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후타실 영상과 발견시신 수·이름 일부 달라”
  번호 80741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54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8-9-8 09:52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후타실 영상과 발견시신 수·이름 일부 달라”
[천안함 공판] 영상에선 3명, 후타실 발견 시신 4명…시신 확인한 유족 “기억 정확히 안나”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9-07)


천안함 CCTV 복원 동영상에 나타난 희생자와 실제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시신의 수와 명단이 일치하지 않았다.

검찰이 최근 추가 제출한 CCTV 복원 동영상 풀버전의 후타실 마지막 장면에는 3명의 희생장병이 운동하고 있었으나 함미 인양직후 후타실에서 발견된 시신은 4명이었다.

6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천안함 명예훼손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측은 CCTV 분석결과를 토대로 이날 출석한 증인에게 이같이 신문했다.

고 이용상 병장의 아버지 이인옥 전 천안함유족회장은 이날 검찰측 증인으로 법정에 나왔다. 이씨는 2010년 4월15일 함미 인양 때 시신수습에 참가했다.

이씨는 ‘CCTV 동영상 마지막 장면에 등장인원이 몇 명인지 기억하느냐’는 심재환 변호사 질문에 “대략 3명이 왔다갔다 한 것 같다”고 말했다. 3명인지 4명인지 정확히 기억 못하느냐고 하자 그는 “본지가 8년 전이고, 경황이 없고, 흥분된 상태여서 인원수는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심 변호사는 “우리도 CCTV 동영상을 봤고, 보도도 있었다. 중대한 차이와 의문점이 있다”며 “(당시 언론보도상 후타실에서 발견된 시신은) 김종헌 중사, 김동진 하사, 김선호 상병, 이용상 병장 (등 4명)이다. 그런데 검찰로부터 (최근) 제공받은 CCTV 동영상에는 마지막 등장인물이 3명이고, 아드님(이용상)을 포함, 문영욱 하사 김선호 상병이다. 결국 이용상 병장 이외에 CCTV 나타나는 분들과 보도상 나온 후타실에서 운동하던 분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지난 3월28일 KBS 추적60분에서 공개한 천안함 CCTV 복원영상에 승조원 3명이 운동하고 있다. 사진=KBS 영상 갈무리

이씨는 “CCTV를 보면 운동하면서 출입구를 왔다갔다 한 사람도 봤고, 김동진 등(의 장병)은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 제 아들 기억만 확실하지. 화면에서 누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봤고, 8년 전 경황없는데 아들이 손에 장갑을 끼고 다른 장병과 함께 운동하는데 김동진 하사와 했는지 누구와 했는지는 (모른다)”고 답했다.

‘아들 외엔 기억 못한다는 말씀이냐’는 심 변호사의 질문에 이씨는 그렇다고 했다.

2010년 4월15일 천안함 함미 인양 직후 언론에 보도된 시신과 발견장소를 보면, 후타실에선 모두 4명이 발견됐다. 당시 국방부는 시신 한 명이 발견될 때마다 기자실에서 계급과 명단, 발견장소 등을 큰 소리로 알려줬다. 언론은 이를 토대로 희생자와 발견 위치 등을 보도했다.

당시 한겨레는 “배꼬리(함미)에서 주검이 수습된 장병들”이라며 “‘김종헌 중사, 김동진 하사, 이용상 병장, 김선호 상병(이상 후타실)…’을 소개했다. MBC와 뉴시스도 후타실 발견자를 김종헌, 김동진, 이용상, 김선호 등 4명이라고 보도했다. 서울신문과 파이낸셜뉴스도 이같이 보도했다. 대부분의 언론이 이렇게 보도했다.

다만 연합뉴스는 김동진 하사를 전기창고 입구에서, 정범구 상병을 후타실에서 발견된 걸로 보도했다. 

2010년 9월 발간된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129쪽에도 후타실에서 발견된 사망자를 대부분의 언론과 같이 ‘중사, 하사, 병장, 상병’으로 기재했다. 앞서 국방부가 천안함 중간조사 결과 발표 이후 국회에 제출한 답변자료에도 후타실 발견 시신이 ‘4명’이라고 쓰여 있다.

▲국방부가 발간한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129쪽에 있는 천안함 승조원 위치. 사진=합조단 보고서

그러나 변호인은 천안함 CCTV 복원 영상을 보면, 후타실 부분의 영상이 끊기기 전 마지막 장면에 나타난 희생자는 3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용상 병장과 김선호 상병은 후타실에서 발견된 시신 명단과 일치하지만 문영욱 하사는 함미의 승조원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한편, 이인옥씨는 법정에 증인으로 나온 계기를 두고 “의혹을 자꾸 제기하고, 가족은 자꾸 상처를 입고, 8년 지났는데도 의혹이 불거지니 유족으로써 아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씨는 “8년 6개월이 됐는데, 대한민국에 천안함 의혹을 가진 분이 너무 많은데, 법정에서나마 명백하게 해서 유족이 잊고 지내게끔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0년 4월16일 아침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43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41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정운현
IP : 211.246.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51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8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88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202
40
60
07-13 13:35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137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9
5
0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23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141
10
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3) 권종상 124
0
10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77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8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12
0
0
09-20 09:02
80899
강용석의 일침 강용석 16
10
0
09-20 08:57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15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10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7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1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13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꺾은 붓 137
0
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1) 그리워 하네~ 132
15
15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23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28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22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38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16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26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21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31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18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329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90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45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55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184
55
3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68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57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58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229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65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45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39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75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31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9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59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66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82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178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78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199
55
5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84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55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46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55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07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83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77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74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47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45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42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42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44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38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40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33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12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16
50
45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02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72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66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54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23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30
55
55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74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87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80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88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87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87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68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70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14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31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70
55
55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31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50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50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92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10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89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12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65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28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82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48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36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294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104
5
0
09-13 22:01
80802
무능한 역대최악의 대통령 문제인 (1) 문재앙 126
10
0
09-13 21:33
80801
신임 통계청장 근황 아이엠 재앙 106
5
0
09-13 21:26
80800
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43
0
25
09-13 12:30
80799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321
10
0
09-13 09:55
80798
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88
0
20
09-13 09:19
80797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96
0
20
09-13 07:19
80796
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71
50
65
09-13 00:48
80795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48
55
70
09-13 00:41
80794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30
5
10
09-13 00:41
80793
`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112
5
0
09-12 21:44
80792
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13
5
0
09-12 21:40
80791
"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111
5
0
09-12 21:33
80790
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17
5
0
09-12 21:31
80789
신의 잔인함 메갈 121
10
0
09-12 21:26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