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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철학적 범주로서의 사람으로 확립되는 과정은 지난한 합법칙적인 발전 과정을 겪어야 했다
  번호 222096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680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2-23 08:41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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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철학적 범주로서의 사람으로 확립되는 과정은 지난한 합법칙적인 발전 과정을 겪어야 했다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2-23)


출처: 『애민철학의 이해』(도서출판 우리겨레) 191쪽~198쪽에서 발췌

* 민이 철학적 범주로서의 사람으로 확립되는 과정은 지난한 합법칙적인 발전 과정을 겪어야 했다

우선 민이 사회적 존재로 실재한다는 것이 명확하게 밝혀져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적 존재로 인정하자면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라는 것이 보편화되어야 했습니다. 누구나 자유를 누리는 평등한 존재라는 것이 부정당하면 사회적 존재로서의 보편성이 주장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노예제나 신분제 사회에서처럼 인간 자체가 차별을 받는 상황에서는 그에 따른 인간 이해가 성립됩니다. 성인이나 철인, 군자가 등장하고 이들이 참다운 주체로 정립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성인과 철인, 군자가 주체를 차지하기에 나머지 사람들은 이들의 지배와 통치를 받고 복종하며 따라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 자체를 가지고 차별과 억압이 이뤄져서는 안 된다는 자유와 평등의 사상은 인류사의 발전에 있어서 하나의 질적 전환을 가져온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누리고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는 사상이 보편화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데서도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세계는 물질로 통일되어 있고, 합법칙적으로 변화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인간 간의 관계가 자유롭고 평등하다고 하니 물질세계 또한 자연스럽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사회와 역사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측면을 위주로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은 사회를 구성하여 생존하고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라는 규정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평등한 존재라고 했지만 객관적 측면을 살펴볼 때 차이와 차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인간 자체가 아닌 인간이 소유하는 물질적 차이를 따져보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주되게 생산수단의 소유 여하에 의해 계급으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여러 계급, 계층으로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을 사회적 존재로 파악하고, 여러 계급과 계층으로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밝힌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큰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인간에 대한 파악을 객관적 토대 위에 올려세움으로써 판별의 기준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허나 객관적 측면을 위주로 바라봄으로써 인간에 대한 파악은 동시에 일정한 제한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회적 존재가 사회적 의식을 규정한다는 원리였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떤 지위와 위치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의식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객관적 측면이 한 인간의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의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회적 위치와 지위에 따라 무조건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을 형성하게 된다면 생활과 처지가 거의 비슷해도 서로 다른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을 가지고 있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주체적 요구와 관련된다

서로 다른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을 가지고 있는 현상을 설명하자면 의식의 문제에 대해 명백하게 파악하고 해명할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사회적 처지와 상황이 거의 비슷한데도 무슨 이유로 해서 서로 다른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을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함유하는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체적 요구와 관련됩니다.

실상 민은 각계각층으로 존재하지만 저절로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 요구에 따라 단합해 나갑니다. 단합이 얼마나 공고하게 형성되느냐는 주체적 요구에 달려 있습니다. 주체의 지향과 요구에 따라 공고하게 단합해 나가면 사회 역사의 실질적인 주체로서의 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사회와 역사를 발전시키는 실질적인 담당자이면서도 지배계급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 대상자로 취급당합니다. 여기서 민이 사회와 역사의 실질적인 주체로서의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주체적 요구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의 과제가 제기되는 것입니다.

* 주체시대의 주체적 요구는 다름 아닌 민의 요구이다

여러 계급, 계층으로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의 주체적 지향과 요구에 따라 민으로 개념 정립하였고, 그 민을 철학적 개념으로 사람이라고 표명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라는 철학적 개념이 곧 사회 역사적 범주에서는 민을 뜻함을 분명히 하지 못함으로써 주체가 누구를 지칭하는지 애매모호 하게 되어 혼란을 초래하였습니다. 민을 떠나게 되니 표준 잣대가 사라지게 되고, 주체의 문제는 개별적인 인간이 자기 맘대로 알아서 결정한다는 식의 주관적 차원의 문제로 귀결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민은 주체적 지향과 요구를 견지하기에 주관적 측면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체적인 지향과 요구라는 것 자체가 벌써 가치관을 내포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의 주관성은 인간으로서의 운명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로서의 주관성입니다. 인간 개개인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도 되는 식의 주관적 이해가 아닙니다.

단적으로 사회에서 남을 탄압하고 약탈하면서 못살게 구는 사람을 사람이라고 봐야 하겠습니까? 만약 이런 자도 사람이라고 보고 주체적 요구를 논한다면 그 어떤 논의도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자도 사람이라고 인정했으니 남을 못살게 구는 행위도 용납되어야 할 터인데, 그래 가지고서 어떻게 사회와 역사의 발전을 논하고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은 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주체적 요구라고 할 때의 주체는 민이고, 일정하게 가치관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관적이기는 하나, 이 또한 인간으로서의 운명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 존재라는 의미에서 주관적이라고 말하지 않고 주체적 요구라고 표현합니다.

* 주체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선차적으로 존재와 의식 간의 관계 문제가 제기되었다
주체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부터 요구한다

주체의 요구는 주체로부터 나옵니다만, 그 내막을 보면 주체의 의식에 담보되어 있습니다. 실상 주체의 의식에 담보되어 있지 않다면 어떻게 주체에게서 나올 수 있겠습니까? 바로 여기서 의식에 대한 전면적인 고찰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로부터 존재와 의식 간의 관계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실상 인간의 행동을 살펴볼 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의식을 지니고 있느냐입니다. 남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기 혼자 잘 먹고 잘살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타인이나 조국을 위해 무언가를 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한 인간의 행동을 규정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사회적 의식과 계급의식을 함유하고 있느냐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을 보고 세계의 변화 발전에서도 의식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판단하였고, 나아가 이 세상의 변화와 발전은 결국 의식의 변화와 발전이라고 바라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를 가장 잘 집대성하여 표현한 것이 헤겔의 정신현상학입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있어서 의식이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하여 세계의 변화 발전이 의식에 의해서 이뤄진다면 의식만 바꾸면 될 것입니다. 허나 누구나 알듯이 자신의 의식을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그것은 주관적 의식에 해당한 것이고, 절대정신이나 절대의식은 그렇지 않다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주장 또한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절대정신, 절대의식은 곧 신 같은 것을 상정하는 것인데, 인간이 어떻게 신의 뜻을 알겠습니까? 설사 알았다고 한들 어떻게 개입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신의 뜻대로 이뤄지고 있으니 현실을 인정하자는 게 될 것이고, 그렇게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자는 조건에서 어떻게 사회와 역사를 발전시키는 길에 나설 수 있겠습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존재와 의식 간의 관계 문제를 옳게 정립시켜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 해결의 관건은 결국 존재(물질)와 의식(정)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선차적이고, 또 인간은 과연 이 세계를 옳게 인식하는 것이 가능하냐에 대해 그 해답을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의식과 존재와의 관계에서 선후차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결국 무엇을 선차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것에 의해 세상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물질, 즉 존재가 선차적이라면 물질에 의해서 세상이 움직일 것이며, 의식이 선차적이라면 의식에 의해서 세계가 변화 발전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입니다. 또 의식의 문제로 인식의 가능성을 따지는 것은 이 세상을 인간의 요구에 맞게 개조 변혁할 수 있는가의 문제와 관련되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의 변화 발전 과정을 옳게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조건이라면 어떻게 세상을 개조하고 변혁해 나갈 수 있겠습니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세계는 물질로 통일되어 있고, 물질 자체가 합법칙적으로 변화 발전하며, 인간은 단번에 세계를 인식하지 못한다고 해도 지속적인 실천 과정을 통해 인식할 수 있다고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실상 인간이 이 세상을 인식할 수 없다고 한다면 어떻게 실천 과정을 통해 옳은지, 그른지 검증할 수 있겠습니까? 실제로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은 여러 실험을 통해 그 검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곧장 파악하지 못하고 여러 번의 실천 과정을 통해 검증했다고 하더라도 인간이 세계의 변화 발전 과정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결국 존재와 의식 간의 관계에서 선후차를 어떻게 보느냐, 세계를 인식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인간이 세상을 개조 변혁할 수 있느냐 하는 사람의 이해관계와 결부됩니다. 그것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이해관계와 관련됩니다. 왜냐하면 존재와 의식이라는 단어는 가장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개념 규정인데, 그런 논리의 전개에서 의식을 선차적으로 보거나 인간의 인식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세상을 개조 변혁할 수 없다는 입장에 서게 되고, 반면에 물질을 선차적으로 보고 인간이 인식할 수 있다고 보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인간이 개조 변혁할 수 있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람의 이해관계에 따라 투쟁이 벌어지는 철학사의 논쟁 과정을 두고 관념론과 유물론의 투쟁사라고 설명하였습니다.

허나 이것은 존재와 의식을 가장 기초적인 범주로 놓고 살펴보았기 때문입니다. 실상 존재와 의식의 관계로 놓고 보면 존재와 의식이 가장 기초적인 범주로 됩니다. 아무리 사물의 형상이 천차만별이더라도 존재(물질)라는 개념보다 더 기초적인 범주는 성립할 수 없고, 또 수많은 생각과 관념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은 결국 의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우리겨레연구소 소장(준)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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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독적랑  IP 222.103.249.244    작성일 2026년2월23일 11시11분      




2025년 9월 23일 오전 11시 , 미군 오산 기지 이륙 후
동해 방향으로 빠져 나간
보잉 767- 33 A

유대 달러 대가리급 또는
유대 달러 특사가 타고 온 항공기 였썻네

싸우쓰 코리아 들어와 , 이재명 만난 유대 달러 지휘부
싸우쓰 코리아 점령 미군 감축 (철수) 통보

자주 독립 세력 인냥
주둔 미군 점령군 이다 주댕 털엇던 이재명

주둔 미군은 점령군 아니다 ~ , 외국군 이다 ~
주댕 비틀어

점령미군 철수 (감축) 에 맞춰
외국군 의존 굴종적 이다 ~ , 주댕 환승

앵글로 괴뢰국 연장 이든
짱깨 괴뢰국 환승 이든
밑바닥 근본은

뉴월드 오더로 굴린
떡종자 색히들 도둑질 소굴인 South Korea 지키는데

어느놈 식민지 이건 상관 안하고
식민지 떡종자들이 지꺼 먼저 챙겨 번식 해놓은 식민지 뉴비 징집해
대포밥 자동 장전

=>

점령군을 외국군 ... ? , 주댕이 비튼 이재명 '



백인 주인 미제가 윤석열 물갈이 해 앉혀 놓은
이재명 괴뢰 정부
블랙록 의향서 & 뉴욕 월 스트리트 투자 서밋 .... ?

밑바닥 실상은
뉴월드 식민지 주인 유대 달러가 퍼펫 이재명 괴뢰에게 던져 준 쇼

몰핀 같을 꺼다
세계 경제대국 이다 ~ , 소득 3만 4천불 이다 ~

헤롱 대다 정신 차려 보면
앵글로 괴뢰국 연장 이든 , 짱깨 괴뢰국 환승 이든

뉴월드 식민지 경제 기반 모두 헌납 돼 있고
뉴월드 식민지 종자들은 다인종 다민족 나가리 짬뽕 나 있고

뉴월드 오더 부역
혼을 담아 하겟다 서약한 쭉정이 종자들이 뉴월드 식민지 총독부에 자리 깔고

미 국무부가 필리핀 콜롬비아 등급 으로 관리한
3 등급 뉴월드 식민지 식민 떨거지들 에게

나라 지켜라 ~ , 가스 라이팅 하면서
낄낄 대고 살고 있을 테니까


OECD 자살율 1위 , 노인 빈곤률 1위
초저출산 만혼 비혼 인구절벽 , 급속한 다인종 다민족 짬뽕 완연

피똥 싸는건 민주공화국 거짓말 믿은 너지 낄낄 댄
미제 총독부 전라도 짭새 출현

미래 까지 갈 것도 없이
미제 십창 South Korea 현재 상태 , 남아메리카 화 된 ..... 뉴월드 식민지 진행 많이 되엇지


이견기 타파멸마
조표풍 지인

강남 제일인
사인 불인 신인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_ 曺 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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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우리 선박을 2회나 공격햇어 (10) 강먹척결 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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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27) 우리겨레연구... 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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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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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들이 코가스 주식 사는 거 봉께 찢 탄핵 확정 (4) 강먹척결 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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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죽어 떠난 누님 이야기 (1) 평천하 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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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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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시민광장 회원탈퇴 하시요) (4) 돋보기 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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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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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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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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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 최민수 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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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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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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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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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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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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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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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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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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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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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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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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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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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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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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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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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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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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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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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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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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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칸 어린이 사진모음 (11) 강먹척결 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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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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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짬처리 되면 지들 퍼먹을 차롄줄 아는 양놈의 힘... (2) 아독적랑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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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대주 돈은 공짜냐? 대주는 희생 없고? (9) 강먹척결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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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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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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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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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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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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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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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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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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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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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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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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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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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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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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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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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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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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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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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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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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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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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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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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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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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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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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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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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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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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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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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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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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