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기무사에 대한 단상
  번호 191802  글쓴이 동녘  조회 1589  누리 40 (54,14, 9:4:3)  등록일 2018-7-25 23:50 대문 5

기무사에 대한 단상
(WWW.SURPRISE.OR.KR / 동녘 / 2018-07-25)


기무사는 과거에 보안사라고 하는 부대다. 대한민국의 간첩사건들, 반공을 명분 삼아 온갖 근거를 만들어냈던 집단이 보안사, 즉 기무사다.

국가기관마다 특수활동비라는 게 있다. 통상적인 특수활동비의 쓰임새는 대부분 정보 및 공작 업무에 수반된다. 그러다 보니 첩보 공작업무가 주업인 국정원이 4,800억 원으로 가장 압도적인 금액을 사용한다.

과한 측면이 있지만 우선 공개된 액수는 그렇다. 그 다음이 국정원의 업무를 일선에서 하청받듯 대행하거나 지휘받는 협력요원인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을 중심으로 하는 경찰조직이 1,300억 원 수준을 쓴다.

그런데 10만이 넘는 경찰 조직의 특수활동비가 1,200~1,300억 수준인데, 기무사의 특수활동비는 무려 1,800억에 육박한다.

기무사 인원이 4,200명이라니, 두당 특수활동비는 가장 높을 것이다. 국방부 안의 국방예산으로 웬만한 비용은 다 처리될 것인데 기무사가 왜 1,800억에 가까운 특수활동비를 사용할까? 경찰조직보다 많은 액수,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건 간단히 말해 기무사가 댓글 공작을 한 사례에서 보듯, 대공조작업무를 위한 민간사찰에 상당히 많은 업무를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기무사는 국정원만큼의 방대한 민간 사찰 정보를 보유하고 있고 수집한다. 재벌의 마약복용 정보까지 수집한다. 국정원과 정보경쟁을 하지만 국정원이 들여다보기 힘든 군 내부를 관할 통솔하기 때문에 파생정보를 얻는 루트도 보호되고 덕분에 국정원보다 취득정보의 깊이는 오히려 양질로 특화된다.

보도에 나온 기무부대장 민 대령이라는 사람은 기무사에서 오랜 세월을 지낸 인물이라 한다. 이 사람은 위관장교시절 전방부대에서 생활을 했었다. 당시에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군인들에 따르면 엘리트군 의식이 강했다 하며, 주위에서는 빽이 없어서 최전방 땅개부대에 왔을 거라고 짐작을 했다고 한다.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은 되지 않는다. 다만 육사 43기로 아직 대령을 달고 있다는 것은 진급에 뒤처진 측면이 있다고 볼 수는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위계질서를 따지는 육사 기수서열을 감안해 의도적으로 기수가 낮은 장군들을 제어하기 위한 방책으로 높은 기수를 앉혀 계급보다 기무사의 자체 파워를 강화하려 한 것이 아니었는지 모를 일이다.

아무튼, 기무사는 통제와 관리가 수월한 군을 중심으로 굴러가는 기관이므로 관리하는데 특활비가 그리 많이 필요하지도 않을 것이다. 행정부의 한 부처가 사용하는 특활비에 비하면 지나치게 많은 건 사실이다. 10만 넘는 경찰청보다 많은 특활비를 쓰는 조직이므로 예산감사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기무사가 민간사찰을 겸한다는 사실은 짐작하고 있었기에 어느 정도 예산과 특활비가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경찰청보다 많이 쓰고 있는지는 이번에 알았다.

기무사는 군인정치 시대를 꿈꾸는지 모른다. 아마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끊임없는 남북 대결로 군사적 긴장이 있어야 기무사의 위상도 높아지고 권력화도 가까워진다. 그러니 대북전단 살포같은 남북 긴장 조성행위에 기무사가 개입되어 자금을 지원했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게 된다.

무기상들에 대한 정보는 국정원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갖고 있을 것이고, 방산비리를 꿰뚫고 있으면서 별들을 겁박하거나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다.

현재 사단장급인 별 2개 짜리는 민 대령보다 하위 기수다. 기무사령관이 중장인데 고작 민 대령하고 2기 수 밖에 차이가 안 난다. 어떤 면에서 기무사는 별을 달기 힘든 육사재원 중에서 쓸만한 사람을 대령에 묶어두어 후일을 도모하는 용도로 기약하고, 조직체계는 유사시에 기수서열로 군령이 작동될 수 있게 대비한 것인지 모른다.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민 대령의 성질을 모르는 바 아니기에 이런저런 생각이 교차한다. 그는 조직의 희생양일 가능성이 있다. 별을 못단 대신 기수파워를 내세워 별들을 휘어잡을 수 있게 하면서 맛을 보여준 게 아닐까.

어떤 기사에 보면 기무사 대령한테 사단장이 쩔쩔맨다고 했던데ㅡ 그건 군이 사실상 계급사회가 아니라 기수사회였음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겠는가 싶다.

오래 전, 철원의 밤하늘 별을 보며, 언젠가 별을 달고 부끄럼 없이 전역을 하리라는 기대로 병영에 첫발을 내딛었을 한 청년은, 진급에 밀리고 변방으로 떠도는 게 신물이 나자 힘이라도 쓰고 싶다는 자기 포부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긴 세월 그 안에서 스스로 최면에 들었을지 모를 일이다.

글을 읽는 당신이, 사관학교도 나오고 인사고과도 좋은데 잘 안 풀려 전방으로 돌고 진급도 늦고, 별자리는 어렵다고 이런저런 장래의 한계치를 확인했다면? 나오지 않고 그 안에서 정년퇴임 하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우리는 선악을 떠나 늘 타인을 이해하고 옹호해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은 죄가 있다면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는 건 당연하다. 비난과 옹호의 한계는 죄질과 냉정히 일치하고 내용의 훼손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한 번쯤 그 속을 들여다보는 것도 필요하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무도 극악한 행태가 만연하고 또 당연시 되며 더욱 진화한다. 이는 국민정서적으로도 좋지 않고 시대의 건강성에도 악영향을 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1802
최근 대문글
- 김형민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재성
1.234.157.7
[1/4]   123  IP 94.25.168.112    작성일 2018년7월26일 04시45분      
썩어빠진 자본주의 제도를 박살 내기전엔 그따위 기무사인지 뭔지하는 것이 없어지기 불가능 입니다.
[2/4]   반역처단  IP 73.15.65.251    작성일 2018년7월27일 08시13분      

끼무사 반국가 쓰레기들에 대한 처단이, 단호하고, 철저하게, 그 뿌리, 씨앗까지, 멸절을 시켜야 한다.
이넘년들은, 정신 자체가 비정상으로, 전원 극형으로 처단한다.

국민학살, 조작, 고문, 협박, 하극상, 반민주, 반국가, 영수증도 없는 온갖 특활비, 뒷돈거레로 썩을데로 썩은, 반국가 패악집단으로, 정희, 두와니, 때우때 부터 썩어온 불법부패 반역범죄자들 일 뿐.!!!

조작원과 함께, 관련 반국가 범죄자들, 조작범죄자들, 특활비 빼돌려, 어디다 썻는지, 도대체, 그동안 얼마나 지들 구좌로 해처먹었는지, 등등을, 썩을데로 썩은, 사법부, 껌찰, 꼉찰, 들과 함께 전체를 해체하고, 형틀에 세우며, 그 가족을 포함 관련 공모, 해처먹은 뒷돈들에 대한, 특권부패비리에 대한 철저한 처단이 끝까지 진행되어야 한다.

필요시, 모든 ㄸ별들과 그에 빌붙어, 국민을 노예로 여기며, 온갖 만행과 악한범죄 들을 저질러온 것에 대한 응분의 극형이 내려져야만 한다.
이들의 모든 재산 또한, 모두 몰수/환수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천안함 조작 반국가 반역 범죄사건에 대한 극형을 내려야 한다.
끼무사가 그동안, 천안함에 대한 조작극으로 걸레질을 해온 범죄에 대한 극형을 즉시 진행하여, 전국민들에게, 실체를 알려서, 이들의 극악한 해악집단 상태를, 알려야 한다.!!!!!!!!!!!!!!!!!!!!!!!!!!!!!!!!!!!!!!!!!!!!!!!!!

[3/4]   보안대  IP 173.54.175.181    작성일 2018년7월27일 12시18분      
태극기 휘날리며 서울특별시는 서소문 근처 동아건설앞. 덕수궁 안, 그리고 뒷담.. 경남극장 지하실, 방첩대에서 보안대로 두환이, 태우등 겡상도가 잡으면서 보안대-516.. 하는 부대다. 대한민국의 조작 간첩사건들, 반공을 명분 삼아 온갖 근거를 만들어냈던 집단이 보안사로, 같은 지하실에 이름만 바꿔 학생도 간처ㅂ으로 만들어 고문하다 죽으면 수통으로 보내 부모님들 가슴에 한을 남겨준 ...두환,태우는 창룡이 보다 못한 쓰레기 그래도 시래기....반성들 해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4/4]   breadegg  IP 112.158.41.64    작성일 2018년7월28일 19시19분      
갠적으로,
군부가 정치를 간섭하는 행태는 없어져야 된다고 본다.
군의 사병들에게, 이런 정신을 심어줘야 한다.
정의에 어긋나는, 소위 ‘명령’은 더 이상 명령이 아니고
사욕을 위한 객기라는 것을..
.
따라서, 적의 침공이 아닌데, 동원되어 자국의 시민과
맞서는 상황이 연출된다면,
일개 사병이라도 사단장의면전에서 반론할 수 있는
권리를 설정해야 한다.
.
군의 지휘부가 왜 정치에 간섭하는가?
미친거다. 문민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난 군 지휘부는
더 이상, 군인도 뭣도 아니다.
제 논리에 도취된 참람한 한 무리의 깡패비스무리 .. 패당들일진데,
왜 애꿎은 사병이 그들의 졸개가 되어 희생되어야 하는가..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7947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4) 이인숙 49
5
5
05-25 01:55
197946
북에는 왜 반정부시위가 없나 (2) 동그라미 35
0
0
05-25 01:36
197945
< 창조 > - 대구박씨 - 7
0
0
05-25 01:10
197943
구분=개똥(?)아! 보거라! (4) ... 39
0
0
05-25 01:09
197941
한국정부의 개성공단 기업인들 개성 재방북 허가가 (31) 大衛 24
0
0
05-25 00:41
197940
결국엔 한반도에 전술 핵무기 재배치다 (60) 大衛 37
0
0
05-25 00:07
197939
Coming 간다 (3) 우간다맛간다 50
0
0
05-24 23:03
197938
[허경영] 1000조원대 예산-엄청난 충격발언 !! (4) 펌글 109
0
0
05-24 22:14
197937
北, 총련 조사대상에 올린 日에 "자주권 침해" (1) 오해 금지 51
0
0
05-24 21:38
197936
다 죽자 (3) 점입가경 70
0
0
05-24 21:38
197935
내가 조오기 댓글 쓴게 몇개 있는데 거기도 좀 달아라... (16) 구분 114
0
10
05-24 20:24
197934
동냥아! 어딨냐? 여기 폭탄이나 좀 달아라! (72) 구분 24
0
0
05-24 20:02
197933
샹쥐대가리가 아니라면..어떤 세상에 살아야 내새끼... (6) 직서리 124
5
0
05-24 16:04
197932
이전 대갈빡 부시놈이 노구라의 무덤에 겨온 이유? (6) ... 252
24
0
05-24 14:25
197930
(예정웅자주론단(453) 조·미대화냐, 대결이냐 미국 ... (1) 한마음 561
49
4
05-24 13:58
197854
中서 남북 민간접촉, 北 일방취소 뒤 '깜짝' 성사 오해 금지 217
0
4
05-23 23:23
197846
< 자승자박 > - 대구박씨 - 72
0
9
05-23 22:20
197844
김성 “미국, 극악한 행위가 가져올 결과 심사숙고해... (18) 오해 금지 435
0
4
05-23 20:19
197843
대위야!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알간? (4) 없는자들 248
25
5
05-23 15:41
197842
[아침햇살28]미국의 승인에 목매는 정부, 이것은 숙명... 굿모닝 120
5
0
05-23 14:29
197841
[아침햇살27]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본 북미대치정국 ... 굿모닝 101
5
0
05-23 14:26
197840
[아침햇살27]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본 북미대치정국 ... 굿모닝 62
0
0
05-23 14:26
197839
[아침햇살26]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본 북한의 국가적 ... 굿모닝 41
0
0
05-23 14:23
197838
[아침햇살25]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본 북한의 국가적 ... 굿모닝 67
0
0
05-23 14:20
197830
(5.16특집) 심수봉이 부른 "그때 그사람"은 누구? (1) 제사장 206
0
29
05-23 09:47
197763
위장하고 있는 반동분자 안티 놈에게! (2) ... 243
15
5
05-22 16:08
197727
예정웅자주론단(452) 조선반도 정세 미 군... (16) 한마음 1681
55
5
05-22 01:01
197724
영원한 후계자 겨레만세 236
25
0
05-21 20:52
197723
< 태양은 영원할수없다 > (1) - 대구박씨 - 117
0
9
05-21 20:09
197715
노동신문에는 왜 부정적인 소식이 없나 동그라미 459
109
5
05-21 09:52
197714
김성 유엔 北대사, 오늘밤 '화물선 압류' 관련 기자회... (1) 오해 금지 313
0
9
05-21 09:14
197713
한중·한일 국방장관회담 추진…군사교류 정상화 본격... 오해 금지 102
0
4
05-21 09:02
197711
친미 - 친일 또는 스톡홀름증후군? 개굴이네 집 320
55
5
05-21 00:56
197709
< 량립할수 없다면, 찢어 버릴것 > - 대구박씨 - 91
12
4
05-20 23:32
197705
북 식량문제의 본질은 미국의 경제제재 (4) 자주통일연구... 546
31
4
05-20 16:12
197704
"달러 이후"의 금본위제를 의식하기 시작한 미국과 세... (3) 오해 금지 332
0
4
05-20 14:08
197699
트럼프씨, KO뻔치맞고 뻗기전에 조선에 배상물고 평화... (11) 이인숙 1568
130
9
05-20 00:05
197695
북한, "연내 북미 정상회담 열려야"…도발 후 첫 입장 오해 금지 672
0
24
05-19 10:14
197694
< 가정이다 맞는가 > - 대구박씨 - 160
0
9
05-19 03:04
197692
5.18 당시 미국정보원의 증언 (14) 무한지혜 585
5
10
05-18 20:41
197691
푸틴이 북조선 문제를 해결한다 (6) 오해 금지 582
5
14
05-18 19:47
197689
삶에 관하여 (3) Oh,18 330
0
10
05-18 15:56
197687
자주 없이 민주 없고 전력화 없이 발전 없다 (6) 자주통일연구... 663
36
4
05-18 12:35
197686
중국이 미국채를 팔기 시작했다 (87) 구분 882
5
19
05-18 01:36
197685
< 오늘은 코미디언 허경영이 한테 한수 배우는 날 ... - 대구박씨 - 295
11
19
05-18 01:22
197682
5.18의 진실 무한지혜 386
20
10
05-17 16:52
197681
이라크의 누명전쟁을 이란에서 재연하는 트럼프 오해 금지 246
10
4
05-17 16:50
197680
북조선・ 이란과 세계의 다극화 오해 금지 406
0
4
05-17 15:32
197679
(5.18특집 3부) 5.18사태로 내가 제일 열받는 것은... (5) 제사장 371
10
29
05-17 15:18
197669
중국포위망과 모순되는 북미대화 (1) 오해 금지 519
0
19
05-16 22:01
197667
광주는 한시바삐 시청을 옮겨야 할 듯,,, 후아리 210
0
3
05-16 21:05
197666
게시판과 개시판 (5) 개굴이네 집 518
54
5
05-16 20:39
197664
밭-마늘 개굴이네 집 328
44
5
05-16 19:50
197663
" 윤 " 그는 누구였나 (1) - 대구박씨 - 151
0
9
05-16 19:41
197662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입장 (5) 보리고개 412
9
0
05-16 17:11
197661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입장 보리고개 139
0
0
05-16 17:11
197660
쳐쥑일것들 (11) 00 465
10
0
05-16 13:00
197659
(5.18특집 2부) 70년만에 회심을 결정한 옐친대통령 (7) 제사장 553
10
29
05-16 09:34
197658
예정웅자주론단(451) 트럼프「3각 전선」에 전쟁자... (2) 한마음 1926
104
10
05-16 01:06
197655
< 박은 목, 리는 자 > - 대구박씨 - 92
0
9
05-15 18:08
197651
(5.18특집 1부) 군인이 군중을 향해 기관총을 드르륵~ (8) 제사장 475
10
19
05-15 11:09
197643
여러분 뜻은 어떤지요? (5) 00 1041
112
10
05-15 00:08
197642
< 누구의 질서를 따를 것인가 > - 대구박씨 - 175
12
9
05-14 23:59
197641
자본주의의 역사를 재고한다 (1) 오해 금지 267
10
24
05-14 18:52
197640
5.18때 전두환 사격이아닌 사살명령을 내렸다 (32) 무한지혜 1016
39
10
05-14 09:04
197639
< 게르만족은 누구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웠던것 >... (1) - 대구박씨 - 210
5
4
05-14 08:28
197638
홍준표는 황교안을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왜? 달빛 298
10
4
05-13 17:57
197637
막나가는 나경원, 문대통령 지지자를 '몸파는 성매매 ... 달빛 294
15
10
05-13 17:48
197634
전쟁분위기를 연출하는 트럼프와 이란 (1) 오해 금지 548
0
14
05-13 14:47
197633
현 북미군사대결전의 의미 (4) 자주통일연구... 1333
89
4
05-13 11:32
197621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北에 보내는 신호" (4) 오해 금지 723
5
34
05-12 20:48
197620
미쿡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석양,,,ㅋㅋ (3) 보이지아 692
25
15
05-12 19:40
197619
윤, 너를 절대 그냥 두지 않겠다 - 대구박씨 - 198
5
4
05-12 19:24
197618
지금 과거 친일 신문들의 논조는,,, (1) 보이지 275
15
0
05-12 18:22
197617
비핵화란말 자체를 꺼내지도 말아야한다. (7) 우리 854
50
4
05-12 05:53
197616
이란체제는 과연 바람직한가? (9) ... 495
0
0
05-12 05:12
197614
다시 말하지만 (2) 조까 618
70
4
05-11 23:49
197613
< 자지 크기는 신장에 비례하지 않았다 > (3) - 대구박씨 - 412
12
14
05-11 20:26
197612
Life of Brian (영화) (4) 재명박근아낙... 302
5
0
05-11 17:15
197611
이란 외무장관 평양방문시에 전용기 2대를 준비한다면 (2) 막차 1138
76
9
05-11 15:43
197610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이 실패했고 또 실패할 수밖에 없... (104) 구분 539
15
14
05-11 01:47
197608
트럼프가 제시한 핵합의 조건에 이란이 반발하는 이유 (112) 구분 841
13
14
05-10 23:54
197607
공산진영은 왜 망했을까? (128) 구분 491
14
23
05-10 21:32
197605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6) 만리성 620
0
0
05-10 21:20
197604
4:00 AM (4) CityCat 370
5
0
05-10 19:22
197598
문재인정부의 대북식량지원 걱정된다. (1) 동연 392
20
0
05-10 05:43
197597
악마의 준동은 어디가 끝일까? (13) 이인숙 1146
105
14
05-10 04:17
197596
헛소리를 하는 자는 혀를 잘라 버려야 한다 (1) - 대구박씨 - 178
5
4
05-10 03:54
197595
주한미군 철수에 대한 담판여부가 문제의 본질이다. (7) 애국통 909
55
0
05-10 00:12
197594
미국도 알고보면 돈으로 세계평화를 샀다 (103) 구분 211
10
14
05-10 00:00
197593
자한당 장외집회 나라사랑 114
5
0
05-09 23:43
197592
< 열어 놔 가지고, 속도가 나오겠나 > - 대구박씨 - 95
0
4
05-09 22:59
197591
돈으로 평화를 샀던 송나라는 그래서 과연 망했나? (112) 구분 321
5
14
05-09 22:27
197590
트럼프의 어리석은 패착~~ (5) 조까 753
25
0
05-09 20:22
197589
예정웅자주론단(450) 한·미, 조선반도 지역의 평화와... (1) 한마음 1498
61
10
05-09 16:19
197588
김성 유엔 주재 北대사 명의 공문으로 "대북지원요청" (1) 오해 금지 263
5
4
05-09 11:45
197587
미제의 교활한 대북 식량지원 승인 수작질이라? (2) 애국통 581
55
0
05-09 08:50
197586
조선 첨단과학기술을 특허로 환산하면 핵보다 무섭다 (1) 막차 715
80
4
05-09 07:13
197585
" 남살용녀취 " - 대구박씨 - 176
5
9
05-09 01:30
197584
북 포병부대 단거리 미사일 발사 훈련의 군사정치적 ... (40) 자주통일연구... 872
20
4
05-09 00:30
197582
미국은 " 개 " , 이란은 " 원숭이 " - 대구박씨 - 131
0
9
05-08 22:50
197581
조선이 겁 좀 주니까 미제가 쫄았구나! (1) 애국통 832
64
5
05-08 19:42
197580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 (4) 오해 금지 330
0
9
05-08 19:18
197567
진술서 공방 (3) p 475
34
0
05-08 09:57
197566
조선의 미사일발사, 한.미는 인도적식량지원 대화구걸 (1) 막차 733
75
9
05-08 06:59
197565
제대로 된 동맹관계란...? (107) 구분 371
30
14
05-08 03:17
197564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89) 구분 475
10
4
05-07 23:38
197563
대가리가 (죄) 빠진 세상 개굴이네 집 394
48
5
05-07 20:25
197562
< 켈트족의 도움을 받아 니그로이드를 완전히 제압... - 대구박씨 - 124
0
4
05-07 18:46
197561
이교부님 강연영상 (2019년 5월 5일) k1 114
15
5
05-07 14:24
12345678910 ..17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