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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두 개의 결론에 대하여
  번호 206394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1113  누리 36 (50,14, 4:11:2)  등록일 2021-1-5 00:23 대문 9

상반된 두 개의 결론에 대하여
(WWW.SURPRISE.OR.KR / 탁류 / 2021-01-05)


다음은 <조선은 조국 해방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력 또는 무력에 의한 압박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두 개의 상반된 결론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그럴 수밖에 없다>에 관한 이야기다.

1. 이미 완성된 미래: 무력의 길

미래는 누적된 현재의 중첩된 목록(과거)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는 여러 원인들의 총합이다. 1+2+3+4+5라는 다섯 개의 원인들의 총합은 15이며 원인들의 누적적 발생과 동시에 결과는 마치 상호 연결된 존재처럼 동시에 완성된다. (1+2+3+4+5=15)에서 등호 좌변의 값이 바뀌면 우변의 결과값도 동시에 변한다. 양변 사이엔 보이지 않는 어떤 관계가 이어져 있다. 그래서 산 너머(미래)를 초조하게 바라보고 있을 땐 눈은 밖은 그만 놔두고 안(과거)을 들여다볼 때이다. 계속 산 너머를 응시하는 행위(과거와 유리된 미래에 대한 상상)는 과도한 희망의 주관적 투사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 결핍은 그 모자람의 실제 크기보다 훨씬 더 큰 채움(충족)을 희망하게 된다. 게으른 오늘(현재)의 누적된 총합(과거~현재)은 무일푼(미래)과 같다. 미래는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시간의 합계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

1994년 할배가 영영 눈을 감으셨는데 다음날 태양이 버젓이 떠올라 놀라던 때가 생각난다. “이젠 할배가 내 곁을 영원히 떠났는데 어째서 태양은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솟아오를 수 있는가.” 나는 인과관계를 계산하면서 실수를 했다. 뒷산처럼 항상 내 뒤에서 서 있었던 할배가 돌아가신 것은 대사건이었고 그런 충격엔 세상에 어떤 거대한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나는 계산했다. 좌변의 합계(할배의 임종)가 우변의 최종값(일출)과 일치하지 않는데도 양변 사이에 인과관계를 강제로 형성하려 한 것이 내 잘못이었다. 그러나 엄마와 아부지가 돌아가시고 다음 날 태양이 버젓이 떠올랐지만 나는 태양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한 원소가 소멸되고 다른 원소의 발생에 의해 채워지는 한 집합이 유지되는데 문제가 있을 리 없지 않은가.

우리가 정확히 계산하든 위에서처럼 오류가 있든 간에 조선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행위의 총합에 해당하는 어떤 수치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완성된 미래는 무력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값을 가질 것인가? 그리고 우리의 지속된 결핍(분단 상태의 지속)이 만들어내는 과도한 소망의 충족은 무엇일까? 간절히 원해도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인간의 뇌는 허구를 동원해서라도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것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상상을 낳기도 한다. 아무리 건빵이 먹고 싶어도 빈손으로 장에 나간 엄마가 그걸 장바구니에 담아올 일은 없다. 돈이 있고 장날에 누군가가 건빵을 팔아야 먹는다. 우리는 현재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정말 우리에게 돈은 있으며 시장엔 건빵이 있고 엄마가 장에 나가기는 했냐는 얘기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이 정말 장날이 맞냐는 것이다. 모든 조건과 때가 조선의 무력사용이라는 좌표에서 만날 수밖에 없는 것인가?

2. 그렇다

<해 아니면 말어?> 이 질문에 자문자답하는 과정은 곤혹스러웠다. 마땅히 떠오르는 생각이란 게 없다. 검증하고 확인해볼 수단도 없는 마당에 무슨 해괴한 소리냐… 그러나 나는 한반도에서 증가하고 있는 무력의 최종적 목적을 <땅의 소유권 이전을 강제하기 위한 방식>으로 구체화해 본다면 한층 질문에 대답하기가 수월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반도는 내 땅이다. 내 땅을 불법적으로 점령한 너는 나가라.”
“불법인지 뭔지는 니 생각이고. 나는 나갈 생각이 없다.”

현재 조미 사이의 모든 긴장 상태는 위의 두 문장으로 압축될 수 있다.
이 두 문장의 행간을 우리가 어떤 것으로 채워 넣을 수 있다면 거기에 해답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위의 두 문장을 관통하는 핵심은 <힘에 대한 확신>이다. 조선은 나가라고 할 만한 상태에 이르렀으므로 그것을 강제하고자 하고, 아메리카는 그동안 한반도의 남쪽을 점령할만한 힘의 우위를 가졌으므로 점령했으며 그 힘의 우위가 역전되는 상황에 이르지 않았다면 제 발로 나갈 이유가 없는 셈이다.

한때 내 땅이었던 곳이 남의 것이 되었다가 온전히 다시 내 것이 되는 미증유의 방식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인간의 역사에 땅의 소유권이 이렇게 회복되는 사례가 있었던가?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그렇게 했는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그랬는가? 아일랜드인들이,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이, 우리가 그랬던 적이 있었던가? 홍콩은 이질적인 민족과 문화가 토착 민족의 문화를 대체했을 때 미수복지의 온전한 소유권 이전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나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홍콩의 내용물(홍콩 사람들)이 중국에 동화되기를 거부하는 방향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었기 때문이다. 홍콩 반환의 최대 걸림돌은 런던이 아니라 바로 그 내용물의 오염상태다.

침략자가 피지배 민족의 영역에서 문화적으로 동화되고 흡수될 수는 있어도 피지배 민족이 자신들의 영토를 비폭력적인 수단에 의해 온전히 복구한 전례가 있는가? 아프리카로부터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제국주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한 많은 국가가 있지 않느냐고 누군가 반문할지 모르겠다. 없다. 그렇게 무늬만 독립국의 외양을 허가받은 국가들 중의 하나가 남코리아다. 그들은 식민지 상태의 지속을 쉽게 하도록 <독립되어진> 것이지 <독립한> 것이 아니다. 내가 아는 한, 힘의 영역 바깥에서 동화와 같은 세계를 구축한 쓸만한 땅은 지구상에 없다. 조선을 제외하고.

아메리카는 절대 우리 땅에서 우리의 문화에 동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여기가 뉴욕인지 서울인지 알 수 없는 거리 풍경을 보라. 문화는 그것이 전달되는 수단, 즉 길이 있어야 한다. 통신과 교역의 빗장을 열고 아메리카가 이 땅에 한 것은 우리가 가진 높은 문화적 역량을 덧칠하고 왜곡해서 “낙후되고 쪽팔리는 것”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그렇게 자신들의 문화적 온도를 드높이는 대신에 우리의 문화적 온도를 강제로 낮춤으로써 그 온도 차를 이용해 에너지의 이동 방향을 역전시켜놓았다. 온도는 높은 것에서 낮은 것으로 흐른다.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가장 저렴한 방식으로 우리의 문화를 잠식해왔다. 우리의 인본주의 정신은 거의 소멸 단계에 진입했으며 가족제도는 거의 분해되었다.

반면에 조선이 가진 높은 문화적 온도는 접촉을 차단함으로써 자신들의 세계로 전이되는 것을 차단해왔다. 남이 점유한 내 땅이 온전히 내 땅으로 돌아올 무력을 동반하지 않는 유일한 가능성은 한반도에선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아메리카가 점령한 이 땅에서 우리에게 동화되어 흡수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조선의 힘의 크기가 커질수록, 그 반작용으로 남코리아에 대한 식민화의 강도는 더 심해진다. 따라서 <땅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유일한 길은 극약 처방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왜 그런가? 모든 역사상 좌변에 위치한 과거의 사례들과 등식을 이룰 수 있는 가장 근접하며 전통적인 값이 무력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결론은 나를 무기력하게 하는 측면이 있었다. 직관의 세계가 있다. 나는 이 허름한 결론에 의지하고 싶지 않았다. 이런 핑계로 나는 신인류의 토지 소유권 이전 방식에 대한 밑그림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것은 내가 조선의 과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피할 수 없는 문제다.

3. 무기력함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다음은 “조선은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에 관한 이야기다. 결핍이나 단절(분단)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무력>은 그 자체로 잠재적인 힘을 의미하지만 <무력의 행사>는 그와는 전혀 다른 문제다. 비록 그 무력이 최종적인 수단이라 할지라도 무력이 행사되기 위해선 반드시 그것을 정당화해줄 명분과 설명이 요구된다. 전쟁에는 행사되는 무력의 크기에 비례하는 철학적 고민과 불가피성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개인적 차원에서 행해지는 폭력 행위의 기저엔 화 또는 분노가 있다. 감정의 분출이 방아쇠가 된다. 그러나 국가 간의 전쟁은 고도로 정치적이며 이성적인 결정에 해당한다. 전쟁의 양상이 비이성적으로 흘러갈 수는 있어도 최소한 그 시작점엔 냉철한 이성이 버티고 있어야 한다. 전쟁을 수행하는 주체는 개개의 인간들이다. 조선의 병사들은 아메리카의 병사들과 다르다. 그 개개의 주체들이 개시된 무력행위에 윤리적 의문을 품는다면, 그들 모두가 자신이 무의미하며 명분 없는 전쟁에 끌려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무력은 온전히 행사될 수 없다.

조선이 무력을 행사한다면 남코리아 사람들이 미 제국주의의 압제하에서 신음하고 허덕이는 삶을 살고 있어야, 최소한 그렇다고 생각해야, 조국 해방의 윤리적 명분이 서고 역사적 소명의식이 생겨난다. 이것은 미사일과 총이 아니라 사상과 철학의 문제다. 그러나 대한민국이라는 군사, 정치 지형 아래에서 사는 삶에 혀를 차고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겠는가. 그리고 그 환멸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의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는가. 대다수는 “대단한 나라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극장 안에서 팝콘을 먹으며 허구에 길들어 있지 않은가. 그들은 조국 해방 따위를 감히 꿈꾸지 못하도록 길이 들었다. 아메리카는 총을 들지 않은 이 고분고분한 남코리아의 민간인 하나하나를 다른 형태의 최전방 사수로 야금야금 탈바꿈시켜 놓았다.

홍콩의 내용물이 홍콩 반환의 가장 큰 걸림돌인 것과 같은 방식으로 어느새 우리는 조카들과 삼촌과 이모가 통일과 조국 해방의 최대 걸림돌이 되어버렸다는 엄연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악기를 연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악보를 “노래하듯이” 연주하는 것이다. 연주자는 음악의 날개 위에 자신을 올려놓아야 한다. 전쟁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분을 선점하고 도덕적 우위를 잃지 않는 것이다. 대등한 무력을 갖춘 두 나라 사이에서 “왜 나는 이 전쟁에 참여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병사 개개인이 설득력 있는 대답을 할 수 없다면 그 국가는 전쟁을 개시할 수 없다. 남코리아의 대중들이 통일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단의 원인을 잘못 규정하고 있다면 조선은 도덕적 명분을 얻기 어렵다. 아메리카의 대북 억지력은 대체로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 남북교류가 차단된 상태에서 낙후된 남코리아의 각성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여지는 없다.

일단 폭탄이 떨어지고 나면 세상은 폭격자의 입을 쳐다본다.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무력행사의 주체가 내는 소리는 <정당성에 기반한 힘의 행사>이기 보다는 <힘에 기반한 무력행사의 정당화>였다. 우리는 20세기 내내 <정당한 무력>보다는 <정당화된 무력>을 목격해왔다. 단지 이긴 놈의 눈 밖에 나지 않기 위해 구경꾼들은 윤리적 반감을 억눌러왔을 뿐이다. 따라서 무력행사의 주체는 <먼저 때린 놈이 죽일 놈>이라는 구경꾼들의 이 피상적이며 거대한 의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전쟁이 길어지고 피해가 커질수록 무력행사는 정당화되기 어려워진다. 긴 전쟁시간과 그에 동반되는 큰 피해는 조선의 무력행사 가능성을 더욱 더 제한할 것이다. 속전은 가능하다 그러나 속결은 많은 변수를 포함한다.

4. 공격의 대상이 가진 논리

“우린 맞았다. 우리는 공격당했다. 우리는 피해자다. 따라서 우리에겐 보복할 권리가 있다.”는 소리가 사방에서 터져 나올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완전한 굴복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전쟁은 더 큰 입을 가진 자가 윤리적 정당성을 취득하게 된다. 전쟁에서 대체로 피해국은 윤리적 무결성에 대한 압박으로부터 자유롭다. 그것은 공격하는 자의 몫이다. 공격에 대해 방어하거나 반격하는 병사들에겐 원대한 목표나 도덕적 명분이 필요 없다. 그것은 작용에 대한 반작용에 가까우며 살아남기 위한 본능에 가깝다. 그들은 두꺼운 도덕책은 제외하고 총알만 챙기면 된다. 공격의 대상은 공격의 주체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전쟁을 수행하는 병사 개개인을 정신 무장하는데 들이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러나 공격을 개시하는 주체는 윤리적 실수를 허용할 수 없다. 이것은 전쟁의 승패를 가를 수 있다.

그래서 20세기 후반에 시작된 전쟁들은 큰 입을 가지고 큰 무기를 가진 자가 벙어리 상태의 빈약한 무기를 가진 자에게 가한 윤리적 고민을 거의 동반하지 않은 놀이에 가까웠다. 이 전쟁놀이에 참여한 아메리카의 군인들은 더욱더 안전한 기술적 우위에 기대어 사냥감을 쫓는 사냥꾼에 가까웠다. 그러나 조미 전쟁에서 아메리카는 큰 입과 큰 무기를 가지고는 있으나 앞을 못 보는 봉사다. 그들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전쟁을 시작하는 주체가 되지 않는 것이다. 전쟁의 시작은 일방이 선택할 수 있으나 전쟁의 끝은 상대가 완전히 굴복하기 전엔 찾아오지 않는다. 종료하고 싶어도 내 마음대로 종료를 선언할 수 없는 것이 전쟁이다.

5. 맺음말

나는 두 개의 이야기 사이에서 가랑이가 찢어졌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소망적 사고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개의 이야기 중 어느 쪽에 내 소망이 깃들어 있는지 나도 모른다. 나에겐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에 도달하는 과정… 그게 글러먹은 방식일지도 모른다. 상관없다. 새해가 다시 밝았다. 게시판에 너무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은 탓에 밀린 숙제를 하는 느낌이 든다. 전엔 하고픈 말이 좀 있었는데 요샌 할 말이 줄었다.

아메리카는 명분과 빌미를 주지 않고 피점령지의 내용물을 자신들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로 포맷하고 나면 점령지를 반환하지 않거나 반환에 대한 자체 저항력을 길러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양측 모두가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접어든 것처럼 보인다. <기발한 발상>이나 <일련의 파격적인 조치들>은 조선의 언어 위에서 나올 수 없다. “기발한” 그리고 “파격적인”이라는 단어는 제 3자의 해석이다. 촘촘한 과정들 사이엔 절대 기발하거나 파격적인 어떤 것이 나올 수 없다. 그건 과정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럼 당연하거나 자연스러운 것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들이 “기발하고 파격적인” 것들로 보이는 세상에 살면서 조선을 해석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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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IP 59.1.108.213    작성일 2021년1월5일 05시06분      
심오한 통찰력에 기반한 글에 감사 드림니다. 어쩌면 우린 한번도 경험한적이 없는 세상에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것인지 모르지만 우리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에서 거대한 변화가 닥아오는것을 육감으로 느껴짐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안정으로 자리잡아 가는것이면 좋겠습니다. 격동의 시디인만큼 남 의식하지 말고 의식적 육감이 남다르시니 전에처럼 종종 좋은글 올려주세요. 태양은 변함없이 뜨지요
내가 죽어없지면 우주는 사라지나요??? 매순간 쉼쉬고 육체가 제약을 받을때마다 보게 됨니다^^
[2/17]   역사나무  IP 118.43.46.26    작성일 2021년1월5일 07시21분      
ㅎㅎㅎ..
이제야 철드시네..
추카.. 추카.. 합니다....^^.
[3/17]     IP 182.31.226.159    작성일 2021년1월5일 07시42분      
<<<게으른 오늘(현재)의 누적된 총합(과거~현재)은 무일푼(미래)과 같다. 미래는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시간의 합계 속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이 규절이 명치에 와 닿군요.......과거와 현재의 피드백이 없는 미래는 없지요........미래란 과거와 현재의 피드백 + 희망 아닐까요........피드백은 매우 실증적 팩트여야 하고요.........피드백 과정이 왜곡되고 조작되면 이미 주어진 미래는 허구의 희망에 의존하게 되는 꼴이지요. 정확히 지금처럼 그리고 앞으로도
[4/17]     IP 182.31.226.159    작성일 2021년1월5일 07시44분      
금석문 쇠대가리를 깨야하지요
[5/17]   김선수  IP 210.96.153.38    작성일 2021년1월5일 09시11분      
그렇다면 그냥 이대로 쭈~욱 가는건가요?
[6/17]     IP 222.119.103.82    작성일 2021년1월5일 09시28분      
니(현재)가 나(과거)를 모르는데 내(미래)가 너(현재)를 알겠느냐??? 한 치앞도 모두 몰라 산다면 재미없지......이리도 바까볼 수 있겄지요.......식민지 반식민지 툴속에서 모두를 왜곡으로 몰아가면서 유일하게 지구상에서 조선만 주체를 지켰다는 몽상들은 용기인 것인지 도피인 것인지......역사의 진실로부터 도피하지 마시오들. 아픈 곳일수록 환부를 잘라내 신체적 장애가 될지언정 정신적 장애는 벗어나야
[7/17]     IP 222.119.103.82    작성일 2021년1월5일 09시41분      
왜곡이 되었으면 왜곡된 모두를 거부하는 용기를 가져야지 현실을 타개할 용기가 없어 실낱같은 몽상에 기대는 것은 비겁한 도피자인 것이지요.......십자가의 본색을 밝히는 일이 그 시작이 될 것이오......조선주체도 십자가에서 온 것이지요. 알아야 합니다
[8/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6시44분      
미래 예측을 한다는 게, 실세계(물리적 세계) 이야긴 하나도 없고 자기 머릿속 개똥 이론만...
자아도취가 극에 달한 정신병이지
현실에서 결핍을 느끼는 빨갱이(다른 정치충들도 마찬가지)들이, 무식한 자신을 온갖 헛소리 + 개똥철학으로 포장하여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지.
그들한텐 진실을 인정하는 것이 너무 괴로운 일
[9/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6시56분      
“심오한 통찰력에 기반한 글에 감사 드림니다”
통찰력?
그거 무식을 덮을 때 쓰는 말 아닐까?
바둑 9단은 우주의 삼라만상을 바둑판 위에서 본다고?
국졸 무지랭(렁)이 이세돌이 인류 대표란다 ㅋㅋ
이세돌 “문재인은 신의 한 수”
국졸 무지랭이 보드게임 선수에게 ‘통찰력’이 있다고 믿는 미친놈들이 태반
[10/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10분      
남한에 이세돌같은 인간이 태반이라는 거다.
언론에서 띄어주니까 지가 진짜 천재인 줄 아는 국졸 무지랭이.
사실 일반 지적 능력(거기다 전공 지식도 허접함)은 국졸 수준인 게 명문대 졸업생의 대부분이고, 고시합격자의 대부분
그러나 본인들은 인지를 못하고 자신에게 ‘통찰력’이 있다고 믿음
그렇게 이세돌같은 병신이 널린 게 한국
[11/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19분      
남한 법조인들 보면 logic이랑 관계없는 이상한 공부만 잔뜩함.
그런 이상한 공부하면 ‘통찰력’이 생겨 좋은 건가?
실상 법리란 게 어렵지도 않고, 약간의 훈련만 하면 되는데도
정작 필요한 그 조금의 훈련은 안 함.
전문직이라 부를 수 없는 훈련양.
그 조금을 안 해서
법리가 엉터리야, 선의를 가진 법조인들도.
법조인은 전문직이 아니라 금권을 수호하기에 벌이가 많은 거지.
그런 머저리들이 스스로 잘났다고 믿고
전문직도 아닌데 전문직이라고 추종하는 몽키들
[12/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29분      
예전에 변호사들이 서울대병원 변호사 봉급이 서울대병원 경력 간호사에 지들 봉급이 상당하다고 불평하던데
보통 미친놈들이 아니지.
법조, 법리는 수학 전공자(전공했다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인, 미개국 남한의 평균적인 수학 전공자는 해당 안 됨)가 1달 정도 훈련하면 가볍게 마스터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다.
법조인은 전문직이 전혀 아님.
간호사가 전문직이 맞고 봉급이 적어도 지금의 2~3배는 더 받아야 타직업과 비교해 형편이 맞는 건데.
남한 미개인들은 간호사를 참 가볍게 보더라고.
수학이 미개인들 눈엔 낙서로 보이는 것처럼.
[13/17]   SF인  IP 198.27.234.85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36분      
궁금했었는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중미 갈등 속에서 조선은 지금도 그러하지만, 반 글로벌리스트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즉 반 중으로 가겠지요. 왜냐하면 미국이 살아남기 위해 타협점인 남쪽의 글로벌리스트 하수인 정권을 바꾸어 남한의 반중적 정권을 시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북이 전쟁없이, 즉 남과 북의 친미적 통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4/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37분      
실제론 국졸 무지랭(렁)이일 뿐인 이세돌이 스스로에게 ‘통찰력’과 거창한 지식이 있다고 믿듯, 자신이 그런 통찰력과 지식이 있다는 미친놈들과
또 그런 미친놈들을 추종하고 지식인으로 여기는 인간들이 많으니
미개함에서 탈출할 수 있겄(겠)냐?
논리적, 과학적이 어떤 건가를 전혀 모르는 몽키들이 말이다.
[15/17]   강먹착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5일 17시58분      
제국주의의 압제?
미국은 자기들이 뿌린 대에 대한 이자를 가져갈 뿐이고
그걸 제하고도 남한은 풍요롭지만
미개인들의 무지와 오만으로 인하여 실제론 아무 능력도 없는 자들이 횡포를 부릴 수 있는 거지
[16/17]   ㅉㅉㅉ  IP 1.176.60.8    작성일 2021년1월8일 14시44분      
그러니까 홈프론트만 기억하면 돼요.
[17/17]   강먹척결  IP 119.206.104.67    작성일 2021년1월8일 20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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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졸 무지랭이 보드게임 선수일 뿐인 이세돌이 ‘통찰력’이 있거나 지성인이라고 믿는 게 인구의 대부분인 게 정신병이라는 거다.
본글 쓴이도 그런 정신병자라는 거고, 거기에 점수를 준 놈들도 정신병이라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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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두 개의 결론에 대하여 (17) 탁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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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미국의 개지랄 (3) 개굴이네 집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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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새해 '전체 인민에게 보내는 친필 서한' 공개... 펌글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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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명의 윤리적 기반 (2) 개굴이네 집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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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5년 지방과 농촌소멸경고! 정설교 시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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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80일전투 종료되었다 이젠 미국압박만 남았다 (2) 막차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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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누구에 의해 재단되는가 ? (6) p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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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불온하다고 감옥에 가두는 건 야만" (2)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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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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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18:42
206347
[펌] 트럼프의 미심쩍은 측면 퍼온글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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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346
제 아무리 멋대로 이름자를 썻어도, 그 획 만큼... - 대구박씨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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