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인가?
  번호 89671  글쓴이 임두만  조회 1027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8-11-5 09:22 대문 0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인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11-05)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찰의 포토라인에 섰다. 이를 취재한 기자의 전언에 의하면 김 씨는 입가에 옅은 미소를 담고 있었다며 매우 담담한 표정이었음을 말했다. 그리고 출두시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을 담담한 표정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보도한 연합뉴스는 최초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경찰출석…“죄송합니다”>로 제목을 뽑았다. 하지만 이어지는 기사는 김 씨의 “죄송합니다”는 부정한 죄를 지어서 ‘죄송하다’고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썼다. 기자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줄 수 없음에 미안함을 표시한 것이란 설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경찰출두 당시 응원하기 위해 강원도 동해시에서 올라와 성남 분당경찰서 앞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故 이선종씨의 동해시 상가를 찾아 조문을 했다. 사진은 고인의 영전에 분향하는 이 지사와 부인 김혜경씨 ©이명수 기자

그럼에도 연합은 그렇게 제목을 뽑아 이 지사 부인이 잘못을 뉘우치는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그리고 이 기사는 한겨레 조선 등이 그대로 받아 포털에 전송하므로 김혜경=죄송 프레임을 완성했다.

이는 전형적인 특정인 죽이기다. 입에서 나온 말이 같아도 뜻과 뉘앙스는 천차만별이다. 김혜경 씨의 ‘죄송’은 앞서 언급했듯 많은 기자들의 질문에 응답할 수 없음에 미안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국가기간통신사의 주력 기사 제목으로 뽑으면 안 되었다. 하지만, 이들은 그런 ‘짓’을 했다. 노골적으로 파장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 파장을 의식하지 않았다면 자격이 없다. 알면서 썼으면 특정인 난도질이다.

최성은 재선의 고양시장이었다. 고양시는 수원 창원 등과 함께 인구 100만이 넘는 광역시급 기초단체다. 이 광역시급 단체 살림을 8년간 책임졌으며, 앞서 국회의원을 지낸 경력까지를 더하면 그 스스로 대권에 도전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그를 경선에 나서게 했을 것이다.

그랬음에도 최성은 경선 지지율 전체 5%가 안 될 만큼 당원과 국민들에게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 대선후보 경선 결과가 지방선거 고양시장 경선 컷오프라는 자질부족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어떻든 최성은 당 공관위의 판단에 따라 본 경선도 치러보지 못하고 뒷전으로 사라졌다. 민주당 주류가 선정한 공관위의 판단 기준이 있었을 것이지만 그래도 그의 컷오프는 내가 보기엔 뜻밖이었다.

안희정은 2017년 봄 무렵 정치권 평론가 그룹, 언론 종사자들은 물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포스트 문재인이었다. 당연히 본인도 그런 기조의 길을 걸었다. 충남지사 3선이 유력한 재선 도백이었음에도 일찍이 불출마를 공언, 차기 대권을 향한 길을 잡았다. 그랬던 그였으므로 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 또한 당연했다.

치열한 경선 끝에 안희정은 애초 목표(?)대로 안정적 2위를 했다. 이는 안희정 곁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대통령 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차기 안희정’ 설은 민주당 주변에선 공공연했다. 이에 5년 후를 목표로 안희정 측은 ‘캠프’라고 불러도 좋은 싱크탱크까지 움직였다.

그런데 뜬금없는 변수가 생겼다. 비서 김지은의 ‘Me Too’ 고발이었다. 이 핵폭탄급 센세이션은 안희정을 정치권 뒷면으로 날려버렸다. 그는 어떤 저항도 해볼 수 없었다. 밖에서 바라 본 내겐 뜻밖이었다. 물론 일반 국민들 눈에도 뜻밖이었을 것이다.

최근 국정감사장에서 ‘안이박김’이란 말이 회자되었다. 이는 ‘안희정 날리고 이재명 처리한 뒤 박원순과 상대하면 김경수가 차기 대권주자’라는 것을 빗댄 용어란다. 이에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국정감사에서 “시중에 ‘안희정이 날아가고, 이재명을 잡고, 박원순이 남아 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거나,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시중에서 ‘안이박김’이라고 하는데 안희정, 이재명 보내고 다음은 박원순인데 ‘김’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며 노골적으로 한발 더 나간 질의를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던 그가 강력한 대권후보로 거론되면서 2017년 5월 이후 민주당 주류의 기운이 달라진다. 재선의 성남시장으로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 문재인과 겨뤘던 그의 최종 득표는 안희정에 밀려 3위. 하지만 당시 바람의 강도는 1위 문재인과 1:1경선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이 강했다. 그래선지 이 여파는 대선 후 1년이 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 되돌이풍으로 이재명 자신을 때렸다.

공격의 선봉장은 전해철...전해철은 3철로 불린 친노친문의 핵심이다. 이 전해철을 앞세운 반이재명 공세는 같은 당 경선이라고는 볼 수 없는 처절한 혈전이었다.

오늘(11.2) 이재명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경찰에 출석하므로 조사를 받게 된 트위터 계정 ‘혜경궁 김씨’의 주인 설은 경선 상대인 전해철 의원 쪽에서 흘러나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피터지는 전쟁을 했다. 그리고 전해철 의원이 실체규명이 필요하다며 고발까지 했었다.

경선이 이재명 승리로 끝나고 진행된 본선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는 형수 욕설, 형의 정신병원 강제입원, 조폭연루설, 검사사칭 건, 대장동 개발 건, 여배우 불륜 건 등 이재명 성남시장 8년 의혹이 모조리 불거졌다. 본선 상대인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는 형수 욕설 파일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여배우 불륜 건은 토론회에서 직접적으로 묻는 것으로 문제를 삼았다.

그러나 지방선거의 표심은 이런 ‘설’들에서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재명은 현격한 차이로 승리했으며 김영환은 처참하다고 할 표심을 확인시켜줬다.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판단이 가장 존중을 받는 제도다. 이재명은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유권자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그런데 선거 과정에서 논란으로 겨뤘던 문제들이 선거 후 더욱 크게 부풀려지면서 낙선자보다 당선자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에게 불거졌던 그동안의 모든 의혹들을 수사기관이 수사를 하고 있거나 언론들은 시시콜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나는 이재명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서 진위여부를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다. 다만 현재의 언론 행태나 수사기관의 행태가 지금껏 있어왔던 전례와는 많이 다르다는 점은 판단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에 선거 승자인 이재명은 선거 당시 제기된 모든 의혹을 언론과 수사기관으로부터 검증을 받고 있는데, 문제를 제기한 패배자인 전해철 남경필 김영환 등의 언론과 수사기관 관심은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이 다르다.

이전 같으면 승자인 이재명이 이들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고 수사기관은 이들을 압박하므로 이들에게서 ‘정치보복’ 운운하며 반발했을 것인데 지금 이재명만 곤욕을 치르고 있어서다.

그래서다. 이런 모든 것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였다면? 이미 본선 상대들은 적폐의 온상으로 정리되고 예선전 상대였던 최성 안희정 이재명은 이렇게 정리하므로 시중의 ‘안이박김’이 사실화 된다면 이 보이지 않는 손의 작업은 겉으론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프레임 설계가 그들 스스로에게 패착이 될 것으로 본다. ‘안이박김’? 정치는 설계로 되는 것이 아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71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강기석
- 김재성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613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457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425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8839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6164
40
75
07-13 13:35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1) 재밋네여~~~~ 111
5
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9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10
5
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18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19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101
5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25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16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24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33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아이엠피터 84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6) 미디어오늘 161
0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194
5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32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34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49
15
20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34
15
25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30
15
25
04-22 01:03
111771
[내년총선] 100개의 신당을 창당하자 펌글 102
0
5
04-21 17:59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0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57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48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67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54
30
35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83
30
35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71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56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0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35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48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45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49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67
25
35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72
30
40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218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02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32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32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49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39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4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39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86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39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97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66
35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30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46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39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1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29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4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45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07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34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11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67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57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83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28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28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1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19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47
25
30
04-18 01:43
111713
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29
10
0
04-18 01:10
111712
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20
20
0
04-18 00:33
111711
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3
5
0
04-18 00:20
111710
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21
5
0
04-17 22:06
111709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79
35
40
04-17 15:23
111708
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68
5
0
04-17 14:23
111707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104
10
10
04-17 11:56
111706
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5
10
0
04-17 10:39
111705
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201
5
10
04-17 10:30
111704
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임두만 208
9
10
04-17 09:37
111700
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53
5
0
04-17 05:56
111698
🔴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72
30
35
04-17 05:23
111690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59
5
0
04-16 12:27
111689
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301
9
15
04-16 12:05
111688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111
0
0
04-16 10:04
111687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1
10
0
04-16 09:39
111686
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69
10
0
04-16 09:32
111685
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5
0
0
04-16 09:26
111683
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7
10
0
04-16 07:57
111682
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1
5
0
04-16 07:53
111681
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9
10
0
04-16 06:35
111680
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63
5
30
04-16 05:05
111679
🔥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51
30
30
04-16 03:19
111678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4
15
0
04-16 02:11
111677
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4
5
0
04-15 23:23
111675
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41
0
5
04-15 22:47
111674
정당 지지율 변화 40
0
0
04-15 16:46
111673
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32
8
5
04-15 16:25
111672
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1
5
5
04-15 16:22
111671
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35
10
15
04-15 14:48
111670
👩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199
35
35
04-15 14:46
111669
[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71
9
10
04-15 13:18
111668
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106
5
0
04-15 10:17
111667
✔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68
30
35
04-15 10:09
111666
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40
0
0
04-15 10:00
111665
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116
5
10
04-15 09:36
111664
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56
20
25
04-15 08:54
111663
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41
5
10
04-15 08:41
111662
세월호 현실반응 (1) 세월호 49
5
0
04-15 08:12
111661
드디어 깨우친 스시녀 518 59
5
0
04-15 07:52
111660
문재인 문재인 39
5
0
04-15 07:24
111658
문재인 문재인 47
5
0
04-15 00:25
111657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심 청구 시대성찰 49
13
10
04-14 13:55
111656
♥️세계인이 생각하는 전라도👍㈇... (1) 최고 186
20
0
04-14 13:10
111655
파리 유학생사회🔴OO명 강간 피바다~🔴 (1) 목사가 JTBC 222
45
50
04-14 10:50
111654
강추☨최고 잘쓴 글☨ (1) 오정현2 158
25
35
04-14 08:25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