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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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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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통일과 허구
  번호 201886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642  누리 66 (71,5, 6:11:1)  등록일 2020-3-9 13:53 대문 16

통일과 허구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3-09)


우리의 의식 한 구석에 통일이라는 단어가 오랫동안 자리해왔다. 짜증나게 웅크리고 앉아 허공만 쳐다보고 있다. 마치 시장도 있고 가판대도 있고 시장의 설립 목적도 있고 시장의 윤리도 있고 각 상품의 가격도 있는데 정작 생필품과 소비자는 없는 공허한 장식물로 우리의 의식의 한 켠을 차지하고 있다. 쌀은 꼭 있어야 한다. 그런데 쌀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동안 뭘 먹고 살아온 것인가? 

1. 내 나라: 허구적 장치

동영상 재생기 화면을 보자. 영화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거기에 정지버튼이 있고 앞으로 가기 뒤로 가기 버튼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영화 속 이야기를 우리의 현실이라고 가정한다면 나는 신이다. 언제 어디든 내가 원하는 시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이 내 눈앞에, 바로 거기에, 있다. 스크롤바를 움직이면 이야기 속 과거로, 미래로,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 <자신조차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인간 일지라도 그가 현실을 모사하는 순간 그는 모사된 현실의 모든 걸 통제할 수 있다.>는 역설이다. 그리고 모사된 현실 속의 존재는 현실 바깥으로 나올 수 없다.

우리가 사는 환경 전체는 아메리카가 설계하고 구축한 영화 속 공간과 같다. 그 허구적 공간의 경계엔 울타리가 둘러싸고 있다. 물리적 철조망이 그 하나고 정신적 철조망(보안법)이 다른 하나다. 등장인물들은 이 한계영역을 벗어나 금지된 영역으로 이동할 수 없으며 생각할 수 없다. 내가 사는 공간에 대해 누군가가 전지전능한 통제력을 행사하는 순간 내가 사는 환경 전체는 만들어진 공간, 즉 허구적 공간으로 변모한다. 통제당하는 존재들은 통제하는 자들이 존재하는 바깥의 차원으로 도약하거나 이동할 수 없다. 왜 그런가?

내가 영화 속 이야기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라면 나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현재 장면에서 100 프레임 이전으로 돌아가 지나간 자신의 과거를 수정할 수 없다는 한계를 받아들여야 하고 현재 장면에서 100 프레임 앞으로 이동해 자신이 어떤 운명에 처할지 알 수 없는 한계에 직면한다. 모든 등장인물들과 소품들은 감독이 시나리오에 설정한 대로 정확하게 작동하게 되어 있을 뿐이다. 등장인물은 그 설계된 시공간 속에 갇혀 있는 존재다. 등장인물이 자의적으로 감독이 설계한 범위를 벗어나면 그 프레임은 잘려나가고 등장인물은 감독의 의도에 어울리는 인물들로 채워진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현실의 시공간에선 아메리카의 의도에 부합하는 등장인물들이 주요한 배역을 다 차지하게 되어 있다. 개 돼지들은 단지 얼굴을 알 수 없는 단역 들로 배경을 채우고 있을 뿐이다. 이 사실은 바뀔 수 없다. 우리는 현실 속에 존재하는 허구적 존재다.

2. 지속되는 허구의 요인

등장인물들이 깨달음을 통하여 스크린을 찢고 극장 밖으로 걸어 나와 환한 현실 속으로 걸어나갈 수 없는가? 왜 이 허구적 장치는 지속되는가? 왜 이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가? 인간이 현실을 모사해 만들어 낸 또 다른 형태의 전통적인 장치로 책이 있다. 여기에도 가상의 시공간이 들어 있다. 소설을 읽는 동안 인간의 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인간의 뇌는 자신의 눈으로 본 문자를 시각화된 형상으로 변환하고 시각 정보에 반응하는 뇌의 영역은 즉시 그 시각 정보가 의도하는 감각적 인상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나무에 부딪혀 운전자가 피를 흘리는 구절을 읽은 독자의 뇌는 즉시 그 구절을 시각적 장면으로 변환하고 그 즉시 독자가 고통을 느끼게 만든다. 이것은 허구다. 그러나 허구는 실제와 같은 감각적 인상을 남긴다는 점에서 현실과 매우 흡사하게 느껴진다. 책과 영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세계다. 현실의 모사다. 그러나 인간은 그 ‘가짜스러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만약 우리의 뇌가 이런 작동 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이것은 가짜야. 진짜가 아니므로 내가 사실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어.”라는 저항 때문에 영화에 녹아들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아메리카가 설계한 허구적 국가의 구성원(등장인물)으로 기능하고 있으면서도 나이 먹을 만큼 먹기 전에 그 허구적 틀을 벗어나기 어려운 것은 그것이 너무도 현실처럼 ‘실감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오스카나 아카데미같은 영화 시상식에 매년 코리아가 최우수 작품, 감독, 배우, 의상, 음악, 각본상을 수상하지 않은 것은 아이러니하다. 이보다 더 정교한 영화는 없었다. 최소한 관객은 영화가 상영 중일지라도 그 구역질나는 허구적 환경에서 제발로 걸어나갈 자유가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부과된 허구적 장치는 현실과 허구가 뒤섞인 것이다. 거기서 나갈 수 없다. 우리가 허구임을 인식하고 나오려 발버둥치면 단단한 현실이 되어버리고 우리가 현실을 살고 있다고 믿는 동안은 명백한 허구인 뒤섞인 공간이다. 우리는 우리가 아닌 삶을 살아왔다. 이것은 우리가, 제 손으로 쓰지 않은, 아메리카가 쓴, 시나리오에 따라 삶을 살아왔음을 의미한다.

3. 허구의 인식과 경계 너머

그렇다면 이 허구적 장치를 인식하는 방법은 없는가? 방법은 하나뿐이다. 그것은 허구적 장치의 경계에 도달하여 그 장벽을 허무는 것이다. 경계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경계 안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경계 너머의 세계에 무엇이 있는가? 철조망이 둘러쳐진 경계와 사상의 경계 너머엔 조선이라는 보살국이 있다. 그곳은 만신창이가 된 이 행성의 유일하게 멀쩡한 곳이다. 무엇으로부터 멀쩡한 곳인가? 그 보살국은 자본과 사유재산이 불러오는 온갖 고통으로부터 벗어난 곳이다. 자본과 사유재산이라는 언어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 그 고통스런 윤회를 벗어난 세계다. 지구 행성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생국들은 자본의 그늘에 가려 무소유의 빛을 보지 못한다. 개인의 이익추구에 가려 공동체의 하나됨을 보지 못한다. 자본이 중심이 된 세상에선 자본의 크기가 선이고 힘이다. 그러나 사상이 중심이 된 세상에선 사상의 넓음과 깊이가 곧 힘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로켓은 무엇인가?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닌 것처럼 그들의 물리적 힘과 사상적 힘은 둘이 아니다. 사상은 과학을 낳고 과학은 사상을 뒷받침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미사일은 오로지 위치정보와 관성에 의해 비행하지 않고 그들의 사상적 지침에 따라 유도된다. 그들의 힘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것은 크기에 의해 규정되지 않고 범위에 의해 규정된다. 만들어진 것은 만든 자의 세계 바깥으로 도약할 수 없다. 조선의 통제력은 현재의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와 같다. 그 울타리 너머는 울타리 안을 통제한다. 울타리는 통제의 표시다. 아메리카는 조선이 설정한 이 울타리의 작은 지점들에 균열을 내려는 움직임들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못이 몇 개 빠진 울타리도 결국은 울타리다.

4. 통일, 허구 너머의 세계

우리에게 통일은 밖에서 자물쇠가 채워진 방 안에서 방 안을 들여다보려는 열망처럼 성립할 수 없는 허구적 열망이다. 들여다보는 것은 안에서 안이 아니라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그래서 통일은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다. 통일은 우리라는 허구적 장치를 설계한 아메리카와 조선의 문제다. 그들은 이 울타리의 바깥에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있어 통일은 현실이 아닌 관념적 통일이다. 그것은 꿈의 세계다. 바램의 세계다. 실체가 없다.

그렇다면 이곳은 뭣 하는 곳인가? 서프는 뭣 하는 곳인가? 보살들의 장이다. 깨달음 너머의 세상을 전하는 보살들의 장이다. 그것은 통일을 향한 사상의 출발점이고 사상의 끝이다. 나는 조선과 아메리카의 마주보기를 관찰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역사와 낡은 역사의 충돌이며 미래와 과거의 충돌이다. 과거에 쓴 통일과 우리에 관한 글을 시간의 변화에 맞게 조금 손 보았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서 무언가를 열망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애처롭다. 내 처지가 그렇다. 다시 <통일은 우리의 외부로부터 강제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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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P 182.31.37.51    작성일 2020년3월9일 14시20분      
<그렇다면 이 허구적 장치를 인식하는 방법은 없는가? 방법은 하나뿐이다. 그것은 허구적 장치의 맨 바깥 지점인 경계에 도달하여 그 장벽을 허무는 것이다. 경계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경계 안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경계너머의 세계에 무엇이 있는가? 철조망이 둘러쳐진 경계와 사상의 경계 너머엔 조선이라는 보살국이 있다>.......................................<악마와 보살국>...............................이게 가장 큰 허구일 가능성이다.........<지옥과 천국>!!!!!.....만약 그 지옥과 천국 또한 설계된 것이라면?????????........허구적 장치의 맨 바같 지점의 경계에 설때만 진실을 볼 수 있고 <관객이 아니라 주체로서 행위의 시작>이 있을 것이다........그걸 알기 위해선 <모택동과 중국 공산당의 헤게모니 장악에 대한 진실과 주덕해의 숙청 그리고 김일성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야만 남의 고통이 아닌 문화대혁명으로 죽어간 1억명의 민초들이 무엇때문에 죽어갔으며 오늘날 우리를 둘러친 물리적이고 정신적인 철조망의 근원을 알기 때문이다......번데기를 깨고 자유로운 나비가 되어보라!!!!!!!!!!!!!!!!!!!!!!!!!!!!!!!!!!!
[2/5]   매국노처단국 (ligun) IP 213.248.18.132    작성일 2020년3월9일 14시49분      
귀하의 글들을 보며 내가 느끼는 것은,,,
정말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제국주의 발가락에 끼여 아무 것도 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가 착각을 하여 지기가 자기를 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하는 그곳에 귀하와 같으신 분이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길지 않으면서 명쾌한 론리로 쓰신 글을 매우 감영깊게 보았습니다.
남조선의 현실속에 이런 글을 볼때마다 <역시 옳바른 사람들이 있기는 있는 곳이구나!>하는 생각에 가슴이 뻐근한 감을 받습니다.

제시하신 글을 잘 보았습니다.

위의 저눔(IP 182.31.37.51)아의 개소린 그냥 무시를 하십시요.
내가 보기엔 부실한 눔으로 보이거든요.
[3/5]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121.186.84.45    작성일 2020년3월9일 17시34분      
봄준비를 해야 하나? 하면서도
몸은 밭으로 산으로 기어듭니다.
모처럼 낫, 삽, 괭이, 곡괭이를 들고 부산을 떨다 보니까
하루가 짧더군요.

짧은 하루일을 마치고
담배 꼬실르면서
글 보았습니다.

어쨌든
좋더군요.
[4/5]   파르티쟌  IP 59.8.114.55    작성일 2020년3월9일 18시11분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5/5]   3333  IP 123.248.236.74    작성일 2020년3월9일 19시41분      
메트릭스를 알고있는사람도 있고 모르는사람도있고 알아도 모르는척하는사람도있고
알고도 아메리카에 편승하는사람도있고
그나저나 아메리카는 마지막 잎새가 떨어졌습니다.
길고도 긴 세월이었습니다.이제는 새 국가 건설만이 있겠지요.
과거의 프레임은 곧있을 그날에서 삭제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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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기밀 문서 해제 - 한국 의 공산주의 나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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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2:54
202269
남한에서 생산한 미국차 (1) - 대구박씨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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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1:43
202268
코로나는 그저 그런 독감 - 트럼프 고문의 양심 선언(... 퍼온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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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1:15
202267
신종 코로나 지금이 한나라당 정권이있다면 끔찍하다 (5) *천하장사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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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8:16
202266
트럼프, 신종 바이러스에서 중국에 패하다 (1) moreno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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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6:55
202265
미국은 항복의 때가왔다, 미군사력 전쟁능력 완전상실 막차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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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4:23
202263
[아침햇살72]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② (8) 와룡잠호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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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8:53
202262
[아침햇살71]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① 와룡잠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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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1
미, 지상.지하 예비군 총동원령(핵전+팬더믹전?) 해석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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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0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 매국노처단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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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9
제14장 장백사람들 4. 남만의 전우들과 함께 (2) 매국노처단국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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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0:24
202257
지도에서 완전히 지워졌다 - 대구박씨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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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6
북한은 핵무기 뜯어먹고 사상으로 배채우는 우주최강... (9) 구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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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9:44
202255
“코로나19 대북방역물자, 北 도착” 북한 보건성에 ... (1) moreno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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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7:56
202254
p 짜샤, 이리 온 (강먹+개똥 새끼 필독) 사진 30매 첨... (45) 反박영철새끼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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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5:25
202253
트럼프의 친서외교, 씁쓸한 종말 매국노처단국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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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2
코로나 펜데믹과 한반도 정세 (3) 자주통일연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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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1
코로나로 선진국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신 통일사...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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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0
도덕기강을 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 매국노처단국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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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9
조선의 군사적 무력압박과 미국의 외교적 경제적 압박 (2) 막차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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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8
제2미주병원 감염배경은 밀폐건물 냉난방기구 격일학교출석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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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5
제14장 장백사람들 3. 리제순 매국노처단국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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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4
적어도 올해는 북한에 감자 한알도 도와주면 안된다!!... (3) 구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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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
유감스런 시대의 불편한 전환 (7) 개굴이네 집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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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
전염병이 바꾼 역사와 바꿀 역사 (1) 구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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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1
< 보면서도 못 알아보는 > - 대구박씨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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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0
유가 하락 = USD 가치 안정 / 북대서양은 지고 태평양... (33) 강먹척결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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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9
주한 미군 가족 철수중인가??!!! (14) 김동지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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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7
[월간중앙] 전염병이 바꾼 인류의 역사 (4) cibies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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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6
< 박인수, " 러시아가 조선이다 ." > - 대구박씨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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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5
아직까지 공식화된 집단감염대책은 밀폐된 장소피하... (1) 정보화시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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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4
바이러스 사태는 장기화해 미국패권을 끝낸다 moreno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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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3
미국 수백만, 일본은 수천만명 확진자 예상과 대책 삼국연방시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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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
어려움 속의 복 (2) SF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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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1
소규모집단감염원인 및 주경로는 냉난방기 삼국연방시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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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0
국방과학원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진행 (2) 매국노처단국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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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9
코로나 방역 ,손씻기 마스크착용보다 환기가 중요 삼국연방시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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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8
《우리》와 《나》 매국노처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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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7
쑥을 캐내는 시간 (3) 개굴이네 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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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6
< 박인수, " 허수아비를 그렇게 표현했다." > - 대구박씨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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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집단면역 믿고 검역 안하는 또라이 일본 등신들!!! (2) 구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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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7
중국, 이란 등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 구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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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5
미사일만 쏘는 북한과 전세계를 살리는 한국 (4) 구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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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2:45
202214
바이러스 위기는 집단면역 획득 밖에 해결책은 없다 (1) moreno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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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3
< 박인수, " 가짜를 진짜인것 처럼.. " > (2) - 대구박씨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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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
고작 한국이란 나라 만들려고 독립 했던가 (1) 그딴거없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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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인민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 조선의 최고지도자들 (1) 나침판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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