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번호 190887  글쓴이 동연  조회 1764  누리 100 (100,0, 15:8:1)  등록일 2018-6-3 05:03 대문 8
링크1 http://kancc.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1121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WWW.SURPRISE.OR.KR / 박동일 / 2018-06-03)


북 조선노동당 김영철부위원장이 백악관을 방문하였다. 북 최고간부로서는 조명록 차수 이후 18년 만에 백악관을 방문한 것이라고 여러 언론에서는 호들갑스럽게 보도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지금 세계는 북의 움직임에 연신 놀라움의 경탄을 표하고 있다. 특히 김정은위원장의 결심에 따라 올해 초부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세계 대격변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치열한 남북대결, 미국이 끊임없이 시도한 전쟁의 위급한 상황이 일시에 사라지고 평화와 대화의 분위기가 넘쳐나고 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하고 그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었다. 김정은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에 밝혔듯이 이제 세계는 평화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며 시작은 남북관계 개선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선언과 함께 코리아반도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코리아반도는 미국이 온갖 모략을 다해 힘들게 조성한 전쟁위기의 극도 위험지역이었지만 결코 미국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 최고의 잔치분위기로 진행되리라고는 그 어느 누구도 장담하지 못했다. 그러나 김정은위원장의 동포애와 민족애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선언하고 대규모의 축하단과 선수단의 파견으로 일시에 흥행과 축복속에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치루어졌다.

남북관계의 긍정적 발전은 곧 대결과 전쟁이 난무한 세계 정세에도 영향을 끼쳤다. 지구 한 모퉁이에 있던 코리아반도에서 그것도 북측지역에서 평화의 대하가 흘러넘치기 시작하자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점점 잦아들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를 반겨하지 않는 일부 반평화집단은 또다시 세계 곳곳에서 전쟁책동을 벌이고 살육전을 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지만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고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어 남북관계의 화해와 단합이 시작되고 남북관계 개선의 분위기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전쟁이라는 글자는 더 이상 코리아반도에 생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나마 대결과 전쟁, 살육과 증오를 부추키는 악의 세력들이 준동하려고 했지만, 또다시 4차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오금을 박았고 평화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전쟁에 기생해 생존과 확산, 지배와 수탈을 꾀하는 전쟁광신도의 단말마적 비명소리가 여기저기 터져 나오지만 이들의 앞에는 이미 정해진 파멸과 절멸만 차려질 뿐이다. 코리아반도에는 오직 평화와 공존, 번영과 희망 그리고 통일을 향한 힘찬 의지만이 넘쳐나고 있다.

우리는 분단으로 인한 통한의 눈물로 얼룩진 뼈아픈 역사의 암울함을 일시에 지워버리고 환한 미소와 희망찬 감격을 맞이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남북해외 온 겨레가 그토록 바라던 이 순간이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김정은위원장이 남북해외 온 겨레의 절절한 염원인 조국평화통일을 외면하였다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보장협조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남북정상회담, 조중정상회담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나아가 북미정상회담도 무시했을 것이다.

겨레의 염원이라면 그 어떤 어려움도 마다하지 않고 기어코 전쟁을 막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었다. 겨레의 소망이라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코리아반도의 평화정착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김정은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백악관을 방문한 김영철부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에게 친서를 당당하게 전달하였다. 그러나 그는 결코 친서만 전달한 것이 아니라 김정은위원장의 결심, 의지, 능력을 받드는 전사의 자세까지 보여주었다. 최고지도자의 결심, 의지 능력이 있기에 김영철부위원장이 백악관에도 당당히 나타나 친서를 전달하였다.

우리 겨레를 위한 김정은위원장의 뜨거운 마음을 온전히 받드는 김영철부위원장은 그 어디에도 그 어떤 상황이라도 김정은위원장의 자랑스러운 전사로서 트럼프대통령앞에 나타난 것이다.

허구한 날 북미정상회담을 반대하고 자신을 탄핵하고 암살기회만 엿보는 워싱턴 정계의 비열하고 살떨리는 시정잡배같은 무리들속에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트럼프대통령으로서는 당당한 김영철부위원장의 모습을 보고 심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영토도 작고 인구수도 미국보다 적지만 북은 그리고 북 동포들은 결코 미국에 기죽지 않고 있다. 외형이 크다고 모든 것이 잘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민족의 이익만을 위해 사는 지도자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사는 집권자를 구분해야 한다.

김정은위원장, 최고지도자만을 향해 요동치는 김영철부위원장의 뜨거운 심장을 대면한 트럼프대통령은 지금까지 북을 상대로 싸워온 자신의 한심한 처지를 되돌아보았을 것이다. 김영철부위원장앞에 서 있는 트럼프대통령은 배신과 음모 그리고 이간질과 시기질투가 난무하는 추악한 골방집인 백악관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위풍당당한 최고 전사를 보았다.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저절로 느껴지는 아름답고도 고위한 장면이었다.

오직 민족과 조국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멸사복무하는 최고지도자를 모신 김영철부위원장의 심장은 무엇으로 뜨겁게 요동치고 있는 것인가.

미국은 북을 고립압살붕괴시키려고 70여 년이나 각종 대북제재를 가하고 전쟁위협을 일삼았지만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다른 나라라면 열 백번 쓰러지고 굴종과 치욕으로 점철된 노예같은 신세로 전락했을지 몰라도 북은 달랐다.

이러한 북의 모습을 선대 수령들의 대를 이어 지금의 김정은위원장이 만들었다. 노예국가가 아니라 자주국가를 만들었다. 어려움도 있고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한 삶이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개인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항상 조국과 민족을 위한 위대한 삶을 살아가는 김정은위원장을 지켜본 김영철부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북녘동포들도 자연스럽게 지도자의 삶과 똑같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 아낌없이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하나의 대가정이라고 말하는 북의 모습이다.

김영철부위원장은 백악관이 아니라 그어디에 가도 당당할 수 밖에 없다. 지도자의 결심이라면 결사관철의 자세로 임하는 전사의 태도를 보여준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은 개인의 욕심으로 대통령을 한번 더하려고 북미정상회담을 하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북은 아니다.

김정은위원장은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한 북미정상회담을 만들어 가려한다. 사심없는 지도자의 결심을 잘 알기에 김영철부위원장은 주눅들 이유가 전혀 없었다.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나라, 일심단결의 사회, 자주국가의 지도자인 김정은위원장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친서와 함께 전한 김영철부위원장도 지도자와 똑같이 닮은 위풍당당한 전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북에서 항상 말하는 사상과 신념,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넘쳐나는 기백있는 북녘사회의 참모습을 백악관에서 보여준 김영철부위원장은 진정 전사다운 모습이었다.

이러한 전사들로만 넘쳐나는 북녘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무조건 승리할 수 밖에 없다.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있을지라도 김정은위원장과 함께하려는 일심단결의 북녘사회의 모습을 제국주의 본거지, 백악관에서 보여준 김영철부위원장의 당당한 전사의 모습은 조국통일역사에 오롯이 기록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통일조국을 마중하러 다 같이 손잡고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나가자.

박동일(재미동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887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신상철
출처: http://kancc.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
172.58.46.178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6811
< 아무도 몰라 > (1) - 대구박씨 - 44
5
4
03-27 00:28
196794
이교부님 수운회관 특별강연 - 자주통일 이룩하자 (20... k1 100
15
15
03-26 16:46
196789
주체조선의 승리의 자리길 (4) 나침판 367
39
10
03-26 12:20
196786
< 태양은 척력이다 > (1) - 대구박씨 - 87
5
9
03-26 05:30
196774
조선반도의 재구성 (1) 개굴이네 집 463
60
15
03-25 19:27
196764
김정은위원장의 하노이귀환 의장대영접은 결사옹위였... 막차 699
70
14
03-25 14:37
196759
게시판 관리자도 징그럽겠다.... (2) 몽둥이찜질 148
0
24
03-25 13:48
196758
문재인정부에겐 압박을 트럼프정부에겐 투쟁을 (2) 자주통일연구... 277
30
19
03-25 13:09
196731
< 범월 > (1) - 대구박씨 - 64
5
9
03-25 01:04
196682
가짜는 흔적 조차도 남길수 없었다 - 대구박씨 - 106
0
4
03-24 13:48
196669
트럼프 추가제재철회 폭탄선언은 조선 핵미사일 유보 (7) 막차 1114
75
19
03-24 06:02
196668
문재인 대구 칠성시장에 기관총든 경호원들 (2) 大衛 651
10
33
03-24 04:07
196667
천하장사에게 (3) 大衛 97
5
34
03-24 03:26
196661
전쟁은 러시아 때문에 전면전으로 된다 (2) - 대구박씨 - 273
5
14
03-23 23:12
196660
Behind the Telescopes (7) 하프대전 369
5
0
03-23 22:37
196649
골칫거리 닭대갈년과 도망가다 붙잡힌 김학의 00 383
10
10
03-23 13:33
196628
트럼프씨, 졸라게 혼날 것 같다 (4) 이인숙 1219
145
28
03-23 10:20
196627
남북연락사무소 철수는 김정은이 공포의 대왕으로 ... (2) 어버이수령님 334
0
10
03-23 10:04
196623
북한은 왜 베네수엘라를 포기했는가? (4) 882 405
0
59
03-23 00:10
196622
왜 연락사무소를 철수했는가? (1) 882 218
0
39
03-22 23:46
196620
왜, 북은 개성연락사무소를 철수했을까? (21) 이신 통일사... 918
64
5
03-22 21:00
196619
< 장취단기 > - 대구박씨 - 72
0
4
03-22 20:32
196617
미국은 왜 박그네를 팽하고 문제인을 택했는가 (2) 천하장사 622
90
4
03-22 18:50
196616
北,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수…9월 14일 개소 이후 19... (2) 오해 금지 215
0
4
03-22 17:11
196615
친북하고 통일하자 (2) 00 329
59
4
03-22 13:38
196614
북은 북미협상 돌파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2) 자주통일연구... 392
5
19
03-22 13:34
196613
우리민족이 사는 길은 싸우는 길 뿐이다..[필독] (9) 백두혈통 926
119
20
03-22 04:46
196612
< 김해 > (1) - 대구박씨 - 126
0
14
03-21 23:03
196611
이석기 8개월추가? ㅎ ㅎ ㅎ (2) 무식한민족주... 207
5
15
03-21 23:00
196610
이재명 징역 15년? (1) 무식한민족주... 201
10
15
03-21 22:38
196609
하노이회담에서 김정은은 강도였다...회담파탄시킨것... (4) 882 228
5
54
03-21 21:42
196598
외국인만 위하고 자국민 나몰라라하는 민주정권 (4) 천하장사 235
19
23
03-21 14:24
196595
제재지속은 전쟁이다 조선은 핵으로 반격하것이 맞다 (14) 막차 1019
60
4
03-21 11:05
196588
< 월상지하 > - 대구박씨 - 106
0
14
03-21 02:05
196587
예정웅자주론단(444) 조선, 미국과 비핵화 회담 더... (7) 한마음 2030
133
10
03-21 02:05
196583
한미동맹 파기가 답이다. (14) 00 366
19
0
03-21 00:40
196579
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한다! 00 107
0
5
03-21 00:26
196569
< 상소하다 > - 대구박씨 - 60
5
9
03-20 21:55
196568
김정은조선의 독보적인 새로운 행동은 곧 시작할것이... 882 324
0
33
03-20 21:08
196565
반제평화전략 (3) 자주통일연구... 289
5
14
03-20 18:32
196564
< 국지전이든 , 전면전이든 > - 대구박씨 - 165
5
9
03-20 18:22
196562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싸워 나가야 한다 없는자들 183
15
5
03-20 17:25
196560
[아침햇살17]북미, 다시 핵대결의 장으로 자리를 옮기... 굿모닝 294
0
5
03-20 14:46
196541
@...김정남은 무기상이었다..... (1) 백두혈통 587
25
25
03-20 05:52
196536
< 작은 종족이 큰 종족을 다스렸다 > - 대구박씨 - 64
0
4
03-20 02:34
196526
애국일정 오뚜기 167
5
5
03-19 22:01
196525
강경화가 종합을 제일 잘한것 같다... 882 219
0
39
03-19 18:25
196519
칸다하르 거인은 가짜 - 대구박씨 - 185
0
29
03-19 09:48
196518
미투, 진정한 여성인권운동과 내오콘공작 미투씨 392
55
5
03-19 06:50
196517
과거 9.19 / 2.13 합의의 최종관건은 시료채취였다 (2) 구분 201
0
34
03-19 05:41
196516
하노이 조미회담결렬... 우민끼엔 기회다!! (1) 구분 254
0
29
03-19 04:41
196514
북핵개발과 요시다 독트린 (1) 구분 179
0
34
03-19 04:11
196513
북조선 공화국의 핵은 추포(麤布)와 같다 (3) 구분 308
0
39
03-19 03:09
196511
내 조국은 오로지 조선뿐! 애국통 202
5
15
03-19 02:41
196510
검찰(김학의,장자연)과 경찰(버닝썬,정준영)의 이전투... (1) 구분 150
0
9
03-19 02:33
196509
김정은동지께 반제민전 중앙위원회가 축하편지를 드리... (1) 882 126
0
9
03-18 22:29
196505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 882 74
0
9
03-18 22:10
196500
조명균 "김정은, 경제 집중 위해 핵 포기 가능성 높아... (1) 오해 금지 199
0
4
03-18 17:24
196499
북 과 유엔 과 미국 (12) 사람이면 사... 1013
65
10
03-18 11:31
196498
김정은, 종전선언 염두에 뒀나…"北, 헌법개정 추진" (1) 오해 금지 408
0
14
03-18 09:08
196497
< 모든 것을 우주압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 (1) - 대구박씨 - 142
0
4
03-18 01:18
196496
최선희 부상 기자회견 타스통신 전문 (1) 오해 금지 463
5
4
03-17 22:32
196494
靑 "김정은이 '북미협상 성명' 발표? 그런말 없어…잘... 오해 금지 302
0
18
03-17 19:46
196493
왜 북매체는 최선희 발언을 보도하지 않는가? (2) 오해 금지 339
5
14
03-17 19:32
196484
장자연--근대화를 실현하지 못한 한국의 방황과 몸살.... (4) 882 248
0
19
03-17 13:42
196483
김인성이 통진당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냈다? 무식한민족주... 133
15
10
03-17 13:18
196477
백마탄왕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다음 모습은 염라대왕 부처님손안에 362
20
14
03-17 10:19
196476
특종) 나는 누구인가 신문기자 1033
31
4
03-17 09:48
196474
"우리는 그런협상을 할 의지가 약하다"라는 최선희의 ... 무식한민족주... 434
20
10
03-17 03:09
196473
조선은 왜 항상 승리하는가? (1) 나침판 764
65
20
03-17 00:45
196472
다른 길 또는 조선의 혁명로선 (2) 개굴이네 집 552
45
15
03-17 00:20
196469
버닝썬? 승리,정준영은 조선족이다. (3) 882 264
0
19
03-16 20:33
196468
북미회담은 아직 기회가 있다... 882 143
5
24
03-16 19:59
196467
북미회담의 실패는 김정은로선의 실패이다... 882 97
0
14
03-16 18:45
196465
문재인은 탄핵되여야 한다... 882 115
15
18
03-16 16:19
196464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 (2) 882 168
0
23
03-16 14:54
196463
유엔제재가 합법적이라는 개씹정원 개병신 또라이섹희 (1) 백두혈통 255
60
5
03-16 13:17
196462
문재인 좌파정권에서 하는짓은 더러워 (4) 大衛 120
10
24
03-16 10:26
196461
조선의 강경기류는 연말 서울답방취소에서부터 (2) 어버이수령님 259
0
10
03-16 09:57
196460
김정은국무위원장 성명과 북당국이 한 조치 (2) 오해 금지 432
10
8
03-16 09:57
196459
김정은이 지금해야할 결단은 ...... (3) 백두혈통 668
30
60
03-16 03:29
196457
차려준 밥상도 차버린 미국에 돌아갈 것은 징벌 (12) 이인숙 926
84
19
03-16 00:49
196455
미국의 선전포고에 15일만에 맞받은 조선의 선전포고 (4) 막차 1077
64
14
03-15 22:18
196453
北 "상응조치 없으면 美와 타협 없다..南은 중재자 아... (5) 규민이아빠 738
25
0
03-15 21:05
196451
*최선희 인터뷰, 북한군부, 군수업계 등의 "핵포기 절... (1) 오해 금지 550
10
4
03-15 18:25
196450
수세에 몰려 발악하는 미국과 승리를 만들어갈 북 (2) 자주통일연구... 718
36
14
03-15 16:39
196449
더이상 협상은 없다 현재 비상사태를 선포해 속수무책... (1) 신문기자 1037
36
19
03-15 16:34
19644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에 가야한다 (11) 이신 통일사... 993
66
5
03-15 15:29
196447
최선희 北외무성 부상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3) 규민이아빠 765
40
0
03-15 12:57
196446
최고의 친일파 인물은? (5) 大衛 256
5
24
03-15 11:49
196445
쏴라!! 그리하면 원탁에로 나올것이다 (14) 희망사항 848
115
5
03-15 10:43
196444
100%찬성의 의미 동그라미 370
45
5
03-15 08:07
196443
예정웅자주론단(443) 스페인 조선대사관 침투한 괴한... (7) 한마음 1887
105
14
03-15 05:22
196442
자체 핵무기 보유론에 대한 단상 (3) 아이러니 348
25
5
03-15 02:31
196441
미친 인간들의 시대는 끝났다 창천항로 270
0
0
03-15 01:34
196440
< 한국사는 누구를 배제하였나 > (2) - 대구박씨 - 146
0
9
03-14 20:48
196439
놀라운정보) EMP는 공상과학이 현실이다 신문기자 1254
26
14
03-14 18:19
196437
미국은 현재 이시각 저강도전쟁에서 초토화되고 찌지... 신문기자 1301
51
9
03-14 12:47
196436
한국인들을 위한 진실 (2) 겨레 653
75
5
03-14 11:43
196435
2차북미정상회담 하노이에서 프럼프는 빅딜권이 없었... (13) 막차 863
46
18
03-14 11:22
196427
김정은이를 죽이고, 호금도를 친다 (3) - 대구박씨 - 237
12
24
03-13 17:05
196426
이란핵문제해결방법과 북한의 특이한 점... (3) 882 506
0
59
03-13 13:13
196423
대는 잇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나 (3) - 대구박씨 - 154
0
4
03-13 02:45
196422
< 중앙선거위원회 보도 > - 대구박씨 - 140
5
4
03-12 22:58
196420
미국의 선전포고에 조선의 EMP공격은 항상열려있다 (14) 막차 1638
100
4
03-12 15:16
196419
평화협정에 주한미군철수를 명기하지 못하면 어떤 후... 882 297
0
34
03-12 14:15
196418
문제인이 나라와 민족 국민을 위해 한일이 뭐가 있는... (4) 천하장사 309
25
14
03-12 12:28
196417
미 군산복합체와의 투쟁전선 (2) 자주통일연구... 740
5
9
03-12 12:12
196416
민주화되고 나서 세상 좋아졌읍니까? (3) 천하장사 166
0
4
03-12 12:05
196409
민족작가연합 창간호 출판기념회를 다녀와서 정설교 시인 234
9
10
03-12 09:15
12345678910 ..1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