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번호 82118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605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8-10-11 12:51 대문 0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

(사람일보 / 박해전 / 2018-10-11)


▲박해전 ‘박근혜 이명박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공동대표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시국회의가 주최한 ‘양승태 사법농단 고발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람일보

이명박 박근혜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박해전 공동대표가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제하의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을 11일 발표했다. 공개서한 전문을 싣는다. <사라일보 편집자>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

우리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로서 유신독재와 5공의 후예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유린한 과거사 청산의 공정한 해결을 촉구한다.

유신독재와 광주학살에 저항했던 우리는 지하 고문실에서 수십일 동안 강제로 유서를 작성하는 등 온갖 야수적 고문을 받고 반국가단체로 조작되어 오랜 세월 옥고를 치렀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을 거쳐 재심에서 무죄 선고가 나올 때까지 반국가단체 낙인이 찍힌 채 무덤 없는 주검과 같은 고통을 겪었다.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은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과 서울고등법원 재심 무죄 판결에 의하여 박정희 쿠데타 정권과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자신들의 정권 유지를 위해 청와대와 정권의 시녀로 전락한 사법부를 비롯한 권력기관이 손발을 맞춰 무고한 국민들을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반인권적 국가범죄임이 확증되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이러한 참혹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에 대한 국가배상을 파탄 내는 폭거를 저질렀다. 국가가 약속한 과거사 청산을 짓밟은 것은 또 하나의 국가범죄로 용납될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은 2011년 1월 대법원 민사3부(대법관 신영철)의 배상 기산점 변경과 파기자판으로써 아람회사건과 인혁당재건위사건의 국가배상을 토막냈다. 이들은 법원조직법을 위배하고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된 피해발생시점의 배상 기산점을 바꿔 장기수 피해자들을 ‘부당이득 채무자’로 전락시켰다.

당시 김선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현재 대법관)은 이와 관련해 2011년 1월 27일 논평을 내어 대법원 판결의 위법 부당성을 지적하며 “사법부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욕을 남겼다”고 비판했다.

김선수 민변 회장은 “지금까지 대법원은 일관되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불법행위 시로부터 위자료 청구권이 발생하고, 지연손해금 역시 불법행위 시를 기준으로 산정하여야 한다고 판시하여 왔다”며 “이번 판결과 같이 예외적으로 지연손해금의 기산점을 변경하려면, 이는 ‘종전의 대법원 판결을 변경하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법원조직법 제7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전원합의체에서 재판을 하여야 한다. 따라서 대법원 제3부에서 선고한 이 사건 판결은 법률에 따라 재판부를 구성하지 않은 위법이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대법원이 이를 무시하고 과잉배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연손해금의 기산점을 위자료 산정기준인 사실심 변론종결 당일로부터 발생한다고 판결한 것은, 사실상 법을 변경하는 것으로 권력분립의 원리에도 반한다”고 강조했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업적 지우기에  혈안이 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과거사 청산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되는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을 표적 삼아 국가 배상을 가로막았다. 유신독재와 5공의 고문조작 공작정치의 피해자들이 또다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 공작정치의 피해자들이 된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인혁당재건위사건 장기수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에 대하여,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이 국가의 항소나 상고 없이 피해발생시점을 기산점으로 하는 1심판결에 따라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대법원까지 끌고가 불법적인 판결로 이중기준을 적용해 불공정하게 처리했다.

이명박 정권이 또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을 얼마나 불공정하게 짓밟았는지는 당시 오송회사건(5공 이적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 원본 액수 처리와 비교하면 확연히 드러난다. 오송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은 대법원이 기산점을 변경하자 서울고법에서 원본 액수를 기산점 변경 전인 서울지법 배상 판결 액수로 증액 처리해 피해자들에게 불이익 없이 처리됐다.

이명박 정권은 유독 아람회사건과 인혁당재건위사건에 대하여 대법에서 기산점 변경과 동시에 파기자판함으써 과거사청산의 대의를 짓밟고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이 부당하게 짓밟은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한 것처럼 1심판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해결해줄 것을 대한민국에 요구한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2월 26일 양승태 대법원을 통해 서울지법과 고법이 판결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국가배상을 모두 무효화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아람회사건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양승태 대법원이 공모하여 탄압한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김지하 사건은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을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고 확정 처리하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은 대법원에서 짓밟았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 6.15 10.4 국민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했다.

과거사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은밀히 공모하여 자행된 사법사상 초유의 특대형 국가범죄임이 대법원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에서 확인되고 있다.

대법원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는 ‘국가적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이나 민감한 정치적 사건 등에서 BH와 사전 교감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예측불허의 돌출 판결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심각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음’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3차보고서 173쪽)

보고서는 또 ‘주요 재판사건 처리 시 청와대와 비공식적인 대화 채널을 적극 가동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3차보고서 176쪽)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 피해자로서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노무현 정권의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되고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아람회사건과 같은 과거사사건의 국가배상을 가로막은 대법원 판결을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와 ‘과거 왜곡의 광정’으로 강조한 대외비 문건이다.

대법원 기획조정실 2015. 7. 대외비 문건 <현안 관련 말씀 자료>에는 ‘과거 왜곡의 광정’ 항목 아래 “사법부는 그동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해왔다”며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 ⇨ 무엇보다 먼저 왜곡된 과거사나 경시된 국가관과 관련된 사건의 방향을 바로 정립하였음”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은 사법부가 독립하여 저지른 양승태 단독 범행이 결코 아니다. 박근혜 정권의 핵심 권력기관 청와대와 대법원이 공모하여 벌인 헌정유린이며, 박근혜와 개인 최순실이 연결된 국정농단보다 훨씬 심각한 국가범죄이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이 내통하여 국가가 약속한 과거사 청산의 대의를 유린하고 과거사사건 국가범죄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인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에 대한 진실규명과 준엄한 심판을 요구한다.

우리는 특검으로서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 양승태 임종헌 유해용 등 모든 관련자들을 수사해 헌정을 유린한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의 전모를 철저히 밝히고, 특별재판부를 구성해 헌정유린범들을 엄벌할 것을 요구한다. 또 정치 노동 교육계 등 모든 사법농단 피해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원상회복 조치를 촉구한다.

우리는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법농단사건 피해자 구제 특별법안을 통하여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처럼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짓밟힌 과거사사건 피해자들이 모두 공정하게 구제될 수 있기를 바란다.

국회는 특히 대법원 기획조정실 2015. 7. 대외비 문건에 명시된 ‘사법부는 그동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해왔다’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 ⇨ 무엇보다 먼저 왜곡된 과거사나 경시된 국가관과 관련된 사건의 방향을 바로 정립하였음’에 근거해 이 범주에 해당하는 과거사사건이 피해구제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국회가 사법농단 피해자 중심 원칙의 특별법을 마련해 수만건의 파일 증거를 인멸하고 컴퓨터 본체를 파기한 유해용 전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같은 범법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9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당정청 전원회의에서 향후 국정 방향과 관련해 “우리가 함께 이뤄내야 할 시대적 소명은 분명하다”며 “강력하고 지속적인 적폐청산으로 불의의 시대를 밀어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2007년 7월 3일 아람회사건의 진실규명을 통해 제5공화국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의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임을 밝히며 “국가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우리는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대한민국이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게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부당하게 짓밟은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한 것처럼 1심판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해결할 것을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요구한다.

▲박해전 대표 ©사람일보

유신독재와 5공 적폐 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의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전진하기를 촉구한다.

2018년 10월 11일

이명박 박근혜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공동대표 박해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118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권총찬
- 윤석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691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2933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868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033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2173
40
75
07-13 13:35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stephen 16
0
0
12-11 16:51
100494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강진욱 64
5
0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6
0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52
0
0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29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15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4) 신상철 170
1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146
10
5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183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138
0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142
15
5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26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1) ♦끔찍~... 163
15
5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29
0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144
1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50
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17
1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14
1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114
1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148
5
10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52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20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대자보 128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129
0
2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4) 권종상 192
5
2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13) 신상철 270
1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273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43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153
10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84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44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96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69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58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7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16) 신상철 660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292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86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35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249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8) 신상철 439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28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254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190
20
15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8) 신상철 450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290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15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74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182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87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20
20
2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7) 신상철 473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53
5
0
12-06 10:09
99685
돈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010 5864 7122 (2) 사업가 253
0
0
12-06 09:58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30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187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6) 正추구 173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17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21) 신상철 609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15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32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38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286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293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20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08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13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16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90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88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75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68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6) 正추구 271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196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177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25) 신상철 733
20
6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355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266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13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387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362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360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367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0) 신상철 627
5
65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360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392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316
30
30
12-02 04:23
98542
[이재명] 엄청난 충격뉴스 !! (1) 펌글 212
0
0
12-02 00:4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418
10
0
11-30 12:05
97853
❎독일판 “나는 개새끼”❎ (2) 🔴 264
30
30
11-30 09:16
9785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13) 신상철 855
10
75
11-30 09:14
97527
[만평] 습관적 친일 (2) 권총찬 603
10
10
11-29 14:55
97525
함미를 이동시킨 이유는 3의부표밑 물체가 10,000% 연... 正추구 191
0
5
11-29 11:42
9752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2) 신상철 759
15
75
11-29 10:29
97523
‘문파’에 던지는 충고, 이재명은 文정권 주적이 아... (5) 임두만 611
15
5
11-29 09:31
97522
중앙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고발, 항고이유서!! (1) 시골목사 135
0
0
11-29 09:09
97520
공지영 “심상대 작가가 성추행” 주장 공지영 145
5
0
11-29 08:55
97518
이재명은 문준용 취업비리의 내막을 알고있는듯 문준용 151
0
0
11-29 08:34
97516
"나 건드리면 아들 다친다" 이재명 164
10
0
11-29 08:24
97003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9) 권종상 482
5
25
11-28 11:02
97002
디스패치가 조덕제 기사와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3) 아이엠피터 459
5
5
11-28 10:36
9700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14) 신상철 874
15
75
11-28 08:51
97000
문제인에 대한 주부들의 불만 (1) 세금왕 240
5
0
11-28 08:13
96998
네이버 댓글 문산군 138
5
0
11-28 08:08
96997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이재명, 금기 깨며 '싸움닭... 거안사위 132
0
0
11-28 06:22
9645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⑭ (11) 신상철 617
5
55
11-27 16:29
96451
흑인 좋아하는 김정은아 토끼자지가 말자지되냐? (2) 흑인노예 237
10
0
11-27 10:46
96450
미국 좋아하는 국정원아 흑인이 백인 되니? (2) 정의봉 151
5
0
11-27 10:32
96449
‘한미동맹 균열 심각’ 오보인가 가짜메일에 속았나 (3) 아이엠피터 442
5
5
11-27 10:26
96448
[이정랑의 고전소통] 제복중상(制服中傷) (1) 이정랑 469
0
0
11-27 08:44
12345678910 ..9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