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번호 82118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67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8-10-11 12:51 대문 0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

(사람일보 / 박해전 / 2018-10-11)


▲박해전 ‘박근혜 이명박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공동대표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시국회의가 주최한 ‘양승태 사법농단 고발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람일보

이명박 박근혜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박해전 공동대표가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제하의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을 11일 발표했다. 공개서한 전문을 싣는다. <사라일보 편집자>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정부 국회 사법부 제정당사회단체에 부치는 공개서한

우리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로서 유신독재와 5공의 후예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유린한 과거사 청산의 공정한 해결을 촉구한다.

유신독재와 광주학살에 저항했던 우리는 지하 고문실에서 수십일 동안 강제로 유서를 작성하는 등 온갖 야수적 고문을 받고 반국가단체로 조작되어 오랜 세월 옥고를 치렀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을 거쳐 재심에서 무죄 선고가 나올 때까지 반국가단체 낙인이 찍힌 채 무덤 없는 주검과 같은 고통을 겪었다.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은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과 서울고등법원 재심 무죄 판결에 의하여 박정희 쿠데타 정권과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자신들의 정권 유지를 위해 청와대와 정권의 시녀로 전락한 사법부를 비롯한 권력기관이 손발을 맞춰 무고한 국민들을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반인권적 국가범죄임이 확증되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이러한 참혹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에 대한 국가배상을 파탄 내는 폭거를 저질렀다. 국가가 약속한 과거사 청산을 짓밟은 것은 또 하나의 국가범죄로 용납될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은 2011년 1월 대법원 민사3부(대법관 신영철)의 배상 기산점 변경과 파기자판으로써 아람회사건과 인혁당재건위사건의 국가배상을 토막냈다. 이들은 법원조직법을 위배하고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된 피해발생시점의 배상 기산점을 바꿔 장기수 피해자들을 ‘부당이득 채무자’로 전락시켰다.

당시 김선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현재 대법관)은 이와 관련해 2011년 1월 27일 논평을 내어 대법원 판결의 위법 부당성을 지적하며 “사법부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욕을 남겼다”고 비판했다.

김선수 민변 회장은 “지금까지 대법원은 일관되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불법행위 시로부터 위자료 청구권이 발생하고, 지연손해금 역시 불법행위 시를 기준으로 산정하여야 한다고 판시하여 왔다”며 “이번 판결과 같이 예외적으로 지연손해금의 기산점을 변경하려면, 이는 ‘종전의 대법원 판결을 변경하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법원조직법 제7조 제1항 제3호에 따라 전원합의체에서 재판을 하여야 한다. 따라서 대법원 제3부에서 선고한 이 사건 판결은 법률에 따라 재판부를 구성하지 않은 위법이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대법원이 이를 무시하고 과잉배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연손해금의 기산점을 위자료 산정기준인 사실심 변론종결 당일로부터 발생한다고 판결한 것은, 사실상 법을 변경하는 것으로 권력분립의 원리에도 반한다”고 강조했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업적 지우기에  혈안이 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과거사 청산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되는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을 표적 삼아 국가 배상을 가로막았다. 유신독재와 5공의 고문조작 공작정치의 피해자들이 또다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 공작정치의 피해자들이 된 것이다.

이명박 정권은 인혁당재건위사건 장기수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에 대하여,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이 국가의 항소나 상고 없이 피해발생시점을 기산점으로 하는 1심판결에 따라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대법원까지 끌고가 불법적인 판결로 이중기준을 적용해 불공정하게 처리했다.

이명박 정권이 또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을 얼마나 불공정하게 짓밟았는지는 당시 오송회사건(5공 이적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 원본 액수 처리와 비교하면 확연히 드러난다. 오송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은 대법원이 기산점을 변경하자 서울고법에서 원본 액수를 기산점 변경 전인 서울지법 배상 판결 액수로 증액 처리해 피해자들에게 불이익 없이 처리됐다.

이명박 정권은 유독 아람회사건과 인혁당재건위사건에 대하여 대법에서 기산점 변경과 동시에 파기자판함으써 과거사청산의 대의를 짓밟고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이 부당하게 짓밟은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한 것처럼 1심판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해결해줄 것을 대한민국에 요구한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2월 26일 양승태 대법원을 통해 서울지법과 고법이 판결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국가배상을 모두 무효화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아람회사건은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을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양승태 대법원이 공모하여 탄압한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사법농단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김지하 사건은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을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고 확정 처리하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서울고법 국가배상 판결은 대법원에서 짓밟았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 6.15 10.4 국민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했다.

과거사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은밀히 공모하여 자행된 사법사상 초유의 특대형 국가범죄임이 대법원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에서 확인되고 있다.

대법원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는 ‘국가적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이나 민감한 정치적 사건 등에서 BH와 사전 교감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예측불허의 돌출 판결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심각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음’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3차보고서 173쪽)

보고서는 또 ‘주요 재판사건 처리 시 청와대와 비공식적인 대화 채널을 적극 가동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3차보고서 176쪽)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 피해자로서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노무현 정권의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되고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아람회사건과 같은 과거사사건의 국가배상을 가로막은 대법원 판결을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와 ‘과거 왜곡의 광정’으로 강조한 대외비 문건이다.

대법원 기획조정실 2015. 7. 대외비 문건 <현안 관련 말씀 자료>에는 ‘과거 왜곡의 광정’ 항목 아래 “사법부는 그동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해왔다”며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 ⇨ 무엇보다 먼저 왜곡된 과거사나 경시된 국가관과 관련된 사건의 방향을 바로 정립하였음”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은 사법부가 독립하여 저지른 양승태 단독 범행이 결코 아니다. 박근혜 정권의 핵심 권력기관 청와대와 대법원이 공모하여 벌인 헌정유린이며, 박근혜와 개인 최순실이 연결된 국정농단보다 훨씬 심각한 국가범죄이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이 내통하여 국가가 약속한 과거사 청산의 대의를 유린하고 과거사사건 국가범죄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인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에 대한 진실규명과 준엄한 심판을 요구한다.

우리는 특검으로서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 양승태 임종헌 유해용 등 모든 관련자들을 수사해 헌정을 유린한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의 전모를 철저히 밝히고, 특별재판부를 구성해 헌정유린범들을 엄벌할 것을 요구한다. 또 정치 노동 교육계 등 모든 사법농단 피해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원상회복 조치를 촉구한다.

우리는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법농단사건 피해자 구제 특별법안을 통하여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처럼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짓밟힌 과거사사건 피해자들이 모두 공정하게 구제될 수 있기를 바란다.

국회는 특히 대법원 기획조정실 2015. 7. 대외비 문건에 명시된 ‘사법부는 그동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해왔다’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 ⇨ 무엇보다 먼저 왜곡된 과거사나 경시된 국가관과 관련된 사건의 방향을 바로 정립하였음’에 근거해 이 범주에 해당하는 과거사사건이 피해구제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국회가 사법농단 피해자 중심 원칙의 특별법을 마련해 수만건의 파일 증거를 인멸하고 컴퓨터 본체를 파기한 유해용 전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같은 범법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9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당정청 전원회의에서 향후 국정 방향과 관련해 “우리가 함께 이뤄내야 할 시대적 소명은 분명하다”며 “강력하고 지속적인 적폐청산으로 불의의 시대를 밀어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2007년 7월 3일 아람회사건의 진실규명을 통해 제5공화국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의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임을 밝히며 “국가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우리는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대한민국이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게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부당하게 짓밟은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혁당재건위사건 동일사건 사형수 피해자들에게 적용한 것처럼 1심판결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해결할 것을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요구한다.

▲박해전 대표 ©사람일보

유신독재와 5공 적폐 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의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전진하기를 촉구한다.

2018년 10월 11일

이명박 박근혜 정권 사법농단 청산 피해자연대
공동대표 박해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118
최근 대문글
- 김재성
- 조현연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성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12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754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7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927
40
75
07-13 13:35
112778
[김재성칼럼] 황교안 대표의 업 그리고 직업병 김재성 3
0
0
05-23 15:00
112776
선택을 보고 정무적 능력을 확인하는거라고 잘라 8
0
0
05-23 13:29
112775
노회찬, ‘사람사는 세상’ 꿈꾼 노무현을 만나다 (1) 프레시안 23
0
10
05-23 11:38
112774
분신은 해도 대화는 해보고 해야지-택시조합 포함시켜 얘기해 5
0
5
05-23 11:27
11277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5) 정운현 64
0
5
05-23 09:54
112772
청문회 결과에 대해선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6
0
0
05-23 09:02
112771
질서를 방해했으니 네들이 먼저 사과해야지 네가먼저 5
0
0
05-23 09:00
112770
화보🔴개독교 vs 기독교🔵 (2) 133
5
5
05-23 08:33
112769
이재용만도 못한 병신 문재인 삼성 13
5
0
05-23 08:31
112768
바보여! 인동초여! 두 분이 밉습니다. (1) 꺾은 붓 29
0
5
05-23 06:44
112767
👩조용기 처남 김성광 상습 성추행👩 (2) 놀렐루야~~~~ 134
10
5
05-23 00:59
112766
😎군소 잔챙이 잡종들만 남은 한기총😎 (1) 항교안 122
10
5
05-23 00:44
112765
싸가지 없는 김정은 (1) 만적 43
10
0
05-22 23:11
112764
노무현 사망 10주년....그의 가장큰 실책..역적 배신... YK 40
0
0
05-22 22:24
112763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134
0
0
05-22 20:57
112762
그냥 당을 위해서 가미가제처럼 자폭을 해 사내답네 8
0
0
05-22 20:03
112761
사랑하면 살수 있어-힘내봐 yo 6
0
0
05-22 19:33
112760
그냥그래... 사라지는나 7
0
0
05-22 19:08
112759
자한당 원외위원 접수중이야 9
0
0
05-22 19:01
112758
너나 걱정해 - 아새꺄 노냐시발아 16
0
0
05-22 18:40
112757
충청은 쓸어줄께 - 별루야 주디값 8
0
0
05-22 18:39
112756
9시 47분 저조 시간에 정조는 있었을까 자료 업뎃 (4) 장촌포구 287
0
5
05-22 14:53
112755
[속보] 화웨이 - 스마트폰에 해킹 프로그램 심어 중국몽 21
5
0
05-22 14:16
112754
광주에서 생활고로 자살 329건 자업자득 18
0
0
05-22 14:08
112753
문제인 이거 심각하네 불안 22
5
0
05-22 13:36
112752
만년 사시생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디스한 이유 (2) 아이엠피터 158
0
5
05-22 13:13
112750
문재인 민심 근황 단도미사일 20
5
0
05-22 11:33
112749
누가 봉하마을 게시판에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으로 좌좀사는세상 22
5
0
05-22 11:23
112748
[김재성 칼럼] 5월 광주와 여성의 몸 김재성 63
0
5
05-22 10:23
11274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안내 (2) 사람사는세상 85
0
5
05-22 09:51
112746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1) ☦ㅎㅎ.... 123
10
10
05-22 09:49
112745
영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1) 권종상 146
5
15
05-22 06:39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22
5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3) 심층공개 169
10
1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26
1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28
5
0
05-22 01:06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24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169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72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30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36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6) 正추구 185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65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231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60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249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4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33
10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72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6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5
20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32
20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202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7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77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94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32
20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7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7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31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5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10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10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6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5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11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60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62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51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7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0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18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67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8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17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8
25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40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3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3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8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5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3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42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7
30
30
05-19 02:57
112679
경호의 품격차이. 경호왕 24
5
0
05-19 01:57
112678
한국이 세계 10대 선진국 되는데 문재앙이 무슨 기여... 문재앙 14
5
0
05-19 01:51
112677
광주의 원수는 전두환이 아니라 김대중임 광주화운동 24
5
0
05-19 01:49
112676
대통령 경호원 100% 여자로 바꿔야 문제인 25
5
0
05-19 01:45
112675
찌그러지는 얼굴 똑같네 26
5
0
05-19 01:41
112674
🔴🔵중대발표: 자뻑의 예🔵 ... (1) 사진첨.. 133
30
30
05-19 01:27
112673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죽음 오일팔폭동 22
5
0
05-19 00:24
112672
5.18이 얼마나 웃기는 거냐면.... 518 28
20
0
05-19 00:21
112671
문재인 지지자의 과거, 현재, 미래 아이엠달창 16
5
0
05-19 00:08
112670
[속보] 시사저널 녹취 보도는 조작 !! 조작정권 18
5
0
05-18 23:46
112602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1) 158
30
30
05-18 13:35
112601
민주주의 5월 광주에 노명박 배신자 노무현의 무임승... (1) YK 58
0
0
05-18 12:45
112600
진실을 왜곡 하지 마라~ 본대로느낀대... 36
0
5
05-18 10:49
112599
‘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 (1) 임두만 194
5
5
05-18 09:33
112598
적화통일되면 호남인들 김정일이 다 죽일것 같은데 아오지 29
10
0
05-18 08:55
112597
최순실 녹취록 네이버 반응 불쌍한꺽은붓 57
5
0
05-18 07:40
112595
북한에 쌀이 아니라 세금 수백억 보낸다고 한다 골때리네 24
5
0
05-18 00:24
112594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의 무한반복 어우야 22
5
0
05-17 23:51
112593
아내를 골프채로 죽인 문재앙 지지자 와우 32
15
0
05-17 23:29
112592
조작된 KNTDS항적 (43) 진상규명 567
0
5
05-17 23:24
112591
박근혜가 불쌍해서 어쩌나! (2) 꺾은 붓 74
0
15
05-17 21:39
112495
난 중국으로 간다. 안녕 46
0
0
05-17 15:44
112494
벌레새끼 죽여도 되 sign 32
0
0
05-17 15:28
112493
박근혜대통령은 3일만에 리비아납치인 구조해버림 웃겨서리 44
10
0
05-17 12:48
112492
친일파에 대한 팩트 토착왜구 62
10
0
05-17 12:41
112491
짱깨식 유머 짱깨몽 39
5
0
05-17 12:39
12345678910 ..10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