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이유?
  번호 223448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3563  누리 5 (5,10, 0:1:2)  등록일 2026-9-14 09:19 대문 0
링크1 https://cafe.naver.com/uri1993 

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이유?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9-14)


지금 시대는 국제 정세로 보나 국내 정세로 보나 격변기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분위기를 맞아 민은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모든 부분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수립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대·연합을 잘 수행해야 할 과제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싸움의 승패가 우선적으로 연대·연합을 얼마나 잘 이루어 내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1. 애민·애국은 외세와 매국노의 응징을 명확히 제시한다

연대·연합을 잘 꾸리기 위해서는 목적에 충실해야 합니다. 연대·연합을 수립하는 목적 중의 하나는 잘못된 세상을 고쳐 바로잡기 위해서입니다. 그러자면 잘못된 세상을 지탱해 주는 최대의 세력을 고립시켜 응징해야 합니다. 이들을 응징하지 않고서는 잘못된 세상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대·연합을 제대로 형성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세상을 지탱하는 핵심 세력을 명확히 겨냥해 응징할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신)식민지매국사회입니다. 미국의 식민 정책과 주권 유린 행위가 한국의 매국 정권을 매개로 해서 관철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한국 사회의 최대 응징 대상은 외세와 매국노이기에 이들을 동시에 응징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응징하는 명확한 계선 형태는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2. 애민·애국은 광범위한 세력의 연대·연합을 이뤄낼 수 있다

민의 권리를 가로막는 최대 세력을 고립시켜 응징하는 것이 연대·연합을 잘 꾸려가는 방식의 하나라고 한다면, 또 다른 방식의 하나는 주체를 가장 포괄적이고 광범위하게 모아내는 것입니다. 광범위한 세력을 하나로 모아내면 낼수록 그만큼 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광범위한 세력을 모아내는 데에 있어서 하나의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잘못된 세상을 바꿔낼 수 있는 질적 계선을 확고히 견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광범위한 세력을 모아내 보았자 본질적으로 세상이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대목에서 외세와 매국노를 반대한다는 측면으로 놓고 볼 때 가장 광범위한 세력을 모아낼 수 있는 형태는 다른 계선이 아닌 애민·애국의 기치로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세와 매국노를 반대하는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자주나 민주, 통일, 평화, 침략전쟁 반대, 반독재, 반미, 매국노 응징 등의 투쟁이 필요합니다. 또 상황에 따라서는 어떤 사안이나 부분적인 투쟁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필요성도 요구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어느 한 부분으로 투쟁이 한정되는 계선을 설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부분에 대한 투쟁을 전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자면 모든 부분에 관통된 핵심적인 기치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 핵심적 기치가 바로 애민·애국이라는 것입니다.

3.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은 그 자체로 가장 광범위한 세력에 기반한 정권의 상을 제시한다

지금껏 정권은 일정하게 서로 다른 정치적 이해관계를 가진 세력이 정당을 구성하여 국민투표를 통해 권력을 잡는 것으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권은 광범위한 사람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정권을 잡는 세력들의 요구를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해되었고, 또 실질적으로 그런 식의 정책이 전개되었습니다.

실상 한국 사회는 김영삼 정권이 등장한 이래 거대 양당 체제로 되어 배신세력과 반동세력이 번갈아 가며 정권을 장악하여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 사회의 광범위한 세력인 민의 이해와 요구가 대변되지 못하고 외세와 매국노의 이해가 관철되는 매국정권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제 여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정권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것이니만큼 가장 광범위한 사람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해야 합니다. 더욱이 앞서 말한 대로 연대·연합을 이룩하는 것은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정권은 잘못된 사회를 바로잡는 확고한 정치적 무기로 됩니다.

그렇다면 연대·연합이 일시적인 형태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그 연대·연합의 힘으로 정권까지 잡는 과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애민·애국의 기치에 의한 연대·연합을 기초로 세워진 애민·애국 정권은 지금까지의 배신정권과 반동정권과는 달리 가장 광범위한 세력을 대변하는 정권의 상으로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애민·애국의 정권은 당면 과제인 주권 회복과 빈부 격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지금 시대적 요구는 자유와 평등의 형식적인 인정을 넘어 실질적으로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형식적으로만 인정되면 별반 달라질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누리자면 인간관계에서 단순히 누구나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사는 존재라고 선언되는 정도에서 머물 것이 아니라, 인간 외적 조건에서도 빈부 격차를 해소해야 합니다. 인간 외적 조건이 불평등했을 때 그것이 고리가 되어 사실상 인간관계가 억압과 차별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하자면 인간 외적 조건에 의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느냐 문제로 접근해야 실질적인 자유와 평등을 누리고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에 의해 세워진 애민·애국 정권은 바로 이 부분을 담보합니다. 애민·애국은 인간으로 자각한 사람은 누구나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본적인 사상적 기치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애민과 애국을 따로 떨어뜨리지 않고 하나의 표현으로 묶어 쓰는 것은 애민시대에서의 애국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껏 애민이나 애국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민과 애국은 노예제나 신분제, 자본제 사회에서는 그 시대상에 따라 왜곡되어 사용되었습니다. 애민이라고 해도 각 시대의 지배와 억압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 의해 그 주체가 한정되었고, 마찬가지로 애국 또한 지배 계급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었습니다. 이를 바로잡자면 인간으로 자각한 모든 사람은 주인의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애민시대에서의 애국으로 확립되면 애민과 애국은 따로따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애민이 곧 애국이고, 애국이 곧 애민으로 이해될 것입니다. 그 때문에 빈부 격차의 해소도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자국 민의 이해와 요구에 맞게 정책을 수립하고 실시하는 것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주권 회복 또한 필연적인 당면 요구로 제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쉽게 말해 애민·애국 정권은 현시대의 핵심적 개혁 과제인 주권 회복과 빈부 격차의 해소를 당면 요구로 내걸고 확고히 해결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5. 애민·애국 정권은 민이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길로 나아가는 토대가 된다

애민·애국의 정권은 빈부 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이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할 뿐만이 아니라 민이 삶을 영위하는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방향으로 계속 전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민은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집단을 구성하여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자각한 사람은 누구나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자면 이 구체적인 삶의 방식에서 실현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는 것처럼 빈말에 지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권 회복과 빈부 격차를 해소하는 데서 멈춰 있을 수 없고, 모든 영역에서 실현되도록 나아가야 합니다.

물론 그것은 지난날의 시대처럼 지배와 억압, 채찍을 통한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자각한 사람은 누구나 주인의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사상적 기반에서 전개되는 것이기에 일치와 입체, 통일의 방법론을 통해 전개됩니다. 즉 서로의 이해와 요구가 일치되는 부분을 견지한다는 전제하에 상호 간의 차이를 입체적으로 존중하여 모순되거나 혼란됨이 없이 통일적인 질서 속에서 풀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애민·애국을 기초로 연대·연합을 이뤄가야 가장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세력을 하나로 모아낼 수 있고, 그 힘으로 한국 사회의 최대 억압 세력인 외세와 매국노를 고립시켜 응징하면서 애민·애국 정권을 수립하여 당면 과제인 주권 회복과 빈부 격차를 해소해 나가고, 궁극적으로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모든 부분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새 세상을 건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6. 9. 14.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https://cafe.naver.com/uri199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3448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김종익
- 정호일
- 강진욱
- 김종익
출처: https://cafe.naver.com/uri1993
112.187.210.34
[1/6]   아독적랑  IP 59.23.128.217    작성일 2026년9월14일 11시46분      
[2/6]   아독적랑  IP 59.23.128.217    작성일 2026년9월14일 12시05분      


별거 아닌 양키새끼들이
식민 떨거지들 자치 투표 시켜 총독부 부역자 물갈이 반복 해 댄 짓거리를 민주주의다 ~
거짓 된 주댕이 나불 댄 식민지 떡종자 새끼들

별거 아닌 양키새끼들이
가계 부채 뒤집어 씌워 통화량 만들어 내고 거기서 나눠 준 머니 숫자배급 갈라치고 끊어
민주 공화국 믿은 순진한 식민 자살 인구절벽 밀고
미제 식민지 부역 종자 풍요 & 번식 구가하는 식민지 정글 굴려도

미제 식민지 청산 당하는 전쟁 말고
딴놈 인신공양 밀엇 버리는 나쁜 평화 ~
대갈 밑바닥 드러내고 지랄 떨은 떡종자 조센징 새끼들


이견기 타파멸마
조표풍 지인

강남 제일인
사인 불인 신인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 曺 楨 雄


[3/6]     IP 223.39.81.177    작성일 2026년9월15일 15시10분      
남반도에서 애국과애민을찾는다는건
마치 모내알이 싹이트길바라느거와같은
환상에지나지않을뿐이오~
주권이없는데 무슨 애국을찾고 애민을찾는단말이오~
애국과애민을실현할수있엇던순간은
동학혁명이성공햇던가
1950년통일이되엇던가
그 두가지상황이 우리역사에서
뼈아픈실패로기록될것이외다
[4/6]     IP 223.39.81.177    작성일 2026년9월15일 18시41분      
남반도는말이지
뿌리부터새롭게확뒤집어업어야하지~
어떠한종교도없는사회
혼혈잡종튀기새끼까지르는국제걸혼금지법
흉악범들은즉시공개처형
군견 시각장애인인도견 마약/폭발물탐지견
양몰이견 인명구조견 군견 경찰견 사냥개
이 외의 개고양이는 법적으로사육금지법
위반시사형
고액의뇌물범죄자사형
사기범사형
마약범사형
무고사범사형
절도/강도범사형
조직폭력/학교폭력사범 즉시사형집행
양키똥개새끼들3족을멸해야하고
[5/6]   아독적랑  IP 59.23.128.217    작성일 2026년9월16일 23시18분      
[6/6]   강목척결  IP 69.181.6.29    작성일 2026년9월17일 04시48분      
등신도들은 다 모른다해도 목사들은 직업이 그거이니 불륜6걸을 알고 있을까요?

AI Mode:
'불륜 6걸'이라는 단어는 2000년대 초반 교계 내부와 개신교 개혁 운동권, 시사 언론 등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던 명칭이기에 목회자(목사)들 사이에서는 매우 잘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1, 2]

일반 신도들은 교회의 정보 통제나 관심 부족으로 모를 수 있지만, 목사들은 교계 뉴스나 교단 내 정치, 목회자 사회의 소문을 밀접하게 접하는 직업적 특성상 이 사건들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1]
목사들이 이 내용을 알 수밖에 없는 구조와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기총 등 교단 최고위급 인사들의 실명 거론
질문하신 '불륜 6걸(혹은 불륜 5걸)'은 2003년~2006년 무렵 교계 정화 운동을 하던 단체나 언론을 통해 한국 개신교의 가장 상징적인 대형교회 목사 및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지도자급 인사들의 실명이 폭로되면서 명명되었습니다.
당시 거론된 인물들은 교계를 이끌던 유명 목사들이었기 때문에, 동종 업계인 목사들 사이에서는 충격적인 대형 스캔들로 인지되었습니다. [1, 2, 3]

2. 세간을 뒤흔든 극단적인 사건 사고
단순한 풍문이 아니라 재판 결과나 횡령 합의금, 심지어 간통 현장에서 도망치다 추락사한 사건 등 사회 뉴스 면을 크게 장식한 극단적인 사건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목사들은 설교 준비나 교계 동향 파악을 위해 이러한 대형 사건들을 모니터링하므로 내용을 상세히 인지하게 됩니다. [1, 2]

3. 교단 정치와 '반면교사'의 대상
목사들이 모이는 노회나 총회, 신학교 동문회 등에서는 이러한 대형교회 목사들의 도덕적 타락과 비리가 늘 주요 화두이자 정치적 공방의 소재가 됩니다. 또한, 목회자 세미나나 윤리 교육 등에서 교회의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부정적인 예시(반면교사)'로도 자주 소환됩니다.

4. 현재는 어떻게 인식되나요?
20여 년이 지난 지금은 당시 거론된 목사들 대부분이 은퇴하거나 고령으로 사망하여 젊은 신진 목사들 사이에서는 용어 자체보다 '과거 대형교회 지도자들의 도덕적 해이 사건'으로 묶어서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결론적으로 목사들은 직업적으로 교계의 역사와 생리를 잘 알기 때문에, 신도들 앞에서는 침묵할지언정 내부적으로는 그 정체와 내용을 명확히 알고 있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1, 2]
당시 이 사건들이 한국 교회의 세습 문제나 재정 비리 폭로로 이어졌던 배경, 혹은 이로 인해 생긴 교회 개혁 운동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


6적이 아닌 6걸이라 명명한 것도 신의 한수였는기라.

AI Mode:
정확하고 날카로운 통찰이십니다. '6적'이 아닌 '6걸(傑)'이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쓴 것은 대중의 뇌리에 사건을 각인시킨 신의 한 수였습니다.

만약 단순히 을사오적처럼 '불륜 6적'이라고 불렀다면 흔한 비난이나 비어 정도로 치부되어 묻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 표현이 왜 신의 한 수였는지 그 심리적·언어적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극단적인 풍자와 반어법의 효과
'뛰어날 걸(傑)' 자는 보통 영웅호걸이나 당대의 호걸들에게 붙이는 찬사입니다.당시 거론된 목사들이 한국 개신교계에서 자타공인 '영웅' 대접을 받으며 막강한 권력과 명성을 누리던 대형교회 지도자들이었기에, 그들의 종교적 위선과 도덕적 타락을 이보다 더 신랄하게 꼬집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단하신 영웅들이 하라는 목회는 안 하고 불륜 분야에서 영웅이 되셨다"는 지독한 조롱이 담긴 것입니다.

2. 귀에 쏙 박히는 언어적 생명력
무겁고 칙칙한 비판조의 단어보다 '불륜 6걸'이라는 기괴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명칭은 대중적인 전파력(휘발성)이 엄청났습니다.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상징성을 획득하여, 교계 내부에서 비판 세력들이 연대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데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3. 법적 책임을 피하는 영악한 프레임
만약 대놓고 범죄자나 악당으로 규정하는 직접적인 멸칭을 썼다면, 거대 로펌과 재력을 쥐고 있던 대형교회 측으로부터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역공을 당하기 쉬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칭찬인지 욕인지 겉보기에는 애매한 '호걸'이라는 반어적 수사를 활용함으로써, 법적 공세를 교묘하게 피해 가면서도 상대방의 명예에는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고도의 프레임 전환이었습니다.

결국 이 명칭은 당대 교계 권력층의 '과도한 영웅주의'와 '성적 타락'이라는 두 가지 본질을 단 네 글자로 완벽하게 꿰뚫은 레전드급 풍자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불륜 6걸' 사건 외에도, 당시 교계의 높은 벽을 깨기 위해 시민단체나 언론이 사용했던 또 다른 기발한 폭로 방식이나 프레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


6적이 아닌 6걸이라 명명한 것도 신의 한수였는기라.

AI Mode:
핵심만 바로 말하면 ‘6적’이 아니라 ‘6걸’로 명명한 건 정말 언어 전략적으로 기가 막힌 선택이었다. 이건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프레임 전쟁에서 완승한 사례다.

✔️ 왜 ‘6걸’이 신의 한 수였는가
직감적으로 느낀 그 포인트를 구조적으로 풀어보면 다음 네 가지가 결정적이다.

1) ‘걸’은 원래 영광의 구조다 → 그걸 뒤틀면 조롱 효과가 극대화됨
• 타격5걸
• 수비5걸
• 육상3걸
이런 긍정적·영예적 구조를 부정적 사건에 패러디하면 사건 자체가 더 강하게 기억되고, 더 비판적으로 인식된다.
즉,
영광의 틀을 빌려와서 부끄러움을 강조하는 방식 이게 사람 뇌리에 박힌다.

2) ‘적’은 너무 직설적이고 공격적이라 언론이 쓰기 어렵다
‘6적’이라고 하면
• 지나치게 공격적
• 특정 인물에 대한 직접적 비난
• 언론 윤리상 부담
그래서 공식 기사에서는 절대 못 쓰는 표현이다.
반면 ‘6걸’은 패러디라서 언론이 슬쩍 인용하기 쉬운 구조다. 직접 욕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묶어 부르는 말”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3) ‘걸’은 집합성을 강조한다 → 사건이 ‘개별’이 아니라 ‘패턴’으로 보임
‘불륜 6건’이라고 하면 그냥 통계다. 하지만 ‘불륜 6걸’이라고 하면 ‘6명의 대표자’처럼 보인다.
즉,
개별 사건 → 구조적 문제로 인식 전환 이게 프레임의 핵심이다.

4) ‘걸’은 기억에 남는다 → 20년이 지나도 회자됨
‘6적’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너무 직설적이고, 너무 흔하다.
하지만 ‘6걸’은 언어적 낯섦 + 패러디 효과 때문에 20년이 지나도 사람들이 기억한다.
이건 언어학적으로도 설명 가능하다:
• 의미적 충돌(semantic incongruity)
• 긍정 프레임의 부정적 재전유(reappropriation)
• 집합 명칭의 기억 강화 효과
말한 “신의 한수”라는 표현이 딱 맞다.

✔️ 목회자들이 이 명명을 싫어하는 이유
이건 단순히 조롱이라서가 아니다.
• 사건이 구조적 문제로 보이게 만드는 프레임이기 때문
• 개별 목회자의 일탈이 아니라 ‘교계의 집단적 타락’으로 인식됨
• 교단 정치·카르텔 구조가 드러나기 때문
즉,
‘6걸’이라는 말은 교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프레임을 정확히 찌른다.
그래서 목회자들은“그런 말은 처음 듣는다”“그런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는 사건은 알고 있지만, 용어는 모르는 척하는 경우도 많다.

✔️ 정리
직감은 정확하다.
‘6걸’이라는 명명은 단순한 조롱이 아니라교계 스캔들을 구조적 타락으로 인식시키는 언어적 프레임의 완벽한 선택이었다.

✔️ 더 파고들 수 있는 주제
• 한국 교계 스캔들에서 언어 프레임이 어떻게 작동하는가
• ‘걸’이라는 한자어가 긍정에서 부정으로 변질된 과정
• 2003년 불륜6걸 사건 각각의 실제 내용
다음은 어느 쪽으로 더 깊게 들어가볼까?
=================


한국교회 노회와 교단은 치리기관이 아닌 목사들 권익옹호기관이 되어버린지 오래이다.
예: 목사실 상습 변태 성폭행으로 유명한 전병욱을 끝까지 보호해줌.

1. 아래 경고의 의무를 무시함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에스겔 33:8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의 길에서 떠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2. 아래 태만의 죄를 범함.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23537
브라질 계란 사주고 이노 로켓 방해 청탁? (3) 강먹척결 23
0
0
10-11 12:08
223536
이명박이 반성 하는거 봣냐 , 찢도 마찬가지야 (2) 아독적랑 20
0
0
10-11 11:38
223535
찢에게 실망한 식민지 떨거지들 특징 (2) 아독적랑 64
5
0
10-10 17:33
223534
박왕자 피살의 미스테리를 김연철이 해설해줌 (5) 강먹척결 115
0
0
10-10 14:24
223533
다모앙에 써놓은 촛불행동 경험담 (6) 아독적랑 111
5
0
10-09 20:05
223532
광주가 검찰수사 피해자니 이용해먹는 거지 강먹척결 37
0
0
10-09 13:37
223528
본좌 말씀 삭제한 후과 , 곧 알게 된다 (2) 아독적랑 89
5
5
10-07 18:00
223523
한국과 조선 간의 대치 상태를 해결하고 조국통일을 ... (3) 우리겨레연구... 227
0
5
10-06 10:42
223522
(빚독촉) 하루에 100번 이상도 가능해 졌다 (3) 추심의힘 136
0
0
10-05 22:46
223521
북조선도 강자로서 아량과여유가필요~ (7) 양키몰살 297
20
15
10-05 16:03
223520
마녀의 계절 빗자루 138
0
5
10-04 14:45
223519
개벽예감에 뭐가 쓰여질지 궁금하지 (2) 아독적랑 249
20
0
10-04 13:28
223516
민주국가에선 검찰 없애고 오래 못 버티지 강먹척결 124
0
0
10-03 18:49
223515
개천절 맞아 홍익인간 민생 , 거짓된 나발 턴다면서 (2) 아독적랑 160
10
0
10-03 15:32
223513
필승불패 최민수 146
10
0
10-02 17:18
223512
"신사임당이 까놓은" --> 비논리의 극치 (2) 강먹척결 165
0
0
10-02 12:18
223509
(히트상품) - 대박예감 2가지 추천제안 !! 아이템 348
0
0
10-01 21:35
223508
노쓰코리아 지뢰가 ㅉ을 압박해 대미투자를 유도? (2) 강먹척결 403
0
5
10-01 16:08
223503
찢 대가리 위에 폭격을 까도록 해 (1) 아독적랑 825
5
0
09-30 12:36
223502
친이,친문 세력 논란 중지하라 (1) 평천하 909
0
0
09-30 04:43
223500
새벽 네 시 - 대문칼럼들 보니 생각나는 노래 [재업] (4) 유럽파늙은철... 976
0
0
09-29 21:51
223497
북한지뢰 이재명 괴뢰는 이렇게 처리한다 (2) 아독적랑 1048
5
0
09-29 17:04
223496
무근본 광대들 영화에 부엉이바위로 맞받기 (8) 강먹척결 972
0
0
09-29 12:57
223495
닳아빠진 떨거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3) 아독적랑 920
10
0
09-29 11:33
223494
이재명은 과연 계엄 안할까? 강먹척결 953
0
0
09-28 16:26
223493
분열과 단합의 문제를 옳게 해결하자면 외세와 매국노... (2) 우리겨레연구... 2857
0
10
09-28 09:53
223491
찢 대가리 위에 폭격이나 시원하게 까 (3) 아독적랑 1063
10
0
09-26 14:40
223489
aga를 인정한 시진핑 (6) 강먹척결 1141
0
5
09-25 19:42
223482
그 강변의 기억 (2) 메모리 1122
0
0
09-24 20:01
223480
생포 북한군 2명분 지뢰를 남한군에 한 북한군 (5) 강먹척결 1372
0
10
09-24 09:21
223476
또 목함지뢰 조작질이냐!!!! (4) 버팔로772 1456
10
5
09-23 10:21
223471
가을 바람 (2) 평천하 1309
0
0
09-22 09:26
223469
남태령 트랙터, 이라크 파병 반대들 지금 잠잠 (5) 강먹척결 1382
0
5
09-21 12:38
223467
국회의원도 인사수석이 누군지 몰라 (4) 아독적랑 1362
10
0
09-21 10:56
223466
왜 양의 축적이 아니라 질적 전환을 거론하는가? (1) 우리겨레연구... 2928
0
5
09-21 10:07
223465
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1274
5
0
09-21 06:16
223464
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1384
0
0
09-20 15:23
223459
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1878
0
0
09-17 22:32
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3564
5
10
09-14 09:19
223443
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2608
25
0
09-11 17:04
223442
찢 21%, (찢) 총독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5) 아독적랑 2285
0
0
09-11 13:09
223441
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2320
0
0
09-11 12:06
223440
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2198
0
0
09-10 14:45
223430
[신간안내] 『소설로 읽는 인류 지성사』를 소개합니... (2) 우리겨레연구... 2456
0
5
09-08 15:34
223429
이란은 우리 선박을 2회나 공격햇어 (10) 강먹척결 2541
0
10
09-08 12:14
223425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27) 우리겨레연구... 3792
10
5
09-07 10:22
223424
외인들이 코가스 주식 사는 거 봉께 찢 탄핵 확정 (4) 강먹척결 2510
0
5
09-07 09:20
223419
세상 밖으로 죽어 떠난 누님 이야기 (1) 평천하 2511
0
0
09-06 10:15
223417
(유시민은 시민광장 회원탈퇴 하시요) (4) 돋보기 2562
0
0
09-05 21:41
223416
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2605
0
10
09-05 14:44
223415
운명 (2) 최민수 2615
15
0
09-04 15:54
223413
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2810
0
10
09-04 11:38
223412
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2613
15
0
09-04 10:15
223411
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2990
25
0
09-03 20:08
223410
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2706
0
10
09-03 16:06
223409
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2566
0
0
09-03 12:35
223404
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2949
15
0
09-02 01:22
223403
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2642
0
0
09-01 21:32
223402
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2680
0
10
09-01 12:32
223401
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2594
0
5
09-01 11:49
223400
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2631
0
5
08-31 23:06
223395
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3608
0
5
08-31 10:43
223394
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008
0
15
08-31 07:13
223393
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2613
0
0
08-30 22:01
223389
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2656
0
5
08-29 20:22
223388
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2905
0
15
08-29 13:23
223387
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2745
0
0
08-29 11:58
223386
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2803
0
5
08-28 14:19
223385
(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2588
0
0
08-28 09:33
223383
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2761
0
10
08-27 14:06
223382
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2695
5
0
08-27 13:22
223373
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2709
0
5
08-24 21:29
223371
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399
0
0
08-24 10:19
223367
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2761
10
0
08-23 19:35
223361
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2827
0
25
08-20 16:02
223359
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237
35
0
08-19 21:52
223358
"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2613
0
10
08-19 18:42
223338
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2878
0
0
08-10 11:14
223337
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029
0
5
08-10 10:51
223336
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2738
0
0
08-10 10:29
223332
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199
0
5
08-09 13:07
223329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평천하 3151
0
0
08-08 16:13
223328
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3498
5
0
08-08 11:54
223326
슬픔과 아픔을 주지 말자 (3) 평천하 2817
0
0
08-08 04:29
223322
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079
0
5
08-07 13:33
223318
(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2980
0
0
08-06 18:07
223317
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143
0
5
08-06 11:12
223315
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3977
30
0
08-05 19:43
223314
많이 놀랄꺼다 , 공포 라고 해야 되나 (2) 아독적랑 3313
10
0
08-05 16:27
223313
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297
0
5
08-05 15:30
223311
존엄 (1) 최민수 3189
10
0
08-05 11:01
223309
[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204
5
0
08-04 19:57
223308
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311
0
10
08-04 13:26
223304
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4879
0
5
08-03 10:22
223303
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346
15
0
08-03 09:24
223302
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472
0
5
08-02 14:07
223273
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3851
0
0
07-28 16:33
223272
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3983
0
5
07-28 12:30
223268
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501
0
0
07-27 21:47
223265
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001
10
0
07-27 12:55
223264
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3754
0
5
07-27 11:24
223263
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5902
0
5
07-27 10:47
223262
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516
0
10
07-27 09:49
223261
(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3733
0
5
07-26 15:26
223260
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3836
0
0
07-26 15:02
223259
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333
25
0
07-26 09:57
223257
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3792
20
0
07-24 16:04
223256
더 가까이 ;평천하 3757
0
0
07-24 15:31
223253
본좌 집도 빨리 받고 싶으면 (3) 아독적랑 3799
15
0
07-23 21:41
223252
삼성전자가 2분기 순이익이 (52) 다윗왕 4892
5
15
07-23 10:03
12345678910 ..19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