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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 건설이 왜 필요한가?
  번호 223225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502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6-7-20 10:25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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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 건설이 왜 필요한가?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7-20)


1. 인류사의 격동 시기

국제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유일 패권 체제가 붕괴되어 가고 있는 데에서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미국의 유일패권의 붕괴가 왜 이렇게 중대한 의미를 띠는가는 세계 유일 패권이 인류사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미국은 세계 유일의 패권을 행사하는 나라입니다. 지금껏 대제국을 형성시켰다고 해도 한 대륙 내지는 두 대륙에 걸쳐 영향력을 미쳤을 뿐이지 지구의 전 대륙에 패권을 행사하는 나라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그 규모가 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배 방식도 확연히 다릅니다. 세계 유일 패권 세력은 세계적 차원에서 유일 패권을 수립해서 직접적이고 전면적으로 지배하고 수탈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자본의 유통이 자유로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유일 패권 세력은 국가라는 매개 수단도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런 세계적 차원의 유일 패권적 지배 체제의 붕괴 이후의 그다음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유일 패권이 지구에서 우주로 확대해 나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배와 패권이 더 확대되는 경우의 방향은 제외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구체적 상이 무엇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국제적 차원과 국내적 차원이 긴밀하게 연결된 조건에서 상호 연동되어 풀어질 것이란 점은 명확할 것입니다.

세계 유일 패권은 쉽게 말해 자본주의의 최후 단계인 세계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형성된 지배 체제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사는 존재라고 천명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형식적으로만 인정되거나 형해화되면서 사실상 실질적으로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에 따라 국가 주권도 형식적으로 인정되거나 형해화되어 행사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의 지배와 억압, 패권과 침략의 형태가 붕괴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은 미국의 유일 패권 체제의 붕괴로만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하든지 간에 이를 대치할 수 있는 해결책이 나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만 인정되는 차원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누리게 되는 방향이어야 하고, 또 국가적 차원에서도 주권의 형식적인 인정을 넘어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사회 역사의 주체인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전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는 방향으로 인류사가 발전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저절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주체가 마련되어 이를 실질적으로 실현해 가야 합니다. 지금도 세계 유일의 패권 세력인 미국과 그 카르텔 세력은 이를 가로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나서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 등은 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쟁 과정을 통해서도 미국의 유일 패권 체제가 붕괴되는 흐름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미국의 유일 패권적 지배 체제에서 벗어나, 즉 국제적 차원에서나 국내적 차원에서 형성된 지배와 억압, 패권과 침략의 질서 체계를 붕괴시키고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전 부분에서 주인의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 체계를 수립할 수 있는지 그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이 방안의 마련이 현시기에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방안을 마련하고 지금의 시대사적 과제를 풀어갈 수 있을까요?

2. 인류사의 전개 과정과 교훈

현시기의 시대사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류사의 전 흐름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시기의 인류 사회는 갑자기 우연히 세워진 것이 아니라 지난한 인류사의 투쟁 과정을 통해 수립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큰 흐름으로 볼 때 인류사는 인간으로 자각하여 인류라는 운명 공동체를 형성해서 누구나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여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사회를 지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류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류사가 시작되려면 인간으로 자각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마지막 단계는 그렇게 자각한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야 하는데, 그러자면 전 인류가 하나의 운명 공동체 집단으로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과정이 순차적으로만 진행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편에서는 반동 세력이 나타나기도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급진 세력이 나타나 일정하게 사회적 혼란도 발생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류사의 큰 흐름은 앞에서 말했듯이 인간이 인간으로 자각해서 전 인류로서의 운명 공동체 집단을 형성해서 누구나 다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류사가 처음 개척된 이래, 왜 맨 처음 동물과 같은 원시 사회에서 벗어나 노예제 사회가 성립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이니만큼 인간으로 자각하지 못하면 동물이나 도구와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인류사의 맨 처음 기준은 인간이냐 아니냐의 계선으로 설정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노예제 사회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었습니다. 인간이 동물이나 도구와 다른 존재라는 게 너무 명백했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인간임을 자각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예제 사회는 신분제 사회로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으로 인정하겠으나 세상에 고귀한 것과 천한 게 있듯이 고상한 혈통의 피를 받고 태어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는 차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신분적 차별을 내세워 지배하고 억압하는 체제였습니다.

여기서 신분제 사회를 봉건적 사회라고 명명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봉토의 하사가 그 사회 유지의 기본으로 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봉토의 하사가 이뤄지는 근거는 신분적 지위에 달려 있다는 점에서 볼 때 봉건제 사회라고 하기보다는 신분제 사회라고 부르는 것이 더 포괄적이고 본질적인 이해하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튼 신분제 사회 또한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었습니다. 고귀한 혈통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고상한 것이 아니라 더 천한 짓거리를 벌이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의 지위와 역할은 타고난 신분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구나 천부인권을 가지고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천명되었습니다. 이로써 인류사는 인간 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차별이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되고 누구나 온전한 인간 존재로 인정받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인간으로 자각하여 온전한 인간 존재로 성립되는 인류사의 장구한 투쟁 과정을 살펴보면 그것은 다름 아닌 민이 사회·역사의 주체로 우뚝 서는 노정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사회·역사의 주체가 되자면 무엇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온전한 인간 존재로 대접받는 것이 명확히 확립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장구한 인류의 역사가 민이 사회 역사의 주체로 확립되는 과정이었다는 것은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에서도 사회 운영의 기본 원리가 애민으로 작동되었다는 데에서 확인됩니다.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의 기본 작동 원리는 노예이냐 아니냐, 고귀한 혈통에서 태어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천하의 근본은 백성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노예제와 신분제를 기본으로 둘 것이냐, 아니면 백성을 기본으로 둘 것인가의 모순 관계가 발생하였습니다. 여기서 이 모순을 완화하는 길로 나아가면 일정하게 사회·역사의 발전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격화하는 길로 가게 되면 사회적 혼란과 침체의 늪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역사의 발전 과정에서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였을지라도 그 과정에서 성군이나 폭군으로 그 평가가 갈리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우여곡절을 겪는다고 하더라도 인간으로 태어나 자각하여 온전한 인간 존재로 대접받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이치였기에 그런 시대적 흐름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장구한 투쟁 과정에서 애민은 확고한 사회의 기본 운영 원리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애민이 사회의 기본 운영 원리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면 또 하나의 기본 원리가 애국의 기치입니다. 애국이 사회 운영 원리의 기본 척도로서 작용하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인류사의 전개 과정이 나라와 민족 단위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법적 제도와 질서가 실시되는 영역도 나라와 민족 단위이고 주권의 행사도 나라와 민족 단위로 이뤄집니다. 여기서 애국의 기치를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에서는 애국의 기치 또한 모순을 겪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체 구성원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한 애국이냐, 아니면 지배 통치 세력의 이익만을 내세운 애국이냐에 따라 그 양상이 달라질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모순을 완화하거나 봉합하는 차원으로 나아가면 융성한 민족적 발전이 이루어지기도 하였고, 외세의 침략을 받았을 때도 단호히 항거하여 조국을 지켜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모순이 격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갔을 때는 사회적 혼란을 겪고 쇠퇴와 쇠락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류사에서 수많은 족속과 민족이 존재했고, 또 한때 커다란 영화와 번영을 누리기도 하였지만 애국의 기치를 확고히 하지 못했을 때 그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고 사라져 갔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장구한 인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회의 기본적 운영 원리로 애민과 애국이 두 축으로 작동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보았듯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에서처럼 인간에 의한 억압과 지배가 존재하는 조건에서는 애민과 애국이 온전히 실현될 수 없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발전을 이룩하자면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사회 운영 원리의 기본 두 축인 애민과 애국을 온전히 실현할 수 있을까요?

3. 애민과 애국의 일치와 전면적 발화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천부인권의 선언은 인류사의 발전에 있어 하나의 획을 긋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로써 인간관계 자체를 놓고서는 차별이 가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 명확히 확립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운명 문제가 이로써 다 해결될 수는 없었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자연물을 가공해서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사회적 관계를 맺고 물질 문화적 재부를 창출해 이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약받음으로써 제대로 누리고 살지 못하게 된다면 인간의 운명 문제를 주인답게 해결해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사회적 재부에 대한 권리는 인간의 생존과 관련됩니다. 그래서 이를 확보하지 못해 먹고사는 것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자유와 평등은 형식적인 선언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들이 생산수단을 소유했다는 미명하에 노동자들을 고용해 사회적 재부를 창출해 놓고는 자신들의 독점적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론 자본가들이 사회적 재부를 창출할 때 그들이 기여한 부분을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사회적 재부를 자본가만의 독점적 소유권으로 받아들여야 하느냐, 아니면 사회적 권리로 확대해서 받아들이게 하느냐의 입장 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회적 권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자본가의 독점권을 인정하게 되면 민은 자기 운명을 개척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자기 운명을 개척하자면 인간끼리가 자유와 평등한 관계로 되어야 하기도 하지만, 인간이 먹고사는 데에서 필수적인 사회적 재부에 대해서도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재부에 대해 민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면 자기 운명을 개척할 수 없다는 것은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제국주의로 전화되었던 모습에서 명확히 확인됩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산업자본으로부터 독점자본, 국가독점자본, 세계거대독점자본으로 발전함에 따라 제국주의, 현대제국주의, 세계제국주의로 발전하여 나갔습니다. 제국주의의 길로 가는 그때로부터 약소국을 식민 지배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며, 이를 위해 제국주의 전쟁까지 불사하였고, 마침내 세계적 차원에서 직접적이고 전면적인 약탈과 수탈 체계를 수립해 세계 유일의 패권 체제까지 형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 지배 체제가 형성된다는 것은 민의 권리 실현에서 어떤 의미를 갖게 되겠습니까? 식민 지배는 식민지 민을 사실상 노예의 처지에 빠지게 합니다. 민이 자기 운명을 개척하자면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 주권을 행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노예의 취급을 당한다면 과연 거기서 인간관계가 자유롭고 평등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 거론되기는 하겠지만 사실상 인정되지 못하고 무시되기 일쑤일 것입니다. 제국주의 사회에서 자유와 평등이 형식적으로만 인정되고 실질적으로 실현되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노예제나 신분제 사회에서 분명 노예도, 천한 신분의 사람도 아닌 고위직 신분이라고 해도 최고 통치권자 앞에서는 사실상 노예나 천민으로 부당하게 취급당하기 일쑤였던 것도 동일한 맥락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어떤 한 부분에서의 지배와 억압이 관철되는 형태로 되면 그것이 도화선이 되어 다른 여타의 부분에까지 파급 효과를 미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자유와 평등을 형식적으로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누리자면 자본주의 사회의 본질적 문제, 즉 인간이 사회적으로 창출해 낸 사회적 재부에 대해 주인의 권리를 행사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도 형식적으로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행사되어야 합니다. 그러자면 민의 구체적인 삶의 방식을 따져보아야만 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삶에서 실현되지 못하면 별반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평등이 아무리 형식적으로 인정되더라도 구체적으로 실현되지 못하면 별반 의미가 없는 것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민은 누구나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집단을 구성하여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회적으로 창출된 물질 문화적 재부에 대해 이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행사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행사하는 데에서 일정한 질적 차이가 존재하는 조건에서 합법칙적 발전 과정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여곡절을 겪지 않고 풀어갈 수 있습니다. 객관적 조건과 주체 역량을 타산하지 않고 진행하였을 때 실패의 길을 걷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향은 큰 흐름으로 볼 때 맨 처음에는 최대의 억압 세력을 고립 청산한 다음, 그다음으로 억압과 착취 자체를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마침내 주인의 권리를 전면적으로 향유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맨 처음의 단계인 최대의 억압 세력을 고립시키고 청산해야 하는데, 세계 유일의 패권적 지배 체제가 형성된 조건에서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각 영역에서 그 대상은 각각 외세의 세계거대독점자본과 동맹 카르텔 세력 및 매국노로 일치하고, 그 주체 또한 각각 민으로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지금껏 사회 운영의 기본 두 축으로 작동되었던 애민과 애국이 지난날과 달리 서로 모순되거나 상충되지 않고 참답게 실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껏 인류사의 장구한 노정을 겪어온 과정에서 노예제와 신분제 사회는 물론 자본주의의 제국주의 시대에서는 사회 유지의 근본으로 백성이나 (국)민을 내세웠지만 그것은 형식적이거나 빈말에 지나지 않았고, 실질적으로는 지배 통치 세력의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이용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애국 또한 사회의 지배 통치 세력이 민을 침략과 전쟁으로 내몰든가, 그렇지 않으면 외세의 침략에 부화뇌동해 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도용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회의 기본 운영 원리의 두 축이 애민과 애국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발현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기에 이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아가야 한다는 방식으로 접근하게 되니 이런 모순과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세계 유일 패권 세력이 세계적 차원에서 국가라는 장벽조차 무력화하면서 직접적이고 전면적으로 수탈하고 약탈하는 체계를 수립한 조건에서 이 과제는 국제적 차원에서나 국내적 차원에서 긴밀하게 연계되어 해결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과 달리 애민과 애국이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애민이자 애국의 길이 하나로 일치되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사회 운영 원리의 기본 두 축인 애민과 애국의 기치를 전면적으로 들고 풀어간다면 민이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인류사의 새로운 발전 단계로 올려 세우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을 건설해 나가자

애민과 애국이 사회 운영 원리의 기본적 두 축이고, 이를 전면적으로 발화시킨다면 인류사를 새로운 발전 단계로 진입시킬 수 있다고 하였는데, 어떻게 해야 이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선 사상, 이론적 기초를 세워 총적 좌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사회운동은 사상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상이라는 것 자체가 사람의 이해와 요구를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민·애국 운동을 전면적으로 발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상, 이론적 기초를 밝히면서도 총적 좌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애민·애국의 사상적 뿌리는 민이 사회·역사의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이라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민은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집단을 구성하여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행사해야 합니다. 그러자면 주인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자주적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민족 자주만이 아니라 개인과 집단의 영역에서도 자주적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주적 권리는 제도와 질서를 통해 실현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각각의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민주적 제도와 질서 체계가 수립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민주적 제도와 질서의 수립은 압도적인 역량으로 담보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 단결된 정치적 역량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결국 자주적 권리 보장, 민주적 제도 수립, 통일 단결된 정치적 역량 마련이 애민·애국 운동의 총적 좌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총적 좌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론을 통해 풀어가야 합니다. 올바른 방법론의 확립이 특별히 중요하게 제기되는 이유는 민이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집단을 구성하여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게 하자면 원만하게 조종해서 풀어가야 합니다. 만약 어떤 한 부분을 강조하고 다른 부분을 무시하게 되면 편향을 범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해관계의 불일치로 서로 단결하지 못하고 혼란을 겪게 됩니다. 이렇게 되어서는 승리를 이룩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방법론을 확립해야 하는데, 그것은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는 조건에서 일치와 입체, 통일의 방법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치된 지점에 대해서는 서로 단합하고, 이 지점을 견지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상호의 차이를 입체적으로 존중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고, 그러면서도 각각의 요구가 상호 모순되거나 혼란됨이 없이 통일적인 전망성을 세워 풀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애민·애국 운동의 방법론은 일치된 지점 견지, 입체적 존중, 통일적 전망성을 세워 옳게 풀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총적 좌표를 세우고 올바른 방법론을 적용하여 풀어간다고 하더라도 핵심적 과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승리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핵심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에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핵심적 과제의 하나는 사회적으로 창출된 물질 문화적 재부에 대해 빈부격차가 극심해지면서 자유와 평등이 형해화되고 실질적으로 누리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빈부격차의 해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빈부격차를 해소하자면 자기 나라의 독자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어야 하니만큼 주권을 회복해야 합니다. 결국 현시기 애민·애국 운동의 핵심적 과제는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의 핵심적 과제를 해결하자면 대결의 전선 축이 바로 세워져야 합니다. 전선의 축이 바로 세워지지 못하면 힘이 분산된 관계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핵심적 과제도 실현할 수 없습니다. 핵심적 과제가 실현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조건에서는 애민·애국 운동의 총적 좌표도 유명무실해지고, 일치와 입체, 통일의 방법론도 제대로 구사할 수 없게 됩니다. 탄핵도 이루어지고 정권도 여러 번 바뀌었지만, 한국 사회의 핵심적 과제인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의 길에 지금껏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던 원인도 대결의 전선 축이 잘못 설정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껏 한국 사회의 기본적인 정치 전선의 축은 제1당과 제2당, 즉 거대 양당 간의 대결 체제 내지는 진보와 보수 간의 대결 구도였습니다. 거대 양당 간의 대결 체제가 되니 세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두 양당 간의 권력 나눠 먹기가 이뤄졌을 뿐입니다. 거대 양당이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에 관심이 없는 것은 오십보백보인데 거기서 뭐가 달라지기를 소망하는 것은 고목에 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거대 양당 간의 대결 체제가 두 세력 간의 권력 나눠 먹기를 허용하게 한 구도였다면, 진보와 보수 간의 대결 체제는 실질적으로 진보와 보수가 아닌 세력인데도 허구적인 대결 체제를 벌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실한 보수주의자라고 한다면 국가의 안보관이 투철해야 할 것이기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주권부터 찾자고 주장하고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과의 동맹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권도 제대로 행사하지 말아야 하고, 국익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이런 사람이 무슨 보수주의자라고 지칭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자는 매국노일 뿐입니다. 바로 여기서 보수와 진보라는 대결 체제는 한국의 현실과는 전혀 맞지 않는 허구적 대결 체제를 벌임으로써 매국노들이 보수와 진보의 탈을 쓰고 위장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길만 열어주었을 뿐입니다. 그러니 한국 사회의 본질적 문제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도록 혼란을 조성했을 뿐만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핵심적 과제인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의 실현에도 아무런 진전을 가져올 수 없게 하였던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회의 핵심적 과제인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을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전선 축을 형성해야 합니다. 바로 그 전선이 애국과 매국의 계선입니다. 한마디로 외세와 매국노를 응징하는 전선 축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세와 매국노의 응징을 전선 축으로 삼는 이유는 이들이 사회적으로 창출된 물질 문화적 재부를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있기에 이들 세력을 응징하고 청산해야 빈부격차가 해소될 수 있고, 주권을 회복하려고 해도 이들을 응징하고 청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국 사회의 핵심적 과제를 해결하자면 애국과 매국의 계선으로 전선 축을 형성해야 하는데, 문제는 외세와 매국노들이 이를 한사코 방해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건에서 이를 해결할 방법은 정치적 역량을 구축해서 풀어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여기서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 건설이 이 모든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핵심 고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을 건설하지 못한다면 애국과 매국의 대립 관계가 명확하게 형성되지 못하고, 그러면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의 핵심적 과제가 해결될 수 없고, 결과적으로 한국 사회를 실질적으로 개혁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민이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세상을 건설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을 건설하게 된다면 애국과 매국의 계선이 확립됨으로써 외세와 매국노를 응징하고 빈부격차 해소와 주권 회복의 핵심적 과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모든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 수 있는 세상을 개척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애민·애국의 연대·연합체 조직 건설에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야 할 절박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6. 7. 20.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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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87.210.34
[1/2]     IP 223.39.212.11    작성일 2026년7월20일 12시49분      
좋은글이긴하오만~
남반도 싸우스코리아에선 님이바라는 그런 번화는 절대 기대할수가없소이다
왜냐하면 반공이념으로세뇌된 개돼지화된 영혼없는 로보트와같은종자들이대부분이라~
아무것도 기대할게없는 답이없는사회구조가돼있어 가능성0%의시궁창~
호랭이한테쳐맞고 지도에서지워지고 역사속으로사라진후 강제적인방법의 강도높은정신개조교육을받아야하고
남반도내 인간대청소작업은로 대량도륙을해치워야 비로소 미래희망의새싹을기대할수있을거외다
[2/2]   국민알권리ㅇ  IP 118.219.93.212    작성일 2026년8월6일 17시05분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 목사 1위 맞다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 목사 1위 맞다 2002년 경찰청 발표 전문직 종교인 성범죄자 중 목사 신부 스님 중에서 목사가 가장 많았다 경찰청에 확인해보자

★★★ 성범죄 1위 목사 미투운동 대박이다 여자들이 불쌍하다 ★★★

세종대왕님 이순신장군님 나라사랑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을 구하소서 부탁해요!!


대한민국은 위대합니다 잘 할수 있다 !!

국정농단 최순실과 특검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과 기업을 모독하지 마라 ??





초딩도 아는 정의를 모르는 특검은 정신차려라 ??


대한민국 특검은 초딩도 아는 정의를 아는가 ??


특검이여 정의는 초딩도 안다 특검이여 박근혜 최순실이 기업들한테 삥듣은 것인데 누가 죄인이고 피해자인지 초딩도 알겠다



특검이 박근혜 잡자고 무리해서 박근혜 최순실한테 삥뜯긴 피해자인 기업과 총수들한테 뇌물죄 적용하는데 그런게 정의인가??



특검아 초딩들한테 물어봐라 돈 뺒은 강도가 나쁜놈인지 돈 뺒긴 사람이 나쁜놈인지 초딩도 안다 정의를 모독하지마라



열심히 일하는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이 최태민 최순실한데 속고 이제는 믿었던 특검한테도 초딩도 아는 이런 피해를 보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은 분노한다 초딩도 아는 정의도 모르는 정의가 무슨 정의인가?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사람과 기업이 민간안 아줌마한테 미쳤다고 피같은 번돈을 억 단위로 돈을 주겠는가??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이라 이런일이 생기는것이다--


- 최순실 국정농단 최초 원인은 최태민 사기목사놈하고 박근혜가 만나서 시작된것이다-


목사 자격증도 대전에서 무당짓한던 최태민을 조현종 예장(대한예수회장로회)종합총회 회장인 조현종 목사가


무당짓한던 최태민을 꼬셔서 돈 10만원 받고 신학교도 안나온 최태민에게 목사 안수를 주었단다 한마디로 가짜 사기 목사놈인것이다


조현종 목사라는 자가 나중에는 최태민 사기목사놈한테 ㅁ.ㅏ 약도 공급해 했단다(전기영 목사 조웅목사 인터뷰에 나온다 )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박근혜하고


구국 선교단 구국 십자군 만들어 목사 똘마니들하고 기업과 사람들한테 삥뜯어서 사리사욕하고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박근혜하고 육영재단 영남대학교 정수장학회 장악해서 사리사욕하고 여자들 농락하고


최태민 사기 목사놈 딸인 최순실도 자기 아버지 최태민 사기 목사놈한테 배운데로
(최태민 사기목사도 기업들한 삥뜯어 사리사욕하고 여자들도 엄청 먹음)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최태민 비리 -검색확인바랍니다 )


열심히 일하는 기업들한테 삥 뜯어 호빠나 다니고 국정 개입해서 국정농단하고 자기딸 정유라 승마 지원하고 조카 장시호 지원하고 개판이다


최태민 사기 목사놈이 육영수 여사님 사후에 순진하고 어리석은 박근혜 최면술로 세뇌시키고 몸과 마음을 지배하고 속이고 이용하더니


최태민 사기 목사놈 딸인 최순실까지 박근혜를 속이고 이용해서 국정농단하고 사리사욕하고 호빠나 다니고 개판이다


(국민 여러분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최태민 비리 -검색해 필독하세요)


대한민국 근대사에서 요즘 발생하는 큰사건이나 작은사건이나 알고보면 배후가 특정 종교인들이 많다 정신차려야 한다


병신년에 (2016년) 박근혜 최순실 때문에 대한민국 병신이 됐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대한민국 반드시 정치 개혁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최태민 박근혜 정윤회 최순실 고영태 정유라 검색해 보면 나옵니다


이정도는 초딩도 인터넷 검색해서 알수 있지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 치면서 살지 말자 --반드시 검색해 보시고

대한민국 국민과 대권주자도 정치인도 공무원들도 초딩도 아는 사기에 속지 말기바랍니다


제발 대한민국 국민이 진실을 바르게 알고 정신차려야 나라가 잘 되고 삽니다!!!


====================================================

최순실 국정농단은 사기치는 종교문제 정치문제이다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이니까

최태민 사-기 목-사하고 최순실 개 잡년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국정농단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기업들한테


삥이나 뜯어서 사리사욕하고 호-빠나 다니는것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핵심 주범들은 안나오고


최순실한테 삥이나 뜯긴 열심히 일하는 기업총수들 불러서 지-랄을 하는가 ?


아래 내용도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고 개판인데


대통령이 이런 사기치는 최태민한테 최순실한테 속은것이다


대한민국 정치개혁 대한민국 종교 개혁합시다 한국개혁 파이팅 !!!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진실을 바르게 알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대한민국을 개혁합시다 !!!




===============================================================================


★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적극응원합시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 ★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적극응원합시다 심석희 선수 파이팅!!!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딸들과 여자들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시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들도 남자들도 성노리개가 아닙니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의 대단한 정의와 용기를 적극 응원합시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심석희 선수를 금메달 100개보다 더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검색해서 국민청원 적극참여합시다!!!--







청원개요







그는 국가대표 심석희 외 다수의 여자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적어도 14년간 폭행해온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1심에서 10개월형 받고 그것도 억울하다며 항소했다 합니다.

이 정도 기간이면 성폭력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으로 인간의 삶 자체를 파괴시켰다고 봐야 합니다. 또 머리를 지속적으로 때려 뇌진탕까지 얻게 만들었다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그런데 1심에서 달랑 10개월형이라니오? 가게에서 물건 훔치다 걸리면 받는게 10개월형입니다. 재판부가 짜지 않고선 나올수 없는 형벌입니다. 재판조작은 대법원단계에서만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만약 저 인간이 10개월후 나와서 심석희선수 찾아가서 죽이면 판사가 자기 목숨 내놓을 자신 있나요? 왜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벌벌 떨며 살아야 하나요?

기량향상을 위해 그랬다? 파렴치한 거짓입니다. 14년전 꼬맹이를 기량향상 위해 밀실로 데려가서 구타하는 정신병자가 어딨나요? 거기다 국가대표 이후엔 심선수의 기량향상이 되면 오히려 더 때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미는" 선수에게 방해된다고. 이게 인간입니까?

더 가관은 동료 코치들입니다. 동료지도자들의 선처탄원으로 1심에서 저리도 자비로운 형이 나왔다는군요. 이쯤되면 모두 공범으로 봐야 합니다. 이들은 또 얼마나 가세해서 때렸을까요. 코치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할수 없는 선수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대한민국, 빙상 사라져도 됩니다. 이번기회에 승부조작, 뇌물, 폭행, 비리 모조리 털고가지 않으면 국민은 스포츠 자체를 외면할 겁니다.

조재범에게 법이 정의를 보여주고, 그의 여죄를 조사해주고, 빙상연맹 전체 비리조사를 해주십사 간곡히 탄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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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청와대 국민 청원합시다 국민 응원합시다!!!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딸들과 여자들을 위하여 적극 참여합시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들도 남자들도 성노리개가 아닙니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의 대단한 정의와 용기를 적극 응원합시다 미투운동 적극합시다!!!



심석희 선수를 금메달 100개보다 더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검색하십시요







아래는 2014 년 소치 동계 올림픽 심석희선수 여자 3000 m 계주 역전 우승 금메달 동영상입니다



( 2014년 소치 올림픽 여자 3000 m 계주 심석희 선수가 17세 막내임 )







아래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심석희 레전드 검색하면 나옵니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이렇게 잘하는 심석희선수를 승부조작 전력이 있는 조재범이



특정 선수를 위하여 심석희 선수를 뇌진탕 발생해서 경기중 쓰러질도록 폭행하고



반성은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합의를 요구하니



심석희 선수가 얼마나 억울하고 분하면 여자로써 모든걸 걸고 성-폭행까지 폭로 했겠읍니까??



조재범 때문에 얼마나 선수들이 고통받았는지 생각하면 국민으로써 정말 분노가 납니다



얼마나 돈을 먹었으면 올림픽에서 특정 선수를 위하여 이런 폭행까지 하면서



승부조작까지 시도 할까요 정체성이 매우 수상합니다 정말 악질입니다



사랑을 강조하는 특정학교 출신 선수를 위하여 이런짓까지 하다니 정체성이 매우 수상합니다 ??



심석희 선수가 아니었으면 지금도 많은 대한민국 남녀 선수들이



폭행과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통 받았을까요 ??



심석희 선수는 당신은 대한민국 영웅입니다 당신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



나는 조재범을 절대 안 믿어요 !! 저는 심석희 선수를 믿고 응원합니다 !!!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검색해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들어가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검색해서 국민청원 적극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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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생각#

화성 지열발전소 반대한다 포항보다 피해가 매우 클것이다
화성 지열발전소 하면 안 된다 포항보다 피해가 엄청 클것이다 반도체 공장도 엄청 피해보고 나라 경제도 피해가 매우 클것이다 서양도 포기하는 지열 발전소 바보 같은 짓은 그만하기 바란다 여러분 종교도 개판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필독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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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민알권리# 손혜원 실체를 바르게 알자 손혜원 실체가 충격이다

손혜원 동생 손현이 손혜원 실체를 폭로하는 내용입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보십시요


1.손혜원 비리 추적단 검색바람

2 손현의 폭로 상진아재 검색바람

3 황장수 손혜원 동생 검색바람

4 손혜원 동생 펜앤마이크 검색바람

5 꼼짝마라 손혜원 검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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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민알권리#

#국민알권리가있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검색필독하자
1.종교 개판이다 2. 성범죄 1위목사 3.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4.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6 황교안 병역의혹 7 황교안 아들 병역 특혜의혹 8.황교안 병역면제 김광진 담마진 9 노희찬 황교안 담마진 청문회 10 황교안 발뺌 #손혜원 실체를 알자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동생 또는 손현의 폭로 상진아재 - 검색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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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민알권리#

유튜브 검색창에서 -황장수 뉴스브리핑- 검색해서 손혜원 동생 손현 나오는 12345부 감상하십시요# 이재명 실체알고살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필독하자 1.이재명 실체 2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3. 이재명 김사랑 4이재명 휴대폰 비빌번호 5혜경궁 김씨 6 이재명 논문표절 7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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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민알권리#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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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민알권리#

종교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1 종교개판이다

2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3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4 성범죄 1위 목사

5 성경 짜집기

6 시대 정신 (유튜브 검색)

7 암환자 검색해서 필독하세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버진스키- 검색바랍니다 )

(유튜브 검색창에서 -암에 걸린 의사들은 항암제를 거부한다-검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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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민알권리#

#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아래 내용 검색해서 필독하자

8 외계인 기술 (마이클 울프 검색하자)

9 종교자유정책연구원

10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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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민알권리#

전두환 전대통령도 잘못이 있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교황도 기독교 이름으로 학살된 사람들에 대하여 사과 했읍니다 기독교 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1억명 이상입니다 조비오 신부도 잘알것이다 조찬선 목사가 쓴 기독교 죄악사 상하권 읽어보십시요 기독교인들도 사과하고 반성하면서 살기바랍니다--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세요--인터넷 유튜브 검색창에서 518 북한군 개입 검색 필독바랍니다 누구 말이 진실일까요 북한둔 개입 사실이면 전두환 대통령은 영웅입니다 북한에서는 518 개입한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영웅 대접받고 있답니다 공정하게 평가하고 바른 생각을 하자

----------------------------------------------------------

9 #국민알권리#

자유한국당은 당개혁한다더니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 황교안 총리가 당대표 선출
그동안 국민을 속였구나 국민사기다 속지말자 국정농단 최순실 시다바리 총리황교안보다 다른 인물이 나와야 진정한 당개혁이다 국민사기다 정말 한심하다 군대도 안간 당대표 황교안 애국보수 자격없다 황교안 아들 병역의혹 검색해보세요 삼일절날 당신들 때문에 태극기가 부끄럽다 나경원 자위대 행사 참석 검색해보시요 자유한국당 정신차려라 둘다 대표 자격 없는 정치인들이다 -정치 개판이다-검색하자

----------------------------------------------------------

10 #3.1정신국민알권리#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기념으로 부탁합니다★ㅇ

삼일절날 정신차리자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이 개판입니다

삼일만세운동시작된 탑골공원과 주변 가보면 노인들 술 먹고 지저분하고 개판이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탑골공원 청정하게 정리정돈정비하기바랍니다

그리고 탑골공원안에 있는 국보 2호 청정하게 관리 잘하기 바랍니다

국보2호가 검정색이라 무엇인지 알수가 전혀 없음 관리가 한심하다

=======================================================

11 #국민알권리#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여자들이 불쌍하다 ㅇ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양심불량사기금지)

===========================================================


대통령님 삼일절날 부탁합니다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기념으로 부탁합니다 !!

삼일절날 정신차리자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이 개판입니다

삼일만세운동시작된 탑골공원과 주변 가보면 노인들 술 먹고 지저분하고 개판이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탑골공원 청정하게 정리정돈정비하기바랍니다



그리고 탑골공원안에 있는 국보 2호 청정하게 관리 잘하기 바랍니다


국보2호가 검정색이라 무엇인지 알수가 전혀 없음 관리가 한심합니다



선진국가서 세척기술 배워서 깨끗하게 보존하기 바랍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보고서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망신입니다


대통령님과 서울시장님과 종로구청장은 삼일만세운동이 시작된

삼일만세운동 성지 탑골공원을 선진국 수준으로 청정하게 관리하기 바랍니다 부탁해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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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단합의 문제를 옳게 해결하자면 외세와 매국노... (2) 우리겨레연구...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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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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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대가리 위에 폭격이나 시원하게 까 (3) 아독적랑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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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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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를 인정한 시진핑 (6) 강먹척결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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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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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변의 기억 (2) 메모리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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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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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포 북한군 2명분 지뢰를 남한군에 한 북한군 (5) 강먹척결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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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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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함지뢰 조작질이냐!!!! (4) 버팔로77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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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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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2) 평천하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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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트랙터, 이라크 파병 반대들 지금 잠잠 (5) 강먹척결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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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도 인사수석이 누군지 몰라 (4) 아독적랑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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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양의 축적이 아니라 질적 전환을 거론하는가? (1) 우리겨레연구...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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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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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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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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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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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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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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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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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21%, (찢) 총독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5) 아독적랑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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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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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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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소설로 읽는 인류 지성사』를 소개합니... (2) 우리겨레연구...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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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우리 선박을 2회나 공격햇어 (10) 강먹척결 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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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27) 우리겨레연구... 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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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들이 코가스 주식 사는 거 봉께 찢 탄핵 확정 (4) 강먹척결 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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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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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 최민수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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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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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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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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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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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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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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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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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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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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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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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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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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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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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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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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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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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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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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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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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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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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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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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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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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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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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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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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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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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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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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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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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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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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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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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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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노릇의최후는 처참하게죽임을당하고끝날듯 (32) 양키몰살 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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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랄꺼다 , 공포 라고 해야 되나 (2) 아독적랑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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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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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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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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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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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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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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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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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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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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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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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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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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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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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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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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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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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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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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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 순이익이 (52) 다윗왕 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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