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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시가행진 없었지만, 감동은 두 배였던 국군의 날
  번호 8126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627  누리 5 (15,20, 2:1:4)  등록일 2018-10-2 08:54 대문 0

시가행진 없었지만, 감동은 두 배였던 국군의 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02)


어제는 국군의 날이었습니다. 정부는 국군의 날 기념식 때 시가지 퍼레이드는 하지 않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축하 공연 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국군의 날 행사는 시작도 전에 조선일보의 강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조선일보는 9월 26일 ‘숨어서 하는 듯한 建軍 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시가행진이 없다는 이유로 ‘국군이 70주년 기념 행사조차 대충 치르겠다고 하니 국민은 군의 대북 경계심 자체가 흐트러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8월 14일에는 청와대 탁현민 선임행정관이 참여하면서 ‘청와대가 북한이 싫어할 만한 내용은 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는 억지 주장까지도 펼쳤습니다.

조선일보가 시가행진이 없다는 이유로 안보가 흔들린다는 식으로 보도했지만, 어제 국군의 날은 국민들이 감동하기 충분했습니다.


오랜 시간 먼길 오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성남 비행장에서 열린 국군전사자 봉환식에 참석해 경례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70주년 국군의 날인 10월 1일 오전 9시 30분, 문재인 대통령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6.25전쟁 국군전사자 유해 봉환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봉환된 64위의 유해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의 함경남도 장진, 평안남도 개천지역 등에서 북·미 공동으로 발굴된 유해로 미국 하와이에서 한미 공동감식을 통해 국군전사자로 판명된 유해입니다.

봉환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국방장관, 합참의장, 각 군 참모총장, 연합사령관 등 군 지휘부와 6ㆍ25참전용사 및 군 관련 종교계지도자 등이 참석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 유해에 대해 6.25 참전기장을 직접 수여하는 등 최고의 예우를 갖춰 진행됐습니다.

▲국군전사자 유해를 실은 특별수송기가 대한민국 영토에 들어오자 공군 전투기가 호위를 시작했다. ⓒMBC 뉴스 화면 캡처

봉환식과 함께 지난 9월 30일 공군 특별수송기가 유해를 송환할 때 우리나라 전투기가 호위했던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특별수송기가 우리 영공을 진입할 때 호위 비행을 했던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수송기를 향해 경례를 했고, “오랜 시간 먼길 오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안전하게 호위하겠습니다.”라며 극진하게 유해를 호위했습니다.

68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국군전사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에 많은 국민이 감동을 받았고, 진정으로 국군의 날이 무엇인지 느끼게 했습니다.


보여주기 행사가 아니라 진정한 국군의 날로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FFDx4m0qtlA

쿠데타를 통해 반공을 국시로 내건 박정희 정권은 안보를 내세우기 위해 시가행진과 열병식 등을 하면서 국군의 날을 거대하게 치렀습니다.

시가 행진에는 학생 등을 동원하며 태극기를 흔들게 했고, 군인들은 시가행진을 위해 몇 달 동안이나 모여 훈련을 하기도 했습니다.

1970년대부터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행사에는 공군 전투기의 공중 분열과 특전사의 공중 강하 등이 선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투기가 고장으로 한강에 추락했고,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특전사 대원이 추락해 순직하는 등의 사건 등도 벌어졌습니다.

국군의 날 시가행진은 국군의 위상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안보를 내세우는 정권의 홍보용 행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됐었습니다.

▲용산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가수 싸이 공연으로 참석했던 국군 장병들이 공연처럼 즐거워했다. ⓒKTV 화면 캡처

어제 있었던 70주년 국군의 날 행사는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유엔군 전사자 참배 행사와 예포 발사,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과 대통령 기념사 등과 함께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공휴일이 아닌 탓에 많은 국민이 볼 수 없었던 예년과 달리 저녁에 행사가 중계되면서 가족이 함께 국군의 날 행사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수 싸이의 공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은 진정한 군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느끼기 충분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국군이었거나 국군이거나 국군의 가족입니다’라는 말은 국군을 주인공으로 하는 특별한 경축연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군 사기 꺾은 국군의 날 행사? 중앙일보의 착각이다

중앙일보는 10월 2일 ‘군 사기 꺾은 국군의 날 행사’라는 사설에서 이번 행사가 첨단무기 공개나 열병식 없이 좁은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됐다며 비판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사설에서 국군의 사기가 꺾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장군이나 초청받았어야 할 예비역 장성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나서지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을 수는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국군의 날 행사가 없다고 일반 국군의 사기까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일보는 ‘시가행진 빠졌어도 의미 깊었던 건군 70주년 국군의 날’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대규모 병력과 장비가 동원된 군사 퍼레이드만이 안보 불안을 해소하고 내부 결의를 다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군의 자신감은 지속적인 개혁과 평화와 번영에 대한 기대에서 나온다.’고 중앙일보와는 전혀 다르게 행사를 바라봤습니다.

2018년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는 국군의 존재 이유가 국민의 안녕과 평화였다는 사실을 알려준 동시에 국군의 날 주인공은 장군도 대통령도 아닌 일반 국군이 되어야 함을 일깨워준 의미 깊은 행사였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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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죄만흔세상 다 그리 죄짓고 잘쳣살고 팔자...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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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사는 것은 속임수져 알고보면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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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딍ㄹ 쳐산것으로 자신들이 쳐산다는 정답이...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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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망각이 심하면 쳐산대로망할때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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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말세면 말세가 사그리 다 쳐살아가는운명이...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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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살고 팔자사나운것들이 자신위해잘못쳐살고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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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답게 쳣살다 다 대붕괴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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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이 헌신희생봉사베풀고쳣살아야하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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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숍우화가 말세를배경으로하지 않아서요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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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숍우화는 이솝우화이며 현실은 다 팔자들잇사납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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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가 왜 놀부져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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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마음씨 악한마음씨 결과물에서 쉽게쳐살려는망...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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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다 세월없이 안되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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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쳔구그로 쳐살다 이제는 결과물 말세가 그렇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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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쳐많아도 죄많은세상 결과물 팔자세월이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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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은 쳣살아봐도 망각이라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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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을 다 한다는 것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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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던 인생사 팔자의 삶이던 결과물의 삶이던 같더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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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그리 살아서 그리되는결과물에도그리살다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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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시간에 자신들이 쳐살아가야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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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로소득의 망각이 아닌 삶을 살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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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매진해다 빚이 더 맣아지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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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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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망각이 아닌 현실로 살아가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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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같져 그러다 그런망각도 망각임을알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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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가 결과물에 그런망각은 더 대붕괴져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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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는 불로소득의망각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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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가 다 그렇지 머 망각이 심해 ?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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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쳐산세상이 죄짓고쳔국이 대붕괴의지옥인데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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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니깐 언제든 내인생을살때이고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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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은 뭘해도 잘쳐살아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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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과 내가 운명에서 내가 쳐사는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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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쳐산세월없으면서 망각해봐야 뻔하지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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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뭐든 잘쳐살아 알고보면 이리쳣사는망각...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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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 쳐살고 잇는것일뿐인데 ㅋㅋ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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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망각을 하고 살지 않아 바닥이 뭔망각 ㅋㅋ ㄱ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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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없어질때는 현실로 결과물에살아가니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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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망각이 심각한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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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때는 말이야 잘되는줄알고 쳐하다망해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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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잘쳐산것없음 뻔할뻔이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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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살인간들이 운명에도 없지 누리고과분하게Ȍ...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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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도 없이 쳐살아도 주제에 과분하게 쳐살아도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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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세상말세가 쳐산결과물말세가 다 세월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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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 죄많은말세가쳐산대로대붕괴세월이라서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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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 결과물에 사그리 베풀고고생헌신세월이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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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것으로 니가 결과물에 망각도문제인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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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 심할수록 망할때는 더욱더야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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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에서도 그리 쳐사니 더대대붕괴겠ㅆ지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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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각자가 다 결과물에 세월없이는 안되...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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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것으로 말세가 사그리 다 세월없이는안돼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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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쳐산 말세가 다 각자 사그리 결과물대로쳐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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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대는 잘되는줄알아 쉽게 이뤄서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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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망각이심각하지 다대붕괴를 의미하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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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말세는 대붕괴되고 잇어 실제ㅐ로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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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쳐살기도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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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차원에서 살지 못해 더는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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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차원에온 시간여행자일뿐이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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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 운명대로 가니깐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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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아닌 삶을 살면서 그랫ㅆ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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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난 내운명의 길은 아닌데 그리 살앗지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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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인생의 운명을 살고 말세는말세운명을살지요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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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세결과물에서운명의 사람이 아니라고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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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너의 야기다 너는알게된것이지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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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니야기를 니야기인지 모르고 쳐한것이야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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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쳐가니깐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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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제 오래 살아서 곧 쳐가 내가 더잘아아 그렇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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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기를 니가야기하니 죽지 않지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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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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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말세와 대환란이야 니야기르 한것이지 글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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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보니깐 새벽이라 과속으로 쳐오더라고 그렇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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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세지요 쳐산것들이 다 쳐삽니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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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기좋은세상세월이잇었고 이제는 대붕괴져 그렇져ㅑ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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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살수록 살기좋은천국이 쳐산대로 대붕괴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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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잘쳐살아서 쳐갈사람같지 않을뿐이야 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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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더 쳐살겠어 이제 쳐가야지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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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잘쳐살려 부귀영화누리려고 아둥바둥죄짓고쳐살...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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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바닥이던쳐뭐든 걱정이 없어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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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쳐뭐든 알고보면 내가잘살면 만고땡이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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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확실한것은 내가잘쳐산것 하나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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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쳐뭐든 말세는 말세가 사그리 다 쳐세월ㄹ이라...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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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 잘살아서 전생부터 내가이리왔다만은 글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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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도 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세월을 다 쳐보내게 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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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산세월로 니가 천프로 산다 진리펙트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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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납다 죄만큼 요괴까지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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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만들어진 니안의 요괴야 니가 쳣살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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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죄짓고 쳐살고 죄만큼 요괴가 쳐사네 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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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안에 요괴있다 니안에 그렇져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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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최규애며 조미리며 쳐산세월만큼 팔자가 기계인...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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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짓고 쳐살아도 저리 큰죄를짓고 낮짝도 두꺼워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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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도 세월에서 너무 쳐많아 교도소로 쳐갈것들이야 그렇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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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너무 사나워 저런것들은 죄만큼 다살더라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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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지 모르나 죄만큼 다살...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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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좋은미친세상말세야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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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사는것은 1프로도안되고 ㅋㅋ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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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대기업산하기관이며 다 죄짓고쳐산것이너무쳐...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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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무엇이 다를까 싶고 사과나무잇니 없니 처럼 ㅋ... 그렇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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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도배쟁이 니 어미 유언과 무엇이 다를까 싶어서 글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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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싸이코도 그냥 진단되는데 살기좋은세상이네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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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살기 좋은세상이에요 ㅋㅋㅋㅋ 그렇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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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악화돼 과로까지 저들은 간접살인죄까지 쳐간... 그렇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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