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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가 더 <정상적인 국가>인가?
  번호 190100  글쓴이 나침판  조회 1783  누리 110 (120,10, 24:12:1)  등록일 2018-5-1 03:58 대문 11

어느 나라가 더 <정상적인 국가>인가?
(WWW.SURPRISE.OR.KR / 김현환 / 2018-05-04)


나는 이남의 방송국들 중 주로 JTBC, MBC, 그리고 KBS를 통하여 4.27 남북정상회담의 보도를 상세하게 보았다. 3방송의 보도를 보면서 내 귀를 심하게 거스르는 말이 있었다. 이북이 이제 <정상국가>가 되려고 노력한다는 표현이다. 예를 들어, 북의 리설주여사가 4.27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 것은 이북이 이제 <정상국가>로 되려는 의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3 방송사가 공통으로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리설주여사가 최근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중국 시진핑주석과 정상회담할 때 중국을 방문한 것도 <정상국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거들었다. 참으로 어이 없는 시각이다.

이 말 속에는 지금까지 이북은 <비정상적인 국가>였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과연 이북은 비정상적인 국가였나? 과연 이북은 세계로부터 고립된 비정상적인 국가였든가? 물론 이북과 적대관계를 갖고 있는 미국과 이남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내가 80년대 이북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시기 시카고에서 아침 미국방송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북을 방문하고 온 퀘이커교도 부부가 대담에서 이북이 결코 은둔 된 고립된 나라가 아니라 200여 개의 나라와 수교하고 있으며 특별히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과 수교를 맺고 있다고 말하였다. 나는 정말 이 소식을 듣고 내가 이북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대부분의 코리안들이나 미국인들은 미국과 이남이 이북과 수교를 하지 않아 전혀 교류를 하지 않고 있으니 이북이 다른 나라들로부터 고립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내가 1979년 중동을 한 달간 방문하면서 이집트에 9일간 머물렀는데 거기에 미국 장로교 총회장까지 한 이승만목사가 체류하고 있었다. 나는 그분을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그때 그 분은 그 지역담당 선교사들의 책임자였다. 그 분에 의하면 이집트가 이남과는 수교가 없고 오히려 이북과 수교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정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중에 알려졌지만 이승만목사는 중동에 체류할 때 이집트의 이북 대사관과 접촉하여 이북에 있는 여동생들의 생존 소식을 듣고 조용히 이북을 방문했었다. 우리가 현상을 꺼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때 나는 이남과 미국의 언론보도와 교육에 세뇌되어 이북에 대해 너무 무지한 것을 알고 시카고대학의 극동연구소 도서관을 찾아가서 이북에 대한 책들을 처음으로 빌려보기 시작하였다. 거기에는 이남의 책들도 많았지만, 이북의 책들도 많이 있었다. 나는 이북의 책들을 처음으로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이북에 대해 잘못된 시각을 갖고 있었는지 어렴풋이 알기 시작하였다. 그 후 나는 1989년부터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이북을 자주 방문했기 때문에 이북사회에 대해 편견없이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되었다.

재미이산가족들을 모시고 자주 이북을 방문하면서 새롭게 형성된 나의 새로운 안목으로 볼 때 이북은 지극히 <정상적인 국가>라는 것이다. 도대체 정상적인 국가의 기준이 무엇인가?

나는 여운형선생의 전기를 여러 권 읽었다. 그 분이 이북을 여러 번 방문하여 김일성주석을 만나고 나서 자신의 자식들을 맡길 곳은 김일성주석의 댁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우선 이화여대에 다니던 딸 둘을 김주석댁에 맡겼다. 김주석의 영부인 김정숙여사는 그들의 어머니가 되어 손수 식사를 해주었다. 댁을 방문하는 여러 손님들도 김정숙여사가 손수 밥을 지어 대접하느라 정신이 없는 것을 이들은 직접 목격하였다. 해방 후 보통강 보수공사가 있었을 때 김정숙여사는 어린 김정일위원장을 데리고 자신이 누구라는 것도 밝히지 않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는 사실은 다 알려진 일화이다. 일국의 최고지도자의 영부인이 이렇게 바쁘게 나라 건설 사업과 가사일에 몰두하였다. 그러다 1949년 김정숙여사는 서거하였다. 김정일위원장의 영부인도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나라일들과 가사일들에 바빴을 것이다. 리설주여사도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이들 키우랴 나라일도 도우랴 바쁠 것이다. 이북에서는 높은 간부들일수록 일을 더 많이 해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최고지도자의 영부인이라고 해서 특권계층이 아니라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나라일도 남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현재의 젊은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꼭 필요할 때 영부인과 동행하는 것이지 그것이 정상국가의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이북은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자주의 길>을 걸어왔다. 사회주의 형제국가들인 소련과 중국이 대국주의를 하면서 간섭할 때도 이북은 자기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왔다. 동구와 소련이 붕괴되었을 때도 전혀 동요 없이 이북식의 주체 사회주의의 길을 지켰다. 90년대 중반부터 불어 닥친 고난의 행군 때도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력갱생의 길을 걸어왔다. 외세에 예속되는 것이 정상적인 국가인가, 자주의 길을 가는 것이 정상적인 국가인가? 이북에 외국군대가 주둔하고 있는가? 자주국방의 길을 가는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인가 외국군대가 주둔한 상태에서 군통수권마저 최고지도자가 갖지 못하고 외국군대가 갖고 있는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인가?

다음으로, 이북은 그 어려운 고난의 행군을 걸었던 1990년대 중반부터 10여 년간 이북 민중들이 누리고 있던 무상 11년 의무교육제도(지금은 12년)와 무상 의료치료제도, 무세금제도, 무상주택 분배제도, 등을 그대로 지켰다. 근로민중에게 이러한 무상의 복지제도가 베풀어지는 국가가 정상적인가, 아니면 돈이 없으면 병이 걸려도 치료도 못 받고 죽어야 하며 돈이 없으면 집 없이 길거리에서 자야 하며 돈이 없으면 교육도 받지 못하는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인가?

또한, 이북은 우리 민족의 전통을 존중하고 우리 민족의 언어의 순수성을 잘 지켜왔다. 이북에서는 우리말 속에 외래어가 섞여 있지 않다. 그렇다고 이북의 학교에서 외국어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는 이북의 2월의 광명성 절(2월16일)이나 4월의 태양절(4월15일)에 이북에 갈 때마다 김정일화 전시회와 김일성화 전시회에 참석하였다. 그곳을 갈 때마다 외국인들에게 꽃에 대해 해설해주는 강사들의 영어 실력에 놀라곤 하였다. 그러나 이북의 방송들이나 신문들에서 외국어를 섞어 방송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일이 없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김정숙여사가 리설주 여사와 손을 잡는다든가 등을 만지는 것을 <스킨쉽>이라고 이남방송들은 보도하였다. 아마 노인층에서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았을 것이다. 나는 이남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미국에 와서 5년간 대학원에서 영어로 공부를 하였다. 그런 나도 이남의 방송을 듣다가 이상한 영어가 나오면 한참 생각해야 겨우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외국의 말을 우리 말에 섞어 방송을 하는 나라가 정상적인가 순수 우리 말로 방송을 하는 나라가 정상적인가? 우리 민족전통을 그대로 유지발전시키는 것이 정상적인가 외래풍의 문화가 판을 치는 것이 정상적인가?

이북은 해방후부터 평등한 사회를 지향해왔다. 인간은 누구나 다 재능은 다를 수 있으나 평등하다. 인간사회에 불평등을 만드는 것이 생산수단의 사유화다. 토지를 많이 소유한 사람들과 토지를 소유하지 못해 소작농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 평등이 존재할 수 없다. 공장이나 상점을 많이 소유한 사람들과 거기서 단지 노동이나 파는 근로노동자들이 평등할 수 없다. 그래서 이북에서는 생산수단을 사유화하지 못하도록 제도화했다. 이북의 농촌에는 우리 농장, 즉 <협동농장>이 있고 공장도 노동자들이 주인인 <협동공장>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북에서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별로 없다. 이북에서는 적대적인 계급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 이러한 이북의 평등한 사회가 정상적인가, 아니면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을 대물림받는 그러한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가 정상적인가?

그리고 이북은 80퍼센트가 산이고 20퍼센트가 논과 밭이다. 그럼에도 서해바다를 막아 논농사 면적을 늘리고 낮은 산을 개간하여 밭을 늘려왔다. 그리하여 이북의 민중들이 풍족하지는 못하지만 거의 자급자족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남은 25 프로정도만 자급자족할 수 있다고 한다. 비상시에는 식량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이남의 경우 큰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고 한다. 식량을 외국에 의존하는 나라가 정상인가 자급자족하는 나라가 정상인가?

이북이 고립되고 싶어서 고립된 것이 아니다. 유엔안보리 이사국들인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5대강국들을 언제 이북이 참략하거나 적대정책을 쓴 일이 있었던가? 오히려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들이 이북의 사회주의 제도를 고립압살시키려고 온갖 강권을 휘둘러왔다. 특히 미군은 이남에 주둔하고 1년 내내 군사연습을 하면서 이북을 군사적으로 압박하였다. 그리고 주변 강대국들은 이북의 자주노선을 반대하고 자기들의 말을 잘 듣는 예속국가로 만들려고 온갖 제재를 다 가해왔다. 그리하여 이북은 자체적으로 자강력을 키워 생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비상체제를 항상 유지해야 하였다. 주변 강대국들과 미국이 이북 민중들로하여금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지 못하도록 강요하여왔다.

이번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과 북이 서로 긴장을 완화하고 북미회담 후 종전을 선언하고 평화협정을 맺고 서로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국교정상화를 이룩하게 되면 이북도 여유를 가지고 다른 나라들과 지극히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맺고 정상적으로 외국여행도 다니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이북의 최고지도자와 영부인도 자유스럽게 청와대도 가고 백악관도 가서 멋진 정상회담도 하게 될 것이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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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알아도몰라  IP 121.155.30.63    작성일 2018년5월1일 07시22분      
좋은글 올려주셧는데 다른곳에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겟읍니다
정규 교과과목에서 영어를없애고 선택과목으로 바꾸고
공공기관내의무슨아트홀 이따구로 온통외래어 ~
공기업이나 사기업 개인상호간판 자동차이름 연예인놈들예명
외래어가 안들어간곳이없는 썪어문드러진사회
생각같아선 초강력수소폭탄으로 싹쓸어줫으면하는생각
언젠가 통일이된다면 남쪽출신들은 중앙정부기관에
향후천년간은 아예 진입을못하게 헌법으로규정해야할듯 . . .
사대주의 노예근성이 뿌리깁게스며들어있어 천년이란시간이필요
[2/7]   촌사람  IP 61.101.7.167    작성일 2018년5월1일 11시03분      
제말이 그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한개의 눈만을 가진 사람들이 대접을 받는 세상입니다.
두눈으로 봤다가는 경을 치는 사회이지요.
정상국가가 되려고 한다.
개혁을 해야 한다.
개방을 해야한다.
이런 말들이 개소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외국군대를 안방에 모셔놓는 것이 개혁이라고 생각하는지
군대를 외국에게 맡겨놓는 것이 개혁인지
선조들이 물려준 정겨운 우리말과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우리글을
버리지 못해서 발광을 하고 미국말과 미국글을 쓰지 못해서 환장하는 것이
개방이라고 생각하는 무리들이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그래서는 안되는데 내로라하는 학자들이 그러니
나오느니 한숨이고 구역질뿐입니다.
감동적인 글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3/7]   정말  IP 175.117.29.60    작성일 2018년5월1일 11시41분      
내가 보기엔 가장 정상적인 국가...사람들도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순수하고 티가 없어 보이는지...
[4/7]   하루살  IP 125.183.123.24    작성일 2018년5월1일 22시10분      
합당하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도 쓰레기자들과 정상적인 법도아닌 코걸이 귀걸이 국보공갈법을 앞세운 가짜배기 북한전문위원들이 ytn을 비롯한 종편방송들에 기어 나와서 씨부렁대는 개소리들을 듣고 채널을 꺼버리거나 걸어서 세계속으로 들어가버리곤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미국이야 말로 정상국가가 아닌 매국역적 탐관오리부정축재범의 천국이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착하고 정의로운 인민대중은 개돼지와 같은 축생급으로 왕따당하거나 살생당하며 국고갈취전문 재벌들과 권력은 짝자쿵이되어 자기들끼리 해쳐먹느라고 미쳐 돌아가는 비정상국가의 표본이었으며 아직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보법과 내란역적들의 압력으로 썩어빠진 동태누깔들이 일찌기 빌리그레함이 지상천국이라고 지칭한 조선을 비정상국가라고 아직도 폄하하며 놀고 자빠졌으니 하루속히 저승사자들을 초빙하여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야 마땅합니다
또한 문재인대통령은 국보법을 하루속히 시궁창에 쳐넣거나 왜놈들에게 돌려주기 바랍니다
[5/7]   이남원  IP 121.185.245.234    작성일 2018년5월1일 23시46분      
김현환님의글과 위에 댓글단 님들 제가하고싶은말을 정확하게 표현하니 제마음이 후련해지네요.
jtbc부터 시작해서 모든언론에 너무 화가났었습니다.조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6/7]   워싱톤===화성돈??   IP 60.196.75.168    작성일 2018년5월4일 05시38분      
자 지금부터 소설을 하나 써보겠다.
이하의 글은 상상력에 기반한 소설이고 사실이 아니다.
그저 재미있는 소설이니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북미 평화협정은 맺어질 것인가?

설령 맺어진다고 해도...과연 영미와 서양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유x자본 세력이 그 협정대로 할까?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실질적 담보가 없는 협정이나 조약은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
도람푸든 조지고 부시든,,,,갸들은 서양을 실질지배하는 유x자본의 얼굴마담에 가깝다.
과연 그들이 도람프의 치명적인 약점을 잡지않은 상태에서 권좌에 올려놨을까?
하하하.... 자...펜스라는 인간을 봐라.....철저히 유x자본의 스탠스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보여지지 않나? 그것은 만일 도람푸가 유.x자본의 명령대로 이행하지 않고 케네디처럼 대들거나
진짜 권력을 쥐려 할경우에 대비해 놓은것이 바로 펜스라는 생각은 안드나???
자고로 부통령이든 총리는 아무나 세우는게 아니다. 유x자본이 컨트롤 하는 나라에서는
부통령이든 총리든....얼굴마담이 말을 안들을때를 대비해서 여차하면 대타로 임시 컨트롤을
맡길 수 있는 인물을 2인자로 세우는 것이다.

유x자본 세력의 철저히 컨트롤하는 나라의 공통적인 특징이 공권력과 정부,공무원의 힘이
엄청나게 세다는 것이다. 참고로 빤도의 현실을 봐라....개나소나 공무원 하겠다고 난리다.
왜? 그만큼 빤도에선 공무원의 파워가 엄청나고,,,,생활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돈을 대주는 것이다. 일반 서민은 꿈꾸기도 힘든 혜택과,,,, 편안한 직업에다가....죽을때까지 엄청난 연금까지 주고,,

왜? 유x자본 세력이 컨트롤하는 나라는 유x자본 입장에서 자신들이 억압통제감시 시스템을
누굴 통해서 실현하나? 바로 경찰,검찰,군대,공무원,정치인을 통해서 실현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민주주의 국가로 포장된 나라들은 사실은 자본주의 국가로
자본주의 국가의 주인은 "자본"이지 "국민"이 아니다. 현 자본주의 시스템에선 "민주주의"는 위장쑈에 불과하다.
자 빤도의 정치인은 주로 누가 되나? 고위 공무원 출신, 쩡와대 고위층 출신, 평생 영감님 소리들으며 엄청 치부를 하고,어딜가든 대접받든 검사,판사등이 퇴직할때 쯤 되면 또 금뺏지를 단다.
그외도 대부분 앵무새 방송을 해대던 테레비 앵커나,,,변호사....기업체 사장,,,혹은 시민단체(대부분 정부 보조금 타먹고 좌우파 연극쑈 해대는??)출신,, 아니면 지역토호,,,

한마디로 빤도의 국개의원집단 대부분이 그 출신이 한평생 엄청난 권력을 누린 판사,검사,변호사,
고위공무원이나 부유층들인 재벌,사장, 대기업임원,공기업 고위직,등등이다.

이들은 서민이 아니다. 서민출신이 빤도의 국개의원이 되는것은 100명에 한두명 있을까?
적당히 생색내기 구색맞추기 용으로 몇명씩 집어넣는 것 빼곤 없다.
평생 권력을 향유하며 마른자리 찾아다닌 고위 공무원, 경찰 고위층, 검사,판사,변호사,재벌,사장,,
이런 자들이 과연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까? 아니면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법안을 만들고 정치를 할까? 답은 뻔한것 아닌가?
특히나 유x자본이 컨트롤하는 나라치고는 검찰,경찰,고위공무원 출신, 판사,재벌등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고,,,이들을 사회 지배층으로 군림하게 만든다.
쉽게 얘기하면 중동에 사막 부족장들 모아놓고 몇개의 왕국을 만들어준 다음에 이들을 적극 지원해서 중동사막의 대중들을 컨트롤하게 하는 수법이다. 그러니 유x자본이 배후조종하는 나라는
검찰,경찰,군대,법원,공기업등이 서민을 위해 일하는 나라가 아니라 유x자본세력과 그들이 키워주는 소수의 부유층,지배층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 영원히...........~~~~~
이제 왜 검찰,경찰, 군대,개의원 집단이 그동안 썩어 문드러진 짓거리를 해왔는지 알겠는가??
유x자본 세력이 컨트롤하는 국가에서는 군대나 경찰집단을 이용해서 서민들을 대학살 하는 짓거리도 서슴지 않는다. 왜일까? 이것은 군대나 경찰공권력으로 하여금 자국의 서민들을 대학살하게 만들고....이렇게 의도적으로 짐승같은 짓거리를 하게 함으로서...경찰,군대를 그들의 철저한
수족으로 만드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슨마니때 벌어진 군대,경찰에 의한 민간인 대학살이 그 예이다. 당시 보도연맹 사건등을 보면 경찰이 학살하는 현장에는 꼭 미군 고문관들이 뒤에 있다.
사진도 다 찍어 놓는다. 왜 학살현장을 사진을 찍어 놓을까?
이게 마피아 수법이다. 예를들어 마피아 두목이 유x자본이라고 치자...
그리고 신규로 마피아 단원이 된것이 빤도의 항국 경찰과 군대라고 치자..
마피아두목(유x자본 세력)은 신규똘마니가 된 경찰과 군대로 하여금
서민들을 빨갱이로 몰아서 집단학살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말 잘듣는 놈들은
군대나 경찰의 고위직을 차지하게 해준다. 그리고 학살현장의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말을 안듣거나 배신할 경우에 대비해서 약점을 잡아 놓는다.

마피아로 치면...신규 똘마니가 들어오면 먼저 이넘에게 누구를 살인하라고 지시한다.
그럼 신규 똘마니는 두목말을 안들으면 조직에서 성공하기도 힘들고,,
조직 분위기 자체가 절대복종이다 보니...분위기에 휩쓸려서 죽이라는 넘을 칼들고 가서 죽인다.
그리되면 이 신규 똘마니는 마피아 두목에게 완전히 약점을 잡히게 된다.
동시에 이 신규 똘마니는 이미 살인자가 되었기 때문에...유일하게 사는길은
마피아 두목과 조직에 충성하는 길 뿐이다. 이미 자신은 살인자이기 때문에
자신이 사는길은 철저히 거대한 마피아조직내에서 보호를 받는 길 뿐이다.

즉 마피아 두목은 신규똘마니에게 살인을 하게 함으로서,,
그 신규똘마니의 약점을 철저히 잡고,,,,또 그 신규똘마니를 같은 살인자집단의
일원으로 일체화 시키는 것이다...유x자본이 써먹는 전형적인 수법중 하나다.
그래서 슨마니때...반도에서 그렇게 많은 서민들이 견찰과 군대에 의해서
빨갱이로 몰려서 대량학살당한 것이다. 슨마니 집단은 유x자본이 한반도롤 둘로 갈라놓고
남쪽을 관리하기 위해서 내세운 마피아 신규똘마니집단과도 같다고 보았을 것이므로..
이런 현상은 인도네시아의 공산단원 대학살에서도 거의 100만명 가까운 국민을 인도네시아
군부가 빨갱이로 대학살하는 사건이 되고.....중원대륙에선 모택동이라는 바지사장을 내세워서
중원대륙에 있던 지식층을 주로 수천만명을 학살하거나 굶겨죽인다.
이때도 어린 학생들로 하여금 동네 지식층이나 노인들을 돌로 쳐죽이게 만드는데..

이것역시 유x자본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볼 수 있다.
왜 모택동세력은 문화혁명때 어린 학생들로 하여금 지식층 어른들을 돌로 쳐죽이게 했을까?
첫째 당시 지식층은 한자를 아는 세력이고...한자를 안다는 것은 역사를 아는 세력이고,
역사를 아는 세력이 살아있으면...유x자본 세력은 모택동 빨갱이집단을 이용해서
중원대륙의 역사조작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역사를 아는 지식층을 먼저 대량으로 학살하고
이를 문화혁명으로 포장한 것이다.

그런데 왜 어린 학생들을 동원해서 살인하게 했을까? 이것은 바로 역시 마피아 수법이다.
어린 아이들로 하여금 어릴적에 살인을 하게되면...이게 만성이 되어서 더욱 잔인한 인간이 된다.
또 어린아이들로 하여금 한자를 아는 지식층을 악마로 인식하게 해서....지식층에 대한 증오심을
생성하게 하고...이렇게 어린 아이들로 하여금 학살을 시키기 되면...이 어린 아이들은
이미 어릴적부터 모택동세력에게 앞장서서 살인을 하고,,,이것을 정당화하도록 인식하게 하므로,,
장년이 되어서는 더욱더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서 모택동정권에 충성하게 된다.
자신의 살인행위가 죗과를 안받을려면...모택동 공산정권이 영원하게 지속되어야 하므로,
그래서 유x자본 세력은 교활하게 바지사장 모택동으로 하여금 어린 학생들을 동원하여
한자를 아는 지식층들을 대량으로 돌로 쳐죽인 것이다. 내 말이 못믿겠으면 지금이라도
모택동이 초기에 누구의 지원으로 트럭도 지원받고 총알도 지원받고 석유도 지원받았는지
인터넷 이미지 검색이라도 해봐라,,,대부분 미국군과 영국군,,소련의 경우엔 대부분 끽해야 돈과
고문관들 정도다... 핵심적 대부분이 모택동의 뒷배가 바로 영미 유x자본 세력임을 깨닫게 된다.
어차피 공산당빨갱이는 유x자본세력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2개의 시스템(자본주의와 함께)이므로 놀랄것도 없다. 미소냉전을 짜고친 유x자본에 의한 고스톱에 불과했으므로..

그런데 유x자본을 이해할려면 "북미조선사"를 이해해야 한다.
"북미조선사"라고 들어봤나?
이게 뭐냐하면 "이씨조선"이 500년동안 한반도가 아니라 현 미국땅인 "북미대륙"에 있었다는 설이다. 정말 황당한 녀석들 아닌가? 이씨조선이 미국에 있었다니?? 미친녀석들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처음엔 애들을 미친x들 이라고 생각했다.

이 "북미조선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야사학자거나....홀로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다.
어디 대학에서 일년에 연봉 1억씩 받고 교수랍시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은 가만히 보면 돈한푼 안받고 스스로 연구하고 분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 생각해보자....1년에 연봉 1억씩 받고...퇴직후엔 죽을때가지 달달이 연금 수백만원씩 받고,,
연구비에...뭐에 각종 수당에 일년에 또 수천만원씩 받는 사람들이 더 역사조작에 가담할까??
아니면 땡전한푼 안받고...우리 조상의 진실된 역사를 찾기 위해서 순전히 자기돈으로 연구하고
시간투자하는 사람들이 더 솔직하고 정직할까? 만일 당신이 일년에 수천만원 이상씩 받는
교수나 언론사 기자라면 과연 그 연봉과 돈을 포기하고,,가족부양을 포기하고...진실된 역사를
찾으려고 할까? 만일 진실된 역사를 폭로한다면...당신의 교수자리...기자자리에서 퇴출된다면?
과연 진실을 말할까? 아니면 어차피 진실을 말해봐야 세상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그냥 연봉 1억씩 받고 가족부양에 충실할까?

자....그래서 요즘 북미조선사가 "유투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조짐을 보이자.
갑자기 유투브에서 이런 한국 재야사학자들이 유투브에 올린 '북미조선사"관련 동영상을 마구마구 삭제했다고 하더라..."유큐멘터리"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이 핵심적인 북미조선사 동영상을 여러편 만들어서 유투브에 올렸는데....최근에 지워졌다고 탄식하는 것을 보았다.
유투브는 구글이 인수했고...구글은 개부럴에이가 애초에 펀딩했다는 소리가 기억나는데..
이제 개부럴에이가 한국에서 '북미조선사" 역사의 진실이 오픈되는것이 두려워서 동영상을 마구
삭제하는 것인가???

북미조선사에 의하면 현 미국땅이 신대륙이란건 개소리란 것이다.
이씨조선이 대략 태종 이방원이나 세종 이도때부터 아시아에서 대량이 세력이 건너가서
현 미국땅에 "동국조선"이란 나라를 세웠고,,,,,,이게 미국땅에서 500년간 존속하다가..
대략 정조(1700년대 말부터 1800년경)의 암살과 함께....실질적으로 조선을 망하다 시피했고,,
결국 1881년에 이씨조선을 서양세력(핵심은 유x자본세력)이 붕괴시켰다는 것이다.
그후에도 이씨조선이 1881년에 공식적으로는 망했지만...그 잔존세력과 그 이씨조선과 혈통적,혹은
역사적으로 연대관계였던 러시아,오스트리아,독일,오손돌궐,그리고 북미대륙의 서부에 이씨조선과
공존했다고 하는 "고려"세력이 연합해서 현 미국땅의 '시카고"를 서울로 삼아서
대한제국을 공표하고,,,,대략 1910년 정도까지는 이 대한제국이라는 이름으로 이씨조선 잔존세력이
북미대륙에서 잔존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1차대전을 기점으로 아시아세력과 같은 연맹세력인
러시아는 북미대륙에서 완전히 망하고 퇴출되고,,, 북미에서 탈출,혹은 쫏겨난 아시아세력은 현
호주대륙과 아시아 각지(주로 동북아시아와 한반도)로 이주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선수인초나 각종 통계자료를 보면 1900년 초에 대량의 인구가 한반도로 유입되었고,
특히 1905년 인구가 500여만명 수준에서 1919년정도인가에 1800만명 정도로 엄청 늘은것은
타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한반도로 인구를 이주시켰기 때문이란 것이다.

그리고 조선 정조대왕을 암살한 것이 바로 서양세력이라고 주장하는 듯 하다.

더욱 황당한 것은 현 유럽에 있는 영국,프랑스,네덜란드,오스트리아,독일,이태리,,러시아,등등
서유럽국가 대부분이 원래는 미국땅에 있었던 역사인데.....영미프네덜란드(유x자본 세력)이 1차,2차대전을 전쟁에서 이기면서....이들도 역시 현 유럽땅으로 국가를 이주시켜서...가짜로 만들어놓은 것이란다.
영국과 프랑스는 조선말에는 현 캐나다의 오대호연안에 있던 국가이며,,, 원래 영국,프랑스,네덜란드는 애초에는 현 카리브해,,즉 현 베네수엘라와 도미니카 공화국 사이의 카리브해 섬들에서
해적질하던 "왜족, 왜적"인데....즉 역사상의 '일본(해뜨는 지역,,,동쪽)인데....영미 유x자본 세력이
북미대륙에 있던 조선황조를 붕괴시키면서....원래의 일본,왜족,왜적인 자신들(영,미,프,네덜란드)
은 왜족이 아닌것처럼 위장하고....현 아시아에 한반도 옆에 열도에다가 가짜일본을 만들어놨다는 것이다.
정말 황당하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현 열도일본인들한테 "japan"(자판)의 뜻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는 넘들이 거의 없다. 웃기지 않나? 지들이 자패니스라면서...자팬의 뜻이 뭔지 모른다고?

그런데 자팬(japan)은 자팬으로 읽으면 안되고,,(미국식은 제팬,제패니스)....."하판"이라고 읽어야 한다고 한다....예를들면 "유"를 영어로는 jew로 표기한다. "jew"는 "쥬"라고 읽으면서
유다인의 약칭인데.....왜 "J'를 "제이"로 안읽고 우리말 "ㅇ"으로 읽을까?
여기에 비밀이 있다는 소리가 있는듯 하다.
예를들면 기독교에서 "jesus"를 "제수스"라고 안 읽고 "예수(스)"라고 읽는다.
즉 "yesu(s)"(예수)"라고 써야 하는데.....서양것들(유x것들)이 지들끼리 비밀의 암호같은 표시로서
"Y"대신 "j"를 쓰고,,,지들끼리 이걸 읽을때는 "제이"로 안읽고 "o"로 읽자고 어느 시점에 약속한 것 같다. 그럼 그걸 모르는 이씨조선 세력들은 "예수"인데.....모르고 "제수"로 읽게되니
해당인의 정체를 혼동하거나 착각하게 되지만.....같은 "Jesus"를 보고 서양것들(유x것들)은
지들끼리 "아하...저 "J"는 우리가 "y"를 암호화 한 것이지? 그러니 "예수"군...
이렇게 지들만의 암호화 한것이라고 하는 설을 본 기억이 있다.
그런데 현재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축구의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제수스는
바로 "Jesus"가 아닌가? "예수스"로 읽어야 하는데....왜 브라질이나 라틴계는
아직도 "제이"로 발음하는 애들이 있나? 이것은 역사조작 작업에서 끝까지
조작을 거부하는 세력들이 서양에,,혹은 남미에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 아닌가 여겨진다.
즉 유x자본 세력의 역사조작 수법을 알기에 자신들은 철자 발음나는 대로 읽기를 고집해왔을 수 있다. 호날두의 "Ronaldo"의 "R:"역시....역사조작 암호화의 기법에서 비롯된 철자인 듯 하다.
호날두가 조작했다는 것이 아니고.....유x자본 세력이 자신들만의 암호화에 철자 :"J"뿐 아니라
" R:"역시 써먹어온 듯 보인다.
만일 북미대륙에 이씨조선이 진짜 있었다면...이런식으로 이름을 혼동하게 만들어서
북미대륙 동해안에 지들 첩자를 침투시킬때...이런식으로 이름으로 정체를 위장하게 하고,
지들끼리는 서로 통하는 암호화 수법인것으로 보인다.
유투브에서 "북미조선사"관련 동영상을 마구마구 지들 맘대로 지운게 사실이라면,,
그들은 북미조선사가 밝혀지는 것을 대단히 두려워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북미 조선사가 밝혀지면 전 세계 역사를 2차대전 승리자인 영미프네덜란드(유x자본 세력)이 완전히 조작한것이기 때문이다.
북미조선사에 따르면 북미에 있던 작은 소국들인 영국,프랑스, 네덜란드등등
대부분의 서유럽 국가는 원래는 국가라기도 민망한 카리브해의 해적연합 세력들이었으나
임진왜란 이후로 서서히 힘을키워서 이씨조선이 소홀히한 추운 북쪽의 오대호연안과 현 미국의
북동부 13개주 지역에 똬리를 틀고...서서히 조선의 조정안까지 침투해서...결국에는 1800년대 말에는 이씨조선을 붕괴시키고,,,,,,,북미대륙을 차지한후에....마지막 승자인 영미세력은 현 북미대륙을 차지하고....캐나다라는 위장국가를 하나 만들어놓고(실제 캐나다 공군은 미국 공군의 지휘를 받는다는 것을 보면...미국,캐나다는 위장이혼한 상태와 비슷하고,,사실은 하나의 국가라고 보면 됨)..
유럽에 또 위장국가 영국을 만들어놓고 쑈하고 있는 것이다.
프랑스의 경우는 애초에 영미프네덜란드 연합세력이었다가....막판에 영미세력한테 토사구팽 당하고,,....대신에 유럽에 큰 땅을 배정받고 유럽으로 퇴출된 듯 하다. 실제 프랑스는 유럽에서 영토가
거의 최대국가다.(러시아 빼고..)

그래서 카리브해를 유심히 검토해보니...실제 영국,미국,프랑스,네덜란드의 흔적이 무지막지하게 많다. 애초에 현 브라질 북동부에 영미프네덜란드 세력이 똬리를 틀었다가.....카리브해와 남미를
해적질로 장악한 후에...서서히 북상하여...푸에르토리코..도미니카...막판에 쿠바섬을 점령하고,,
현 북미대륙 북동부의 같은 해적집단과 연계해서 미국 동부,중부에 있던 이씨조선을 멸망시킨것으로 보인다.
자 그럼 북미대륙이 이씨조선이 있었다면...100년넘게 흔적을 지웠겠지만...아직도 약간의 흔적이 남아 있을까? 답은 있다이다..ㅎㅎㅎ 이씨는 원래 "리씨"라고 불러야 하는데....역사조작에선
두음법칙을 만들어서 "리씨"를 "이씨"로 만들어버렸다. 그럼 미국에 "리씨"의 흔적이 남아있을까?
있다. 남부군의 지도자가 바로 "Grant Lee'장군과 "Robert Lee"장군이다.
이번에 북미간에 결판을 보는 시점이 되자...미국 남부군 후손들이 Alt-Right 운동이라는 핑계로
마구 들고 일어났는데...언론에선 "백인우월주의"로 비하하고 마구 까대지만.
희안 하게도 쌀국 정부에서 미국 전국에 있는 "Robert Lee"장군의 동상을 주정부 차원에서
마구마구 끌어내리고 있고,,,기타 남부군 지도자들 동상이나 유적을 마구마구 제거 비슷하게 하고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 왜 북미대결이 결정적인 시점이 다가오자....남부군의 지도자였던
"Lee" 지도자들의 동상을 마구마구 끌어내릴까? 모르긴 몰라도 남부군 후손들은 역사읠 비밀을 알고 숨죽여 온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실제 남부군 군복하고...구한말 조선 군복하고 희안하게 닮아있다. 또 북미조선사에서는 미국 "남부군"은 "이씨조선"연방의 제후국 군사들로 인식한다.
즉 백인들 중에서도 이씨조선 편에 섰던것이 '미국 남부군"으로 포장되었고.
러시아역시 북미대륙에 있다가 1900년대 이훌 현 유럽으로 옮겨졌고.....실제 검색해 보니
미국 남동부 지역에 아직도 러시아 철도궤도(철도선로) 기록이 무쟈게 많다.

아니 러시아가 미쳤나? 언제 미국땅에 대규모의 철도 궤도를 건설했지?
러시아가 미국땅에 구한말까지 존재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얘기지??
또 아직도 미국땅에 러시아 상트 페테프부르크도 있고...모스크바도 있다.

북미조선사에서 영국,프랑스가 1800년대에는 지금 북미의 오대호연안에 존재했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지금 오대호 연한에 London도 있고 Paris도 있고...왠만한 영국, 프랑스 지명이 대부분 있다. 독일은 내가 분석해 보니 지금 미국 중동부의 펜실베이나주 지역이나 west virginia지역에
있었을 확률이 높아 보인다.
독일은 분명히 2차대전에 패하기 전까지는 미국땅에 있었던게 분명해 보인다.
대부분의 독일 지명이 미국땅에 남아있고...현 미국인 인구구성에서 독일계 후손이 가장 많다고 한다. 우리가 배운대로 하면 영국계 후손이 가장 많아야 하지? ㅎㅎㅎㅎ
북미 조선사에서는 히틀러를 조선의 연방제후나....연맹세력으로 보고있다.
히틀러가 죽기전에 결국 미래에 동방의 라스트바탈리온이 "유x자본 세력"을 조져버릴것이라고
비슷한 투의 말을 한 것으로 기억되는데....만일 히틀러가 북미조선사에서 말하는 것처럼
2차대전은 미국 본토에서 주로 발생한 것이고....그럼 히틀러역시 미국 북미태생이고,,
전쟁에서 질때쯤이면.....동양계 핵심세력은 이미 아시아로 이주한 이후였다 하니.
히틀러 입장에서는 전쟁에서 영미 유x자본 세력에게 패하긴 하지만....이씨조선과 동양세력이
아시아로 많이 이주했으니...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했을 수 있다.
만일 2차대전이 미국땅에서 주로 일어난 전쟁이라면(유럽에서도 일부 전투가 있긴 했다 하지만)
영국의 처칠또한 원래 영국인 현 캐나다나 오대호 연안에서 태어났어야 맞다.
그런데 진짜 놀라운것은 진짜 처칠의 무덤이 현 캐나다에 있다고 하더라.. 소름끼친다.
그리고 영화로 유명한 타이타닉의 항해경로와 시간을 분석해 보니...도저히 유럽에서 출발해서는
과학적,상식적으로 성립이 안된다. 영국거처 프랑스거쳐...현 아일랜드 퀸스타운 거쳐서
대서양을 3일만에 3분의 2를 건너서 뉴욕 북동부에서 침몰한다는데...당시 석탄증기서 속도로 봐서
불가능하다. 더구나 현 뉴욕 북동부는 4월달에 대형빙하가 거의 없단다.

그런데 만약 북미조선사 말대로 영국과 프랑스가 오대호 연안에 있었고....
영국에서 출발해서 프랑스가 현 캐나다 퀘벡지역에 있었던 듯 하고...그럼 오대호 안쪽인 영국에서
세인트 로렌스 강을 타고 나와야 대서양으로 나와서 미국 북동부의 뉴욕으로 갈 수 있으니
타이타닉호가 영국에서 프랑스 셀부르(현 퀘벡지역의 세인트 로렌스강변의 한 항구로 분석됨)를
거쳐서 아일랜드 퀸스타운(아일랜드란 것을 봐서 현 캐나다 동부의 뉴 펀들랜드 근처의 대형 섬이었을 것으로 추측됨)을 거쳐서 뉴욕으로 가는것이 상식적이며....캐나다 동북부의 4월은 빙하가
떠다닌다고 한다. 그러니 타이타닉이 빙하충돌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즉 타이타닉 사건 하나만 분석해 봐도.....북미조선사가 딱 들어맞고....원래 영국,프랑스는 현 캐나다 지역에 있었던 것이 딱 들어맞는 것이다. 현 캐낟 퀘벡이 프랑스 이민자들때문에 아직도 프랑스어
지역인것이 아니고...애초헤 카리브해에서 해적질하던 영국과 프랑스놈들이 미국 동남부 해안의
조선황조 해군의 눈길을 피해서 북상해서 춥고 당시 불모지였던 캐나다 북동부 해안으로 돌아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거슬러 내려와서 현 오대호연안을 장악한 것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울때...미국의 공업지대는 오대호연안의 해운운반을 통해서 애초에 발전했다고 배웠다. 그런데 미국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오대호 연안은 무쟈게 추운 지역이고....바람이 어마어마해서 살기가 한마디로 좉같은 지역이다. 미국에서 최고로 살기좋은 곳은 플로리다와 그 위쪽
최북으로 쳐도 펜실베니아주 남쪽이다 뉴욕주북쪽으로는 겨울에 좉나게 춥고,,,,바람도 심하고 그렇다. 그래서 미국 부자들도 애초에 뉴욕에 금융중심지가 되다보니 집이나 사업체가 뉴욕이나
커네티컷 같은 북동부에 있을 뿐이지…이 북동부에 사는 부자들도 별장이나 세컨드 홈은 주로
플로리다나 푸에르토리코나, 괌이나 하와이나, 저기 베네수엘라 바로위에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혹은 니들이 “마의 삼각지대”라고 좉나게 위험하다고 수시로 언론에 의해서 세뇌당하는
“버뮤다삼각지”로 유명한 “버뮤다”섬등에 있다. 버뮤다 섬이 끝내주게 환상적인 열대 해변들이 있는
카리브해 섬중 하나인데….왜 대다수 언론은 버뮤다를 삼각지 어쩌구 하면서 엄청 위험한 섬으로
인식시킬까? 모르면 버뮤다 검색해봐라….이미지만 검색해 봐도 얼마나 천국 같은 섬인지 알수있지.
영국영토이긴 하지만…영미는 한 식구이니 다 같은 지들땅이나 마찬가지..

버진 아일랜드는 영국하고 나눠 가졌는데…섬들이 수백개다. 천국 같은 카리브해 열대섬들..
여긴 미국 서민들은 집한채 갖기도 힘들다. 비싸서..주로 미국영국 부자들이 땅과 집을 소유하고..
한마디로 카리브해 거대한 바다와 섬들은 대부분 미국과 영국,프랑스,네덜란등 얘들 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야… 물고기는 또 얼마나 많겠냐? 배터지게 먹어도 물고기가 남아도는 곳이지..
거기다 호주대륙이 지도가 조작되서 그렇지 미국땅보다 더 크다. 니들이 보는 메르카토르인가 뭔가하는 지도는 역사조작을 위해서 북반구를 크게 표시하고…적도부근의 땅들을 아주 작게 표시하지..
그러니 러시아땅을 졷나게 크게 표시했지…거의 실제크기의 4배를 표시하지..
왜 그럴까? 영미세력이 주로 장악한 땅을 잘 보라구…남반구와 열대지역이지..
카리브해와 인도네시아등 동남아 열대지방은 거의 영미의 밥이나 마찬가지니 반 점령한 지역이구,,
호주,남미대륙,,,다 서양것들이 장악했잖아….그래서 지들이 장악한 지역은 일부러 작게 보이게 해서
동양인들이 부러워하지 못하게 만든거야…
자….그럼 영미프네덜란드는 원래 브라질 북동부와 카리브해에서 해적질하던 해적연합이니
역사는 없어야 정상이지? 해적집단이 무슨 역사가 있겠어?

근데 무서운 것은 만일 북미조선사가 사실이라면…임진왜란때 침략한 왜적은 현 열도일본이 아니라 바로 카리브해의 해적연합인 영미프네덜란드(두뇌는 유x자본 세력)인거야….포르투갈도 포함..
근데 임진왜란때 이순신의 판옥선은 바다에선 가라앉는다지? 강에서 싸우는 함선이라지?
그니까….영미프네덜란드 해적연합이 프렌시스 드레이크란 놈이 해적두목이 되서 침략한건데..
이 프렌시스 드레이크를 “풍신수길”이라는 동양인으로 조작했다는 거야…
실제 “프렌시스 드레이크”랑 풍신수길은 아주 비슷한 점이 많지…. 이름도 비슷해…
프랜시스==풍신…..
북미에 리씨조선이 있었다면….서양해적 왜적은 미국 동부해안이나…..미국 남부의 미시시피강을 타고
거슬러 올라온것이지…실제 미국 동부의 큰강들이나….미시시피강 하류는 거대한 바다처럼 넓지..
충분히 이순신 해군이 판옥선으로 강 하구에서 서양해적과 싸울만한 곳이지…
실제 임진왜란때 왜적은 십자가 깃발을 앞에 세우고 침략하는데….북미조선사에서는
서양세력이 임진왜란을 십자군 전쟁으로 조작했다는 거야..

실제 십자군 전쟁도 1,2차로 나뉘는데….임진왜란도 정유재란과 임진왜란으로 나누지..
그리고 임진전쟁이 아니고…”임진왜란”이라 한 것은 국제적으로 당시 일본,,혹은 왜는
국가가 아니란거야….당시에 국가였으면 절대 “란”이란 말을 못쓰지…세상사람이 비웃을 테니까..
즉 당시 침략한 왜족은 국가가 아니라 해적들의 연합이란 거야…정확히 카리브해 서양해적
연합이 딱 맞아 떨어지지…..
또 서양에는 임진왜란 이후에 르네상스가 일어나서 과학,기술,문화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하는데.
이게 북미조선에서 서양해적들이 대량의 조선 과학자,기술자,학자,예술인들을 납치해가서
카리브해와 브라질남미를 장악한 서양세력이 과학,기술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지..
그러니 해적이었던 영국,미국,프랑스,네덜란드는 애초에 역사가 있을리 만무한데..
조선을 멸망시킨후에 조선이 역사를 베껴서 지들 역사를 짜집기 했다는 것이
북미조선사야..


그래서 영국,프랑스역사를 분석해봤지..
그런데 영국,프랑스가 카리브해를 벗어나서 북미대륙에 본격적으로 똬리를 튼 시점이
대략 1700년대 이후로 보이는데…..그 시기가 딱 조선의 숙종,영조,정조시기야…

그런데 영국의 조지1세, 조지2세, 조지3세가….. 조선의 숙종,영조,정조를 베껴서 조작해 놓은
가공의 인물같아…..심지어 숙종의 경우는 조지1세랑 생존연대도 거의 같아….죽은 년도만 몇 년 차이나지…….사실 조작하는데 출생년도,사망년도는 그래도 예의상 10년이상은 차이나야지 않겠어?
출생,사망연도를 똑같이 해버리면 조작한게 너무 빤히 드러나니까..
즉 영국의 조지 1세, 2세,3세 및 그 후 영국역사 자체가 조선의 역사를 베껴서 조작한 조작역사가 되는거지……
그럼 프랑스는 어때? 역시 영국세력과 같이 카리브해에서 해적질하던 늠들이니 역사가 있을 수 없지? 그래서 분석해 보니…프랑스역시 루이 14세가 숙종을,,,루이 15세가 영조를…루이 16세가 정조를 베껴서 만든 가공인물같아….완전히 딱딱 들어맞거든.
심지어는 집안 내력,,마누라들 생애…기타 습관,병같은것들도 대부분 비슷비슷해…ㅎㅎㅎ
이제 이해가 가나? 왜 프랑스 색히들이 병인양요때 규장각사서들을 훔쳐갔는지?
조선의 역사서를 훔쳐가서..지들 역사를 짜집기 하는데 더 완벽하게 할려고 그런 것 같아.

그런데 북미조선사가 사실이라면 한반도에서 일어났다는 신미양요와 병인양요는 조작이어야 하지않아? 그래서 분석해봤지….진자 현 강화도 초지해협에서 신미양요가 일어났는지.
결론은 현 강화도 초지해협은 내가 볼 때…과학적으로..상식적으로…논리적으로 절대 1871년에
조선과 미국의 전쟁이 발생할 수 없는곳이야..
왜? 현 강화도 초지해협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엄청나서…왠만한 배들은 썰물때에 갯벌에 쳐박히게 되지…또 해협 폭이 500여미터밖에 안되서…해협 양쪽에서 사거리가 긴 세뇌나 화살로 불화살을 쏘거나 폭발력이 강한 대포로 마구 쏘아대면 함선들이 전부 불에 타죽게 되는 곳이야.
즉 군사전술상으로……군함을 초지해협으로 끌고 들어오거나…배를 타고 초지해협으로 들어오는 것은 갯벌에 쳐박혀서 공격받아 죽거나…..불화살로 타죽게 되는 곳이지..
한마디로 자살행위라 이거야…..더구나 전투가 벌어졌다는 광성보던가…그쪽은 물살이 엄청나게 세고,,
수심이 얕고,,,물속에 바위가 많아서…그야말로 왠만한 배는 바위에 부딪혀서 뒤집히거나..갯벌에 쳐박히게되지…….당시에 미국의 최첨단 구축함이라는 USS콜라라도등 5척의 최첨단 함선을 끌고 태평양을 건넜다는데….북미조선사에 의하면 최초의 태평양 대양횡단은 아무리 빨라도 1910년 이후야..
1910년 이후가 되어서야 5만톤급 석탄증기선이 개발되지….대양항해는 최소한 5만톤급 이상이 되어야지..타이타닉도 당시 최대 증기선인데 5만톤 넘어도 빙하 한방에 가잖아? 더구나 당시엔 나침반 보고 지그재그 운항하던 시절이지…근데 신미양요때 온 USS콜라라도호등 5척의 군함은 타이타닉에 비하면 좉만한 배들이고,,,더구나 석탄굴뚝이 하나뿐이고,,,,그것도 불안했던지..돛대를 몇 개씩이나 달고 온 배들이지….돛대를 달았다는 것은 석탄증기엔진으로만은 불안하기 때문에…..혹은 석탄엔진은
사실은 보조수단이었을 확률도 있지.. 그런배로 태평양을 건넜다고? 그걸 믿냐? ㅎㅎ
그걸 믿는놈이 내가 보기엔 정신 이상자야… 요즘 같은 최첨단 GPS디젤엔진 10만톤급 컨테이너선도 태풍 때문에 벌벌떨면서 건넌다. 대양을 횡단할때는…
결국 신미양요가 현 한반도 강화도에서 발발했다는 것은 역사조작일 가능성이 높고,<
아마도 북미조선사 말대로 현 미국땅의 동부해안 어느 전략요충지 해안에서 벌어진 것 같아..
최소한 현 워싱턴이 있는 포토맥강 하구나…혹은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엄청난 전투로 유명한
Battle of charleston인근일 가능성도 있지….내가 볼때는 찰스톤항구 전투가 유력한 신미양요 후보지중 하나야..
물론 미국역사에선 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찰스톤항구 전투가 남북전쟁당시 북군이
남군의 찰스톤 항구를 공격한 전투라고 설명하지….근데 만약 북미조선사가 사실이라면
당시 영미프네덜란드 해적세력은 이 찰스톤항구가 전략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요새일수밖에 없지..
이 찰스톤 항구는 미국 남동부의 내륙지방으로 강과 호수등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찰스톤 항구를 장악하면 미국 남동부의 내륙까지 강,호수를 따라서 타고 들어가기 쉽고…또 반대로 미국 남동부 내륙의 조선세력이 바다로 나와서 교육하는 것을 봉쇄할 수 있지…지금도 영미는 대북봉쇄,이란봉쇄등
항상 항구를 봉쇄하잖아? 당시엔 석탄증기선으로..지금은 핵잠수함과 항공모함을 봉쇄하지..
근데 이 찰스톤 battle(전투)가 아주아주 유명한 무시무시하게 치열했던 전투야…북군도 남군도
무시무시하게 치열하게 전투를 벌여서 지금도 미국 남북전쟁사에서 제일 유명한 전투중 하나지..
근데 유심히 분석해보면…찰스톤 항구주변 지형과….신미양요랍시고 지금 그려놓은 삽화그림과
묘하게 비슷하지….ㅎㅎㅎ

특히 당시 미국 북군은 대규모의 흑인병사들을 동원해서 찰스톤항구의 남군을 공격하는데
지금도 카리브해 도미니카,아이티,쿠바등지엔 흑인들이 어마어마하잖아?
내 생각엔 미국 흑인노예 어쩌구 다 개소리 구라고…영미프네덜란드 세력이 신미양요 직전까지 대부분이 현 카리브해 섬들을 이씨조선과의 전쟁에서 승리해서 장악한 후에….혹은 이씨조선 조정의 혼란한 틈을 타서 장악하고…그 섬들에 살던 흑인들을 노예화시킨후에…..이 현 쿠바,도미니카, 푸에르토리코,버뮤다 등지의 대량의 흑인들을 병사로 끌고와서 찰스톤항구 전투에 총알받이로 내세운게 아닌가 생각되지…물론 전쟁에 승리하면 노예신분을 벗어나게 해준다고 꼬셨을 가능성이 있지..
실제 영국에선 1900년대 초까지 흑인은 집에서 키우는 개와 별 차이가 없었지…신분상으로 ..
목에 쇠줄을 차게하고..개처럼 끌고 다녔지…..그게 바로 Neck Tie(목을 꽉 감은)의 원조지..
물론 유x자본이 이 세상을 장악한 후에는 넥타이가 무슨 좋은 패션아이템인양 변질시켰지..
넥타이란 한마디로 개목줄이야….원래 그 단어뜻도 그렇고….역사적으로도 그렇고..
노예나 개한테 채우는게 바로 넥타이(목줄)이지.. 유x자본세력이 지배하는 나라치고는 이 넥타이문화를 대대적으로 대중들이 차게 만들지…즉 대부분의 대중에 목줄을 채워서 지배한다는 컨셉이지.
하지만 그걸 대중이 알면 안되기 때문에 언론과 미디어를 이용해서 최대한 넥타이문화를
멋있는 것처럼 포장하지
자 그럼 다시 Charleston Battle로 돌아와서……근데 이 Charleston항구 지형이 신미양요가 벌어진 곳이 아닐까 의심을 하고 분석해 보니…뭔가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 느낌이야..
실제 신미양요때 찍은 사진이랍시고…인터넷에 있는데…광성보인가 어디서 찍은 사진데…지금 강화도의 광성보인가 초지진인가…거기하고 비교하면 지대가 훨씬 높아…최소 50미터는 더 높아보여,,,
즉 한반도 강화도 초지해협이 아니란 얘기지….근데 Charleston 항구쪽을 구글맵으로 한번 보라구,,

우선 이 Charleston항구는 전략적으로 봐도 대단히 끝내주는 항구임을 알 수 있지..
미국 동부에서도 이 싸우쓰 캐롤라이나,,노쓰 캐롤라이나 주 지역이 제일 살기좋은 지역중 하나야..
날씨도 온화하고,,,기후도 좋고…플로리다처럼 너무 덥지도 않고…뉴욕처럼 겨울에 너무 춥지도 않고,,
환상적인 곳이지…그러니까…이씨조선의 중심지는 현 펜실베이나주부터 그 남쪽이라고 북미조선사에보는데….딱 맞지…..살기가 좋은 곳이거든…..그리고 겨울에 아주 추운 뉴욕주와 그 이북지역은
미국 초기의 13개주라고해서….겨울에 좉같이 추운 곳이야…그러니 애초에 이씨조선은 별 신경도 안쓰고….서양 해적들이 기어들어와서 살아도 별 신경을 안썼을거야…당시엔 거의 불모지처럼 생각했을 테니까…

그러다가 이 서양해적세력이 서서히 힘을 키워서 카리브해의 지들 세력과 연합해서 미국 중부,동부의 리씨조선을 공격한것이지…
하여간 이 Charleston 항구를 지도를 분석해보니까….아주 골때려요…

한반도에서 벌어졌다는 신미양요는 무슨 미국함대가 아산만 풍도에 정박했다가…초지해협을 함대가
지나갔다가…다시 돌아와서 현재의 작약도(당시 물치도)에 정박하고 어쩌구…개소리를 해대는데
군사 전략상 보면 완전 코메디 같은 얘기야..

아니 강화도 초지해협을 통과해서 서울로 들어오려 한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야..
초지해협은 폭이 500미터밖에 안되서 양쪽에서 불화살이나 포격받아서 배가 침몰하기 딱좋은 곳인데.. 드넓은 강화도 서북쪽으로 들어오지 않고 미쳤다고 미군함대가 죽을려고 초지해협으로 들어오나? 또 강화도를 공격하는데…미쳤다고 아산만 풍도에 정박한후에 작은 배들을 타고 올라왔다고?

아산만 풍도를 검색해보니….콩알만한 섬인데…당진항 바로 위쪽에 있더만..
거기에 미국 군함이 정박하고 작은 선박들로 노저어서(작은 선박은 석탄엔진이 있을리 만무하니)
강화도 까지 올라올려면 올라오기전에 풍랑만나서 다 빠져 죽던가…..노저어 오다가 굶어죽던가..
힘빠져서 다 죽는다. 거기서 노젖고 돛배로 올라오다가는 하루는 커녕 3일 걸려도 강화도까지 오기 힘들다. 돛배도 바람부는 날 가려서 오는거 모르나? 미군 작은배들이 돛바람 타고 딱 좋게 그날 바람이 딱 남쪽에서 북으로 불었다고? ㅎㅎㅎㅎㅎ 그건 코메디야..

또 강화도에서 한번 후퇴한 미군함대고 작약도(당시 물치도)에 정박했단다.
거긴 공격당하기 딱 좋고…섬이 좉만해서 대규모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곳이다.
강화도 옆에 영종도도 있고……덕적도도 있고 큰섬이 많은데 미쳤다고 좉만한 작약도에 함대가 정박? ㅎㅎㅎㅎ 이걸 믿으면 완전 저능아다.



그런데 만일 신미양요가 미국 동부해안에서 벌어졌다면….후보지가 참 많다.
우선 Charleston 항구만 봐도.. 구글지도를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일단 대규모의 흑인군단을 동원한 북군은 제일먼저 찰스톤항구 입구에 있는 Morris섬을 장악한다.
Morris가 모리스인데….끝에 s가 나중에 붙여진것이라고 보면 “모리”섬이다.
“모리” 이거 딱 쪽바리 이름 아닌가? 쪽바리는 게다짝 신고다니는 넘들이고,,
열대지방에서 신는 게다짝이 쪽발이 게다다. 왜? 엄지발가락과 사이에 걸치게 만든 신이다.
지금도 동남아 열대지방 가보면 개나소나 쪽바리 스타일 쓰레빠 끌고 다닌다.
운동화 신고 맨날 다니면 무좀생기고 못산다. 쓰레빠가 제일 편하다.

즉 서양해적 영미프네덜란드..이것들은 원래 열대기후 덥고 습한 브라질 동북부와 카리브해 출신이라
고온다습에 적합한 게다짝을 신었던 것이지…인터넷 검색해봐라…네덜란드 원래 복장이
기모노에 게다짝이다. 게다짝은 현 열도의 문화가 아니고….1910년 이후에 열도에 이식된 것이지..
근데 미국 남북전쟁때 북군이 Charleston항구를 공격할 때….제일먼저 이 Morris 섬부터 장악하고.
이곳을 요새삼아서 찰스톤항구를 공격한다. 지금은 습지대처럼 변했는데….과거엔 이게 섬이었단 얘기다. 이 모리스섬을 장악하면 찰스톤항구를 공격할 수 있는 최고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신미양요때 미군함대가 처음 정박한 “풍도”가 내가 보기엔 이 “Morris”섬일 가능성이 보인다.
근데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이 모리스섬 안쪽으로 찰스톤항구쪽으로 들어갈려면 군사전술상으로
입구쪽이 좁아서….방어하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왜적이 못들어오게 항구의 입구쪽인 양쪽 지형에
포대를 배치해야 한다. 군사와 함께..
근데 이 항구 입구에 아주 작은 섬이 있는데…..이 섬의 이름이 “Fort Sumter”다.,
여기서 엄청난 남군과 북군간에 엄청난 전투가 벌어진 것 같다. 이름이 “ Fort Sumter National Monument”다. 우리말 “섬터”(섬에 있는 군대 터)다. 소름끼치지 않나?
자 이 섬터 맞은편 반대편에도 당연히 조선군대 포대가 있었을 것이다. 신미양요가 여기서 벌어졌다면.. 근데 보니까 진짜 있다.
Fort Moultrie(포트 물트리===물터 요새?),, . Battery Jasper, Battery Morgan, 등등…
Battery는 무슨무슨 누구의 부대…이런뜻 아니던가? 그리고 위성지도를 보니 아직도 포대모습이 있고, 포 돈대도 그대로 보인다.
자 그런데…..신미양요가 여기서 벌어졌다면…….이것을 미국 남북전쟁의 Charleston Battle로 조작했단 말이 된다. 근데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저 전투를 검색해보면…..무시무시할 정도로 치열했던 전투다.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죽었고….당시로서는 최첨단 대포들까지 다 동원됐고…..요새벽들이 다 허물어질정도로 포격전이 어마어마하게 벌어진 곳이다. 내 생각으로는 조선이 서양 유x자본 영미프네덜란드 연합 해적세력에게 가장 결정적으로 패전한 전투가 바로 신미양요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신미양요를 기점으로 조선은 서양세력에게 완전히 망하게 되는 군사적 패전인 듯 싶다.
단지 서양세력은 이 것을 한반도 강화도에서 벌어진 좉만한 전투로 조작한 듯 싶고,,
만약 이런 엄청난 상징적이고 전략적인 곳이라면 유x자본 세력은 이 Charleston항구를 신미양요로 장악한 후에…이곳을 두번다시 뺏기지 않기 위해서 대대적인 군사기지화 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도를 검색해 보니 소름이 끼친다.
이 섬터요새 바로 뒷편으로 미 해병대기관,시설, 미 연방정부 사무소,, 싸우쓰 캐롤라이나 주정부 사무소등 엄청 중요한 기관이 다 들어서있다. 상식적으로 주정부 사무소나 연방정부 사무소등은
Charleston항구도시 중심부에 있어야 정상인데…..전투가 벌어진 해안가 섬터요새 바로 뒷편에 있다.
즉 당시에는 찰스톤항구가 지금처럼 도시화되지 않았을 터이고…
신미양요로 지금의 찰스턴항구를 장악한 왜족세력(서양세력)은 당시에는 이 항구의 입구인 섬터요새와 모리스섬 주변이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기에….이곳에 그들의 지휘부나 관공서를 세웠을 것이다. 또 안쪽으로 들어와서 쿠퍼강으로 올라가는 초입에 보면 분명히 과거에는 엄청난 군사전략상 포대나 주둔지가 있었을 곳으로 추측되는 곳인 Drum Island근처에 넓디넓은 지역이 뭔가 불도저로
밀어버린 듯한 공터화 시켜놨다. 아마도 이곳은 신미양요때 왜적의 침입시 방어를 위해서
조선군대의 진지나 포대가 있었던 곳 같은데…역사조작을 위해서 불조저로 밀어버리고,,,,평탄화 해놓고, 일반인 출입을 힘들게 만든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이런 지역이 미국 남부의 미시시피강 유역의
강하구 해안가의 전략적 요충지로 사료되는 곳들도 상당히 많이 이런식으로 불도저로 밀어버린 듯한 지역이 많다.
이 찰스톤항구 입구를 돌파하면 애슐리강과 쿠퍼강에서 물트리 호수로 이어지는 내륙수로를 통해서
미국 동남부 내륙까지 침투할 수 있는데….그래서 그런지 이 찰스톤항구에서 이 두강으로 이어지는 초입에 엄청난 해군시설과 군사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만약 신미양요가 벌어진 곳이 이곳이라면
영미프 유x자본 세력은 이 항구를 장악한 후에 두번다시 뺏기지 않기위해서 엄청난 군사시설을 그때부터 건설해온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신미양요가 벌어진 곳은 이 미국 동남부 해안인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Charleston 항이 아닐수도 있다.
신미양요가 벌어진 곳은 북미조선사가 사실이라면 워싱턴의 포토맥강이나….다른곳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하게 추측되는 것은…..현재의 한반도 강화도 초지해협은 과학적,논리적,상식적으로
절대 맞지 않는 곳이라 추측된다. 내 말이 못믿겠으면….초지해협 물빠질 때 한번 가봐라.
거기가 대형군함이 들어와서 정박할 수 있는 곳인지..ㅎㅎㅎ 배에 타고 있다가 불화살이나 불화살 세뇌나 포격맞고 앉아서 타죽을 곳이다.

병인양요 역시 마찬가지다. 병인양요 역시 분석해 보면 절대 한반도 강화도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 병인양요 역시 북미대륙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분석된다.
프랑스 놈들은 애초에 북미 오대호연안..즉 퀘벡지역에 교두보를 확보했다가…..북쪽에서 미시시피강 지류를 타고 내려와서 미시시피강 하류를 장악했거나….혹은 미시시강 하류에서 상류로 올라오면서 조선을 유린한 듯 싶다. 어쨋거나 프랑스역시 갸들 역사는 없다고 봐야하고,,,,,이놈들이 곧죽어도
영미랑 한패로 붙어먹는 이유를 이제야 이해하겠다. 미국이 어딘가를 침략할때마다….프랑스 색히들은 영국이랑 네덜란드랑 지금도 한패로 뭉쳐서 같이 공격한다. 이게 바로 카리브해에서부터
해적질하면서 함께 붙어먹던 습성이고…2차대전을 통해서 역사를 조작하면서 함께 붙어먹어 왔기 때문에 지금도 전쟁을 할때는 철저히 한패로 붙어먹는 것이다.
즉 영미프네덜란드,호주,캐나다…얘들은 일종의 위장이혼한 세력이다.
겉으로는 전혀 다른 나라인것처럼 보이지만….그 지배층들은 철저히 한패이면서….단지 지점장노릇을
할 뿐이다.

러시아를 보자…..북미조선사에 의하면 러일전쟁에서…….조작된 역사가 아닌 실제 역사는
러일전쟁에서 일본은 지금의 동북아에 가짜로 조작된 열도일본이 아니고….진짜일본..
즉 영미프네덜란드 카리브해 해적연합 출신들이다. 실제 러일전쟁의 당시 삽화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일본군의 장군,장교들은 주로 백인의 모습에 가깝다. 실제 백인이 모습을 한 일본군 장교도 많이 보이고,,,,이것은 당시의 삽화가가 조작삽화를 의뢰 받았어도…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서 백인의 모습을
일본군 장교들에게 약간 남겨놨다고 볼 수 있다. 또 당시에 영국이 항공모함을 해체해서 일본을 지원하기 위해서 해체한 항공모함을 일본에 줘서 열도일본이 그걸로 군함을 만들어 이겼다고 하는데 개소리다. 영국은 지금도 끽해야 항공모함 한두척을 운영할까 말까한 나라다. 영국은 나라 크기도
한반도 남북한 합친 것과 거의 비슷하다. 절대 대영제국 어쩌구 개소리다.
북미 조선사에 의하면 대영제국은 현재의 캐나다 영토 반 이상이다. 그정도로 거대한 영토를 구한말에 가졌기 때문에 대영제국 소리를 한 것이다. 특히 카리브해 수천개의 섬들을 소유했으므로
당시엔 제국이랍시고 나댔을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지금의 인도는 가짜다. 즉 지금의 인도를 영국애들이 당시에 장악한게 아니고,,
지금의 인도역시 내가 보니 2차대전 후에 만들어진 국가다. 지금의 남미대륙 기아나쪽이
동인도였던 것 같고….서인도는 현재의 카리브해다. 지금의 남미대륙 기아나가 원래 영국인가 네덜란드인가 식민지였는데….희안하게 여기에 인도잡종들이 엄청 많이 산다. 중세시대 유럽인이 그린 그림을 본적 있는데…중세시대 유.다.상인들의 모습이 지금의 인도잡종 시커먼스와 똑같이 생겼더라..
그러고 보면 유x자본 세력은 항상 인도파키방글라쪽 시커먼스 잡종들을 지들 식민지에 데리고 다니지 않는가? 누구 말맞다나 유다족의 원 뿌리는 현 인도파키방글라 시커먼스 들과 그 뿌리가 같다고 본다. 백인들과의 혼혈화를 통해서 많이 하얗게 된 듯 하다.

러일전쟁 얘기로 돌아가면….당시 러시아는 캐나다 서부와 북서부에 있었다.
실제 지금 당시 러일전쟁 사진들 분석해 보면 어딘지 현 동북아시아 땅이 아니라 북미대륙의
북서부나 오대호 밑쪽의 중북부같다는 느낌이 든다. 가옥의 구조,형태라든지..
대규모의 기마병 군단 모습이라던지…..북미조선사와 딱 들어맞는다.
심지어는 러일전쟁당시 대련항 공격에서 “려순항”은 지금 미국 남부 텍사스만의
Port Arthur라고 한다.
더욱 골때리는 것은 당시 러시아는 자신들의 군함을 당시 미국의 동부해안에 있는 조선소에 주문한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나? 그러면 당시 러시아는 최첨단 Coal Engine군함 제조능력이
미국 동부해안의 조선소보다 건조능력이 떨어져서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주문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당시에 미국영국은 조작역사에선 현 열도일본의 뒤를 봐주는 세력이다.
그런데 열도일본의 뒤를 봐주는 미국에게 자신의 전쟁에 쓸 최첨단 군함건조를 의뢰한다?
이것은 코메디다. 더구나 분초를 다투는 전쟁상황에서…..그 머나먼 대서양을 건너서 군함제작을 의뢰한다. 당시 조작역사에선 최첨단 최대규모의 해운회사가 white Star line이라고 영국회사였는데 말이다. 즉 유럽에도 충분히 대형 석탄엔진 함선을 건조할 능력들이 되는데 미쳤다고 대서양건너서?

하지만 만약 당시 러시아가 북미조선사 말대로 북미대륙에 있었고,,,,러시아의 영토가 지금의
캐나다 서부와 북서부였다면…..같은 북미대륙의 조선소에 군함건조를 의뢰했을 가능성이 있고,
북미조선사에 의하면…..영미세력이 조선세력을 완전히 멸망시킨 것은 대한제국 이후..즉 1910년 이후이니…러일전쟁 시기인 1905년에는 여전히 미국대륙내에 백인들이라도….조선과 영미유x자본 세력과의 사이에 중립적인 세력들이 많이 존재했을 수 있다. 그 조선소도 그런 세력의 조선소였을 확률이 있다.
또 포츠머스 조약에 대해 살펴보자..

포츠머스 조약은 1905년 9월 5일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의 대통령의 중재로 미국 뉴햄프셔 주에 있는 군항 도시 포츠머스에서 일본 제국의 전권외상 고무라 주타로와 러시아 제국의 재무장관 세르게이 비테 간에 맺은 러일 전쟁의 강화 조약이다. 러일 강화 조약이라고도 불린다. 미국 동부 뉴햄프셔 주의 항구 도시 포츠머스 시에서 회담이 이뤄졌으며, 조약 내용을 협상한 회의를 포츠머스 회의, 러일 강화 회의, 포츠머스 강화 회의 등으로 부른다
그러니까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이긴후에….미국의 시어도어 루즈벨트(유다인이지 아마?)가 러시아와
일본을 중재해서…미국 북동부의 해군함정 군항인 포츠머스에서 조약,,,즉 러시아가 항복하는 조약인것이다.
자….미국이 중재했단다….중재? 아니 일본이 러시아를 이겼는데….뭘 중재한다는 것인가?
말이 되나? 그니깐 이건 조작이고,,,,중재가 아니고….러시아로부터 영미세력..즉 진짜일본 세력이
러시아를 포츠머스로 불러들여서 항복문서에 도장을 찍게했다는 얘기가 된다.
혹은 당시까지도 영국세력(진짜 일본세력)과 미국세력간에 약간의 구분이 있어서 백인세력중에
러시아랑 직접 전쟁하지 않은 세력이 중간에서 항복조인식을 주재했을 수는 있다.
북미조선사에 따르면 미국이란 나라는 대한제국을 멸망시킨 1910년 이후에나 역사가 시작하는 나라이므로…
그런데 러시아에서 대서양을 건너서 항복하러 왔다기 보다는……애초에 러시아는 캐나다 서부애 있었으니 오대호를 거쳐서 미국 동부로 배타고 와서 가까운 포츠머스에서 항복도장 찍었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열도 쪽바리들이 지들이 이겼는데 미쳤다고 태평양건너서 미국까지 가서 러시아한테
항복문서 조인받나? 더구나 미국이 일본하고 싸우라고 러시아한테 당시 최첨단 군함까지 건조해줬는데…미쳤다고 미국놈들 한테 태평양가서 우리가 이겼다고 도장찍으러 왔다고 하나?
그니까 북미조선사 말대로…..당시 일본은 “영미프네덜란드”세력이고… 1905년까지만 해도 이 서양해적세력의 주 근거지는 그 유명한 미국초기 13개주인 현재의 뉴욕과 그 윗쪽 북동부였던 것이고,,,,
러일전쟁을 이용해서 대한제국의 핵심연방 일원이었던 러시아를 격파하고,,,1905년 이후로는 미국대륙 전체를 먹어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즉 이렇게 러일전쟁 한가지만 세밀하게 분석해봐도…..북미조선사가 주장하는
원 러시아는 북미대륙 북서부에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러일전쟁의 일본의 실체가
영미프네덜란드 카리브해 해적연합인 것을 알 수 있다.

또 청일전쟁 당시의 청나라군사는 대략 “고려”라는 명칭을 많이 사용하는데..
북미조선사에서는 고려는 현 미국대륙의 서부와 멕시코등지에 조선과 함께 공존하다가..
조선이 망한후에 대한제국정도때까지 연명하다가 결국 같이 망하게 되는데..
이씨조선 건국후에 이씨조선의 제후국가 정도로 그 위상이 격하되었지만,
여전히 구한말까지 존속한 것으로 보이고….이 고려의 군사들이
주로 청나라복식의 여진족 머리형태를 한 것으로 보이고…청일전쟁은 결국 이 고려세력 군대와
서양세력이 북미에서 벌인 전투로 보인다. 칼리포니아는 “칼리포”로서…원래 샌프란시스코의
원래 명칭으로 보이고….샌프란시스코는 천혜의 항구이며 역사적으로 서부 최대의 항구인데
(엘에이 롱비치항이 개발되기 이전에는)……칼리포는 “코리포==코려포”..즉 고려의 항구란 뜻이 아닌가? 또 일제의 관동군에서….이 샌프란시스코가 과거에는 “관”이었다. 즉 “해관”.
바다에서 들어오는 관문이자 세관을 말하는데…….북미조선사에서는 관동대지진은 바로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말하며,,,,,,,,관동이란 이 해관인 “관”(샌프란시스코=칼리포)의 동쪽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또 재미있는 걸 발견했는데……조작역사에서 말하는 거문도는 내가 보기엔 지금
미국 동남부 열대지방 천국의 섬인 “버뮤다”다. 영국세력이 거문도를 장악한 이유는
석탄증기선 군함의 석탄저장고로 쓰기 위함이었다. 이 얘기가 뭔 얘기냐면 영국군함은 당시
석탄을 연료로 썼는데…..불안해서 돛대를 2개,3개씩 달고 다녔다. 심지어는 타이타닉 같은
5만톤 이상되는 증시건도 돛대를 몇 개씩 달았다. 즉 항해중에 언제 석탄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더구나 장거리항해와 대양항해시에는…..

원래 영국세력은 카리브해 해적세력이고…이것들이 미국 동부해안을 거슬러 올라가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따라서 오대호안으로 들어가서 세력을 키운 것을 볼 때….카리브해에서 오대호까지 거슬러
올라가거나..미국 동남부 해안으로 치고 들어올려면 카리브해에서 엄청난 장거리 항해다.
물론 도미니카섬, 쿠바섬등 연안항해를 했겠지만.

근데 재미있는 것이 구글지도를 보면 알겠지만……카리브해에서 미국 동부해안으로 올려면…
딱 중간에 있는섬이 바로 버뮤다섬이다. 만약 카리브해에서 유x자본이 건설한 천혜의 요새이자
아지트인 뉴욕으로 올려면 역시 딱 버뮤다섬 정도에 석탄저장고를 만들어 놓으면…
버뮤다섬에 정박해서 석탄을 다시 싣고 석탄걱정 없이 다시 미국 동부해안으로 항해를 계속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버뮤다섬을 분석해보니…이미 1800년대 이전부터 아주 유명한 영국해군의
해군군함 기지로 이용되 온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것역시 북미조선사와 딱 떨어진다. 또 당시 거문도 삽화를 그린 서양잡지 삽화를 보면
거문도의 주민들은 지금의 카리브해 원주민과 닮아있고,,,, 기후역시 열대기후지역임을 알 수 있다.
한반도 거문도는 열대지역이 아니다. 개부럴에이가 펀딩했다는 구글애들이 관련 삽화이미지를 계속해서 지우고 있는 걸로 추측되는데…아직 남아있을 때 빨리가서 봐라….당시 거문도의 영어이름은
port hamilton인데 내가 알기로 버뮤다섬에 바로 해밀턴 항구가 있다. ㅎㅎㅎㅎ
소름끼치지 않나???
미국엔 아직도 Lee란 이름의 Leeburg(리버그==리부락), Lee와 연관된 도로인 블러버드, street, park등
지명이 미국 전국에 수도없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 리씨조선의 주요도시로 추측되는 지역에..

캐면 캘수록…파면 팔수록……조작역사가 드러나고,,,,북미조선사가 더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상식적으로 다가오지만…..캐지않고 파지 않으면 결국 죽을때까지 조작된 세뇌역사만 앵무새처럼 되뇌이다
너희들의 생을 마감할 것이다. 설령 북미조선사가 거짓환타지라 하더라도,,,스스로 한번 분석해볼까?
인터넷에 “한부울 .blog” “우화등선 거북형님 blog”검색해서 분석해볼까?
유투브에 “북미조선사”검색…”유큐멘터리”란 아이디를 가진 사람이 올린 동영상을 분석해볼까?
자 만일 당신이 북미대륙에 있던 리씨조선을 멸망시킨 유x자본 세력이라고 가정을 해보자..
즉 북미조선사가 사실이라고 가정을 해보는 것이지….
자 그럼 북미대륙땅은 완벽하게 차지했고,,,,부수입으로 호주도 먹고,,남미도 먹고,,,태평양까지 다먹었다.(알다시피 태평양 그 넓은 바다는 미국영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리씨조선의 역사를 완전히 없앴나? 못없앴다. 왜? 리씨조선의 역사를 베껴서 짜집기해서
영국역사,프랑스역사,미국역사,기타 유럽국가들 역사를 만들었단 얘기 아닌가? 즉 리씨조선 역사를
완전히 없애버리면… 지들이 베낀 원본을 없애는것과 같다. 근데 조작은 반드시 그 원본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 원본을 없앨 수는 없다. 그 원본을 어디에 갔다놨나? 한반도에 갔다놨다.
원본뿐 아니라…리씨조선의 주류세력의 상당수,양반,귀족,서민들 상당수도 한반도에 구한말부터 유입시킨걸로 보인다. 즉 역사뿐 아니라 그 역사를 구성하는 사람들 마저도 그 주류가 한반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영토는 빼았았지만…역사…즉 그 정신만은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기에..
영미프네호캐..등등 서양세력은 사실은 불안하다. 만일 한반도인들이 뭉쳐서…역사를 되찾고자 한다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영미프네호캐의 지배층은 같은 백인서민들로부터,,
혹은 남미인들로부터 제거당할 수도 있다. 지배할 명분이 없으며…1차대전,2차대전이 그들의 흉계에 의한 전쟁임이 폭로되기 때문에…..
그렇다면….한반도인들이 역사의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철저히 조작된 역사를 배우도록 똘마니들을 통해서 통제해야 하며,,,,,이런 강력한 감시통제에 가장 좋은 것은 공산주의,,혹은 군바리를 이용한
군사정권이다. 실제 해방이후에 북에는 공산정권이 들어섰고,,,,남반도엔 4.19이후에 민중세력이
집권하려 하자….극심한 경제혼란을 조성한 후에..그들의 똘마니인 다까끼를 사주해서 쿠테타로 뒤집고 군바리 똘마니 정권을 세웠다. 물론 다까끼는 무시무시한 군바리 철권통치를 휘둘렀고,,,
한글전용화를 추진해서 한자문화를 제거했다. 즉 다까기의 쿠테타는 무슨 혼란을 안정시키기 위한게 아니고 미국 개부럴에이 당시 수장이 실토했듯이…개부럴에이의 해외 operation중 가장 성공한 작전이 바로 다까기 일당의 쿠테타였고…그 목적은 4.19세력의 제거에 있었던 것이다.
4.19세력은 조작역사를 거부할 위험이 있는 세력들 이었으므로….
자…이제 왜 한반도가 2차대전의 패전국이 아님에도……열도일본이 패전국이라면 열도일본이
분단되어야 함에도….열도를 분할하지 않고 한반도를 둘로 쪼개놨는지 이해가 가는가?
영미프네호캐,,,유x자본 세력 입장에서는 한반도는 무시무시하게 철저하게….세밀하게..
영원히 감시통제해야할 북미대륙에 있었던 위대한 황조인 리씨조선의 역사를 움켜쥐고 있는 곳인곳인 것. 만일 이 북미조선사라는 어마어마한 역사조작의 실체가 폭로된다면,,
전 세계는 경천동지할 것이고….영미유x자본 세력은 더 이상 살아남지 못할것이며 미국은 최소
10개이상의 소국으로 쪼개질것이다.
왜 이제야….전 세계에서 유일하게………한반도만이 세계최고의 화약고로…세계최고의
좌우파 이념대립이 극대화되고,,,심지어는 남반도에서까지 유x자본의 똘마니들이 좌우파 극한대립을 통해 국민을 둘로 쪼개놓는 연극배우 역할을 해왔는지 이해가 되는가?
한반도는 1945년 2차대전 이후에 영원히 뭉쳐서는 안되는 곳이고…영원히 역사의 비밀이 봉인되어져야 하는 곳이고…..영원히 자기 조상이 역사를 알아서는 안되는 곳이고…영원히 극도의 분열된 사회가 되어야 하는 곳인 것이다.
자….이제 왜 외환위기 이후로 유x자본 세력이 그들의 좌우파 똘마니들을 동원해서
한반도 남단에 다문화와 세계화로 포장해서 대량의 이민족,외래종을 다문화니 이주노동자니 하는 핑계로 유입시켜서 잡탕국가화 시킬려는지 이해가 가는가?????

조작역사를 영원히 고착화시키는데는 인종의 잡탕화가 가장 확실하기 때문이다.
북미대륙에서 리씨조선은 후기에는 백인과 유x자본을 미국 동부에 받아들여서…또 남미에는
라틴계와 원주민을 받아들여서 다인종 사회였지만…여전히 역사의 주류,상위층은 고려계,조선계<
동아시아 인종이었던 것이다. 베링해협이 1700년대 중반까지는 육지로 이어져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은 1700년대 중반까지는 아시아와 북미대륙은 하나의 국가로 이어졌음을 말하는 것이다.
인터넷이나 유투브에 “한부울 블로그”나 “거북형님 우화등선 blog”나 유투브에 북미조선사를 설파하는 “유큐멘터리”나 “삼한조선사”등의 동영상관련 글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상의 글은 어디까지나 소설이다.
그 누구도 이상의 글이 사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한낱 소설에 불과하므로,,
유x자본이 누구인가? 공산주의를 개발하고,,,소련과 중공에서 공산주의를 실험한 세력이다.
그렇게 러시아와 중원대륙에서 수천만명,,아니 1억이상을 죽인 세력들이다.
그들은 잔인하다. 정말로 잔인하다. 아메리카대륙, 호주대륙, 동남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
대부분의 지구땅을 차지하고도…..좉만한 한반도에 집착한다.
그렇게 많은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왜 그들은 그토록 이렇게 좉만한 한반도에 집착하는 것일까?
너무 이상하지 않나? 물론 이것도 소설이다.
사실로 믿지마라......내 글은 소설일뿐….절대 사실이 아니다.
북미조선사? 그건 미친인간들의 상상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끔은 소설도 쓰고,,,,북미대륙이 우리땅이었다는 상상도 해야
사는재미가 있지 않겠나? 하하하































[7/7]   zq  IP 121.153.167.191    작성일 2018년5월5일 11시40분      
진짜 그렇네요. 북한이 더 정상인 면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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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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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삼일간의 남북전쟁이 벌어진다 (4) 大衛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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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중국으로 > (10) - 대구박씨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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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토끼 "와 " 돼지토끼 " - 대구박씨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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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민경협 초청 송영길 북방위원장 모레 방북 (1) 오해 금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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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개새끼들이 예의가 없어! (12) 구분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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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바로 개새끼가 짖어대는 개소리다! (10) 구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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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에게는 타격을 폼페오에게는 응원을 (8) 자주통일연구...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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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통일정책 포기한 건가 (2) 천하장사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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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종업원 돌려보내면 안된다 (3) 구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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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똑같은 짓거리를 해대는 것들의 작태 (2) 구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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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부님 강연영상 (2018년 7월 1일) (10) k1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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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 등) 사건, 오늘 11일(수) 1... (2) 윤기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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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탈북종업원들, 자유의사로 입국" 재확인!! (2) 오해 금지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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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죽이기 2편 : 결정적 증거 (9) 반지하전선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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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5 >불타는 미국 (10) 정설교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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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16억 만들기,꿈은 이루어진다, 경험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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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16억 만들기,꿈은 이루어진다, 경험자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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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뿌리인 중국이 망하는중 (11) 大衛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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