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민족의 미래가 민족공조에 달려있다
  번호 199670  글쓴이 샛별  조회 839  누리 22 (37,15, 6:8:0)  등록일 2019-10-23 14:54 대문 2

민족의 미래가 민족공조에 달려있다
(WWW.SURPRISE.OR.KR / 샛별 / 2019-10-23)


우리민족은 일제강점기를 거쳐 지난 74년의 남북분단시대를 겪어오며 외세에 의한 분단의 역사를 아직까지 끝내지 못하고 있다. 외세에 의해 강요된 분단의 역사를 우리의 힘으로 끝장내고 남북의 화해와 공동번영, 그리고 통일로 나아가는 것은 이 시대 최고의 애국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에서 민주개혁세력이라 자부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책임은 실로 막중하다. 문재인 정부는 남북간에 합의한6.15 공동선언, 10.4 선언, 평양공동선언 등 민족이 나아갈 길을 밝혀준 좋은 합의문들에 진정성있는 실천을 보여주어야 한다.

남북관계 개선과 코리아반도의 평화에 대한 민족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가고 있는 때에 남북관계가 교착국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문재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하고 남북관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하여야 할 것이다. 반북군사연습과 미국산 첨단무기의 도입은 남북의 화해에 전혀 도움이 안되며 민족공조로 가는 길이 아니다.

미국이 동북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주둔시키고 있는 주한미군의 주둔비용으로 6조원 가량을 한국에 요구하고 있는 것도 대한민국의 국익에 반하는 것은 물론이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 정상화는 남과 북이 합의하여 평양공동선언에 포함되었음에도 대한민국은 미국의 승인이 없어 실천을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익과 미국의 국익이 일치하지 않은 조건에서 한미동맹을 금과옥조로 여기며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외세에 맡길 수는 없다. 문재인 정부는 민주개혁시민들과 함께 안으로는 자유한국당과 조중동을 비롯한 친일 친미 기득권 세력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미국과 일본의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개입을 배격하여야 한다.

남북합의문들에 진정성있는 실천이 민족공조이다. 민족공조는 누구의 승인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며 남과 북이 민족의 힘에 의거하여 실천하는 것이다. 민족공조를 반대하는 세력은 자유한국당과 조중동을 비롯한 적폐세력이다. 대한민국의 민주개혁시민들은 민족공조를 위해 자유한국당과 조중동을 비롯한 적폐세력과 싸워야 한다.

이 싸움에서 민주개혁세력이 승리하여야 민족공조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민족의 미래가 민족공조에 달려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9670


최근 대문글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 추광규
- 뉴스타파
- 아이엠피터
출처: 원저자
47.6.97.48
[1/4]     IP 117.111.28.133    작성일 2019년10월23일 15시15분      
이런 하나마한 얘기를 왜 자꾸하는거여????
그런 당연한 얘기를 모르는게 아니잖아....
남조선이 식민지이니 당연히 민족공조가 안될 수밖에
그래서 남조선을 먼저 해방해야지 앙그래.....
그럼 남조선을 해방시킬 그 힘이 누구에게 있냐고?????
남조선의 민중의 힘으로 할수있는게 아니잖아.....
핵으로 무장하고 있는세계 최강 패권국가라는 미제를
민중의 힘으로 상대할 수 없으니 해방은 북조선이 나서야지
헌데 반동분자 김정은놈이 체제보장 해주면 비핵화 하겠다며,
핵무기가 없고 핵위협이 없는 세상이라는 개소릴 씨부리며
미제 토람푸를 신뢰한다는둥 찰떡궁합이라고 하며 토람푸의
좆 빨기에 여념이 없는데
김정은 이 반동분자 개자식을 비판하고 욕하는게
우리가 우선적으로 할일 아닌가벼......
비싼 밥먹고 이빨에 땀나는 그런쓰짤대기 없는
하나마나한 헛소릴랑 고만들 하거라....
짜증난다. ....ㅜ ㅜ ㅜㅆ ㅆ
[2/4]   만적  IP 175.223.11.237    작성일 2019년10월23일 17시08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하다 걸린 국정원을 개혁하기는 커녕 예산을 증액하고
민족 공조로 국방비를 줄여 복지 예산을 늘려야 함에도 오히려 국방비를 증액한
시체팔이 문재인을 빨아대는 좀비들이 가득한 개한민국에서 무슨 민족 공조냐?
꿈깨라.
[3/4]   새 아침  IP 172.251.88.244    작성일 2019년10월24일 00시24분      
샛 별님의 간단하고 짧은 좋은 글 이런 글들이 자꾸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해와 인식을 늘려나갑니다. 좋은 글 많아 올려주시기 바랍나다.
[4/4]   영국똥꼬빨이  IP 218.238.192.121    작성일 2019년10월28일 20시05분      
왕후장상이 어찌 씨가 있을소냐

만적아 좋은세상 만났으니 싫컷 떠들거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3445
[조선일보의 친일·반민주 악행] 일본이 좋아하는 조... 와룡잠호 13
0
0
05-27 08:54
203444
한반도 긴장 고조시키는 미국 정찰기 움직임 예의주시... 와룡잠호 30
0
0
05-27 08:52
203443
이씨놈새끼들의 현주소 ! (2) - 대구박씨 - 53
12
0
05-27 07:31
203439
평화처럼 고급스런 그리고 위험한 서핑 (2) SF인 63
0
10
05-27 06:52
203438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4. 1940년 가... 매국노처단국 29
20
0
05-27 03:45
203437
비상한 능력의 소유자들 매국노처단국 69
20
0
05-27 03:45
203436
일본이 한때 조선시장을 휩쓸게 된 계기 (1) 구분 45
0
19
05-27 02:01
203434
< 력사적으로 그러한 례는 없었다.> - 대구박씨 - 48
0
4
05-26 19:33
203433
< 러시아 족보의 기본 개념도 > - 대구박씨 - 73
0
4
05-26 18:19
203429
먼 곳에서 사랑을 받는 여인 (2) SF인 182
20
5
05-26 15:31
203427
글쎄 (4) 강먹척결 176
10
19
05-26 10:57
203425
진수장에서 거대한 물보라 솟구치는 날 매국노처단국 195
15
0
05-26 07:07
203423
평양종합병원건설에서 날마다 새로운 기적 창조 (2) 매국노처단국 178
30
0
05-26 06:24
203422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3. 국제당의 ... 매국노처단국 94
30
0
05-26 06:18
203421
평평한, (모두)의 세계 (2) 개굴이네 집 383
51
14
05-26 04:47
203420
EU, "백신접종 여권" 2018년부터 계획(글로벌리서치) (1) 해석 156
25
0
05-26 02:34
203419
중국의 위안화저평가 → 미중전쟁 중반부 돌입?? (1) 구분 100
0
24
05-26 02:08
203418
북한이 배상금 받을 건 줄고 줄건 는다 (3) 구분 115
0
24
05-26 01:38
203417
노짱 서거일을 감빡 잊었네. 아쉬어서 사진 하나 올리... (7) 강먹척결 184
5
24
05-25 23:14
203416
당신에게 돈을 드립니다 (1) 로사 68
0
21
05-25 22:50
203415
< 절대 핵을 포기할수없다.> - 대구박씨 - 78
0
9
05-25 19:04
203414
예행연습 + 공작 선봉대 투입된 거다...... (2) 강먹척결 125
5
24
05-25 17:40
203413
클럽 출입에 qr코드? 중국인(삼합회)에 장기 따일 일... (5) 강먹척결 171
5
24
05-25 14:49
203412
자주통일운동의 결정적 시기를 맞이하기 위한 통일운... 자주통일연구... 213
5
14
05-25 11:35
203411
[펌] '살겠다'며 마스크 쓰고 다니는 돌대가리들에게 (8) 퍼온글 472
25
10
05-25 07:13
203410
우리의 식료가공품들을 보며​ 매국노처단국 122
30
0
05-25 07:09
203409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진행 (1) 매국노처단국 139
25
0
05-25 06:53
203408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2. 미래에 대... 매국노처단국 96
35
5
05-25 06:26
203407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적 연대를 촉진할 것인가? (1) 개굴이네 집 312
41
14
05-25 05:30
203406
필리핀 통일을 방해하는 반군세력을 부추기는 건 누구... (2) 구분 121
0
24
05-25 01:47
203405
피로써 개척한 통일단결의 새 역사 나침판 121
20
0
05-25 01:23
203404
보릿고개가 한창인 때 중국을 축하한 북한 (1) 구분 108
0
24
05-25 01:09
203403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13) 이인숙 536
51
4
05-24 23:47
203402
우리나라도 식민지를 건설했다?! (2) 882 76
0
19
05-24 23:29
203401
< 미국은 지상을 지켜야 > - 대구박씨 - 62
0
4
05-24 21:17
203400
모든 아프리카국가들 WHO를 탈퇴하라, 마다가스카르 ... (1) 해석 223
40
0
05-24 17:45
203399
조선로동당 전시체제 구축 (1) 개굴이네 집 564
45
19
05-24 17:12
203398
나눔의집 전현직 활동가 증언 "할머니, 늘 숨막힌다고... 와룡잠호 131
25
5
05-24 14:20
203397
1/3기울어진k방역세월호 (1) 창문열기 132
0
5
05-24 08:28
203396
간첩의 특성 (10) SF인 325
10
5
05-24 06:57
203394
중-미 냉전시대? 문틀에 찡긴 좆 (2) 개굴이네 집 424
60
19
05-24 05:56
203393
< 번개는 구름 위로 치지 않는다.> - 대구박씨 - 109
0
4
05-24 02:55
203392
일본의 과거 문화재략탈범죄를 다시금 고발한다 (2) 매국노처단국 72
36
0
05-24 01:39
203391
대규모관개체계인 황해남도물길건설 성과적으로 결속&... (3) 매국노처단국 96
25
0
05-24 01:28
203390
제22장 혁명의 기치를 끝까지 고수하자! 1. 소할바령... 매국노처단국 70
41
0
05-24 01:20
203389
페가수스제국 건설에 함께할 동지를 찾습니다 (1) 로사 114
0
5
05-23 19:20
203388
< 미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 대구박씨 - 123
0
4
05-23 18:20
203387
< 목성과 비슷한 크기이다.> (1) - 대구박씨 - 151
0
4
05-23 13:25
203386
< 미국 보다 크다.> (1) - 대구박씨 - 123
0
4
05-23 12:55
203385
< 지금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수 있다. > (1) - 대구박씨 - 99
0
4
05-23 12:25
203384
[각계 촉구행동]남북관계 파탄! 5.24조치 10년, 즉각 ... 윤기하 108
26
0
05-23 10:54
203383
[5.18광주항쟁 40주년] 광주학살 주범, 미국은 이 땅... 와룡잠호 65
10
5
05-23 08:54
203382
미·이스라엘 전직 당국자들 “중동에서 북의 군사기... 와룡잠호 276
5
5
05-23 08:51
203381
천년숙적 일본과 타협하는 길은 매국반역의 길 매국노처단국 112
46
0
05-23 08:47
203380
닥터스테판 정세분석이 유튜브에서 새로 시작되어 알... (7) 닥터스테판보... 468
41
5
05-23 05:50
203379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를 말하지 않는 청와대... (7) 이인숙 488
97
4
05-23 03:15
203378
조선의 새로운 소식 (2) 매국노처단국 335
57
0
05-23 02:15
203377
제21장 대부대선회작전의 총성 7. 《마에다토벌대》... (2) 매국노처단국 92
51
0
05-23 02:06
203376
[닥터스테판] 김정은위원장의 은신전술 (2) 21세기민족일... 352
34
0
05-23 01:32
203375
자전속도 더 빨라질 것 ! (1) - 대구박씨 - 90
0
4
05-22 23:41
203374
미국에 굴종하며 남북관계 포기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 (3) 따온글 129
5
0
05-22 23:04
203373
통일문이 눈앞에 와도 열줄 모르는 남한의 옛과 현 (3) 882 143
0
14
05-22 22:17
203372
질본이 밀폐형건물에서 근무하니 괜챦다고 생각하여 삼국연방시대 46
0
9
05-22 18:43
203371
화난시장 밀폐형지붕에다 칸막이식당들은 에어컨가동... 정보화시대 45
0
0
05-22 18:31
203370
박복순 할머니와 윤미향 (3) 와룡잠호 230
25
0
05-22 14:07
203369
황준국 전 외교관, 야당 총선참패 책임을 젊은이들에... (2) 로스께 97
0
0
05-22 13:25
203368
미국의 가랑이에서 나올 때 (5) 자주통일연구... 288
15
4
05-22 12:13
203366
김정은 위원장은 왜 순천인비료공장 완공 후 선대 지... 와룡잠호 244
25
0
05-22 09:03
203365
삭제된 동영상(코로나 사기주범, 빌게이츠 구속하라는... (1) 퍼온글 160
10
0
05-22 08:04
203364
호박에 줄을 친다고 수박 되랴 (1) 매국노처단국 149
35
0
05-22 07:38
203363
‘달과 태양을 포함한 별들’(하늘)과 땅(지옥) (5) SF인 199
5
0
05-22 07:09
203362
금강산의 신비함을 더해주는 거부기잔등모양바위 (1) 매국노처단국 148
20
0
05-22 04:23
203361
제21장 대부대선회작전의 총성 6. 《쏘련을 무장으로 ... 매국노처단국 89
35
0
05-22 04:18
203360
러샤도 북한에 해군기지를 설치했고 지금도 쓴다 (5) 구분 206
0
29
05-22 01:15
203358
불황이 세계대전을 불러올 것인가? (3) 개굴이네 집 584
61
14
05-21 20:53
203357
180석 민주당은 친일친미 적폐청산 특별법 제정해야 (7) 막차 365
76
14
05-21 13:39
203356
빅 브러더 ‘어둠세력’이 최고로 칭찬하는 나라 (37) 이인숙 917
86
4
05-21 12:40
203355
시냇물로 전기를 만드는 사람들 (4) 동그라미 349
50
0
05-21 12:07
203354
[펌] 코로나 사기와 나찌 선전장관 괴벨스 퍼온글 148
10
0
05-21 11:13
203353
[5.18광주항쟁 40주년] “시민 여러분, 우릴 잊지 말... (7) 와룡잠호 156
15
5
05-21 09:16
203352
[단상] 북한지도부 건강이상설 유포한 데일리NK의 배... 와룡잠호 168
20
0
05-21 09:12
203351
정은이가 중풍을 심하게 맞았다면 지도자로 서는 끝이... (23) 大衛 144
0
4
05-21 08:20
203350
러시아도 코비드 때문에 중국에 등돌렸다 (2) 구분 144
0
39
05-21 04:02
203349
< 누구도 설명하지 못했던 " 투 트랙 "의 의미 >... (1) - 대구박씨 - 151
12
9
05-21 04:00
203348
일본과 중국의 차이 - 일본은 무조건 처들어온다 (2) 구분 144
0
34
05-21 02:54
203347
국산화에 참된 애국이 있다 매국노처단국 88
15
0
05-21 02:51
203346
제21장 대부대선회작전의 총성 5. 평안도사람들 매국노처단국 84
25
0
05-21 02:34
203345
내가 사는 나라 (1) (3) 매국노처단국 101
30
0
05-21 02:08
203344
세계를 보는 눈 - 소련만능론과 ≥ 미국만능론 (1) (1) 구분 91
0
29
05-21 01:48
203342
...축지법은 인민대중의 ‘축지법’일 것” <북신... (1) !!! 94
36
0
05-21 01:05
203341
미국, 극동에서의 전쟁계획? (3) 개굴이네 집 532
80
9
05-21 00:22
203340
5.18은 시대적 해프닝일뿐~~! (2) 882 83
0
19
05-20 23:31
203339
트통이 WHO 탈퇴 꺼낸 이유 (4) 강먹척결 249
5
34
05-20 15:58
203338
[5.18광주항쟁 40주년] “미국이 5.18학살의 배후이자... (29) 와룡잠호 514
36
0
05-20 09:19
203337
관념적 눈과 영혼(미래((겸손)))적 눈 (3) SF인 204
15
0
05-20 06:43
203336
이탈리아 정치가, “백신 범죄자” 빌 게이츠의 체포... (5) 해석 614
71
0
05-20 06:03
203335
자주의 8.15 (4) 매국노처단국 218
30
5
05-20 03:31
203334
보수적폐세력 처단이 5.18 다시쓰기의 첫걸음 매국노처단국 96
35
0
05-20 03:21
203333
< 박 > - 대구박씨 - 48
0
4
05-20 03:20
203332
고조되는 대만해협위기, 현금인출기로 전락한 한미동... 매국노처단국 108
30
0
05-20 02:30
203331
제21장 대부대선회작전의 총성 4. 오중흡과 7련대 매국노처단국 94
45
0
05-20 01:56
203330
조선로동당의 관망, 아니면 照準中 (3) 개굴이네 집 529
80
19
05-20 00:50
203329
주체사상의 진수, 사상적 알맹이 (1) 나침판 145
35
16
05-20 00:01
203328
< 미국은 속국, 큰 그림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1) - 대구박씨 - 99
0
4
05-19 22:06
203326
룡남산법률사무소 홈페이지 개설 (2) moreno 124
10
24
05-19 14:37
203325
언어생활에서의 주체성과 민족성 매국노처단국 111
55
0
05-19 14:15
203324
北, '부정선거설' 민경욱에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폐... (2) 강먹척결 187
0
24
05-19 11:56
203323
나는 잘사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두렵다 *천하장사 205
9
24
05-19 08:37
203322
반성보다는 수정, 자본주의의 탈-성장 (7) 개굴이네 집 520
75
39
05-19 07:34
203321
만주 먹고 중국으로 안 쳐들어간 유일 유이한 나라는? (3) 구분 221
0
24
05-19 03:47
12345678910 ..180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