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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다”
  번호 74956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595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5-25 12:57 대문 0

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다”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5-25)


왜 돌연 취소? 美 내부 이슈클것
트럼프 외교결례 논란때부터 조짐
北, 트럼프보다 정제된 반응 이례적
인민 앞에 비핵화 약속...北 간절해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동엽(경남대 북한학과 교수)

청취자 여러분의 반응도 뜨겁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조** 님은 북한의 첫 반응 나온 걸 보고 예상 밖으로 북한의 말투가 온건하게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판을 깰 줄은 몰났는데 놀랐다라는 문자들 지금 많이 보내주고 계십니다. 전문가 만나보겠습니다. 경남대 북한학과 김동엽 교수 연결을 해 보죠. 김 교수님 나와 계세요. 

◆ 김동엽>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교수님은 어제 핵실험장 폭파한 지 몇 시간 만에 이런 발표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조금이라도 하셨습니까? 

◆ 김동엽> 아니죠, 못했죠. 깜짝 놀랐고 거의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김현정> 그러게 말입니다.

◆ 김동엽> 그러나 한 가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저는 우스갯소리로 가장 큰 변수는 김정은이 아니고 트럼프일 것이다라고. 트럼프를 조심해야 될 것이라는 말은 해 왔는데 이렇게까지 나올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 김현정> 일단 지금 들어온 북한의 반응 있잖아요. 사실 저는 밤 사이에 북한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제일 궁금하고 제일 걱정되고 했는데 김계관 제1부상이 ‘김정은 위원장의 위임에 따라서 발표한 것이다’ 라는 내용을 듣고는 어떠십니까, 교수님.

◆ 김동엽> 어쨌든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뜻이 담겨 있다라는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이 반응의 어떤 수위와 내용 자체가 상당히 좀 정제되어 있고 어떻게 보면 외교적으로 정제되고 세련됐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북한도 이 판을 깨겠다기보다는 어떤 대화의 줄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신에도 담겨 있다고 봅니다. 완전히 이 판을 깨겠다기보다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양쪽 다 상당 부분 한 발씩, 반 발씩 물러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너무 우리가 극단적으로 이 상황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하지만 6월 12일 판은 깨진 거 아니에요? 전체 판이 다 깨졌다고 볼 수 없지만?

◆ 김동엽> 그렇죠. 일단은 큰 틀에서 놓고 보면 6월 12일은 어려워진 게 아니겠는가 생각을 하고 트럼프의 서신만 보더라도 6월 12일은 접겠다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 어떻게든 보면 백악관이 기념 주화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정된 6월 12일 회담이 다시 극적으로 살아날 가능성의 어떤 희망이나 바람도 가져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우리의 역할이 좀 필요하겠지만 또 너무 급하게 6월 12일을 그대로 성사시켜야 한다기보다는 김계관 발언도 있고 차근차근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차후에 어떤 만남을 기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도대체 그럼 왜 이렇게 트럼프는 전격적으로 깼는가. 왜 이렇게 했는가. 사실은 북한이 최선희, 김계관 이런 사람들이 개인 담화문 내면서 격렬하게 비판하긴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어제 핵실험장 약속대로 폭파했잖아요. 우리 기자들도 막판에 합류시켰잖아요. 이걸 보면 김정은은 나는 약속대로 간다. 그래도 큰 흐름은 따라가겠다라는 의지를 분명히 보였는데 불과 몇 시간 만에 트럼프는 전격 취소. 이거 왜 이랬다고 보십니까?

◆ 김동엽> 저는 북한이 밝힌 의도만 놓고 보면 지금 내용적으로는 최선희의 발언이라든가 김계관 발언을 이야기를 하지만. 

◇ 김현정> 미국의 발표를 보면. 

◆ 김동엽> 미국의 발표만 보면 그렇지만요. 실질적으로는 두 가지 차원에서 저는 보고 싶습니다. 

◇ 김현정> 어떤 겁니까? 

◆ 김동엽> 어쩌면 북미 간에 좀 디테일한 부분에서 비핵화에 관련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고 또 6월 12일 합의문을 만들기 의견차가 좀 있었지 않을까 하는 첫 번째 의심이 있는 거고요. 그런데 저는 그거보다 오히려 미국 내부 정치적인 문제가 있었고 이 내부의 정치적인 문제가 조율이 되지 않은. 어떤 내부 준비의 문제가 더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이게 실질적인 감춰진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 김현정> 미국 정치권 내부의 어떤 문제요. 어떤 갈등이요?

◆ 김동엽> 저는 사실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국내 정치적으로 보면 상당히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난 그리고 미국 많은 사람들이 어떤 비율을 보면 북미 정상회담에 긍정적이지 않거든요. 80%, 75%가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데다가.

◇ 김현정> 말하자면 트럼프 왜 이렇게도 앞서가는 거야? 북한을 어떻게 믿고 저렇게 간다는 거야라는 목소리가 많았다는 거예요. 

◆ 김동엽> 그렇습니다. 그런데다가 실제 최선희라든지 김계관 발언이 나오면서 이런 굴욕을 당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뭐냐는 비난. 또 어떻게 보면 요즘 노벨상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트럼프 개인적으로 어떤 그런 욕심을 부리는 무리수. 과도한 양보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비난의 목소리가 공화당 내에서도 높아졌던 게 사실이거든요.

◇ 김현정> 공화당에서. 

◆ 김동엽> 이런 측면에서 상당 부분 내부적인 문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러 가지 음모론적일 수도 있지만 군산복합체라든가 이런 과정에서 미국의 어떤 이익 측면에서 과연 이렇게 빨리 가는 것이 좋은가 하는 그런 문제 때문에... 나름대로 저는 이런 것들이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고 미국 내부 정치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조율이나 준비 이런 것들이 안 되지 않았는가. 저는 개인적인 이유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이유를 3단계로 보신 거예요. 하나는 표면적인 이유. 최선희가 우리 향해서 저렇게 격렬히 비난하고 표면적인 이유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북한과 미국 간의 조율이 잘 안 되고 삐걱삐걱거리는 거 하나. 게다가 미국 정치권 내부의 삐걱거림 하나. 그런데 제일 크게 김 교수님이 보시는 건 세 번째 이유다. 미국 내부. 

◆ 김동엽> 오히려 북한보다 지금 현재 돌아가는 판. 사실 어떻게 보면 북한도 이것을 알지 못하고 풍계리 핵실험장을 그렇게 (폐기)하고 어떻게 보면 뒤통수 맞은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미국 내부적인 문제가 핵심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 갔을 때도 그런 조짐이 저는 좀 보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이 간 상황에서 던진 말이라든가 지문이라든가 상황을 봤을 때는 조금 이해가 되는 부분이 상당 부분 미국 내부적인 정치적인 문제에서 약간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되돌아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이 완전히 폐기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 김현정> 그런데 저는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 하면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무산될 수도 있다.’ 라며 30분씩 모두발언을 하는 게 김정은 위원장에게 던지는 발언일 수도 있지만 미국 강경파를 향해서 ‘나 주도권 잃지 않을 거니까 걱정 마. 걱정 말고 밀어줘.’ 이런 느낌으로도 들렸거든요. 

◆ 김동엽> 그런데 그때 트럼프의 어떤 표정이라든가 말투를 보면요. 그렇게 자신감 있는 모습이 아니었고 왠지 기분이 나쁜 얼굴이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외교적 결례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이고요. 그때 트럼프의 표정이나 이런 것들을 자세히 보시면 상당히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가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말씀하셨던 대로 오히려 자신의 입장을 당당히 주장을 하고 했다면 우리 대통령이나 이런 쪽에 무게를 실어주고 했을 것이지 어떻게 보면 시진핑의 음모설이나 이런 것까지 끄집어내서 상당 부분 핑계를 많이 대고 있거든요. 이런 면에 대해서는 아마 내부적인 갈등이나 문제가 있었지 않을까가 되돌아보면 추측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김현정> 북한이 어떻게 나올 거라고 보세요? 사실 뒤통수 맞았다는 표현 쓰셨는데 북한 입장에서는 핵실험장까지 폭파하고 났는데 몇 시간 후에 돌아온 게 선물이 아니라 취소라니 황당할 것 같은데. 

◆ 김동엽> 사실 북한이 어떻게 나올 것이라는 거 방금 나온 김계관 제1부상의 발표문으로 읽을 수 있다고 봅니다. 보면 과거 이런 사안 같으면 북한도 거의 강성한 발언을 보냈을 건데요. 트럼프의 서신 내용보다 더 정제되어 있는 발언을 보이고 있거든요. 사실 그러면서 트럼프는 거기다 핵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고 핵무기에 대한 이야기도 했고 위협적인 발언도 했지 않습니까? 제가 아직까지 김계관 전체 발언을 보지 못했지만 상당 부분 열린 마음으로 미국과 시간과 기회를 가질 용이가 있다고 한 측면. 그리고 만나서 첫술에 배부르겠느냐. 여러 가지 이런 현재 공개된 발언만 봐서는 상당 부분 미국과의 어떤 것을 여전히 기대하고 있고 또 어떻게 놓고 보면 남북 관계도 마찬가지지만 북미 관계에 있어서 북한이 현재 절실함이 있다고 봅니다. 2020년 재선을 바라보는 트럼프도 있지만 2018년에 병진노선을 결속을 하고, 마무리 짓고 경제로 변환하겠다고 발표까지 하고 또 인민들한테 실제 비핵화라는 단어를 그냥 썼지 않습니까? 남북 정상회담에. 이런 것을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에서 본다면 상당 부분 인민에 대한 약속을 한 거거든요. 남쪽에 대한 약속도 있고 미국에 대한 약속도 했고 하기 때문에 김정은은 지금 이미 인민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 김현정>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겠다. 

◆ 김동엽> 네. 약속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사실 남북 관계뿐만 아니라 북미 관계에 대한 간절함. 오히려 역설적으로 간절함. 이런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김동엽 교수님 고맙습니다.

◆ 김동엽>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경남대학교 북한학과 김동엽 교수 만났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7503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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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이라는 문대통령에게 아양 떨던 때는 언제고, 뒷통수에 대고, 회담취소???
이런 고차원의 외교적 노력과 성과를 뭉게는 걸레는 동맹이 아니다.!!!
천안함 진실규명이 다 나와있으니, 사실상, 북한과 미국의 평화를 위한 단계로서, 그동안 어거지 조작질로 우겨왔던, 천안함의 진실을 걍 다 까야 한다.!!!

얼마나 거짓과 걸레짓으로 세계를 속여오고 있던자들이 입으로만 평화를 외치고 있는 패악의 뿌리라는 것을 전 세계에 공개하는 것이 강력한 대한민국의 힘을 드러내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미국과 그 조세피난처로 수천조원의 불법부정부패비리 범죄자금들을 빼돌려 왔는지, 그 내막을 공개하고, 확실히 몰수, 환수하여야, 미국이 얼마나 세계의 경제질서를 망쳐온 자들인지를 확고히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은, 패악한 범죄들에 대한 정확한 사실들을, 공개하여, 동맹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대한민국과 세계질서를 망쳐온 자들이 바로 미국군산복합체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밝혀야 합니다.

재판에, 천안함의 진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조세피난처 자금도 모두 다 나와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혹독한 처벌을 내리고 몰수, 환수 하세요.......................................

[3/4]   고물  IP 2.247.240.x    작성일 2018년5월26일 02시20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6일 11시36분      

북한의 전력난 해소와 남한의 경제력 융합을 위하여, 미세먼지 문제, 등을 고려한 원자력 발전소를, 초저가에 대한민국 국민돈 해처먹으며 바기가 사기쳐서 중동에 지어주는 것 보다, 북한에 지어서, 남한의 경제확장에도 직접 도움이 되고, 함께 관리해 가는 것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즉시 행동사항이라고 본다.

천안함 조작사기사건에 대한 명확한 진실규명으로, 한반도의 모든 조작 사기사건들의 주범, 공범, 관련자, 부역자, 들까지 모두 정리를 하는 것 또한, 즉시 공개적으로 심도있게 이루어져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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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운명대로 길 학업을 마친것이 대박이라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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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 다르겠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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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무엇인가 같은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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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해외로 자유지만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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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삶에서 자네도 대박이거든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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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도 대박이라면서 설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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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뭐에 어찌 하하하하하 해외로 가잖아 ㅋㅋㅋ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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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해사니 대박이더군 잘산대로 거둬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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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것도 없는것들이 그리 쳐살았던 세상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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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말세도 그리 쳐살았는데 더욱더 나느 그렇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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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거둬도 그리 살았을 것이야 정당한것이라서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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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났다니 자네 인생사로도 산것들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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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그리 살필요가 없다는 것 학업을 마쳤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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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런것이지요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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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말세세상도 쳐가는구나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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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이 다 쳐가는 구나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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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말세세상에 아니 뮐쎄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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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학정이라 합니다. 마무리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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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에서 이제는 행복하다 비로서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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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처럼 인간들처럼 살지 않아 다행이라고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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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마치며 운명대로 살다갑니다. 누구보다 잘 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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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저는 사는 것이지요 세상은 세상대로 세월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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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만큼 결과물세상이 그러더군요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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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다 해당되는 것들이 많더군요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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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합니다. 말세세상에서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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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타락의 세상에서 부끄러운줄 알아야져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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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월을 마치며 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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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말세에서 다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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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타락의 세상말세 누구보다 잘 살았노라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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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살아갈 세월에서 알겠져 쳐살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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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자식들보다 천만배 세상인간보다 수천억배... 운명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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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 살았노라 자신있다 합니다. 운명대로 길에서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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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타락의 세상이야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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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다 타락의 세상이지만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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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도 보통 타락이 아니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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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니들자식이며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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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처럼은 안 살아 설령 대바다에 니들이 쳐빠져서 ...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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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쳐산대로 대바다에 다 빠져서 평생 세월이지만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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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러하니 그런대로 그런세상것들이 세월이개ㅔ...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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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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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타락해도 결혼해자식낳고 살지만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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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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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에 탕 인간들이 거의없어 ㅋㅋㅋ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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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 말세인데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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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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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간들이며, 자식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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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달라서 그렇게 타락해 부정부패로 인생 쳐살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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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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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살아갈 세월에서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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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많이 타락한 세상이네 말세는 문제가 너무 많고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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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자식들에게 해당되는 것등리야 전국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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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이며자식들이 다 타락해 말세지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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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하지 않은 인간만 탄 방주거든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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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세상인데 오죽하면 노아의방주겠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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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니들 자식들 야기야 문제 심각해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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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 아이들이 문제가 쳐많아 적법하게 다 진행하...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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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타락한 말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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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신분 누락시켜놓고 그렇게 할가 똑같이 ㅋㅋ...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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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자자들이 공범들이싸이코들이 그러더군요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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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라하라고 쳐하는 싸이코들이 쳐많더군요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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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누락시키고 진행하지 않아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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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친자식인지 확인해야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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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이 범죄하고는 니자식들 야기겠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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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쳐많아 적법하게 다 진행-신분도 그대로 운명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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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문제가 쳐많으니 세상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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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자식신분도 그대로 문제가 쳐많으니깐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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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그냥도쳐많으니 적법하게절차준수하고 다 진행...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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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절차법대로 다 진행하지 문제가 그냥도 쳐많은데...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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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그냥도 쳐많은데 신분그대로 유지시키거든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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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럴에서 평생 쳐살게될 것이야 세상이 다 문제가 많...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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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친자식인지 다 시설로데려가 조사해 문제많아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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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식들 야기겠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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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놈이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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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들 니 자식들 야기를 남에게처럼 왜 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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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빙신들 말은 다 빙신들야기였다는 것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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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쳐살것들이 쳐갈것들이 다 쳐사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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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다 쳐 많으니 말이야 전국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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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국다 아이들 시설로 데려가 조사해 문제가 다 쳐...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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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 부모와 자식이 친자식인지 다 시설로데려가 ...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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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잖아 신분누락시킬필요없자나 죄가잇어 자식들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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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식들이 다 시설로 쳐갈것이야 뭘 ㅋㅋㅋㅋㅋㅋ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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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과 니자식들은 찍소리도 못할것이야 죄가 잇으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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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과 니자식들도 신분누락시키지 않지 죄가 있으니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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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자식들 신분누락시킬필요없자나 죄만큼 다 쳐사...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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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들세상말세라서 아주 심각하니 다들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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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설에 데려가 조사해봐 다 심각하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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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 자식들이 친자식인지 확인해봐야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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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식들 야기를 쳐하고 사는 것이야 니들야기는 운명대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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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사년놈들 자식들 야기고 ㅁㅋㅋㅋ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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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산니들야기는 니자식들 야기야 ㅋㅋ빙신들이...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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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놈따위들이 죄만큼 치를것이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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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 니자식들이 니야기는 니자식들야기겠지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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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마칩니다. 운명의 길로 최고속도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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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쳐뭐든 쳐산것들이싸그리 헌신희생 고생의 ...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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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은 쳐산것들이 싸그리 다 내려앉고 무너지고...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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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요 쓰리쓰리요 아라리가났네 고개를 넘어간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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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시간에서 만났고 운명의 길로 살아간다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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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쳐산대로 다 내려않고 무너지고 있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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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 내 인생을 사니 학업을 마쳤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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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차원도 다 준비돼있으니 가는길도 편하게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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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무너지고 있으니 해외로 실제 진햍하...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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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에서 운명대로 살다가는 것이라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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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무조건 전진만하라 다 이루니 개인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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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느 사방이 다 막혀 대쓰나미의 세월만잇단다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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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쳐산대로 쳐살아가아할 싸그리 새ㅔ월이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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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운명이다.해외로 준비하라 실제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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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도 급속도로 쳐산결과물속으로 쳐살아가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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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대종말로 쳐가는 주제따위드링 무엇을쳐할수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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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운명에서 막는자는 아무도 없다 뒈져나가지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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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차원도 다 준비돼있으니 운명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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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대로가는 것알에서 무조건 전진하라 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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