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어리석고 무책임한 Trump의 포퓰리즘 무역정책
  번호 64787  글쓴이 이준구 교수  조회 715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3-6 15:52 대문 1

어리석고 무책임한 Trump의 포퓰리즘 무역정책
(WWW.JKL123.COM /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 / 2018-03-06)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여니 여기저기서 숨어있던 트럼프 지지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중서부의 백인 중저소득층 투표자들이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들은 트럼프의 “America First”라는 구호에 열광했습니다.
이 구호에는 그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의 원천이 다른 나라들의 보호무역주의에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물밀 듯 쏟아져 들어오는 값싼 수입품들을 그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간 주범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내가 늘 지적하는 바지만, 현재 미국의 분배상태는 역사상 최악이었던 1920년대 수준에 거의 근접한 수준으로 악화되었습니다.
급속한 세계화의 추세가 그와 같은 분배상태의 악화에 어느 정도 기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의 여러 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잃고 사양의 길을 걸었고, 그 결과 러스트벨트로 알려진 공업지대에서 상상수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쓴 책 “미국의 신자유주의 실험”에서 밝혔듯, 분배상태 악화의 주범은 세계화가 아니라 바로 역대 공화당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입니다.
다시 말해 신자유주의 정책이 중저소득층 노동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져온 직접적 원인이라는 뜻입니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는 나라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들이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교묘하게 회피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트럼프는 약속대로 보호무역의 장벽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나라들과 맺은 자유무역협정에 계속 시비를 걸어오다가 최근에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고율의 보호관세를 부과하는 조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미국에 가보질 못했으니 그곳의 분위기를 직접 관찰할 기회가 없지만, 신문 보도를 보니 에상대로 중저소득층 노동자들은 열광적 지지를 보내나 봅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경제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일반인들은 어떤 정책이 가져올 구체적 효과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노동자들은 보호관세를 부과하면 수입이 줄어들어 자신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 조치로 인해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할 겁니다.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높은 관세가 부과된다고 하자 미국내 다른 산업들은 모두 이에 비판적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철강과 알루미늄 값이 오를 것이고 이것이 다른 제조업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미국 경제 전체의 고용은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큰 것입니다.

그렇지만 경제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일반 대중은 이와 같은 연관관계에 대해 무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무지를 정치에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트럼프의 포퓰리즘 무역정책인 것입니다.
미국 경제나 세계 경제야 어떻게 되든 상관 않고 자신의 정치적 이득만 얻으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정책이지요.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좀 더 합리적이고 냉정한 평가는 월스트리트(Wall Street)의 반응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정책이 발표되자마자 주식 가격이 폭락했는데, 이는 그런 보호관세가 결코 미국 경제에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냉철한 평가의 결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시한 다른 나라의 주식가격도 크게 떨어졌는데, 그와 같은 정책이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미국의 보호관세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보복을 한다면 세계 경제가 무역전쟁 상태로 돌입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의 무지는 국제수지 적자만큼 미국이 손해를 본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에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우리나라와의 무역에서 300억 달러의 적자가 발생했다면 그게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쉽게 말해 우리나라 상품을 그만큼 외상으로 사갔다는 뜻 아닙니까?
즉시 값을 지불하지도 않고 상품을 사다 쓸 수 있었는데 그게 왜 손해를 보는 장사입니까?
외상으로 준 우리가 손해를 본다고 말한다면 모를까요.

그리고 관세를 부과하는 것 정도로 그 천문학적 규모의 미국 국제수지 적자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도 경제학에 대한 무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제학원론을 배운 사람은 한 나라의 국제수지 적자가 그 나라의 투자액에서 저축액을 뺀 값과 같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미국의 국제수지 적자가 5천억 달러라면 미국 전체의 투자액이 저축액보다 바로 그 금액만큼 더 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전체의 저축액이 줄어들면 국제수지 적자가 그만큼 커지게 되지요.

저축은 가계와 기업 같은 민간부문에서도 이루어지고 정부부문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정부부문의 저축은 정부의 세입 중에서 지출하고 남은 부분을 말합니다.
만약 재정에 적자가 발생했다면 정부부문의 저축은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구요.

트럼프가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 미국 국제수지 적자의 상당 부분이 바로 정부부문의 적자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정부가 거두어들인 세금보다 더 많이 지출을 해 적자가 발생하면 그것이 바로 국제수지 적자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쌍둥이 적자(twin deficit)라는 말이 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호관세를 아무리 부과해 보았자 국제수지 적자폭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할 따름입니다.

국제수지 적자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우선 재정적자부터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재정적자의 규모를 크게 늘려 역주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문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트럼프 재임 4년 동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적자는 오바마 재임 8년 동안 발생한 것보다 더 클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에서 2020년 즈음에는 재정적자의 폭이 GDP의 6%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까요.

오바마가 대통령에 취임한 순간 미국 경제는 1930년대의 대공황 이래 최대의 불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따라서 대규모의 재정확장이 필요한 때였고 따라서 적자재정의 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오바마로부터 근래 보기 드물게 호황국면의 미국 경제를 물려받았으면서도 그런 대규모의 재정적자를 일으킬 참인 것입니다.
대규모 재정적자의 원인이 별 쓸모도 없는 ‘부자감세‘에 있다는 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이렇게 대규모의 재정적자가 계속되는 한 미국 국제수지 적자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 분명합니다.
근본적으로 재정적자를 손볼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나라와 쓸모없이 무역마찰만 일으키는 바보 같은 짓을 하니 한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보호관세가 미국 경제에 손톱만큼의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은 높여줄지 모르지만요.

재정적자 문제 그 자체만을 놓고 봐도 트럼프의 정책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트럼프뿐 아니라 공화당 전체가 무책임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입버릇처럼 건전재정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역사상 가장 큰 적자폭을 기록한 것은 언제나 공화당 출신 대통령이었습니다.

대공황 이래 가장 극심한 불황국면에서 대통령이 된 오바마가 재정확장을 시도하자 이번에는 건전재정을 내세우며 발목을 잡는 꼴불견을 연출합니다.
그 극심한 불황을 일으킨 장본인이 공화당 출신의 부시 대통령이었는데도 말이지요.

공화당이 이 측면에서 얼마나 무책임한지는 첨부한 Economist지의 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재정운영에 관련된 공화당의 마키아벨리적 처신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Economist지는 기본적으로 보수적 성향의 매체인데도 이런 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jkl123.com/sub5_1.htm?table=board1&st=view&page=1&id=18237&limit=&keykind=&keyword=&bo_clas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8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220.78.13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6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6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65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06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370
40
60
07-13 13:35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14
0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15
0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6
0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9
0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13
10
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4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7
0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7
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24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25
0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3) 꺾은 붓 46
0
2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98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56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36
15
20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24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47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183
20
35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66
40
45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48
35
45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34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04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60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23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30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1) 치매노인 38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185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30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28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31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30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47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192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67
35
3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29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42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195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71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50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53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48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66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71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5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65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42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21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65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82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15
50
5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18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296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62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53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3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50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5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64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5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47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97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07
50
5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64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69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59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79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8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7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6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4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59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499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5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3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8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34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3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92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92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12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99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81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69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2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93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2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97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13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33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11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32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7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86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78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87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43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18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07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5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79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4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5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6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5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7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4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91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67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48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34
5
0
09-16 22:38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