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번호 36958  글쓴이 힘내세요  조회 1513  누리 25 (40,15, 7:1:4)  등록일 2017-1-12 00:26 대문 1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미권스 자유게시판
시다의꿈|조회 313|추천 12|2017.01.10. 18:36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민주당의 고공 지지도는 권리당원의 힘이다. 이 호랑이 등에 올라타라.

-완전국민경선 주장은 당의 주체인 권리당원을 부정하는 것

 

 

1.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명박그네 암수동체-샴쌍둥이 정권이 드디어 분리수술에 돌입했다. 이념적 수구꼴통의 몸체인 새누리에서 바른당이란 자본보수 분파가 떨어져 나온 것이다. 이미 작년 총선과정에서 예견된 것이지만 더는 박그네-최순실의 무당신정폭압정치로는 재벌들과 총자본의 이익을 수호하기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것이다. 기득권 전체의 공동이익 기반인 권력을 이대로 더 소수 순실 무당파의 손아귀에 두었다가는 기득권지배질서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그 붕괴의 시작은 지난 총선-여소야대 결과에서 비롯되었다. 누구도 예상 못했던 결과라고 호들갑떨었지만 민심의 저류를 지켜본 자라면 예측 가능한 결과였다. 오히려 안철수의 국민당이 수도권 표를 잠식하지 않았다면 거의 야권이 180석을 넘어섰을 것이다. 재작년 문재인표 당 혁신 과정의 최대성과로 뽑는 15만 자발적 참여당원이 정치사적 위업을 이룩한 것이다. 2의 노사모 운동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그 참여당원들이 당 지도부 구성과정에 적극 참여한 결과 지난 8.24 추미애 대표체제를 일구어냈다. 이후로 정가와 언론에선 이들 권리당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실체이자 힘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불온한 눈으로 경계하고 있다. ? 이 자발적 참여시민의 힘이 모여 이후 자기들의 엘리트적 지위 자체를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드는 것이다. 그게 나름 일리가 있는 것이 이들 참여시민들은 학연, 지연 등의 어떤 유형의 연고주의도 반대하고 모든 허위에 근거한 권위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정치인에 관해서는 사실 존중과 공익가치 기준 외에는 도무지 그 무엇으로도(연고나 돈 등등) 동원되거나 설득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참으로 불편한 존재일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전에 없던 대사회적 소통의 무기를 쥐고 있으니 바로 다종다양한 SNS를 구동하는 모바일 폰이다. 일인이 이들 모바일로 무장하여 전체와 유기적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니 기존의 전통적 매체의 힘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것이다. 그 힘이 이번 최순실-박그네 게이트를 끌고 가는 중력이며 탄핵을 발사한 방아쇠의 손가락인 것이다. 촛불혁명의 실체이자 주체는 바로 이들 깨어있는 그리고 SNS 인드라 망으로 연결된 집단지성인 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의 결정적 증거를 찾아 알리는 바로 그 힘인 것이다.

 

그러므로 덩샤오핑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틀렸다. 권력은 이제 사회적, 집단 지성의 뜨거운 실천력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추상적 일반국민에서 구체적 실체로 등장한 이 세력이야 말로 장차 사람 사는 세상을 개척해갈 사회적 주체이자 주인인 것이다. 이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는 정치세력과 인물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이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말로만이 아닌 진정어린 노력을 초지일관 보여줘야 할 것이다.

 

추미애 체제가 들어선 이후로 지난 5개월! 민주당은 탄핵정국을 주도하면서 이러한 민의에 초지일관 부응하고 앞장서 실천해왔다.그 결과 압도적 국민다수의 지지를 받는 유일한 전국정당으로 우뚝 섰다. 이제 곧 있을 탄핵인용과 곧바로 이어질 새 대통령선거 역시 이러한 원칙을 최대한 지켜낸다면 압도적 승리로 정권교체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2. 정당 민주주의의 요체인 당원을 배제하려는 포퓰리스트 정치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정치꾼들이 이러한 집단지성의 구현체이자 더민주의 주체인 당원들에게 무장해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있다. 정치는 정치꾼에 맡기고 너희는 일반국민으로 돌아가라고 집요히 요구하고 있다.

링 아래의 구경꾼이자 무대 밑의 박수부대로 만족하고 구경이나 하고 박수나 치란다.

링 위에서 누가 반칙을 하던 말던 그건 링위에 오른 자기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 끄란다.


이렇게 입으론 민주주의를 소리 높여 외치던 자들이 정당 민주주의의 주체인자 근간인 당원을 보리개떡 취급한다. 당원을 오로지 자기들 권력쟁취의 동원대상으로만 보는 전근대적인 붕당정치의 망상에 다름 아니다. 이는 일인의 유력자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던 3김 정치의 구태다.


말로는 혁신과 지역주의 극복을 외치며 전국정당을 한다고 구민주당을 깨고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던 그러나 막상 당원이 주인 되는 상향식 책임당원제도를 짓밟고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를 강화했던 정동영이 그랬고 천정배가 갔던 그 길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다.

대통령 후보선출 과정에서 권리당원을 배제하라는 주장은 이렇게 우리가 지난하게 투쟁해왔던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누구에게 유불리 하냐하는 전술적 문제가 아닌 원칙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결코 양보하거나 통 크게 포용할 문제가 아니라 견결히 지켜내야 한다.

그것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이자 이후 촛불민심을 짓밟으려는 내각제 개헌음모를 막아내기 위한 논리적 일관성이다. 결국 국민의 대통령 직접 선출권을 박탈하려는 게 저들 개헌론지의 목적 아닌가?


이번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진다면 이후 모든 공직선거에서 계파의 나누어 먹기 공천이 다시 재현 될 것은 명확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들 기회주의 엘리트들의 (이원)내각제 개헌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바로 대한민국은 일본식 장기 정체국가가 될 것이다. 물론 저들 여야 기득권 정치꾼들과 재벌들에겐 유토피아 천국일 것이지만...

 

3. 정권교체는 이재명 식으론 안 된다.

 

이재명 시장은 분명히 작년부터 국민들에게 민주당 당원가입을 요청해왔다. 그런데 돌연 최근에 와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면서 이것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경우엔 모종의 다른 결심을 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트윗으로 알렸다. 국민과 민주주의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발언과 실천을 해왔던 이재명시장이 왜 이렇게 입장을 바꾸었나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 혹시 정권교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는 경선흥행을 위해서? 무엇이라고 설명하던 아래 문제가 해결 안 된다.

 

즉 중요한 것은 정당민주주의의 핵심인 당원주권주의에 반하는 완전국민경선제 즉 권리당원 배제를 도대체 어떤 근거로 제기하는 것인가? 이에 대한 납득할 만한 분명한 해명이 없이는 더 이상 이재명 시장에 대한 기간의 우호적 지지를 유지할 수가 없다.

 

만일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지지를 받을 자신이 없어서 자신의 입장을 변경한 것이라면 이는 자신의 유불리를 기준으로 공당의 중요한 결정을 좌우하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대통령 직선에서 가능성이 안보여서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주장하는 손학규와 무엇이 다른가? 경선룰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지지도에 따라 유불리를 기준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가 주장하는 다른 정책들에 대한 신뢰성은 무엇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 이게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 까닭이다.

 

설사 민주당 경선준비위에서 대선승리를 명분으로 권리당원의 대통령 후보 선출권을 배제하거나 지나치게 축소하는 정치적 타협을 도출한다고 해도 이재명 시장에 대한 나의 문제의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일 수 있으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온 원칙론자로서의 이재명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허구적 이미지에 불과한 것이라는 결론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58
출처: http://cafe.daum.net/yogicflying/Cia1/605036
IP : 180.70.16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95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294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885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86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9193
40
60
07-13 13:35
60846
선무당이 사람잡는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6
0
0
01-22 10:05
60845
교육의 중요성 홍어식교육 4
0
0
01-22 10:01
60843
대한민국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이새끼때문임 (4) 교포빨갱이 41
5
0
01-22 07:23
60842
두 개의 1.21 사태와 적대적 공존세력 (1) 권종상 48
0
5
01-22 07:00
60840
화보: “현송월의 현송월에 의한 현송월의 평창올림픽... (1) 기쁨조동여상 150
20
0
01-22 02:52
60839
☨MB측근 정두언+김희중 의기투합 MB타도 선봉!! (1) 위기의 MB 154
20
0
01-22 02:47
60837
☎“맞아죽을 각오”로 글 올리시는 분께: (1) 안때려 127
20
0
01-22 02:44
60836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실업율 올리가니 방치? 구라대통령 25
0
0
01-22 02:38
60835
진짜 보수 이게 보수다 27
5
0
01-22 02:33
60833
문제인 칭찬은 써프 개돼지만 하는것 같네 재앙이다 22
5
0
01-22 01:21
60832
sbs "청와대의 해명, 거짓말입니다" (1) SBS 50
0
0
01-21 22:49
60831
문제인왈 전쟁보다는 평화 (1) 윤서인 37
0
0
01-21 22:44
60830
강경화 딸 국적 아직 안 바꿨냐? 강경화딸 25
0
0
01-21 22:37
60829
로이터통신, '평양 올림픽인가?' 멍청한 17
0
0
01-21 22:28
60828
일본서 간첩처럼 자금받는 뉴라이트소속 가짜보수등 ... (1) 진짜보수 44
5
5
01-21 18:47
60827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7편 병파 33
0
0
01-21 17:52
6082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6편 병파 45
0
0
01-21 15:31
60825
고려대, 문재인 지지율 자체 여론조사 고려대 63
0
0
01-21 14:39
6082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5편 병파 45
0
0
01-21 10:45
60823
김문수 ' 한마디로 문재인은 등신' 김문수 75
5
0
01-21 07:04
60821
김정은 첩년 하나때문에 질질 끌려다니는 대한민국 문죄인 82
5
0
01-21 04:35
60820
KTX 비워놓고 경찰도 대기했는데…정부 '당혹' (1) 멍청한문재앙 76
5
0
01-21 04:27
60819
화보☩처참한 쥐박이, 목불인견!! -죄짓곤 못살... (1) 죄값 치러야 255
35
0
01-21 02:37
60818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2) 가즈아~~~~~~ 187
35
0
01-21 01:15
608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4편 병파 80
0
0
01-20 18:50
6081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3편 (1) 병파 93
0
0
01-20 17:58
60814
일본서 간첩처럼 지원받는 뉴라이트 소속 가짜보수 올... (2) 진짜보수 163
5
25
01-20 13:18
60813
이것이 현장의 ♁♂ 빼박증거(MB식) (1) 현장출동 226
30
0
01-20 12:50
60812
명바기한테 꼬리내린 문재앙 문병신 123
0
0
01-20 10:54
60811
문재앙 이젠 미쳤구나? 평양올림픽 111
5
0
01-20 10:46
60809
문재인은 총을 맞고 매우 괴로운 표정을 짓는다 괴로운표정 127
10
0
01-20 06:34
60808
김정은 첩 현송월 서울 안 온다… 북한, 전격 취소, ... 이설주 118
0
0
01-20 05:54
60807
멋있는 인공기 우리민족끼리 147
20
0
01-20 03:39
60806
정두언☎중대폭로 “내가 MB대선 당락관련 공작들 했... (1) ⚉기가... 253
35
0
01-20 01:51
60805
문꼴오소리들 화력이 줄어든 이유 북괴문슬람 101
0
0
01-20 00:48
60804
최근 유행하는 문제인관련 신조어 (1) 내로남불 107
0
0
01-20 00:38
60803
환경부장관에게 드리는 탄원서!! 서산 광역생활쓰레기... 시골목사 183
0
0
01-19 16:36
60802
‘박원순 때리기’에 나선 조중동과 박영선 (1) 아이엠피터 315
10
0
01-19 16:34
60801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문재인 대통령 비판-제2편 병파 132
0
0
01-19 15:43
6080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9 강명구 161
0
0
01-19 13:50
60799
장하성 현장점검 전날 미리 손써… 공단 직원 “얘기 ... (1) 국민기만 132
5
0
01-19 12:32
60798
정두언 “경천동지 할일 3가지…김윤옥 명품은 댈 게 ... (3) 노컷뉴스 510
20
0
01-19 10:56
60797
남한 빨갱이들이 게시판마다 지랄하는 이유 (1) 간첩창녀들 140
15
0
01-19 10:52
60796
이명박의 복수와 문재인의 복수 0042625 128
0
0
01-19 10:41
60795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지방분권개헌 병파 108
0
0
01-19 10:36
60793
김정은 정액받이 현송월의 고급 백 (3) 기쁨조 209
0
0
01-19 06:39
60792
재벌이 심장을 이식하는데 사형수 심장 원할까? (2) 결벽증재벌 124
5
0
01-19 06:00
60791
“1등 아니면 쇼나 하라고?” 뿔난 아이스하키팀 엄마... (3) 위선자처형 130
10
0
01-19 05:45
60789
정두언 “게임 끝났다” ⚉폭탄선언 (2) 도둑적 완벽 254
35
0
01-19 02:22
60788
정책실장이라는게 김밥집종업원보다 못하네 (1) 장하성 166
10
0
01-18 21:44
60787
기자에게 역사 공부가 필요한 이유 (2) 아이엠피터 388
10
0
01-18 15:39
60786
서울대, 조국 민정수석 '논문 표절' 본조사 착수 (1) 적폐? 191
10
0
01-18 14:16
60785
"금감원 직원, 가상화폐 투자했다가 정부발표 직전 매... (1) 적폐청산? 163
10
0
01-18 14:13
6078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363
0
0
01-18 10:24
60783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339
10
5
01-18 09:57
60781
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260
10
0
01-18 07:18
60780
☎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404
40
0
01-18 06:04
60779
(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257
0
0
01-18 04:17
60778
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246
0
0
01-18 04:12
60777
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246
0
0
01-18 03:47
60776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204
0
0
01-18 03:43
60774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183
0
0
01-18 02:49
60773
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288
40
0
01-18 02:32
60771
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192
0
0
01-18 00:06
60770
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131
0
0
01-17 23:59
60769
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159
0
0
01-17 23:02
60768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105
0
0
01-17 22:46
60766
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173
15
0
01-17 15:59
60765
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172
15
0
01-17 15:49
60764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1) 아이엠피터 373
5
0
01-17 15:24
60763
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95
10
0
01-17 12:46
60762
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4) 프레시안 360
0
0
01-17 10:30
6076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367
0
0
01-17 09:54
60760
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212
25
0
01-17 04:04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332
45
0
01-17 01:58
60755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73
5
0
01-16 15:25
60754
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256
0
0
01-16 15:22
60753
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248
0
0
01-16 15:19
60752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아이엠피터 583
20
15
01-16 14:12
60751
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고한석 365
0
0
01-16 11:15
60750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1) 임두만 349
0
0
01-16 10:20
60749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153
0
0
01-16 09:41
60747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93
0
0
01-16 09:28
60746
☦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320
50
0
01-16 06:19
60745
☩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246
50
0
01-16 05:58
60667
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139
0
0
01-16 03:49
60596
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2) 노컷뉴스 401
10
0
01-15 14:03
60595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1) 아이엠피터 341
5
5
01-15 11:53
60594
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83
0
0
01-15 11:26
60593
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371
5
0
01-15 10:27
60591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211
5
0
01-14 23:08
60589
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263
5
5
01-14 13:30
60588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2) 임두만 481
5
0
01-14 11:28
60587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266
0
0
01-14 08:51
60586
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220
0
0
01-14 08:37
60584
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350
0
0
01-14 02:21
60583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423
55
0
01-14 02:02
60410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246
5
0
01-13 17:40
60409
암호화폐 (3) 초씨역림 277
0
0
01-13 16:27
60408
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314
0
0
01-13 10:49
60407
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216
0
0
01-13 10:45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423
65
0
01-13 04:18
60213
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78
0
0
01-13 00:12
60212
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219
0
0
01-12 15:44
60211
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366
5
0
01-12 15:42
60210
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206
0
0
01-12 14:17
60209
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75
0
0
01-12 14:11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아이엠피터 617
20
35
01-12 13:24
60207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일곱째별 387
0
0
01-12 10:44
60203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1) 권종상 492
5
60
01-12 08:16
12345678910 ..55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