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번호 2123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81980  누리 41 (86,45, 17:5:9)  등록일 2015-10-28 09:10 대문 8


[천안함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덩어리
어뢰 추진체 벗겨진 페인트 하부에 백색물질이 존재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5-10-28)


지난 10월 26일(월요일) 오전 국방부 조사본부 및 오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1번 어뢰'와 천안함 선체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판부, 검찰측, 변호인단, 피고인 그리고 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1. 어뢰 검증 (2015. 10. 26 오전 9시 국방부조사본부 다목적홀)

이날 어뢰 검증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어뢰 추진체 백색물질의 분포에 관한 논쟁>과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백색물질이 벗겨진 페인트 하부 여러곳에서 발견된 사실>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국방부가 주장해 왔던, 폭발로인해 생성된 산화알루미늄가루가 비산되어 어뢰 추진체에 흡착된 것이라는 논리와 완전히 상반된 현상인 것입니다. 하나씩 차분히 짚어보겠습니다. 

● 백색물질 분포에 관하여

어뢰 추진체에 달라붙은 백색물질의 분포에 대하여 저는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였고 어뢰의 폭약부가 점화되면서 폭약 속의 알루미늄분말과 반응하여 섭씨 3천도의 고온에 이르고 그 과정에서 알루미늄산화물이 생성되었다는 것이 국방부의 주장인데 그렇다면 알루미늄산화물(백색물질)은 고온의 버블내에서 생성되었으므로 해수가 증발되어 물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일 것이다. 그러면 그 백색물질은 물을 뚫고 들어가야 어뢰추진체를 만날 수 있다는 얘기이고, 설사 그렇게 백색물질이 물을 뚫고 들어가 어뢰추진체에 흡착되었다 하더라도 그 흡착된 형태는 '무작위' 즉 '랜덤(Random)'하게 흡착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에 맞다. 그러나 어뢰추진체를 보면 백색물질이 특정부위에만 집중하여 분포하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무작위(랜덤) 흡착’이라고 할 수 있는가. 백색물질이 왜 특정부위에 집중되어 있는지 그것을 밝혀야 하며 그래야만 천안함 사고와 어뢰의 상관관계를 결정지을 수 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어뢰는 천안함 사고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만 입증할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국방부측 이재명 박사는 즉답을 피하였고 군관계자들은 “백색물질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흡착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기만 하였습니다.

어뢰가 폭발하였다면, 위의 그림과 같이 폭약부 내부에서 폭약이 점화되고 알루미늄분말과 반응을 하면서 폭약부는 폭발하여 터지게 됩니다. 그러면 어뢰추진체는 폭발지점과 반대방향으로 수중속에서 어디론가 날아갔을 것이고, 폭약부에서 생성된 버블 속 알루미늄산화물은 물이 없는 기체만의 공간에 존재하게 되는데 그것이 물을 뚫고 어뢰추진체를 찾아 달려가야 한다는 얘기인 거지요.

백번 양보하여 산화알루미늄분말이 물을 뚫고 어뢰추진체에 달려가서 흡착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흡착된 형태는 무작위(Random, 랜덤)하게 여기저기 흩어져서 붙어있어야 그것이 상식적이고 과학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뢰추진체에 백색물질이 붙어있는 분포를 보면 무작위가 아니라 특정부위에 매우 정돈되어 붙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 어뢰. 백색물질이 분포한 곳이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 철 성분의 금속에서는 백색물질이 없는 반면 알루미늄 성분의 프로펠러 추진체와 덮개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사진을 보고 <백색물질이 무작위로 흡착되었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초등학생들도 웃을 일입니다.


● 페인트 하부에서 발견된 백색물질에 관하여

어뢰추진체 프로펠러를 보면 다수의 곳에서 페인트가 벗겨져 있고 그 하부에 백색물질이 발견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어뢰추진체의 프로펠러를 자세히 보면 백색물질이 존재하는 곳은 페인트가 벗겨져 있다. 그리고 일부 페인트가 벗겨져서 붙어 있는 곳을 보면 그 하부에 백색물질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은 외부에서 날아와서 흡착된 것이 아니라 페인트 하부로부터 알루미늄 성분이 부식되어 자라난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것은 백색물질이 분포한 곳 하부의 금속성분이 알루미늄이라는 사실이 그 증거”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즉 외부로부터 흡착된 것이라면 페인트 위에 백색물질이 흡착되어야 하지만 페인트가 벗겨져 일어난 하부에 백색물질이 있다는 것은 페인트 하부 알루미늄이 산화되어 발생한 수산화알루미늄(녹)이며, 이것은 그동안 캐나다 양판석 박사, 미국의 이승헌 박사 그리고 안동대 정기영 박사가 주장한 바, ‘백색물질은 수산화알루미늄’이라는 분석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어뢰. 백색물질은 페인트 위에 흡착된 것이 아니라 페인트가 벗겨진 곳에 자라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일부 벗겨진 페인트 하부에도 백색물질들이 발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신상철 전 서프라이즈 대표)


●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부식에 관하여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의 날개의 심각한 부식현상에 대해 저는 “어뢰추진체 날개 끝단부들을 보면 대부분 부식되어 날이 삭아서 문드러져 있는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이 어뢰가 적어도 수 년 동안 바닷물 속에 있었던 고철 덩어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 어뢰.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끝단부들이 모두 부식으로 삭아서 날이 부러진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 신상철 전 서프라이즈 대표)

● 어뢰 추진체의 증거보전 및 감정의뢰에 관하여

저는 재판부에 천안함 1번 어뢰는 천안함 사고의 진실규명과 관련하여 대단히 중요한 증거물이므로 이것이 검증이후에 어떻게 처리될지 우려가 되므로 재판부가 증거물로 보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부 프로펠러 날개의 시편을 잘라서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복수의 국내외 연구기관에 감정을 의뢰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 천안함 검증 (오후 3시 평택 해군 2함대)

이날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열린 천안함 검증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가 휘어진 현상이 ‘급정거로 인한 축밀림 현상’이라고 주장한 노인식 충남대 교수의 분석을 그대로 받아들여 공식결과로 발표한 국방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그 동안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의 손상 원인과 관련하여 국방부는 세 번에 걸쳐 번복 발표한 바 있습니다. 


프로펠러 손상관련 국방부 주장의 번복과정

(1) 1차 발표 : 우현 프로펠러 손상은 함미 해저지반 충돌시 발생

신상철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이 천안함 조사를 위해 평택 2함대를 방문하였던 2010년 4월 30일 현장검증에서 “우현 프로펠러 손상은 전형적인 좌초 현상”이라는 신상철 위원의 주장에 대하여 국방부는  “함미가 해저에 가라앉아 해저지반에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공식 주장하였으나 이후 철회함.

(2) 2차 발표 : 급속정지로 인한 관성으로 휘어짐 

천안함이 반파되면서 엔진이 급속정지하였고 그로 인해 프로펠러 날개가 관성에 의해 휘어졌다는 충남대 노인식 교수의 분석을 인용 공식 발표함. 그러나 노종면 언론검증위원장의 “노인식 교수의 발표내용과 프로펠러가 실제 휘어진 방향이 반대”라는 검증에 부딪혀 철회함.

(3) 3차 발표 : 급속정지로 인한 축밀림에 의한 휘어짐

두 번에 걸친 발표가 검증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자 충남대 노인식 교수는 <급속정지로 인한 관성으로 휘어졌다>는 논리를 변형하여 <급속정지로 인한 축밀림으로 휘어졌다>로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고 국방부가 그것을 인용하여 최종 결과로 발표함.

그러나 이번 평택 2함대 천안함 현장검증에서 우현 프로펠러의 축밀힘 현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현 프로펠러의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 그리고 좌현 프로펠러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을 비교한 결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재판부 또한 “축밀림 현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네요”라고 확인하였습니다.

[사진] 좌현쪽에서 촬영한 프로펠러 및 우현쪽에서 촬영한 프로펠러
프로펠러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이 좌.우현 차이가 없음을 볼 수 있다

천안함 1번 어뢰는 오래된 고철덩어리입니다. 국방부가 그것을 증거로 제시하기 전 최소한 수 년 이상 바닷물 속에 담궈져 있어 부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금속 및 부식전문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감정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폭발재가 비산되어 와서 흡착하였다는 형태가 무작위(Random, 랜덤)한 형태가 아니라 특정 부위에 집중되어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초등학생부터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해명되고 규명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천안함 사고원인과 어뢰의 상관관계는 원점으로부터 다시 조사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1238
최근 대문글
- 곽노현
- 신성국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편집국
IP : 124.49.7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068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199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706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18198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10130
40
60
07-13 13:35
52296
~~반항하고 말 안 듣는 천방지축인 아이들 어쩌지?~~ (2) 시골길 9
0
0
10-23 06:03
52295
~~다시 켜진 광장의 촛불, 이번 타킷은 이명박~~ (1) 시골길 7
0
0
10-23 05:30
52294
개천절 하늘로 가는 날 음력 10월3일 단 문 짱 25
0
0
10-22 20:45
52293
난 인간이야 곧 대천상으로 가 단 문 짱 20
0
0
10-22 20:40
52292
황후의 대천상으로 귀환 단 문 ... 11
0
0
10-22 20:38
52291
BC 480년 10월 3일 -11월 20일음 10월 3일 천상으로 ... 단 문 짱 13
0
0
10-22 20:36
52290
페가수소 천상으로 가자꾸나 단 문 짱 10
0
0
10-22 20:22
52289
정해진 운명 그리고 시간이 끝남을 불새여 휘나여 단 문 ... 11
0
0
10-22 20:21
52288
페가 수소라고요 물을 만드는 원소 페가수소 가자 단 문 짱 25
0
0
10-22 20:19
52287
페가수소 가자 단 문 짱 21
0
0
10-22 20:11
52286
난 인간이야 곧 이별할 시간이야 딘 믄 찡 22
0
0
10-22 19:58
52285
불새여 시간이 가까왔다 이제 이별이로구나 단 문 짱 12
0
0
10-22 19:54
52284
철의정이야 상처치유의 효과도 어느정도있고 단 문 짱 24
0
0
10-22 19:53
52283
서둘러 운명의 덫에 붙들리기 전에 단 문 짱 22
0
0
10-22 19:52
52282
저것은 불새 약속된 시간이 왔다 소녀여 단 문 ㅉ... 8
0
0
10-22 19:52
52281
결계.인간능력으로 할수있는 결계가 아니다 단 문 짱 11
0
0
10-22 19:51
52280
한정된 시간 속에 한정된 만님이란 것을 세상에 영원... 단 문 짱 10
0
0
10-22 19:36
52279
불새여 시간이 가까왔다. 이제 이별이루구나 단 문 짱 24
0
0
10-22 19:35
52277
민주공화정의 노둣돌-선관위 선거관리업무를 정성화하... almani 20
0
0
10-22 19:25
52276
5년*12*300*10 = 18조 - ㅋㅋㅋ 단가 12
0
0
10-22 17:39
52275
환장하네 -뭔 꿈인가 했더니 ㅋㅋㅋㅋ 단 문 짱 11
0
0
10-22 16:50
52274
발이ㅡ 증상이 전체가 그랬다는 의미니 단 문 짱 11
0
0
10-22 16:49
52273
이런꿈은 좀 단 문 짱 10
0
0
10-22 16:46
52272
내가 워낙 꿈이 안맞아서 9999프로가 단 문 ... 25
0
0
10-22 16:46
52271
비몽사몽간에 꿈을깨기전 암4기야 하고 깼거든 단 문 짱 10
0
0
10-22 16:46
52270
다침대 관에 사람들이 잇고 발만 보이고 발을 닦아줘 ... 단 문 ... 18
0
0
10-22 16:45
52269
꿈에서 암4기라고 아니 다발성경화증이 암4기냐 내가... 단 문 짱 11
0
0
10-22 16:44
52268
다발성경화증의 증상이있고 그럴때 단 문 짱 27
0
0
10-22 16:44
52267
그꿈이 장의쪽 꿈같다고 했자나 내가 서프에썻... 단 문 짱 11
0
0
10-22 16:43
52266
나는 치료를 안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나중에 치료할... 단 문 짱 24
0
0
10-22 16:43
52265
나는 저렇게 치료하나부다하고 나도 관모양의침대로 ... 단 문 짱 10
0
0
10-22 16:42
52264
꿈에 6개 침대가 다 관으로 되었고 발을 닦아주고 있... 단 문 짱 11
0
0
10-22 16:42
52263
내가 전에 꿈 야기 섰잖아 암4기라고 하면서 단 문 짱 11
0
0
10-22 16:41
52262
전체가 다 안좋은데도 이정도 케어햇어 내가 단 문 짱 10
0
0
10-22 16:38
52261
이제 암4기야 ㅋㅋ갈 준비하잖아 ㅋㅋㅋㅋ 단 문 짱 18
0
0
10-22 16:36
52260
칡즙외 다른 건강음료에 단 문 짱 11
0
0
10-22 16:34
52259
응급처지로 내가 그렇게 썻어 75만원정도 썼으... 단 문 ... 19
0
0
10-22 16:34
52258
소화제먹고 걸어다녀도 환자들 소화안되는데 단 문 짱 11
0
0
10-22 16:32
52257
더우니 음료수도 마셔야하지 단 문 짱 22
0
0
10-22 16:31
52256
소화가 안되자나 휠체어타니 사이다먹지 ㅋㅋ 단 문 짱 10
0
0
10-22 16:31
52255
병원에서도 이것저것사먹느니라 은근 돈 들어가 단 문 짱 10
0
0
10-22 16:29
52254
병원에서도 쓴돈만해도 75만원이 넘어 ㅋㅋㅋ 단 문 짱 12
0
0
10-22 16:28
52253
매일같이 우유2개이상 녹차마시고 단 문 짱... 12
0
0
10-22 16:28
52252
후에 검사를했더니 역시도 안좋더군요 단 문 ... 11
0
0
10-22 16:15
52251
제가 적절하고 잘 조치를 해서 케어했어요 단 문 ... 23
0
0
10-22 16:15
52250
계속두면 위험해지거든요 ㅋㅋㅋ 단 문 짱 21
0
0
10-22 16:14
52249
머리로어깨 훙부로 피가 쏠리는데3일동안 단 문 짱 22
0
0
10-22 16:13
52248
증상과 발의 상태가 그렇자나 단 문 짱 12
0
0
10-22 16:12
52247
다 검사하라고 ㅋㅋㅋ 어쨎든 간에 단 문 ... 11
0
0
10-22 16:11
52246
그래서 발에 피가 65일정도 많이 부었어요 단 문 짱 16
0
0
10-22 16:11
52245
엑스레이정도로모르고요.,아직 검사는 안했지 ct mri... 단 문 짱 13
0
0
10-22 16:02
52244
호흡곤란은 없어 막힌것같아 협착증-인대파열,출혈 단 문 짱 25
0
0
10-22 15:55
52243
숙이면 뼈가 눌러 -압박골절?미세골절?인대,혈관출혈 단 문 짱 12
0
0
10-22 15:54
52242
심장과 폐가 무겁다니 신경압박 그럼 흉추탈출증 단 문 ... 22
0
0
10-22 15:53
52241
내증상이 내가보긴 그런데 그래서동맥혈관까지도 단 문 짱 16
0
0
10-22 15:47
52240
중심점이 흉추 5678이겠지요 단 문 짱 14
0
0
10-22 15:40
52239
머리와어깨,흉부로 피가 쏠리는듯했다니깐 단 문 짱 13
0
0
10-22 15:39
52238
경추567흉추12345678910 뭐야 단 문 짱 12
0
0
10-22 15:25
52237
흉추압박골절이 분명해 흉추6-7.-8.-9 페와심장머리쪽... 단 문 짱 15
0
0
10-22 15:05
52236
흉추쪽도 미세골절같아 동맥의 출혈이 있어서 그랬겠... 단 문 ... 15
0
0
10-22 14:36
52235
그러더니 오른발만 50일넘게 피가고여 겁나 부어잇더... 단 문 ... 27
0
0
10-22 13:41
52234
그후 응급실에서도 멀쩡한 오른발만 다음날부터 부어 단 문 ... 18
0
0
10-22 13:40
52233
오른쪽무릎과발을 다치고 넘어지면서 오른팔을 바닥에... 단 문 ... 18
0
0
10-22 13:39
52232
오른쪽 머리부터 발까지 연결된 것이 뭐야? 단 문 ... 15
0
0
10-22 13:36
52231
발 한쪽만 50일넘게 피가 고여 부었어 단 문 짱 21
0
0
10-22 13:35
52230
암환자에 암4기가 뭐하고 살겠어 갈준비해야지 단 문 ... 28
0
0
10-22 13:25
52229
성경 왈 “최시원의 미친개는 죽여야 한다!!” (1) 성경학자 143
10
0
10-22 11:46
52228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1) 놀렐루야 142
10
0
10-22 08:18
52227
또 감리교 감독회장 수억 금권선거 일파만파~~ (1) 현금 박치기 135
10
0
10-22 07:56
52226
존경하는 운영자님 (1) 긴 휴식~~~~~ 151
15
0
10-22 05:58
52197
바른당+국민당은 호남을 버리는게 아니라 지역주의 탈... (1) 마파람짱 77
0
0
10-21 19:51
52128
내로남불 조희연 (1) 조희연 106
5
0
10-21 07:32
52095
도대체 새얼사기극 관여인원 총 숫자가 얼마나 될까 (1) 사기민국 148
0
0
10-20 21:10
52094
딱 보아하니 민주정부가 몇십년은 갈거 같다 시발 (1) 마파람짱 140
0
0
10-20 21:03
52093
세월호는 발생 대처 후속처리등 납득이 전연 안되는 ... 마파람짱 92
0
0
10-20 20:41
52089
천안함-공부합시다(함수 표류도) (1) 正추구 150
0
0
10-20 18:55
52088
‘국정원은 내놔라, 내파일’ 운동이 필요한 이유! (1) 프레시안 320
10
0
10-20 14:33
52086
원전건설 재개는 문제인의 래임덕 시작 (1) 재미호남향우... 121
15
0
10-20 14:23
520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325
5
0
10-20 13:42
52082
축구연맹 네이버에 청탁 (1) 히딩크 96
5
0
10-20 12:49
52081
이재명 네이버가 낸 기부금 30억 전용 적폐개새끼네 109
10
0
10-20 12:45
52080
원전재개에서 또 드러난 죄이니의 뒷다마 사기수법 죄이니족 98
15
0
10-20 11:14
52079
방문진의 정상화,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 (1) 권종상 311
5
5
10-20 09:08
52078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 (3) 아이엠피터 396
0
5
10-20 08:55
52077
세월호의 진실등 팩트아닌 썰은 그저 마녀사냥 놀음이... (1) 마파람짱 118
5
0
10-20 06:38
52076
사랑이라는 이유로 (1) 정자와기자사... 114
0
0
10-20 06:17
52074
문제인 쌩까는 트럼프 (2) 바보아엠피터 128
10
0
10-20 05:19
52073
좌파들의 한미 fta 삽질 FTA 81
25
0
10-20 01:09
52027
이사장이나 되가지고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해 이사장대변인 86
0
0
10-19 21:31
52026
경찰청장, 어디 이사장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단다 - ... ㅋㅋ 83
0
0
10-19 21:29
52002
홍준표 박전대통령 출당시킨다고?? 니 그러면 안돼!!... (1) 태극기 부대 ... 112
0
0
10-19 20:24
51991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 (1) 편집국 671
10
0
10-19 19:56
51990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1) 미디어오늘 257
10
0
10-19 18:26
51988
강경 족깔축제헌다 지구를 지키는 지구대색들도 가것... 마파람짱 94
0
0
10-19 14:58
51987
하늘(민심) 도둑이 들었다-선거 전에 투표수 만들었다... (1) almani 126
0
0
10-19 14:26
51986
좌좀들의 이중성 (1) 내로남불 109
10
0
10-19 13:51
51985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신성국 279
10
0
10-19 10:02
51984
세월호가 뜨고 박그네 구속이 연장되고 (1) 마파람짱 147
0
0
10-19 09:58
51983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2) 아이엠피터 332
10
5
10-19 09:20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216
10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258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2) 백두대간인 135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169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103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106
0
0
10-18 16:40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4) 박찬운 341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182
1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3) 프레시안 391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아이엠피터 493
20
1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138
0
0
10-18 08:20
12345678910 ..47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