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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상존하는 기회와 선택
  번호 201443  글쓴이 탁류 (withered)  조회 664  누리 70 (70,0, 8:9:0)  등록일 2020-2-13 09:03 대문 16

상존하는 기회와 선택
(WWW.SURPRISE.OR.KR / 탁류 / 2020-02-13)


누구에게나 그렇듯 나에게도 엄마가 있었다. 지금은 없다. 엄마가 있는 동안의 시간은 나에게 기회였다. 그 기회는 미래를 가불해 쓸 수 있는 기회였다. 물론 엄마가 살아계신 동안에 그 기회는 늘 내 주변에 머물고 있었으나 나는 그게 기회라는 걸 몰랐다.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알아채고 잡는 사람이 드물 듯 나도 그걸 모르고 살았다 마흔이 넘을 때 까지. 한마디로 쪼다인 셈이다. 졸업한 아이들이 보고 싶었다. 3년 동안 가르쳐 대학에 진학한 아이들을 보고 싶은 허전한 마음은 텅 빈 문자함이나 전화수신목록 사이 사이를 방황하고 있었다. “녀석들… 가끔 전화라도 하지…” 서운했다. 내가 대학 신입생이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무소식이 당연한 이치이고 순리였지만 그래도 서운한 마음은 가시질 않았다. 그래서 가끔씩 전화를 걸어 목소리를 들어보곤 했다.

하루는 아이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울컥 솟구쳤다. 전화기를 열어 아이들이 보내준 최근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을 때였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똑같은 행동이 수없이 반복되자, 내 머릿속 어딘가에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이 생겨났다. 그러자 이런 질문이 이어졌다. “니가 백날 걔네들 쳐다보고 있어봐야 걔네들은 너 쳐다볼 시간 없다는 거 알잖아?” 그때 나는 태어나 처음으로 어떤 그림을 떠올렸다. 그 그림은 이랬다. 나는 그림 속에서 나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아이들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아이들과 나는 서로 마주보고 있지 않았다. 내 눈엔 아이들의 등만 보였다.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아이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나처럼 나에게 외면당한 채 누군가가 내 뒤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나를 한순간도 생각하지 않고 살 수 없는 사람, 그러나 나로부터 자주 전화를 받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서운함을 매일 느끼고 사는 사람, 그런 사람이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아이들의 등짝만 바라보고 서 있는 내 뒤에서 똑같이 내 등짝만 바라보고 서 있는 엄마하고 아부지 모습이 떠올랐다. 처음으로 나는 시선을 돌려 내 뒤를 바라보았다. 처음으로 부모가 된다는 것이 서럽다는 걸 알았다. 내가 핏덩이로 태어났을 때에도,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에도, 군대 가 있을 때에도, 어디서 마누라를 자빠뜨려볼까 싶을 때에도, 결혼을 했을 때에도, 우리집 아이가 태어났을 때에도, 그 시선은 언제나 내 등 뒤에서 그림자처럼 서 있었다. 그리고 나는 딴 데 정신이 팔려 그 시선을 의식할 수 없었다. 늘 마음이 허기지고 가난했으나 내가 타고난 부자인 줄 몰랐다.

40년이 넘도록 내 등짝만 쳐다보던 두 노인네를 그 날 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3시간 동안 밤길을 달려 새벽 1시에 현관문을 두드렸다. “엄마!!!” 늦은 시간에 얘기도 없이 내려온 아들을 멍하니 바라보고 서 있던 그 늙은 여인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평소엔 틀니 때문에 볼 수 없었던 주름이 입술위로 촘촘하게 나 있는 영락없는 할매였다. “니 웬일이로?” 나는 이유를 말할 수 없었다. 3대가 서로의 등짝만 쳐다보고 있던 그 마음속 그림을 설명할 엄두가 나질 않았고 미안했다.

엄마한테는 그때가 내가 철이든 최초의 지점이었다. 나한테는 그때가 빨리 늙어볼 수 있는 최초의 기회였다. 나는 처음으로 빨리 늙어 엄마가 될 수 있었다. 그 뒤로는 명절마다 싸주는 음식을 한 번도 거절하지 않았고 주는 대로 음식은 다 받아먹었다. 먹지도 않을 음식을 싸주는 마음을 알 수 있었고 다 큰 자식의 입에 이것저것 넣어주고 싶은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로부터 버림받아보고 나서야 서러움을 알았다. 나를 외면했던 제자들이 내 선생이었다. 그렇게 나는 기껏해야 2년 남짓 아들노릇을 해봤다. 내가 눈을 뜨고 있던 언제나 나에게 햇빛처럼 쏟아지고 있던 그 시선의 존재는 내가 시간을 자각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무섭고 서러운 말이다. 기회는 먼지처럼 내 주변을 맴돌고 있었으나 나는 어둡고 아둔했다. 지금도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기회를 찾고 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아서 그렇다. 내가 하나를 보면 다른 하나는 숨어버린다. 글씨를 보지 않고 여백을 보는 게 어렵다. 쪽팔리는 이야기다.

기회와 선택이라는 문제다. 나는 뒤늦게 기회의 막차를 탔다. 그리고 엄마는 나에게 “내가 니한테 숱하게 기회를 줬다.”고 말한 적이 없다. 기회를 주는 이도 자신이 기회를 준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기회를 잡는 이도 늘 내 주변 어딘가에 기회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런 제안을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친 것이나 같다고 생각한다”는 외무성 최선희 부상의 말은 그들이 기회를 줬다는 말이다.

기회를 준 쪽이 있고 그 기회를 받아야 했던 쪽이 있었다. 기회는 쎈 쪽이 준다. 먹고 남아야 준다. 그럼 주는 대로 받는 게 맞다. 그러지 않으면 약한 쪽은 언젠가 자신에게 선택이 강요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때는 더 이상 선택할 자유가 없는 때다. 그네들은 스스로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 번의 악수다. 그네들은 주어진 기회를 잡지 않았다. 두 번의 악수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 강산에 비가 내렸다. 축축한 비를 머금은 맑은 공기를 폐부 깊은 곳까지 들이 마시고 왔더니 머리가 맑아졌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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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글
잘 보았습니다.
[2/8]   k1  IP 47.6.97.48    작성일 2020년2월13일 14시23분      
한때 잘 나가던 젤 큰놈이라 지금도 기고 만장하고 있습니다. 충격 받기 전에는 깨닫기 어렵죠.
[3/8]   사람이면 사람답게  IP 220.85.196.118    작성일 2020년2월13일 15시08분      
상호주의를 엿 바꿔 먹었다
무서우니 피한다
[4/8]   백두  IP 222.101.255.42    작성일 2020년2월13일 15시10분      
내가 서프에 드나든지 어언 20년이 다 되 가는데..........
국제군사방 글이 대문에 걸린 건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5/8]   매국노처단국 (ligun) IP 149.202.5.19    작성일 2020년2월13일 19시32분      
좋은 글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8]   SF인  IP 98.210.186.248    작성일 2020년2월14일 02시46분      
애민애족의 기회들은 밑 빠진 독에 물붓기, 미운 자식 더 주기 지만, 힘이 다 빠질 때 까지 화이팅.
[7/8]   핵보유코리아중립연방  IP 49.173.188.153    작성일 2020년2월14일 14시43분      
너무 좋은글..
[8/8]   ㅋㅋㅋ  IP 1.228.96.230    작성일 2020년2월19일 22시18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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