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홍익표 “특사단 성과없다? 정의용 브리핑은 빙산의 일각”
  번호 8072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644  누리 10 (10,0, 1:2:0)  등록일 2018-9-7 10:43 대문 0

홍익표 “특사단 성과없다? 정의용 브리핑은 빙산의 일각”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9-07)


 “트럼프 첫 임기 내” 金, 비핵화 시간표 제출
트럼프-김정은 상호신뢰 여전…판 안 깨질것
남북정상 UN 동행?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文, 3차회담 결과들고 방미 “만족할 수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의용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남과 북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2박 3일간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정의용 실장의 목소리로 대북 특사단의 방북 결과 브리핑 잠깐 들으셨습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3차 남북 정상회담. 9월 18일에서 20일 사이 평양에서 한다.’ 이 부분이야 순조롭게 정해져서 올 거라고 우리가 예상을 했던 부분이죠. 문제는 북미 간의 교착 상태를 풀 돌파구를 어떻게 마련하고 오느냐. 이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 실장 브리핑은 이랬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트럼프의 첫 임기, 그러니까 2020년까지 비핵화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북미 관계 풀리고 한반도 비핵화 시계 다시 빨라지는 걸까요? 이 정도면 미국이 오케이 하는 걸까요? 대북 문제 전문가 연결해 보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연결이 돼 있습니다. 홍 의원님, 안녕하세요?

◆ 홍익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현정> 반갑습니다.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성과다’라는 의견도 있고 ‘이 정도면 좀 긴가민가하다. 별 진전 없었던 거 아니야?’ 이런 평가도 있고. 홍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 홍익표> 정상간 회담의 결과 브리핑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 결과의 합의가 발표되는 공식 브리핑은 전체 내용의 진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일 방북한 대북 특사단 수석대표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평양 노동당 본부 청사에서 이동하며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 김현정> 빙산의 일각만 어제 우리한테 얘기한 거예요, 정의용 실장이?

◆ 홍익표> 예. 그러니까 왜냐하면 표현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내용들, 그 대화 내용들이 담겨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양측이 할 수 있는. 공개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문서로 담지만, 문서로 담을 수 없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별도로 논의가 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북미 관계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러 가지 의지 표명이라든지, 또는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밝힌 내용이 있고. 그것을 충분히 우리 정의용 실장이 미국 측에 전화로 일단 설명을 했고요. 우리 정부가 조만간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 이 특사 결과를 설명하러 아마 외교 사절단을 보낼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요. 우리의 빙산의 일각밖에 브리핑을 공개적으로 못 받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다 받으셨을 거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죠? 그런데 문 대통령이 뭐라고 했냐면 ‘만족할 만한 성과, 큰 성과다’라는 표현을 어제 했죠. 

◆ 홍익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뭐가 좀 나온 거네요? 미국을 달랠 수 있을 정도, 그러니까 진척된 성과가 나온 거네요? 

◆ 홍익표> 일단 어제 공개된 발표만 봐도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실천 문제 아니었습니까? 실천 문제였는데 4.27 판문점 선언과 이후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내용들이 일단 실행됐지 않습니까? 9월에 남북 정상회담을 평양에서 하자는 게 구체적으로 일정이 확인됐고요. 그다음에 개성에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 개설하는 문제도 합의가 됐고요. 그래서 9월 정상회담 전에는 개소가 되는 것으로 합의가 됐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비핵화에 대해서, 미국 측은 계속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이나 북한이 이런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있느냐. 이게 언제까지 하느냐.’ 이런 얘기가 계속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었는데.

◇ 김현정> 시간표를 내놓아라. 

◆ 홍익표> 그렇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우선 분명히 자기가 하겠고, 초보적이지만 러프하게라도 시간표를 제출한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내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 김현정> 2020년까지. 

◆ 홍익표> 이제는 임기 내까지, 지금부터 2020년까지면 한 대략 한 2년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거기 때문에요. 그 말까지 하면 2년 조금 넘는 시간, 2년 3-4개월 정도라 이 시간까지의 시간표를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면서도 들었잖아요. 거칠게나마 2020년까지는 비핵화 완성하겠다는, 그러니까 굉장히 듬성듬성 거친 시간표지만 내놨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그때까지 완성이라는 게 어디까지 완성하느냐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지금 미국에서는 ‘일단 종전 선언하기 전에 핵 신고부터 다 해라. 100% 해라. 과거 핵, 현재 핵, 미래 핵까지 싹 신고해라’라는 것을 주문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지금 김정은 위원장은 ‘2020년까지는 핵 완성하겠다.’ 이거는 약간 딱 떨어지는 답 같지는 않거든요? 

◆ 홍익표> 협상에는 상대에 대한 입장과,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전 선언 문제하고, 핵 비핵화 트랙하고는 사실상 연계되어 있으면서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북한의 입장은 비핵화하고 종전 선언 내지는 평화 체제 구축. 사실 종전 선언은 평화 체제로 가는 첫 일보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틀에서 보면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이 2개 트랙이 같이 가야 되는 건데. 이것이 선후 관계로 가서는 곤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일정하게 서로 간에 동력을 줄 수 있는 상태로 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 북한의 모든 핵 시설을 북한이 신고했다고 쳐도, 미국으로서는 ‘이게 다냐’ 또 문제 제기가 있을 거예요. ‘추가적으로 뭘 보자, 무엇을 보자.’ 이렇게 될 경우에는 끊임없이 핵 신고와 사찰의 어떤 수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는 핵 문제에 대한 비핵화 트랙은 비핵화 트랙대로 가고, 평화 체제와 북미 관계 개선이라는 또 다른 외교 협력과 관련된 트랙이 같이 병행해 나갈 때 도리어 서로 간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미국 측과 이번에 폼페이오 장관이, 저는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조만간 지난번 중단된 평양 방문이 이루어질 걸로 보는데요. 그 시점에서 충분히 이러한 양측의 입장을 통합한 그런 새로운 합의안이 만들어질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종전 선언 먼저 해 다오’ 이게 북한이었고. 미국은 ‘무슨 말이냐. 종전 선언 전에 핵 신고부터 싹 해라.’ 이 요구가 지금 서로 계속 부딪히고 있는 건데. 아마 조만간 폼페이오 장관이 다시 방북할 거고 그 과정에서 양쪽이 조금씩 양보한 중재안이 나올 거다, 이 말씀이세요? 

◆ 홍익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지금 홍익표 의원의 이야기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북통이시고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의 말이기 때문에 좀 무겁게 제가 들리는데. 그러면 ‘우리는 빙산의 일각밖에 못 봤다’고 지금 하셨으니까 제가 질문 드립니다만,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밤에 트위터에다가 반응을 내놨어요. 김정은 위원장한테 ‘고맙다, 나 믿어줘서 고맙다.’ 이런 반응 내놓았거든요? 이게 일단 긍정의 사인이라고 봐도 되는 거군요?

◆ 홍익표> 그렇죠. 김정은 위원장도 우리 정의용 특사한테 그렇게 말했지 않습니까? '자기는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한다, 그리고 어느 누구에게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싫어하는 말을 비하하거나 싫어하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였었거든요.

◇ 김현정> ‘내 참모들한테도 나는 트럼프 대통령 욕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김정은 위원장이 지금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 홍익표> 공개적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건 쉽지 않은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도 그것에 대해서 자기가 공개적으로 화답을 한 거죠. ‘김정은 위원장과 우리는 함께 잘해 나갈 거다.’ 이렇듯 저는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적으로 답을 보낸 거고요. 제가 들은 바에 의해서도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에 서로 간에 대한 호감도는 아직까지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것이 양측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동력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서로 호감도가 높다?

◆ 홍익표> 예,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거 어디서 들으신 거에요? 그냥 예측이세요, 아니면 뭔가 그렇게 생각할 만한 어떤 근거가 있는 겁니까? 

◆ 홍익표> 백악관 쪽,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가지 관련된 내용을 저희 쪽도 모니터링 하지 않습니까?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특히 6.12 싱가포르 회담 이후에 여러 가지로 북한 문제에 대해서, 북미 정상회담의 내용에 대해서 저희도 한미 간에 정보 공유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도는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요. 재미있는 건 여러 가지 문제가 꼬인 와중에도, 단 한 번도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 대해서 약간의 좀 비판적인 말씀을 하실 때도 김정은 위원장을 겨냥한 얘기는 하지 않고 있거든요.

◇ 김현정> 그 부분. 알겠습니다. 

◆ 홍익표> 그래서 이건 양측이 일정한 선은 계속 지키고 있는 것,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현정> ‘판을 깰 리는 없다. 서로의 호감도는 있다.’ 홍 의원님, 남북 정상회담이 9월 18일에서 20일로 잡혔습니다. 18일이면 UN 총회 개막일입니다. 저는 사실은 개막 전에 만날 줄 알았는데 개막일에 만납니다. 이거는 어떤 의미일까요? 

◆ 홍익표> 아마 많은 분들이 기대했고, 저도 사실은 그런 상황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던 게 UN 총회에 남북 정상이 함께 가서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그러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았다 싶었는데, 그게 사실은 이제 어려워진 거죠. 정의용 실장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렇게 선을 그었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런데 이럴 수는 있지 않아요? 18일, 19, 20일에 만난 다음에 거기서 두 정상이 같이 손잡고 UN으로 가는 뭐 이건 너무 이상적인 시나리오인가요?

◆ 홍익표> 저는 정의용 실장이 이미 어느 정도 선을 그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것 같고요. 저는 어쨌든 UN 총회에서 우리 대통령 연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전에 남북 정상회담을 할 것이고 이 결과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의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갖고 대통령께서 UN 총회에서 연설을 하시게 되거든요. 저는 그것도 매우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미국 정부에서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면 결코 우리가 당초 최상의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이 정도도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어떤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만족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런 측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남북 정상회담 할 때 평양 갈 때 여야 의원들 같이 가세요?

◆ 홍익표> 이미 대통령께서는 같이 동행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해찬 당 대표도 그런 제안을 했는데요. 일부 야당은 매우 적극적인 반면에 어떤 또 일부 야당은 다소 부정적 내지는 소극적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 가시겠다고 하시는 분들 억지로 모시고 갈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김현정> 가시겠다는 분은 모시고 가는 겁니까?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사진=의원 블로그 캡처)

◆ 홍익표> 그것은 국회 상황을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 원만하게 여야. 모든 야당이 다 포함돼서 여야가 다 함께 가는 것이 최고로 가장 좋은 시나리오인데요. 어쨌든 최대한 대화를 해 보겠습니다. 양측 야당 측과 협의해서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 차원에서 대북 정책 또는 한반도 평화를 어떻게 측면에서 지원하는 게 좋을지, 이런 방안에 대해서 함께 논의를 해 볼 생각입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죠. 홍익표 의원님, 고맙습니다.

◆ 홍익표>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2817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29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 사람일보
IP : 115.150.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78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06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043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01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4353
40
75
07-13 13:35
106928
김정은의 죄악 (2) 김정은 15
5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19
5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1) 김정은 21
5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39
5
5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2) 아이엠뉴스 27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64
5
15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96
5
15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51
5
15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시골목사 56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17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3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38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6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0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2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57
25
2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6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2
20
25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64
25
30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4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46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6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3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5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4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2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1) 김순신 917
1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2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79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4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6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28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6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3) 미디어오늘 417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18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38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2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4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06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1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0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4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2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4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28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0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58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48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3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29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7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95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68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59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2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1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69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4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4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5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8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2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39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7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7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0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1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7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48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3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07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4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59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2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59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5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3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8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39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56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29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49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29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68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196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2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28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59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3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18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0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6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3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195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2
5
10
02-11 09:16
106748
화보🔴꼴통보수들의 김성일부자 따라하기€... (1) 🔴 184
40
50
02-11 04:27
106652
갱상도 정권에 부역해온...호남출신의 부역자들......... yk 74
0
0
02-10 22:44
106648
518망언....최소한의 정치적 금도 저버린...이런 넘들... YK 57
5
5
02-10 17:08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