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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나라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망국노의 취급을 당한다
  번호 215063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649  누리 5 (0,5, 0:1:0)  등록일 2024-2-5 09:54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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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망국노의 취급을 당한다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4-02-05)


1. 한국 사회는 헌법도 있고, 그에 의해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직접 뽑고, 또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대도 있습니다. 이것만 보면 한국은 온전히 자기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 나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실상은 이와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국제 외교 관계에서 한국 민의 이해와 요구가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해와 요구가 관철되고 있고, 군대 또한 미국이 전시작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 민의 생명과 재산을 국제사회에서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1945년 외세에 의해 민족이 분단된 이래 조국통일이 이뤄지기는커녕 지금에 이르러서는 남보다도 못한 적대관계가 형성되어 심각한 전쟁 위기까지 겪고 있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 그러면 도대체 한국의 법과 제도, 군대 등이 의연히 존재하고 있는데도, 그것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한국 사람에 의해 뽑혔다면 한국 민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것이 맞을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왜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사회가 펼쳐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이 대외관계에서 주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이 미국과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한미행정협정을 맺고 있고, 또 일본과 한일기본협정을 맺고 있는 관계로 하여 주권을 제약받아 온전히 행사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주권 행사가 얼마나 중요한가는 국제사회에서 한 나라와 민족의 권리를 보장하는 길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오직 주권을 통해서만, 그것도 얼마나 제대로 행사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에서 드러납니다.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나라와 민족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때문에 국가적 형태와 모습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고 있느냐가 그 핵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시기에 있어서 실질적인 자유와 평등을 누리지 못하면 자유와 평등권의 행사는 빈껍데기에 불과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결코 간과하고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4. 실질적인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상황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그 자체가 우선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 식민지의 노예적 삶을 강요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일제가 조선을 어떻게 식민지배했는가의 과정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제는 1905년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외교권을 박탈하였으며, 그 이후 1907년에는 군대를 해산하였고, 1910년에는 마침내 강제로 합방하는 길로 나아갔습니다. 한마디로 나라와 민족이 국제사회에서 존속을 인정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는 우선 외교권, 즉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면 그로부터 식민지 노예로 전락하여 상갓집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5. 미국, 일본과 맺은 불평등한 조약을 하루빨리 파기하고 실질적인 주권을 행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현시기에 첨예화되고 있는 한반도의 전쟁 위기의 위험성을 막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도 절실한 과제로 등장합니다.

남북 간에 전쟁이 발생하면 사실상 핵전쟁이 될 것이 분명한데, 그러면 민족의 존망도 장담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전쟁을 막아야 하고, 궁극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루어야 하는데,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차단당하게 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외세와 매국노에 의해 유린당하는 상황이 되면 망국노로 전락하기 때문입니다.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길은 철저한 주권 행사에 달려 있는데, 망국노가 되었으니 어디에 하소연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입장을 제대로 행사할 길은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6. 주권을 제약하는 불평등한 협정을 하루빨리 파기하고 제대로 주권을 행사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는 것은 현시기의 시대사적 요청 속에서 견지해야 할 민족관과 조국통일에 대한 이해와도 밀접히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회 역사의 주체인 민은 개성을 가진 존재로서 집단을 구성하여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모든 부분에서 권리를 행사해야만 참답게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민족에 대한 이해에서도 주체적 요구가 더욱 중시되게 됩니다. 시대적 발전은 민족의 특성에 대해 핏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의 공통성이라는 객관적 징표만을 잣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주체적 요구가 더 부각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민족의식을 갖고 운명공동체로 살아가려고 하느냐, 그렇지 않으냐가 참다운 민족 성원으로 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의 가름선이 되기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검은머리 미국인, 즉 매국노는 참다운 민족 성원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민족의식을 견지하며 운명공동체 집단으로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려고 하지 않고, 오직 자기 혼자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외세의 요구에 추종하며 빌붙어 살아가려고 하는 자들을 어떻게 같은 민족 성원으로 볼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민족의식도 없고 운명공동체 의식도 없는 매국노들을 용인하게 되면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도 없고, 그런 관계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 수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외세와 매국노는 대화와 협력의 상대가 아니라 응징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민족에 대한 이해에서 민이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 운명공동체로 살아가려는 주체적 징표가 중시되는 조건에서, 조국통일 또한 단순히 객관적 징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 요구가 중시되어야 하고, 그런 관계로 조국통일은 한반도 차원에서 민의 권리를 실현하려는 내용으로 더욱 풍부화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때문에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데서도 외세와 매국노는 대화와 협력의 상대가 아니라 응징이 대상이 되고, 민족의식과 운명공동체 의식을 견지하는 사람, 즉 민이 애민과 애국의 기치에 의해 조국통일을 이룩하는 과정으로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7. 민족에 대한 이해에서 주체적 징표를 중시하는 것은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의 객관적 특성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객관적 특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단위에서 민족의 참다운 징표가 실현되도록 하자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주체적 징표를 강조한다고 해서 나라와 민족 단위에서의 분단된 상황을 그대로 용인하자는 것으로 될 수는 없습니다. 도리어 주체적 징표를 강조해야만 민족의 객관적 특성이 나타나는 모든 삶의 단위에서 주체적 요구가 원만히 실현될 수 있도록 보장해주게 됩니다. 분단된 상황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조국을 통일해야 할 주체적 요구의 절박함도 바로 여기에 근거합니다.

8. 한반도의 전쟁 참화를 막고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국에서 기필코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절실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자면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할 것인데, 바로 그것이 애국법과 조국통일법의 제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국법과 조국통일법을 제정하는 길로 나아가야 이에 근거하여 미국, 일본과 맺고 있는 불평등한 협정을 파기할 수 있고, 제대로 주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없으면 망국노의 신세나 다름없게 되는데, 여기서 어떻게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막고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며, 개혁을 성공시킬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대체 무엇 때문에 미국, 일본과 맺고 있는 불평등한 조약 자체를 파기하지 못함으로 인해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망국노 같은 신세로 전락해 모멸감과 서러움을 안고 계속 살아가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더는 지속시켜서는 안 됩니다.

그 때문에 한국 사회를 실질적으로 개혁하여 한반도에서의 전쟁 참화를 막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개혁세력들은 이번 총선에서 애국법과 조국통일법의 제정을 핵심적인 기치로 들고 나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2024. 2. 5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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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윗왕  IP 47.232.141.30    작성일 2024년2월5일 10시21분      






이런말은 백두산 영토도 중국놈들에게 헌납하고

서해에 영해 기선도 국제적인 선에서 중국과 북한이

국제기준으로 나누지도 못하고 중국이 일방적으로 그은 영해선으로

옹납한 북한같이 자기 영토 영해도 못지키는 그냥 중국에게

뺘았기는 사실상 반식민지 국가인 북조선이란 국가가

북한 인간들이 말할 내용이 아닌거지 북한은 중국과 영해와

영토를 지키려고 싸우는 필리핀보다 못난 국가이다 북조선이란

국가는 우리민족 에겐 치욕적인 국가이지 그런데 뻔뻔하게도

늘상 자기앞가림도 못하고있는 찌지리가 한국에대해 한미 상호 방위조약이나

행정 협정에 대하여 물고 뜯고한다 .한국은 상호 방위조약을 국회애서

결의하면 그 조약 무효로 만들 주권이 있는 나라이지 그게무효화되면

행정협정도 끝나는거고 ..북한은 빼앗낀 영해나 우선 중국에게서 돌려받을

생각부터하라 병진새끼들이지 아무리 중국없으면 망하는 국가라해도

일방적으로 중국에서 선포한대로 예예 그냥 잡수셔 상전님하는 국가가 어디있냐?

평양김씨네가 상전인 중국에게 진상한 북방영토가 얼마인데 ..오죽하면

중국에 주은래가 미안해했잖아 ..한국은 독도를 지키는것보라

한심한 북한 종자들아 너네들은 민족에 수치인 것들이야

한국은 일본보다 주권에서 확실한 국가이지 일본은 그냥 미국에 식민지야

전범국이니 거기서 벗어날수도 없고 그래서 일본 지식인들은 정치를 포기했지


이런 개소리를 적기보다 먼저 중국이 영해기선을 북한에게 어떻게 정하고

빼았겨도 끽소리도 못하고 수용하는 북조선 괴뢰국가의 한심함이나 공부하라

종북 찌질이 넘들아 !! 북조선은 중국 북부 전구가 아니면 벌써 한국에게 자유 민주국가로 통일됬지

고작 강하나 건너면 중국군들이 포진해줘서 북한을 지켜줘서 ..중국은 북한을 자신들의 핵심구역인

요녕성 베이징 구역 산동성을 중국 권력부의 핵심지역을 지켜주는 수호목으로 여기지 정말로 외국의 식민지

는 두말 할것도 없이 북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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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한동훈 쑈하다 들통~" 97% (1) 특종맨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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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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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에는 전갈이 서식하고 있습니더 (극동전갈) (5) 강먹척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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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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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가 조지스트였고. 세계 2위의 인구밀도에도. (5) 강먹척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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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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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92% 심판, 이젠 끝장!! 다가오는탄핵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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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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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나누고 싶어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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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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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욕봤따!!!!!" (2) 욕본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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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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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배급으로 통치하는 식민지 경제 (11) 아독적랑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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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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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74] 용산의 비극, 최후의 대피 시간은 없... (9)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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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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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목사 티비에서 한국의 통일은 일본과 한다고? (8) 광윤똥돼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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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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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공격하던 프리드먼은 클라크의 제자 (10) 강먹척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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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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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민은 더 이상 졸라맬 허리가 없다 (1) 웅대한 구상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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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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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성대우 짱~(재밋슴) (3) 그랬군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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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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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괴뢰국 조선 부동산 들춰보면 가계부채 3천조 해... (10) 아독적랑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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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북 러 대사 "한국, 우크라 무기지원 결정하면... (3) 광윤똥돼지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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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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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다! 반전 자주 평화의 깃발을 들고 전범을 처단... (3)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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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선시대의 부동산 투기 (중종 이후 500년 지속) (12) 강먹척결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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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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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 싸우쓰 코리아 2024년. 한줄로 꿴 설명 (3) 아독적랑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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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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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어린이는 우유를 싸게 마실 권리가 있씁네다" 강먹척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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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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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아이돌 황창연 신부 특강~ 아이돌 머리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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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케네디와 예수 (5) 퍼온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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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중대발표 (2) 전원필독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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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으로 조지즘을 희석하고 밀어낸 것 (4) 강먹척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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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독적랑은 에누리가 없당께 (3) 아독적랑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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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것이 오고 있는가!! (6)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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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시집 잘갔닷!! 이준석품으로!! ㅎㅎㅎ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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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 종전 임박" 성사땐 글로벌 경제 '단비' (2) 광윤똥돼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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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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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韓, 가장 위해로운 제1적대국…협상으로 평화... (3) 광윤똥돼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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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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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내나는 김정은의 이중성 (5) 웅대한 구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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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한동훈에게 "지랄이야 씨!" 동영상 공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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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생닭 흔들기&처남 진동균 여검사 성폭행 판결... (3) 진상규명특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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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버림받은 12명의 봉사원들 (3) 웅대한 구상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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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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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狂夜 (10) 프서프서프서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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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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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화폐는 인도양 무역에서 자연적 필요로 쓰던 거야 (4) 강먹척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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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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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괴뢰군 강먹척결 대그빡을 가르는 본좌 말씀 (1) 아독적랑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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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는 구난 실패 처벌 반대해 미운털. 세월호? (2) 강먹척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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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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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떡볶이 고문이 공짜가 아니었군요.^^ (1) 사면 선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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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몰카공작 vs 미국 창녀여경 (2) 심층비교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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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또 개판~ 아수라장 악의 승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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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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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대통령 문재인은 윤석열의 가면을 몰났을까? (5) 광윤똥돼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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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빈말 제조기 (4) 웅대한 구상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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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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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인요한이 주자 성리학 장애인들 고쳐주려고 (6)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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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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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 정말 잘했따!!!! 경축 의대정원 확... (1) 백골단 대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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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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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군함 건조에 북한 노동자 투입돼" (2017년) (8) 강먹척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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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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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에 열광하고 있다간 뒈지네 (2) 아독적랑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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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32
215072
'禽獸의 왕국'이 은근 좋으니 미군철수 따위만 주장. (6) 강먹척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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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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