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번호 8677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06  누리 45 (15,60, 3:1:12)  등록일 2018-10-26 22:43 대문 2 신고 [천안함]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②
프로펠러 손상에 대한 기술적 분석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26)


천안함 프로펠러의 손상 형태를 보면 천안함 프로펠러가 해저에서 어떤 운명을 겪어야 했는지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천안함 프로펠러가 해저지반을 어떻게 파고 들었는지, 빠져나오기 위해 프로펠러를 어떻게 작동하였는지 프로펠러 스스로 날개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심지어 비운의 프로펠러는 인양 과정에서 합조단의 실수를 커버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하단이 플라즈마 용접기로 잘려나가는 운명까지 겪어야만 했습니다. 천안함 검사당시 그리고 1심 재판과정에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 해군장성에게 심문을 하였으나 ‘탑재 중 부러졌다’고 거짓말로 일관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 9월13일 평택 2함대에서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피고인이 참석하여 실시한 ‘천안함 선체 및 어뢰 현장검증’에서 ‘프로펠러 하부 손상’ 부분이 다시 도마 위에 올라 논쟁이 벌어지자 국방부 관계자는 어디론가 통화를 하고 나서 ‘플라즈마로 하부를 잘랐다’고 인정하였습니다. 8년 만에…
   
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 세부 분석

(1) 우현 프로펠러만 휘어지고 광택이 나는 이유

이유는 간단명료합니다. 좌현 프로펠러보다 우현 프로펠러가 더 깊이 모래 속에 파묻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해저 지형의 굴곡 때문이든 아니면 선체가 좌초할 당시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면서 해저를 파고 들었든.  좌현 보다 우현 프로펠러가 더 깊이 파묻혔기 때문에 이초 (離礁, 좌초상태에서 빠져나옴)시에 우현 프로펠러가 집중적으로 손상을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현 프로펠러 휘어진 부분이 광택이 날만큼 빤질빤질한 이유는 프로펠러가 모래톱을 파면서 회전하는 동안 모래와의 마찰로 인해 마치 페퍼로 사포질한 것과 같은 샌딩효과(Sanding Effect)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그 마찰의 정도는 프로펠러에 부착된 따개비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금속표면이 광택이 날 만큼 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회전이 급정지되어 ‘관성의 힘’으로 프로펠러가 휘어졌다고 주장하는 국방부는 따개비 역시 ‘관성이 힘’으로 떨어져 나갔다고 했습니다. 따개비들이 프로펠러에 놀러와 걸터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선체에 달라붙은 따개비들의 부착력이 얼마나 강한지 우리 해군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프로펠러가 마치 고속으로 회전하는 것으로 착각하는데, 회전 RPM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최대속도 32노트일 때 99RPM입니다.

천안함 사고 직전 마지막으로 공식적으로 확인된 선속은 6.5노트에서 9노트로 속도를 올렸다는 사실(민주당 박영선 의원 주장)입니다. 9노트 기준으로 보았을 때 대략 30RPM정도가 됩니다. 1분에 30회전이고 1초에 1/2회전입니다. 즉, 프로펠러가 한 바퀴 돌아가는데 2초 걸린다는 계산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손가락으로 2초에 1회전 하도록 한번 허공에 원을 그려보시면, 당시 천안함 반파 직전에 프로펠러가 얼마나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는지 아실 수 있다는 얘깁니다. 그런 상태에서 갑자기 정지했다고 관성에 의해 프로펠러가 휘어지고 따개비들도 관성에 의해 떨어져 나간다? 코메디죠.

프로펠러에 따개비들이 붙어있는 이유는 방오도료 (해양생물이 부착되지 않는 독성의 페인트)가 칠해져 있는 선저하부나 키(타舵, Rudder)와는 달리 금속상태의 프로펠러에는 방오페인트를 칠하지 않기 때문이며 따개비들은 수리 시 한 번씩 털어내면 그만입니다. 항해에 방해될 것도 없고 오히려 추진력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효과가 발생하니 따개비가 있어 별로 나쁠 것 없습니다.

한편 좌현 프로펠러의 경우 우현처럼 휘는 손상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좌현 역시 회전하면서 모래톱을 어느 정도 파고들었다는 사실은 다섯 프로펠러 날개 끝단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프로펠러 전체에 따개비가 존재하지만 날개 끝단 부위에는 따개비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끝 부분이 해저지반과 접촉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휘어질 만큼 깊이 파묻히지는 않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만약 좌초에 의한 해저와의 마찰이 없었다면 따개비들은 프로펠러 전반에 걸쳐 골고루 분포하며 붙어 있어야 맞습니다.



(2) 우현 프로펠러 - ‘S’자로 휘어진 현상

우현 프로펠러 손상의 특이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날개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날개 끝단이 마치 ‘S'자 형태로 휘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현 프로펠러 날개가 ‘S’자로 휘어진 모습

프로펠러가 ‘S’자 형태로 휘어지는 손상은 천안함이 좌초한 상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전진과 후진을 번갈아가며 사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천안함은 ‘양날개 가변피치프로펠러’(Twin Variable Pitch Propeller)입니다. 즉, 전후진과 상관없이 좌현 프로펠러는 항상 왼쪽으로 회전하고, 우현 프로펠러는 항상 오른쪽으로 회전합니다. 따라서 전진과 후진을 사용할 때는 프로펠러의 각도를 변환시켜(가변피치) 전진과 후진을 결정합니다. 

앞 사진과 같이 항상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우현 프로펠러가 ‘전진’ 상태로 해저지반인 모래톱을 파고 돌면서 마찰을 일으킬 때 우현 프로펠러 끝단부가 어떻게 휘어질지 손바닥을 움직이며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펠러 날개의 각도를 변환시킨 후 ‘후진’ 상태로 우회전을 시켜 프로펠러 날개 끝단부가 어떻게 휘어질지 상상해 본다면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가 ‘S’자 형태로 휘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전진모드’에서 더 많이 손상이 발생한 이유는 항해당직사관이 ‘좌초’를 파악하기 전까지 천안함은 모래톱을 파고 들면서 계속 전진모드로 프로펠러가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후진’은 그리 오랫동안 쓰지는 않았습니다. 후진으로 프로펠러가 땅을 파면서 배가 빠져나왔기 때문입니다.

(3) 급속 중단에 의한 ‘관성’으로 휘었다는 국방부의 주장

이번 검증에서 검찰과 국방부(이재혁 대령)는 동력이 차단되고 급속히 정지하는 바람에 관성의 법칙에 의해 프로펠러가 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관성으로 휘어졌다는 국방부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프로펠러 날개가 휘어지는 방향이 반대 방향이어야 합니다. 회전관성은 회전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이고, 우회전 하다가 정지했다면 날개 역시 오른쪽 방향으로 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국방부 주장대로라면 천안함은 후진한 적이 없었다고 하니 좌측 그림과 같은 날개각도로 회전하였을 것이고 그 상태에서 정지로 인한 관성이 작용했다면 날개가 휘어지는 방향은 앞쪽(오른쪽)으로 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 국방부의 주장은 논리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입증될 수 없으며, 실험적으로도 재현할 수 없는 ‘거짓’입니다. 이러한 가설로 국방부 합조단을 측면 지원했던 충남대 노인식 교수는 이러한 지적에 대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렇다면 원인을 알 수 없다”며 “세계에서 최초의 사례”라고 얼버무렸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오류를 인정한 충남대 노인식 교수의 잘못된 주장과 논문을 그대로 받아들여 ‘관성에 의해 프로펠러가 휘어졌다’는 주장을 8년이 지난 이번 9/13 현장검증에서도 대령계급을 국방부 관계자가 반복하고 있으니 그저 답답할 노릇입니다.
 
명령에 따라 불가피하게 거짓과 왜곡과 조작을 할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Screening과 Update는 좀 하시라고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4) 우현 프로펠러 날개 끝단부의 손상

우현 프로펠러가 모래톱에 파묻힌 상태로 작동되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증거는 프로펠러 날개 끝단부에 발생한 손상입니다. Sand(모래톱)와 Shell(조개무덤)이라는 해저지질은 모래와 조개껍데기 뿐만아니라 흘러가다 가라앉은 돌멩이, 자갈 등이 혼재된 해저지형입니다. 따라서 프로펠러가 모래를 파면서 돌아가는 동안 그 속의 돌이나 자갈을 만날 경우 날개의 끝 부분이 금이 가고, 깨어지고, 찌그러지는 등의 손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번 9/13 천안함 검증 때에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만, 바로 이러한 끝단부 손상 - 휘어지고 찢어지고 끊어지고 갈린 손상이야말로 좌초 혹은 충돌과 같이 물리적인 접촉에 의해서만 발생할 수 있는 프로펠러 손상이기 때문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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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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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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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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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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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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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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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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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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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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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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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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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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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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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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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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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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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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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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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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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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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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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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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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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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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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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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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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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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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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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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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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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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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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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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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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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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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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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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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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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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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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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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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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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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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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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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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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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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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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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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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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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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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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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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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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