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고요속의 폭풍
  번호 202991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1015  누리 99 (104,5, 19:11:1)  등록일 2020-5-1 17:01 대문 15

고요속의 폭풍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5-01)


“수 주간에 걸쳐 김위원장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은 워싱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평양의 침묵은 왜 서울, 도쿄, 그리고 워싱턴의 초조한 상상력에 불을 지르는가?” “대중기만과 선전선동이외에 별다른 전략적 효과도 없는 연재소설 쓰기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상상과 억측을 쏟아내고 있다. 확인할 수 없는 단 한 가지 소재를 이용해 소설 한 권을 완성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이 실체도 없는 상상력이 소진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가 있을 것이다.

그는 그의 길을 가고, 나는 나의 길을 간다. 그러나 그의 길을 가로막으면 그때부턴 오롯이 나만의 길을 갈 수 없게 된다. 조선의 길을 막은 자들이 있다. 한미일이다. 조선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안긴 장본인들이다. 이들은 조선 인민들의 고혈을 짜내어 자신들의 배를 채운 자들이다. 미일과 보조를 맞춰 조선을 향한 모략과 비방을 하루도 멈추지 않는 곳이 서울이다. 이들이 조선의 침묵을 두려워하는 것은 반세기가 넘도록 조선의 길을 막고 조선의 정신을 유린한데 대한 후과를 의식하기 때문이다. 조선이 건재한 상황에서 이들은 결코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없는 자들이다.

들여다볼 수 없으면 계획하고 예상할 수 없다. 조선은 보이지 않는다. 남한 정보기관이나 언론매체 또한 신뢰할 수 있는 대북정보의 창구가 아니다. 워싱턴은 평양의 의지에 대해 아는 게 없다. 그동안 워싱턴은 평양이 갖는 이런 불확실성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제멋대로 왜곡하고 악마화해왔다. 그런데 지금 워싱턴은 그 불확실성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그것에 대해 안절부절하고 있다. 왜 그런가? 이번 조선의 침묵은 화성15호와 새로운 길 선언 이후에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위원장의 워싱턴에 대한 적대감이 물리적 방식으로 그 실체를 드러낼 가능성에 대해 아무런 안전장치가 담보되어 있지 않다.

만약 조선이 현재의 국면을 더 이상 질질 끌지 않고 획기적으로 전변시키려는 의도나 전략적 구상을 실현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 그리고 이런 조선의 움직임에 대해 워싱턴이 그 폭과 범위 그리고 시간을 전혀 예상할 수 없다면, 워싱턴은 적게는 극동의 안보에서부터 크게는 본토의 안보에 이르기까지 거대한 불확실성을 안게 된다. 약 6개월가량 지구는 소꿉장난질을 하고 있다. 워싱턴은 평양이 소꿉장난질 걷어치우고 주먹질을 시작할까 두려워하고 있다.

분명히 아부지 속주머니를 털려다가 들킨 것 같은데, 아부지가 아무런 말이 없다. 엄마한테 분위기를 떠보기도 하고 동생한테 아부지 심기를 물어보기도 하지만 아부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부지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조기를 몇 마리 사서 집에 들어오든, 참나무 몽둥이를 양동이에 담가놓든, 그때까지 워싱턴은 계속되는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혹시… 이번에 우리를 담그는 게 아닌가…>하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허망한 소설쓰기의 동기다. 그러나 그 불안과 두려움을 겉으로는 “지도력 공백에 따른 내부동요”, “후계구도를 둘러싼 권력 암투”, 그리고 “유사시 조선의 분할지배”같은 포장지로 덮고 있다.

평양에 연락사무소가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2번의 기회가 있었다. 워싱턴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조선의 침묵이 지속되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러 물리적 압박과 결합되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 발생한다. 미사일이 목표물을 향해 날아오르는데도 조선이 목표가 무엇인지 워싱턴의 연락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파국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 고요함은 폭풍을 불러올 지도 모른다. 조선이 새로운 길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은 워싱턴이다. 그들은 주어진 2번의 기회를 택하지 않은 데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워싱턴은 예측할 수 없는 극도로 적대적인 의지를 상대해야 할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299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정욱식
- 강기석
- 아이엠피터
- 이정랑
115.161.37.67
[1/6]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121.186.84.45    작성일 2020년5월1일 20시33분      
기온이 오르고
낼모레 비소식이 잡혀서
한시름 놓는 참입니다.

올 봄도 가무네요.
땅을 파면
먼지가 뽀얗게 인나서
코가 막히고
목구멍이 하루종일 칼칼 하고 그러는 중에
얼마나 푸지게 올지는 몰라도 비가 온다니
그게 다만 기대됩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2/6]   남조선거지  IP 123.248.236.74    작성일 2020년5월1일 22시01분      
지루한 제국주의와의 대치 상태에서
군사적 파열이 필요할 때!!!
날아라! 화성아~~
솟아라! 북극성아~~
악마의 본거지를 단숨에 죽탕 쳐라.
[3/6]     IP 121.180.253.44    작성일 2020년5월2일 01시34분      
양키개~들 이번에는 제대로의 매타작에 죽어 나자빠질 운명, 감사합니다^^
[4/6]   매국노처단국 (ligun) IP 93.177.75.254    작성일 2020년5월2일 04시37분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6]     IP 222.101.255.42    작성일 2020년5월2일 08시20분      
한미일이 주거니 받거니 해 가며 유포시키는 황당한 거짓말에서
절벽으로 몰린 그들의 "옹색한 처지"가 들어 납니다.
[6/6]   cibies  IP 183.105.236.239    작성일 2020년5월2일 09시43분      
잘 읽었습니다. 다행히 김정은위원장이 무탈하군요 앞으로 강온 기만들을 응징하기를 기대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3521
민중 고혈을 빨아 식민통치국으로 온 가족이 2ㅡ3년 ... 빙탄 94
36
5
06-01 10:43
203520
착취당하는 개 돼지가 민중이라 외치며 설친다면 자주... (3) 빙탄 128
41
5
06-01 10:16
203519
국제아동절을 맞이할 때면 (3) 매국노처단국 61
15
0
06-01 05:36
203518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매국노처단국 45
25
0
06-01 05:35
203517
4.25 건군절 나침판 103
36
0
06-01 05:34
203516
제23장 국제반제력량과 련합하여 4. 소부대활동의 나... 매국노처단국 32
20
0
06-01 05:26
203515
"나도 숨쉴수 없다" 펌글 59
5
0
06-01 03:26
203514
한반도를 향한 일본의 강박적인 두려움과 침략적 야망 (5) 구분 79
0
19
06-01 03:19
203513
청나라가 중국은 점령해도 조선은 점령하지 못했다 (6) 구분 115
5
19
06-01 01:21
203512
< 축족과 사족 > - 대구박씨 - 26
0
4
06-01 01:05
203510
김정은의 내로남불, 일명 좃도남불 (1) 영웅조선 76
0
24
05-31 21:28
203509
빈발하는 갑질문제에 대한 고찰 (1) 인본 68
14
5
05-31 20:05
203508
거지떼서리들. (2) - 대구박씨 - 51
0
4
05-31 19:52
203506
서프운영진에 대한 조언 (2) 인본 89
15
0
05-31 19:28
203505
문재인정부는 조선총독부인가? (2) 와룡잠호 126
45
5
05-31 16:53
203504
< 중공의 멸망은 중공녀성들의 축복 > - 대구박씨 - 38
0
9
05-31 15:52
203503
소위 위장 진보들의 력사 왜곡 및 매국노질 (2) 와룡잠호 82
25
5
05-31 15:15
203502
정의연; 저수지에 난 작은 구멍 그리고 강에 대하여 (5) 탁류 411
96
5
05-31 11:56
203501
코로나방역에는 조선의 예방의학이 최고효과 정보화시대 119
5
5
05-31 09:21
203500
도적이 매를 드는 격 (4) 매국노처단국 167
35
10
05-31 08:59
203499
배움의 열풍은 내 조국의 숨결 (2) 매국노처단국 85
46
0
05-31 08:33
203498
정치난쟁이의 가소로운 거인행세 (1) 매국노처단국 135
41
0
05-31 08:30
203497
제23장 국제반제력량과 련합하여 3. 타향에서 봄을 맞... (1) 매국노처단국 67
46
0
05-31 08:20
203496
KDi보고서 "북 경제 엉망진창"고난의 행군시기와 같아 (1) 망했슈 94
5
21
05-31 04:48
203495
1대륙1국가문제에 대한 조선의 입장 (10) 개굴이네 집 468
87
9
05-31 03:59
203494
" 핵억지 " (1) - 대구박씨 - 57
0
24
05-31 03:29
203493
< 그것은 법이다.> - 대구박씨 - 44
0
9
05-30 23:33
203492
이 세상이 얼마나 미처 돌아가고있냐면 (2) 경지에오른자 196
5
21
05-30 23:27
203491
일본군위안부 이용순할머니 초심변절하고 친일이 맞다 (13) 막차 480
74
24
05-30 12:35
203490
야만국은 언제 가도 정상국가로 될수 없다 (1) 매국노처단국 145
56
0
05-30 10:02
203489
북 외무성 “중국의 홍콩보안법 채택 합법적인 조치, ... (3) 와룡잠호 172
41
0
05-30 08:52
203488
[논평] 미국, 돌아오지 못할 다리로 더 가서는 안 돼 (2) 와룡잠호 166
5
5
05-30 08:51
203487
내가 사는 나라 (8, 9) 매국노처단국 97
36
0
05-30 05:23
203486
사드추가배치 문재인정권 규탄한다 (1) !!! 126
56
0
05-30 05:23
203484
전민학습의 대전당들에서 벌리는 다양한 정보봉사활동... 매국노처단국 46
26
0
05-30 05:13
203483
제23장 국제반제력량과 련합하여 2. 혁명가 김책 매국노처단국 59
41
0
05-30 05:09
203482
일터에서 한몫하는 북의 원격대학생들 (1) 동그라미 123
21
0
05-30 02:20
203481
< 인족 족보의 기본 개념도 > - 대구박씨 - 57
0
4
05-30 02:12
203480
( 예정웅 자주론단) 조선만 갖고 있는 세계 초유의 ... (3) 한마음 651
46
0
05-30 02:00
203479
중국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는 어디..?? (3) 구분 149
0
4
05-30 01:41
203478
쿠팡집단감염경로는 식당 정보화시대 103
0
5
05-29 19:08
203477
풍신수길 부채. 열도 남쪽과 동쪽의 땅은??? (2) 강먹척결 162
5
24
05-29 18:44
203476
현재나 그 이전 한국에는 호수가 없다 그런데 호남... (33) p 580
10
26
05-29 15:49
203475
이용순 위안부 왈 "일본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3) 흐--메 316
20
15
05-29 10:31
203474
[펌] 베리칩백신 거부 운동 - 승차거부 헌법소원 (3) 퍼온글 178
15
0
05-29 07:40
203473
사회주의적시책과 인민의 웃음소리 (1) 매국노처단국 109
26
0
05-29 04:19
203472
진흙탕을 뒹굴고, 머리에(는) 꽃을 꼿고 (1) 개굴이네 집 461
102
9
05-29 04:18
203471
3월 17일, 그 이후 (2) 매국노처단국 197
31
0
05-29 03:20
203470
제23장 국제반제력량과 련합하여 1. 하바롭스크회의 매국노처단국 87
31
0
05-29 03:13
203469
< 남유럽인은 폴리네시언 이다.> - 대구박씨 - 82
0
4
05-28 17:16
203468
[펌] 독일, 홀로코스트 부정한 '88세 할머니'에 징역 ... (5) 강먹척결 213
10
14
05-28 12:54
203467
이용수 할머니, 메이슨 고위급이셨네. 공모된 짝패들 ... (2) 강먹척결 276
5
24
05-28 12:27
203466
북, 순천보온재공장 효능높은 '돌솜보온판' 개발 와룡잠호 129
10
0
05-28 08:45
203465
김아무개 나를 당장 토해내놔라. (1) 침묵하던 이 151
0
5
05-28 07:59
203464
화를 내지 않는 방법 (1) SF인 153
0
5
05-28 07:53
203463
닥터스테판 2회 <에이태큼스, 통천에서 평택으로?&... (4) 닥터스테판보... 377
31
0
05-28 07:38
203462
[펌] 마스크인증 => 배리칩백신인증:돌대가리천국... (4) 퍼온글 176
26
0
05-28 07:18
203461
오래가지 않아 중국은 칼을 뽑을것이다. (4) 882 235
0
29
05-28 05:20
203460
시끄러운 밖, 그 안의 고요 개굴이네 집 436
76
14
05-28 03:00
203459
나는 홍콩보안법에 절대적 지지를 보낸다 (1) 구분 108
0
19
05-28 02:38
203458
경제적리용가치가 큰 비타민나무림 조성​ 매국노처단국 87
26
0
05-28 02:30
203457
인간기도의 보편성 SF인 59
0
10
05-28 02:29
203456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5. 위증민에 ... 매국노처단국 62
31
0
05-28 02:24
203455
< 지구우주선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 대구박씨 - 63
0
4
05-28 02:22
203454
미국 보란 듯 이란 유조선 베네수엘라 입항 (3) 매국노처단국 180
47
0
05-28 02:12
203453
김누리 "한국은 미국 모방한 약탈적 자본주의에서 벗... (2) 882 107
0
14
05-27 23:31
203452
헛소리가 능사는 아니다. (1) - 대구박씨 - 43
0
4
05-27 22:47
203451
개새끼들아, 그만 좀 우려 먹어라. (1) - 대구박씨 - 70
0
9
05-27 21:50
203450
차원이 다른 얘기가 아니냐 (1) - 대구박씨 - 45
0
4
05-27 21:26
203449
마슼착용택시기사 감염인데 창문닫고 2시간에어컨 가... 정보화시대 99
5
0
05-27 17:04
203448
인생에 딱 한번 올까말까한 기회~!!! (2) 로사 268
11
15
05-27 12:48
203447
일본은 봐주고 정대협과 윤미향은 공격한 기자회견 (2) 자주통일연구... 281
26
29
05-27 11:43
203446
한국인 씨를 말리려는 문제인 정부 (4) *천하장사 240
15
4
05-27 11:07
203445
[조선일보의 친일·반민주 악행] 일본이 좋아하는 조... (3) 와룡잠호 95
5
0
05-27 08:54
203444
한반도 긴장 고조시키는 미국 정찰기 움직임 예의주시... 와룡잠호 162
5
0
05-27 08:52
203443
이씨놈새끼들의 현주소 ! (2) - 대구박씨 - 150
12
4
05-27 07:31
203439
평화처럼 고급스런 그리고 위험한 서핑 (2) SF인 156
0
10
05-27 06:52
203438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4. 1940년 가... 매국노처단국 93
41
0
05-27 03:45
203437
비상한 능력의 소유자들 매국노처단국 199
46
0
05-27 03:45
203436
일본이 한때 조선시장을 휩쓸게 된 계기 (2) 구분 114
0
19
05-27 02:01
203434
< 력사적으로 그러한 례는 없었다.> - 대구박씨 - 74
0
4
05-26 19:33
203433
< 러시아 족보의 기본 개념도 > - 대구박씨 - 142
0
4
05-26 18:19
203429
먼 곳에서 사랑을 받는 여인 (2) SF인 252
20
5
05-26 15:31
203427
글쎄 (4) 강먹척결 224
10
19
05-26 10:57
203425
진수장에서 거대한 물보라 솟구치는 날 매국노처단국 272
26
0
05-26 07:07
203423
평양종합병원건설에서 날마다 새로운 기적 창조 (2) 매국노처단국 223
41
0
05-26 06:24
203422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3. 국제당의 ... 매국노처단국 122
41
0
05-26 06:18
203421
평평한, (모두)의 세계 (2) 개굴이네 집 538
77
14
05-26 04:47
203420
EU, "백신접종 여권" 2018년부터 계획(글로벌리서치) (1) 해석 222
25
0
05-26 02:34
203419
중국의 위안화저평가 → 미중전쟁 중반부 돌입?? (1) 구분 131
0
24
05-26 02:08
203418
북한이 배상금 받을 건 줄고 줄건 는다 (3) 구분 153
0
24
05-26 01:38
203417
노짱 서거일을 감빡 잊었네. 아쉬어서 사진 하나 올리... (7) 강먹척결 221
5
24
05-25 23:14
203416
당신에게 돈을 드립니다 (1) 로사 88
0
21
05-25 22:50
203415
< 절대 핵을 포기할수없다.> - 대구박씨 - 97
0
9
05-25 19:04
203414
예행연습 + 공작 선봉대 투입된 거다...... (2) 강먹척결 151
5
24
05-25 17:40
203413
클럽 출입에 qr코드? 중국인(삼합회)에 장기 따일 일... (5) 강먹척결 195
5
24
05-25 14:49
203412
자주통일운동의 결정적 시기를 맞이하기 위한 통일운... 자주통일연구... 236
5
14
05-25 11:35
203411
[펌] '살겠다'며 마스크 쓰고 다니는 돌대가리들에게 (8) 퍼온글 549
25
10
05-25 07:13
203410
우리의 식료가공품들을 보며​ 매국노처단국 141
41
0
05-25 07:09
203409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진행 (1) 매국노처단국 157
36
0
05-25 06:53
203408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2. 미래에 대... 매국노처단국 119
46
5
05-25 06:26
203407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적 연대를 촉진할 것인가? (2) 개굴이네 집 364
62
14
05-25 05:30
203406
필리핀 통일을 방해하는 반군세력을 부추기는 건 누구... (2) 구분 145
0
24
05-25 01:47
203405
피로써 개척한 통일단결의 새 역사 나침판 144
20
0
05-25 01:23
203404
보릿고개가 한창인 때 중국을 축하한 북한 (1) 구분 123
0
24
05-25 01:09
203403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13) 이인숙 617
62
4
05-24 23:47
203402
우리나라도 식민지를 건설했다?! (2) 882 104
0
19
05-24 23:29
203401
< 미국은 지상을 지켜야 > - 대구박씨 - 73
0
4
05-24 21:17
203400
모든 아프리카국가들 WHO를 탈퇴하라, 마다가스카르 ... (1) 해석 238
40
0
05-24 17:45
203399
조선로동당 전시체제 구축 (1) 개굴이네 집 632
50
19
05-24 17:12
12345678910 ..180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