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번호 89676  글쓴이 이정랑  조회 811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1-5 13:24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11-05)


안정을 이루고 있을 때 위기를 잊지 않는다.

“군자는 태평할 때도 위기를 잊지 않고, 순탄할 때도 멸망을 잊지 않는다. 잘 다스려지고 있을 때도 혼란을 잊지 않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적게는 내 몸을, 크게는 가정과 국가를 보전할 수 있다.”

‘안정’과 ‘위기’는 서로 맞물려 돌고 도는 관계다. 태평할 때 위기와 어려움을 예방하여 대의를 그르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릇 안정을 이루고 있을 때 위기를 잊지 않고, 잘 다스려질 때 혼란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성인들이 깊이 경계해온 점이다. 천하가 무사하다 해서 무(武)를 페할 수 없고, 나라에 걱정이 없다 해서 방어하지 않을 수 없다. 반드시 안으로는 문(文)을 닦고 밖으로는 무로 단단히 대비하며 멀리 있는 사람들을 어루만져 경계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 늘 무의 예를 가르쳐 나라가 전쟁을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심어주어야 한다. 전쟁을 잊지 않으면 백성들이 군으로부터 멀어지지 않는다.

국가나 민족이 외적으로부터 침략을 받을 때는 일반적으로 무력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힘을 다해 침략자를 물리치기 위한 전쟁에 뛰어든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평화스러운 상황에 있을 때는 무를 잊고 외환을 생각하지 않는 바람에 심하면 국가를 멸망의 위기로 몰아넣은 예가 적지 않았다.

당나라 때 유종원(柳宗元)이 「적계 敵戒」라는 글에서 “적이 존재할 때는 화를 없앨 수 있더니, 적이 물러가니 잘못을 불러들이는 구나”라고 한 말에 일리가 있지 않은가? ‘안불망위’가 계략이 될 때, 그 의의는 전쟁의 승부와 관련된 의미를 훨씬 뛰어 넘는다. 그것은 국가‧민족의 생사존망과 관계된다. 따라서 이 계략은 동서고금을 통해 지략가와 정치가들이 중시해왔고, 특히 전략적 혜안을 가진 국가의 최고 통치자들이 중시해 왔다.

전쟁이란 역사 발전 중 일정 단계의 산물이며, 전쟁의 발발과 소멸은 인간의 의지로 바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안정을 이루고 있을 때 위기를 생각 한다’는 ‘거안사위(居安思危)’를 염두에 두고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무력을 강화해야만 돌발적 사태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기원전 221년 제나라가 망하자 제나라 왕 전건(田建)은 포로로 잡혔다. 진시황은 그를 공(共-옛 국가의 이름으로 지금의 하남성 휘현 지방)으로 옮겨 살게 했고, 전건은 오래지 않아 그곳에서 삶을 마감했다. 제나라가 망한 주된 원인은 왕이 오랫동안 무를 소홀히 한 채 그저 현상에만 만족했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안일만 꾀하고 되는 대로 살다가 신세를 망쳤던 것이다.

제나라 왕 전건은 약 40년 동안 재위했는데, 젊은 날 나라 일을 군왕후(君王后)에게 맡기다시피 했다. 중원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약육강식의 전쟁에 대해서는 나 몰라라 하면서 강대국인 진(秦)을 섬기고 제후들을 믿는 데 만족하며 나라를 보전하려 했다. 신하들 중 누군가가 사직을 보전하기 위해 무력을 준비하여 국위를 떨쳐야 한다고 충고 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하여 진나라의 대군이 국경을 압박해왔을 때는 속수무책이었다. 전건은 나라를 멸망으로 몰아넣은 치욕스러운 왕으로 낙인 찍혔다. ‘전쟁을 잊으면 위기를 초래하기 마련’이라는 ‘망전필위(忘戰必危)’는 제나라 왕 전건이 후세 사람들에게 남긴 침통한 교훈이다.

당나라 현종 말기에 일어난 안록산(安錄山)과 사사명(史思明)의 반란( 흔히 줄여서 ‘안사의 난‘이라 한다) 도 어떤 의미에서는 당나라 통치자들이 오랫동안 무력의 대비를 소홀히 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현종은 즉위 초기에 현명한 신하들을 발탁하여 국가와 백성의 이익을 추구하는 정치를 실행함으로써, 이른바 ’개원(開元)의 치(治)‘라는 전성기를 이루었다. 그러나 통치 후기로 오면서 ’태평성대를 이루었다는 자만에 빠져 천하에 근심이 있냐며 궁궐 깊숙이 틀어박혀 오로지 쾌락에만 몰두했다‘(『자치통감』 「통기 通紀‧권32」.)

사치와 욕망이 극을 치달았고 ‘태평세월이 오래가면서 군대는 기가 빠지고 무기는 녹이 슬었고 백성은 전쟁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었다.’ 군의 기강해이는 안록산과 사사명에게 반란을 일으킬 수 있는 틈을 주었다.

천보(天寶) 4년인 755년 11월, 안록산 등은 범양(笵陽-지금의 북경 서남)에서 군사를 일으켜 반년도 안 돼, 동경(東京), 낙양(洛陽)과 서경(西京), 장안(長安)을 잇달아 함락시켰다. 이 반란을 평정하는 데는 무려 7년이라는 세월이 소요되었고, 당 왕조는 기력을 크게 소모하여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당나라 때 오긍(吳兢)은 『정관정요 貞觀政要』 「정체 政體」 중에 나오는 “자고로 나라를 잃은 군주는 모두 편안할 때 위기를 잊었다. 그래서 오래갈 수 없었던 것”이라는 위징(魏徵)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위해 ‘안불망위’는 실로 소홀히 할 수 없는 방략이다. 형세가 아무리 완화되었다 해도 국방관이 흐려져 군대를 강화하지 않고 군인의 직업을 경시하는 경향은 대단히 위험하다.

스위스의 유명한 군사 이론가 요미니(henri jomini. 1779~1869)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개인의 행복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용사들의 사회적 지위가 살찐 배나 두드리는 장사꾼보다 못하다면, 그 나라는 망해도 억울할 것이 없다는 극언마저 서슴지 않았다. 평화 시기에 무를 숭상하는 정신의 주요지표는 사회전체가 군사 직업을 존경하고 아끼느냐 하는 기풍으로 나타난다. 전쟁의 승리는 전쟁 전의 준비로 판가름 난다. 준비가 있어야 근심이 없고, 늘 위기를 생각하고 있어야 안정을 이룰 수 있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76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김재성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247.111.9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62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489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459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8857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6384
40
75
07-13 13:35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1
0
0
04-23 09:56
111797
[이정랑의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0
0
0
04-23 09:53
111796
[이정랑의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김재성 12
0
0
04-23 09:14
111794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김재성 4
0
0
04-23 09:13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19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3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17
10
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1) 재밋네여~~~~ 121
10
10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19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22
10
10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22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23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139
5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30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17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27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35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아이엠피터 99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6) 미디어오늘 183
0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201
5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33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36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54
20
2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39
2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33
20
30
04-22 01:03
111771
[내년총선] 100개의 신당을 창당하자 펌글 102
0
5
04-21 17:59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1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57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48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68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56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87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71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56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0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35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49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46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50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69
30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73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221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03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33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37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49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4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41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39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89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39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01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66
35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32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46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39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1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29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4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45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12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36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17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72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58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88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28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28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1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20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49
30
30
04-18 01:43
111713
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29
10
0
04-18 01:10
111712
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20
20
0
04-18 00:33
111711
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3
5
0
04-18 00:20
111710
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21
5
0
04-17 22:06
111709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79
35
40
04-17 15:23
111708
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68
5
0
04-17 14:23
111707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107
10
10
04-17 11:56
111706
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5
10
0
04-17 10:39
111705
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203
5
10
04-17 10:30
111704
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임두만 211
9
10
04-17 09:37
111700
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54
5
0
04-17 05:56
111698
🔴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72
30
35
04-17 05:23
111690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60
5
0
04-16 12:27
111689
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304
9
15
04-16 12:05
111688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113
0
0
04-16 10:04
111687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1
10
0
04-16 09:39
111686
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69
10
0
04-16 09:32
111685
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5
0
0
04-16 09:26
111683
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8
10
0
04-16 07:57
111682
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1
5
0
04-16 07:53
111681
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9
10
0
04-16 06:35
111680
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64
5
30
04-16 05:05
111679
🔥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51
30
30
04-16 03:19
111678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4
15
0
04-16 02:11
111677
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5
5
0
04-15 23:23
111675
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41
0
5
04-15 22:47
111674
정당 지지율 변화 40
0
0
04-15 16:46
111673
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32
8
5
04-15 16:25
111672
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1
5
5
04-15 16:22
111671
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36
10
15
04-15 14:48
111670
👩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200
35
35
04-15 14:46
111669
[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73
9
10
04-15 13:18
111668
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106
5
0
04-15 10:17
111667
✔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68
30
35
04-15 10:09
111666
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42
0
0
04-15 10:00
111665
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118
5
10
04-15 09:36
111664
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58
20
25
04-15 08:54
111663
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41
5
10
04-15 08:41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