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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란?
  번호 195156  글쓴이 나침판  조회 891  누리 25 (30,5, 7:1:0)  등록일 2019-1-24 03:25 대문 0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란?
(WWW.SURPRISE.OR.KR / 김현환 / 2019-01-24)


사진출처: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9년 신년사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긴 연설 대신 간결하게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할 것을 강조하였다.

그는 신년사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야 합니다.”
그는 신년사에서 계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정신”이라고 언급하였다.

여기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강조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을 사회변혁의 <주인>으로 보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 것을 요구하는 인민존중,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견해와 관점, 입장을 말한다. 인민은 사회역사의 <주체>이며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 자주적인 삶을 누리며 존엄있게 살려는 것은 인민의 오랜 소원이다. 이것은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 사회에서만 참답게 실현될 수 있다. 이북식 주체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 것의 주인으로 된 가장 선진적인 사회이다. 이북에서 당과 국가의 모든 노선과 정책은 철저히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세워지며 인민의 높은 자각성과 열의에 의하여 집행된다. 인민은 국가와 사회관리의 주인, 정치와 경제, 문화생활의 주인, 창조자로서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받고 있다. 이북의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들의 정치적 생명과 물질문화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끝까지 돌봐주는 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제일 중대사로, 본분으로 되고 있다.

한편,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은 지배와 착취, 약탈의 대상이다. 돈, 자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생산수단을 소유한 극소수의 특권계층만이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국가정책이 그들의 요구와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다. 절대다수의 가난한 사람들은 정치적 권리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생존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으며 사회에서 천대를 받고 있다. 재벌들의 독점이 지배하는 부익부, 빈익빈의 불평등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민이 주인으로가 아니라 한갓 정치의 대상, 자본의 노예로 되고 있다.

이북의 조선노동당과 국가 기관들은 인민을 사회변혁의 <자주적인 주체>로 내세우고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사회주의 위업을 계승발전시켜 왔다. 선대수령들의 좌우명인 <이민위천>, 바로 여기에 이북 인민의 높은 지위가 함축되어 있고 <인민대중중심>의 이북 식 주체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 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이북식 주체사회주의는 인민의 <창조적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고 있다. 이북에서 인민의 무궁한 힘은 사회발전의 <추동력>이다. 인민은 모든 것의 선생이며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것은 사회주의 위업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회주의의 발전은 곧 그 주인인 인민의 높은 <혁명적 열의>와 <창조적 적극성>이 발현되는 과정이다. 이북의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그들을 높은 <자주의식>과 <창조적 능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것이며 모든 물질적 재부들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도록 지향되고 있다..

따라서 사회변혁의 <주체>이며 <추동력>인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당연히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정신이 되어야하며 그것은 인민에 대한 최상최대의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라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년사에사 강조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정신>은 우선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실현하는 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란다면 무슨 일이든지 해내고야 마는 뜨거운 사랑이다.

그는 이북의 정권기관들과 당, 근로단체 조직들은 무슨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든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신년사에서 강조하였다. 따라서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정신을 가진 이북의 정권기관들과 당원들은 대중과의 혼연일체를 파괴하고 주체사회주의 제도를 붕괴시키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크고 작은 행위들”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으며 그러한 행위들을 제때에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역설하였다.

사회주의 건설은 역사상 가장 거창하고 심각한 사회변혁 과정이며 그 행로에는 복잡다단하고 크고 작은 일들이 무수히 제기된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지키고 인민의 생활을 유복하게 만드는 것을 제일 중대사로 내세우고 최우선, 절대시할 것을 요구한다. 무슨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든 인민의 <마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최대로 존중하고 실현하는 원칙을 견지하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 수 있는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는 것이 인민관을 체질화한 일꾼들의 고유한 사업기풍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인민의 복지를 위한 사업은 결코 말처럼 쉽지 않으며 특히 정세가 어려운 시기에 그것을 조직하고 실천해나간다는 것은 더욱 어렵다. 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할 수 없다는 식의 태도는 조선노동당의 숭고한 <인덕정치>를 받드는 일꾼들의 진실한 자세가 아니라고 김위원장은 지적하였다. 오히려 어려운 시기일수록 인민생활에 더욱 관심을 돌리고 생활상 문제들을 적기에 풀어주기 위한 좋은 일들을 찾아서 하며 모든 일을 실지 결실이 날 때까지 실행해나간다는 것이 조선노동당의 의도이다.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전쟁시도와 제재봉쇄 책동이 극도에 이른 최근년간에도 이북 땅위에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거대한 창조물들이 도처에 세워진 것은 이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조선노동당은 이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 품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뜨거운 정을 기울이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조선노동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에 의하여 이북 인민들은 누구나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 있다. 당조직들과 정부일꾼들은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무슨 문제를 하나 대하고 처리하여도 이북 민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고 이북 사회를 정과 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 <대가정>으로 튼튼히 꾸려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뜻이다.

다음으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정신>은 그들의 행복한 생활을 지키고 더욱 꽃피우기 위해서라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가장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헌신이라는 것이다. 인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길은 힘들고 어려운 길이다.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생소한 길, 애로와 난관이 겹쌓인 험한 길도 있을 수 있고 희생까지도 각오해야 하는 결사의 시각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면 자기의 한목숨을 바쳐서라도 인민의 복지를 위한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정신은 전체 당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따라배워야 할 가장 숭고한 귀감이다. 조국통일과 평화와 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해 서슴없이 전선에 나선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영상은 이북 민중들 모두의 가슴을 저리게 하며 멸사의 참뜻을 잘 보여주고 있다. 더위와 추위를 마다않고 찾아오는 최고지도자를 자기들의 초소와 일터에 모셨던 이북의 수많은 일꾼들과 근로자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화폭으로 깊이 새겨져 있다. 오늘 이북 땅위에 이룩되고 있는 모든 성과들은 온 나라 방방곡곡을 종횡무진 현지지도하고 있는 최고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헌신의 결정체이다.

이북의 최고지도자의 풍모를 닮은 이북의 일꾼들과 당원들은 화려한 길, 쉬운 길보다 인민을 위하여 누가 보든 말든 간고한 초행길을 스스로 찾아 걸으며 고생은 자기가 하고 복락은 인민들이 먼저 누리게 하는 것을 습관으로 굳히고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최고지도자가 짊어진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다고 인민들은 믿고 있다. 모든 이북의 일꾼들과 당원들은 당의 의도대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올해를 번영의 획기적인 전환의 해로 만들려고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들의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이제 머지 않아 코리아반도에 실제적인 자주, 평화, 친선, 번영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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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민들한테 주체의 인민관을 들먹인 자가
지놈은 자본주의 썩은 물을 퍼마시고 백두산에 올라
문재인놈과 함께 엄지와 검지로 하트모양이나 맹그는
자본주의 썩은 문화를 몸소 보여주고 있으니 이를 어이할꼬...
그리고 국가의 기본은 식량과 에너지의 확보인데
그딴데ㅇ에는 신경 안쓰고 원산만에
외국 자본가놈들 놀이터나 맹글고 있으니
거기에 퍼 부을 돈 있음 자본주의 썩은 물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는
장마당을 차단하기 위해 물류유통시설확충에 돈을 투자해야 하는데
헛짓거리나ㅣ 하고 자빠졌고....
북조선에 지금 고속열차가 왜 필요하지....화물운송을 원할히하기 위한 철도운송체계 개선이 필요한데
남조선 문재인한테 고속철도 건설해달라고 하는 정신 넋나간 놈이 김정은이다..
김정은이 이 새끼는 지금 조선을 망하는 길로 끌고 가는 놈이다...
김정일 위원장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니다...
철저히 자본주의 썩은 물을 마신 헛바람 들어간 미친놈이다...
조선의 대미책략 또한 실패ㅘ였다...
미제 놈들에게 너무 많이 내부를 공개해 버렸고 숨겨진 전략은 없고 전부 노출해 버렸다...
미제는 이제 김정은의 대갈통 속까지 들여다 보고 앉아있다...
김정은이는 병신놈이다....
[2/3]   123  IP 94.25.169.142    작성일 2019년1월24일 07시48분      
IP 49.143.121.85
멍텅구리 똥 벌거지야!
니눔의 개발같은 글에서 질투를 하는 느낌이 확 알린다.
아무리 너와 같은 똥 벌거지들이 배가 아파 질투를 하며 개지랄을 해도 소용이 없단다.
동네의 똥개들이 짖어댄다고 달리던 기관차가 멈추지는 않으니까!
기차는 둘째고 소달구지도 서지 않을거다.
글치?!
멍텅구리 똥 벌거지야!
[3/3]   p  IP 182.31.37.51    작성일 2019년1월24일 10시46분      
헛된 꿈을 꾸는 건 시간 낭비다......양키들이 만든 아시아 독재자들!!!!!!.....일본 천황제, 남북한 대립구도의 괴뢰정부들, 중공 1당독재, 대만 총통 독재, 싱가포르,말레이지아, 베트남,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필리핀.....모조리 인민들의 적인 독재체제이다......가장 큰 이벤트는 중공의 문화대혁명으로 일당독재 체제 확립에 따른 중공내 반란을 억제시키기 위하여 통킹만 사건으로 베트남 전쟁을 유발시켜 준 것!!!!!!.....중국 인민들은 수 천만명의 학살 속에서도 베트남 전쟁 때문에 참을 수 밖에 없었다......베트남을 후방지원한 러시아의 물자를 중국내 철로로 실으나르면서 직접적 폭력을 최근거리까지 접근시켰다.....물론 소련의 항공기에 의해 중국 내부가 정찰 당한다는 핑계를 내세워 철로로 승인했지만.......그러고 보면 아시아 대리 독재 정권들을 세운 이들은 미국을 비롯하여 러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전체의 암묵적 합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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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2:40
199023
흔들리는 미제국주의 김동지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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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2:37
199022
문재인은 원래 "국가"라는 개념도 없는 놈... (6) 882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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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0:06
199021
일본의 경제 침략에 대한 해법 실행으로 민족의 도약... (2) rmfTp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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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3:19
199020
이게 나라 냐 반대사상국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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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1:48
199019
아베에게 거절당한 문재인의 '각설이' 구걸 퍼온글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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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1:23
199018
조선중앙통신 "중국, '붉은 선' 넘고 있어 (1) 오해 금지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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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0:48
199017
< 미사일 아니다 요격체계 이다 > - 대구박씨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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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0:37
199016
영남보수가 나아갈 길 '우리가 남이가 빨갱이지' 삼국연방시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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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5:24
199015
中 관영 환구시보 “美 북한 핵시설 타격시 군사개입 ... (2) 오해 금지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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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3:11
199014
< 박님께서 개경으로 환도 하신다 > - 대구박씨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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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0:40
199013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2) 펌글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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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8:55
199012
반일 운동 근황 반대사상국가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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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8:21
199011
정찰총국장 김수길 중국방문 김동지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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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1:50
199010
미군정시대(美軍政時代) (3) 개굴이네 집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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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1:47
199009
반일은 한국인들의 자비감에서 출발... 882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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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3:49
199008
요즘 문정부와 신문방송의 대북논평을 보니 국보법극복자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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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2:49
199007
친일의 뿌리는 정말 깊은 듯,,, (2) 조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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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1:57
199006
금번 한일 경제 사태로 삼성은 살아 났다! qkfka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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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0:47
199004
김씨조선의 정책은 체제통일이 아니고 교류교통 국보법극복자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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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7:13
199003
2045년 통일이 아니고 지금부터 삼국교통 삼국연방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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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6:58
199002
과거는 남북고려련방제, 미래는 삼국연방제 삼국연방시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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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6:11
199000
예정웅자주론단(467) 조선의 신형방사탄 막을 수단없... 한마음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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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4:15
198999
조선의 방사포훈련은 한미연합훈련의 잠수함위협이다 막차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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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2:28
198998
< 북 > - 대구박씨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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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8:40
198997
< 최고인민회의 > - 대구박씨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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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4:00
198996
文대통령 "北, 시장경제 도입"…북한판 경제개혁 어디... 오해 금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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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0:34
198995
북한 내부 통신 침투 QKFKA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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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8:01
198994
8.15는 왔지만 남녘땅에는 여전히 해방이 오지 않았다 프레스아리랑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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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5:27
198993
8.15는 왔지만 남녘땅에는 여전히 해방이 오지 않았다 (1) 프레스아리랑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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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5:27
198992
새터민도 인간이다 (38) 진짜뉴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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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2:05
198990
반역(反歷) (6) 개굴이네 집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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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6:24
198988
미군 철수, 한미동맹 폐지, 통일! (1) 00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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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3:04
198987
남북 합동 군사훈련 0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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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3:01
198986
심상정 65년체제를 거론, 토착왜구이다. 882 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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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7:44
198985
한국은 국가신용이 정말로 있는가 (1) 882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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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6:47
198983
한반도 호랑이상에서 대장막창 영남출신 진보정치인 ... 국보법극복자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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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3:45
198982
[펌] [개벽예감 360] 위대한 항일전쟁 종전의 역사: ... (2) SF인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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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3:36
198981
한국의 거짓 과 선동 은 지속 된다 반대사상국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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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3:14
198980
일본 - 21세기의 야만국가 정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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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2:38
198977
달창들 빈 골통에 (23) p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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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0:16
198976
돈 많은 아줌마 먹은 썰..(인증있음) 임성호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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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0:00
198975
친일친미 매국노는 통일이 무섭다 기득권을 잃을까봐 막차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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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6:34
198974
신라영남은 예로부터 대장막창똥구멍보수의 땅 국보법극복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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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5:55
198973
집세받아내는 수고보다 미군주둔비용 삥 뜯어내는게 ... 삼국연방시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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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0:04
198972
공안부 없애는대신에 고무칭찬부를 만들어라 국보법극복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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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22:00
198971
트럼프 대통령에게 막말하는 사람들 (1) 이신 통일사...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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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8:03
198969
삼국시대가 진정한 우리민족끼리 부흥시대 (1) 오승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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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65
동아시아의 불화, 그 근원은 미국 (3) 오해 금지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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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41
198964
홍콩이 그나마 헬조선 보다 천국 인 이유 반대사상국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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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36
198963
한미일 삼각동맹은 지고 삼국연방시대가 오는구나 우리민족끼리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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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5:37
198962
아베일본을 이긴 문씨백제가 미제에 의해서는 샌드위... 삼국연방시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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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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