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소득주도 성장론의 본질과 한계
  번호 192542  글쓴이 동녘  조회 999  누리 60 (60,0, 14:6:0)  등록일 2018-9-4 14:15 대문 11

소득주도 성장론의 본질과 한계
(WWW.SURPRISE.OR.KR / 동녘 / 2018-09-04)


소득주도 성장론은 노동자의 권익을 위할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노동기구가 2010년에 들고나온 제안이다. 개념용어로 정착된 것이 그 시기이나 실상 소득주도성장론은 새로운 용어의 창조일 뿐 별 게 아니다.

소득주도 성장론은 왜 나왔는가? 생산 수출경제의 정체와 빈익빈부익부 심화의 틈에서 상대적 저성장을 목도한 발빠른 노동경제전문가가 우호계층의 경제력 제고를 염원해 나오게 되었다 21세기 직전부터 지구촌은 신자유주의 열풍에 휩쓸리며 금융자본주의로 가속화했다. 자본의 지배력이 극강으로 치달으면서 사회 곳곳은 소득불균형이 심각히 악화되었다. 소득불균형은 이전부터 이야기되던 빈익빈부익부의 강화와 똑같은 것이지만 이 말이 싫었던지 소득불균형이라는 그럴싸한 용어로 대체되었다.

즉, 빈익빈부익부의 자본주의 모순이 강화된다는 것을 , 용어를 달리 함으로써 악화의 연속성을 차단하게 된 셈이다. 요즘 빈익빈부익부가 심각해졌다는 말보다 소득불균형이 심하다고 하면, 덜 적대적이고 현자인양 말하는 것으로 호도되고 있다.

그건 그렇다고 치자. 국제노동기구가 소득주도성장이론을 제시하자 일면 그들과 반대편에 서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IMF 가 동조하고 나섰다. 여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소득주도성장이론 자체가 허약한 이론체계와 구시대적 관점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이 용어를 선택함으로써 자본주의적 모순을 경제주체 자체에게 전가시키고 국제기구의 주된 먹이인 국가재정을 불려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 소득 주도성장론이 허약한 이론체계에 기반한다는 이유는 뭘까?

과거 금융자본주의로 보편화하기 이전의 자본주의는 자본의 농간이 제조업 등의 긍정적인 영향하에 숨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시차와 시간, 화폐와 화폐간의 거래장벽이 제거된 금융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자본의 횡포가 고스란히 노출된다. 투기와 투자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수익회수와 투자의 시간차도 현격히 구분되지 않게 된 까닭이다.

국제노동기구는 경제학에서 나오는 소득균형이론에 착안해 소득불균형을 이야기했고 거기서 나아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을 만들었다.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것은 제조업의 포화로 투자가 미진하고 노동자의 고용과 임금이 불안하게 되자 그것을 지키고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내용이다. 제조 생산견인의 성장이 아닌 소비 금융중심의 성장이다. 그러므로 이 이론은 임금노동자 입장에서 적절한 처방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임금노동자는 우리가 흔히 인식하는 일반노동자가 아니라 주로 안정적인 고용연속성을 기대할 수 있는(비정규직이라도) 노동자를 중심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고용안정과 소득증대를 통해 소비가 살아나면 기업이 생산을 늘리기 위해 고용과 투자를 강화한다는 오래된 명제를 전제로 한다.

고용안정과 임금인상으로 소비가 늘면 투자가 확대되고 추가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논리는 성장기, 그러니까 제조업의 비중이 금융의 비중을 압도하던 시기에 어울리는 이야기다.

오늘날 금융자본주의하에서는 제조업의 포화, 즉 소비력의 포화= 생산력의 포화상태이다.
이 말은 수익이 나도 전반적인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지 않는 한 기업은 투자를 하지 않고 관망하거나 극소수만 부분적으로 동참할 뿐이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시공을 극복한 경제환경이 금융자본주의의 핵심이다. 만일 국내소비가 살아나 기업이 이익을 올린다면 기업은 가장 싸고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곳에다 투자를 할 뿐이다. 설령 그게 아니더라도 추가 투자를 해서 얻을 실익과 투자비용을 성장모멘텀과 정부 정책방향 등을 고려해 판단하게 될 것이다.

소득주도 성장론의 맹점은 20세기적 자본주의 모순에 기반한 채 임금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발굴된 것이므로 국가의 정책으로 밀고 나아가기엔 방법적으로도 절차적으로도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고 심각한 소득주도 성장론의 맹점은 다른 곳에 있다. 이 이론이 나오게 된 배경은 노동자의 고용과 임금 불안이라는 요소에 기반하는데, 그렇게 된 원인은 기업들과 정부와 외국이라는 경제 3주체가 꾸려왔던 성장론의 폐해에 따른 것임에도, 그 폐해를 만든 장본인인 기업 등은 빠지고 가담하지 않았던 가계를 해결책으로 끌어들인다는 점이다.

과거에나 가능했던 경제주체를 4분 했던 그 구분의 틀에서 접근했다는 점이다. 폐해의 누적물은 4분했던 시기의 것이 맞지만, 그것을 해결하고 만회하려는 시기에는 이미 경제4주체의 존재 자체가 무의미해졌다는 것을 간과했다.

혹여, 그 구분을 인정한다하더라도 기업과 정부와 외국이 협작해 만든 소득불균형의 상태를 노동자인 가계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논리가 배어있다. 가당치도 않고 가능하지도 않지만 어쨌거나 대기업임금노동자들은 이러한 이론에 근거해 임금인상을 달성할 수 있게 활용된다.

경제주체의 구분을 전제로 접근했다는 점과, 특정 계층을 중심으로 한 이론이라는 측면에서 국가정책으로는 미흡하다,

2. 자본주의 모순을 가계에다 전가시키고 자본은 뒤로 빠진다.

이 이론은 노동자계급을 위한 것으로 보이지만 전반적인 정책효과면에서 보자면 국가를 위한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소득주도 성장론의 핵심은 두 가지 측면에서 달리 접근된다. 약자입장에서는 소득증대라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그리고 자본과 국가 입장에서는 성장이라는데 방점을 찍는다. 이러한 이중성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활용할 가치가 굉장히 높은 용어다.

실질적인 면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성장론이라는 점이다. 성장의 열매는 공급자에게 귀속되는 게 보편적이다. 소비자는 성장 열매의 한시적 수혜자일 뿐이다. 소득주도 성장론은 기업과 정부와 외국이 먹거리가 소진된 상황에서 마지막 경제주체이자 소비주체인 가계를 상대로 하는 먹거리 발굴책이다.

국가는 결국 소비성장을 통해 세금을 계속 확보할 수 있다. 특히나 세계최고의 간접세 징수 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있어 소비의 증대는 빈익빈부익부를 더 강화시킨다. 즉 소득 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것이다. 당장은 그것을 못 느끼지만 6개월만 지나면 효과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온다.

기업은 자신들이 싸질러 놓은 똥을 가계의 희생과 노력으로 은폐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IMF가 찬동하는 이유가 바로 결국 기업과 국가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구조로 정착되고 시행될 것임을 알기에 그렇다.

국가가 재정정책으로 가계의 소득을 올릴 방법은 별로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국가주도의 고용과 사업인데, 이게 공무원이나 공기업의 증원과 연결된다. 한시적인 수혜층이야 생기겠지만 궁극적으로 국가의 재정 부담이 증대되고 다수의 세부담은 그들 신규 고용인을 부양할 의무에 떠밀린다. 기업을 매개로 해서 정책이 현실화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소득주도 성장이 고용불안층의 일시적인 혜택을 벗어나 진정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소득증대라는 것을 임금인상으로 한정해 봐서는 안 된다. 문재인 정권이 실력있고 자신들이 신적폐가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실질적인 소득증대효과를 낼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국가 조세 욕심을 줄이면 된다.

임금을 올려주는 것과 신규고용창출을 한다면 정치적인 효과는 높다. 그러나 실질적인 조치를 한다면 오히려 정치적인 효과가 거의 없다. 하니, 문정권이 실질적인 조치를 꺼려할 수밖에 없다.

실질적인 소득증대효과는 임금인상 이후 물가상승분을 충분히 상계할 수준을 견지할 때 가능한 것이고. 여타 정책을 시행할 때 그 후과가 역으로 배가 되는 것을 방지하면 된다.

소득주도 성장은 소비를 통한 성장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소비세를 낮추지 않는 이상 소득주도성장론은 환상에 불과하게 된다. 간접세를 낮춰야만 실질적인 소득증대 효과가 생기고 상대적 소득 불균형이 줄어든다. 국가의 조세수입을 포기해야 한다. 지금 넘쳐나는 세금을 쓰지 못해 안달인데 간접세를 줄일 여지가 얼마든지 생긴다.

최저임금인상과 마찬가지로 소득주도 성장론의 최대 수혜자는 국가다. 최저임금 인상의 수혜자나, 임금인상의 수혜자는 수혜보다 더 심각하게 탈탈 털리게 되어 있다. 그게 제도적으로 굳어질 수 있어서 고치기도 쉽지 않게 된다.

높은 간접세를 이야기하지 않고 소득주도 성장론을 아무리 포장한들 모두 사기일 뿐이다. 4대강 사업을 할 때 그 많던 전문가 교수들의 찬동 언사와 지금 문정부의 꼼수 정책에 동조하는 자칭 전문가 집단의 양심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은 열악한 중소기업종사자, 자영업자, 임시 일용직이 1,000만 명이다. 반면 공무원이나 공기업직원 등 세금으로 연명하는 노동자가 최소 197만 명에서 250만 명 수준이고, 대기업 등 안정적인 고임금 노동자가 400만이다. 그러한 고용 구조에서 넘치는 재정으로 정치적인 효과를 노리고 세금으로 연명할 고용을 구상한다는 자체가 매우 위험한 장난질이다.

소득주도 성장을 위할 조치는 당연히 약자 계층인 1,000만 명을 상대로 하는 정책이 나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고학력층에게 먼저 여물을 줘야 한다는 관례에 빠진 이들이 상대적으로 저학력에 약자인 천만 백성들을 위한 정책을 할 리가 만무하다.

소득주도 성장은 물가상승만 부채질하고 최 약자 층의 희생만 강요하게 된다. 이 정책의 수혜자는 국가와 안정적인 임금노동자들이고 그 다음이 기업이며 그들의 이익을 천만 백성들이 떠 안게 되는 결과로 수렴한다. 간접세 세금인하 없는 소득정책은 가증스런 쇼일 뿐이다.

소득 불균형에 기반한 소득주도 성장을 할 게 아니라, 소비력의 비례 균형 달성을 고려한 성장이 추진돼야 한다. 어떤 멍청한 교수는 이 정책이 좌파적인 정책이라고 우기는데 이 정책은 굳이 따지자면 귀족노동자와 공무원이나 공기업 노동자 그리고 국가가 직접 수혜를 보는 편파적인 우파정책에 가깝다.

본질을 알면 모든 걸 순리대로 풀어갈 수 있는 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542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아이엠피터
- 김명환
- 권종상
- 아이엠피터
211.117.82.40
[1/2]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9월5일 03시49분      
동녁님의 견해에 크게 공감합니다
특히 간접세의 종목과 세율을 대폭정비하고 상속세를 비롯한 직접세비중을 높여야 한다
부가가치세+방위세를 폐지하거나 대폭 낮추고 특히 유류소비세는 원유가가 상승하면 세율이 낮아지도록 불합리한 세제개혁과 과 더불어 세금도둑 날강도들의 은익재산추징 환수제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2/2]     IP 182.31.37.51    작성일 2018년9월6일 09시25분      
동녘님의 글을 보고 크게 공감합니다.....지난 몇게의 글을 눈팅해 보았더니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대부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군요....참 안타깝지요.....미대사관이자 cia 한국지부가 모든 걸 컨트롤 하면서 그 하수인들인 정치꾼들을 장기판 말꾼처럼 이용하는 게.....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 조직된 힘을 키워야 하는데....조직이 어느 궤도에 다다르면 프락치를 심어 조직을 와해시켜버리니.....대안은 국민들의 평균지성을 올리는 것입니다. 각종 루트를 통해....물론 최근에는 가짜뉴스라는 미끼를 던져 진실의 소리를 왜곡하려는 공작도 보이지만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6682
가짜는 흔적 조차도 남길수 없었다 - 대구박씨 - 7
0
0
03-24 13:48
196681
노구라가 전작권 환수했다고 사기친 123 새끼 (이인숙... (88) 反똥나무새끼 10
0
0
03-24 13:23
196680
국정원이 金土日요일 바보(반공)교육 시킨다던 코딱지... (63) 反관리자새끼 9
0
0
03-24 13:13
196679
123 새끼가 空댓글 융단폭격해도 (이인숙+몽찜+하루 ... (69) 反똥나무새끼 25
0
0
03-24 12:58
196678
제 버릇 개(犬) 못 주는 123 새끼 (이인숙+하루+몽찜 ... (69) 反똥나무새끼 14
0
0
03-24 12:42
196677
극좌꼴통 코딱지 새끼 공상과학소설? (급변교 황길경?... (43) 反관리자새끼 17
0
0
03-24 12:10
196676
김정일 子息農事의 실패작? 성공작? (코딱지+123 새끼... (120) 反관리자새끼 11
0
0
03-24 11:51
196675
북조선이 수폭으로 원자로 깨어도 침묵했던 일본? (코... (128) 反관리자새끼 33
0
0
03-24 11:48
196674
3차 세계대전 발발 학수고대하는 코딱지 새끼 (65) 反관리자새끼 9
0
0
03-24 11:45
196673
북조선이 핵무기+사회주의+통일 포기? (하루+코딱지 ... (163) 反관리자새끼 10
0
0
03-24 11:42
196672
김정남=무기상? (하루+코딱지 새끼 필독) (131) 反관리자새끼 11
0
0
03-24 11:39
196671
김정남이야말로 스위스 혈통 (고미요지?) 사진 첨부 (153) 反코딱지새끼 18
0
0
03-24 11:35
196670
김정은의 '새로운 길' 예언했다고 사기친 코딱지 새끼 (129) 反관리자새끼 12
0
0
03-24 11:32
196669
트럼프 추가제재철회 폭탄선언은 조선 핵미사일 유보 (8) 막차 382
35
19
03-24 06:02
196668
문재인 대구 칠성시장에 기관총든 경호원들 (3) 大衛 455
10
28
03-24 04:07
196667
천하장사에게 (3) 大衛 65
5
29
03-24 03:26
196661
전쟁은 러시아 때문에 전면전으로 된다 - 대구박씨 - 134
5
4
03-23 23:12
196660
Behind the Telescopes (6) 하프대전 227
0
0
03-23 22:37
196649
골칫거리 닭대갈년과 도망가다 붙잡힌 김학의 00 299
10
10
03-23 13:33
196628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3) 이인숙 804
115
28
03-23 10:20
196627
남북연락사무소 철수는 김정은이 공포의 대왕으로 ... (2) 어버이수령님 279
0
10
03-23 10:04
196623
북한은 왜 베네수엘라를 포기했는가? (3) 882 343
0
54
03-23 00:10
196622
왜 연락사무소를 철수했는가? (1) 882 201
0
39
03-22 23:46
196620
왜, 북은 개성연락사무소를 철수했을까? (1) 이신 통일사... 761
64
5
03-22 21:00
196619
< 장취단기 > - 대구박씨 - 64
0
4
03-22 20:32
196617
미국은 왜 박그네를 팽하고 문제인을 택했는가 (2) 천하장사 522
85
4
03-22 18:50
196616
北,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수…9월 14일 개소 이후 19... (2) 오해 금지 202
0
4
03-22 17:11
196615
친북하고 통일하자 (2) 00 312
59
4
03-22 13:38
196614
북은 북미협상 돌파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2) 자주통일연구... 353
5
19
03-22 13:34
196613
우리민족이 사는 길은 싸우는 길 뿐이다..[필독] (8) 백두혈통 838
114
20
03-22 04:46
196612
< 김해 > (1) - 대구박씨 - 113
0
14
03-21 23:03
196611
이석기 8개월추가? ㅎ ㅎ ㅎ (2) 무식한민족주... 196
5
15
03-21 23:00
196610
이재명 징역 15년? (1) 무식한민족주... 188
10
15
03-21 22:38
196609
하노이회담에서 김정은은 강도였다...회담파탄시킨것... (4) 882 210
5
54
03-21 21:42
196598
외국인만 위하고 자국민 나몰라라하는 민주정권 (4) 천하장사 225
19
23
03-21 14:24
196595
제재지속은 전쟁이다 조선은 핵으로 반격하것이 맞다 (9) 막차 951
55
4
03-21 11:05
196592
북조선 지도부 (4) 조까 645
35
10
03-21 08:40
196588
< 월상지하 > - 대구박씨 - 101
0
14
03-21 02:05
196587
예정웅자주론단(444) 조선, 미국과 비핵화 회담 더... (7) 한마음 1802
128
10
03-21 02:05
196583
한미동맹 파기가 답이다. (14) 00 337
19
0
03-21 00:40
196579
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한다! 00 105
0
5
03-21 00:26
196569
< 상소하다 > - 대구박씨 - 54
5
9
03-20 21:55
196568
김정은조선의 독보적인 새로운 행동은 곧 시작할것이... 882 311
0
33
03-20 21:08
196565
반제평화전략 (3) 자주통일연구... 277
5
9
03-20 18:32
196564
< 국지전이든 , 전면전이든 > - 대구박씨 - 157
5
9
03-20 18:22
196562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싸워 나가야 한다 없는자들 172
15
5
03-20 17:25
196560
[아침햇살17]북미, 다시 핵대결의 장으로 자리를 옮기... 굿모닝 285
0
5
03-20 14:46
196541
@...김정남은 무기상이었다..... (1) 백두혈통 563
25
25
03-20 05:52
196540
북한을 잡아먹으려는 나라는 중국이다 (187) 大衛 156
9
44
03-20 05:19
196538
돈많이 번놈이 말하길 (137) 大衛 171
5
38
03-20 02:47
196536
< 작은 종족이 큰 종족을 다스렸다 > - 대구박씨 - 60
0
4
03-20 02:34
196526
애국일정 오뚜기 164
5
5
03-19 22:01
196525
강경화가 종합을 제일 잘한것 같다... 882 214
0
39
03-19 18:25
196519
칸다하르 거인은 가짜 - 대구박씨 - 179
0
29
03-19 09:48
196518
미투, 진정한 여성인권운동과 내오콘공작 미투씨 380
55
5
03-19 06:50
196517
과거 9.19 / 2.13 합의의 최종관건은 시료채취였다 (2) 구분 198
0
34
03-19 05:41
196516
하노이 조미회담결렬... 우민끼엔 기회다!! (1) 구분 252
0
29
03-19 04:41
196514
북핵개발과 요시다 독트린 (1) 구분 177
0
34
03-19 04:11
196513
북조선 공화국의 핵은 추포(麤布)와 같다 (3) 구분 304
0
39
03-19 03:09
196511
내 조국은 오로지 조선뿐! 애국통 198
5
15
03-19 02:41
196510
검찰(김학의,장자연)과 경찰(버닝썬,정준영)의 이전투... (1) 구분 146
0
9
03-19 02:33
196509
김정은동지께 반제민전 중앙위원회가 축하편지를 드리... (1) 882 122
0
9
03-18 22:29
196505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 882 64
0
9
03-18 22:10
196500
조명균 "김정은, 경제 집중 위해 핵 포기 가능성 높아... (1) 오해 금지 199
0
4
03-18 17:24
196499
북 과 유엔 과 미국 (12) 사람이면 사... 998
65
10
03-18 11:31
196498
김정은, 종전선언 염두에 뒀나…"北, 헌법개정 추진" (1) 오해 금지 407
0
14
03-18 09:08
196497
< 모든 것을 우주압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 (1) - 대구박씨 - 139
0
4
03-18 01:18
196496
최선희 부상 기자회견 타스통신 전문 (1) 오해 금지 460
5
4
03-17 22:32
196494
靑 "김정은이 '북미협상 성명' 발표? 그런말 없어…잘... 오해 금지 297
0
18
03-17 19:46
196493
왜 북매체는 최선희 발언을 보도하지 않는가? (2) 오해 금지 335
5
14
03-17 19:32
196486
신묘한 무기 조까 753
15
15
03-17 14:32
196484
장자연--근대화를 실현하지 못한 한국의 방황과 몸살.... (4) 882 244
0
19
03-17 13:42
196483
김인성이 통진당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냈다? 무식한민족주... 130
15
10
03-17 13:18
196482
실망 (1) 조까 251
5
10
03-17 12:06
196477
백마탄왕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다음 모습은 염라대왕 부처님손안에 359
20
14
03-17 10:19
196476
특종) 나는 누구인가 신문기자 957
31
4
03-17 09:48
196474
"우리는 그런협상을 할 의지가 약하다"라는 최선희의 ... 무식한민족주... 430
20
10
03-17 03:09
196473
조선은 왜 항상 승리하는가? (1) 나침판 759
65
20
03-17 00:45
196472
다른 길 또는 조선의 혁명로선 (2) 개굴이네 집 533
45
15
03-17 00:20
196469
버닝썬? 승리,정준영은 조선족이다. (3) 882 261
0
19
03-16 20:33
196468
북미회담은 아직 기회가 있다... 882 141
5
24
03-16 19:59
196467
북미회담의 실패는 김정은로선의 실패이다... 882 95
0
14
03-16 18:45
196465
문재인은 탄핵되여야 한다... 882 113
15
18
03-16 16:19
196464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 (2) 882 164
0
23
03-16 14:54
196463
유엔제재가 합법적이라는 개씹정원 개병신 또라이섹희 (1) 백두혈통 250
60
5
03-16 13:17
196462
문재인 좌파정권에서 하는짓은 더러워 (4) 大衛 116
10
24
03-16 10:26
196461
조선의 강경기류는 연말 서울답방취소에서부터 (2) 어버이수령님 256
0
10
03-16 09:57
196460
김정은국무위원장 성명과 북당국이 한 조치 (2) 오해 금지 427
10
8
03-16 09:57
196459
김정은이 지금해야할 결단은 ...... (3) 백두혈통 664
30
60
03-16 03:29
196457
차려준 밥상도 차버린 미국에 돌아갈 것은 징벌 (12) 이인숙 910
84
19
03-16 00:49
196455
미국의 선전포고에 15일만에 맞받은 조선의 선전포고 (4) 막차 1064
59
14
03-15 22:18
196453
北 "상응조치 없으면 美와 타협 없다..南은 중재자 아... (5) 규민이아빠 730
25
0
03-15 21:05
196451
*최선희 인터뷰, 북한군부, 군수업계 등의 "핵포기 절... (1) 오해 금지 543
10
4
03-15 18:25
196450
수세에 몰려 발악하는 미국과 승리를 만들어갈 북 (2) 자주통일연구... 714
36
14
03-15 16:39
196449
더이상 협상은 없다 현재 비상사태를 선포해 속수무책... (1) 신문기자 1024
36
19
03-15 16:34
19644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에 가야한다 (11) 이신 통일사... 986
66
5
03-15 15:29
196447
최선희 北외무성 부상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3) 규민이아빠 761
40
0
03-15 12:57
196446
최고의 친일파 인물은? (5) 大衛 251
5
24
03-15 11:49
196445
쏴라!! 그리하면 원탁에로 나올것이다 (14) 희망사항 840
115
5
03-15 10:43
196444
100%찬성의 의미 동그라미 369
45
5
03-15 08:07
196443
예정웅자주론단(443) 스페인 조선대사관 침투한 괴한... (7) 한마음 1866
105
14
03-15 05:22
196442
자체 핵무기 보유론에 대한 단상 (3) 아이러니 347
25
5
03-15 02:31
196441
미친 인간들의 시대는 끝났다 창천항로 269
0
0
03-15 01:34
196440
< 한국사는 누구를 배제하였나 > (2) - 대구박씨 - 143
0
9
03-14 20:48
196439
놀라운정보) EMP는 공상과학이 현실이다 신문기자 1244
26
14
03-14 18:19
196437
미국은 현재 이시각 저강도전쟁에서 초토화되고 찌지... 신문기자 1289
51
9
03-14 12:47
196436
한국인들을 위한 진실 (2) 겨레 646
75
5
03-14 11:43
196435
2차북미정상회담 하노이에서 프럼프는 빅딜권이 없었... (13) 막차 855
46
18
03-14 11:22
196434
전쟁이냐 or 세컨더리보이콧이냐 ? (1) 조까 434
10
15
03-14 03:42
196428
IMF방문과 DNI국장 방문 (1) 조까 628
5
15
03-13 20:48
12345678910 ..177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