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마지막 기회
  번호 203936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1087  누리 121 (126,5, 19:9:1)  등록일 2020-6-25 06:03 대문 9

마지막 기회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6-25)


1. 조선중앙통신은 24일 김 위원장이 전날 화상회의로 진행된 노동당 중앙군사위 제7기 제5차 회의 예비회의를 주재했다며 “당 중앙군사위는 조성된 최근 정세를 평가하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제기한 대남군사행동계획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2. 그리고 이에 대한 이남의 반응은 <그러면 그렇지…> 또는 <어르고 달래기>로 요약된다. 국방부 장관은 더 나아가 대남군사행동계획은 보류가 아니라 철회되어야 한다고 했다. 신중하지 못하다.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게 아닌가. 대남군사행동계획의 보류조치는 <어르고 달래기>로 잘못 해석되어질 수 없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이런 무모한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되었다. 그렇다면 조선이 처음부터 공동연락사무소를 지지부진한 남북관계의 국면을 전환하기위해 계획적으로 폭파했다는 가정이 성립해야한다. 그러나 그런 방식은 조선의 의사전달 방식이 아니다.

▲출처: JTBC 화면 캡처

3. 이런 가운데 다시 어제 밤 발표한 담화에서 김영철 노동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남조선당국의 차후태도와 행동여하에 따라 북남관계전망에 대하여 점쳐볼 수 있는 이 시점에서 남조선《국방부》 장관이 기회를 틈타 체면을 세우는데 급급하며 불필요한 허세성목소리를 내는 경박하고 우매한 행동을 한데 대하여 대단히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것은 조선이 대남군사행동계획이 보류된데 대해 보여준 남한 정부의 대응이 본질과 거리가 멀다는 것만을 지적한 게 아니다. 하루도 경과되지 않아 이런 담화가 나왔다는 것은 조선이 남한 정부의 대응이 어떤 성격일 것인지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조선이 남한 정부로부터 실질적인 행동변화를 기대하지 않으면서도 대남군사행동계획을 보류한 것은 그 기회가 일반적인 의미의 기회가 아닐 수 있음을 가리킨다.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4. 왜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지 않았는가? 그 이면엔 남한 정부가 그동안 구축해 놓은 기만적 평화라는 낡은 틀이 조선의 공세를 지나치게 공격적이게 보이도록 만드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이남에서 쏟아져 나오는 온갖 논조의 기저엔 <우리는 평화를 추구한다>는 기만적 허세가 있다. 그리고 조선을 도발의 원흉으로 끊임없이 덧칠한다. 즉, 매체들은 이남을 <평화와 풍요>, 조선을 <도발과 굶주림>의 틀 안에 가둬두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미국의 악랄한 대북적대시정책과 제재에 동참하고 영원한 한미동맹을 약속한다는 것은 절대 평화와 병치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평화의 사도>로, 조선을 <도발의 원흉>으로 끼워 맞추고 있다. 따라서 이번의 보류조치는 실제적인 조치로 가는 마지막 단계의 경고에 가깝다.

<우는 아이 달래기>가 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잠든 아이를 맡기고 나간다. 잠에서 깨어난 아이가 엄마의 부재에 놀라 울기 시작한다. 업어보고 토닥거려보고 먹을 걸 줘보고 아무리해도 울음은 그치질 않는다. 한나절이 흘렀다. 지친 할미가 잠시 우는 손자를 내려놓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사이 며느리가 집에 들어온다. 그리고 지친 아이의 울음이 잦아든다. <시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하셨을까…>하는 며느리가 있고, <얼마나 애를 잡았으면…>하는 며느리가 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고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헤아림이 있다. 울음을 유발한 요인은 며느리의 부재다. 정작 아이를 달래느라 고생한 사람은 시어머니다. 그러나 며느리는 자신의 등장과 함께 울음이 그친 일시적 현상에 사로잡혀 자신을 <안정의 보금자리>, 시어머니를 <갈등의 원흉>으로 잘못 해석한다. 이런 못된 며느리가 있다. 상대방의 눈에 보이지 않는 희생을 한 순간에 가로채서 훔쳐가는 자가 있다. 며느리는 남한 정부, 시어머니는 조선, 우는 아이는 민중들이다.

5. 대남군사행동계획은 왜 보류되었는가? 
상대방의 인내심을 시험하며 끊임없이 도발을 일삼다가 먼지가 나도록 흠씬 얻어맞은 이가 있다. 징벌의 수위가 있다. <살릴 것인가 죽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하는 문제가 있다. 이것은 윤리적 고민이다. 고민 끝에 피투성이가 된 이의 손에 징벌을 내린 이가 슬그머니 총을 쥐어주고 돌아서 걷는다. 그러면 다시 선택과 가능성이라는 유혹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도발을 일삼던 이는 이 느닷없는 선택의 기회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등 뒤에서 방아쇠를 당겨? 말어?>로 해석한다면 생각이 짧은 것이다. 징벌을 한 자는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라고 그 총을 준 것이다. 스스로 죽을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다시 배신할 기회로 받아들인다면, 상황을 제대로 읽지 못한 것이다. 이 기회는 무거운 고민 끝에 주어진 기회이며 거부할 수 없는 배신의 유혹이 담긴 기회다.

지나간 과오를 근본적으로 수정할 각오로 나서야 할 때다. 김영철 노동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담화 말미에 “위협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보류》가 《재고》로 될 때에는 재미없을 것이다.”고 했다. 이것은 남한 정부가 스스로 윤리적 판단을 할 기회를 준 것이다. 그 기회를 악용하라고 준 게 아니다. 총참모부의 대남군사행동계획은 등 뒤에서 방아쇠를 당길 때 현실이 될 수 있다. 형제에게 보인 인내심에 상응하는 신중하고 실질적인 조치들이 뒤따르길 바란다. 죽어야 살 수 있다. 살려는 헛된 희망을 버려야 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3936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정연진
- 권종상
- 동녘
- 아이엠피터
115.161.37.67
[1/3]   *천하장사 (syw6502) IP 210.103.79.162    작성일 2020년6월25일 13시58분      
한나라당이 민주당을 친북 빨갱이로 몰아 붙였는데 이는 겉에 쓴 가면을 말한 것이고
진실은 누구보다 친미적이고 누구보다 대북적대시 하고 반공으로 무장한 당이 민주당입니다
한나라당은 친미파가 아닙니다 한나라당은 친일파 민주당은 친미파가 맞읍니다
[2/3]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119.206.115.248    작성일 2020년6월25일 21시56분      
상갓집이 있어서
늦게 읽었습니다.

암튼
남은 것은 이제
마무리일 거
같습니다.
[3/3]   매국노처단국 (ligun) IP 109.87.46.125    작성일 2020년6월26일 00시34분      
글을 보고는 출장중이라 이제야,,,
언제나 좋은 글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4161
한국 역사 는 자부심 을 가지면 안된다. (1) 경지에오른자 83
0
14
07-11 20:04
204159
군출신 조종사들이 적폐 였다 (2) 경지에오른자 68
0
9
07-11 19:43
204158
< 우크라이나 흐리우냐 > - 대구박씨 - 24
0
4
07-11 19:20
204157
한국인들이 반일 심한 이유 (1) 경지에오른자 52
0
19
07-11 18:38
204156
미국-중국, 군 최고지휘관의 ‘소통강화’ 합의서 서... moreno 57
0
4
07-11 18:14
204155
글세.. - 대구박씨 - 42
0
4
07-11 17:51
204154
왜 김여정 담화는 주체연호를 안썼나? moreno 94
0
14
07-11 17:01
204153
조선놈 들은 군대 가야 사람 된다고 개소리 하더니먼 경지에오른자 38
0
14
07-11 16:14
204152
정치인 국가원수 우상숭배 하지 말아라 경지에오른자 47
0
14
07-11 15:13
204151
나의 작품속에 들어간 나의 노래 "백두에 올라가봤죠" (1) SF인 41
0
0
07-11 14:50
204150
< 우크라이나는 영국으로 이동한다. > (1) - 대구박씨 - 65
0
19
07-11 13:12
204149
북, 코로나19 대응 총력 "비상방역지휘부 역할을 최대... 와룡잠호 111
0
0
07-11 11:37
204147
아시아-태평양전선 개굴이네 집 427
61
4
07-11 04:13
204146
꼴깝떨어라, 이 좇만한 새끼들아. - 대구박씨 - 185
0
14
07-10 21:13
204145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 (1) 하루 301
14
0
07-10 19:24
204144
개인의견이지만 ..말하기가 그렇네 (8) 大衛 242
15
19
07-10 18:38
204143
3차 세계대전(지능화 전쟁)의 승리진영은 우주를 지배... 지능화전쟁 191
0
0
07-10 18:30
204142
소생 本글(박지원 寸評) 또 무단삭제? (2) 反對하루새끼 75
9
0
07-10 17:30
204140
마지막 기회 ㅡ 2020.10.10 조국통일 원년을 향하다. (2) 빙탄 578
36
5
07-10 13:03
204139
무력이나 대화나 협상같은 것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1) 근본 211
0
15
07-10 12:47
204138
노무현과 박원순 유서 비교 (14) 강먹척결 413
5
19
07-10 12:38
204137
[논평] 비건은 한국에 왜 왔을까... 와룡잠호 235
9
0
07-10 08:50
204135
ㅡ조선, 사회주의 국제연대 (4) 개굴이네 집 573
56
9
07-10 08:14
204134
북미정상회담 공방이 열어준 기회를 놓치지 마라 (2) 통일사회연구... 227
5
0
07-10 07:46
204133
박원순, 죽은 건 맞기나 할까? / 해럴드 홀트 실종사... (15) 강먹척결 366
0
19
07-10 07:02
204131
예정웅 평화통일연구소(제9호) 조선인민군 승절 60주... 한마음 662
50
0
07-10 03:50
204129
< 몽골로이드가 몽골로이드의 적이 되는 것이 필연... (1) - 대구박씨 - 73
0
9
07-09 21:32
204128
박원순 실종! 구세력과 신세력의 대결임을 이제 알겠... (15) 강먹척결 490
0
39
07-09 19:24
204127
[조전]조국통잏애국렬사 안재구 선생 영생하소... 윤기하 87
19
0
07-09 17:23
204126
[펌] 마스크 돌대가리들로부터 독재추진력 받는 문재... (3) 퍼온글 228
5
0
07-09 15:14
204125
미국의 양적완화 돈놀이를 미국의 망조라고 주장하는 ... (15) 강먹척결 215
0
14
07-09 10:56
204121
조-미戰과 통일(ㄱ) (1) 개굴이네 집 729
101
4
07-09 04:47
204120
needs Martians now (4) for MAGA 153
5
5
07-08 23:13
204119
후회, 아무리 빨라도 늦을 뿐. (8) 동녘 1067
110
5
07-08 22:42
204118
< 적임자 > - 대구박씨 - 81
0
9
07-08 21:27
204117
북미 3차정상회담에 1억달러는 트럼프 선거비용이다 (1) 막차 425
59
9
07-08 21:22
204116
< 뛰르끼예 > - 대구박씨 - 75
0
9
07-08 19:57
204115
< 나는 그러한 결과를 믿지 않는다.> - 대구박씨 - 72
0
14
07-08 14:06
204114
아이러니......금석문 쇠대가리를 깨라. 거부할수록 ... p 178
5
5
07-08 09:33
204113
김일성주석님의 <이민위천>의 한생 (1) 나침판 241
46
0
07-08 07:17
204112
빨갱이 코스프레들아 (6) 다수의마음 269
5
15
07-08 00:53
204111
< 완전몰살 로써만 대답할 것이다.> - 대구박씨 - 149
0
19
07-07 20:21
204109
법원 "북한·김정은, 한국전 포로들에 손해배상 책임" (2) moreno 161
0
24
07-07 17:49
204106
김정일 김정은 빠는놈이나 문재인 이재명 빠는놈이나 (3) 경지에오른자 151
0
29
07-07 15:16
204105
땅속이 뜨거워 지면, 땅은 갈라진다. - 대구박씨 - 114
0
14
07-07 14:03
204104
점점 드러나는 윤곽들 (4) 탁류 1409
125
4
07-07 12:32
204103
< 절대 그냥 두지 않겠지요.> (1) - 대구박씨 - 120
0
14
07-07 10:05
204102
돈, 자본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추동력이다. (2) 나침판 307
55
0
07-07 04:05
204101
<비공개의 원칙을 공개의 원칙으로 전환하자 !> - 대구박씨 - 117
10
9
07-06 18:47
204100
< 미국은 김치종자와 협상하자는 것이 아니다.> - 대구박씨 - 89
0
9
07-06 17:46
204099
[펌] 코로나 감염 99% 무해 - 트럼프 (5) 퍼온글 403
10
5
07-06 16:04
204098
조선의 정면돌파에 미국의 행동은 8월15일 까지다 막차 734
64
4
07-06 15:42
204097
4차 중동 전쟁 키신저의 작품 낯선 시간 272
25
0
07-06 13:28
204096
전략적 계산표 (2) 자주통일연구... 602
30
9
07-06 13:27
204095
< 브룩 프린스 > - 대구박씨 - 78
0
9
07-06 10:24
204094
< 안나, 진달래꽃 > - 대구박씨 - 80
0
9
07-06 09:50
204092
후생엔 조공받치는나라 나라답지못한 나라 안속는다 (1) 경지에오른자 128
0
19
07-06 08:13
204091
[닥터스테판] 017. 비건의 빈손방남과 최선희의 비난... 닥터스테판 244
5
0
07-06 07:28
204089
예정웅평화통일연구소(제8호) 조선, 요격탄두 S-500... 한마음 840
55
0
07-06 05:43
204087
< 조 > - 대구박씨 - 91
0
9
07-05 19:22
204086
국제금융 도시 조건 경지에오른자 128
0
14
07-05 16:52
204085
< 이씨가 아니고, 최씨이다.> - 대구박씨 - 64
0
9
07-05 16:48
204084
Mad Tea Party (1) testbadd 145
5
0
07-05 16:37
204083
반도체 국산화 는 거짓말 경지에오른자 178
0
9
07-05 13:33
204082
< 인도는 대륙에서 떨어져 나가, 섬으로 될수있다.... - 대구박씨 - 96
0
14
07-05 12:11
204079
< KORUNA > - 대구박씨 - 84
0
14
07-05 05:00
204078
왜, 최선희 부상은 세게 나올까? (3) 통일사회연구... 780
40
5
07-04 21:55
204077
조-미 관계에 대한 조선의 입장 (2) 개굴이네 집 1081
101
9
07-04 18:59
204076
눈 뜨고는 못볼 " 비핵화 " - 대구박씨 - 128
0
24
07-04 17:59
204074
좌익 파시즘 left wing fascism 경지에오른자 136
8
24
07-04 12:58
204073
DJ에게 (1) bokko 151
0
0
07-04 10:47
204072
[닥터스테판] 016. 북미대결전, 대화국면으로 전환되... 닥터스테판 390
10
0
07-04 09:36
204071
[부검감정서] 플로이드는 외인사가 아니고 우한폐렴으... (22) 강먹척결 206
0
19
07-04 09:23
204070
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4) 이인숙 495
121
9
07-04 08:40
204069
미군이 주둔한다고 식민지라고?개가 웃을 논리이다 (12) 大衛 177
10
39
07-04 03:07
204068
< 동이족의 왕은 이씨가 아니고 조씨이다.> - 대구박씨 - 76
0
9
07-04 02:01
204067
예정웅평화통일연구소(제7호) (코리아미션센터)특수전... (2) 한마음 740
76
0
07-04 01:17
204065
코로나, 미중대립, 육상이지스 중지의 관계 moreno 106
0
19
07-03 22:41
204064
10월로 가는 길 통일사회연구... 244
5
4
07-03 21:52
204063
< 인도는 차이나와 같다.> - 대구박씨 - 62
0
14
07-03 19:56
204062
< 아주 유사하다.> - 대구박씨 - 58
0
14
07-03 19:39
204061
미국 BLM 시위때문에 백인들 흑인 함부로 건들지못함 경지에오른자 132
0
34
07-03 18:13
204060
< 뭔가 비슷한 기분이 든다.> - 대구박씨 - 57
0
9
07-03 18:03
204059
홍콩은 끝나지 않았다 경지에오른자 82
0
19
07-03 17:45
204058
조선의 정면돌파에 미국눔들은 북미대화는 열려있단다 (1) 막차 550
40
9
07-03 14:10
204057
7월 4일인가? 7월 27인가? (2) 자주통일연구... 451
33
4
07-03 12:45
204055
[논평] 문 대통령,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것일까 와룡잠호 135
9
0
07-03 10:03
204053
< 박님께서는 유럽으로 이동하신다.> - 대구박씨 - 74
0
14
07-03 05:17
204052
여름날의 거울 개굴이네 집 451
76
4
07-03 04:21
204051
문단속이 필요해(시사우화) (3) 개굴이네 집 634
66
4
07-03 03:55
204046
중국도 없는 징병제 를 한국이 택한다는것은 이상하지 경지에오른자 76
0
14
07-02 19:13
204045
유록에 한 구절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언급한 것인가? 미몽 115
0
0
07-02 16:50
204044
북 "미국의 중국 압박 실패할 것...중국 인민의 투쟁 ... 와룡잠호 167
5
0
07-02 16:19
204043
남한이 개인의 자유 를 존중해준다면 모병제로 바뀔것 (2) 경지에오른자 89
0
14
07-02 14:34
204041
" 족보소각 "은 두번 말하면 귀찮을 것 ! (1) - 대구박씨 - 89
0
9
07-02 11:33
204040
미국하고 일본에선 지금 김정은이가 죽은것으로 보고 (3) 大衛 236
0
34
07-02 08:58
204039
조센징들은 anti-god ,자본주의 파멸 하는곳에 쓰일것 (1) 경지에오른자 80
0
19
07-02 08:54
204037
[펌] 육군이 본 한반도 최대 위협 "북한군 아닌 中북... (5) 강먹척결 190
0
24
07-02 07:49
204036
[닥터스테판] 015.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2-통일... 닥터스테판 246
5
0
07-02 06:50
204035
[닥터스테판] 014.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1-강성... 닥터스테판 177
5
0
07-02 06:48
204034
[닥터스테판] 013. 북의 대남공세에 비낀 대미공세 닥터스테판 145
10
0
07-02 06:47
204032
화약 냄새, 조선혁명 (1) 개굴이네 집 545
66
14
07-02 05:06
204031
< 랭혹의 법칙 > - 대구박씨 - 46
0
9
07-02 02:59
204030
조선시대 때도 일베충 빨갱이 분열 심해서 경지에오른자 52
0
19
07-01 18:08
204029
서민사람을위한 NWO vs 미국일본 같은 부자를위한 NWO 경지에오른자 69
0
14
07-01 17:32
204028
러시아이든, 미국이든 주저하지 말아야.. - 대구박씨 - 78
0
9
07-01 17:04
204027
난 음식이 맛있는곳이라면 어느 나라든 간다 (1) 경지에오른자 84
5
19
07-01 14:28
204026
베트남은 일본공장, 한국공장도 있음 경지에오른자 113
2
19
07-01 14:02
204025
< 제630대련합부대 축하방문 화선공연 > - 대구박씨 - 97
0
14
07-01 13:38
204024
문재인대통령 체제경쟁이란 사람사는세상, 돈버는세상 막차 290
52
9
07-01 12:10
12345678910 ..18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