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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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의 비핵화만을 주목적으로 노리는 불순한 의도
  번호 190132  글쓴이 박명철  조회 1276  누리 89 (89,0, 16:7:0)  등록일 2018-5-2 19:39 대문 3


북의 비핵화만을 주목적으로 노리는 불순한 의도
(WWW.SURPRISE.OR.KR / 박명철 / 2018-05-03)


4.27 판문점 공동선언을 낳은 감격적인 정상회담이 끝난 지 채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이의 성과를 폄훼하고 그 앞길을 막아서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어 민족의 공분을 사고 있다. 

바로 자유한국당이라 불리는 인간쓰레기 집단의 발악적인 모습이 그것이다. 이와 함께 주중동이라 불리는 민족 반역적 언론패악집단들도 한결같이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물타기하며 비핵화라는 젯밥에만 군침을 흘리는 어설픈 광대짓을 하려 나서고 있다.

우리 속담에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하는 말처럼 이들은 아직도 습관적인 반북반공대결주의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채 민족적인 지향과 달리 얼토당토 않는 잠꼬대 같은 소리로 역사적인 민족 간 합의에 찬물을 끼얹고 다시 과거의 대결 시대로 돌아가려고 몸부림치는 저의를 속속 드러내고 있다.

민족 앞에 감히 나설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이런 설치류들이 정상의 만남을 대서특필하고 마치 그 평화노정에 관심이나 있는 것처럼 헛바람을 잡는 것은 순전히 저들의 더러운 혓바닥을 굴리기 위한 준비운동차원이라는 것을 우리가 모를 리 없다. 이들이의도하는불순한목적은우려한대로이미그들의논조에서도여실히드러나고있다.

동아일보 4월 30일자 <북미담판급물살>이란 사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과거 북핵협상 과정에서, 그리고 합의문 서명이후에 늘 그랬듯 북한은 변화무쌍한 협상전술로 상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김정은의 변신을 낙관적으로 볼 수 만은 없는 이유다.”

이 신문은 마치 과거에는 안 그랬던 김 위원장이 이번에 사람이 달라져 변신한 것처럼 묘사하면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행해 온 오보와 왜곡, 오도와 악행을 지능적으로 눈가림하고 있다. 자신들이 북맹이었다는 것과 북에 관한 전형적인 왜곡보도를 인정하기는커녕 눈감고 아웅하는 식의 전형적인 물타기 작태가 아닐 수 없다.

신문은 나아가 “당장 우리 안보와 직결된 한미동맹의 위상변화가 가져올 여파는 작지않을 것이다. 메티스 美국방장관은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이 계속 주둔할지의 문제도 향후 협상에서 논의될 수 있다고 했다.”며 “비상한 경계심과 함께 한미간 긴밀한 공조체제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우는 대목이다. 주한미군의 철수가 아니더라도 규모축소나 역할변경과 관련된 논의에서 우리의 안보가 소홀히 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논설기조를 보면 4.27 판문점 공동선언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관점은 단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간 것이 없으며, 북을 ‘진정성은 없이 잔꾀나 부리는 집단’으로 매도하면서 궁극적으로 안보를 팔아 한미공조를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이 주장하는 ‘소홀히 할 수 없는 안보’란 바로 현상유지와 분단고착을 하자는 수작일 뿐이다.

조선일보도 같은 날 사설에서 비슷한 논조를 펼쳤다. 이 신문은 <주목해야 할 미국방, ‘북과 주한미군 논의’ 발언>이란 제목하에 다음과 같이 하소연 하고 있다.

“우리에게 주한미군은 아직까지 생명선이다. 주한미군 없이 나라를 지킬 수 없어서가 아니다. 주한미군이 북의 오판을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완전한 자기모순이자 궤변이 아닐 수 없다. 상대가 생명선이라고 전제했다가는, 숨도 돌리지않고 그것따위 없어도 나라는 지킬 수 있다는 것. 지금상황에 얼마나 겁을 먹고 다급했으면, 얼마나 지은 죄가 많길래 저런 잠꼬대 같은 잠재의식이 발작적으로 튀어 나오게 되었겠는가 말이다.

조선일보은 계속해서 “지금은 주한미군이 아니라 북핵의 완전한 폐기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야 할 때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항구적이고 불가역적인 대량살상무기 폐기 때까지 전세계적인 최대의 대북압박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 말대로 되면 북핵은 없어지고 이 말대로 되지않으면 북한에 또 속고 만다.”

이 얘기는 한마디로 남북, 북미협상을 종국에 가서는 거덜내겠다는 것이다. 끝내 압박해서 북이 핵을 먼저 포기해야만 협상이 가능하다는 그야말로 바보천치들의 주장인 것이다. 그것은 가능하지도, 실현되지도 않을 황당한 망상일 뿐이지만.

그러나 이들은 바보천치가 아니다. 이 같은 주장은 아주 계산된 것으로서 북미남북간평화회담이 파탄나도록 계속 발목을 잡는 고도의 계산된 짓거리임은 두말 할 나위 없다.

중앙일보 또한 계속해서 이와 유사한 논조를 싣고 있으며 이러한 반북반공정신병자들의 정신적 지주격인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아예 지면이 아까울 뿐이다.

이 사례들에서 보다시피 이들 보수사대 적폐언론들의 공통점은 한결같이 오기로 점철된 채 북의 비핵화에만 관심이 있으며 미국에 대한 저자세와 사대주의가 그 골수에까지 가득차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북에서 통 큰 결단을 내려 남북관계가 급진전되고 통일의 문을 열어 제낀데 대해서는 눈을 감고, 북이 비핵화를 먼저 선언한 것이 마치 남측과 미국의 대북압박전략에서 비롯된 항복선언인 것처럼 상황을 몰아가면서 지속적인 압박공세를 독려하고 있다.

보수 적폐세력들의 반격은 이미 개시되었다

북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약속한지 불과 며칠 사이에 북측에서는 오는 5월5일부터 남북간의 시간대를 통일시키기로 날짜까지 못박아 결정한 반면, 남측에서는 어쨌든지간에 남북관계발전에 소금을 뿌리려는 노회한 분단적폐세력들의 기도가 슬금슬금, 그러나 매우 조직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을 그냥두면 우리는 앞으로 펼쳐질 조국통일 전선에서 치명적인 타격이 올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들의 패악적 행태가 심화되고 있는 데도 손을놓고 바라만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낭만적인 오류이다. 아직 우리가 승리를 말하기에는 이르다.

이들 적폐분단고착세력과 애국적 세력 간의 본격적인 세싸움은 이제부터이다. 이제는 이들의 저의를 먼저 펼쳐내고 우리가 준엄하게 응징해야 한다.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쌓였던 분노와 울분을 모아 민족의 이름으로 저 분단적폐들과 마지막 대전을 사생결단의 각오로 펼쳐나가야 한다. 

그 선두에서 싸워온 분들이 바로 우리 애국적인 미주와 재외동포사회이다. 동포사회의 전체 역량들이 반드시 앞장서서 그 활로를 힘껏 개척해 나가야 한다.


박명철(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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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해외동포여러분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3일 00시23분      
목소리 를 모아 주십시오.
한반도만 의 비핵화로 는 평화가 올수없다. 오직 세계의비핵화 뿐이다 !!
[2/3]   핵심  IP 73.15.65.251    작성일 2018년5월3일 13시15분      

세계의 부패부정, 지들끼리 해처먹기, 횟불의 타오름이, 무능한 왕정을 무너뜨리고, 완전히 새로운 국가와사회질서를 세우게 된 것이 약 120 년 전의 변화였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민주, 공산, 사회주의, 등등의 체제를 따라서 변화를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토지와 재산,의 소유와 분배, 노동과 권리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이론을 기반으로, 사실은 전부다 공평히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원리 였습니다.
사실은 모두가 다 같은 것 이라고 봅니다.

개인이 얻는 이득을 국가에 세금을 내고, 나머지를 자신이 관리하는 것. ----- 민주주의
국가가 모두를 소유하고 (아무도 개인적 소유는 없음), 모두가 나누어 분배를 받는 것 --- 공산주의
개인도 소유를 하나, 국가가 더욱 많은 부분을 가지고 책임지고 공명하게 나누는 것 --- 사회주의

그러나, 민주와 공산주의 모두가, 이제 그 명을 다 한 종착점에 다다랐습니다.
그 원인은, 모두가 "부패" 입니다.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모두다 부패가 극심하여, 그들 정치모리배들은, 온갖 비리정치자금을 금테로 두르고도, 말은 국민을 운운 합니다.
매일 불필요한 전쟁을 양산하고, 무질서를 터트리고, 부패비리를 더 심화 시키며, 언론의 썰나발로 덮습니다.

러시아 중국의 공산당도, 극심한 부패로 사회가 망조가 든 상태가 매우매우 절망적 입니다.
미국에서도, 국민들이, 공화당의 롬니, 부시나, 민주당의 오바마, 힐러리를 증오합니다.
특히 그들이, 주요 언론과 월스트리트/금융과, 군방산업체, 오일달라의 놀음은, 나라를 이미 망하도록 나라빚을 싸놓았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테러세상이 탄생하여 이토록망가져온 것이며, 조세피난처라는, 정말 헤궤한 금융 범죄집단을 눈을 뜨고, 최고 선진국들 이라는 것들이, 눈감고 장려하고, 마음데로 범죄자금 송수금, 세무보고 없음, 소유주에 관계없이 탈세, 초저율의 세금 또는 관리비 정도로 허가히며, 그들이 실제 어떤 것들도 실제 생신을 하거나, 근로자를 위한 공장이나 일거리를 만드는 것이 전무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민들은, 이러한 부조리에서 독립적인 트통령을 선출하여 CNN과 같은 놀고먹기 언레기, 방산비리, 정치자금비리, 월스트리트, 등을 조지는 것에 전국민이 박수를 보내는 것이며, 중국도 시황제가 오직 "반부패"를 기치로 내걸고, 다시 공산당을 재건하는 것이 바로바로 국민들의 심장에 꽂히는 것 입니다.

스웨덴의 세율은 무지 높은데도 그나라의 국민들은, 그것을 오히려 더 좋아 합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세금을 적게 낼려고 불법비리까지 동원하며 아등바등 거리다가, 남은 돈으로 본인과 자식들 교육과 미래를 위하여 재테크에 또다시골 머리를 쓰는 것 보다, 미리 세금을 많이 내서, 국가가 이것을 아주 공명정대하게, 효율적, 저비용으로 관리를 하여주고, 국민자신을 위하여, 쓰여지도록, 국민의 대표들과 돌아가며, 공개리에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 입니다.!!!!!!!

울나라의 국민연금 같은 것을 털어먹는 썩은 걸레들이 없으며, 그렇게 하는 넘이나 뇬이 나오면, 최소 그 3족을 죽창으로 반쯤 죽여서, 화형을 시키는 기준이, 어떠한 법논리로도 막을 수 없으며, 법관들이 할랑대면, 그 또한 최소 3족은, 완전정리하는 것이 통념입니다.

우리나라의 친일앞잽이 이완용이 같은 놈들은, 씨도 남기지 말아야 하는 기본이 그래서 중요 합니다.
이승만이가 사진의 연고가 아무대도 없는고로, 친일수탈의 앞잽이, 관료, 장사치, 고문경찰들을 다시 등용시켜서, 김구 대한민국 상해정부 수반과, 수많은 독립군의 장군들, 병사들이, 나라의 지도자로 나서지 못하게된 것이, 1949년 김구 선생님을 이승만이 암살한 것이, 결국은 한국전쟁을 불러 일르킨 것 입니다.

그후의 대한민국의 정희, 두와니, 노때우, , , , 맹바기, 박은애, 등등의, 외세 앞잽이 부패비리 범죄자들의 망국의 행태가 "이게 나라냐"의 지경까지 이르른 것 입니다.

이들의 국내외 가차명, 해외 조세피난처로 빼돌린 불법부패자금들은, 이미 1,000 조원을 훌쩍 넘었다고 오래전에, 탐사보도 언론의 자료와 밝혀진 내용들에 다 나와 있지요.

현재의 삼성의 온갖 불법 부패 비리로 그들의 재산을 수십배로 크게 띄워주고 국민연금으로 말아먹게 해주고, 빼주고, 국민들 피와 살을 갉아 먹거나, 조씨일가와 같은, 썩은 걸레들은, 최소 3족을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 그들을 수사, 재판하는 관료들이그들의 마음데로 황제노역이나,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반국가 범죄는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 것 입니다.

가장 시급하고, 반드시 반드시 정리하여, 범죄의 뿌리를 말소하는 것이야 말로, 이시대의 가장 중차대한 사명 입니다.
이 무능한 자들의, 병역기피, 채용비리, 정치모리배들, 관려들, 재벌들, 금융비리, 검경빤사, 조작원 불법부패부정조작사기고문살인협박, 금융비리, 국가재정 비리, 국민연금, 사학재단들, 사이비 종교와 결탁하여 저릴러진 가증할 경제범죄, 고율의 사채놀이, 등등의, 반국가범죄자들은 인간으로 대하는 것 자체가 불법 입니다.!!!!!!!!!!!!!!!!!!!!!!!!

확고한 촛불국민들의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나가야 합니다.
가장 정의로운 국가를 세우는 것이 가장 강력한 힘 입니다.
이것이 새 세대를 뭉치여 나가며, 비핵화와 더불어, 끝없이 펼쳐져 나가야 하는, 시대적 사명 입니다.!!!!!!!!!!


[3/3]     IP 73.15.65.251    작성일 2018년5월3일 13시21분      

천안함, 세월호의 진실을 가리운 자들에 대한 인간 이하의 참혹한 처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임무 입니다.
경찰, 검사, 판사들, 조작원, 군, 언레기들, 사이비 교주들, 재벌소유주들, 사학재단 소유주들, , , 이들 모두에 대한 전면 재점검으로 그들의 부패비리 부터 뿌리를 뽑아야만 합니다.

해외비자금, 철저히 몰수, 환수가 가장 중요 합니다.
맹바기와 박은애, 그들의 부역자들은, 영원히 사회로 부터 격리해야 합니다.
유라, 시형이, 지형이, 영찬이, 재벌 1,2,3세들, ㄸ별들, 썩관료들, 각종 사회단체 쓰레기들,,, ,,,,,,,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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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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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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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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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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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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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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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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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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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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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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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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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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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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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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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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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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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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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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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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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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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7
타이거 밤.... 김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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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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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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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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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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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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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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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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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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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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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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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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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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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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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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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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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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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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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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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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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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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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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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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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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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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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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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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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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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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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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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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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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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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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