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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번호 192841  글쓴이 나침판  조회 623  누리 15 (20,5, 5:0:1)  등록일 2018-9-21 11:07 대문 1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WWW.SURPRISE.OR.KR / 김현환 / 2018-09-21)


2018년 10월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 모인 15만 평양시민들 앞에서 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며 나는 너무나 김동하여 계속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온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처음으로 이해해주고 마음 아파하는 이남의 대통령이 존재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너무나 감격하였다. 이북 동포들은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여왔다. 조그마한 나라가 나라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고 주체 사회주의의 길을 걸어왔기에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역대정권들은 물론 주위의 사회주의 대국들로부터도 적대와 제재압박에 시달려왔다.

사진출처 : 경향신문

90년대 중반에 불어닥친 홍수와 가뭄, 냉해로 고난의 행군을 할 때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이북의 목을 졸였다. 그때 이남과 중국, 러시아도 별로 이북을 도와주지 않았다. 세계는 이북이 이번에는 기필코 손들고 개혁개방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북 동포들은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라고 믿고 수령, 당, 군대, 대중이 일심단결하여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자신들이 지향하는 주체 사회주의를 지켜내었다.

아마 문재인 대통령도 이북 동포들이 겪은 고난을 다는 모를 것이다. 그러나 이번 평양 정상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이북의 최고지도자와 일꾼들 그리고 일반 동포들과 접촉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북의 최고지도자와 일꾼들, 그리고 일반 동포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고 감동되는 바가 컸을 것이다. 남의 고난을 이해해주고 그 고난에 동참해주는 것처럼 고마운 일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북에 대해 잘 알고 있었겠지만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평양시내가 깨끗하고 건물들도 잘 정비된 것을 보고 기대 이상의 평가를 내린 것 같다. 그리고 이북 동포들이 개혁 개방만 하면 잘 살 수 있을 터인데도 <주체 사회주의>를 고집하는 이유를 직접 와서 보고 느끼는 바가 컸을 것이다.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진심어린 영접과 솔직한 담화를 대하면서, 그리고 그를 받드는 이북 일꾼들의 충정의 마음과 애국심을 보면서 문대통령은 이들이 지향하는 주체 사회주의라는 나라에 대한 대충의 영상이 떠올랐을 것이다. 이북 동포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참모습에 문대통령은 가슴이 뜨거웠던 것 같다. 아마 속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공항에서나 길가에서 그를 환영하는 시민마다 진심으로 조국의 화해와 단결,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고 소리 높여 외치는 모습에 그는 감격하고 눈시울을 적시었을 것이다.

내가 89년부터 이북을 수차례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이북 동포들은 진심으로 <조국통일>을 원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조국통일!” 외침은 내가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들의 외침에 비하면 나의 외침은 모기만 한 목소리였다. 그 어려운 분단 70여 년 동안 전쟁과 기아와 질병과 싸우면서도 <민족성>과 <자주성>을 지켜왔으며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을 잃지 않은 이북 동포들에게 나는 늘 존경심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이북 동포들의 불굴의 정신에 문대통령도 감격하여 경의를 표하고 싶었을 것이다. 나는 위 연설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한없이 눈물이 나왔다. 마치 문대통령이 나 개인에게 그동안 통일운동하느라고 고생했다고 다정히 말해주는 것 같은 고마움을 느꼈다.

그리고 이 짧은 연설에서 문대통령은 4.27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코리아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선언하였다. 전쟁이 더 이상 없는 평화의 시대,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삼천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려고 노력하는 새 시대, 이산가족들이 상시로 만나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 돕고 사는 새 시대, 장구한 5,000년 역사에서 70년 헤어져 살았는데 지난 70년간의 적대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와 통일의 큰 걸음을 내딛는 새 시대를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8천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앞으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앞세워 외세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약속하였다.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 지금 이남의 경제사정도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몇 개 큰 기업체를 제외하고 중소기업들과 자영업체들은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직업을 찾아 헤매고 있다. 농촌 총각들은 신부를 구할 수 없어 외국에서 구하고 있다.

이러한 난관을 일시에 극복하는 길은 남과 북이 서로 이익이 되는 경제공동체를 구성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 이남에서 남아도는 쌀을 북에 보내고 이북에 풍부한 희토류를 비롯한 풍부한 광물질을 대신 가져오면 이남의 농민들에게도 좋고 북의 동포들에게도 좋을 것이다. 현대건설을 비롯한 이남의 건설업체들이 이북의 도로와 철도를 비롯한 기간산업을 육성해주는 일, 이북이 절실하게 필요로하는 경공업을 육성해주는 일을 해주고 대신 이북의 광물질을 가져오면 서로 좋을 것이다. 우수한 이북의 두뇌를 이용하여 IT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면 삼성과 엘지도 더 큰 이익을 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했듯이 우수한 우리 민족, 강인한 우리 민족,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이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조국>을 건설해 나가면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 남과 북의 8천만 겨레는 서로 굳게 뭉쳐 <통일된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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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놀고 있네!  IP 219.73.84.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1시23분      
문가놈을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얼뜨기 좌파들이 조선의 위대함, 자주성, 애국심 같은 것을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역도들도 평양의 그런 모습을 모르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희대의 악녀 근혜년도 평양도 다녀오고 김정일도 만난 년이다, 그런데도 조선을 압살시키고 망하게 하려도 혈안이 되고 미제에 조선으로 처들어 가자고 종용한 개년이었지.
난 문가도 안 믿는다.
문가던 정똥영이던 박지원이던 이런 개놈들 안 믿는다.
정말로 남조선 얼뜨기 좌파 새끼들의 진정성을 알 수 있는 기준은 과연 국가보안법을 폐기시키려고 모든 것을 다바쳐서 자한당과 바은미래당과 피터지게 싸울 수 있고 결국은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애국자 이정희 통진당 대표를 망쳐놓고 당을 해체시켜놨으며 이석기 의원을 석방하지 않는 개씹새기들을 보면서 난 좆까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이 남조선 씹새끼들은 미제가 명령하면 그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았으면서도 주석궁으로 처들어가서 김정은 참수시키겠다고 특공대 보낼 씹팔새끼들이다.
알았냐? 병신 새끼야?
[2/5]   反김현환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07분      
이북 동포들이 개혁개방만 하면 잘 살 수 있을 터인데도?????

북조선이 자본주의 하라는 개소리가?
사회주의 해서 몬산다는 잡소리가?
니놈이 왕년의 김현환 맞나? ㅎㅎ
[3/5]   反문죄인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09분      
문죄인의 최종목표는 민족동일 아닌 분단고착!

[문죄인 개소리]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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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정부가 정세를 보는데 아주 둔감한 것 같다. 이들은 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신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호석)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한 쪽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선언을 과연 끝까지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반도 정세발전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정세발전에 적응하고 있지만, 한반도 정세발전이 본격화되어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문재인 정부는 그런 급격한 정세발전에 적응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려는 판인데, 문재인 정부는 주한미국군 철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정치이념적 한계 때문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사적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주둔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세격변징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군 철수를 단행하기 전에 한미동맹의존을 청산하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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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4/5]   SF인  IP 73.92.180.58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21분      
그네나 죄인이나 남이 써준 글 읽는데는 최고. 김위원장님의 영도와 문제인에대한 배려에대한 언급 없이 죄인에게 감개무량해하며 한술 더 떠서 자기의 과거까지 알아달라고 옷자락을 붙드는 꼴이 안타깝소.
[5/5]   놀고 있네  IP 173.54.175.181    작성일 2018년10월1일 13시09분      
놀고 있네! 알았냐? 병신 새끼야? IP 219.73.84.7 反김현환새끼 IP 219.255.208.67 反문죄인새끼 IP 219.255.208.67 SF인 IP 73.92.180.58
야 1/2 니말로 올린후 아랫글 번역해라,알았냐? 병신 새끼야?

2/2]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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