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번호 36958  글쓴이 힘내세요  조회 1546  누리 25 (40,15, 7:1:4)  등록일 2017-1-12 00:26 대문 1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미권스 자유게시판
시다의꿈|조회 313|추천 12|2017.01.10. 18:36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1.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명박그네 암수동체-샴쌍둥이 정권이 드디어 분리수술에 돌입했다. 이념적 수구꼴통의 몸체인 새누리에서 바른당이란 자본보수 분파가 떨어져 나온 것이다. 이미 작년 총선과정에서 예견된 것이지만 더는 박그네-최순실의 무당신정폭압정치로는 재벌들과 총자본의 이익을 수호하기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것이다. 기득권 전체의 공동이익 기반인 권력을 이대로 더 소수 순실 무당파의 손아귀에 두었다가는 기득권지배질서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그 붕괴의 시작은 지난 총선-여소야대 결과에서 비롯되었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결과라고 호들갑떨었지만 민심의 저류를 지켜본 자라면 예측 가능한 결과였다. 오히려 안철수의 국민당이 수도권 표를 잠식하지 않았다면 거의 야권이 180석을 넘어섰을 것이다. 재작년 문재인표 당 혁신 과정의 최대성과로 뽑는 15만 자발적 참여당원이 정치사적 위업을 이룩한 것이다. 2의 노사모 운동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그 참여당원들이 당 지도부 구성과정에 적극 참여한 결과 지난 8.24 추미애 대표체제를 일구어냈다. 이후로 정가와 언론에선 이들 권리당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실체이자 힘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불온한 눈으로 경계하고 있다. ? 이 자발적 참여시민의 힘이 모여 이후 자기들의 엘리트적 지위 자체를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드는 것이다. 그게 나름 일리가 있는 것이 이들 참여시민들은 학연, 지연 등의 어떤 유형의 연고주의도 반대하고 모든 허위에 근거한 권위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관해서는 사실 존중과 공익가치 기준 외에는 도무지 그 무엇으로도(연고나 돈 등등) 동원되거나 설득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참으로 불편한 존재일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전에 없던 대사회적 소통의 무기를 쥐고 있으니 바로 다종다양한 SNS를 구동하는 모바일 폰이다. 일인이 이들 모바일로 무장하여 전체와 유기적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니 기존의 전통적 매체의 힘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것이다. 그 힘이 이번 최순실-박그네 게이트를 끌고 가는 중력이며 탄핵을 발사한 방아쇠의 손가락인 것이다. 촛불혁명의 실체이자 주체는 바로 이들 깨어있는 그리고 SNS 인드라 망으로 연결된 집단지성인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의 결정적 증거를 찾아 알리는 바로 그 힘인 것이다.

 

그러므로 덩샤오핑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틀렸다. 권력은 이제 사회적, 집단 지성의 뜨거운 실천력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추상적 일반국민에서 구체적 실체로 등장한 이 세력이야 말로 장차 사람 사는 세상을 개척해갈 사회적 주체이자 주인인 것이다. 이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는 정치세력과 인물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이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말로만이 아닌 진정어린 노력을 초지일관 보여줘야 할 것이다.

 

추미애 체제가 들어선 이후로 지난 5개월! 민주당은 탄핵정국을 주도하면서 이러한 민의에 초지일관 부응하고 앞장서 실천해왔다.그 결과 압도적 국민다수의 지지를 받는 유일한 전국정당으로 우뚝 섰다. 이제 곧 있을 탄핵인용과 곧바로 이어질 새 대통령선거 역시 이러한 원칙을 최대한 지켜낸다면 압도적 승리로 정권교체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2. 정당 민주주의의 요체인 당원을 배제하려는 포퓰리스트 정치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정치꾼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의 구현체이자 더민주의 주체인 당원들에게 무장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있다. 정치는 정치꾼에 맡기고 너희는 일반국민으로 돌아가라고 집요히 요구하고 있다.

링 아래의 구경꾼이자 무대 밑의 박수부대로 만족하고 구경이나 하고 박수나 치란다.

링 위에서 누가 반칙을 하던 말던 그건 링위에 오른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 끄란다.


이렇게 입으론 민주주의를 소리 높여 외치던 자들이 정당 민주주의의 주체인자 근간인 당원을 보리개떡 취급한다. 당원을 오로지 자기들 권력쟁취의 동원대상으로만 보는 전근대적인 붕당정치의 망상에 다름 아니다. 이는 일인의 유력자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던 3김 정치의 구태다.


말로는 혁신과 지역주의 극복을 외치며 전국정당을 한다고 구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던 그러나 막상 당원이 주인 되는 상향식 책임당원제도를 짓밟고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를 강화했던 정동영이 그랬고 천정배가 갔던 그 길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다.

대통령 후보선출 과정에서 권리당원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이렇게 우리가 지난하게 투쟁해왔던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누구에게 유불리 하냐하는 전술적 문제가 아닌 원칙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결코 양보하거나 통 크게 포용할 문제가 아니라 견결히 지켜내야 한다.

그것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이자 이후 촛불민심을 짓밟으려는 내각제 개헌음모를 막아내기 위한 논리적 일관성이다. 결국 국민의 대통령 직접 선출권을 박탈하려는 게 저들 개헌론지의 목적 아닌가?


이번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진다면 이후 모든 공직선거에서 계파의 나누어 먹기 공천이 다시 재현 될 것은 명확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들 기회주의 엘리트들의 (이원)내각제 개헌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바로 대한민국은 일본식 장기 정체국가가 될 것이다. 물론 저들 여야 기득권 정치꾼들과 재벌들에겐 유토피아 천국일 것이지만...

 

3. 정권교체는 이재명 식으론 안 된다.

 

이재명 시장은 분명히 작년부터 국민들에게 민주당 당원가입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돌연 최근에 와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면서 이것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경우엔 모종의 다른 결심을 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트윗으로 알렸다. 국민과 민주주의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발언과 실천을 해왔던 이재명시장이 왜 이렇게 입장을 바꾸었나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 혹시 정권교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는 경선흥행을 위해서? 무엇이라고 설명하던 아래 문제가 해결 안 된다.

 

즉 중요한 것은 정당민주주의의 핵심인 당원주권주의에 반하는 완전국민경선제 즉 권리당원 배제를 도대체 어떤 근거로 제기하는 것인가? 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분명한 해명이 없이는 더 이상 이재명 시장에 대한 기간의 우호적 지지를 유지할 수가 없다.

 

만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지지를 받을 자신이 없어서 자신의 입장을 변경한 것이라면 이는 자신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공당의 중요한 결정을 좌우하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대통령 직선에서 가능성이 안보여서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주장하는 손학규와 무엇이 다른가? 경선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지지도에 따라 유불리를 기준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가 주장하는 다른 정책들에 대한 신뢰성은 무엇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게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 까닭이다.

 

설사 민주당 경선준비위에서 대선승리를 명분으로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배제하거나 지나치게 축소하는 정치적 타협을 도출한다고 해도 이재명 시장에 대한 나의 문제의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일 수 있으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온 원칙론자로서의 이재명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허구적 이미지에 불과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58
출처: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IP : 180.70.16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2720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8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70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85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831
40
60
07-13 13:35
72457
민주당 예비후보 폭행 피해 여직원 "위력에 의한 성폭... 세계일보 7
0
0
04-25 11:05
72456
‘샴쌍둥이’로 보이는 ‘친문’ 강성권과 ‘재벌’ ... 임두만 36
0
0
04-25 10:50
72455
성범죄 1위 목사 미투운동 대박이다 !! (1) 미투운동 16
0
0
04-25 10:17
72454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충격이다 !!! 충격사기 9
0
0
04-25 10:14
72439
박정희와 김대중의 갑질 비교 (1) 권노갑 58
5
0
04-25 06:11
72438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1) 박종규 147
15
0
04-25 05:28
72436
흡혈귀 정형근 고문, 몽둥이로 성기 난타!!!!!!! (1) 영원한 형벌 214
15
0
04-25 01:38
72435
안희정이 미투로 숙청당한 이유 (1) 불쌍한희정 196
5
0
04-25 01:06
72434
좌좀들이 좋아할 마우스 발정난이니 139
5
0
04-25 01:02
72433
드루킹 청와대도 출입 탄핵가즈아 151
5
0
04-25 00:59
72432
아이엠피터에게 궁물도없고 146
5
0
04-25 00:53
72431
선관위 "19대 대선 직전 '드루킹' 불법 자금 흐름 포... 탄핵문제인 133
0
0
04-25 00:50
72430
개도 거르는 홍어 (1) 절라도 141
5
0
04-25 00:46
72429
드루킹, 아이디 2천 개 썼다…해외 IP도 이용 (1) 마포성유 134
5
0
04-25 00:42
72428
KBS 추적 60분에 보낸 18대 대선 개표조작 증거자료!! (2) 시골목사 304
0
0
04-24 23:04
72376
1억 배달겨레여- 지극한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킵시... (2) 꺾은 붓 525
0
0
04-24 15:13
72374
(클릭하지마세요. 아무것도 없어요) . 409
0
0
04-24 14:24
72373
[단독] “드루킹, 문산에 대규모 땅 매입 시도 국민일보 297
0
0
04-24 13:12
72372
민주당 부산 사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관계자 ... 속보 253
5
5
04-24 13:07
72371
진중권 "정봉주-김어준이 지방선거 말아먹게 생겼다" 서울신문 285
5
0
04-24 13:03
72370
警, 드루킹 국회출입기록 확보…靑은 ‘출입기록 野요... 문화일보 246
0
5
04-24 13:00
72369
불기소처분 받았던 'JTBC의 태블릿PC 입수' 재수사 한... 권언유착 253
0
5
04-24 12:53
72368
모계사회(母系社會)를 찾아서 (2) 길목인 322
5
0
04-24 12:40
72367
TV조선 USB 도둑탈취와 자유당 권언유착, 특검 가즈아... (4) 아이엠피터 494
10
10
04-24 12:11
72366
38노스 "풍계리 핵실험장 여전히 '완전가동' 상태" 정문똥침 179
0
0
04-24 10:17
72365
민주당 구청장 예비후보.만취 후 여비서 폭행 성폭행 발정난정권 129
15
0
04-24 10:14
72364
정문일침 (4) 강기석 287
0
0
04-24 09:41
72362
진짜 민심 여론조작 50
5
0
04-24 09:08
72361
모지리들 (13) 시지프스 188
0
0
04-24 07:31
72360
아골에선 ufo랑이 그러는디 사람을 물건이라카네요 (1) 마파람짱 59
0
0
04-24 05:14
72359
대한항공 조씨집안 갑질보니 이양반 생각나네 (2) 갑질 113
10
5
04-24 01:34
72358
긴급: 조양호부인 발길질 영상!!!! (1) 모전여전 195
20
5
04-24 00:22
72357
나의 정치 입문! (1) 공돌이 74
0
0
04-23 22:46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51
5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38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51
5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37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1) 마파람짱 76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66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47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141
10
5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52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53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67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6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60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246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244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261
15
1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16) 0042625 381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223
25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75
15
5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7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60
2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125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2) 프레시안 241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74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171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111
0
20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212
50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97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234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61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59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229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94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82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78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87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6) 신상철 858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134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235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243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41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51
5
35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9) 아이에스 33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90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38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38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48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56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129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33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221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55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56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6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73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41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137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78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95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9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85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29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102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326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92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61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3) 싸나이 232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116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32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108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796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115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126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45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340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26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91
20
0
04-20 07:59
12345678910 ..6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