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다
  번호 80867  글쓴이 임두만  조회 65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9-18 12:25 대문 0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다
그린벨트 개발은 투기지역 건설, 30~40년 전 황무지 개발이 오늘의 투기지역이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9-18)


17일 SBS는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21일 발표될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를 놓고 국토부와 서울시의 이견이 여전해 회의석상에서 고성으로 충돌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린벨트를 두고 서울시는 해제불가, 국토부는 해제로 대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SBS는 이날 기자 리포트를 통해 “국토부는 서초구 내곡동과 강남구 세곡동 등 개발 우선순위로 꼽히는 지역에 택지를 조성하려면 그린벨트 해제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전달했다”며 "이는 서울시 안대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유지나 역세권 등의 자투리땅을 개발하는 건 입지도 좋지 않고 지을 수 있는 주택 물량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라고 국토부의 그린벨트 해제 의욕이 강함을 전했다.

▲SBS 해당 뉴스화면 갈무리 © 신문고 뉴스

그리고 다시 기자는 리포트에서 “이에 대해 서울시는 그린벨트가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이라며 반대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완강한 입장을 전한 뒤 “국토부는 오는 21일까지 협의가 난항을 겪을 경우, 확정된 일부 내용만이라도 발표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이 보도대로라면 지금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주장하는 측은 국토부임이 명백하다. 반면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는 안 된다는 점도 명확하다. 이는 박원순 시장도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서울시도 공급은 해야 한다는 점도 동의한다. 그래서 서울시는 시유지나 역세권 등 유휴부지를 찾아 개발, 아파트를 공급하는 쪽으로 정책을 펴 나가겠다 뭐 이쯤이 되겠다.

그러나 국토부는 현재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기 위해서는 9.13 대책만으론 한계가 있으므로 이 대책에다 일시적 대량공급 작전, 즉 서울 수도권 30만 호 아파트 공급작전이 필수라는 생각이 굳다.

그렇다면 정말 아파트는 새로 지어 공급하는 것이 만병통치일까? 앞서 나는 이 시리즈 내내 신도시 건설이나 일시적 대량공급 작전으로 아파트값을 잡지 못했다는 근거를 기술했다. 반대로 이 같은 대량공급 작전은 결국은 전체 분양가의 상향 굳히기, 좋은 입지의 아파트 분양 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단기간 프리미엄 상승을 통한 주변 아파트값 올리기만 부추겼다는 것을 기술했다.

▲아시아경제 TV 관련뉴스화면 갈무리 © 신문고 뉴스

GS건설은 지난 6월 20일 재건축 단지인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6단지 고덕자이아파트 495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분양했다. 이 단지는 1980년대 개발되었던 소형 아파트의 재건축 단지로서 총 1,800여 가구가 지어지는 대단지다. 이에 일반분양으로 승인된 분양가는 3.3㎡당 2,400만 원대. 실수요층이 두터운 34평형대 분양가는 평균 8억 대 안팍이며, 회사는 9억이 넘지 않도록 책정했다.

이 아파트의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그런데 아주 당연히(?) 이 아파트는 분양 대박이 터졌다. 1순위 청약에서 평균경쟁률 31대1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마감되었다. 금융결재원은 고덕자이 1순위 청약 결과 일반분양 495가구 모집에 총 1만 5395명이 접수해 평균경쟁률 31.1 대 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당첨자는 ‘로또’에 맞은 것이 되었다. 분양면적 34평형 (전용면적 84.97제곱미터)의 입주권 매매 호가는 분양 3개월인 지금 10억 원 선, 분양가에서 2억 가까이가 오른 금액이다. 업계는 이대로라면 입주시기인 2021년 무렵 15억은 가지 않겠느냐는 예측들이 난무한다. 3년 사이 무려 2배, 7~8억이 뛰어오르는 것이다. 가히 춤추는 아파트값이다. 아파트값이 곡예를 부리고 있다.

이 곡예는 이 지역 고덕에서만 벌어지는 일일까? 현재 반포나 개포 지역의 가격 폭등이 수요자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때문일까? 이 원천적 질문에 대해 경실련은 명쾌하게 답한다. 최근 경실련 발표 서울지역 아파트 건설 실제 비용은 3.3제곱미터에 552만 원이다.

그렇다면 현재 분양권 10억, 입주 시 15억을 넘을 것이라는 이 아파트 실 건축비는 1억 8천7백6십3만 원으로 현 분양가의 1/3이 안 된다. 경실련 추정 2억 내외로 건설되는 아파트 한 채는 입주 시 무려 그 일곱 배 반이 넘는 15억짜리로 둔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돈은 토건 마피아, 그에 빌붙어서 바람몰이를 하는 부동산 업자,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막대한 부동자금의 주인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들이 챙겨간다. 이 돈을 노리는 이들이 개발론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미래 즉 30년 이후도 넘본다.

▲개발 전 반포지역…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지금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일순간 30만 호의 소형 국민주택 아파트를 건설하면 어찌될까?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서울 강남의 대표적 주택공사 소형아파트 밀집공급지역이다. 하지만 당시에도 소형아파트 밀집공급이란 국가가 미래의 슬럼가를 건축하는 것이므로 개발주체는 당연히 이런 지역들에 민간업체들에게 중형 대형 등을 공급하게 하여 도시의 규모를 맞췄다.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등의 주변이 어떻게 개발되고 변했는지를 살피면 답이 나온다.

그런데 지금 이 지역들의 재건축 바람이 아파트 평당 1억 소리가 나오게 하고 있다. 주공이나 SH공사가 지은 소형아파트나 주변 병풍으로 섰던 민간아파트 등의 값이 차이가 없다.

마찬가지로 지금 서울의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그 지역에 소형평수 서민아파트 30만 호를 건설한다면 국가가 미래의 슬럼가를 건축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그 30만 호 건설에는 당연히 소형 중형 대형이 규모있게 배치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등의 개발방식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주변지역에서 건설반대 집단시위에 나설 것은 불을 보듯 빤하다.

그러므로 결국은 현재도 미래도 이 지역들에 아파트 투기광풍을 예비시키는 것이다. 이 정부는 지금 아파트값을 잡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하려 한다. 지금의 투기가 30년 후에도 이뤄질 수 있도록 미리 준비시키는 것과 같다. 실제 토건마피아들의 원대한 계획에 이런 구상이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평당 1억 설이 나오는 반포는 한강변 허허벌판을 아파트 단지로 개발한 곳이다. 1973년 입주가 시작된 반포주공아파트는 강남에 건설된 최초의 대단지 아파트였다

72~138㎡ 크기의 3786가구로 구성된 반포주공 1단지 건설 후 1977년 반포주공 2, 3단지 아파트가 반포주공 1단지와 비슷한 크기의 5층 아파트로 4,120가구가 건설됐다.

이후 1978년 잠실에 또 비슷한 규모의 아파트들이 건설되며 공급되었고, 이런 단지들의 인기에 힘입어 강남은 개포동 일원동, 송파 강동은 둔촌동 고덕동 등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로부터 30~40년 후인 지금 이 지역들은 나라와 정권을 흔들리게 하며 투기꾼들의 놀이터가 된 지 오래다.

▲천지가 개벽한 잠실의 2018년…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잠실은 뽕나무밭이었으며 개포동은 한강의 지류였던 양재천의 갯벌이었던 곳이다. 그곳을 사람들이 개척을 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었다고 하여 개척했다는 뜻의 개(開)와 갯벌이라는 뜻의 포(浦)를 합쳐서 동명이 되었는데. 강남의 대표적인 빈민가가 있는 곳이 개포동이다.

앞서 언급한 고덕지구는 1980년대 초 들어선 고덕주공1~7단지와 고덕시영 등 1만여 가구 아파트를 지어 분양했던 지역이다. 그런데 서민들을 위한다던 30~40년 전의 아파트 개발은 결국 토건마피아들의 놀이터가 되면서 하루 사이에 달라지는 아파트 관련 뉴스로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다.

개발과 공급이 남긴 상흔이다.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개발과 공급으로 부동산 투기는 잡을 수 없다. 투기꾼들의 놀이터가 건설이다. 수요에 대한 공급은 있는 아파트 시장에 나오게 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반쪽 9.13 대책이 아니라 확실한 대책이라야 한다. 정기적인 소득이 발생하면 무조건 사업자다. 주택 임대업도 마찬가지다, 임대소득이 발생하면 사업자로 신고하도록 규정하여 일반 개인사업자와 동일하게 세금을 부과하면 된다. 매월 세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부하도록 하고, 부가가치세도 꼬박꼬박 매겨야 한다. 불성실 신고자는 적발하여 엄청난 가산세를 메기면 될 일이다.

▲자영업자들의 눈물이 벤 간판들…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여기에 사업자로 구분되므로 건강보험 국민연금 사업 규모대로 부과하면 된다. 지금처럼 임대업자 등록을 유도하여 세제혜택 주는 것으로 우대하니까 전세난 월세난을 마음대로 이용, 세입자와 당국을 자기들 손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자부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기꾼들에게는 관대하기 때문에…

서울에 아파트 가진 사람들은 아파트값 상승으로 1년도 아닌 한 달에 1억씩 벌면서 이 아파트를 세놓아 나오는 돈은 또 꼬박꼬박 챙긴다. 가히 금달걀을 낳는 닭을 가진 주인들이다. 그런데 정부가 이들에게 종합부동산세 쥐꼬리만큼 부과했다고 ‘세금폭탄’운운하면서 정책 저항으로 대항하려 한다.

그래서다 정부는 절대로 이들의 광분에 밀리면 안 된다.

이들의 요구에 부응한다고 소통을 잘하는 정권이므로 다음에 또 지지하지 않는다. 작은 식당을 하는 자영업자에게도 적용하는 규칙, 라면을 끓여 팔고 순두부 된장찌개를 파는 식당 주인에게 국민연금 건강보험 부가세 종합소득세 법정 세율에 따라 고지하듯, 이들에게도 사업규모대로 제대로 된 세금과 공과금을 부과하고 밀리면 가산금, 그래도 안 내면 통장압류까지 하는 강제집행 등으로 대우해야 한다.

과다한 주택소유가 부의 축적이 아니라 세금의 온상, 이자의 온상, 각종 연기금의 온상으로 변하면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라고 애원해도 안 갖는다. 정부는 30만 호가 시장으로 나오게 하는 정책을 하루빨리 구상 시행하라. 이는 서울시와 고성으로 부딪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다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67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사람일보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76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086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020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179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4110
40
75
07-13 13:35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시골목사 37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11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15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25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2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22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아까운 세금 16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37
20
10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15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3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1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50
20
5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51
25
10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38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1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4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4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장은성 33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62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0
30
15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5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0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0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46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2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김순신 786
1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6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70
30
2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WJDDML 30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3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24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1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6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2) 미디어오늘 357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18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35
30
20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67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32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97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5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08
30
30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1) 권종상 270
5
2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4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3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37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0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26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47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56
35
35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45
35
35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48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27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4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89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54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57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56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58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5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59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2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4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0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36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4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3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57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68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5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2) 꺾은 붓 37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2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194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4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50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05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58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4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1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6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38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51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27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46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26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68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189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29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19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58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0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17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86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3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0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190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67
5
10
02-11 09:16
106748
화보🔴꼴통보수들의 김성일부자 따라하기€... (1) 🔴 183
40
50
02-11 04:27
106652
갱상도 정권에 부역해온...호남출신의 부역자들......... yk 74
0
0
02-10 22:44
106648
518망언....최소한의 정치적 금도 저버린...이런 넘들... YK 56
5
5
02-10 17:08
106647
페미니스트와 레즈비언 행운아 44
0
0
02-10 15:15
106646
민주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제명 추진..한국당 석... (1) 일사천리 48
0
5
02-10 13:03
106645
김제동 변진섭 욕하다가 욕먹는 중 김제동 만세 87
0
0
02-10 12:36
106644
한국당 발표자가 괴물 (1) 이런 56
0
5
02-10 11:52
106643
김병준, '5·18 모독' 논란 진화…"자유민주주의 밑거... (3) 입장표명 40
0
5
02-10 11:41
106642
자랑스런 518 폭동 유공자 (1) 광주화 운동 59
5
0
02-10 10:29
106641
광주시민들이여- 무슨 말로 당신들을 위로할 수가 있... 꺾은 붓 53
5
20
02-10 10:23
106640
중국 여행시 필요한 실용 중국어 (1) 지식인 56
0
0
02-10 05:58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