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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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에서 떠올린 '안티조선'의 추억
  번호 64759  글쓴이 여인철  조회 755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8-3-5 16:28 대문 0

동네병원에서 떠올린 '안티조선'의 추억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8-03-05)



며칠전 오전 동네 병원에 갈일이 있어 들렀다. 동네병원에 가면 느끼는 일이지만, 대개의 동네병원에선 조선일보가 꼭 보이는 듯하다. 의사들은 조선일보 구독을 결의했나...
나는 조선일보를 끊은지 20여년 지났는데 어쩌다 동네병원 가면 조선일보가 눈에 띄니 그때가 조선일보가 세상 돌아가는 사안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그래서 오늘도 진료 기다리는 시간에 잠시 일별.

"평창의 남북, '비핵화와 천안함'은 없었다."
캬~ 역시 1면을 보니 예전에 보던 그대로다. 조선일보 특유의 교묘한 '비틀기' 겸 '긁기'다.

평창에 온 북의 통일전선부장 김영철과 '비핵화와 천안함'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발표만으로는 확인할수 없는 사안일뿐 아니라, 남북관계 회복과 정상회담, 그리고 북미대화 성사라는 한반도의 명운이 걸린 절체절명의 미션을 달성하는데 걸림돌이 된다면 훗날로 미뤄놓을 수도 있는것 아닌가. 그리고 발표에는 없었지만, 나중에 비핵화에 대해서는 설명하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걸 모를리 없는 조선일보가 저렇게 카피를 뽑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저건 말하자면 수구 보수세력에게 내리는 행동 발언 가이드라인인거다.

뒷면으로 넘기니 군데군데 눈에 걸리는 데가 있는데 특히 내 눈을 멈추게 한건 "김영철 예우받던 주말 김관진은 집 압수수색 당해", "2030 세대도 분노… "北 가짜 평화에 치욕적 굴종"", 그리고 "천안함 주범에 군사도로 열어주고"라는 카피다.

2018.02.26 조선일보 사진 캡쳐
 

2018.02.26 조선일보 사진 캡쳐


그러면 그렇지..그런거 없으면 조선일보가 아니지...예나 지금이나 수구의 본산이자 난공불락의 요새로서 수구세력의 피를 끓고 혈압을 상승케하는 조선일보.

김영철이 어떤 "예우"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북에서 내려온 사절이다. 더구나 천안함 관련자로 지목당해 해코지의 우려가 있으니 경호 등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신경을 써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과 김관진이 범죄혐의로 가택수색 당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길래 저리 엮나? 저 기사를 읽는 순간 흥분해서 날 뛸 사람들이 있기에 저리 기사를 쓰는거다. 아무튼 머리가 사악하게 돌아가는 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리고 "2030 세대도 분노..." 기사도 어느 대학에 걸렸다는 대자보 문구나 게시판 댓글을 뽑아 만든 카피인데, 몇몇의 의견으로 "2030 세대" 운운할 수 있는건가? 그저 저희들 내뱉고 싶은 말일 뿐이다.

그렇게 신문 카피를 뽑거나, 발표당시 국민의 70%가 믿지 않는다고 할 만큼 조작의혹이 무성한 천안함 사안에 대해서도 저렇게 김영철을 "천안함 주범"이란 말로 기정사실화하는 대범함 역시 변함없다.

조선일보가 저리 탄탄한(?) 워딩과 논리를 제공해주니 수구 보수세력이 그걸 든든한 배경삼아, 거기에 덧붙여 "체포"니 "사살"이니 통일대교를 점령해가며 부르대는거다.

문득, 1999년인가,, 2000년?의 일이 생각났다. 그때는 서울에선 소위 식자들의 조선일보 구독과 투고 거부 등의 '안티조선'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날 때였다.

인터넷에 '안티조선 우리모두' 진지가 만들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시 한일장신대 교수로 재직하던 김00, '우리모두' 사이트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논객 진00 등 많은 의식있는 시민 지식인 논객 활동가들이 맹활약하며 백가쟁명을 이루던 때였다. 지금은 극우쪽의 희한한 인간으로 변모한 변00도 당시엔 촉망받던 젊은 안티조선 운동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대전의 한 허름한 식당 구석에 너덧명의 장삼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대전에서는 나와 우00, 당시 대전 민언련 사무국장이, 옥천에선 오00 옥천신문 편집국장과 전00 옥천 '물총' 대표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만남은 말하자면, 서울 위주로 벌어지던 안티조선 운동을 대전 옥천 쪽에서도 펼쳐나가자는 뜻으로 모인 거였다. 그렇게 '안티조선'을 표방하는 단체결성이 논의되고, 옥천의 '물총'과 연대해 조선일보 반대, 구독거부, 절독운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제2차 조선일보 반대 대전시민가족 계룡산 결의대회(2001.12.10)

'물총'이란 "신문지를 물총으로 쏘면 흐물흐물 찢어진다"며 장난스럽게 전00 대표가 명명한 안티조선 사이트이며 단체 이름이었다. 전00대표와 김00교수 그리고 나는 알고 보니 동갑내기여서 나중엔 도원결의 아닌 '옥천결의'를 맺기도 하였다.

당시 우리끼리는 농담삼아 "안티조선 독립군"이라 불렀다. 그러나 친일 반민족 매국지가 스스로를 '1등 신문'이라 칭하면서 판치는 세상에 그 신문을 거꾸러뜨리려는 사람들이 현대판 독립군 아니고 무엇인가? 하는 자부심도 실제로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아무튼 어찌하다 '사랑의 작대기' 식으로 내가 대표를 맡는 걸로 덤터기쓰고(?), 당장 '안티조선 물총'사이트에 글 올릴 때 쓸 아이디를 정해야할 순간이 왔을 때 난 만주벌판의 독립군들을 떠올렸다. 일제시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만주벌판을 누비다 어딘지도 모를 곳에서 이름도 묘비도 하나 없이 스러져간 독립군들을.

그렇게 내 아이디는 그날로 '만주벌판'으로 정해졌다. 지금도 나를 아는 누군가는 나를 만주벌판이라고 부른다. ㅎㅎ

나는 대전에서 일년에 두세번은 안티조선 집회를 열었고, '물총 독립군 사령관 만주벌판'이라는 이름으로 거의 매일 아침 격문성 글을 올렸다. 충청도 사투리를 써서 전국의 독립군들에게 조선일보 반대의 당위성과 의미를 설명하거나, 구독거부 절독 임무수행을 권유하며,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절독에 성공했는지를 소개하며 힘을 북돋웠다 .

그리고 개인 명의로 글을 올릴 때는 '목양'이란 아이디를 썼다. 인터넷 신문에 내 이름으로 글을 쓸 때도 제3자인 양 “이 행사의 주최단체인 대전물총을 이끌고 있는 한 시민(아이디 : 만주벌판)은 인터넷에 올린 '5월 12일, 안티조선의 봉화가 계룡산에서 오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라는 식으로 ‘만주벌판’의 발언 또는 글을 인용하며 썼으니 만주벌판이 나임을 짐작하는 사람은 없었다 (“안티조선 봉화 12일 계룡산서 오른다”- 대전물총의 안티조선 집회에 지역 통일단체도 호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835)

대전 '물총'의 지역 통일단체와 안티조선 계룡산 집회 성명서 낭독(2002.05.12)


그러니 몇명을 제외한 '안티조선 독립군'들은 '사령관 만주벌판'이 누군지 몰랐고, 따라서 '만주벌판=목양=여인철'이란 걸 알았던 사람도 별로 없었다. 어떤 식사자리에서 누군가는 “만주벌판이 누구냐”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묻기도 했다. 아마 당시의 '동지'들 중에는 아직도 만주벌판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매일 매일 어느 도시, 어느 곳에서 몇부 절독에 성공했다는 '안티조선 독립군'들의 전투실적^^이 올라오고 그러길 수년..조선일보의 발행부수가 떨어지는게 보였다. 다음 순위 신문과의 격차가 급격히 좁혀지는게 눈에 띌 정도였다.

그러자 조선일보는 안티조선을 보도하는 기자들이나 안티조선 활동가들에게 소송을 거는 식으로 공세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조선일보>의 김대중 선배님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87978

"조선일보의 이성 회복을 촉구한다"
- 조선일보의 ‘조아세’ 고소를 바라보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92152)

그렇게 들불처럼 일어나던 안티조선 운동은 아이러니컬하게도 2002년 대선때 "조선일보는 대선에서 손 떼라"며 조선일보를 '안티'한 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사그러지기 시작했다. 조선일보가 안티조선 진영에 대해 "홍위병" 딱지를 붙이며 공격한 것이 가장 주효했던 것이라 생각된다.

그 뒤로도 조아세(조선일보없는 아름다운세상) 라든지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라는 이름의 안티조선 그룹들이 명맥을 이어갔으나 지금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또 그 후로는 언소주(언론소비자주권 운동?) 라는 안티조선 그룹이 활동한 것으로 아는데 앞의 세대와는 연결된 것 같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다.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일제때의 친일행위로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됐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700여명의 명단에도 포함되어있다.

일제때는 천왕의 생일인 '천장절'에 '천황폐하 만수무강'을 부르짖고, 조선의 젊은이들에게 대동아전쟁에 학도병으로 나가라더니, 독재시절엔 독재권력과 결탁해서 민주주의 압살에 앞장서며 그 댓가로 사세 확장하고, 문민시대로 와서는 끊임없이 교묘한 사실왜곡과 여론조작 그리고 반통일 극우이념 확산에 앞장서온 조선일보.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과거 오래 전부터의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옛날부터 해오던 왜곡과 조작의 못된 짓들을 아직도 버젓이 자행하고 있다는 거다.

하나의 거대한 권력이 되어버린 조선일보와, 거기에 기생하는 지식인들과 추종세력으로는 우리 사회가 이성이 작동하는 제대로 된 사회로 향하고, 남북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가는 건 연목구어일뿐이다. 그 생각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조선일보 하는걸 보면 똑 같다.

오랜만에 조선일보를 구독하는 동네병원에서 이제 이 시대에 맞는 안티조선 운동이 다시 한번 들불처럼 일어나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삶의 1999년부터 2003년까지 3~4년간은 친일청산과 안티조선 그리고 통일이 내 삶의 테마였고, 그야말로 전사처럼, 불꽃처럼 행동한 기간이다.

한편으로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인터넷한겨레의 하니리포터로서, <대자보>의 주필로서, 그 행동을 기사로 칼럼으로 맹렬히 써올리던 기간이다. 그 흔적은 오마이뉴스와 하니리포터, 그리고 ‘대자보’에 아직 조금 남아있다. (아래 첨부 기사 참조)

이제 2000년 초반에 맹렬히 활동했던 사람들은 대개는 50~60대에 들어섰다. 다시 안티조선 운동을 일으키고 적극 몸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제 나는 다시 그 시절처럼 살기 힘들겠지만, 누군가 안티조선 운동은 다시 불 붙여주면 정말 좋겠다.

아, 그 무렵 ‘만주벌판’이 수년간 충청도 사투리로 써내려간 그 추억의 글들을 보고 싶어 몇해 전에 수소문했으나 사이트가 폐쇄되면서 글들도 다 날아갔다고 했다. 정말 아쉬운 일이다.


2018. 3. 3
장준하부활시민연대
공동대표 여인철

첨부기사 :
안티조선 걷기대회는 계속된다
- 제1차 안티조선 대전시민가족 걷기대회 이모저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6216

"제호위에 일장기, 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신문입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1181

'조선일보 민간법정'에 대한 소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5551

이문열 "'친북세력' 나쁜뜻 아녜요"
안티조선 "그게 '빨갱이' 아닌가요"
검사 "어허, 좀 조용히들 하세요"
안티조선, 대문호(?) 이문열 씨와 대질심문 하던 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198

“안티조선 봉화 12일 계룡산서 오른다”
대전물총의 안티조선 집회에 지역 통일단체도 호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835

노사모의 '조선일보 50만부 절독운동' 지지한다
전국 '물총독립군'의 봉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5443

'조선일보류'의 지식인은 우리 시대의 '꼴라보'
셰익스피어 생가에서의 단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821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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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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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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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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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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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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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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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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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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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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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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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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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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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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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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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2) 이기명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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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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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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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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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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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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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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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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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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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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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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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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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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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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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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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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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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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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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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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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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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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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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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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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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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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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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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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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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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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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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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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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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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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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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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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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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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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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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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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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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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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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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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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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