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시리아에 대한 공격 : 진실이 드러났다(전 DIA 중령)
  번호 182877  글쓴이 해석  조회 1272  누리 75 (75,0, 10:8:0)  등록일 2017-4-10 04:10 대문 7
링크1 http://blog.daum.net/hdjmgctk 

시리아에 대한 공격 : 진실이 드러났다!


전 DIA 중령 : "미국이 거짓말을 근거로 시리아를 타격하다"


전 DIA(국방정보국) 중령이었던 패트릭 랭(Patrick Lang)은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랭은 시리아 공군기지에 크루즈 미사일 공격을 발사하겠다는 트럼프의 결정은 거짓말에 근거한다고 주장했다. 트위터를 보라 : @INTEL_TODAY

패트릭 랭은 진짜 중동 지역의 최고 전문가다. 전 DIA 중령은 그의 깊은 지식과 절대적인 정직함에 대해 매우 존경받고 있다.

[참고 : 수년 전에 랭은 리비아에 관한 매우 '탁한' 서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나는 그의 분석을 100% 신뢰한다. 지난주에 나는 그에게 나의 블로그에 그의 기사를 올릴 수 있는지 요청했다. 랭 중령은 친절하게 동의했다.]



은퇴한 중령 패트릭 랑의 분석
ANALYSIS by retired Col. Patrick LANG


시리아 공군 기지에 크루즈 미사일 공격을 시작한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의 결정은 거짓말에 근거한 것이었다. 머지않아 미국인들은 미 정보기관이 시리아가 이들리브의 무고한 민간인에게 화학무기를 떨어뜨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다음은 거기서 일어난 일이다.

러시아는 예정된 목표에 대해 미국에 브리핑했다. 이것은 2개월 이전에 시작된 프로세스다. 다가오는 작전을 조정하고 분쟁을 해결하는 데 사용되는 직통 전화가 있다 (즉, 미국과 러시아 항공 무기들이 서로 쏘지 못하도록).

미국은 이슬람 반군이 사용하는 무기/폭발물 창고라고 러시아가 믿고 있는 표적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충분히 브리핑을 받았다.

시리아 공군은 재래식 무기로 표적을 타격했다. 모든 관계자는 대규모의 2차 폭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것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신, 연기, 화학적 연기가 그 현장에서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슬람 반군은 사린이 아닌 화학 물질을 저장하기 위해 이 장소를 사용했는데 그것은 치명적인 것이었다. 유기 인산염과 염소가 함유된 화학 물질은 바람을 따라 불어갔고 민간인을 살해했다.

그 날 강한 바람이 불었다. 구름이 인근 마을로 몰려들었고 사상자가 발생했다.

우리는 그것이 사린가스가 아니었다는 것을 안다. 어떻게? 아주 간단하다. 이른바 "응급처치 요원"이 장갑을 착용하지 않고 희생자를 처리했다. 이것이 사린이었다면 그들은 죽었을 것이다. 사린가스가 피부에 묻으면 죽는다. 내가 어떻게 아느냐고? 나는 앨라배마의 포트 맥클레란(Fort McClellan)에서 "라이브 에이전트(Live Agent)" 교육을 받았다.

이 공격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여러 미군들이 있으며, 기록이 남아 있다. 필름 기록이 있다. 적어도 국방정보국(DIA)은 이것이 화학무기 공격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제로 시리아의 군사적인 화학무기는 러시아의 도움으로 파괴되었다.

이것은 제2의 통킹만 사건이다.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도널드 트럼프는 조지 W 부시가 2003 년 이라크에 대한 비도덕적이고 정당하지 않은 공격을 시작했다고 정확히 비난했다.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똑같은 짓거리를 했다. 실제로는 더 나쁘다. 정보기관은 시리아 공군이 발사한 화학무기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정보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이 있다. 러시아와 시리아 국민은 공격이 다가오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거나, 적어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많은 자산을 옮길 수 있었다. 미국이 공격한 기지는 다소 후미진 곳이다.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터프가이인 척한다. 그는 아니다. 그는 바보다.

이 공격은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주권국가에 대한 부당한 공격을 승인했다. 더욱 혼란스런 일은 짐 마티스(Jim Mattis) 국방장관,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CIA국장, 맥 마스터 (McMaster) NSA국장과 같은 사람들이 이 뻔뻔스런 일에 동참했다는 사실이다.

전선의 군대는 진실을 알고 있다. 이 사실은 결국 드러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의 임기를 끝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시리아가 화학무기로 공격했다는 소문을 지지하지 않는 정보를 무시하고 거부했다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의회에 제출되면. 탄핵될 것이다.

우리가 모래와 낙타 똥을 날려버리기 위해 1억 달러의 미사일을 발사했음을 미국의 납세자들에게 경고해야 한다. 러시아인들은 공격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그들과 시리아가 기지에서 그들의 군대와 항공기를 철수했기를 바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새로운 종류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었던 희망이 무엇이건 그 희망은 사라질 것이다. 그는 바보 아이다. 그는 정당한 이유 없이 전쟁 행위를 저질렀다. 그러나 잘못은 그 사람 혼자만이 아니다. NSC, 국방부, CIA, 국무부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항의표시로 사임해야 했을 것이다. 그들은 하지 않았다. 그들은 전쟁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

About Patrick Lang

Walter Patrick “Pat” Lang, Jr. (born May 31, 1940) is a commentator on the Middle East, a retired US Army officer and private intelligence analyst, and an author. After leaving uniformed military service as a Colonel, he held high-level posts in military intelligence as a civilian. He led intelligence analysis of the Middle East and South Asia for the Defense Department and world-wide HUMINT activities in a high-level equivalent to the rank of a lieutenant general. [WIKIPEDIA]

https://gosint.wordpress.com/2017/04/07/former-dia-colonel-us-strikes-on-a-syria-based-on-a-lie/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2877
121.162.98.32
[1/1]   이인숙  IP 76.174.114.223    작성일 2017년4월10일 19시51분      
강추!
해석 님께서 허락해 주실 것으로 믿고
이 좋은 기사를 퍼가고 인용하겠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87260
자위용 핵지위라던 北.. 이제와 딴소리 Atom 2
0
0
10-24 18:28
187259
수호랑 반다비 Atom 3
0
0
10-24 18:18
187258
북조선 대구박 Atom 4
0
0
10-24 18:03
187257
썩프 국제방 경비원+청소부 새끼야, 쳐죽일 놈아 (3) 안티몽찜새끼 17
0
5
10-24 17:47
187256
훈민정음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2) Atom 46
0
5
10-24 16:01
187255
넉달이( 남았다. ) (2) - 대구박씨 - 80
5
9
10-24 15:06
187253
북조선이 반드시 알아야할것 Atom 49
0
5
10-24 14:45
187252
朴統이시여 (3) Atom 68
0
5
10-24 14:02
187247
거족적 통일운동 영도자 120
10
0
10-24 11:12
187243
세뇌가 참 무섭다 시루봉 118
5
10
10-24 10:06
187237
치킨게임의 일환? 도노반 161
0
0
10-24 07:27
187236
- 태풍의 눈 - - 대구박씨 - 126
5
4
10-24 04:18
187235
- 대변인담화 - - 대구박씨 - 80
5
4
10-24 03:53
187234
미국과의 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북한의 최종목표? (1) 막차 474
50
4
10-24 00:37
187233
- 잘못 나눈 보약 - - 대구박씨 - 80
5
4
10-23 23:17
187231
인간능력의 한계를 알아야 된다는,,,, 시루봉 150
0
10
10-23 21:27
187229
통일은 어떻게 되는가? (1) 시루봉 212
0
10
10-23 20:57
187227
< 제후를 봉할데 대하여 > - 대구박씨 - 119
16
9
10-23 19:03
187226
이인숙 여사님께 부탁 드립니다 (1) 노사모회원 225
15
30
10-23 16:23
187225
종북참수 란 쥐닭합체 댓글공작 좀비 베충이 보거라!!... 종북참수 능... 101
40
0
10-23 14:34
187223
한호석[개벽예감 271] 패배를 은폐하는 트럼프의 정치... (1) 봄호수 744
55
0
10-23 11:28
187222
안철수 몰락의 길-중도개혁에서 중도보수로 (1) 자주통일연구... 259
5
24
10-23 11:07
187210
정론직필종북들이 문재인을 싫어하는 이유가 밝혀... (3) 종북참수 395
20
65
10-22 18:02
187209
되풀이되는 역사로 본 향후 시나리오 (5) Atom 358
0
30
10-22 17:29
187208
인간의 본질적 속성을 집중적으로 표현하는 수령의 징... 수령짱짱 197
34
0
10-22 17:27
187204
예정웅자주론단(354) 조선, 핵 지위를 인정해야 대화... (3) 한마음 2139
120
0
10-22 04:04
187203
- 국가우표발행국 - - 대구박씨 - 224
16
9
10-22 03:47
187202
(펌) 추배도(推背圖) 예언서(56~60) (1) 하루 838
23
10
10-22 03:37
187201
적폐청산은 100년 묵은 친일파 청산이다 막차 367
43
0
10-21 22:45
187200
- 보 도 - - 대구박씨 - 174
21
4
10-21 22:41
187197
이북은 끝났구먼,,,, (4) 시루봉 729
0
20
10-21 19:46
187194
인본사회주의를 멸망시켜야만 하는 $악마자본주의 (5) 이인숙 749
135
0
10-21 16:06
187192
- 진짜 핵과 가짜 핵 - - 대구박씨 - 307
16
14
10-21 03:13
187191
태산이 요동치자 쥐가 한 마리 뛰어 나온다(泰山鳴動... 펌글 393
0
0
10-21 02:36
187190
- 대변인담화 - - 대구박씨 - 141
16
9
10-21 02:32
187188
천칭자리의성격 < 그 후엔 전갈자리> Atom 130
0
5
10-20 21:58
187182
좋은 정보입니다 많이 알려주십시요 !!! 특급정보 491
0
5
10-20 19:35
187181
made by trump 만리장성 Atom 156
0
10
10-20 19:04
187175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활동이 던지는 무서운 메시지 평천하(이윤... 1145
95
0
10-20 15:43
187173
트럼프탄핵하러 미국가게 돈달라는 종북거지들 (1) 종북참수 279
15
36
10-20 06:54
187172
< 류원신발공장 현지지도 > (6) - 대구박씨 - 409
16
24
10-20 01:47
187171
- 대 변 인 성 명 - - 대구박씨 - 244
10
4
10-20 00:40
187168
NHK 스페셜 북한군 기밀파일 알려지지 않은 국가의 내... (1) Atom 643
0
10
10-19 17:35
187164
전쟁 카운트 다운 (5) 짭쭈르미 1515
25
10
10-19 06:59
187163
주한미국대사관 비상철수돌입 실화임? (4) 트럼프탄핵 1836
30
10
10-19 01:21
187161
- 시산혈강 - - 대구박씨 - 289
21
9
10-18 20:09
187160
백정 트럼프 - 대구박씨 - 276
16
9
10-18 19:32
187156
인간을 사랑하고 진실을 사랑합시다 !!! 인류평화 131
0
0
10-18 17:16
187155
인간을 사랑하고 진실을 사랑합시다 !!! 인류평화 84
0
0
10-18 17:16
187153
"북핵위협"이란 말에 한마디! (4) 희망사항 1332
220
5
10-18 13:42
187149
- 진짜조선과 가짜조선 - (1) - 대구박씨 - 454
21
24
10-18 02:29
187148
전쟁이 일어날까요? (3) 나침판 1557
124
0
10-18 02:02
187147
< 혼백은 이미 거두었다 > - 대구박씨 - 264
16
14
10-18 00:50
187146
종북은 남한현실모순을 회피하는 히로뽕이다 (7) 종북참수 247
20
44
10-17 22:23
187141
종북은 왜 정신병인가? (2) 종북참수 145
15
24
10-17 21:36
187134
- 파백무나 - (1) - 대구박씨 - 231
21
14
10-17 18:46
187132
MUST SEE!! UFO NORTH KOREA!! (1) - 대구박씨 - 466
16
19
10-17 18:17
187130
2017년 가을 (3) 개굴이네 집 951
115
20
10-17 14:31
187127
정론직필종북들아 전단지 뿌릴돈으로 밥이나 사먹어... (2) 종북참수 369
35
81
10-17 06:30
187125
예정웅자주론단(353) 조선, 이제부터 조미협상에서 ... (7) 한마음 3142
160
10
10-16 22:43
187124
문재인 지지율 80%..종북들아 배아프재? ㅎ ㅎ (2) 종북참수 382
30
55
10-16 21:25
187123
한호석 너 이렇게 걸릴 줄 알았다! 지나가다 922
10
40
10-16 20:22
187122
한호석[개벽예감 270] 트럼프의 발광전략 뒤에 무엇이... (5) 봄호수 1172
105
5
10-16 18:02
187121
북조선 잘들어보시게<방안제시> (12) Atom 401
0
20
10-16 15:24
187120
종북카페에서 보이는 종북들의 좌절감 (3) 종북참수 500
50
90
10-16 06:58
187119
달을 보고 짖는 개들.. (3) - 대구박씨 - 413
16
24
10-16 01:49
187118
일주일째 '활활' 美캘리포니아 산불..사망자 최소40명 (4) 막차 1387
75
9
10-15 19:39
187116
- 지구행성의 자정작용이다 - (1) - 대구박씨 - 500
21
4
10-15 18:00
187113
美전략무기 한반도총출동 北 도발시 '응징' 의지과시? (5) 막차 1166
30
4
10-15 11:30
187112
배달정신이 산화된다해도 미본토 선방때렸으면 한다 (3) 막차 1114
65
9
10-14 23:52
187106
외국인이 촬영한 북의 고려항공 내부 및 공항시설 평천하(이윤... 1533
25
0
10-14 21:48
187103
그러한 것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두자. (2) - 대구박씨 - 503
16
9
10-14 17:27
187102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 대구박씨 - 294
21
4
10-14 16:06
187100
적폐청산위원회는 황우석줄기세포 찬탈도 포함해야 (1) 막차 499
70
9
10-14 10:59
187098
- 련 방 해 체 - - 대구박씨 - 532
16
9
10-13 23:47
187093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평천하(이윤... 527
35
5
10-13 20:01
187092
트럼프는 전쟁 책동 중단하고 평화 협정에 나서라! 전쟁선동중단... 624
70
0
10-13 19:42
187087
소대가리에 말궁둥이를 갖다붙이는 격, 땅속의 지렁이... 고토회복짱 305
0
0
10-13 12:49
187086
강성대국 총진군가 다마스카 539
5
0
10-13 11:54
187083
[펌] "지미 카터, 북한이 원하는 것" (1) 프로지미카터 568
5
0
10-13 10:55
187082
[펌] " 트럼프 對北 進軍나팔에 딜레마 빠진 미군" (3) 안티늙다리놈 673
5
0
10-13 10:52
187081
세계적(?) 토종 여류작가의 두 가지 오해? (2) 세미안티한강 306
5
0
10-13 10:45
187080
이명박 친일정권, 박근혜 친일정부 드러나는 매국노들 (1) 막차 680
45
9
10-13 09:41
187078
- 리를 소하고 김을 취할 것 - - 대구박씨 - 273
16
9
10-12 21:52
187071
여러분! 이세상은 mmorpg 게임과 똑같아요 (2) Atom 294
0
10
10-12 19:41
187068
한반도에서 영원히 전쟁은 없다~!! (4) 고토회복 747
10
25
10-12 16:00
187067
오시는 도람뿌에게 큰 선물을 안겨드렸으면!! 희망사항 1091
195
0
10-12 15:43
187066
전쟁이 임박했다. 문재인은 언제까지 트럼프만 바라보... (1) 도타드트럼프 1065
69
0
10-12 12:15
187064
트럼프는 핵전쟁을 불러온다. 전쟁임박 974
30
0
10-12 05:50
187063
10일 10일 중앙텔레비죤보도 (1) - 대구박씨 - 732
26
9
10-12 02:26
187062
예정웅자주론단(352) 조선, 태평양에서 수폭(EMP) 전... (6) 한마음 3226
130
5
10-12 00:03
187055
장군님 선군의 자욱 길이 전하라 열씨미 351
5
0
10-11 18:13
187053
트럼프의 전략 그리고 580
5
0
10-11 18:02
187052
3꼴 위정자가 우리 민중의 배달정신을 갉아 먹는다 막차 426
45
4
10-11 17:07
187051
필승의 그 신념 빛내가리라 (2) 초롱이 391
40
0
10-11 16:41
187050
문재인 - 안보위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7) 고토회복 447
20
20
10-11 16:32
187049
북이 핵무력을 완성하려는 세가지 이유 자주통일연구... 595
10
4
10-11 15:34
187048
우리는 맹세한다 (2) 웅이아빠 557
20
5
10-11 13:38
187046
라스베가스 총기난사참사를 보며 동그라미 800
94
0
10-11 12:36
187045
나의 정보들<수정> (1) Atom 328
0
10
10-11 10:25
187044
여종업원 유인납치 아닌데 왜 숨기나 (2) 도둑 816
65
0
10-11 10:05
187043
UFC 존 맥카시, TOP FC 심판으로 초청...한국서도 judgement 283
0
0
10-11 10:05
187042
푸틴, 2001년 북은 소형 핵포탄까지 이미 실전배치 (1) 실전 587
20
0
10-11 10:04
187041
북, 최후 승리위한 전환적 계기 확실 아이폰9 673
25
0
10-11 10:03
187040
북, 제재결의로 얻을 것은 최후 멸망뿐 희비극 337
30
0
10-11 10:02
187039
북, 평양 새형의 태양빛도로청소기 환경보호형설비 이창기 371
20
0
10-11 10:01
187038
시작들 하시게 Atom 291
0
15
10-11 07:45
187036
- 가 드 - - 대구박씨 - 224
16
9
10-11 02:40
187035
가짜를 보유하고 있다. - 대구박씨 - 324
16
9
10-11 00:35
187034
올해안에 뭔 사단이 나도 단단히 날것 같은데 우리가 ... (3) ? 1789
25
0
10-10 19:29
12345678910 ..169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