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번호 71355  글쓴이 오주르디  조회 612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4-10 09:12 대문 1 [정치개혁] 

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WWW.SURPRISE.OR.KR / 오주르디 / 2018-04-10)



깨지기 쉬운 달걀.

권력의 속성을 이렇게 비유하는 이들도 있다. 손에 쥐어진 달걀은 악력에 약하다. 조금만 움켜쥐어도 와작 부서진다. 놓지 않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달걀은 깨지고 만다. 힘을 뺀 채 자연스럽게 쥐고 있다가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아야 하는 게 권력이라는 점을 강조한 교훈이다.

깨기 어려운 달걀.

일단 제 손에 들어오면 좀처럼 놓지 않으려는 권력의 아이러니를 빗댄 표현이다. 달걀을 쥔 손엔 핏줄이 불뚝 솟을 만큼 힘이 주어질 수밖에 없다.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다. 꽉 옹동그린 채 잡히지 않으려고 바둥대는 손에서 달걀을 빼내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다. 달걀을 쥔 자가 쥔 것을 지켜내는 것도 매우 어렵다. 방어를 위해서는 손을 꼭 쥐어야 한다. 하지만 그 힘이 그대로 달걀에 전달되는 순간 달걀은 깨지고 말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해낸 건 시민의 힘

‘달걀’을 오래도록 쥐고 있으려고 앙탈을 부렸던 이들이 적지 않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내려놓아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외려 달걀을 더 세게 움켜쥐었다. 제 손안에 무한정 놓여있게 될 줄 믿었던 그들. 하지만 그들의 ‘달걀’은 11년 9개월과 18년 5개월만에 각각 폭삭 깨지면서 참담한 종말로 이어졌다. 전두환도 ‘달걀’ 욕심이 유별난 위인이었다. 휘하처럼 부리던 친구의 손에 ‘달걀’을 맡겨놓고는 그 친구의 손을 제압함으로써 사실상 제 손에 있는 ‘달걀’인 양 그것을 즐기려 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산통이 깨지고 말았다. 

다 깨졌다. 무엇이 그리 했을까. 정권에 맞섰던 야당도 탁월한 정치인의 능력도 조직화된 운동원들의 저항도 아니었다. 시민의 힘이 그 일을 해냈던 것이다. 시민의 힘이 수반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권력이라는 ‘달걀’은 깨기 어려운 괴물이 된다. 이것을 증명해주는 사례가 있다.

23년이 지나도록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이 그렇다. 시장선거가 시작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부산지역의 권력은 한쪽의 손안에서 한시도 떠난 적이 없다. 중앙권력에 비해 감시와 관심이 적어서 그럴 거라고 가볍게 치부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비리와 불법의 ‘종합백화점’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지역 적폐의 원인이 ‘23년 된 달걀’ 때문이라는 게 지역을 걱정하는 부산시민과 지역시민단체들의 주장이다.

23년간 깨지지 않은 ‘달걀’

그동안 7명의 민선시장이 배출됐지만 모두 ‘원칼라’였다. 중앙권력이 교체되고 두 명의 진보성향 대통령이 집권했지만, 부산은 ‘보수’라는 하나의 칼라를 고집했다. 칼라를 바꾸기 위한 첫 시도는 1995년 노무현 전 의원에 의해 이뤄졌다. 하지만 결과는 큰 표차의 패배였다.

7년 후. 부산시장 선거에서 참패했던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가 중앙권력을 장악했던 5년 동안, ‘부산의 달걀’을 깨기 위한 시도가 두 차례 있었다. 모두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노 전 대통령 시절에도 부산의 색깔은 달라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토록 ‘부산의 달걀’은 매우 강고했다.

노무현 정권 당시 부산시장에 두 차례 도전했던 이가 있다. 오거돈 전 장관이다. 하지만 열린우리당 깃발을 들고나온 그에게 부산시민들은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 시민의 힘을 실어줘도 될 만한 그릇인가에 대한 회의뿐 아니라, ‘부산의 달걀’이 깨진 이후 상황을 책임질 정도의 충분한 무엇을 갖춘 인물이라는 확신도 서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부산시민은 ‘달걀’이 깨지지 않는 쪽을 택했다. ‘원칼라 허남식 후보’는 2/3에 가까운 득표율을 올리며 ‘부산의 달걀’을 쉽게 지켜낼 수 있었다.

2014년의 부산, 조짐이 보였다

2014년 주목할 만한 일이 벌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후보가 무소속 오거돈 후보에게 부산시장 후보 자리를 양보하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른다.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자당의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건 제1야당으로서는 굴욕에 가까운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이 사건을 ‘오래된 달걀’을 깨기 위한 진정성이라고 평가했다.

결과가 말해준다. 오 후보자의 득표율은 49.4%. 경쟁자인 서병수 후보와는 불과 1.2% 격차였다. ‘부산의 달걀’이 깨지기 직전 상황까지 내몰렸던 셈이다. 저 정도의 진정성이면 ‘달걀’이 깨진 이후를 야권 후보에게 맡겨도 되겠다고 판단한 시민들의 표가 오거돈 후보에게 몰렸던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2018년의 오거돈(좌), 2014년의 오거돈(우). 옷은 붉은 색에서 파란 색으로, 기호는 4번에서 1번으로 달라졌다.
(사진 출처: 오거돈 페이스북)

23년간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 오거돈 후보는 이것을 깨려 할 테고,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된 서병수 현 시장은 이 ‘달걀’을 지켜내려 할 것이다. 깨려는 자와 지켜내려는 자 모두 그에 상당한 이유와 당위성을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해 줘야 한다. 이는 피선거권자의 도리이기도 하다.

깨야 한다 vs 지켜야 한다

깨려는 오 후보가 중시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먼저 ‘23년된 달걀’을 유권자의 입장에서 성찰하는 일이다. 왜 여태 깨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는지, 그래서 형성된 관성의 실체는 어떠한지 곱씹어 살펴봐야 한다. 또 깨어짐은 파괴와 혼란이 아닌 희망과 기대라는 점을 명쾌하게 증명해낼 논리 개발도 필요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시민의 힘을 흡인할 동력을 만들어내는 일도 중요하다. 2014년에 보여줬던 그런 진정성이 후보와 후보의 소속 당을 통해 시민들에게 투영돼야 한다는 얘기다.

지키려는 서 후보 역시 많은 것을 각오해야 할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왜 깨지면 안 되는가 이 부분을 설득할 이유와 명분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해 보인다. 또 권력의 관성을 끊어낸 ‘촛불’이 시민들의 뇌리에 살아있다는 점을 먼저 염두해 두고 일전을 준비해야 한다. 23년이란 세월이 만들어낸 관성에 의존한다면 이번 선거에서 패배는 불 보듯 뻔한 일이 될 것이다.

‘23년 된 달걀’을 깨느냐 지키느냐, 그 일전이 지금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355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김용택
IP : 112.131.210.x
[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4월10일 09시16분      
.
【특집】 더불어 민주당 오거돈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면서... 박정희를 알라 !!

自由韓國黨 김재원, 5.18 살인마 전두환을 “自由韓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
- 김재원 왈, “경북 출신의 위대한 박정희... 오늘날까지 나라를 이끌어온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당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goo.gl/Tm5CDp

【서울의소리】 '반인륜적 박정희'를 고발한 책 '시대의 어둠을 밝힌다'
- 안도현(詩人), "2015년, 우울한 대한민국에서 이 책은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뇌관을 건드리는 저작물이 될지도 모르겠다"
amn.kr/22307

【사진】 1973. 8. 8 독재자 박정희 의한 "金大中 동경납치/殺人미수 사건 !!"
- 온몸을 단단히 묶인 金大中의 입에는 재갈이 물렸고, 몸에는 50kg의 물체가 달렸다.
중정요원 “金大中을 東海에 던질 때 풀어지지 않게 단단히 매라”
- 필립 하비브 前 주한 美대사, 박정희에게 “中央情報部의 소행... 金大中을 풀어주라”
- 동해바다에서 수장당할뻔 하다가 8월 13일 밤 귀환한 金大中
hello519.tistory.com/282

【한겨레】 박정희, 日本 총리 다나카에게 뇌물 !!
- 金大中 日 동경납치事件 무마용으로 박정희가 4억엔이라는
거액의 정치자금을 ‘일본 총리 다나카’에게 뇌물 전달
get.lk/W40xw

박정희가 조중훈 회장을 통해 日 총리 다나카에게 돈을 준 것은 100% 틀림없는 사실
- 문명자 “다나카에 4억엔 바치고 기생 5명 공수해 갔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50331

【사진】 金大中 동경납치 관련, 김종필 국무총리가 박정희 친서를 갖고 일본에 진사(陳謝) 방문
v.media.daum.net/v/20150713004205333

"위대한 박정희"가 그립다 !!
blog.daum.net/iljyk/131

"오늘날까지 나라를 이끌어온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news.zum.com/articles/38110234
.
.
[2/4]   청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5시36분      

그동안의 불법부정, 부패비리로, 나라와 국민들의 재산과 권리를 피먹고, 독재와 선거부정으로 살아오던 무능과 거짓의 범죄자들이 다 밝혀졌습니다.
촛불이 횟불되어, 나라를 쪽바리 앞잽이 범죄자들로 부터, 패악질로 파먹어온 도적자금들을, 모두 몰수/환수하여, 자손 대대로, 강력한 나라를 세께에 떨치고 나가는 깃발 입니다.

[3/4]   다이야닭걀  IP 74.198.130.x    작성일 2018년4월10일 16시57분      
업소
절대
못깬다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1일 10시35분      

어이, 74.198.139.x 다이야달걀!

"업소"는 성매매업소, 그럴때 쓰는 것.
"없소" 그래야, 없다는 말.
참, 워낙 수준이,,,,,,,,

그러니, 국민들의 촛불에 태워지는데도, 눈알에 삐뚤하게 박혀서 빌어 먹으면서도, 발악을....... ㅉㅉㅉ.
안됬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57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38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994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65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9891
40
60
07-13 13:35
803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1) 이정랑 16
0
0
08-16 10:25
80371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 (2) 아이엠피터 56
0
0
08-16 09:11
80370
가수 문문의 정치성향. 문문 9
0
0
08-16 09:05
80368
어휴 이 한심한 새끼를 어떻게 요리하지? (1) 김정은 17
0
0
08-16 09:01
80367
김부선 vs 이재명 새벽의 난타전👵김부선 완패 (1) 앗뿔싸~~~~ 149
20
35
08-16 03:27
80366
화보😎광화문앞 개독들의 광란~~ (2) 현장취재~~~~ 147
30
45
08-16 00:52
80365
옥탑방쇼하던 박원순 근황 박원숭 31
5
0
08-15 21:52
80364
낯뜨거운 장면 간경화 34
5
0
08-15 21:47
80363
민주당의 내로남불 우상호 23
5
0
08-15 21:39
80362
송씨 2 억은 본질이 아니다?... 닝히 (1) 다른소리 58
0
0
08-15 08:31
80361
박근혜 재평가중 (1) 네이버 64
5
0
08-15 08:00
80360
여봉! 비서가 성폭행 당하고도 일한건 사랑일까!? 안희정 56
5
0
08-15 07:55
80359
문재앙 52시간때문에 빡친 전라도 엄마들 (1) 전라도마마 59
5
0
08-15 07:52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1) 멍청 189
5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184
55
65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166
50
65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190
5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49
5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1) 김돼중 57
5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74
5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74
5
0
08-14 23:4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50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227
5
0
08-14 13:39
80348
문대통령이여-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키시라! (1) 꺾은 붓 87
0
15
08-14 13:06
80347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2 장은성 45
0
0
08-14 12:59
80346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윤석준 138
0
0
08-14 10:08
80345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3) 아이엠피터 244
10
15
08-14 09:36
80344
여중생 집단 성폭행 (1) 상도박멸 144
0
0
08-14 09:11
80343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2) 김용택 295
0
0
08-14 08:19
80342
JTBC 손석희💀예수님 뼈다귀 걸긴 걸다 (1) 아멘~~~~~~~~ 206
65
80
08-14 04:48
80341
리설주는 이혼녀? (1) 93
0
0
08-14 04:16
80340
문재인 오랜만에 나와서 또~ A4 읽어댄다 문치매 59
5
0
08-14 04:02
80339
전라도 여행 후기 (2) 87
0
0
08-14 03:52
80338
국내 😎조폭들 9월 오야붕 교체 정기총회 (1) 양은이칠성파 221
70
80
08-14 00:17
80337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1) 악질친일파 194
70
80
08-14 00:12
80336
문재인 이 병신 또 냄새 맡았다 트위터 75
5
0
08-13 23:45
80335
북괴 눈치 보여 국군의 날 축소 (2) 인민군 71
0
0
08-13 23:33
80334
비겁하고 졸렬한 문제인 문재앙 54
5
0
08-13 23:28
80333
석탄구매 몸통은 누구? 림종석동무 62
5
0
08-13 23:21
80332
국민은 만만하니 연금 손대고 공무원은 무서우니 공뭔... 문재앙 54
0
0
08-13 23:10
80331
결국 4대강물을 사용하는 문재앙 골때리는좌좀 57
5
0
08-13 22:27
80330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1) 강진욱 285
5
10
08-13 22:21
80328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3) 이기명 221
5
10
08-13 14:24
80327
후대 국민과 정치인들에게 엄히 이르노니! (4) 꺾은 붓 499
5
20
08-13 13:36
80326
삼복 더위 몸보신엔 단고기가 최고 (단고기=>개고... 상도박멸 113
5
0
08-13 12:18
80325
건국절 소동에 정신없는 이상한 나라 반공메카시즘 80
0
5
08-13 11:54
80324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 (4) 아이엠피터 333
5
15
08-13 11:25
80323
상도 도둑넘들 녹조라떼 쳐먹그라 (3) 일베박멸 320
0
0
08-13 10:39
80322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2) 사람일보 160
0
0
08-13 09:27
80321
여기 일베색희 한마리가 설쳐대고 있는데 (2) 일베박멸 191
0
0
08-13 09:20
80318
전라도 가뭄 상황 (1) 인과응보 145
20
0
08-13 06:40
8031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85
0
0
08-13 02:50
80316
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208
75
90
08-13 01:28
80314
[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91
5
0
08-13 01:06
80313
♥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40
75
95
08-13 01:00
80312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197
75
100
08-13 00:57
80311
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91
5
0
08-13 00:16
80310
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78
0
0
08-13 00:01
80309
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130
0
0
08-12 23:55
80308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73
5
0
08-12 23:52
80307
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67
5
0
08-12 23:48
80306
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71
5
0
08-12 23:42
80305
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73
5
0
08-12 23:37
80304
광복 73주년, 세계역사의 주역이 되자! (1) 시골목사 217
0
0
08-12 22:51
80303
광복 73주년, 우리는 과연 해방되었는가? (강정구 글) 시골목사 71
0
5
08-12 21:40
80302
갱준아 mb와 니가 동급은 아니잖니 빵에도 급이 있거... (1) 마파람짱 76
0
0
08-12 20:26
80301
노무현과 김경수의 차이 김성태 74
0
0
08-12 17:59
80300
대텅이 신도 아닌데 경제를 워떻게 그리 당장 살리라... (1) 마파람짱 78
0
0
08-12 15:25
80299
석탄 가져오면 연탄 많이 찍어 좋은데 왜 시끄럽지? 마파람짱 73
0
0
08-12 14:10
80298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수정) (1) 장은성 95
0
0
08-12 10:21
80297
BBK 김경준이 MB 황제수감생활 맹비난!!!!!! (2) 마자마자 277
75
80
08-12 00:27
80296
CBS☩: “명성교회세습은 조폭! 개신교는 적폐!... (1) 김동호 목사2 235
75
85
08-12 00:18
80294
정치개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치개혁 89
0
0
08-11 17:39
80293
대한민국 종교 수준이 한심하다 (1) 종교한수 106
0
0
08-11 17:22
80292
이재명 실체가 충격이다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이다 (1) 정치한수 117
0
0
08-11 17:21
80291
취업청탁있으면 머리좋은 드루킹 녹음증거 왜없는가 (1) 진짜보수 118
0
20
08-11 11:53
8029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장은성 113
0
0
08-11 09:59
80289
성형외과 레전드 (1) 성형외과 209
5
0
08-11 09:17
80288
북한 석탄 문재인이 한짓이라는 빼박증거 (1) 대재앙 121
5
0
08-11 09:11
80287
"北석탄 밀수가 수입업자의 개인 일탈?...너무한다" ... 구공탄 110
5
0
08-11 09:06
80286
김경수 폭행범은 좌좀 웃기네 123
5
0
08-11 08:59
80285
손병호 "文이 임종석을 처내지 못한다??" 손병호 140
0
0
08-11 08:53
80284
김갑수 '지지자 사찰' 주장에 민주당 대변인 "그런 적... 정치사찰 110
0
0
08-11 07:10
80283
문재앙, 중국몽 따른다더니. 중국몽 111
5
0
08-11 06:41
80282
세월호 이전에도 수십번 언론플레이를 했던 머리 10개... 처음끝다각도 121
0
0
08-11 04:36
80281
사고 지점 수심24m를 보고한, 각 계통의 상황보고서를... (1) 진상규명 212
10
5
08-11 02:53
80280
긴급: ☎ 김경수 피습, 일파만파 특검 나오던 김경수... (1) ~~~~~~~~~~~~ 265
70
85
08-11 02:10
80279
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맞아죽을 274
75
85
08-11 01:29
80278
희대의 매국노 김대중과 노무현의 독도 팔아 먹기 (1) 진짜진짜보수 129
10
0
08-10 23:40
8027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못살겠다 95
5
0
08-10 23:27
80276
김경수 폭행범은 이재명 지지자 (1) 골때리네 107
5
0
08-10 23:20
80275
할줄아는 일 하나도 없이 개폼만 잡는년 존볼턴 121
5
0
08-10 22:11
80274
독도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3) 진짜보수 155
0
30
08-10 20:36
80273
관세청 "66억원 상당 북한 석탄·선철 러시아서 배 바... 문재앙보유국 108
10
0
08-10 14:39
80272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수치 (3) 이준구 428
5
0
08-10 09:07
80271
미친 노무현과 더위 처 먹은 문재인 두 갱상도 괴변 (1) 다른소리 144
15
0
08-10 08:50
80269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5) 임두만 506
15
0
08-10 08:47
80268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대선무효 132
0
0
08-10 08:05
80267
문재인의 업적 137
15
0
08-10 08:01
80266
이거보라☩“김경수가 사깃꾼이면 5천만이 사깃... (1) 관상가 290
75
95
08-10 05:22
80263
♬홈리스 가판대 양심과 자존심♬ (1) 독자마당 263
75
95
08-10 00:42
80262
♥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2) ♥재벌가 329
80
95
08-10 00:36
80261
여자들의 참모습 (1) 여자본색 210
10
0
08-09 21:24
80260
문재앙 입만 열면 구라 구라왕 121
10
0
08-09 21:17
80259
니들 함 당해봐라.김경수 구속은 문재인 탄핵감이다.. 달바라기 144
15
0
08-09 20:57
80258
자필유서 사기극! 3부,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시골목사 996
5
0
08-09 18:21
80257
그정도면 됐지 뭐 안녕 110
0
0
08-09 18:17
80256
하늘이 치매라도 걸리셨나? 꺾은 붓 133
0
10
08-09 18:03
80255
김어준왈 이재명김경수는 적폐세력의 현정권 흠집내기... (1) 진짜보수 151
0
15
08-09 15:18
80254
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꺾은 붓 157
0
20
08-09 12:49
12345678910 ..73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