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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번호 223304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487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6-8-3 10:22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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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8-03)


1. 애민은 사람이 온전한 존재로 대접받는 역사적 과정과 관련된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애민은 민을 사랑한다는 것이고, 애국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애민과 애국은 같은 말로 통용되면서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되고 사용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본의 이윤을 철저히 보장하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 사회이자 애민이라고 하고, 또 광주민주항쟁을 대하는 태도에서 보듯 반공과 반북을 위해서는 그 나라의 (국)민조차도 총칼로 짓밟는 것이 애국의 충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자본의 탐욕이 제어되지 못하고 무한정 이윤을 추구하도록 방치하면 빈부격차가 확대되어 대다수 사람이 온전한 인간으로 대접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반공과 반북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조차도 허용되면 그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은 그곳에서 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주장들은 참다운 애민과 애국이 아니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그런 얼토당토않은 주장들이 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애민과 애국이 사회·역사의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인 민과 연관되어 있는데도 이를 부정하고 사회 통치 세력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애민과 애국을 도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이를 참다운 의미로 옳게 사용하자면 어떤 과정을 통해 애민과 애국이 정립되었는지를 명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애민의 정립 과정을 살펴볼 때 중요한 것은 애민의 단어 사용 여부가 아니라 사람으로 인정받느냐와 관련지어 따져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이나 시민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고 하더라도 온전히 사람으로 인정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면 애민의 시원으로 설정해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애민은 사람이 사회·역사의 주체로 등장하는 것과 관련되고, 주체의 등장은 사람으로 인정받느냐의 문제와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각도에서 보면 인류사는 사람으로 자각해야만 시작된다고 봐야 하기에 애민의 등장은 인류사의 시작과 그 궤를 같이한다고 보는 게 부합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민이 언제나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인류사의 초창기에 사람으로 자각하여 인류사가 개시되었다고 하더라도 모두 다 사람으로 대접받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으로 먼저 자각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준이 뒤떨어진 사람들을 동물이나 도구와 같은 존재, 즉 노예로 취급해 부려먹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예제 사회에서 백성이나 시민을 언급할 때 노예는 배제되었습니다.

신분제 사회에서도 이런 현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대상은 크게 넓혀졌습니다. 하지만 신분적 제약을 가해 인간 간의 차별을 가하려고 하는 조건에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을 백성이나 시민으로 포괄할 수는 없었습니다. 인간 간의 억압과 지배를 통해 자신들의 권좌를 유지해야 하는 사회 통치 세력의 입장에서는 천민과 같은 일정한 세력을 배제해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그것을 근거로 먹이사슬의 연계 고리를 형성해 차별적 억압 질서를 강요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인간으로 자각하는 과정은 필연적 이치입니다. 그 때문에 인간 간의 관계 자체를 두고 차별하고 억압하는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인간으로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천부인권을 가지고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사는 존재라는 천명되었습니다.

천부인권의 확립은 애민의 의미를 다시 한번 혁신적으로 확장했습니다. 백성과 시민을 언급할 때 이제 지난날과 달리 나라와 민족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도 배제됨이 없이 모두를 포괄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인류사에서 애민이 확립되는 과정은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온전한 존재로 대접받는 과정으로 진척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라와 민족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다 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 내용이 다르고, 또 사실상 민의 권리를 부정하는 주장을 전개하면서도 민을 위한 것처럼 기만하는 현상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는 인간 자체를 놓고 차별하고 억압했기에 그럴 수 있다고 쳐도, 누구나 다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사는 존재라고 천명된 상황에서도 지난날과 같은 인간 간의 차별과 억압적 질서가 성립되고 여전히 통용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사의 전개 과정이 보여준 바와 같이 아주 오랜 기간 인간 간의 차별이 행해지면서 억압과 지배가 이루어져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사는 존재라고 천명되었지만, 현실에서는 그 잔재가 곧바로 사라질 수 없었습니다. 아울러 인간에 의한 지배와 억압이 없어지자면 인간 외적 부분에서도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조건이 구비되어야 했습니다. 인간 외적 조건, 즉 빈부의 격차가 극대화되면 그 객관적 조건의 차이로 인해서 자유와 평등이 형해화되고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애민의 내용은 이런 시대 흐름에 맞게 또 한 번 혁신의 과정을 밟아야 했습니다.

2. 애국은 삶의 단위와 관계된다

애민이 사람이 온전한 존재로 대접받는 과정에서 혁신의 길을 걸어오는 과정이라면 애국은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사회 공동체 삶을 공고히 하는 과정과 관련됩니다.

애국이 나라와 민족 단위의 삶과 관계되는 것은 인간의 자각 과정이 사회적 존재로 확립되는 과정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 자각했느냐의 판단 기준은 머릿속에서 깨달음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로 성립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사회적 존재라는 것은 사회적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인간과 동물의 구분이고, 원시 사회의 연장이냐 인류사의 시작이냐의 구분이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건설은 원시 인류가 나타난 데로부터 장구한 세월을 요구했습니다. 구석기 시대로부터 중석기와 신석기 시대로 거쳐오는 과정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먼저 인간은 직립함으로써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도구를 이용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불을 이용하여 지난날과 달리 고급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게 됨으로써 인간의 뇌도 더 향상되었으며, 마침내 언어와 문자도 사용하게 됨으로써 서로 간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지식도 축적하면서 인간 자체의 능력을 키워 왔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자연의 위협 앞에서 인간 간의 협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정과 마을의 울타리를 넘어 인간 간의 협력의 영역을 계속 확장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인간은 자연의 위협 앞에서 먹고살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그것도 당장 먹을 것만이 아니라 일정하게 먹고도 남을 정도의 잉여생산물까지 확보했습니다.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잉여생산물이 남지 않는 조건에서는 당장 그날그날의 생존을 위해 힘겹게 자연과의 싸움을 계속 진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잉여생산물이 존재하게 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이런 조건에서는 잉여생산물에 대한 분배를 놓고 다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공동으로 일하지 않고도 그 잉여생산물을 확보하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잉여생산물을 확보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를 공고히 할 요구가 제기됩니다. 이것이 국가의 건설 과정입니다. 이를 보고 마르크스주의는 국가의 역할은 지배 계급의 억압 기구라고 바라보았습니다. 물론 이런 마르크스주의의 주장이 전적으로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에 의한 지배와 억압이 존재하는 조건에서는 국가가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국가를 그렇게만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연의 위협 앞에서 생존을 담보하자면 사회를 구성해서 사회적 관계를 맺고 대항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담보가 국가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과의 투쟁에서 생존의 길을 확보하기 위한 주체적 대응 과정에서 필요적으로 국가의 건설이 요구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즉 사회를 구성하는 것은 필연적 요구였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국가를 세움으로써 인간은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로만 머물지 않고 사회적 존재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처음의 역사 과정은 자연과의 투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지휘권을 행사했던 사람들이 국가를 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실현하는 목적으로 도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사회 역사의 발전 과정에 맞게 국가의 기능과 역할 또한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날에는 국가의 기능과 역할이 주되게 통치 집단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되었지만, 이제는 전체 인간을 위한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회적 존재로서 사회적 관계를 맺고 활동하게 하는 국가의 본질적 특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다름 아닌 정치적 지배권을 행사해 사람을 조절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정치적 지배권을 갖는다는 본질적 특성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건 국가가 법과 제도를 통해 사회적 관계와 질서 체계를 공고화한다는 것에서 명확히 드러납니다. 인류 사회의 과정을 살펴보면 법과 제도의 시행은 오로지 국가와 관련됩니다. 그 이유는 국가를 매개로 해서 주권이 행사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주권 행사의 여부가 삶의 단위로 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게 인간 간의 사회적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과정은 강제력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 관계가 공고하게 형성될 수 없습니다.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관계를 부정하고 나온다면 어떻게 사회적 관계가 굳건하게 형성될 수 있겠습니까? 그 때문에 지금 시기에도 법과 제도는 사회에서 지켜야 할 규칙입니다. 이것이 허물어지면 그런 국가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법과 제도를 놓고 사회적 이해관계에 따라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물론 주권이 미치는 영토는 넓어질 수도 있고, 또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위로 그런 과정이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사회적 관계의 형성은 인간 간의 관계 맺음을 기본으로 두고 전개됩니다. 인간 간의 관계 맺음이 성립되지 않는 조건에서 사회적 관계를 강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인간 간의 관계 맺음의 기본이 형성되는 민족이 등장하게 됩니다. 핏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의 공통성의 형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핏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의 공통성에 기반하여 형성된 민족적 단위와 맞게 국가가 형성되고 주권이 행사됩니다. 따라서 주권의 행사는 분명 국가의 영토에 의해 기반하지만, 그 근거가 주되게 민족과 관련된다는 점에서 삶의 단위를 국가라고만 한정하지 않고,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민족 또한 처음부터 그 범위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또 내부적 관계도 똑같이 동등하게 형성되지 않습니다. 군사, 문화적으로 우월한 세력들은 그 힘을 바탕으로 우월적 지위를 차지합니다. 이런 관계가 계속 확산되면서 결국 법과 제도가 세워지며 국가가 건설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국가가 건설되기 때문에 사회의 지배 세력들은 자신들의 통치 영역을 더 확장시킬 요구가 제기됩니다. 그래서 국가가 건설되는 그때로부터 국가 간의 영역 투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심지어는 핏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의 공통성에 현저한 차이가 존재하는데도 지배하고자 침략을 가합니다. 노예제나 신분제 사회에서 국가 간의 침략과 전쟁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민족 간의 융합도 벌어지기도 합니다. 여기서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면 사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기 고유의 민족적 정체성을 지키면 비록 오랜 기간 침략과 지배를 받아도 다시 주권을 되찾는 과정으로 나타납니다. 나라와 민족이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게 되면 그 나라 대다수가 노예의 처지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자면 독립을 위한 투쟁을 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국가의 영토가 팽창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 쇠락의 길을 걸으면서 다른 나라의 침략으로 지배받다가 독립의 길로 나아가기도 하고, 아예 민족이 사멸하는 길로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가 간의 전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이전과는 다른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납니다. 서구에서 자본주의적 근대국가가 성립하고, 이들 국가가 제국주의의 길로 나아가 식민지 지배를 확대한 것입니다. 제국주의적 지배 체제가 세계적 규모로 형성된 것입니다.

제국주의적 지배 통치 방식은 그 자체로 모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국주의는 자본주의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는 자본이 자유롭게 유통되어야 하기에 노예적 처지나 신분적 제약에서 벗어나 인간이 누구나 평등하게 자유를 행사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 때문에 제국주의로 나아가더라도 자유와 평등의 요구 자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국주의 모국이나 식민지 나라에서도 자유와 평등을 요구하는 주장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국주의 지배 세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형식적으로만 인정합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노예적, 신분적으로 제약하는 구시대적 잔재가 많아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모순은 제국주의와 식민지 간의 관계입니다. 제국주의 세력은 식민지 나라에는 형식적으로도 자유와 평등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국주의 모국보다 식민지 나라에서 노예적, 신분적 잔재가 더 많이 남아 있기도 했지만, 민족적 정체성이 서로 확연히 다른 조건에서 노예적으로 수탈하는 것이 제국주의적 이익 실현에 더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민지 나라는 제국주의의 수탈과 약탈의 대상으로 되었을 뿐이고, 그 나라의 모든 사람은 사실상 노예의 처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제국주의적 침략 세력에 대항해 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국주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1차 제국주의 전쟁은 제국주의 국가 간의 식민지 쟁탈전이었습니다. 하지만 2차 제국주의 전쟁은 파시즘, 나치즘, 군국주의에 대항하는 싸움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반파시즘연합전선과 민족해방전선이 구축되었고, 승리를 이룩하였습니다. 이로써 나라와 민족 단위로 주권을 행사할 권리가 인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국가의 역할, 즉 정치적 지배권을 각 나라와 민족이 독자적으로 행사할 권리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인류사에서 애국의 내용을 또 한 번 혁신시키는 과정으로 되었습니다.

3. 애민과 애국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한다

애민의 내용이 인간이 온전한 존재로 대접받는 과정으로 진전되어 왔고, 애국의 내용이 민족적 공동체를 형성한 나라가 자기의 영역에서 정치적 지배권을 행사하여 독자적인 정책을 추진할 권리를 인정받는 과정으로 전개되었다면 이제 그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 제국주의는 이를 가로막고 나왔습니다. 미 제국주의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정치, 경제, 군사적 측면에서 절대적, 상대적으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점을 이용하여 현대제국주의로 전화하였습니다. 제국주의 세력 간의 동맹을 구축하여 우두머리로 등장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주의권의 형성과 신생 독립국들이 등장함에 따라 제국주의 세력이 서로 분열하여 싸우는 지난날과 달리 서로 동맹을 추구하여 대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으로 사회주의권을 고립시키고, 동시에 신생 독립국들에게 형식적으로는 주권을 인정한다면서 매국노를 내세워 지배하는 신식민지 지배체제, 즉 식민지매국사회를 세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동구권이 붕괴하자 세계제국주의, 즉 세계 유일 패권의 길로 나아가 세계적 차원에서 직접적이고 전면적으로 지배하고자 하였습니다.

미국의 세계거대독점자본이 세계 유일 패권 체제를 형성하기 위해 세계화 정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더욱 모순이 첨예화되었습니다. 국제적 관계가 거미줄처럼 형성되면서 국가 간 차원은 물론 국가 내부적 차원에서도 빈부격차가 극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직접적이고 전면적으로 지배 수탈하려면 국제적 차원에서 자본의 유통이 자유로워야 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 차원에서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 인정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유와 평등의 형식적 인정은 신식민지, 즉 식민지매국사회에 일정한 변화를 초래했습니다.

신식민지라고 하더라도 식민 지배인 이상 식민지 민은 노예로 취급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때문에 식민 지배 체제 사회는 기본적으로 자유와 평등을 형식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할 정도로 폭압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회를 유지하자면 강력한 독재정치가 필요했고, 그런 관계로 제3세계 식민지 나라는 주되게 군사독재가 실시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 인정되어야 한다고 하니 군사독재 체제는 유지될 수 없었고, 그 뒤를 이어 한때는 군사독재 세력에 대항해 싸웠으나 또다시 민을 배반한 배신 세력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만 인정되고 실질적으로 누리지 못하면 별반 상황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자유와 평등을 실질적으로 누리기 위한 투쟁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애민의 내용이 또 한 번 혁신의 과정을 겪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유와 평등을 실질적으로 누려야 하는데, 이를 가로막는 세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들이 외세와 매국노입니다. 여기서 이런 상황을 해명하면서 애민과 애국의 과제를 풀어가야 할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

그런데 외세와 매국노가 한통속이 되어 자유와 평등을 실질적으로 누리지 못하게 가로막는 현상은 객관적인 근거에 기초해서는 제대로 설명할 수 없게 됩니다. 객관적 근거에 의해 외세와 매국노를 살펴보면 서로 다른 민족적 정체성을 갖습니다. 그런데도 이들은 이해관계를 같이합니다. 이를 해명하자면 객관적 기초보다는 주체적 특성을 위주로 해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기서 지난날에는 객관적 근거에 기초해서 사회적 존재로 온전히 대접받는 사회 구성원이라면 자연스레 모두 다 민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남을 억압하고 지배하려는 세력은 민이 될 수 없고, 도리어 응징이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억압과 지배를 반대하며 주인답게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참다운 민이라는 것입니다.

애민의 내용이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주체적 징표에 의해 그 내용이 혁신됨에 따라 애국의 내용도 혁신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날에는 핏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의 공통성을 놓고 민족 구성원으로 여겼다면 이제는 그런 객관적 기초가 있다고 하더라도 매국 행위를 저지른다면 민족 구성원으로 될 수 없고, 응징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검은머리 미국인이라고 명명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한마디로 주권을 고수하여 한국 민의 이익을 추구하는 게 애국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껏 인류사에서 외세의 앞잡이 매국노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의 매국노들은 노예제나 신분제 사회에서의 앞잡이나 일제 총독부에서의 매국노와는 다릅니다. 이전에는 외세가 지명하거나 또 사욕을 위해 협조하는 정도였으나 지금의 매국노들은 사회에서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매국노들이 외세와 함께 사실상 그 사회의 통치권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국노들을 실권이 없는 허수아비로 볼 것이 아니라 그 사회에서 실질적 권력을 행사하는 존재로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상 외세에 대한 싸움이 제대로 전개되지 못하는 것도 이들이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각도에서 보았을 때 매국노들을 사회의 권력 집단에서 축출하는 것은 애국의 내용에서 중대한 대목을 차지하게 되고, 동시에 미국의 요구에 굴종하면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한국 민의 생명과 재산, 권리를 지켜내지 못하게 가로막는 행위는 매국 행위로서 응징되어야 하는 내용으로 자리 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애민과 애국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전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기의 시대적 흐름은 객관적 근거에 기초해서 바라보기보다는 주체적 징표를 위주로 해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 흐름에 맞게 애민, 애국의 이론을 혁신시키면서 그에 근거해 풀어가야만 인류사를 새로운 질적 단계로 전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6. 8. 3.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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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IP 223.39.213.57    작성일 2026년8월3일 11시04분      
남반도에서 애민과애국을논하는자체가 모순덩어리...
남반도는 지도상에서지워지고 역사속으로사라져야함
무상교육
무상의료
무상주택
이런정치체제로확바뀌여야
애민과애국을논할수있음
[2/6]   아독적랑  IP 14.46.244.181    작성일 2026년8월3일 11시13분      


진실함이 결여 된 문장은
글 속에 생동감 이라곤 일절 없는 뒈진 문장의 나열

그 결과 지루하지

본좌 말씀 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진실을 이야기 할 때 글도 생명력을 갖는 것이다 ~

=>
싸우쓰 코리아 좌파 , 빨갱이 일까 ? , 전혀 아니지 '


=>
식민지 식민 자치투표 시켜 총독 물갈이 하는 판대기 '


=>
캔디랜드 하우스 니거들 , 민통선 집결 , 9·19 군사합의 복원 촉구 '


=>
(찢) 은 누구인가 ? , 4·19 사진 2 장 , 잘 봐라 '


=>
안동 간잽이 끝낫네 , 러 외무 라브로프 '





=>

개스라엘제 눈속임 야바위 숫자배급 사육장

수백년 굴린 앵글로 노하우

알고 보면 별 거 없다

딴놈 뼈 깍아

저를 구하고 살 개연성 높은

떡종자 & 떡종자 집구석 감축 대상 뉴비를

식민지 총독부에 채워 놓으면

딴놈 인신공양 떠밀면서 개꿀 빨고 살려고

뉴월드 오더 부역 자발적으로 한다 '



[3/6]   코로나머스트고온?  IP 115.138.27.82    작성일 2026년8월3일 17시48분      

기후위기론은 사기극, 기후조작기술(지오엔지니어링) 켐.트레일 살포 중단해야, 이렇게 말해야 교수답지, 뭐? 자유민주 시장경제와 과학기술 원전이 무슨 답이DAS? 이화여대 교수도 선관위 학연이와 지연이랑 혈연관계증명서 제출하자!영자!순자!학자!기자야~ 콜!나가욕~ #왠지 축협스럽고 겹치는 느낌 애니카! 부정로또조작선거당첨 불륜비례공천 브로커5선 쫑인이와 사쿠라군경 정원이네 가짜이름을 쓰는 걸레호빠 연극반 특혜자 전원구샵!
[4/6]   악질 친일파 고발  IP 79.110.55.34    작성일 2026년8월4일 11시14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오늘의 사태에 대한 정확한 원인 진단이 되어야 한다...

[7/7] 눈팅1 IP 121.254.16.x 작성일 2009년1월11일 09시49분
제가 써프에 자주 들어와 글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님의 글 때문입니다. 항상 새로운 자료 첨가해서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그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귀하가 서프라이즈에 올리는 기독교 신사참배 문제와 여러 목사들의 죄악상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마 서프에서 귀하가 올린 글만 수십차례(우연히 클릭)해서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님이 이상한 글을 올리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정독한 결과 내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나는 교인인데 평소에 교회의 죄악상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고 신사참배 건도 문제가 있는 것만 피상적으로 알았지, 귀하가 올린 내용처럼 그렇게 파렴치하고 인간쓰레기 백정짓이 해방 후에 자행됐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분노하였습니다.

나는 귀하의 글 애독자가 되었는데 서프에 들어와서 귀하의 글을 어떻게 찾냐면 자극적인(?) 제목을 우연히 클릭하면 귀하의 반가운 글이 있고, 예전에는 귀하가 ★▶ 이런 찐한 별표, 화살표 문양을 제목에 넣어서 제가 얼른 알아차리고 클릭해서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서프에 와서도 시간을 많이 쓸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글이나 읽을 시간이 없어서 귀하의 글을 찾기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잘 읽겠습니다. 부디 귀하의 글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 귀하가 링크한 파일은 바이러스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클릭해서 다운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내 조심성이니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종교개혁 이후에 어떤 경건한 개혁목사이자 신학자는 당시의 썩어빠진 사이비 목사들을 향해 "잡종 성직자" "우상의 목자" "바벨을 사랑하는 자"라고 격하게 비판하였더군요. 나는 이 말이 오늘의 많은 사이비 목사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진실하게 믿어보고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부족한 저에게는 한국교회의 과거 어두운 역사와 현재 많은 목사들의 더러운 행태를 알려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인간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군요. 그럼...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아래가 어느 분이 여러해전 "성경 다음으로 보관 하겠습니다!!"라고 댓글을 올린 글

치마를 벗고◆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수치의 순간

◆강조점들을 컬러처리하여 기억하기에 좋게 만들었사오니 저장해 두시어 여기저기 게시판들에 푸기 등 많은 이용바랍니다. 서문은 맨뒤로 옮겼습니다.


일본에 가서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숫처녀가★갈보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쫓겨났습메
한국교회는 이 공적인 불경건 죄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교단적으로 회개를 한적이 없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1938년 평양에서 열린 조선장로교 총회가 일본 우상에 절하는 것에 찬성을 가결하였는데 여기에 맹렬히 반대한 소수의 목사님들이 있었다. 널리 알려진 평양의 주기철 목사(1897-1944, 경남)는 양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조직적인 반대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경남출신인 한상동 목사(1901-1976)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 맹렬히 반대운동을 벌이고 다녔다

한상동 목사(평신, 고려파 총수, 고신대학장)
그리고 만주에서는 필라델피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메이쳔파 선교사인 한부선 선교사(1903-1992년, 나중 고려파에 가담)가 반대운동을 주도하다가 2차대전 발발후 귀국보다는 감옥행을 택하였다가 나중 포로교환 때 미국으로 강제송환되었다.


▲고려신학교는 신사참배에 항거하던 지도자 주남선 목사, 한상동 목사 등 옥중 교인들의 특별기도회의 결과 1946년 9월 20일 개교했다. 고려학교를 설립한 후 앞줄 왼쪽부터 한부선, 주남선, 박윤선, 한상동. ⓒKPM

이러한 반대운동을 하고 다닌 목사, 전도사들의 숫자는 많지는 않다. 현재 충현교회 원로 목사인 김창인 목사의 경우는 반대하다가 만주로 도망을 가서 신앙적인 정조는 지킨 셈이다. 신학교는 1950년대 말에 가서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런데 성경에 말하고 있는 바는 목사는 당연히 이러한 것에 대하여 경고하고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에스겔 3 : 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에스겔 3 : 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일본우상에 절하는 것에 반대운동을 하다가 옥중에서 순교한 순교자의 수는 약 50명이고 고문과 옥중기아와 추위(영하 40도)를 견디어내고 출옥한 성도들의 숫자는 20여명이다. 그래서 이들을 “옥중성도(獄中聖徒)”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고 부른다.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이 평양의 주기철 목사 사택에 모인다.)

해방이 되자 일본우상에 절한 목사들은 면목을 잃게 되었고 감옥에서 나온 옥중성도들은 배도한 한국교회에 대하여 회개를 촉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2천명 정도 되는 장로교 목사들은 자신들의 생명줄을 끊는 것으로 여겼으므로 이에 대하여 반발하고 저항을 하게 되었다. 출옥성도들이 제출한 회개법안이란 것은 단 2개월의 자숙기간을 갖자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반발 한 것이다. 만주로부터 귀국한 평신교수였던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졸업, 평신, 고신초대교장, 총신 교수 역임)가 수양회 도중 “회개해야 한다!”고 말하자 다음날부터 강사자격을 박탈한 것은 당시의 상황을 충분히 짐작케 한다.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평신교수, 고신교장, 총신교수)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친일파 경찰들에 의해 습격되어 구타 고문 당한 후 해산된 것같은 현상이 한국교회 내에서 벌어진 것이다.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그 동안에 지하에 있던 목사들이 교회를 주도하였다.

그런데 한국교회 대부분의 아마도 99.9%가 넘는 양떼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고 있다. 아예 관심도 없다는 편이 더 적합할지 모른다. 뿐만 아니라 50대의 목사들조차도 자세한 얘기는 거의 모른다. 아니, 아예 관심 대상조차도 아닌 것이다. 여기에 역사의식(歷史意識)의 결여(缺如)를 볼 수 있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 일어났을 때 우리는 그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가 있는 것이다.

1951년에 6.25중 부산에서 장로교총회가 열렸는데 여기서 배도한 목사들이 출옥성도들을 여지없이 제명해 버렸다. 그리고 시무중인 예배당을 내놓을 것을 요구하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말하자면 요새 어느 토론장에 어떤 분이 “■나성한인교회 속보” 하고 올려놓는 데서 볼 수 있듯이 “예배당 쟁탈전”이 벌어질 일이었다.

그런데 당시 출옥성도중의 중심인물이었던 한상동 목사는 저항을 하지 않고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약 4백명과 예배당을 내주고 나와 맨땅 위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이때 초량교회를 접수한 목사가 년전에 세상을 뜬 1958년에 장로교 총회장을 한 노진현목사이다. 당시 초량교회에 남아서 예배당을 차지한 교인들 수는 구영기 목사, 양성봉장로 등 20명 정도이다.

위에서 구영기 목사는 예배당을 내주고 나온 대부분의 교인들로부터, 스스로 말하기를, 인간취급을 못 받았고 경남지사로 이승만 박사의 총애를 받던 양성봉 장로는 훗날 60년대에 세상을 뜰 때 당시의 잘못을 회개(悔改)하고 한상동 목사를 불러다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예배당 탈취한 당시 장로교 총회쪽에서 생각하듯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 출옥성도는 내주고 나왔으나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의 교회는 그렇게 탈취가 용이하지 않았다. 피땀 흘려 세운 예배당을 쉽게 내주리라 생각한 것은 오산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약신 목사(1952년 고려파 1대 총노회장, 이효재 교수 부친)등이 시무하던 교회 등은 탈취할 틈새가 없어서 탈취를 못하였다.

그리하여 총회측(당시에는 합동과 통합측이 나뉘기 전)에서는 법정에 소송을 걸게 되었다. 그리고 총회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다.

성경에 교회 내의 문제를 세상법정에 고소할 것을 금지하는 유명(有名)한 구절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고린도전서 6 : 1-7

너희 중에 누가 다른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위 총회측의 “법정 고소”에 대하여 “응소”한 분이 1930년대 한국교회에서 주초문제 등 절제운동을 하기도 한 절제운동가 송상석 목사(1897-1978)이다. 그래서 장장 10여년 세월에 걸쳐서 대법원에까지 올라가는 법정 공방전을 벌이게 된 것이다.
송상석 목사(1896-1980, 고신의 행정지도자, 속칭 ‘부곡사단’ 총수)
총회측에서 출옥성도측을 고소한 이유는

☆ 재산이 탐나고 또 교인 이탈을 막고자 하는 점도 있었겠지만 다음과 속셈이 있었다.

☆ 즉 “출옥성도라는 사람들이 뭘 세상 재산에 관심을 갖느냐?”는 식으로 망신을 주고자 하는 비열한 계산.

☆ 또 고소한 인간보다는 고소를 당하는 쪽이 시달린다는 것을 이용하고자 아는 속셈과

☆ 고려파 내부를 흔들어 놓고자 하는 교활한 착상.

아닌 게 아니라 우선 고려파 내부에서 논란이 심하게 일게 되었다. 즉 박윤선 교수가 응소를 극력 반대하여 송상석 목사와 논쟁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박윤선 교수(1905-1988, 평북 철산, 고신교장, 총신교장, 합신교장)
박윤선 교수는 앞서의 ‘고린도 전서 6장’을 들어 여기에 위배가 될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덕이 되지 않는다고 반대하였고 이에 항거하는 송상석 목사의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 고소한 게 아니라 불가피하게 응소한 것이다.

* 위 구절은 같은 형제간의 문제이다. 갈려져서 서로 “치리기관”이 다르니 총회측과 고려파측이 서로 잘못이 있을 때 내부적인 치리를 할 수 없으므로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송상석 목사의 10여년에 걸친 세월 동안의 항거는 실로 놀라운 바가 있었다.

그런데 1960년 합동측과 통합측이 갈릴 때 합동측 목사들이 눈물을 흘리며 과거 출옥성도들을 쫓아낸 것을 사과하고 하나가 되자 했을 때 거절하면 교만하다고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한국 보수신앙의 위기였기 때문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총회장으로 내세우고 합동하게 되었다. 이때 합동총회의 사회를 본 분이 바로 송상석 목사이다.



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그 이후 총회장을 한상동 목사가 연임했으니 처음 약속과 달리 숫적 우세를 이용하여 일방적으로 나가므로 부득이 다시 분리하게 되었다. 이것이 유명한 한상동 목사의 1962년 ‘복교선언’이다. 이때 경남노회 소속의 고신측 교회는 송상석 목사의 탁월한 행정력에 힘입어 거의 다 환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로 이북출신의 목사님들로서 고려파에 가담했던 분들은 환원하지 않고 합동측 교단에 잔류하게 되었다. 주요한 분들은 나중에 1980년대에 합동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세사람 김창인, 최훈, 김현중 목사(2001년 소천)등이다. 이 세사람은 모두 신학교는 1950년대에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러면 그 대법원까지 올라간 “예배당 양도 소송”의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1965년 판결은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라는 것이다.

그런데 응소한 처음 당시에는 송상석 목사의 교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응소항전이 계속 되는 과정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로(출옥성도 지지측이 예배를 못 드리게 막거나 시간을 갈라서 예배를 보게된 일) 많은 교인들이 여러 교회를 만들어 나가거나 이웃 다른 교파의 교회로 옮기거나 하게 되었다.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들 알박기 등 그래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은 숫자가 적으므로 예배당은 통합측에 내주고 교육관으로 물러서게 되었다.

이 와중에 응소에 반대하는 박윤선 교수는 고려파 탈퇴선언을 하기도 하였다.



3. 결언

위같은 이러한 대법원까지 올라가 판결이 난후 교회간에 분쟁이 있을 때 처리는 쉬워지게 되었다. 즉 송상석 목사의 소신이 법이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나중에 심판하실 것인가?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교회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불신자들은 앞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어 이런 일이 벌어진 다면 어떡할 것인가?

* 고소를 한 총회측 목사들이 잘한 것인지?
* 응소한 송상석 목사도 잘 한 것인지?
*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가 잘 한 것인지?

한상동 목사가 잘했고 송상석 목사 박윤선 목사도 각각 잘 한 것인가?
대법원에까지 가서 예배당 탈취에 성공한 총회측 목사들이 “승리(勝利)의 기쁨”을 누렸으니 신나는 일인가?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의 경우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목사의 처신은 교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라인홀드 니버가 지적한 바 있지만 ▼“사람이 패거리를 이루어 환장을 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르는 여러분들은 각별히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예배당 탈취하고 천당 안가기로 작정한 다음이 아닌 다음에야 그리고 회개는 심리적인 카타르시스에 불과한 게 아닌 다음에야 기독신문 주필인 한명수 목사의 다음 말을 빌어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한경직 목사님께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한 목사님께서 63빌딩에서 템플턴상을 수상하실 때, 신사참배에 대해 자숙한다고 해서 상당히 그 자리가 엄숙해졌던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투옥되고 순교한 사람들 앞에 해야할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멘~~~~~~~~~~~~~~▶




사진첨부 추악한 한국장로교회사
내일의 교훈

사진 & 추악한 한국장로교사


『종교는 공적 영역에서 거론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태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정만석 간사--(맨 뒤 추가 설명)


●한국장로교의 추악한 역사를 밝힌다●

*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습니까? 아니지요! 다 모두 기술했지요. 그러한 추악한 얘기들을 왜 읽습니까? 후세에 교훈을 삼았지요!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됩니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입니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습니다.

* 다른 교파들은 더 했으면 더해서 아예 바르게 살아보자는 분들이 없었을 정도였으니 오해는 마십시오.

* 이런 얘기를 쓰는 것은 아직도 장로교 각교단들이 교단적으로 회개 선언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개별적으로 뜻있는 분들이 선언한 것은 있습니다.(●부록1) 맨뒤에 붙입니다. 회개할 때까지 회개를 촉구하는 게 성경적이며 이제 사회가 교회를 개혁시켜야 할 때입니다.(●부록2) 건전한 상식부텀 회복하라고 말입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RE;[질문]합동.통합.... : 아주 자세한 설명 1

* 계속 주요 내용을 추가 개정하고 있으니 참고 하실 분은 다운로드 해놓으시면 좋습니다. 성경공부 백번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가치가 훨씬 더 있습니다.


맑은 새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의 글을 읽다가 보니 기독교에 '합동' , '통합' 등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장로교나 침례교와같은 교파를 말하는 건가요? 그럼 미국이나 외국에도 합동파, 통합파등이 있나요?

기독교에도 종류가 많은것 같아 헷갈리네요? 잘 알고 있는 분 계시면 간단한 설명 부탁합니다.

안녕히...

[ 김 형석 : ]


자세한 설명: 우선 쓴 것을 올리고 몇시간후 나머지 부분들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그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장로교는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는 주도적인 교파로 전개신교인의 70% 정도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2개 장로교 교단들이 있습니다.

해방전까지는 장로교파는 한 개였습니다. 미국북장로교 호주장로교 등 여러나라 장로교선교부에서 왔지만 협력하여 전도했기 때문에 교파는 하나였고 신학교도 1908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로 하나였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08-3.gif
(평양에 설립 (1901)된 장로회신학교는 이후 한국 장로교회 신학자와 목회자 양성의 요람이 되었다. 사진은 1908년에 건축된 초기 교사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 장로교가 1938년도에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전목사가 신사에 참배를 하고 그 이후 예배당안의 강대상 전면에 일본 우상신을 설치하고 거기에다 먼저 절하고 예배를 드리는 끔찍한 일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악질목사들의 주도로 일본중이 주는 ‘미소기 바라이’라는 세례의식을 한강이나 혹은 추운겨울에 바다에 나가 완전 나체로 받았던 것입니다.


다른 감리교파나 성결교, 카토릭은 등은 자발적으로 신사참배에 나섰기 때문에 뭐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속된 말로 “알아서 긴” 것입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43.gif
(일본에 가선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가장 강력히 저항한 교파가 장로교파였는데 그 저항을 한 목사님은 약 천명 가까운 평양신학교 졸업생인 목사들중 겨우 20여분이었습니다.

이분들이 다수가 감옥에서 순교하고 일부가 살아서 해방후 출옥하였는데 이들을 “옥중성도”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 부릅니다. 약 20여 분이었는데 그 중에는 전도사였던 분도 있고 여전도사도 몇분 있었습니다. 5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계신 분이 두어분 됩니다. 한국 교인들은 이분들을 이름을 아는 분이 0.01%나 제대로 될까요? 놀랍지요! 영양실조 기아로 여러분들이 줄줄이 순교하셨는데...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http://kcm.co.kr/korchur/chpic/1945.gif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 평양)
-위 쪽에 더 고화질로 나와 생략-

해방후 신사참배에 나섰던 목사들은 참으로 면목이 없게 되었는데 나치에 협력했던 도이치 기독교단에 소속되었던 독일의 목사들은 종전후 3년간 목회를 안하고 자숙을 하고 그동안 나치치하에서 지하교회로 있었던 고백교회 목사님들이 교회를 주도하였습니다.

여기에 비하여 일제에 아부하려고 신사참배에 자발적으로 앞장서고, 신사참배를 거절하는 혹은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끔찍한 고문을 받게한 목사들이 속을 못차리고 교권을 다시 장악하려고 하였고 또 많은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것을 지지하여 주었으니 문제였습니다. 요사이 김홍도 목사 사건 때 교계지도자들이 한결같이 김목사를 지지하는 걸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겁니다. 기득권 즉 밥그릇을 놓칠까 바 혈안이 되어 그러는 겁니다.

출옥성도들이 회개안을 제출하고 단2개월간의 자숙기간을 갖자고 하였는데 이것조차도 거부하고 1951년 그 출옥성도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여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려신학파가 생긴 것입니다. 이 출옥성도들은 경남출신들이 많아 신학교도 부산에 있는데 고려신학대학이 그것입니다.


(만주 봉천신학교에 있던 박형룡교수를 교장으로 하여 1947년 부산에서 고려신학교가 설립되어 고려파운동이 본격화되었다.)

그후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소송을 걸어서 빼앗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물론 출옥성도들은 두말 않고 내주고 나왔습니다. 이 교회당을 피땀흘려 가꿔온 많은 성도들은 자신들의 예배당을 버리고 빈손으로 출옥성도들을 따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에 분개하여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들이 있었는데 친일파목사들의 총회에서 소송을 걸어서 10년간에 걸쳐서 필사적으로 항거하는 것을 제치고 예배당을 탈취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항거한 분을 지지하는 성도가 대다수였으나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운고로 제2문창교회, 동광교회등 새교회를 세워 나기도 하고 다른교회로 옮기거나 하여 예배당은 결국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법원까지 가서 고신측 송상석목사의 소신대로 “교회건물은 교인의 총유”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러한 판례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교회분쟁시 문제가 없습니다. 숫자적으로 우세한 측이 처음부터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식으로라면 맨처음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교회는 출옥성도를 따라서 그 교회를 나온 교인이 90%가 넘었으므로 그 예배당은 출옥성도측 교인들의 것인셈입니다.

그런데 세계교회협의회가 이차대전후 결성 되었는데 여기에는 공산주의자도 참여하고 노선이 불분명하고 불교 마호멧교와도 짬뽕을 하려고 논의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948년인가 장로교가 아직 하나일 때 몇몇 정치목사들이 가서 무조건 가입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반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한국장로교는 WCC 소속이 된 겁니다. 여기에 옥중성도측은 처음부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리고 1952년에는 국회에서 감리교목사이자 독립투사인 국회의원 이규갑(1887-1970, 충무공 이순신 9대손, 사모인 이애라도 독립투사)외 22명의 기독교인 국회의원이 WCC를 용공이라고 성명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럴만도 한 것이 전선에서는 공산군과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데 장로교대표들은 방콕에서 열리는 WCC 총회에 공산당들과 같이 참석했거든요. 그리고 6.25 때도 공산군이 서울에 진주하자 지금도 살아 있는 모모 목사가 대표들로 나서는둥 수백명의 기독교 인사들이 YMCA회관인가에 모여서 소위 “인민군환영대회”를 “김일성 장군... 운운” 하며 열었습니다.

그런데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반대한 장로교총회측에서 김재준이 자유주의신학을 가르쳐 그에 반대하는 학생들 수십명이 총회에 진정서를 내기도 하고 항의 했는데 그러다가 마침내 1952년 자유주의자들이 분리되어 기독교장로회 즉 기장교단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합니다. 여기에는 우두머리들이 주로 자유주의적인 캐나다 선교부가 맡아 선교한 함경도 출신들이 많습니다. 김재준 강원룡 조향록 등...

그때 김재준의 자유신학에 51명의 학생이 항거하였는데 일제말 설립된 조선신학교 학생 34명이 고려신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전학의 이유는 평양신학교 교수였던 프린스턴신학교가 1929년 좌경화 되기 전에 유학을 다녀온 박형룡박사가 만주의 봉천신학원으로부터 귀국하여 고려신학교로 부임하기로 예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34명의 학생들 주요한 인물은 지금도 교계원로로 활동하고 있는 정규오, 김준곤, 박창환, 신복윤 등등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총회안에서는 50년대에 NAE라는 보수적인 복음주의동지회측에서 세력이 매우 컷습니다.. 그당시 총회장은 명신홍(일제말 칼빈신학교유학, 나중 합동), 한경직(친일경력), 전필순(친일행각으로 반민특위에까지 체포된 자) 목사 등이 하고 있었습니다.

위 기장을 포함한 당시 총회측 목사들은 신사참배는 회개를 하기보다는 1938년의 총회에서 신사참배 가결한 결의를 취소해 버렸습니다. 즉 원인무효시켰는데... 그리고 신사참배를 안했다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다 신사참배 하고서 회개를 안하고 가결시킨 옛날 것만 취소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것도 여러번에 걸쳐서 취소하고 또 취소하고 그랬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이거...

그런데 신사참배 회개를 거부한 자들이 무슨 보수 자유를 따지는 게 의미가 별로 있었는지 서로 긴장관계에 있었는데... NAE 측의 우두머리가 지금 ‘합동’에서 나온 ‘개혁’의 정규오목사입니다. 그리고 그 고문이 박형룡박사입니다. 박박사(평북)는 1897년생으로 미국 프린스턴신학교가 좌경화되기 직전에 졸업하고 평양신학교에서 1920년대부터 신학교육을 시작한 당시 최고 교수였습니다.

이 박형룡박사가 1947년 중반 고려신학교 초대교장으로 있다가 외국선교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또 신학교의 위치가 부산인 점 그런 것 때문에 서울로 가버리고 서울에서 전학온 34명 학생 전원은 박형룡박사를 따라 서울로 가서 불과 두어달 후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부실한 거지요.

박형룡박사도 해방후, 평북, 전주 집회 등에서 수차에 걸쳐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촉구하였으나 그때마다 목사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고 집회강사를 못하도록까지 저항하는 고로 회개 보다는 후진양성에 주력하자고 물러섰습니다. 그런데 1978년경 세상 뜨실 때 출옥성도인 한상동 목사님의 말대로 “회개를 우선하도록 하는 것이 옳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WCC를 찬성하는 우두머리가 한경직 목사(1902-2000, 평북, 숭전, 좌경무렵의 프린스턴졸)이고 WCC 즉 에큐메니칼운동을 반대하는 측의 우두머리는 박형룡박사였습니다. 이 두사람이 직접 치열하게 싸운 것은 아니고 그 아래사람들이 붙어서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1958년경 신학교부지를 구입하려는데 박박사가 외국선교부의 원조금 3,000만환을 박호근이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날려버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WCC 찬성측에서는 “이때다!” 하고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한편 정규오목사(해방후 신학교 1회 졸업생)를 우두머리로 한 NAE측에서는 자신들의 고문이자 스승인 박형룡박사를 보호하기 위해 WCC 찬성측을 뒤늦게 용공으로 맹렬히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경기노회에서 총회에 보낼 총대를 뽑는데 이때 NAE측 목사들이 총대로 많이 뽑혔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발표했는데 그만 WCC측 한명이 누락되었습니다. 자기네들이 유리하게 뽑혔으므로 그 자리에서 다시 발표하면 될 것인데 그냥 넘어가서 이게 나중에 싸움이 붙어 걷잡을 수 없이 싸움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WCC에 찬성하는 파들(통합)은 저들끼리 따로 모여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된 바도 있었던 친일파 전필순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하기도 했습니다.

외국선교부들의 원조 등 때문에 목사들이 많이 쏠렸을 거는 당연합니다. 당시엔 태반의 사람들에겐 미국이 천당 가는 거였으니깐요. 기독교 학교 등 재산 등은 통합으로 남았지요. 평신도들은 합동측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한편 위기에 몰린 NAE측 목사들은 박형룡박사와 자기들도 한패가 되어 내쫓은 출옥성도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과거에 총회에서 축출한 것을 사과하고 하나로 합칠 것을 제의하게 되었습니다.

출옥성도측에서는 자신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고 예배당까지 탈취한 과거를 생각하면 그리 쉽게 화해 할 일은 아니지만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는데 거절하면 교만하다는 비난을 모면키도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고 한편 위기에 몰린 한국보수신학을 살려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게 되었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2.gif

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촐옥성도측 즉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얘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 되는데...

NAE측과 고려측이 합하는 과정, 다시 분리하는 과정, 그후 전개 되는 상황, 그리고 1979년부터 시작된 합동측이 수십개로 분리되는 과정을 기술하자면 도저히 한두번에 끝내기는 힘들고 앞으로도 여러번 나누어 계속해야 할 것같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그치고 내일부터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나중에 위의 것을 다시 보충 정리하고 맨나중에 최후로 정리하여 한번에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다운로드하여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3.gif
(자유당선교위원회가 마련한 오찬에 참석한 교계지도자들(1960.2.18). 지금도 알만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많은 교회사 책들을 참고로 하고 여기저기 오랜기간 읽은 것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구두로 여기저기서 전해들은 것도 합했습니다. 자세히 쓴 교회사책이라도 한두권만 읽어서는 위같이 객관적 종합적으로 기술된 것을 찾기는 힘들것입니다.




위글을 가져오게 된 성경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이라는 게 물질입니까?)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현실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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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당하고도 말못하는 충격사연 심층취재**
사진첨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성폭행 당하고도 신고하는 율이 2% 정도밖에 안된다고 언론들에 보도된 바가 있다. 법정에 서는 것조차 수치스런 일이지만 그 재판 진행과정에서... 한국의 성폭행은 세계 1위라고 한다. 얼마나 썩은 나라인지 미국은 인구 10만명당 몸파는 여자가 23명인데 우리나라는 몸파는 여자가 무려 1백만명이 넘는다. 그러고도 부족하여...

“몇 cm를... 몇분동안...” 하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 게 진행된다고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잡아 죽일 것같지만... 재판정에서서 호소하렵니까? 그렇게 “몇 cm를... 몇분동안...” 재판관에 호소하렵니까?

한국의 여성단체에 신고되는 여신도 성폭행 숫자는 엄청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에 단 1년만에 47건이 신고되었는데 실제 100배에 이르고... 교회의 특성상 모호하게 진행되는 점도 많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성가대원 50명 성폭행등 헤아릴수 없이 많이 여신도들이 교역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 것이다.

근데 위와같이 당하고도 말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래 모교수가 쓴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이란 책이 있다. 본문과 현장사이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현재 한국교회 실정과 교단간 눈치보기 때문에 얼마나 솔직하게 쓰여있나 의심스러웠는데 예상보단 신랄하게 쓰여 있다. 그래서 통합측과 한신대 즉 이른바 진보(내지는 자유)와 그 아류교단의 과거사를 상당부분 노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먹사가 신사참배에 항거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고 어느 먹사가 주기철 목사의 노모 등 가족을 목사관에서 끌어내어 탈취했느냐는 등은 언급이 안되어 있다. 이름을 밝히지 못했음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이자들이 해방후 한국교회를 주름 잡았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최고 지도자로 행세하며 존경을 받고 있는데...

위 책의 점수를 매긴다면 한 70점이나 될까? 위 책에 비하여 성결교 소속의 이선교 목사님이 쓴 “다시 써야 할 한국교회사”는 신랄하게 까발긴 점으로 보아 한 80점은 된다. 하기야 이선교 목사님은 한경직 목사를 검찰청에 반란방조혐의로 고발하여 신문에 보도되고 한동안 그것 때문에 지하언론이 무성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나마 위 두책이 최초라 할만치 전반적으로 한국교회의 친일 친독재문제 그리고 그에 따른 부정 사기 협잡들을 노출시킨 점에서 훌륭한 책이라고 할 것이다. 예상보단 불과 몇 개월 사이에 4판까지 나온 것을 보아 그것도 반가운 일이고.


통합측이나 한신측 그리고 합동측에서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들이 있다.

“(출옥성도 성자란자들이) 예배당 쟁탈전을 벌였다...” 즉 자세한 서술도 없이 무조건 소위 성자들이 세상 재산에 탐이 나서 혈안이 된 인간들이라고 하는식으로 매도한 것이다. 오늘날까지도 출옥성도측에서 나온 책에는 이 부분이 거의 누락되어 있다. 이 문제는 좀 긴 설명이 필요하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출옥성도들은 물론 대부분의 교인들과 두말없이 피땀흘려 가꾼 교회를 내주고 나와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예배당을 내놓으라고 총회측(통합과 합동이 분리되기 전)에서 소송을 걸자 그걸 항거하는 성도들이 응소를 하여 장장 10년간에 걸쳐 대법원에까지 가서 판결이 난 것이다. 즉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이다. 그러면 위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은 교인들 90% 이상 대부분의 지지를 받았으니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이다.

사기꾼 먹사와 교회사가중 대부분인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즉 “하나님만이 누가 뭣이 옳은지 아신다”는 것이다. 미친넘들! 성경은 뭐하러 끼고 다니고 설교까지 하나? 성경에 비추어 보면 알 것 아닌가? 일반계시인 양심으로도 판단 할 수가 있는 문제이고. 잘 몰랐다? 그럼 아래 태만의 죄에 해당한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리고 또하나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 라는 것이다. 단순히 신사참배만 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친일하며 갖은 악행을 다하고 동족을 못살게 군 목사들에게 맞는 소리인가? 성경은 치리의 의무성을 말하고 있다.

더구나 Y 신과대학 명예교수란 또라이 교회사가는 “그 말에는 반박못할 논리와 신학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컨닝하다 걸린 신학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하고 반발한다면 어떡할 셈인가? 공적인 죄는 공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위에 대한 참고문은 다음 “몸버린시골처녀를” 클릭하며 자세한 것을 읽을 수 있다.

(3-2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위자가 속한 교단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에 까지 체포된 바 있는 일경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추악한 악질 한국교회 지도자를 읽고 싶으면 아래 “치마를 벗고” 안에서 나오는 “최고악질”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얘기를 읽을 수 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총회측(합동과 통합, 기장)이 출옥성도들을 독선주의자 분리주의자들로 매도하니 그것을 방어하기에 급급한데 과연 성경신학적으로 그게 옳은 태도인가? 자의적으로 분리했나 쫒겨남을 당한 것인가 하는 사실확인을 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론 아예 맞받어 쳐버리는 게 나을 것이다. 실제 처음부터 그런 교단도 두 개나 있다.

아래를 “치마를 벗고” 클릭하면 자세한 얘기가 나온다.

(3-1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왕따 당하는 게 두려웠던가?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말할 능력이 없는 자들을 위해 말하라”(잠 31:8)

당시 응소한 목사는 출옥성도는 아니고 해방후 출옥성도편에 선 1930년대에 한국교회에서 절제운동(주초문제)을 하던 송상석 목사(1897-1977)이다. 이분이 행정능력이 탁월하여 그대로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운 것이다. 그리고 이분이 바로 해방후 당시까지 만주봉천신학원에 머물던 한국보수신학계의 거성 박형룡박사(1897-1978)를 배를 전세내어 타고 만주에 가서 비밀리에 모셔온 분이다. 즉 오늘의 총신이 있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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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A종교한수111111  IP 118.219.93.212    작성일 2026년8월10일 20시22분      
7v ####################################################################################################

######################## 종교 맹신 돌아이가 너무 지랄해서 사실을 근거로 종교를 까본다 ###########################

################# 종교알기--다네구유(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에서 검색확인하자 xx=새끼 ############################

#종교알기1# 성당가서 성모상에 똥싸고 똥칠한 xx + 절 법당안에다 오줌 싼놈 잡고보니 경상도에 있는 순복음교회 같은목사XX 오마이갓 똥목사xx

+++똥목사xx 처음에는 일본어로 중얼 중얼 + 영어로 중얼중얼 미친척하더니 알고보니 순복음교회 목사 xx ㅋㅋㅎㅎ 경찰수사자료있음ㅋㅋㅎㅎ+++

+++똥목사xx야 요즘 개도 똥 오줌 가린다 ㅋㅋㅋㅎㅎㅎ 똥목사xx야 개한테 대소변 교육 받아라 ㅋㅋㅋㅎㅎㅎ+++

++++++++++++++성모상 똥칠목사 검색확인하자 +++법당 소변 목사 검색확인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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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알기2# 성범죄1위 목사맞다+ 정확히 말하면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1위 목사 맞다+++

+++2002년 경찰청 발표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자 목사 신부 스님 중 목사가 가장 맞다+++

+++1 어떤 목사는 자기 딸을 몇년간 성폭행하다가 딸 신고로 감빵에 갔음+++

+++2 어떤 목사는 여신도를 계속 성폭행하다가 남편한테 칼맞아 죽음+++

+++3 어떤 목사는 자기 교회다니는 모녀를 성폭행하다가 감빵갔음+++

+++4 어떤 목사는 여신도하고 바람이나서 자기 부인(목사사모)을 죽여서 땅에 매장했다가 걸려서 감빵갔음+++

+++5 어떤 목사는 여신도를 계속 성폭행하다가 시집갈때 주례도 보고 계속 여신도 성폭행하다가 남편신고로 감빵 +++

+++ 성범죄1위 목사 검색확인하자 와 미투 대박이다 여신도 친자확인 필수다 빨리하자+++

+++ 여자들은 이런 종교 쓰레기 조심하자 종교 쓰레기 퇴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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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알기3# 국민 여러분 이순신장군을 예수 안믿고 살았다고 사탄이라는 개독사기에 속지맙시다

+++구국 영웅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고 예수 안믿고 살았다고 사기친것은 이것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한짓이다++

+++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검색 확인하자 +++

+++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는 맹신바보들아 +++

+++ 구국영웅 이순장군도 세종대왕님도 훌륭한 우리 조상님들도 예수 안믿어 지옥가고 +++

+++ 성범죄1위 목사도 예수 믿은 히틀러도 천국가고 우리 조상님들은 예수 안믿어 지옥가니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지 마라 +++

+++ 의심이 가면 영어로 히틀러 기독교인 검색하자 +++ 히틀러 기독교인 서양 종교학자한테 확인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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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알기4#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종말론 사기친 조용기 목사에 대하여 알아보자 (조용기 목사 종말론 사기 법원 기록있음 )

+++ 조용기가 서기2000년 전 1999년 종말론 온다고 사기쳐서 여의 순복음 교회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함 알고 살자ㅋㅋㅋㅎㅎㅎ +++


조용기 종말론 사기 속지 말자











대법원, 조용기·김홍도 목사 ‘시한부 종말론자’ 확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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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607070848291287













대법원, 조용기·김홍도 목사 ‘시한부 종말론자’ 확정 판결


















국민일보, ‘2000년에 지구 끝장난다’는 내용의 책 발행하고 대대적 홍보











국민일보가 하나님의 교회를 시한부 종말론 단체로 매도하려다 역풍을 맞았다. 법원에 국민일보가 발행한 시한부 종말론 관련 책자들이 줄줄이 증거로 제출됐고, 대법원은 조용기 목사를 시한부 종말론자로 인정하는 판결을 확정했다. 사진은 국민일보가 발행한 시한부 종말론 책자와 종말론 책자 광고. ┖2000년을 예언한다┖는 책자에는 “2천년이 될 때까지는 세상이 다 끝장 나 버릴 것”이라는 내용이, 국민일보가 발행한 잡지 ┖신앙계┖에는 ‘2000년에는 예수가 재림하니 그날을 준비하라’는 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

결국 ‘적반하장’이었던 것으로 결론이 났다. 언론보도 준칙과 지침을 모두 무시하고 자칭 ‘재림예수’인 하피모 강모 씨의 발언과 의견을 일방적으로 보도했던 국민일보와 CBS가 역풍을 맞은 꼴이 된 것이다.






법원이 개신교 대표 목사이자 국민일보 설립자 겸 실질적인 사주인 조용기 목사에 대해 ‘시한부 종말론자’라는 취지의 판결을 확정했다. 감리교 대표 목사인 김홍도 목사 또한 같은 판결을 받았다.

‘시한부 종말론자=반사회적 종교집단=이단’이라는 국민일보가 펼친 논리이자 이단 공식에 대입하면 ‘조용기=시한부 종말론자=반사회적 종교집단 목사=이단’이 된다. 거기다가 ‘조용기=국민일보 설립자 겸 사주=시한부 종말론자=반사회적 종교집단=이단’도 된다. 결국 ‘국민일보=시한부 종말론 주장 언론=반사회적 언론=사이비 언론’이라는 공식이 성립될 수 있다.






자칭 ‘재림예수’를 취재원으로 하여 그의 의견만을 보도해 “시한부 종말론을 제시해 여기에 빠진 부녀자들의 가출, 이혼, 아동학대, 양육포기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시한부 종말론을 제시해 교세를 확장시켜 왔다”는 등 하나님의 교회를 비정상적인 종교단체로 오인시키는 내용의 기사를 썼던 국민일보가 결국 ‘적반하장’ 보도를 한 셈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국민일보와 관련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몇 가지 사실이다. 법원에 제출된 증거자료를 보면 국민일보는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의 ‘2000년 시한부 종말론’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수의 시한부 종말론 책자까지 발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일보는 ‘2000년이면 세상이 끝장날 것’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00년을 예언한다>는 제목의 책자를 발행했다. 이 책 2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2천 년이 이르기 전에 두려움으로 인해 죽게 될 것이다”라는 내용이, 7장에는 “2천 년이 될 때까지는 세상이 다 끝장나 버릴 것이다”라는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이는 ‘2000년이 되기 전 지구가 종말이 될 것’이라는 취지의 조용기 목사의 종말론 설교 내용과 동일하다.






국민일보는 자신들이 발행하는 잡지인 <신앙계>에서 ‘신앙계가 독자들의 ‘마지막 때’ 준비를 돕기 위해 내놓은 책’이라며 <2000년을 예언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책자를 지속적으로 홍보한 사실도 있다.






뿐만 아니다. 이밖에도 <다가온 종말>, <종말의 시작>이라는 시한부 종말론을 옹호하거나 선전하는 책자도 발행했다. 나아가 월간 잡지 <신앙계>에서는 ‘2000년에는 예수가 재림하신다 그날을 준비하라’는 등의 메시지까지 지속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종말의 시작>이라는 종말론 책자는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번역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9년 1월 10일 설교 동영상에서 “음력 7월에 세상이 마지막이 된다고 하니 올라갈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조용기(왼쪽) 목사. 1999년 1월 3일 설교 동영상에서 “올해 7월에 인류 대파멸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홍도 목사. (유튜브 영상 갈무리)








국민일보가 적반하장 왜곡보도를 지속하는 궁극적인 이유












특히 법원은 조용기 목사가 특정 연도와 달을 지정해 그 해 그 달이 지구의 종말이 된다는 취지의 설교를 수차례 한 동영상을 증거로 채택해 조 목사에 대해 시한부 종말론자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김홍도 목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법원에는 동영상뿐 아니라 시한부 종말론 설교 녹취록 등 다수 자료가 일제히 제출됐다. 이처럼 조용기 목사 등 개신교 목사들이 시한부 종말론 설교를 한 사실이 분명한데도 왜 국민일보 등 개신교 언론은 유독 적반하장 격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다며 시비를 걸었던 것일까.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자신들보다 잘나가는 타 교단에 대한 질투와 시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한국 개신교는 수년간 성장이 주춤거렸고 최근에는 추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온갖 비리와 불법으로 국민의 지탄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통계청 통계를 봐도 개신교 목사들의 범죄율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개신교 목사들의 불법과 비리, 인면수심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특히 최근 국민일보는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의 불륜 의혹과 탈세, 횡령 등 불법과 반인륜 행위와 그에 대한 옹호 보도 때문에 언론과 여론의 뭇매를 맞아왔다.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조 목사와 그의 부인은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됐고, 남의 교회를 제 멋대로 팔아넘겼다는 혐의로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그에 대한 언론보도 자료를 취합하면 범죄단체를 방불한다.






의식이 깨어있는 순복음교회 장로들의 정당한 문제제기와 소송전도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온갖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내부를 향한 신도들과 국민들의 이목을 외부로 분산시켜야 할 필요성이 절실했을 것이다.







‘조용기의 입’으로 불리는 국민일보가, 전 세계 각국 정부와 대통령으로부터 훈장과 표창장을 받고 놀라운 성장세를 자랑하며 전 세계 유수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별취재팀 (web@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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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종말론 사기 속지 말자







대법원, 조용기·김홍도 목사 ‘시한부 종말론자’ 확정 판결












아래 내용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607070848291287











다음 구글 네이버 유튜브에서 조용기 종말론 사기 검색 내용바랍니다















사기 전문 목사 알기





조용기 종교 사기쳐서 성공한 사기 전문 썩어빠진 종교인 중 한명일뿐이고 퇴출해야 합니다





1. 조용기 목사 가짜 연기자하고 미리 짜고 설교하면서





장인 눈뜨게 하는 사기 기적도 치고





벙어리 말하게 하는 사기 기적도 치고





앉은뱅이 일어서서 걷게하는 사기 기적도 치다다가





서로 짜고 사기치던 가짜 연기자들 방송으로 신상 털려서 사기로 판명나서





이런 사기는 한국에서 못치다가 해외선교 몽골가서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치고 다닌다







2. 1984년부터 1999년까지 2000년 지구 종말론 사기 (증거 자료)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검색창에서 조용기 종말론 사기 검색바랍니다





아래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s://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sug=&sq=&o=&sugo=&q=%EC%A1%B0%EC%9A%A9%EA%B8%B0+%EC%A2%85%EB%A7%90%EB%A1%A0+%EC%82%AC%EA%B8%B0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607070848291287

















조용기 지구 종말론 사기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1iut_yKoo

















https://www.youtube.com/watch?v=2An1XJLu6jA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A1%B0%EC%9A%A9%EA%B8%B0+%EC%A2%85%EB%A7%90%EB%A1%A0+%EC%82%AC%EA%B8%B0

















조용기 지구 종말론 사기 동영상입니다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movie&wr_id=630&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3.교회 헌금을 자기와 가족들 재산처럼 횡령하고 사용하고







4. 자기부인도 있으면서 프랑스가지 가서 오페라 가수 정귀선과 바람 피우고 합의금 무마조로 15억원 주고





개신교 불륜6걸 목사에 포함되는 기록도 있지요(MBC PD 수첩 내용 참고바랍니다)









5. 프랑스 창녀와 놀아나다 매독에 걸려서 자기부인에게 옮겨서 창녀에게 매독 걸린것 들통나고(일명 조용기 매독 사건)





6조용기 자신도 군대 제대로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식 3형제 모두 교묘히 외국국적으로 군문제 면제 받고





전형적인 종교 팔아 사기쳐서 먹고사는 종교 팔아 사리사욕하는 썩어빠진 종교인중 한명일뿐 빛좋은 개살구같은 껍데기에 속지 마십시요





이런 사기전문에 불륜 전문 썩은 종교인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다니 나라 망신 시키는 한심한 놈들입니다





위 사실에 의심가는 분은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 보십시요





검색어 1. 불륜6걸 목사 2. 조용기 매독 3. 조용기 종말론 사기동영상





4. 조용기 횡령 5. 조용기 아들 군면제 검색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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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들어가서




연구원 소식 클릭하고




자유게시판 2018년 5월5일 5월 8일 글 필독합시다




이것은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종합선물입니다




어린이를 위하여 사기 없는 좋은 세상을 만들자




모든 어린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 하십시요






+++ 조용기 종말론 검색 확인하자 +++조용기 종말론 사기 검색확인하자 +++ 자세한 조용기 종말론 기록은 법원 기록보세요+++

###하나만 아는 종교 맹신자 광신자들이여 천국가는 것은 다른 종교 세계4대 종교도 있는 것이다 서양 종교학자한테 확인하자####

+++ 종교가 없는 사람도 천국갈수 있다+ 좋은 사람은 천국간다 우주 법칙이 인과법칙이다 알고 살자+++

+++ 하나만 알고 예수천국불신지옥 사기치는 맹신 바보들아 도서관가서 세계종교 책 좀보세요+++나도 어릴때는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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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ㄻㅇ
[6/6]   종교한수2222  IP 118.219.93.212    작성일 2026년8월10일 20시23분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 목사 1위 맞다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 목사 1위 맞다 2002년 경찰청 발표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자 중 목사 신부 스님 중에서 목사가 가장 많았다 경찰청에 확인해보자

★★★ 성범죄 1위 목사 미투운동 대박이다 여자들이 불쌍하다 ★★★

세종대왕님 이순신장군님 나라사랑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을 구하소서 부탁해요!!


대한민국은 위대합니다 잘 할수 있다 !!

국정농단 최순실과 특검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과 기업을 모독하지 마라 ??





초딩도 아는 정의를 모르는 특검은 정신차려라 ??


대한민국 특검은 초딩도 아는 정의를 아는가 ??


특검이여 정의는 초딩도 안다 특검이여 박근혜 최순실이 기업들한테 삥듣은 것인데 누가 죄인이고 피해자인지 초딩도 알겠다



특검이 박근혜 잡자고 무리해서 박근혜 최순실한테 삥뜯긴 피해자인 기업과 총수들한테 뇌물죄 적용하는데 그런게 정의인가??



특검아 초딩들한테 물어봐라 돈 뺒은 강도가 나쁜놈인지 돈 뺒긴 사람이 나쁜놈인지 초딩도 안다 정의를 모독하지마라



열심히 일하는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이 최태민 최순실한데 속고 이제는 믿었던 특검한테도 초딩도 아는 이런 피해를 보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은 분노한다 초딩도 아는 정의도 모르는 정의가 무슨 정의인가?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사람과 기업이 민간안 아줌마한테 미쳤다고 피같은 번돈을 억 단위로 돈을 주겠는가??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이라 이런일이 생기는것이다--


- 최순실 국정농단 최초 원인은 최태민 사기목사놈하고 박근혜가 만나서 시작된것이다-


목사 자격증도 대전에서 무당짓한던 최태민을 조현종 예장(대한예수회장로회)종합총회 회장인 조현종 목사가


무당짓한던 최태민을 꼬셔서 돈 10만원 받고 신학교도 안나온 최태민에게 목사 안수를 주었단다 한마디로 가짜 사기 목사놈인것이다


조현종 목사라는 자가 나중에는 최태민 사기목사놈한테 ㅁ.ㅏ 약도 공급해 했단다(전기영 목사 조웅목사 인터뷰에 나온다 )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박근혜하고


구국 선교단 구국 십자군 만들어 목사 똘마니들하고 기업과 사람들한테 삥뜯어서 사리사욕하고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박근혜하고 육영재단 영남대학교 정수장학회 장악해서 사리사욕하고 여자들 농락하고


최태민 사기 목사놈 딸인 최순실도 자기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한테 배운데로
(최태민 사기목사도 기업들한 삥뜯어 사리사욕하고 여자들도 엄청 먹음)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최태민 비리 -검색확인바랍니다 )


열심히 일하는 기업들한테 삥 뜯어 호빠나 다니고 국정 개입해서 국정농단하고 자기딸 정유라 승마 지원하고 조카 장시호 지원하고 개판이다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육영수 여사님 사후에 순진하고 어리석은 박근혜 최면술로 세뇌시키고 몸과 마음을 지배하고 속이고 이용하더니


최태민 사기 목사놈 딸인 최순실까지 박근혜를 속이고 이용해서 국정농단하고 사리사욕하고 호빠나 다니고 개판이다


(국민 여러분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최태민 비리 -검색해 필독하세요)


대한민국 근대사에서 요즘 발생하는 큰사건이나 작은사건이나 알고보면 배후가 특정 종교인들이 많다 정신차려야 한다


병신년에 (2016년) 박근혜 최순실 때문에 대한민국 병신이 됐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대한민국 반드시 정치 개혁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최태민 박근혜 정윤회 최순실 고영태 정유라 검색해 보면 나옵니다


이정도는 초딩도 인터넷 검색해서 알수 있지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 치면서 살지 말자 --반드시 검색해 보시고

대한민국 국민과 대권주자도 정치인도 공무원들도 초딩도 아는 사기에 속지 말기바랍니다


제발 대한민국 국민이 진실을 바르게 알고 정신차려야 나라가 잘 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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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은 사기치는 종교문제 정치문제이다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이니까

최태민 사-기 목-사하고 최순실 개 잡년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국정농단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기업들한테


삥이나 뜯어서 사리사욕하고 호-빠나 다니는것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핵심 주범들은 안나오고


최순실한테 삥이나 뜯긴 열심히 일하는 기업총수들 불러서 지-랄을 하는가 ?


아래 내용도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고 개판인데


대통령이 이런 사기치는 최태민한테 최순실한테 속은것이다


대한민국 정치개혁 대한민국 종교 개혁합시다 한국개혁 파이팅 !!!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진실을 바르게 알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대한민국을 개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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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적극응원합시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 ★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적극응원합시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딸들과 여자들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시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들도 남자들도 성노리개가 아닙니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의 대단한 정의와 용기를 적극 응원합시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심석희 선수를 금메달 100개보다 더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검색해서 국민청원 적극참여합시다!!!--







청원개요







그는 국가대표 심석희 외 다수의 여자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적어도 14년간 폭행해온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1심에서 10개월형 받고 그것도 억울하다며 항소했다 합니다.

이 정도 기간이면 성폭력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으로 인간의 삶 자체를 파괴시켰다고 봐야 합니다. 또 머리를 지속적으로 때려 뇌진탕까지 얻게 만들었다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그런데 1심에서 달랑 10개월형이라니오? 가게에서 물건 훔치다 걸리면 받는게 10개월형입니다. 재판부가 짜지 않고선 나올수 없는 형벌입니다. 재판조작은 대법원단계에서만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만약 저 인간이 10개월후 나와서 심석희선수 찾아가서 죽이면 판사가 자기 목숨 내놓을 자신 있나요? 왜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벌벌 떨며 살아야 하나요?

기량향상을 위해 그랬다? 파렴치한 거짓입니다. 14년전 꼬맹이를 기량향상 위해 밀실로 데려가서 구타하는 정신병자가 어딨나요? 거기다 국가대표 이후엔 심선수의 기량향상이 되면 오히려 더 때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미는" 선수에게 방해된다고. 이게 인간입니까?

더 가관은 동료 코치들입니다. 동료지도자들의 선처탄원으로 1심에서 저리도 자비로운 형이 나왔다는군요. 이쯤되면 모두 공범으로 봐야 합니다. 이들은 또 얼마나 가세해서 때렸을까요. 코치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할수 없는 선수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대한민국, 빙상 사라져도 됩니다. 이번기회에 승부조작, 뇌물, 폭행, 비리 모조리 털고가지 않으면 국민은 스포츠 자체를 외면할 겁니다.

조재범에게 법이 정의를 보여주고, 그의 여죄를 조사해주고, 빙상연맹 전체 비리조사를 해주십사 간곡히 탄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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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청와대 국민 청원합시다 국민 응원합시다!!!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딸들과 여자들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시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들도 남자들도 성노리개가 아닙니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의 대단한 정의와 용기를 적극 응원합시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심석희 선수를 금메달 100개보다 더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검색하십시요







아래는 2014 년 소치 동계 올림픽 심석희선수 여자 3000 m 계주 역전 우승 금메달 동영상입니다



( 2014년 소치 올림픽 여자 3000 m 계주 심석희 선수가 17세 막내임 )







아래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심석희 레전드 검색하면 나옵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이렇게 잘하는 심석희선수를 승부조작 전력이 있는 조재범이



특정 선수를 위하여 심석희 선수를 뇌진탕 발생해서 경기중 쓰러질도록 폭행하고



반성은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합의를 요구하니



심석희 선수가 얼마나 억울하고 분하면 여자로써 모든걸 걸고 성-폭행까지 폭로 했겠읍니까??



조재범 때문에 얼마나 선수들이 고통받았는지 생각하면 국민으로써 정말 분노가 납니다



얼마나 돈을 먹었으면 올림픽에서 특정 선수를 위하여 이런 폭행까지 하면서



승부조작까지 시도 할까요 정체성이 매우 수상합니다 정말 악질입니다



사랑을 강조하는 특정학교 출신 선수를 위하여 이런짓까지 하다니 정체성이 매우 수상합니다 ??



심석희 선수가 아니었으면 지금도 많은 대한민국 남녀 선수들이



폭행과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통 받았을까요 ??



심석희 선수는 당신은 대한민국 영웅입니다 당신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



나는 조재범을 절대 안 믿어요 !! 저는 심석희 선수를 믿고 응원합니다 !!!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검색해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들어가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검색해서 국민청원 적극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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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생각#

화성 지열발전소 반대한다 포항보다 피해가 매우 클것이다
화성 지열발전소 하면 안 된다 포항보다 피해가 엄청 클것이다 반도체 공장도 엄청 피해보고 나라 경제도 피해가 매우 클것이다 서양도 포기하는 지열 발전소 바보 같은 짓은 그만하기 바란다 여러분 종교도 개판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필독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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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민알권리# 손혜원 실체를 바르게 알자 손혜원 실체가 충격이다

손혜원 동생 손현이 손혜원 실체를 폭로하는 내용입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보십시요


1.손혜원 비리 추적단 검색바람

2 손현의 폭로 상진아재 검색바람

3 황장수 손혜원 동생 검색바람

4 손혜원 동생 펜앤마이크 검색바람

5 꼼짝마라 손혜원 검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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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민알권리#

#국민알권리가있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검색필독하자
1.종교 개판이다 2. 성범죄 1위목사 3.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4.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6 황교안 병역의혹 7 황교안 아들 병역 특혜의혹 8.황교안 병역면제 김광진 담마진 9 노희찬 황교안 담마진 청문회 10 황교안 발뺌 #손혜원 실체를 알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동생 또는 손현의 폭로 상진아재 - 검색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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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민알권리#

유튜브 검색창에서 -황장수 뉴스브리핑- 검색해서 손혜원 동생 손현 나오는 12345부 감상하십시요# 이재명 실체알고살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필독하자 1.이재명 실체 2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3. 이재명 김사랑 4이재명 휴대폰 비빌번호 5혜경궁 김씨 6 이재명 논문표절 7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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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민알권리#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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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민알권리#

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1 종교개판이다

2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3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4 성범죄 1위 목사

5 성경 짜집기

6 시대 정신 (유튜브 검색)

7 암환자 검색해서 필독하세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버진스키- 검색바랍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암에 걸린 의사들은 항암제를 거부한다-검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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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민알권리#

#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8 외계인 기술 (마이클 울프 검색하자)

9 종교자유정책연구원

10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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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민알권리#

전두환 전대통령도 잘못이 있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교황도 기독교 이름으로 학살된 사람들에 대하여 사과 했읍니다 기독교 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1억명 이상입니다 조비오 신부도 잘알것이다 조찬선 목사가 쓴 기독교 죄악사 상하권 읽어보십시요 기독교인들도 사과하고 반성하면서 살기바랍니다--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세요--인터넷 유튜브 검색창에서 518 북한군 개입 검색 필독바랍니다 누구 말이 진실일까요 북한둔 개입 사실이면 전두환 대통령은 영웅입니다 북한에서는 518 개입한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영웅 대접받고 있답니다 공정하게 평가하고 바른 생각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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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국민알권리#

자유한국당은 당개혁한다더니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 황교안 총리가 당대표 선출
그동안 국민을 속였구나 국민사기다 속지말자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황교안보다 다른 인물이 나와야 진정한 당개혁이다 국민사기다 정말 한심하다 군대도 안간 당대표 황교안 애국보수 자격없다 황교안 아들 병역의혹 검색해보세요 삼일절날 당신들 때문에 태극기가 부끄럽다 나경원 자위대 행사 참석 검색해보시요 자유한국당 정신차려라 둘다 대표 자격 없는 정치인들이다 -정치 개판이다-검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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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정신국민알권리#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기념으로 부탁합니다★ㅇ

삼일절날 정신차리자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이 개판입니다

삼일만세운동시작된 탑골공원과 주변 가보면 노인들 술 먹고 지저분하고 개판이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탑골공원 청정하게 정리정돈정비하기바랍니다

그리고 탑골공원안에 있는 국보 2호 청정하게 관리 잘하기 바랍니다

국보2호가 검정색이라 무엇인지 알수가 전혀 없음 관리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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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국민알권리#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여자들이 불쌍하다 ㅇ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양심불량사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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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삼일절날 부탁합니다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기념으로 부탁합니다 !!

삼일절날 정신차리자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이 개판입니다

삼일만세운동시작된 탑골공원과 주변 가보면 노인들 술 먹고 지저분하고 개판이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탑골공원 청정하게 정리정돈정비하기바랍니다



그리고 탑골공원안에 있는 국보 2호 청정하게 관리 잘하기 바랍니다


국보2호가 검정색이라 무엇인지 알수가 전혀 없음 관리가 한심합니다



선진국가서 세척기술 배워서 깨끗하게 보존하기 바랍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보고서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망신입니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삼일만세운동이 시작된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을 선진국 수준으로 청정하게 관리하기 바랍니다 부탁해요!!

============================================================================ㅇㄴ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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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조선 간의 대치 상태를 해결하고 조국통일을 ... (3) 우리겨레연구...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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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독촉) 하루에 100번 이상도 가능해 졌다 (3) 추심의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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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도 강자로서 아량과여유가필요~ (7) 양키몰살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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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계절 빗자루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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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에 뭐가 쓰여질지 궁금하지 (2) 아독적랑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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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에선 검찰 없애고 오래 못 버티지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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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맞아 홍익인간 민생 , 거짓된 나발 턴다면서 (2) 아독적랑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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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불패 최민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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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이 까놓은" --> 비논리의 극치 (2)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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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코리아 지뢰가 ㅉ을 압박해 대미투자를 유도? (2) 강먹척결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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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 시 - 대문칼럼들 보니 생각나는 노래 [재업] (4) 유럽파늙은철...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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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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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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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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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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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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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21%, (찢) 총독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5) 아독적랑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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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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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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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소설로 읽는 인류 지성사』를 소개합니... (2) 우리겨레연구...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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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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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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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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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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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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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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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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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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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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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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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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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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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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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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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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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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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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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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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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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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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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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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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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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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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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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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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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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집도 빨리 받고 싶으면 (3) 아독적랑 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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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 순이익이 (52) 다윗왕 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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