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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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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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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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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독점:이스라엘 장성 체치니얀 시리아 공습 사망
  번호 162106  글쓴이 소나무  조회 3741  누리 50 (50,0, 9:4:0)  등록일 2015-7-2 17:18 대문 2

두번의 시리아 공습으로 이스라엘의 남부 폭풍 작전이 불구가 되었다.미국 군사 원조 이스라엘에서 ISIS로 간다.                  

금요일 6월 26일 시리아 공습으로 이스라엘 장성과 사우디 아라비아와 카타르 출신 연락 장교를 포함한 20명의 무장단체 지도자가 죽었다.

이것은 시리아 내부에서 작전하는 외국의 군인을 목표로하는 지역에서 2번의 공습중 하나였다.안보와 정보 유럽 부서의 하탐 아부 박사에 따르면 2번째 공습은 요르단 내부의 훈련시설에서 최근 도착한 체치니얀 저격 소대를 없애 버렸다.

이스라엘의 남부 폭풍 작전은 요르단을 통해 다마스커스로 넘어가는 장기 계획인데 주요한 패배로 어려워졌다.

남부 폭풍은 정보 소스에 따르면 터키가 북쪽에서 시리아로 침입하고 레바논에서 공격하기로 조정되어 2015.7.8.예정되어 있었다.

두군데 파괴된 지역은 예정되어 있기로 시리아 내부를 통해 확장된 아이언 돔이 보호 하고 공격을 막아주기로 되어있었다.

정보 소스에 따르면 미국 패트리어트 미사일 배터리가 공중을 보호하기위한 위치에 재배치되었고 알카에다/이시스가 남부 폭풍중에 작전을 지원하기로 되어있었다.여러달 격전의 무대 시리아에서 두번의 공격이 다라 지역에 있었다.

시리아 정보부 내부 소스에 따르면 사망한 이스라엘 장성은 남부 폭풍 작전의 지휘관이고 다라 시를 목표로 3갈래의 공격을 조정했다.어제 다라는 수십개의 박격포와 그라드 로켓으로 타격당했다.

남부 폭풍 작전은 요르단의 알카라키 시의 군사 작전 센터에서 지휘했다.알카라키 혹은 알카레키는 요르단 내부 사해 동쪽 20,000명의 도시다.

다름아닌 십자군의 성채,알카라키는 탐지를 피하기위해 헬리콥터가 와디 카라키 위로 날아올라 이스라엘로 쉽게 도착한다.알카라키의 군사 작전 센터는 이스라엘 정보부가 건설했고 위성 지상 송신을 포함한 완전한 정보 통합 시설이다.

요르단 내부에 CIA 훈련 시설 4군데와 군사 작전 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하고 대규모 정보와 물류 센터를 암만에 사우디 아리비아 외교적인 복합체를 건설했다.

알카라키에서 이스라엘 장성과 체치니얀 팀이 시리아 다라 시의 남부.이시스가 통제하는 경계를 가로질러 나시비에서 시리아로 들어왔다.

6.25. 저녁에 시리아의 인적 정보 위성 정보 둘다 밀접하게 감시했는데 이스라엘 지휘 팀이 남부 다라 지역에서 이시스 지휘,물류 시설 이스라엘과 요르단에서 도착하는 지하디스트를 연결하고 필수품을 저장하는데 사용하는 카라즈 감옥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이스라엘 장성은 승리 부대,자유 시리아 부대,알무타나, 알에즈 여단의 누스라 지도자를 만났다.이스라엘의 브리핑에 참석한 목격자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그들의 서비스에 감사했고 정보,물류,의료 지원,아낌없는 식사를 약속했다.

계획은 4 군데의 별도의 그룹에서 15,000명의 무장부대와 다라를 3군데로 갈라 공격이 터지도록 되었다.독일 밀란 미사일과 함께 이스라엘 토우,라우 미사일을 선적하여 그날 일찍 전달했고 이스라엘에서 요르단으로 보내졌고 시리아로 호송했다.

이런 미사일은 다소가 이스라엘이 가자 공격에 사용했다고 주장한후 미국이 최근 대체한 이스라엘의 재고에서 나왔다.실제로 가자에서 소모해서 탄약 목록에 기재된 대부분이 대체하기로 약속한 무기인데 이시스에 보내져서 이라크와 시리아에 대항하면서 사용했다.

그곳에서 이스라엘 장성과 최고 20명의 장교가 몇 마일 떨어진 안전 가옥으로 이동했다.그 장소가 지금 폐허로 연기가 난다.다마스커스의 소스에 따르면 시리아 공군이 두군데 만남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받아 재빨리 이동해서 두 장소에 맹공격을 가했다.

시리아 공군의 공격으로 80명의 무장 부대가 죽고 추가적으로 지휘자급 지도자 20명,이스라엘 장성,체치니얀이 죽었다.

체치니얀 저격 소대는 공습으로 타격을 받을때 엄격한 보안하에 시리아의 사이다.다라 마을에 체류하고 있었다.

파멸된 체치니얀은 통신 센타가 대통령 아사드와 다른 시리아 지도자를 목표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http://www.veteranstoday.com/#2015/07/01/exclusive-israeli-general-chechnyans-killed-in-syrian-air-strike/?8_suid=143581782964006666207514171867

추신 이스라엘 요즘 시리아 예멘에 죽사발 나는군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2106
112.160.180.102
[1/4]   삼천리  IP 14.36.58.80    작성일 2015년7월2일 17시52분      
유태인이 미국을 지배한다면서 다문화 잡탕 국가 미국에서 미국을 조종하며 편하게 살지
영국에 충성했던 벤 구리온이 이스라엘을 건국해 국가 예산 절반 이상을 미국에 원조받아
총알받이 노릇 하는지 이해 좀 시켜줘라? 소나무야!
[2/4]   ㄹㄹ  IP 182.227.161.87    작성일 2015년7월2일 20시32분      
원문을 보고 대충 이해했는데, 상세한 번역 고맙습니다.
[3/4]   ~~^^  IP 175.124.34.43    작성일 2015년7월2일 21시01분      
어느 곳에서 복을 받으면 그 보답은 당연 한 것입니다.
자주국으로써 동맹이면 그 동네는 그 동네에서 답례 처리를 해 주는것이 인사 입니다.

[4/4]   삼천리  IP 14.36.58.80    작성일 2015년7월2일 21시17분      
175.124.34.43 //
시리아 예맨 국토가 초토화됐는데도 복이라는데. 제국주의자들의 목표가
중동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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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반민족 반애국 반서민적인 정책을 취한다 (3) *천하장사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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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5:16
201505
정론직필 윤석렬 지지하면 내친다고 하는데 (1) *천하장사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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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4:39
201504
미국, 조선의 총구에 자꾸 대갈빡을 디밀다. (4) 개굴이네 집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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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4:10
201503
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공격전의 역사, 희... (1) 와룡잠호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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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통일담론 (7) 개굴이네 집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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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0
미국눔은 무서워 잠못들고 나는 가슴이 벅차 잠못든다 (1) 막차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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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9
미국은 정신이상자 - 대구박씨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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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8
"조선의 지도자는 항상 약속을 지킨다. 조만간 새 전... 매국노처단국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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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7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향하고 있다 매국노처단국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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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6
필리핀에서 미국이 빠지는 이유 (2) 구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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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5
< 박상후, " 렬도침몰이 온다." > - 대구박씨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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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3
기생충과 코리안 프리미엄 (3) cibies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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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2
북한의 새로운 길 글대출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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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1
회고록-제6장 시련의 해 7. 소사하의 가을 매국노처단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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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0
사람 이 먼저다 (3)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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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9
< 박인수, " 코드넘버 1750 " > - 대구박씨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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