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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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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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203897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975  누리 126 (126,0, 22:10:0)  등록일 2020-6-23 11:34 대문 12

통일은 미꾸라지였다. 한반도는 흙탕물이 뒤범벅된 논이었다. 잡아도 손가락 사이로 통일은 매 번 미끄러져 나갔다. 통일은 술안주로도, 신세한탄의 원흉으로도, 막연한 미래의 희망으로도, 그리고 지킬 필요가 없는 상투적 약속으로 오르내렸다. 통일은 우리 주변 들판 어딘가에서 나뒹굴고 있었지만 누구에 의해서도 제대로 해석되지 않은 화석이었다. 오랫동안 묻혀있던 통일을 꺼내 먼지를 털어내고 빛을 비춰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기다려도 오지 않는 통일 열차
통일은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통일이라는 상품이다. 그런데 그 상품을 구매하려면 공인인증서를 요구한다. 그러나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려면 보안프로그램의 설치를 요구한다. 그렇게 어렵사리 공인인증서를 만들었다싶으면 다른 종류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놈을 만들어 놓으면 이젠 갱신하라고 한다. 지쳐서 공인인증서를 없애라고 했다. 그랬더니 여러 종류의 공인인증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한다. 도대체 내가 원하는 상품(통일)은 언제 내 손에 들어올 것인가?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획득하는 것이 열 마지기 논바닥에서 미꾸라지 한 마리 잡는 것 보다 어렵다. 그래서 이젠 사람들이 통일에 신물이 났다. <통일 안 해도 좋으니까 그냥 따로 살자> 여기까지 왔다. 이젠 상품을 보내주겠다고 해도 그 상품이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었는지, 집까지 무사히 배송될지 확인할 방법도 없다. 그러나 쇼핑몰마다 통일은 대박이라고 맨날 개소리를 한다. 왜 통일은 지지부진하고 모호하며 어지러운가? 누군가가 통일을 가지고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2. 통일은 사기다
통일은 자판기에 동전을 넣으면 떨어지는 음료수가 아니다. 통일이라는 시원한 음료수를 먹으려고 투입구에 동전을 넣으면 안내 문구가 뜬다. <공인인증서를 넣으십시오> 그리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는 방법이 쭈욱 나열된다. 자판기는 음료수를 팔지만 자판기가 취급하지 않는 다른 종류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음료수가 나오지 않는다. 그 조건이란 무엇인가?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둔군지위협정의 폐기 그리고 주둔군의 점령지 반환, 피점령지에 뿌리내린 지배 시스템의 해체, 정부가 이식한 구성원들에 대한 역사인식의 전면적인 수정이 그 전제 조건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역사는 우리 민족에게 분단과 통일이라는 문제를 던져주었고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그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는 당사자들이 풀어야 한다. 남과 북은 이 민족문제의 당사자다. 그러나 남쪽은 아메리카의 괴뢰 정부로 기능하는 것을 선택했으므로 당사자의 지위를 상실했다. 자격 조건을 상실한 자가 통일을 이야기 하는 것은 사기다.

3. 남한 정부가 이해하는 통일
조선, 남한, 아메리카가 있다. 통일은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의 관점에서 보면 물리적으로 분단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질적인 통일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자면 남한 정부는 당사자로서 통일의 전제 조건이 되는 점령군의 점령지 반환을 요구할 수 없다. 이 바닥에서 통일이 가능할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바라는 통일은 지가 계속 정치를 할 수 있는 바탕위에서의 통일을 의미한다. 그것은 자신들이 통일된 한반도의 정치적 주체로서 기능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들이 과연 주체로서의 정당성을 가지고 있는가?

그러므로 한국의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통일은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민족적 동질성 회복을 지향하는 통일과는 전혀 다른 통일이다. 고양이(한국의 정치인들)에게 생선(통일)을 맡긴 격이다. 그러면 통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통일이라는 결과물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없다.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조선은 자치의 주체다. 남쪽은 위탁 정부다. 남쪽에 있어 통일은 분단 상태의 종식이 아니라 괴뢰성의 지속을 의미한다.

4. 남한 정부의 두려움
가만히 있는 흰 공(미국)을 빨간 공(조선)이 친다. 지금까지 노란 공(남한)은 빨간 공과 흰 공 사이에서 얼쩡거렸다. 빨간 공이 흰 공을 직접 타격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빨간 공의 질량과 속도에 따라 흰 공은 거의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고, 아주 빠른 속도로 튕겨져 나갈 수도 있다. 노란 공 때문에 빨간 공이 흰 공을 직접 타격하지 않고 빗겨 치게되면 흰 공은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 빨간 공이 튕겨져 나갈 수 있다. 현재 조선은 노란 공 위를 타넘어 가격하든 벽면을 우회하든 직접 흰 공을 타격할 모든 기술을 갖추고 있다. 즉 빨간 공은 흰 공을 밀어내고 흰 공이 있던 자리에 완전히 멈춰 설 수 있는 기술적 단계에 도달했다. 남한 정부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경계하는 지점이 바로 거기다. 조선의 힘이 미국의 힘을 대체하는 상황, 이것을 그들은 가장 두려워한다. 자신들의 가면이 벗겨지기 때문이다.

5. 남한 정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
그들이 그동안 한 일은 이랬다. 뒤에서 귀순이니 탈북이니 원점타격이니 수뇌부제거니 한미연합훈련이니 하는 이야기를 늘어놓고 앞에서 평화니 번영이니 하는 실체도 없는 이야기를 진지한 자세로 떠들어댔다. 관계개선을 목표로 한다면서 뒤에선 험담을 늘어놓았다. 앞에서 미소 지으며 악수해놓고 뒤에선 한미연합훈련을 벌려놓고 미제 무기를 사들였다. 실제로는 대결을 지향하면서 통일이니 평화니 번영이니 하는 말로 가면을 썼다. 우리 사회는 북녘과 가까워지려는 시늉만 할 뿐 실제로는 북녘으로부터 멀어지고자 노력했다.

그들은 통일을 꿈꾸지 않는다. 2019년 5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 한미 양국군 주요 지휘관을 불러 "한미동맹은 결코 한시적인 동맹이 아니라, 계속해서 위대한 동맹으로 발전해 가야 할 영원한 동맹이며 한미 양국의 위대한 동맹을 위해 끝까지 함께 가자”고 말했다. 남한 정부는 아메리카가 설정한 허름한 울타리가 무너져도 타넘을 수 없다. 남쪽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머릿속에 자리잡은 생각의 울타리를 허물지 못하는 것과 같다.

6. 맺음말
아메리카는 남한 정부에 있어 절대적인 신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성경이다. 괴뢰 정부의 국회 구성원들은 여/야로 나뉘어 있는 듯 보이나 모두 한미동맹이라는 신앙을 공유하는 종교인들이다. 한국의 모든 정치인들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하고 구축한 안전한 대리통치 시스템을 그냥 이용하기만 하면 되지, 스스로 고민하고 만들 필요가 없다. 이건 정치인만 그런 게 아니다. 한국의 군인들도 그렇다. 그래서 한국의 정치인과 군인들은 모두 정치적 능력이 미비하거나 작전 수행능력이 형편없다. 그들은 미국이 마련해 놓은 정치군사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성장하거나 자리를 보전할 수 없다.

통일하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통일을 얻기 위해 구성원들이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을때 가능한 상상이다. 그 선결조건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전에 통일에 따른 이익을 이야기하는 것은 사기다. 우리가 해결해야할 그 선결조건이란 고구마 줄기처럼 퍼져있다. 하나를 해결하려면 다른 하나를 해결해야 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면 또 다른 하나를 해결해야하는 과정의 맨 끝에 통일이 위치해있다. 통일은 단일한 사건, 직접적 인과관계에 의해 해결될 수 없는 과제이며 남쪽의 내부적 동인에 의해서 완성될 수 없는 문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외부로부터 강제되는 통일을 거부할 방법이 없다. 이제 통일은 우리의 외부로부터 강제되기 시작했다.

그것은 그 선결조건이라는 난제를 처리할 주체가 우리가 아니라 조선이라는 뜻이다. 조선은 남한 정부가 가진 정체성을 가리고 있는 가면을 벗겨버릴 방안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더 이상 <나 정의롭고 착한 놈이예요>라는 사기를 치기는 어려워 보인다. 잘못을 저지른 자 앞에 펼쳐진 길은 두 갈래다. 반성하고 뉘우치는 길이 그 하나다. 이 길은 자신의 정체성을 수정하는 길이다. 나머지 하나의 길은 합리화하고 위선의 가면을 쓰는 길이다. 이 길에선 분리된 자아의 고통스런 신음소리가 가득할 것이다. 조선은 가시밭길을 걸으며 그들에게 부과된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다. 남한 정부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도 그들에게 부과된 중대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본 적이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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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문통의 시대가 마감되고
미쿡이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었거나 되어갈 때
통일은 느닷없이 실현 될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자주통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2/5]   *천하장사 (syw6502) IP 210.103.79.162    작성일 2020년6월23일 15시39분      
민주당도 통일을 할 생각이 없었다
민주당의 주인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외국인이니까 대한미국이니까
민주당이 말한 통일은 사기였고 100%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었다
[3/5]   *천하장사 (syw6502) IP 210.103.79.162    작성일 2020년6월23일 15시40분      
문제인이 대한미국대통령이라고 싸인탈때부터 통일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말그대로 대한미국대통령이니까 대한외국인 대통령 문재인이니까
[4/5]   k1  IP 47.6.97.48    작성일 2020년6월23일 16시15분      
이제는 물리적인 힘으로 외세를 극복하고 통일을 하기로 가닥을 잡았네요.
더는 통일사기꾼들의 말 따위를 믿지 않습니다.
미제와 일제가 남북을 가로막고 점거하고 있던 죄악을 징벌 할 때 매국 매족노들
또한 함께 천벌을 받을 것이다.
제국의 식민지 주구로 우리 인민의 등골을 빨고 핍박한 그들은 벌써부터 우리민족인이 아니었다.
[5/5]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119.206.115.248    작성일 2020년6월24일 05시51분      
통일에 대한
한국에 대한 님의 이야기를 <맞다, 틀리다>고 시비를 걸 수(판단 할 수) 없겠군요.
그러나 아마 그게 <맞겠죠>.

우리에게 통일은
<그 길이 없어서
길을 몰라서 가지 않는게 아니다>....어쩌면
그럴 겁니다.

그리고
대면해야 하는 현실이
두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하나는
<정치(행정), 군, 사법, 체제가 아닌 우리의 그것에 관련한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그런 우리를 바라보는 조선의 시선>이 아니겠나? 합니다.

<관-관, 관-민, 민-민> 통일의 주관이 그렇게 아직
물컹거리는 싯점에서
님의 글은 시사점이 많네요.


보았습니다.
하지만
안전운전에 대해서 고려해보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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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는 못볼 " 비핵화 " - 대구박씨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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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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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파시즘 left wing fascism 경지에오른자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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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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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에게 (1) bokko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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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테판] 016. 북미대결전, 대화국면으로 전환되... 닥터스테판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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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9:36
204071
[부검감정서] 플로이드는 외인사가 아니고 우한폐렴으... (22) 강먹척결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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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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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4) 이인숙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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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8:40
204069
미군이 주둔한다고 식민지라고?개가 웃을 논리이다 (12) 大衛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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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족의 왕은 이씨가 아니고 조씨이다.> - 대구박씨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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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67
예정웅평화통일연구소(제7호) (코리아미션센터)특수전... (2) 한마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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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1:17
204065
코로나, 미중대립, 육상이지스 중지의 관계 moreno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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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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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로 가는 길 통일사회연구...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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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는 차이나와 같다.> - 대구박씨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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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유사하다.> - 대구박씨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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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61
미국 BLM 시위때문에 백인들 흑인 함부로 건들지못함 경지에오른자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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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8:13
204060
< 뭔가 비슷한 기분이 든다.> - 대구박씨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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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끝나지 않았다 경지에오른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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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정면돌파에 미국눔들은 북미대화는 열려있단다 (1) 막차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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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4:10
204057
7월 4일인가? 7월 27인가? (2) 자주통일연구...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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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문 대통령,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것일까 와룡잠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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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님께서는 유럽으로 이동하신다.> - 대구박씨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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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52
여름날의 거울 개굴이네 집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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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51
문단속이 필요해(시사우화) (3) 개굴이네 집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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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없는 징병제 를 한국이 택한다는것은 이상하지 경지에오른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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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록에 한 구절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언급한 것인가? 미몽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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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의 중국 압박 실패할 것...중국 인민의 투쟁 ... 와룡잠호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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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43
남한이 개인의 자유 를 존중해준다면 모병제로 바뀔것 (2) 경지에오른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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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보소각 "은 두번 말하면 귀찮을 것 ! (1) - 대구박씨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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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하고 일본에선 지금 김정은이가 죽은것으로 보고 (3) 大衛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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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들은 anti-god ,자본주의 파멸 하는곳에 쓰일것 (1) 경지에오른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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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육군이 본 한반도 최대 위협 "북한군 아닌 中북... (5) 강먹척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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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테판] 015.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2-통일... 닥터스테판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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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테판] 014.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1-강성... 닥터스테판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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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테판] 013. 북의 대남공세에 비낀 대미공세 닥터스테판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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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 냄새, 조선혁명 (1) 개굴이네 집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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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혹의 법칙 > - 대구박씨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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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30
조선시대 때도 일베충 빨갱이 분열 심해서 경지에오른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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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29
서민사람을위한 NWO vs 미국일본 같은 부자를위한 NWO 경지에오른자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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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이든, 미국이든 주저하지 말아야.. - 대구박씨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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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27
난 음식이 맛있는곳이라면 어느 나라든 간다 (1) 경지에오른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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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일본공장, 한국공장도 있음 경지에오른자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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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30대련합부대 축하방문 화선공연 > - 대구박씨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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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체제경쟁이란 사람사는세상, 돈버는세상 막차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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