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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채워진 단추; 철학의 부재
  번호 201978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616  누리 86 (91,5, 8:11:0)  등록일 2020-3-15 18:10 대문 16

잘못 채워진 단추; 철학의 부재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3-15)


철학의 공백상태가 있었다. 쉽게 가자. 가치관의 공백상태다. 좀 더 쉽게 가자. 방향의 부재다. 더 쉽게 가자. 빛이 없다. 캄캄하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그렇게 캄캄했고 물론 지금도 그렇다. 이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면 시각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래도… 아무리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도 현실은 엄연히 주어져 있다. 그 자체로 도전이자 선물인 우리의 현실이 있다. 그렇다면 이 공백은 분명히 어떤 것으로 메워져 있음에 틀림없다. 우리가 텅 비어 있다고 가정하는 우리의 현실을 채우고 있는 무언가를 먼저 들여다보려면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주체가 무엇인가를 규정해야 한다. 즉, 우리 사회의 구성 요소를 판별하는 일이다. 최소한 발은 땅에 디디고 뭘 하든 해야 한다.

1. 사회구성원의 문제

그래서 출발점은 ‘여기 누가 누가 살고 있냐?’다. 그걸 국민이라고 부르든, 시민이라고 부르든, 아니면 민중이라고 부르든, 노동자라고 부르든 상관없다. 심지어 정치사회적 맛을 다 걷어내고 담백하게 사람이라고 불러도 괜찮다. 그러나 우리가 그 사회 구성 요소를 특정하게 규정하는 순간, 우리는 그 단어 속에 <사회 속에서의 개인>을 정치사회적으로 정의할 수밖에 없고 우리 사회의 성격을 그 이름으로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건 둘로 나눌 수 없다. 즉, 우리가 우리 사회의 성격을 규정한다는 것은 그 사회를 구성하는 개개인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과 일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사회 구성원들의 성격을 <노동자 / 자본가>의 관계로 규정한다면 우리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가 된다. 만약 우리가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성격을 <식민지 피지배 민족 / 국가 독점 자본>의 관계로 규정한다면 우리 사회는 <식민지 독점자본주의 사회>가 된다.

2. 잘못 채워진 단추

이러한 사회에 대한 파악과 규정이 끝나면 <그러므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정해진다. 방향이 정해지면 현실적인 행동 및 기타 부수적인 요소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 이것이 사회운동이 가지는 일반적 방식이었다. 어느 쪽이 맞느냐? 이것은 큰 의미가 없다. 왜 그런가? 우리 사회는 어느 쪽으로 정의하든 ‘처음부터 잘못 채워진 단추’이기 때문에 그렇다. 위에서부터 채우는가 아니면 아래에서부터 채우는가 하는 문제보다는 ‘잘못된 채워진 단추는 다시 채워야 한다’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다시 채우면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잘못 채워진 단추’는 옷의 전체 모양을 일그러뜨린다. 이때 그 일그러진 모양이 별 모양이냐 나비 모양이냐 논쟁한 것이 실체적 논쟁이 틀림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단추가 다시 채워진 반듯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옷이 여전히 일그러져 있다면 그러한 논쟁에 결함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옷을 제대로 고쳐 입는 것은 옷 주인이 결정하기만 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옷을 고쳐 입는 것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옷을 고쳐 입는 것은 내가 내 땅에서 주인답게 행동하는 것이다. 아직 우리의 옷이 일그러져 있다면 애초에 고쳐 입을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게 내가 80년대를 돌아보고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옷차림은 어떠한가? 우리가 입고 있었던 과거의 상의는 7개의 단추 모두가 어긋난 위치에 채워져 있었다. 즉 상의의 한 쪽은 위로 올라가 있고 다른 쪽은 아래로 내려와 있었다. 단추 한 개당 한 개의 구멍에 채워져 있었다는 점에서 어긋남에 있어 일관성이 있었다. 지금은 7개의 단추 중 맨 위의 2개의 단추를 제 위치에 억지로 채운 결과 아래 단추 중 하나는 채우지도 못해 불룩하게 솟아 있는 상태다. 누군가 맨 윗부분만 본다면 정상적인 상의처럼 보인다. 그러나 아래로 내려가면 이전보다 더 만신창이다. 내 옷의 단추 7개가 잘못 채워진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첫 번째 단추가 엉뚱한 구멍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 단추는 전체 옷을 보지 않고 오로지 첫 번째 단추 다음 구멍에만 끼우면 된다는 생각으로 인해 엉뚱한 구멍에 들어갔다. 이것은 단추가 모두 7개이지만 근본 원인은 첫 번째 단추를 엉뚱한 구멍에 채워 넣은 주체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메리카는 이승만의 팔과 손에 줄을 메달아 저 위에서 엉뚱한 구멍에 단추를 채우도록 만들었다. 첫 단추만 엉뚱한 구멍에 채우면 나머지는 제 아무리 용을 써도 제대로 된 구멍에 들어갈 방법이 없다. 아메리카가 한 일이라곤 그거 하나다.

3. 철학의 부재

그렇다면 아메리카가 나머지 6개의 단추의 행방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어긋난 첫 단추, 바로 그 첫 단추라는 것의 실체는 무엇인가? 우리가 ‘잘못 채워진 단추’에서 이런 생각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과녁을 비껴가는 것이다. 여기서 근본 원인을 ‘아메리카’로 규정하는 것은 내가 과거에 저질렀던 실수다. ‘아메리카는 어떤 경우에도 나쁜 짓의 전면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는 무대의 뒤편에서 무대 위로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실상은 만신창이인 어떤 연극의 기획자다. 이 그럴싸하게 보이는 상연작의 대본을 쓴 작자다. 이 제작자의 제작지침과 제작의도를 무시한 채, 제작자에게 화살을 돌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너 나쁜놈이야!’와 같은 증거와 실체가 없는 외침은 하나도 무섭지 않다. 그렇다. 그 어긋난 첫 단추의 실체는 바로 ‘철학이 없는 사회’다. 아메리카가 우리의 강토를 강점한 행위, 그 자체는 나쁜 짓이다. 그러나 아메리카가 그 정도에 머물렀다면 피지배민족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을 것이다. 아메리카가 나쁜 짓의 전면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뒤로 물러나지 않고 앞으로 나서서 제 손에 피를 묻히는 것은 아메리카에겐 어리석은 짓에 해당한다. 범죄 행위를 가릴만한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아메리카가 한 일은 올바른 가치관이 이 땅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자면 맨 첫 단추를 그릇된 가치관의 구멍에 채워 넣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위에서 아래로 물이 흐르듯 잘못된 가치관은 중력의 힘에 의해 저절로 확산된다. 대통령에서 장관으로 장관에서 차관으로 차관에서 고위공무원으로 고위공무원에서 하급공무원으로 하급공무원에서 일반시민으로 청와대에서 시골 시장바닥까지 그릇된 가치관은 확산된다. 우리 사회의 가치관이 무너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있다. 그것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선택적으로 처벌받거나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사법기관이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을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환경하에서는 누구든 그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의 의중에서 벗어나는 입장을 취하려하지 않거나 의중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도록 압력을 받는다.

이렇게 그릇된 가치관이 사회 전체에 퍼지게 되면 민중들의 불만이 무엇을 향하게 되겠는가? 사방이 나쁜 짓을 하는 놈들로 가득 차게 된 부조리한 사회는 민중들이 그런 상황을 낳게 한 원인의 최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모든 부조리가 최상위 한 점에서 방사되어 퍼져 나갔기 때문에 궁극의 원인(아메리카)은 민중들이 피부로 느끼는 직접적이고 1차적인 원인에서 저 멀리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 하고 아메리카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는 무기력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철학이 없는 사회, 건전한 가치관이 없는 사회는 구성원들의 통합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만인이 만인에 대해 부정을 저지르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메리카가 이 ‘철학의 부재’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얻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피지배 민족의 단결과 각성으로 인해 식민지 시스템이 폐기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4. 한국전쟁

그러나 아메리카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식민지배 체제의 기반을 공고히하기 위해 ‘철학이 부재한 사회’에 쐐기를 박는다. 그것은 바로 한국전쟁이라는 도구다. 이것이 아메리카가 사용한 가장 끔찍하고도 효율적인 관리 도구였다. 우리는 지금도 이 전쟁의 정신적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전쟁은 영구히 남반도를 반공의 영역, 아메리카의 변방으로 기능하게 만든 요인이었다. 한국전쟁이 남반도에 남긴 전쟁의 상흔들 중 가장 혹독한 흔적은 전쟁의 결과가 바로 범죄자 아메리카가 구원자 아메리카로 탈바꿈하게 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즉, 아메리카는 자신에게로 날아드는 남반도 민중들의 화살을 동족에게로 돌려버렸다. 그리고 남반도 민중들에게 천사의 가면을 쓰고 재등장했다. 따라서 피지배민족이 범죄자인 아메리카에 합병되는 것을 스스로 수용하게 만들고 그런 정서 속에서 식민지배를 정당화, 합리화, 그리고 영구화했다는 점에서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치욕이다. 세계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치욕의 역사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우리 민족의 영혼이 아메리카에 의해 유린된 것이다. 이렇게 아메리카는 <철학의 부재>와 <한국전쟁을 통한 신분세탁>이라는 두 가지 도구를 사용해서 자신들의 목적을 구체화하고 영속화했다. 이것은 남반도에 대한 그들의 지배방식이 파괴적이고 기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5. 맺음말

공동체가 있고 개인이 있다. 공동체의 행복이 있고 개인의 행복이 있다. 헌법 34조 1항에 “모든 개인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개인이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사회가 철학이 부재한 사회인데 내가 행복을 추구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구성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려 노력하면 할수록 자신만이 손해를 보는 사회인데 그러한 사회에서 행복을 추구한다는 소박한 목적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 사회에서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것이 가능한가? 사회 전체의 행복과 유리된 나의 행복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가 첫 단추를 다시 채우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간단하다. 모두가 단추가 잘못 채워졌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것을 정확히 알기 전엔 우리가 무엇을 하든 우리는 잘못 채워진 옷을 입은 상태로 하는 어떤 것일 수밖에 없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없다.

그렇다면 개인이 공동체에 대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인가? 유투브에 올라 온 조선의 영화 <보증> 연작을 보면 책임 비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딸의 질문에 답하는 대목이 있다.

“아버지, 난 내일이면 사회에 첫발을 딛어요. 나가면 뭣부터 배워야할까요?”
“그래, 양보하는 것부터 배워라… 좋은 일은 남에게 양보하고 어려운 일은 제가 맡아하는 법 말이다… 일을 할 때에도, 남에게 평가를 받을 때에도, 상점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버스를 탈 때에도,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는 것부터 배워라… 사람의 인격 중에서 제일 고상한 것 중 하나가 양보하는 품성이다.”

나는 이 대목을 보고 한참 고민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한다는 말을 우리 사회에 적용하면 ‘니가 손해 보는 일을 해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다시 곰곰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기꺼이 양보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내 형제, 내 가족과 같다는 인식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지점에 이르면 개인은 공동체와 구분되지 않는다. 이 지점에서 철학은 공동체에 굳건하게 공유되고 있어야 한다. 철학이 설 자리를 잃고 돈이 안 되는 어떤 것으로 헐값에 나뒹구는 사회는 가야 할 길이 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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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경제제재로 이북·이남·미국이 마주할 세 가지 ... (2)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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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기밀 문서 해제 - 한국 의 공산주의 나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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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9
남한에서 생산한 미국차 (1) - 대구박씨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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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8
코로나는 그저 그런 독감 - 트럼프 고문의 양심 선언(... 퍼온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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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1:15
202267
신종 코로나 지금이 한나라당 정권이있다면 끔찍하다 (5) *천하장사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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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6
트럼프, 신종 바이러스에서 중국에 패하다 (1) moreno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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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5
미국은 항복의 때가왔다, 미군사력 전쟁능력 완전상실 막차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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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3
[아침햇살72]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② (8) 와룡잠호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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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2
[아침햇살71]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① 와룡잠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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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1
미, 지상.지하 예비군 총동원령(핵전+팬더믹전?) 해석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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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0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 매국노처단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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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9
제14장 장백사람들 4. 남만의 전우들과 함께 (2) 매국노처단국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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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6
북한은 핵무기 뜯어먹고 사상으로 배채우는 우주최강... (9) 구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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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북방역물자, 北 도착” 북한 보건성에 ... (1) moreno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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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짜샤, 이리 온 (강먹+개똥 새끼 필독) 사진 30매 첨... (45) 反박영철새끼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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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친서외교, 씁쓸한 종말 매국노처단국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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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선진국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신 통일사...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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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기강을 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 매국노처단국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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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군사적 무력압박과 미국의 외교적 경제적 압박 (2) 막차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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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미주병원 감염배경은 밀폐건물 냉난방기구 격일학교출석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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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 = USD 가치 안정 / 북대서양은 지고 태평양... (33) 강먹척결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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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한국이란 나라 만들려고 독립 했던가 (1) 그딴거없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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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 조선의 최고지도자들 (1) 나침판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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