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번호 8211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52  누리 70 (30,100, 3:3:20)  등록일 2018-10-11 11:20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1)


1.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초’ 보고 및 브리핑하다

(1) 김광보 포술장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국방부조사보고서 127쪽

(2) 천안함 전투정보관

김광보 포술장이 2함대에 보고한 2분 후인 21:30분경 천안함 전투정보관 역시 자신의 핸드폰으로 ‘좌초’보고를 하고 구조를 요청합니다.

사고 순간 상황보고 및 전파 / 국방부조사보고서 36쪽

(3) 2함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

사고 다음날인 3/27일 2함대 이원보 대령은 희생자 가족들 앞에서 브리핑을 합니다. “천안함이 ‘최초좌초’했었다”며 작전상황도를 펼쳐놓고 설명합니다.

이원보 전대장 “천안함이 좌초돼있다” 브리핑 / 미디어오늘 기사 캡쳐

(4) 작전관 박연수 대위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당일 항해당직사관입니다. 사고 당시 자신이 항해를 지휘하고 있었기 때문에 천안함 사고 순간을 겪은 당사자이며 천안함을 저수심지대로 몰고 들어간 항해장교입니다.

박연수 대위는 그의 3월31일 작성한 진술서를 통해 “3/27 오후2시 평택항에 이송된 뒤 실종자 가족들에게 상황설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는 “입항직후 지통실(지휘통제실)로 이동후 주의사항을 듣고, 함대 작전참모, 감찰실장 등 4∼5명으로부터 보고 듣고 느낀 것만 사실적으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한편, 박연수 대위는 그가 작성한 3월28일 진술서에서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과 생존자들의 진술이 매우 상이하여 실종자 가족들은 저의 상황 설명을 듣기 거부하였다”고 적고 있습니다.

박연수 대위는 천안함이 소속되어 있는 22전대의 전대장인 이원보 대령에게 그가 겪었던 사실대로 최초 사고인 ‘좌초’에 대한 보고를 하였던 것이고, 그 보고를 받은 이원보 대령은 자신이 보고받은 대로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브리핑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박연수 대위 스스로 ‘천안함이 최초좌초한 지점’을 희생자 유가족인 이용기씨 (해군 부사관 출신)에게 정확하게 찍어주었으며 이용기씨는 박연수 대위가 찍어주는 위치에 별표와 함께 ‘최초좌초’라고 마킹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의 포토기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기사 캡쳐

윤 기자는 그의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다>라는 타이틀 기사에서 “27일 평택 해군 2함대에서 해군관계자와 생존 선원들에게 브리핑 받고 나온 실종 선원 가족들이 해군이 설명한 당시 상황들이 말이 되지 않는다며 당시 작전상황도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최초 2함대 사령부와 이원보 22전대장,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그들이 보고 듣고 겪은 사실 그대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브리핑 하였으나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라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해군의 브리핑을 외면했던 것입니다. 그 내용이 진술서, 증언 그리고 보도기사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지요.   

2. 법정에서 ‘좌초’를 증언한 사람들

(1)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 예비역 해군부사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의 설명을 듣고 있던 유가족 이용기씨는 해군의 발표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나 봅니다. 그 큰 배가 백령도에 바짝 붙어서 들어갔으니 그 사실을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는 해군장교가 들고 있던 작전상황도를 빼앗아 들고 작전관 박연수 대위에게 따지듯이 묻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다는 말이오? 한번 찍어보시오.”하고 작전상황도를 박연수 대위 코 앞에 내밀었더니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백령도 서안 저수심지대를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찍어주었고 이용기씨는 그곳에 별표를 하고 옆에 ‘최초좌초’라고 써넣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손가락의 주인공은 이용기씨입니다. 그는 희생자(원사)의 유가족이며 해군 부사관으로 근무하였던 예비역 해군입니다. 따라서 그는 ‘바다’도 알고, ‘군함’도 알고, ‘해도’도 알고, ‘조석간만’의 차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유가족이었던 셈입니다. 작전상황도 속에 평균수면 6.4m와 최저수심 4m 그리고 당일 조석표를 상단에 적어 넣은 당사자도 바로 이용기씨입니다.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씨의 법정증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기씨의 증언 ( 2012. 6. 11. 천안함 제11차 공판 )

“이원보 대령이 천안함이 좌초를 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지역이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닌데 들어갔다고 해서 제가 작전관(박연수 대위)에게 가서 설명해 달라고 했다. 도대체 어디에서 좌초를 했다는 것이냐. '손가락으로 찍어봐라'하며 작전상황도를 내밀었더니 그 지점을 찍어주며 거기에서 좌초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지점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쓴 것이다.”

(2) 유가족 대표 박형준 씨의 증언

2010년 5월 5일 KBS '추적60분'은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던 ‘천안함 최초 좌초’ 표시가 된 사진에 주목하면서 이 사진에 대해 박형준 유가족 대표와의 인터뷰를 소개하였습니다. 박형준 대표는 ‘최초 좌초’ 표시와 관련 “해군 쪽에서 저희 가족들한테 설명을 해 줄 때 이런 해도를 갖고 설명을 해줬고, 이 위치에서 사고가 났다”고 증언했습니다. 제작진이 “ ‘최초 좌초지점’에 대한 얘기를 했다는 말이냐”고 묻자 박 대표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3)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증언 – 2011. 8. 22

천안함 1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유종철 해경 501함 부함장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상황을 전문으로 보고 받았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유부함장은 사고 후 현장으로 달려가는 상황에서 전문을 받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해경이 천안함과 관련하여 공식으로 작성한 최초에 문서에는 분명히 ‘천안함 좌초’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4) 심승섭 준장(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 : 현 해군참모총장

천안함 사고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대령)이었던 심승섭 준장(現 대장. 해군참모총장)은 2011년 9월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여 천안함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다는 진술과 함께 사고원인에 대해 2함대로부터 ‘좌초’로 보고 받았으며, 해군작전사령부 역시 합참에 최초상황을 ‘좌초’로, 상황발생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민중의소리] 천안함 2차 공판 - 해군장성, “9시15분 좌초라 보고했다”

지난해 3월 천안함 침몰 사고 당시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던 해군 장성이 천안함 사고 직후 합동참모본부에 최초 상황에 대해 '좌초'라고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최초 사고 보고를 받은 시간에 대해서도 '9시15분'이라고 증언했다.

20일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19일 천안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에 대한 2차 공판기일(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에서 심승섭 해군작전부 전 작전처장(현 준장)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3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천안함 구조 해경이 “좌초라고 보고받았다”는 증언을 한 데 이어 좌초 보고와 관련된 핵심 관계자의 증언이 나온 것이라 재판은 신 대표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는 양상이다.

심 전 처장은 이날 법정에서 “천안함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 사령부로부터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해작사가 합참에 보고할 당시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고 전했다.

심 전 처장은 이어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 2011-9-20
출처 : http://www.vop.co.kr/A00000433585.html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직속상관인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에게 “최초에 좌초했다”보고합니다. 2함대 지휘통제부에도 ‘좌초’로 보고합니다. 22전대장 이원도 대령은 실종자 가족분들 앞에서 작전상황도까지 펼쳐놓고 “최초좌초했다”고 브리핑합니다. 그런데 제1차 사고(좌초)만 언급할 뿐 제2차 사고(반파)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실종자 가족 이용기씨가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단 말이냐?”고 묻자 박연수 박연수 대위는 손가락으로 해당지점을 찍어줍니다. 이용기씨는 그 위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마킹을 합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실종자 가족분들이 “그 수심 낮은 곳에 군함이 왜 가느냐?”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그 이후 해군의 공식발표와 대원들의 진술서 어느 곳에서도 ‘좌초’라는 단어는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천안함 사고원인과 관련하여 모든 발표를 국방부가 주도합니다. 그 이후 사고 원인은 ‘폭발’로 가공되기 시작합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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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질환자가 더 악화되고 잇어 비용이며 다 피해보... 그러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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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매연에 미세먼지면 출퇴근4시간 다 피해보상...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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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회시청카카오 출퇴근4시간 피해보상해 그러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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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이나 81조2항 혹은 81조1항1호 출퇴근통근차량 경... 그러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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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조1항1호.81조 2항도 다 같은 맥락-그런경우만 예... 그러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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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결하라니깐 더 미세먼지발생시키는것이지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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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회시청카카오 죄가 바글바글하네 그러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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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출퇴근 전면금지도 아니고 싸이코색휘들이야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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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자가용영업은 불법이야 통근차량을 논해 81조1항...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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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 4시간이 걸리다고 시행되면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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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도 신청도 허가도 자격안돼 다 운영해봐 그러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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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박원수색휘가 범죄와 불법으로 조장하고 쳐살아 그러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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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에 도로 체중에 공해에 출퇴긴 4시간 피해보상해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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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카풀해봐 다 자가용영업 출퇴근 4시간걸려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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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출퇴근이 자가용때문에 다 막히는데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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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서울시문죄인이며 카카오야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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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제대로 알려주는데도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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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이 택시처럼 개개인돈쳐받는 영업은 불법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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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차량 임대도 하고 다 하니깐 그외자가용은 안돼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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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항의 통근버스 ,통근차량이라고 회사가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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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카풀되면 도로가 출퇴근이 지옥이야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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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자가용이 엽업하고 개개인돈쳐받으면 불법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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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냈니? 카드수수료 카풀로 수익 다 세금신고했...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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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자가용은영업을 할 수 없어 법으로알려줬자나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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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비보다 자가용이 200배 더 많아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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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카풀시행되면 출퇴근 더 막혀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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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가용 출퇴근시간 운행 전면금지 시행해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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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때문에 출퇴근 버스면 다 막히고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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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출퇴근시간에 운행 전면금지 시행해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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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에 왜 자가용을 쳐타고나와 다 막히고 그러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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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을 없애버려야지 뭐더러 출퇴근에 다 자가용쳐...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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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일본하고 일본놈들이 운영하는데요 그러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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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카카오앱으로 콜을받는데 자가용카풀 이해불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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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북한,청와대,시청에 사법부에 원격배달서비스쳐하... 사법농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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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들 주제쳐알고 쳐살아 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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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배달서비스입니다. 원격폭파로 강력범죄자 검거합...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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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강력범죄자가 일년에 죄가 수천개야 검거좀해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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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니들도 원력으로 회사 다 폭파시켜 검거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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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강력범죄자 더춴격으로 폭파시켜 청와대...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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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들이 범죄가 하루하루가 일년이 수천개범죄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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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에 조작선거당선에 강력범죄자들 원격 폭파시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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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주제따위들이 설치는꼬라지부터 검거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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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와르르르르 대기업들이 청와대도 국회도 서...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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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격으로 날려서 폭파시켜 원격배달서비스도있잖...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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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초미세먼지들 해결방안이 뭘까요?> 해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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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문죄인나경원 카카오 sk 롯데자체가 초미세먼지... 그렇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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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가 서울시청에 카카오회사에 겁나쳐많다는...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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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카카오회사 재개발해야돼서 ㅋㅋㅋㅋ철거야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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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자들이 바글거려서야 서울시청 다이나마이트 ...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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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회사 다이나마이트 설치좀 해주면 되 강력범죄...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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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박원순처럼 쳐하는것마다 다 불법범죄만있는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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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카카오는 뭘쳐해도 다 범죄가 불법만잇어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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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이 그리 영업을 하면 불법이져 택시도아니고 그러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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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통근차량을 임대해서 운영하거든 그래요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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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한테 비용을받는것은영업 사업자등록증내야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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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근차량을 운영하면서 그렇게 유상운영하지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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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직원들이 외근시 차량유지비 차비 회사가지급하...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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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한테돈을받는 영업도아닌 회사가 비용을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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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조1항1호는 출퇴근 통근,통학차량이라고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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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81조가뭔지 확실하 알려줬는데나 비용 어디서받...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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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조1항1호는 자가용카풀은 개개인한테돈을영업불법 박원순범죄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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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모티콘에 늘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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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카풀 무산소식이 막 드리는군요 하하하ㅋㅋㅋㅋ...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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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통근차량,통학차량, 학교, 회사 이런경우라고... 종지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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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카풀이 법으로 불법이 확실하군요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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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불벌수익이며 세금냈어 안냇어 카카오며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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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국세청에 세금 냈어 안냇어 카드수수료며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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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의 제81조1항의1호져 나머진카카오카풀 불법...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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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차량(승용자동차=승합차)의 운영자는 회사에 비용...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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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생산제조쪽에서 회사가 통근차량을 운영해요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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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느 제81조 1항 1호에 경우져 글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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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통근차량이 있어요 회사에서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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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81조 1항1호는 승용자동차 그외자가용은안되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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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조 자가용자동차 허나, 81조 1항의1호는 승용자...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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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 승용자동차 제82 자가용자...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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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자동차와 승용자동차가 다른으미잖아요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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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도 되고 ? 카카오카풀은 전체가 다불법 글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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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 국세청에 접수해야돼 카카오 자가용 수입 다 세...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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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업자등록을 내고 할수없어 자가용은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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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카풀로 자가용 하루 3만원수입 세금은 카드수수...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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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도 내지못하는자가용은 세금을 어떻게 내?...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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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는 자가용이 요금을 받으면 불법이져 옳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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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카카오가 카카오카풀을 헐려는지가 더 이상해 글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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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가 심각하잖아요 양승태부터 문죄인박원순 시너...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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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사법농단입니다. 사법농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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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며 문죄인 안철수박원순 다 공범이져 저주굿판 ...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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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허위사망자임에도 꼐속추모행사가능한이유 당일... 글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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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허위사망자인데 당일박근혜하면서계속 추모행사... 글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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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죄인박원순 싸이코-단원고 허위사망자로 재판... 사법농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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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에 문죄인박원순과 사법부가 있져 사법농단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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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도 심각하다는것이 나오져 문죄인박원순처럼요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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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이 죄는 다짓고 저러고 쳐사는싸이코들 문죄... 글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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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도 선거사범으로 조작선거당선자가 싸이코대로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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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신범죄자가 되려 선거법상허위로 무고하게 재판에... 옳ㄱ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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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문죄인 싸이코잖아요 박주신병역법위반해놓고는 올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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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왜 카풀을 할려는지가 더이상한 옳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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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적. 주술적으로 그자체가 해악 악한 기운 박근혜... 그렇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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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것등리지요 주술적으로만 강해서 옳구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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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문죄인 카카오와 sk 는 프리메이슨이래요 ~ ㅋ... 옳구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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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악마색휘 -싸이코야싸이코야 카카오야 카카오악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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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신을 상징을가지고 기도하고 그래 그렇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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