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번호 2123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62798  누리 41 (86,45, 17:5:9)  등록일 2015-10-28 09:10 대문 8


[천안함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덩어리
어뢰 추진체 벗겨진 페인트 하부에 백색물질이 존재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5-10-28)


지난 10월 26일(월요일) 오전 국방부 조사본부 및 오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1번 어뢰'와 천안함 선체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판부, 검찰측, 변호인단, 피고인 그리고 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1. 어뢰 검증 (2015. 10. 26 오전 9시 국방부조사본부 다목적홀)

이날 어뢰 검증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어뢰 추진체 백색물질의 분포에 관한 논쟁>과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백색물질이 벗겨진 페인트 하부 여러곳에서 발견된 사실>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국방부가 주장해 왔던, 폭발로인해 생성된 산화알루미늄가루가 비산되어 어뢰 추진체에 흡착된 것이라는 논리와 완전히 상반된 현상인 것입니다. 하나씩 차분히 짚어보겠습니다. 

● 백색물질 분포에 관하여

어뢰 추진체에 달라붙은 백색물질의 분포에 대하여 저는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였고 어뢰의 폭약부가 점화되면서 폭약 속의 알루미늄분말과 반응하여 섭씨 3천도의 고온에 이르고 그 과정에서 알루미늄산화물이 생성되었다는 것이 국방부의 주장인데 그렇다면 알루미늄산화물(백색물질)은 고온의 버블내에서 생성되었으므로 해수가 증발되어 물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일 것이다. 그러면 그 백색물질은 물을 뚫고 들어가야 어뢰추진체를 만날 수 있다는 얘기이고, 설사 그렇게 백색물질이 물을 뚫고 들어가 어뢰추진체에 흡착되었다 하더라도 그 흡착된 형태는 '무작위' 즉 '랜덤(Random)'하게 흡착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에 맞다. 그러나 어뢰추진체를 보면 백색물질이 특정부위에만 집중하여 분포하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무작위(랜덤) 흡착’이라고 할 수 있는가. 백색물질이 왜 특정부위에 집중되어 있는지 그것을 밝혀야 하며 그래야만 천안함 사고와 어뢰의 상관관계를 결정지을 수 있다. 그렇지 못할 경우 어뢰는 천안함 사고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만 입증할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국방부측 이재명 박사는 즉답을 피하였고 군관계자들은 “백색물질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흡착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기만 하였습니다.

어뢰가 폭발하였다면, 위의 그림과 같이 폭약부 내부에서 폭약이 점화되고 알루미늄분말과 반응을 하면서 폭약부는 폭발하여 터지게 됩니다. 그러면 어뢰추진체는 폭발지점과 반대방향으로 수중속에서 어디론가 날아갔을 것이고, 폭약부에서 생성된 버블 속 알루미늄산화물은 물이 없는 기체만의 공간에 존재하게 되는데 그것이 물을 뚫고 어뢰추진체를 찾아 달려가야 한다는 얘기인 거지요.

백번 양보하여 산화알루미늄분말이 물을 뚫고 어뢰추진체에 달려가서 흡착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흡착된 형태는 무작위(Random, 랜덤)하게 여기저기 흩어져서 붙어있어야 그것이 상식적이고 과학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뢰추진체에 백색물질이 붙어있는 분포를 보면 무작위가 아니라 특정부위에 매우 정돈되어 붙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 어뢰. 백색물질이 분포한 곳이 확연히 구분되어 있다. 철 성분의 금속에서는 백색물질이 없는 반면 알루미늄 성분의 프로펠러 추진체와 덮개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사진을 보고 <백색물질이 무작위로 흡착되었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초등학생들도 웃을 일입니다.


● 페인트 하부에서 발견된 백색물질에 관하여

어뢰추진체 프로펠러를 보면 다수의 곳에서 페인트가 벗겨져 있고 그 하부에 백색물질이 발견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어뢰추진체의 프로펠러를 자세히 보면 백색물질이 존재하는 곳은 페인트가 벗겨져 있다. 그리고 일부 페인트가 벗겨져서 붙어 있는 곳을 보면 그 하부에 백색물질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은 외부에서 날아와서 흡착된 것이 아니라 페인트 하부로부터 알루미늄 성분이 부식되어 자라난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것은 백색물질이 분포한 곳 하부의 금속성분이 알루미늄이라는 사실이 그 증거”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즉 외부로부터 흡착된 것이라면 페인트 위에 백색물질이 흡착되어야 하지만 페인트가 벗겨져 일어난 하부에 백색물질이 있다는 것은 페인트 하부 알루미늄이 산화되어 발생한 수산화알루미늄(녹)이며, 이것은 그동안 캐나다 양판석 박사, 미국의 이승헌 박사 그리고 안동대 정기영 박사가 주장한 바, ‘백색물질은 수산화알루미늄’이라는 분석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어뢰. 백색물질은 페인트 위에 흡착된 것이 아니라 페인트가 벗겨진 곳에 자라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일부 벗겨진 페인트 하부에도 백색물질들이 발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신상철 전 서프라이즈 대표)


●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부식에 관하여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의 날개의 심각한 부식현상에 대해 저는 “어뢰추진체 날개 끝단부들을 보면 대부분 부식되어 날이 삭아서 문드러져 있는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이 어뢰가 적어도 수 년 동안 바닷물 속에 있었던 고철 덩어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진] 검증대에 오른 천안함 1번 어뢰.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의 끝단부들이 모두 부식으로 삭아서 날이 부러진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 신상철 전 서프라이즈 대표)

● 어뢰 추진체의 증거보전 및 감정의뢰에 관하여

저는 재판부에 천안함 1번 어뢰는 천안함 사고의 진실규명과 관련하여 대단히 중요한 증거물이므로 이것이 검증이후에 어떻게 처리될지 우려가 되므로 재판부가 증거물로 보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부 프로펠러 날개의 시편을 잘라서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복수의 국내외 연구기관에 감정을 의뢰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 천안함 검증 (오후 3시 평택 해군 2함대)

이날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열린 천안함 검증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가 휘어진 현상이 ‘급정거로 인한 축밀림 현상’이라고 주장한 노인식 충남대 교수의 분석을 그대로 받아들여 공식결과로 발표한 국방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그 동안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의 손상 원인과 관련하여 국방부는 세 번에 걸쳐 번복 발표한 바 있습니다. 


프로펠러 손상관련 국방부 주장의 번복과정

(1) 1차 발표 : 우현 프로펠러 손상은 함미 해저지반 충돌시 발생

신상철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이 천안함 조사를 위해 평택 2함대를 방문하였던 2010년 4월 30일 현장검증에서 “우현 프로펠러 손상은 전형적인 좌초 현상”이라는 신상철 위원의 주장에 대하여 국방부는  “함미가 해저에 가라앉아 해저지반에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공식 주장하였으나 이후 철회함.

(2) 2차 발표 : 급속정지로 인한 관성으로 휘어짐 

천안함이 반파되면서 엔진이 급속정지하였고 그로 인해 프로펠러 날개가 관성에 의해 휘어졌다는 충남대 노인식 교수의 분석을 인용 공식 발표함. 그러나 노종면 언론검증위원장의 “노인식 교수의 발표내용과 프로펠러가 실제 휘어진 방향이 반대”라는 검증에 부딪혀 철회함.

(3) 3차 발표 : 급속정지로 인한 축밀림에 의한 휘어짐

두 번에 걸친 발표가 검증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자 충남대 노인식 교수는 <급속정지로 인한 관성으로 휘어졌다>는 논리를 변형하여 <급속정지로 인한 축밀림으로 휘어졌다>로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고 국방부가 그것을 인용하여 최종 결과로 발표함.

그러나 이번 평택 2함대 천안함 현장검증에서 우현 프로펠러의 축밀힘 현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현 프로펠러의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 그리고 좌현 프로펠러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을 비교한 결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재판부 또한 “축밀림 현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네요”라고 확인하였습니다.

[사진] 좌현쪽에서 촬영한 프로펠러 및 우현쪽에서 촬영한 프로펠러
프로펠러 케이싱과 프로펠러의 간격이 좌.우현 차이가 없음을 볼 수 있다

천안함 1번 어뢰는 오래된 고철덩어리입니다. 국방부가 그것을 증거로 제시하기 전 최소한 수 년 이상 바닷물 속에 담궈져 있어 부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금속 및 부식전문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감정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폭발재가 비산되어 와서 흡착하였다는 형태가 무작위(Random, 랜덤)한 형태가 아니라 특정 부위에 집중되어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초등학생부터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해명되고 규명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천안함 사고원인과 어뢰의 상관관계는 원점으로부터 다시 조사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1238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이래경
- 아이엠피터
- 정운현
- 강기석
IP : 124.49.7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400012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270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655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2799
86
45
10-28 09:10
42313
낙태권을 달라? 병파 12
0
0
06-25 22:56
42312
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1) 지나가다 164
10
5
06-25 16:08
42311
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182
10
5
06-25 15:18
42310
▲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226
5
0
06-25 14:38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263
1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145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339
24
15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184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215
0
0
06-24 11:00
42299
~~판사기피 핵폭탄 화재현장 증언~~ (3) 시골길 376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23) untitled 374
10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293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기사검색 317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256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205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3) 이래경 503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173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174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506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312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464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250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347
20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35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211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165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397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30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789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248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378
15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266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19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413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271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23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19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37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41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241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638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472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532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25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357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37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405
15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284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42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26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407
15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262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00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50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36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496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255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35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541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283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381
15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292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37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284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285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52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669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09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287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744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574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508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312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390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09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08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69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16
0
5
06-18 16:13
42207
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14
5
10
06-18 16:06
42206
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260
0
5
06-18 12:17
42205
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21
0
5
06-18 11:34
42204
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28
10
5
06-18 09:51
42203
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48
10
5
06-18 09:46
42202
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667
20
15
06-18 08:33
42201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466
20
0
06-18 03:34
42200
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371
15
10
06-18 02:37
42198
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33
20
5
06-18 00:08
42197
최저임금 혹시 개수작이 있는것은 아닌가 ? (1) 노동자 319
0
5
06-17 22:56
42195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재1편 (1) 병파 301
0
0
06-17 22:40
42194
장미꽃 받았잖아 - 사랑해 (1) zz 317
0
0
06-17 21:38
42193
기상조작 무기로 가뭄 유발 (2) 기상조작무기 381
5
0
06-17 17:13
42192
안경환을 지켜야지 머해? (2) 4호 전차 H형 385
20
10
06-17 14:55
42191
강경화·문정인, 자녀 국적포기에도 靑·내각 입성 새로운적폐 311
20
0
06-17 14:25
42190
대체 정유라는 무슨 잘못을 한거냐? (1) 안경환아들 350
20
0
06-17 14:21
42189
조국까지 검증 책임론… 검찰개혁 출발 前부터 ‘삐걱... (1) 한심해서 322
20
0
06-17 14:19
42188
지방자치 활성화 방안 (1) 병파 329
0
0
06-17 10:23
42187
'사람이 먼저다'가 개돼지들에게 미친 부작용 부작용 366
30
5
06-17 07:57
42186
원본 동영상▲“문재인 아주 나쁜놈 깡패같은놈들” (1) 자유깡패당 449
20
0
06-17 06:02
42184
적폐 청산, 5.18 왜곡도 조사해야 한다. (6) 518 665
15
35
06-16 23:21
42183
서민교육' 표방 김상곤 세 딸은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2) 내로남불 431
30
0
06-16 22:44
42182
정유라는 적폐지만 안경환 아들은 봐주자고? (1) 휼륭한이니 366
40
0
06-16 22:33
42181
대학병원이 정권에 영향받는건 조선일보 책임이야 (1) 그냥 358
0
0
06-16 15:58
42180
군복무 노동가치, 병사 1인당 최소 3천만원 지원해야 (2) 아이엠피터 586
5
35
06-16 15:06
42179
40여개 종북단체, 김정은에 6.15 충성맹세 (2) 적폐빨갱이 378
30
0
06-16 14:44
42178
고교 때 '퇴학처분' 안경환 후보자 아들 서울대 수시... (1) 적폐가먼저다 372
20
0
06-16 14:34
42175
부메랑 된 '교육부장관 후보 김상곤의 성명' 정치교수 395
25
0
06-16 13:10
42174
법무부 장관후보 여자 몰래 혼인신고 (1) 적폐돌파 358
20
0
06-16 13:08
42172
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3) 프레시안 821
5
30
06-16 12:09
42171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하라 (2) 박해전 494
5
25
06-16 10:07
42170
주대환 인터뷰, “문재인 정부는 상위 10% 기득권 대... (2) 시애틀의바보 444
40
5
06-16 04:37
12345678910 ..38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