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완전한 부정에 도달한 다음
  번호 201774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810  누리 65 (65,0, 9:6:0)  등록일 2020-3-3 20:05 대문 14

완전한 부정에 도달한 다음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3-03)


1. 불량배들

남마을을 돌아다니며 노략질과 폭력을 일삼고 다니는 무리가 있다. 몸에 문신을 하고 머리는 짧고 인상이 험악하며 안경을 끼지 않는다. 해악질로 인해 남마을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그러나 이놈들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을일에 감놔라 배놔라하며 2년마다 찾아오는 이장 선거 때 마다 불량배를 이장 후보자로 내세우고 마을 사람들을 협박해서 이장 자리를 해먹는다. 이놈들이 이장을 해 먹고 나면 산을 파헤쳐 터널을 뚫고 강을 파헤쳐 산하를 파괴했으며 마을 처녀들을 데려다가 욕을 보였다. 살림살이는 해가 거듭될수록 피폐해져갔다. 이 불량배들에게 산과 강과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이라곤 티끌만큼도 없다. 게다가 강 건너 북마을로는 마을 사람들이 드나들지 못하도록 강나루에 불량배들을 풀어 철저하게 감시했다. 남마을 안에서만 갇혀 사는 마을 사람들은 다시는 그놈들이 이장을 못해먹었으면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어느 날 밤 남마을 사람들은 불량배들의 눈을 피해 뒷산 골짜기에 모였다. 그들은 이대로는 살 수 없으니 불량배들을 힘으로 몰아낼 계획을 차곡차곡 진행시키고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불량배들을 몰아내자며 목소리를 내는 청년들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2. 청년들

이 청년들은 문신이 없고 머리는 단정하게 빗어 넘기고 대체로 안경을 꼈다. 예의바른 이 청년들은 마을을 돌며 사람들에게 마을 살림살이를 이끌어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남마을 아줌마들과 처녀들은 이들의 선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겼다. 결국 이 청년들은 남마을 사람들 다수의 지지를 받은 청년파 이장을 중심으로 불량배들의 해악질을 하나 하나 일소하기 시작했다. 불량배들은 혀를 차며 청년들이 경험이 없다느니 세상물정을 모른다느니 하면서 위협을 일삼았지만 이들은 남마을의 분위기를 험악한 곳에서 그런대로 사람들이 살만한 곳으로 바꿔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외견상 보이는 마을의 분위기는 덜 험악해졌지만 청년들은 불합리한 마을 운영비의 부과 문제나 근본적인 농사 문제에 있어서는 불량배들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게다가 불량배들처럼 한사코 청년들도 마을 사람들이 강을 건너가는 것을 불허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남마을로 종신직 도지시가 찾아왔다. 이 종신직 도지사는 유달리 콧대가 높고 피부는 창백하리만치 하얗다. 마을 사람들 눈에 이상한 점은 이 창백한 도지사에게 굽신거린 것이 불량배들만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청년들조차 이 창백한 도지사에게 연신 고개를 숙이고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가. 창백한 도지사는 이장 선거가 끝나면 항상 마을을 찾았으며 그때마다 불량배 이장이든 청년 이장이든 가리지 않고 도지사 앞에선 고양이 앞의 쥐같은 신세였다. 이 창백한 도지사는 이 방에서 불량배들과 환담을 나누고 나선 저 방에서 청년들과도 마을 운영 문제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으며 항상 뒷짐을 지고 걸었으며 남마을 사람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을 했다. 이런 가운데 마을 사람들 중 일부는 청년파와 불량배들이 마을 운영 자금의 상당 부분을 도지사에게 뇌물로 건네고 있다고 의심하기도 했다.

3. 남마을 사람들의 고민

이 광경을 목격한 남마을 사람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들은 창백한 도지사가 불량배들을 몰아내고 청년들을 위해 힘써줄 것을 기대했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았고 마을의 불합리한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청년들조차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느새 시간은 흘러 2년이 흘렀고 다시 이장 선거철이 다가왔다. 예전엔 폭력배들이 단상을 점거하고 제 멋대로 이장직을 차지했고 지금 남마을 사람들은 폭력배와 청년파들 중 하나를 민주적인 것처럼 보이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남마을 사람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대다수의 남마을 사람들은 이왕이면 그래도 청년들이 낫다고 생각했다. 불량배들은 희희덕거리고 남마을 사람들을 때리며 그들의 배를 쑤셨지만, 청년들은 남마을 사람들의 배를 쑤시는 중에도 연신 눈물을 흘리며 죄송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게다가 다시 불량배를 이장 자리에 앉힐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남마을 사람들의 마음은 청년들에게로 기울었다. 그들에게 마을을 맡기고 몇 해 더 지난다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품었다.

4. 위선의 폐해

얼룩말 무리에게 다가가는 사자가 있다. 사자는 가장 약한 얼룩말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가장 은밀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온갖 위엄과 위용은 벗어 던져버리고 쪼그려 앉은 자세로 반 걸음, 반에 반 걸음, 반에 반에 반걸음 숨죽이며 다가가는 사자를 보노라면 허기 앞에서 거룩할 정도로 초라해지는 어떤 존재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사자는 사악하지 않다. 불과 1분도 안되어 자신의 모습을 만천하에 드러내기 때문이다. 사자는 분명히 사자로 얼룩말에게 다가간다. 공정하다. 사자는 최소한 정상적인 레이더 탐색범위를 가진 얼룩말에게 달아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그렇다. 아무리 정교한 위장술을 갖춘 포식자도 피식자와 자신 사이의 유효거리에 제한이 있다. 즉, 최종적으로 포식자가 피식자에게 정체성을 노출시키는 순간은 반드시 온다. 모래 속에 몸을 숨긴 넙치가 아무리 정교한 위장술을 가지고 있어도 넙치에게 잡아 먹히는 작은 물고기는 0.1초 정도의 시간 동안은 “에이~ ㅆㅂ!!!!”을 외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사냥은 100%의 성공률을 보장하지 못한다.

그러나 인간은 사냥감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는 위장술을 가지고 있다. 이게 정치하는 인간들 사이에선 위선으로 불린다. 짐짓 불량배가 아닌 척 하는, 민중의 대리자인 척 하는, 자신을 정치판에 발을 딪게해준 게 창백한 도지사가 아니라 마을 사람들인 척 하는, 온갖 기술을 통칭해서 우리는 위선이라고 부른다. 만약 사자가 완벽하게 자신을 위장해서 얼룩말들에게 ‘그들 중 하나’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면 사자가 풀숲에 쪽팔리게 엎드려 낮은 포복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사자다!!!”하는 순간 얼룩말들은 다리 근육을 이용해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그러나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어떤 것이 사자가 아니라 얼룩말처럼 보인다면 얼룩말 무리 전체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재앙이 덮친다. 얼룩말은 이제 동료 얼룩말을 믿지 못한다. 자기들 끼리 물고 뜯고 싸워야 한다. 게다가 사자가 사자로 보인다면 얼룩말 무리 중 제일 약한 한 마리만 손실을 입게 되지만, 사자가 얼룩말들 사이에서 얼룩말처럼 보이는 상황에선 얼룩말의 레이더 기능 전체가 무용지물이 된다. 얼룩말은 24시간 내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자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인간 집단 내에서 어떤 인간이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위선을 행하는데 이것을 걸러주거나 드러내줄 사회적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그 집단 전체의 이익이 심대하게 손상된다. 정치인이 분명히 한 씨인데 다른 씨인 것처럼 행동하면 시민들의 이익이 광범위하게 손상된다. 시민들의 이익이 손상되어 가는 과정을 시민들의 이익이 복구되어 가는 과정인 것처럼 속이기 위해서 24시간 미디어가 작동한다. 그래서 남마을의 소식지와 확성기에서 나오는 소리는 본질적으로 정체성을 위장하고 그 은닉성을 유지하기 위한 꾸미기에 집중된다. 거짓이다.

6. 무엇을 할 것인가?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 피아식별이 안 되는 상황에서 전쟁을 할 수는 없다. 전쟁을 하려거든 총 내려놓고 눈부터 닦아야 한다. 남마을 사람들이 자신들의 눈에 씌워진 가리개를 걷어 냈다고 하자. 그래서 피아식별이 가능하다고 하자. 그래서 가리개를 벗었더니 남마을 사람들 눈에 무엇이 보이겠는가. 아군은 없고 적만 보인다. 그때가 되어서야 남마을 사람들은 손에 총이든 낫이든 곡괭이든 집어 들 수 있다. 어떤 좋은 사람, 어떤 좋은 단체, 어떤 좋은 행동이 있더라도 그것이 궁극적으로 이 <아군없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넒은 범위에서 적이다. 얼룩말에겐 세상이 3개뿐이다. 사자(적), 얼룩말(내편), 풀(밥)이다. 어김없이 남마을에도 세상은 3개로 요약된다. 불량배, 마을사람, 밥이다. 누군가가 이 세 가지에 <마을사람처럼 보이는 불량배>를 끼워 넣었다. 그래서 남마을은 흙탕물이다. 이 추가된 4번째 요소가 간단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것을 거부하기 때문에 남마을은 항상 흙탕물이다. 1945년부터 지금까지 그렇다. 남마을엔 내편이 없다. 내편이 없으니 희망을 찾아 조선 고시생들이 길게 늘어설 수 밖에. 선생도 없고 책도 없는데 배워보겠다고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주워 모아 끼워 맞추느라 눈이 새빨갛다. 팔 다리는 가느다란 게 밤하늘의 별처럼 눈만 말똥말똥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1774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사람일보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권종상
123.109.6.213
[1/1]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121.186.84.45    작성일 2020년3월5일 01시45분      
<안다, 묵인한다>는 심리도 있습니다. 이것은 <모르는척한다>로도 해석되더군요. 그래서 <현대사는 국민이 몰라서 허용한 상처가 아니다. 알지만 선택한 상처다>로 정리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현대사를 반추할 때 <눈 먼저 가슴이. 그래서 뉘우치는 게 급선무다>를 권하기도 합니다.
그냥 아는체 한 것이구요.
글 잘 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짠하네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2352
미국은 지고 중국 이 세계 패권을 지게 될것인가 나다 36
0
0
04-06 17:37
202351
트럼프와의 친분관계는 살리되 폼페오만 치는 정밀타... 자주통일연구... 135
5
5
04-06 14:34
202350
김정은은 자신이 반동분자라는 사실을 알까? (4) 맨드라 107
0
41
04-06 08:27
202349
고지혈증치료의 권위자 (4) 매국노처단국 201
30
0
04-06 00:54
202348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 4. 박인진도정 (2) 매국노처단국 92
20
0
04-06 00:32
202347
< 1 % > - 대구박씨 - 56
0
4
04-06 00:06
202346
조선의 핵미사일 포기 압박은 좃대가리에 벌침 놓기다 (1) 막차 258
35
4
04-05 22:46
202345
빙상관에서 만난 인민체육인 한필화 (1) 매국노처단국 113
30
0
04-05 16:27
202344
베를린 북한대사관 건물빌린 호스텔, 코로나19 사태로... (1) moreno 254
0
39
04-05 10:29
202343
북에 대한 입장이 전혀 변하지 않은 미 국무부의 보고... 와룡잠호 184
20
0
04-05 08:49
202342
[정문일침 636] 코로나19의 역설 (1) 와룡잠호 277
26
5
04-05 08:48
202340
개가, 천선? 다시 거울보기 (10) 개굴이네 집 554
45
8
04-05 06:44
202339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 3. 백두산기슭에서의 싸움 (1) 매국노처단국 114
55
0
04-05 05:33
202338
마늘농사꾼은 실제적 마늘농사나 씨부려라!!! (2) 구분 99
0
39
04-05 04:54
202337
인류의 발전은 지식발전 때문이지 노동발전 때문이 아... (3) 구분 80
0
39
04-05 04:28
202336
느그들 수령은 실제로 세계현장에 나가봤다더냐 (3) 구분 96
0
34
04-05 03:05
202335
관념(책상논의)과 현실(실제현장) (4) 개굴이네 집 324
45
4
04-05 01:25
202334
공화국의 첫 보건상 (1) 매국노처단국 139
50
0
04-05 00:16
202332
< 딸의 길과 아들의 길은 서로 달랐다 > (1) - 대구박씨 - 73
12
4
04-04 18:47
202331
다음집단감염 차례는 매일 출근하고 냉난방기사용하는... 창문열기 127
5
0
04-04 17:04
202330
통배권 通背拳 (16) New숙주列 217
0
5
04-04 14:30
202329
벼랑 끝으로 치달리는 어둠세력 (2) 이인숙 779
106
4
04-04 14:05
202328
아재아재 반야심경 (4) 正論賢者他妊 124
5
5
04-04 13:57
202327
(3탄) 점점 드러나는 전세계 감염의 두 전파경로 (3) 해석 614
56
0
04-04 13:27
202326
이쯤에서 화성16호는 위협일까? 아니다 선제공격이다 (1) 막차 456
55
9
04-04 12:36
202325
1분기 한국 입국 탈북민 11년만 최저…코로나발 봉쇄 ... (3) moreno 83
0
14
04-04 11:23
202324
북 “제국주의 마지막 수단, 최후진지 공략하는 최상... 와룡잠호 357
41
0
04-04 08:52
202323
[황선의 치유하는 삶] 10. 바이러스 대유행의 나날 슬... 와룡잠호 81
16
0
04-04 08:48
202322
< 박인수, < 팍스 로마나 >는 오직 아메리카... (1) - 대구박씨 - 83
12
14
04-04 08:16
202320
4.15에 위성 발사?? 그런 것 없다 (4) 영웅조선 275
0
39
04-04 07:30
202319
작곡가 김옥성 매국노처단국 124
35
0
04-04 02:05
202318
(개)고생, 시대유감 (2) 개굴이네 집 413
81
14
04-04 02:04
202317
박사 계응상 매국노처단국 97
45
0
04-04 01:52
202316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 2. 국내당공작위원회 매국노처단국 77
40
0
04-04 01:48
202315
한국의 코로나 우선순위 지원국에서 읽는 향후 전략 (10) 구분 148
0
39
04-04 01:27
202314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려면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 (11) 구분 183
0
39
04-04 01:04
202313
코로나 이후 세계에 펼쳐질 것은 아비규환이다 (10) 구분 248
5
39
04-04 00:39
202311
NWO 신종 거짓깃발 간판?: “바이오테러와의 전쟁” (1) 해석 228
26
0
04-03 21:10
202308
또 글쓰기 차단? (개굴이+코딱지+천하장사 새끼 필독) (7) 反관리자새끼 145
39
5
04-03 11:13
202307
개똥 새끼가 찍소리 못하는 질문? (태양절+광명성절?) (11) 反對구분새끼 114
25
0
04-03 11:00
202306
김여정부터 김영철까지 北 대표단 숙소는 모두 워커힐... (10) moreno 339
0
44
04-03 10:34
202304
미국의 코로나19 재앙... 한국에서도 일어날 뻔했다! (1) 와룡잠호 201
30
0
04-03 08:50
202302
코로나-19 충격이후 세계는 어떻게 변할가? (7) 개굴이네 집 792
45
5
04-03 04:37
202300
이런 멋에 일을 한다 매국노처단국 164
56
0
04-03 03:02
202299
우리 생활의 향기 (6) 매국노처단국 191
41
0
04-03 00:49
202298
제15장 지하전선의 확대 1. 불굴의 투사 박달 (4) 매국노처단국 124
45
0
04-03 00:46
202296
한미동맹 허재비가 노동자를 인질로 잡아 (1) 로스께 123
31
0
04-02 23:25
202295
조용히 세계에서 손을 떼는 미국 moreno 388
0
14
04-02 23:02
202294
코로나 경고 메세지 그딴거없다 212
5
0
04-02 22:16
202292
과도한 코로나 격리.체포가 부른 이스라엘 폭동 (2) 해석 425
31
0
04-02 20:08
202291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의 회복기... (2) 매국노처단국 483
41
0
04-02 15:10
202290
북, 인공위성 발사하나? 자주통일연구... 501
38
24
04-02 13:42
202288
코비드19 봉쇄가 시민소요로 이어지는 건 시간문제 (2) 해석 526
51
5
04-02 12:06
202287
정부 "민간단체 1곳 대북방역지원 물품 승인 (9) moreno 213
5
39
04-02 11:37
202286
1분기 국제사회 대북지원 943만달러...한국이 가장 많... (5) moreno 171
10
44
04-02 10:38
202285
뻥대한 구상이란 똥 벌거지새끼 나서라! 매국노처단국 147
46
0
04-02 09:02
202283
폼페오, 전세계 미국인 귀국 명령! 3가지 전쟁징후 (6) 해석 898
45
5
04-02 04:50
202281
통일전선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매국노처단국 111
30
0
04-02 02:37
202277
도대체 왜, 무슨 죄를 줬낄래.. - 대구박씨 - 93
0
4
04-02 00:55
202276
조국통일3대원칙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자 매국노처단국 39
20
0
04-02 00:29
202275
제14장 장백사람들 5. 《3.1 월간》 매국노처단국 59
30
0
04-02 00:24
202274
의정부성모병원 집단감염 원인도 냉난방기사용하는 밀... (1) 격일제출근 91
0
5
04-02 00:06
202271
대북 경제제재로 이북·이남·미국이 마주할 세 가지 ... (2) !!! 199
26
0
04-01 23:15
202270
CIA 기밀 문서 해제 - 한국 의 공산주의 나다 217
0
5
04-01 22:54
202269
남한에서 생산한 미국차 (1) - 대구박씨 - 149
0
4
04-01 21:43
202268
코로나는 그저 그런 독감 - 트럼프 고문의 양심 선언(... 퍼온글 234
5
0
04-01 21:15
202267
신종 코로나 지금이 한나라당 정권이있다면 끔찍하다 (5) *천하장사 235
0
14
04-01 18:16
202266
트럼프, 신종 바이러스에서 중국에 패하다 (1) moreno 211
5
24
04-01 16:55
202265
미국은 항복의 때가왔다, 미군사력 전쟁능력 완전상실 막차 705
71
9
04-01 14:23
202263
[아침햇살72]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② (8) 와룡잠호 349
46
0
04-01 08:53
202262
[아침햇살71]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① 와룡잠호 210
26
5
04-01 08:52
202261
미, 지상.지하 예비군 총동원령(핵전+팬더믹전?) 해석 543
25
0
04-01 07:02
202260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 매국노처단국 79
46
0
04-01 04:29
202259
제14장 장백사람들 4. 남만의 전우들과 함께 (2) 매국노처단국 125
51
0
04-01 00:24
202257
지도에서 완전히 지워졌다 - 대구박씨 - 127
0
9
04-01 00:08
202256
북한은 핵무기 뜯어먹고 사상으로 배채우는 우주최강... (9) 구분 197
18
49
03-31 19:44
202255
“코로나19 대북방역물자, 北 도착” 북한 보건성에 ... (1) moreno 267
0
29
03-31 17:56
202254
p 짜샤, 이리 온 (강먹+개똥 새끼 필독) 사진 30매 첨... (45) 反박영철새끼 355
9
5
03-31 15:25
202253
트럼프의 친서외교, 씁쓸한 종말 매국노처단국 310
35
0
03-31 12:23
202252
코로나 펜데믹과 한반도 정세 (3) 자주통일연구... 481
15
24
03-31 11:40
202251
코로나로 선진국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신 통일사... 234
15
10
03-31 09:48
202250
도덕기강을 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 매국노처단국 112
35
0
03-31 06:55
202249
조선의 군사적 무력압박과 미국의 외교적 경제적 압박 (2) 막차 508
85
9
03-31 06:46
202248
제2미주병원 감염배경은 밀폐건물 냉난방기구 격일학교출석 77
0
0
03-31 06:44
202245
제14장 장백사람들 3. 리제순 매국노처단국 75
30
0
03-31 05:53
202244
적어도 올해는 북한에 감자 한알도 도와주면 안된다!!... (3) 구분 117
0
54
03-31 04:11
202243
유감스런 시대의 불편한 전환 (7) 개굴이네 집 647
91
9
03-31 02:53
202242
전염병이 바꾼 역사와 바꿀 역사 (1) 구분 117
0
44
03-31 01:34
202241
< 보면서도 못 알아보는 > - 대구박씨 - 76
0
4
03-31 01:26
202240
유가 하락 = USD 가치 안정 / 북대서양은 지고 태평양... (33) 강먹척결 393
0
39
03-30 22:03
202239
주한 미군 가족 철수중인가??!!! (14) 김동지 656
9
29
03-30 20:29
202237
[월간중앙] 전염병이 바꾼 인류의 역사 (4) cibies 206
10
5
03-30 19:34
202236
< 박인수, " 러시아가 조선이다 ." > - 대구박씨 - 129
0
14
03-30 19:07
202235
아직까지 공식화된 집단감염대책은 밀폐된 장소피하... (1) 정보화시대 102
0
5
03-30 15:20
202234
바이러스 사태는 장기화해 미국패권을 끝낸다 moreno 229
9
4
03-30 15:16
202233
미국 수백만, 일본은 수천만명 확진자 예상과 대책 삼국연방시대 257
0
9
03-30 12:44
202232
어려움 속의 복 (2) SF인 225
10
0
03-30 11:56
202231
소규모집단감염원인 및 주경로는 냉난방기 삼국연방시대 173
0
4
03-30 11:32
202230
국방과학원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진행 (2) 매국노처단국 291
40
0
03-30 10:34
202229
코로나 방역 ,손씻기 마스크착용보다 환기가 중요 삼국연방시대 108
0
9
03-30 09:31
202228
《우리》와 《나》 매국노처단국 104
40
0
03-30 07:32
202227
쑥을 캐내는 시간 (3) 개굴이네 집 425
60
5
03-30 06:33
202226
< 박인수, " 허수아비를 그렇게 표현했다." > - 대구박씨 - 68
0
14
03-30 06:07
202223
집단면역 믿고 검역 안하는 또라이 일본 등신들!!! (2) 구분 128
0
49
03-30 04:53
202217
중국, 이란 등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 구분 221
0
44
03-30 03:04
202215
미사일만 쏘는 북한과 전세계를 살리는 한국 (4) 구분 123
0
39
03-30 02:45
202214
바이러스 위기는 집단면역 획득 밖에 해결책은 없다 (1) moreno 90
0
24
03-30 01:56
202213
< 박인수, " 가짜를 진짜인것 처럼.. " > (2) - 대구박씨 - 72
0
9
03-30 01:44
202212
고작 한국이란 나라 만들려고 독립 했던가 (1) 그딴거없다 86
0
10
03-30 01:22
202211
인민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 조선의 최고지도자들 (1) 나침판 131
40
0
03-30 01:17
12345678910 ..179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