를 촬영했다고 군이 주장하는 238초소와는 다른 초소입니다.

(7) 사고익일 3시경까지 두차례에 걸쳐 지질자원연구원(이희일박사)이 국가위기상황센터등에 보고한 초기 지진파.공중음파 자료에 나오는 진앙지 좌표는, 군이 주장하는 소위 "공식폭발원점"이 있는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그로부터 남쪽으로 거의 7~8km떨어진 대청도 서방이었습니다. 이는 지자연의 "지진자료 실시간 자동처리시스템" 에 의한 보고가 아니라, 전문가에 의한 분석이 가미된 보고자료입니다. 하지만 지자연(이희일박사)은 3월30일에 재작성된 보고에서는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립니다.


위의 모든 반증(反證)들은 모두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발표가 거짓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위에 제시한 반증들은 몇몇 키워드로 검색하면 쉽게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360
IP : 49.246.15.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84667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362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835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45764
86
40
10-28 09:10
39210
추억의 버스떼기 반금련.. 33
10
5
03-23 17:41
39209
비전향 장기수 (1) 노당익장 31
0
0
03-23 16:38
39208
세월호 구름, 과학적으로 분석해보니 신기한 67
5
0
03-23 16:20
39207
미국은 안철수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자주통일연구... 45
0
0
03-23 16:18
39206
경선 토론은 못 보게, 투표는 못하게... 정의 30
5
0
03-23 15:32
39205
▲빅 데이터는 안희정 ‘승’ 데이터 55
0
0
03-23 15:32
39204
이명박근혜를 감옥에 보내려면? 정의 42
5
0
03-23 15:28
39203
경선조작 불법유출책임자 처벌없을시 안희정이 갈길 문화혁명 41
0
0
03-23 14:45
39202
극과 극은 서로 통하는 모양이다 반금련.. 39
0
0
03-23 14:24
39201
19대 대선, 돈 나라 황제 이재용과 머슴 이재명의 싸... (1) 시골목사 71
10
5
03-23 14:09
39200
[신간도서]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조현호 기자) 편집국 128
5
0
03-23 14:00
39199
'세월호 리본'을 닮은 구름이 인터넷을 눈물바다로 만... 세월호구름 54
10
0
03-23 13:51
39198
10년 동안 삼성과 싸운 반올림 사람들, 재벌 적폐청산... 주권방송 24
0
0
03-23 12:50
39196
경찰수사의뢰로 역선택자를 막겠다는 추미애는 제2의... 문화혁명 34
5
0
03-23 12:40
39195
검찰은 존립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2) 꺾은 붓 72
0
0
03-23 12:18
39194
꺽은붓아!! 논문 한편써라 (1) 반금련.. 62
0
0
03-23 11:27
39193
수혜자가 범인인데 2,3위측이라는 적반하장 문화혁명 55
0
0
03-23 10:46
39192
캐서린 문 교수 “한국, 권력 엘리트 청산 못하면 탄... 캐서린 문 139
17
5
03-23 10:41
39191
호남 유권자의 수준 (1) 힘내세요 120
5
10
03-23 10:39
39190
세월호를 무시하더니 - 천번의 절이라도 해봐 ㅋㅋ 51
0
0
03-23 10:06
39189
좀 뭣한 얘기지만 임신이 잘 안 되는 부부에게 도움이... 꺾은 붓 70
0
0
03-23 09:53
39188
세월호는 돌아왔지만, 진실은 아직 건지지 못했습니다 (4) 권종상 156
0
5
03-23 09:29
39187
[속보] 1073일 어둠을 뚫고…세월호 물위로 떠오르다 (2) 속보 197
10
0
03-23 09:20
39185
파괴흔 부분 竹雪 129
0
0
03-23 08:24
39182
기자님들의 몫 竹雪 77
0
0
03-23 00:40
39181
22일경선결과 불법유출로 대세가 말세로군 문화혁명 90
0
0
03-23 00:09
39180
예전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었지 울산아재 72
0
0
03-22 23:48
39179
노빠문빠 욕설 감상 (티무르+시다의껌+몽둥이찜질 필... (1) 안티고토회복 63
0
0
03-22 23:02
39178
안희정,,,,질린다고?,,,,,풋~!! (1) 고토회복 179
25
5
03-22 22:33
39177
[펌] 프랑스 교민들 이재명 지지선언 (라도관파ㄹ이 ... (3) 안티狂信문빠 177
0
0
03-22 22:24
39176
상대를 선하게 보느라 정에 약한 안희정이가 문빠들에... 문화혁명 42
0
0
03-22 22:09
39175
安 "자신엔 관대, 타인비판은 네거티브" 文 직격.. 관찰 62
0
5
03-22 20:49
39174
문재인 빠는 인간등 보거라 해바라기 60
0
0
03-22 20:43
39173
어제 민주당 대선주자 백분 토론보고 관찰 73
0
0
03-22 20:30
39172
文세력에게 질렸다" 안희정 직격탄 살펴보니 67
0
0
03-22 20:21
39171
누가 돤든 별 감흥은 .. 해바라기 34
0
0
03-22 20:12
39170
이재명 지지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 (1) 더민주짱 121
0
0
03-22 16:18
39169
언더도그마 달!! 반금련 57
0
5
03-22 16:13
39168
두 인물(초라니 방정 : 교활)비교 꺾은 붓 87
0
0
03-22 15:33
39167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67
0
5
03-22 15:17
39165
박근혜 대구 내려 간단다. (3) 울산아재 201
0
15
03-22 14:31
39164
"안"브라더스 데자뷰. (1) 4호 전차 H형 114
5
10
03-22 13:52
39163
"삼화저축, 이상득에게 로비. 곽승준도 관여" (1) dd 70
0
0
03-22 12:23
39162
코드인사보다 쎈 문주주의 인사 반금련.. 72
9
10
03-22 12:03
39161
검정교과서 집필기준도 “천안함 피격사건 북도발로 ... (1) 미디어오늘 224
5
0
03-22 11:54
39160
시민혁명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홍석현 가문 김종성 428
20
5
03-22 11:45
39159
박근혜를 불구속하는 것은 문재인의 의중이다. (2) 울산아재 104
3
5
03-22 11:41
39158
문재인 "부정축재조사위설치 최순실재산 몰수한다" (1) 힘내세요 94
10
10
03-22 11:15
39157
박근혜 전 대통령 ‘사법처리 피하기’ 진술 경향 108
0
0
03-22 11:12
39156
문모닝 열차에 몸 실은 이재명, 안희정의 미래.... 힘내세요 138
20
5
03-22 11:10
39155
높은단계 DJP연합정권은 영남을 제외한 타지역연합정... (1) 문화혁명 106
0
0
03-22 10:43
39154
칭찬을 먹고 산 멀대 뻐꾸기멀대 134
9
0
03-22 10:36
39153
아그들아 봐라잉 (3) 울산아재 175
0
0
03-22 10:10
39152
호남이 또 영남정치인을 믿으면 또 뒤통수 까인다 (1) 문화혁명 160
0
0
03-22 10:08
39151
조기숙 트윗을 보면 (1) 반금련.. 197
4
10
03-22 10:05
39150
"세일즈 킹" 문재인 (2) 4호 전차 H형 189
4
5
03-22 10:05
39149
과연 이런 대통령이 나오려나? (6) 꺾은 붓 661
19
10
03-22 09:18
39148
문재인 한마디 해라 (1) 울산아재 250
8
0
03-22 08:58
39147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 후 ‘환하게 웃는 박근혜’ (1) 아이엠피터 489
8
10
03-22 08:57
39146
공기업의 영광인 문재인 아들. (2) 4호 전차 H형 241
9
0
03-22 08:49
39145
라도관파ㄹ이한테 초간단 질문 (두루객+힘내세요 필독... (9) 안티늙으신네 256
0
0
03-22 08:13
39143
그년이 18년이면,,, (2) 이젠 1057
9
20
03-21 23:59
39142
정치인 대선주자 스펙트럼 분석 이정표 970
0
0
03-21 21:57
39141
검찰총장에게 보낸 4차 탄원서!! 대법관 13명, 18대 ... (1) 시골목사 1028
0
0
03-21 20:56
39140
96%국민이 보고있다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근혜 구속 진짜보수 959
0
5
03-21 19:29
39139
문후보 스스로 문제됐으니 (1) 문화혁명 922
0
0
03-21 19:27
39138
[군바리 사진]을 자랑하는 건 쪽팔리는 짓 맞다~!! (5) 고토회복 965
15
15
03-21 18:19
39137
이재명후원회장 목수정이라는 18년에대해 (5) 라도관파ㄹ이 955
40
15
03-21 17:42
39136
조국 흥망의 갈림길에서(2) 촌사람 802
5
0
03-21 15:22
39135
조국 흥망의 갈림길에서(1) (1) 촌사람 710
0
0
03-21 15:14
39134
[손학규와 안철수]...그리고 안희정과 이재명 (1) 고토회복 647
20
0
03-21 15:06
39133
박근혜는 갔다. 다음 과녁은 국회다 (2) 장석준 628
9746
5
03-21 14:16
39132
노무현이 진짜 잘한 것 하나!! (1) 반금련.. 168
0
0
03-21 13:57
39131
손으로 해를 가릴 수 없다 - 서서히 드러나는 망국적 ... (3) 이준구 489
15
5
03-21 13:50
39130
박근헤는 송구스럽다 (2) 송구 309
0
0
03-21 13:41
39129
좀처럼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던 문재인이~ (1) 공돌이 140
15
0
03-21 12:51
39128
96% 국민승리 4%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근혜 구속 진짜보수 79
0
15
03-21 12:21
39127
1%의 음모, 19대 대선 삼성의 전략은 무엇인가? (최상... 시골목사 348
5
0
03-21 11:46
39126
문재인 캠프 '부산 대통령' 발언에 역지역주의 이재명 (2) 아는 사람 139
5
0
03-21 11:35
39125
오거돈의 부산대통령 만들자 울산아재 109
5
0
03-21 10:36
39124
틸러슨이 한국에 시전한 팩트폭력 (2) 권종상 538
15
30
03-21 04:53
39123
☦ 군대갔다온 순수한 자랑까대는것은 용납금... 시골길 116
10
0
03-21 01:44
39120
우리 희정이가 정녕 숨은 충신이얌~^^ 고토회복 219
5
10
03-21 00:39
39119
문재인아들 실검에 하루종일 떠 있네 (2) 울산아재 138
18
0
03-21 00:01
39118
문재인 아들에 허위사실 유포 이재명 (1) 아는 사람 176
15
15
03-20 23:41
39117
문준용 특혜취업에 대한 선관위 문의 주겔 114
24
0
03-20 23:29
39116
문재인, 내 아들이 먼저다. 울산아재 123
8
0
03-20 23:23
39115
업종전환? 반금련.. 115
24
5
03-20 21:35
39114
문근혜 니네 둘이 사귀냐? (1) 울산아재 151
14
5
03-20 20:54
39113
내가 왕년에 말야~ 반금련.. 119
18
5
03-20 20:50
39112
(공개제의)18대 대선 재선거가 맞다-19대 대선 아니다 almani 284
0
0
03-20 19:02
39111
어준이가 그러는 데 (1) 영선이와 재... 204
10
5
03-20 18:24
39110
문재인 음해 이상호 기자님, 삼성보도 사과안합니까? (1) 두루객 176
15
15
03-20 16:33
39109
하늘이 무심치 않구나! 공돌이 138
5
5
03-20 16:30
39108
일본과 미국이짜고 친일매국정권이용 전쟁위기 만들고... (1) 진짜보수 114
0
10
03-20 16:29
39107
북미관계 총결산의 유일한 방도 자주통일연구... 137
0
0
03-20 15:48
39106
참 문제다 문제야,,, 지나가다 138
5
0
03-20 15:09
39105
삼성 X파일을 보면 삼성비리 수호자 노무현 정부와 문... (3) 황인채 129
10
0
03-20 15:03
39104
재인의 문제점을 선의로 감싸는 희정이가 대통감으로 ... 문화혁명 102
5
0
03-20 14:34
39103
유혈적인 백색테러 계획, 극우보수의 광란의 질주 촛불1세 R... 105
0
0
03-20 14:04
39102
"상이용사"와 "민주화 영웅". (4) 4호 전차 H형 181
55
5
03-20 13:20
39101
안희정 국민의당 이재명, 특전사 문재인 까기가 도를 ... (1) 두루객 186
25
10
03-20 13:14
39100
페리가 언급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것!!! 윌리엄 케리 122
0
0
03-20 12:48
39098
재명아, 희정아~ 이 엉덩이에 뿔난 인간들아..우리가 ... (2) 시다의꿈 228
25
20
03-20 12:21
39097
남자들 군대 야그하면 다 자기가 '특공대'자나.. (1) 4호 전차 H형 125
25
5
03-20 11:22
39096
문재인의 전두환 표창장 (1) 울산아재 221
25
19
03-20 09:45
39094
긴급▲현재 박근혜 졸라 공부중!!!!!!!!! (2) 뒤늦게 273
10
0
03-20 09:01
39093
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3) 아이엠피터 777
50
0
03-20 08:49
39089
검찰은 청와대와 삼성동을 즉각 압수수색하라 (1) 친일청산 218
10
0
03-19 20:05
39088
자랑 ) 나 표창받았다 (2) 0 608
5
5
03-19 18:46
12345678910 ..35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