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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기의 미학. [왜 그들이 오게 되었을까?]
  번호 188704  글쓴이 동녘  조회 1617  누리 25 (40,15, 6:5:3)  등록일 2018-2-9 01:07 대문 6

주고받기의 미학. [왜 그들이 오게 되었을까?]
(WWW.SURPRISE.OR.KR / 동녁 / 2018-02-09)


왜 그들이 오게 되었을까. 이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주고받기”라는 말과 “거래”라는 말에 대해 좀 살펴볼 필요를 느낀다.

우리말사전에 따르면 주고받기는 무엇을 서로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것을 뜻한다. 거래라는 말은 상품이나 용역을 사고팔거나 돈을 융통하는 것으로 나온다.

즉 주고받기가 곧 거래라고 인식되어 온 선입견은 사전 정의로부터 간단히 정리된다. 그럼에도 주고받기는 거래라고 생각하는 인식문화가 팽배해있다. 사전적 정의도 다르고 쓰임새도 다른 이 두 단어가 왜 거의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는가는 그 사용 관습의 왜곡, 교육적 왜곡에 크게 기인한다.

정의에 따라 접근해 보면, 주고받기는 그 대상물이 광범위하고 또한 일방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균형비례성을 갖춰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할 수 있는 것이 하나의 포지션에 같이 포함된다.

반면, 거래의 대상은 상품이나 용역, 금전이라는 구체적인 대상으로 한결 좁혀질 뿐 아니라, “사고팔거나 하는” 즉, 사거나 팔 거나가 아니라 사고파는 두 개의 포지션을 묶어서 하나의 판단 요건으로 생각하는 개념인 것이다.

그런데 주고받기가 거래와 다름없다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 근거는 주고받기라는 말이 지닌 이중성 때문일 것이다.

주고받기는 주거나 혹은 받거나인데 이게 대상물의 광범위로 인해 금전이나 용역이나 상품 모든 걸 포함하는 데에서 왜곡된 측면이 있다.

주고받기에는 두 가지 관점이 함유되어 있다. 실례를 들어 이야기하면 이렇다. “받은 게 있으면 줄 줄도 알아야지” 이 말은 주고받기가 원활하지 못할 때, 불균형일 때 하는 말이다.

그렇다고 주는 만큼 받는다는 개념은 절대로 아니다. 주고받기는 일대일 균형비례이나 등가성을 요하는 수학적인 셈이 아닌, 정서적 비례성에 가깝다. 즉, 먹으면 살 줄도 알아야지… 하는 말에는 내가 10번 샀으니 너도 10번 사라는 말이 아니고, 내가 10번 샀으니 너도 좀 사야 하지 않겠느냐는 정서적 비례성이 있다.

또한, 주고받기의 비균형성은 상대의 처지를 감안하고 나의 상황을 참작한 지극히 주관적이고 정적인 접근이다. 부자가 10번 산다 해도 가난한 사람이 한 번 사기가 버거울 수 있다.
아량있는 부자라면 자기가 사는 게 맘 편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가난한 친구에게 10번을 밥을 산다 해도 본인이 불쾌한 생각이 없다면 크게 문제 되진 않는다.

10번 샀었는데 어느 날 가난한 친구가 한번 밥을 샀을 때, 부자 친구는 그 자체만으로도 고맙게 느낄 수 있다. 물론 세태가 바뀌면서 그 불균형은 균형성을 요하는 강제성을 만들어내긴 했다. 그러다 보니 끼리끼리 경제수준에 맞는 교제문화가 쉽게 자리한다.

주고받기는 이렇듯 정적인 개념이자 상대에 대한 배려를 전제로 만들어진 말이라 보면 정확하다. 그런데 그 안에 상품, 금전, 용역… 즉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핵심 용어들이 “어떤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다 보니 그게 일대일 균형 쪽으로만 강조되고 그 결과 우리는 주고받기가 곧 거래인 것처럼 말하게 되었음에도 그에 큰 반감을 느끼지 않게 체화되었다.

주고받기에서 용인되던 비균형성, 비산술성, 상대인식성(배려) 등은 거래 영역의 것들이 강조되면서 정서적 문화적 의미는 축소되고 산술적인 셈만 강조되게 되었다. 따지고 보면 더치페이는 더치페이가 가능한 경제신분 공동체에서나 가능하다. 더치페이 못하면 못 끼는 것이다.

이걸 확장하면 경제적 최상위층의 문화가 이기적인 무간섭 무침범으로 굳어진 것처럼 더치페이는 중산층의 이기적 동질 형성 문화와 가깝다.

어쨌거나 주고받기는 비균형성과 비거래성, 개인적 인용이 기본 베이스이고, 거래는 철저히 균형성 사회적 인용이 기본 베이스다. <주고받기>가 어떻게 다른 형태인 <거래>로 인식될 수 있었는가는, 주고받기가 지닌 이중성 중에 하나가 거래가 지닌 특징과 일치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주고받기는 주고받는 행위가 가능한 이유, 목적이 있을 것이다. 그 친구가 좋아서 내가 얼마든지 밥을 살 수 있었다. 혹은 그 사람이 필요해서 나는 충분히 일방적으로 밥을 살 수 있다… 라는 것.

좋으니 밥을 산다는 말에는 그와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는 희망이 내포되어 있는데 이건 엄밀히 말하면 희망이자 목적일 수 있다. 선의의 목적인 셈. 그가 필요하기 때문에 밥을 산다는 것 역시도 관계성을 염두에 둔, 역시나 목적을 의미한다.

이 약간의 성격이 다른 목적성 중에서 특히 후자의 목적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행해지는 주고받기의 대부분이 권력이나 이권 등의 현실화로 목적을 완성하려 한다. 그렇게 시도됐던 한 측면이 부정부패와 비리의 영역으로 꽃피우고 그러한 결과로 인해 주고받기가 곧 거래라고 인식되기에 이르른 것이다.

다시 말해 정서적 영역으로 남아있던 일부가 거래라는 개념에 부합되는 품목을 들고 독립해 비례성을 지키며 관습화한 결과가 이런 인식오류를 낳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주고받기를 비거래적 형태로 모두 포기하지는 않았다. 특히 적대감이 약한 가족들 간에서 비례성이나 깔끔한 산술을 요하는 거래 같은 주고받기는 별로 많지 않다. 다른 곳곳에서도 아직 그러한 정서는 남아있다.

이 주고받기는 대놓고 이야기하지 않을 때 그 가치와 품격을 실감할 수 있다. 속으로는 한 번쯤 너도 사지? 하는 마음이 들었겠지만, 상대를 배려해 말하지 않고 묵묵히 계속 밥을 살 수 있는 정서, 또 그걸 미안하게 느끼면서 같이 그렇게 못하는 입장에서의 말 못할 아픔, 그럼에도 힘을 내서 한번 사야 좀 덜 미안한 생각을 갖고 있는 그런 정서…

해서, 주고받기에는 침묵과 인용이 있고 상대를 아프게 하는 따갑게 쏘는 것이 없다. 이 주고받기를 생각하지 않으면 남북의 통일을 향한 수많은 접근들은 겉돌기 마련일 것이다.

상대를 탓하거나 따지거나 되물어서 밝히면서 몰아세우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접근해야 한다. 그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깔려있어야 한다. 우선 그런 자세를 가질 것과 그런 자세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진지한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할 일이다. 그건 어디까지나 선택의 문제니까.

김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평창참여 가능성을 언급하자마자 국내 언론은 한결같은 이야기를 했다. 첫 머리에 응원단이 등장하고 거기 현송월을 가장 먼저 거론했다. 전 미디어 매체들이 왜 현송월을 신년사 직후부터 불러댔을까.

물론 이건 반북공작 직업 출신들이 전부 등장했다는, 출신직업적 특징도 있겠고, 모름지기 몇 명이 모여서 늘 했던 짓거리 처럼, 반북의 연장선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술잔을 기울였을 테고 그 자리에서 나눴던 대화들이 큰 몫을 했겠지만 어쨌거나 직업교육을 받듯 교육받은 것처럼 한결같이 읊어대는 이야깃거리가 왜 천편일률적으로 현송월이었을까.

어쨌거나 주구장창 현송월을 불러댔다. 그러다가 며칠 지나니 아마도 현송월은 총애받는 옛애인이고 그래서 안 올 가능성도 있다는 식으로 약발을 잃었다. 다시 며칠 지나니 이북에서 현송월을 단장으로 파견단을 보낸다고 했다.

이북이 현송월을 내려 보낸다고 통보하기 전에 이미 국내 전 언론이 현송월이 오느냐 마느냐 하면서 현송월을 갈구했었던 걸 보면 그에 화답해 준 것으로 볼 개연성이 있다. 그게 확정되자 반북 공작직업으로 살아온 등장인물들은 슬그머니 현송월 처형설이니 애인설이니 하는 것들이 부끄러운 가짜뉴스였음을 시인해야 했다.

현송월이 다녀간 후 최룡해가 올 거냐 김여정이 올 거냐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다. 현송월을 보냈으니 기대할 여지는 많은 것이었다. 그러면서 이 반북 공작직업군 출신의 등장인물들은 그래도 하나뿐인 혈육인데 오긴 힘들 거라고 이야기했다.

이북은 최고위급에 김여정이란 명단을 넣어 통보했다. 이쯤이면 그동안 반북 공작직업 출신의 다양한, ~국방,~안보,~통일, ~군사, ~외교,~북한~~이란 명칭을 넣은 수많은 무늬만 민간연구기관에 소속되었던 사람들로서는 쾌지나칭칭나네를 부르지 않을 수 없었을 거다.

자기들이 혹시 하고 기대하는 명단들이 줄줄이 통보되는 걸 보고는 “아 더 적극적으로 그 이름을 언급하며 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 걸” 하는 후회를 했을 것이다. 사실 언론의 주목은 김여정이 받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형식적 국가수반인 김영남이 온다는 사실이다.

실세가 따로 있든 없든 형식상 국가수반은 그 자체의 언행이 국가의 것이 된다. 이북이 다른 여러 나라들과 체결하는 가장 최상위 회담이나 조약체결 등의 마지막 최종 사인자는 국가 수반인 김영남이다.

따라서 김영남의 방한은 정상회담을 위한 방문이다. 형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수반을 통해 중간단계없이 처리할 것들을 마무리 짓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여기 김여정은 증인인 셈이다. 그럼에도 반북 공작직업 출신의 언론등장 인물들은 급이 어쩌고저쩌고 한다.

급이 안 돼서 북미회담은 안 될 것이라는 분석들이다. 사실 급으로 따지면 미국이 하급을 보낸 셈이다. 이북은 국가수반이고 미국은 부통령이다. 문재인은 국가수반이고 김영남도 국가수반이지만 미부통령은 별 실권없는 더군다나 국가수반도 아니다. 수반특사와 수반은 동급 문서를 요건화할 수 없다. 특사는 특사일 뿐 수반이 아니란 사실.

한미관계상 한국대통령이 미부통령보다 위일까? 과거 선례로보면 한국대통령은 미국무부산하 장관 아래 차관아래 (동아시아)차관보가 주로 상대해줬고 일본수상은 미국무장관이 주로 상대해줬었던 같다. 그렇다면 부통령이 왔으니 한국의 국격은 상승했다고 볼 수 있나? 일본과 동급이다 현재까지는… 그 대우를 받으려고 사드도 더 사주고 일본 요구대로 위안부협상 국내 기만행위 등 외교권을 포기했던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자,
주고받기 이야기를 하자.
일단 이북으로서는 이남 언론들에서 떠들던 이야기들을 사실로 보여주는 결정을 했다. 주고받기의 <줌>이라 볼 수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받기>가 되었다.

그렇다면 훨씬 잘 살고 민주주의 국가이고 자랑할 게 더 많은, 찌질이 불쌍한 북한이라고 말하는 한국이 과연 이북에게 어떤 걸 줄 수 있을까.

뭐든 다 우월하니 이북이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뭘 해 줄 수 있을까. 주고받기에는 뭘 줄 테니 뭘 다오…. 하는 거래 기대감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그걸 드러내면 주고받기의 정서는 사라지고 거래의 냉혹한 셈법만 남게 된다. 남북 접근을 주고받기의 정서로 접근할 것인가 상품 용역 금전 등의 물건을 매개로 하는 거래의 셈법으로 접근할 것인가! 문정부가 선택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건대, 묻지 말고(비핵화할 거냐, 미국인 돌려보낼 거냐 등등) 생각해서 나름 의도를 살펴 그에 맞게 말없이 응해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게 주고받기의 기본이다. 이번 고위급 파견은 미국을 염두에 둔 게 아니라 이남을 최우선 생각한 결정이라 봐야 한다., 꼴통들은 그걸 한미동맹 균열을 노린다고 표현하지만…

이남의 반북 공작직업 출신자들이 현송월 현송월 했던 것처럼, 또 김여정을 기대했던 것처럼… 이북에서는 이런저런 말이 없이 명단을 보내왔다. 이북 동포들의 속내를 헤아려 파악하고 응하는 것은 이남의 몫이고 눈물 나도록 감격스럽거나 환희에 찬 어떤 것이어야 마땅하다. 우리 생각으로 이쯤이면 감격하고 환희에 찰 게 아닌, 이북의 동포 입장에서 기뻐하고 감격할 수 있는 그게 무언지를 깊게 숙고해야 한다.

그걸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깊은 고민과 간절함 속에 만들어진 주고받기의 일합이 완성되면 그 합으로서 한반도운전이 가능하지만 그걸 못하면 주는 쪽에서는 줘도 못먹냐고 핀잔할 것이고 받는 쪽에서도 뭘 받았는지 모르는 엉터리가 되고 만다

즉, 주고받기는 선문답처럼 이심전심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거기에는 계산이나 의도가 개입할 바늘만 한 틈도 존재하지 않는다. 전세기로 올 사람들은 여러 사람을 두루두루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의 방남은 미국을 의도한 것이 10 이라면 이남을 염두에 둔 것이 90이 될 것이다.

평창올림픽은 단합의 시발점이 되길 희망하는 남북의 장이므로 미국패씽을 보여주는 장면이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 한반도운전자론을 이야기하던 문재인은 허약한 외교력과 통일의지 부족으로 말라죽어 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문재인은 기를 살릴 수 있는 고위급 파견이라는 묘수를 만났다.

그걸 받아 잘 활용하면 문재인은 한반도 운전대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 정권이 지금까지의 현실에 눌러 앉아 새로운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기회는 다시 찾아오기 힘들 것이다. 용기만 내도 큰 진전이 있을 게 확실하다. 위안부와 독도 트집까지 문재인이 허둥대는 약점을 발견하고는 기어들어 와서 확인도장마저 받아가려는 아베를 찍소리 못하게 만들 카드는 이 카드다.

문재인이 이 패를 받아 6월 선거에만 활용하고 끝낸다면 어이가 없을 것 같다. 판이 큰 만큼 자기의 정치적 만족에 머물 생각이라면 큰 에너지 덕분에 개인목적은 달성할 수 있다. 재수 없지만…

암호화폐 같은 사기도 지지율 걱정 때문에 발 빼버리는 사이에 중국의 채굴업자들과 거래소들이 무더기로 들어와 작당을 일삼는 것도 모른(방치) 채 여전히 기획통치에만 매달린다면 이남의 미래는 150년 전으로 가볍게 회귀하고 말 것이다.

깊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지혜로운 심장을 찾다 보면 어떻게 이북이 던져 준 패를 활용할 수 있을지 보이리라 생각된다. 우리는 그 응하는 자세와 내용을 보고 희망이든 절망이든 판단하면 된다. 이심전심의 주고받기는 고도의 소통방식이다. 과연 문재인정부가 맑은 내공을 발휘할 수 있을까?

희망을 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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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팔리는 사진? (대위 새끼 필독) (4) 反對알리새끼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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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美+IAEA 사찰단 참관' 남북미 공유된 인식... 오해 금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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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4) 나침판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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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나는 누구인가 드디어 공상과학 찌지직 EMP를 ... (6) 신문기자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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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우정' 보여준 문재인·김정은..남북 정상 대화... (1) 조국통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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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망동, 광신북빠 소리가 너무 자랑스러워! (14) 애국통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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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회복이 생각나는 사진 5매 (대위+종참 새끼 필독) (4) 反對극우꼴통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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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새끼 댓글공방 기록 (이인숙+희망사항 년놈 필독) (11) 反똥나무새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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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두려움에 찬 비명을 지르고 있다 ~!! (10) 고토회복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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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북미정상회담 혹은 남북미정상회담을? (3) 자주통일연구...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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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에게 완전복종을 강제하지는 않았다. (3) - 대구박씨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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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똥 새끼 댓글공방 기록 (보다못해 새끼 필독) (6) 反對광신北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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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북과 즉각협상 "빈에서 만나자",,,2021년 1... (1) 오해 금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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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청산과 사회정의 정설교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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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전쟁과전후 배상금 65조달러 대신에 미군철수... (1) 막차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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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 여부가 문재인의 진정성 파악의 기회... 애국통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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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님은 빼고... 미국 씹쌔들! 쳐들어라! 구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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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남북정상회담평양 에델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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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서울답방과 기무사 개혁 (3) 구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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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비핵화 검증 '결단'…북미협상 견인 노력 오해 금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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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 (사진 2매 첨부) (2) 反對개韓美국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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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 체결’ 대 ‘미래핵 폐기 공정’ 자주통일연구...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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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쓰레기인 국가보안법 폐기하고 북녁에 여행가... (5) 막차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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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서 오해 금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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