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영화 ‘내부자들’과 똑같아 소름 돋는 ‘조선일보 사설’
  번호 5468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73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17-11-8 10:31 대문 1

영화 ‘내부자들’과 똑같아 소름 돋는 ‘조선일보 사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08)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국일보 이강희 논설주간이 작성한 사설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사설.

영화 ‘내부자들’에서는 조국일보 이강희(백윤식 분) 논설주간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권력과 결탁해 여론을 조작하는 역할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 검사는(조승우 분) 재벌의 3천억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합니다. 검사는 해외 도피 중인 유력한 증인 석명관을 국내로 불러들여 증언하게 합니다. 그러나 유일한 증인이었던 석명관은 재벌이 보유한 성접대 영상으로 협박을 받고 자살을 합니다.

검찰 조사 도중 석명관이 자살하자, 조국일보 이강희는 ‘검찰의 과잉조사가 초래한 석명관의 자살’이라는 사설을 통해 여론을 움직여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무마시킵니다.

영화를 보던 많은 관객들은 주인공 검사가 조작된 여론 때문에 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에 분노합니다. 그런데 이와 똑같은 모습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 적폐 수사를 과도한 수사라고 비난하는 조선일보’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의혹을 받고 있던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법원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투신자살했습니다.

중앙일보는 <현직 검사, 변호사 자살 부른 적폐청산, 과도한 수사 아닌가>라며 검찰 수사를 비난했습니다. 조선일보도 <적폐 수사 대상자 잇단 극단 선택, 정치보복 수사의 비극>이라는 사설에서 ‘이미 그 선을 넘었다며’ 수사가 과도하다고 주장합니다.

조선일보는 ‘인터넷 댓글이 얼마나 대단한 문제이길래 이런 비극까지 불러와야 하는지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말합니다. 대선 기간을 포함해 국정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해 여론 조작을 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자살로 무엇이 감추어지는지는 지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적폐 수사’만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적폐청산위원회가 좌편향이라며 공격하는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군적폐청산위원회 위원이 좌편향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적폐청산’ 때문에 국가 안보가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9월 14일 조선일보는 <軍적폐청산위 외부위원 7명 중 4명 ‘좌편향’>이라는 제목으로 군적폐청산위원회의 위원 구성을 문제 삼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김광진 전 의원은 ‘”백선엽 장군은 친일파”, “(천안함 폭침 사건 등은) 북한이 더 믿음이 간다”는 등의 발언으로 ‘막말’ ‘좌편향’ 논란을 일으켰었다’라며 ‘색깔론’을 내세워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다음날 사설에서도 고상만 전 인권운동가를 거론하며 “이런 사람들이 모여 청산한다는 ‘적폐’는 과연 무엇인가. 이들이 우리 군에 정말 무서운 적폐를 쌓는 것은 아닌가”라고 비난했습니다.

적폐 청산위원회의 인적구성을 문제 삼는 단순히 조선일보의 주장을 단순한 사설로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군적폐청산위원회의 첫 회의가 조선일보 보도 뒤에 연기됐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군 적폐청산위 첫 회의가 연기된 ‘진짜 이유’)

10월 16일 조선일보는 <三田渡에서 겪은 ‘적폐 청산’의 파국>이라는 사설에서 영화 남한산성을 빗대어 “정권 안보에만 급급하다가 국가 안보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조선일보의 논리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적폐 청산’ 때문에 국가 안보가 흔들리기 때문에 멈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국가안보를 위한다면 군대 내 적폐 세력은 당연히 근절돼야 마땅합니다.

‘친일파 청산을 반대하는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친일인명사전’ 발간을 대한민국 정통성을 갉아 먹는 행위이며, 좌편향 단체의 서적을 학교에 배포한다고 비난했다.

조선일보는 과거 친일파 청산 등 적폐 청산에 대한 노력을 늘 반대만 해왔습니다. 2009년 ‘친일 인명사전’이 발간되자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정통성 다시 갉아먹은 친일사전 발간 대회>라는 사설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친일인명사전’ 편찬에 국민 세금을 8억원이나 지원했었다.’라며 ‘아까운 국민 세금이 또 한 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갉아먹는 데 쓰인 꼴이다.’라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서울교육청이 학교에 ‘친일 인명사전’을 배포하자 ‘좌편향 단체의 친일 인명사전을 배포한다’라며 비난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좌편향 민간단체가 제작했다’라고 비난했는데, 과거 정부 주도의 ‘친일 청산도’도 반대했었습니다. 결국, 조선일보는 누가 됐든 ‘친일 청산’은 무조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이토록 친일 청산을 반대하는 이유는 현재의 조선일보를 세운 방응모 회장이 친일 행위를 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2010년 서울행정법원 11부는 방응모 회장의 친일 행위를 인정했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실장은 “(친일파는)독립국가 건설을 막기 위해 일제의 독립운동 탄압의 최일선에서 활동한 일제의 주구들”이라며 “이들의 반공은 생존 본능이었으며, 이들이야말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부패상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이 주장은 가장 충실하게 과거 친일파의 논리를 순혈주의로 이어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단 한 번도 제대로 적폐를 청산하지 못한 대한민국’

▲독일은 스스로 나치 전범에 대해 공소시효를 폐지하면서까지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독일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지금 서로 전(前), 전전, 전전전(정권을) 때려잡느라고 완전히 정신이 없다”면서 “복수하려고 서로 정권을 잡느냐. 나라를 잘되게 해야지 무슨 복수를 하려고(정권을 잡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안 대표가 있었던 독일은 나치 전범 처벌에는 공소 시효가 없는 국가입니다. 독일 검찰은 강제수용소 친위대(SS) 경비병이었던 사무엘 쿤츠(88)를 68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기소할 정도로 과거사에 철저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친일 청산’,’독재 정권에 의한 민간인 학살’,’간첩 조작 사건’ 등 과거에 벌어졌던 불법에 대해 단 한 번도 제대로 적폐를 청산하지 못했습니다.

적폐와 손을 잡고 있는 언론과 적폐 세력은 끝까지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감추려고 합니다. 단순히 언론이 보도한다고 해서 적폐 세력과 연관된 주장을 받아들이다 보면, 결국 과거처럼 적폐 청산은 또다시 물 건너갑니다.

“오늘의 범죄를 용서하는 것은 미래의 범죄를 허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알베르 카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68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푸른창공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IP : 142.111.211.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8일 10시37분      
.
★ ‘적폐 수사를 과도한 수사라고 비난하는 조선일보’는 각성해야...

▶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성명
- “일본은 과거의 역사를 왜곡하지만, ‘조선일보’는 현재의
역사를 왜곡하는 신문이다. 이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이다”
blog.naver.com/orion3753/20161624470

▶ 함세웅 神父 "악마 조선일보를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한다"
- 독재자 박정희 1976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옥살이에 또, 1979년 옥살이
bit.ly/1HE5yIq

▶ 탈랜트 장자연(女) 유서 “기획사로부터 술접대와 성착취 강요를 받는 等 폭행에 시달려왔다”
t.co/6znaXl2A

▶ 성상납... 장자연 리스트(명단)
news.zum.com/articles/40177126

▶ 【사진】이종걸 “장자연의 성접대 리스트(명단)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포함됐다”
t.co/AfdAAGAe

▶ 【사진】 '600억 全 재산 독립운동에 바친 이회영先生의 親손자 이종걸 !!
- 이회영 先生은 서울 明洞 일대의 집-토지 等 40만원(현 시가 600억원 이상)의 全 재산을 처분해
6형제와 가솔 60여명 모두 데리고 만주로 망명해 그 엄청난 재산을 몽땅 독립운동에 사용,
독립軍 양성소인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역사에 길이 빛나는 청산리 전투 주역 等 수많은 항일무장
독립군 배출, 66세에 일본軍 사령관 처단 계획을 추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숱한 고문으로 옥사
englant7.egloos.com/10886114

▶ 법원 "방응모 조선일보 前 사장(방상훈의 祖父) 親日派 맞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2903

▶ 現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의 부친 방일영, 婚外자식만 4남 2녀
t.co/QvdjMD1oxp

▶ 【한겨레 보도】 박근혜, “채동욱 혼외자식 件을 엄밀히 감찰해야 한다”
c.hani.co.kr/hantoma/2237447

▶ 영화배우 문일봉은 1991년 여러 여성지에 “박정희 대통령과의 사이에 딸 셋을 낳았다”
www.hani.co.kr/arti/opinion/column/607156.html

▶ 헐 ~, 구멍동서 !!
t.co/QpN3Rl9yzA
.
[2/3]     IP 63.143.235.x    작성일 2017년11월8일 14시18분      
문제인과 방사장이랑 술 많이 마시고 다녔다던데
[3/3]   적폐화형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1월9일 06시58분      

좃선일보는 폐간하여, 그 자체건물을 감옥으로 변경해서 남은 인생들을 지내도록 하게 될 것!
이들은 반국가 패악범죄의 주범, 공범으로, 살려두어야 하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반국가범죄 기생충일 뿐.!
바로 이들이 적폐된 반민주, 반국가, 부패비리불법 범죄의 주범, 공범.
이들은 전부 정리되는 것이 필연적 촛불혁명의 순서이다.
관련 범죄가 오죽하겠는가???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2695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50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738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0153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27492
40
60
07-13 13:35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5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4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1) 아이엠피터 26
5
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8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14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드루킹수사 13
10
0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노컷뉴스 45
0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3
1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48
15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1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35
30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123
3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1) 80
2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3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25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24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1) 마파람짱 41
0
0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28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20
0
0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18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37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74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72
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28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37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94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259
35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38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27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174
3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57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03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50
35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73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485
5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45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2) 아이엠피터 322
20
2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39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53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2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20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93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18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21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47
10
35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03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32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2) 다른백년 237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379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81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13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54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97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35
0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90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64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90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11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93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293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57
50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181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44
15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397
0
5
04-17 21:12
71852
아 시바, 정의당 너그들은 와 조국님을 또 데스노트에 (1) 마파람짱 133
0
0
04-17 21:08
71851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는 완전 사기 (1) 뉴데일리 273
0
5
04-17 17:57
71850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 (6) 뉴스플러스 628
15
5
04-17 16:55
71849
北신문, 천안함 '모략' 또 주장…5·24조치 비난 (2) 연합뉴스 398
5
5
04-17 13:35
71848
피해자 요청이 받아지는 곳이 영장청구권 발생지역이... 자연법 120
0
0
04-17 13:34
71847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18억 증발’ 미스터리 김기식 140
0
0
04-17 13:34
71846
대한항공 갑질 사건에서 드러난 세습자본주의의 천박... (2) 이준구 311
10
5
04-17 13:07
71845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비판…文캠프 지시여부 수사... (1) 안찰스 125
0
0
04-17 13:00
71844
드루킹, 19대 대선때도 여론조작 19대선 127
0
0
04-17 12:55
71842
안철수 "드루킹 사건, 문재인 연루의심" 합리적의심 109
10
0
04-17 12:44
71841
드루킹 "盧 죽인 친문, 안희정·정봉주 날리고 박영선... 부엉이바위 116
0
5
04-17 12:36
71840
종편은 사기업일뿐이야 - 돈 끊어 영장청구권 66
0
0
04-17 11:55
71839
인터넷카페 운영비 年11억, 휴대폰 170대… 드루킹의 ... (1) 자금줄 108
0
0
04-17 11:08
71838
청와대 민정실, 드루킹 추천 인사와 접촉했었다 청와대 84
5
0
04-17 10:32
71837
바보 (1) 같은뇬 114
10
0
04-17 07:32
71836
드루킹 작업할때마다 김경수에게 꼬박꼬박 보고 버거킹 130
10
5
04-17 06:03
71835
문재인 닮아 똑같이 대가리 나쁜 김경수 머리나쁜 126
20
0
04-17 05:36
71834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1) 권종상 341
0
25
04-17 05:10
71833
어제 어느 기자의 말,“주사빨은 추매도 믿지 못한거... (1) 손병호 141
10
0
04-17 00:55
71832
프레시안: “정동영 or 이명박 누가 미친개?”㈹... (1) 현장취재 220
50
0
04-17 00:42
71831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1) 같은소리하네 210
50
0
04-17 00:16
71830
4.16 세월호 고의침몰 의혹은 무엇인가? (최상천의 사... (1) 시골목사 564
0
0
04-16 23:22
71829
게으른 [궁물족].......드루킹~!! 고토회복 210
15
10
04-16 16:34
71827
'드루킹'의 온라인 선동활동…육아카페서 민주당 가입... (1) 한국경제 203
5
0
04-16 13:04
71826
천안함은 국고낭비와 세월호는 부정선거 물타기 학살... 진짜보수 147
0
10
04-16 12:05
71825
김어준 존나 웃기네 (1) 웃긴김어준 425
20
0
04-16 12:02
71824
(박성현) 돈의 흐름을 좇으면 다 나온다 151
0
0
04-16 11:47
71823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 (4) 편집국 538
5
5
04-16 11:46
71822
남북 정상 회담시 부탁 초씨역림 114
0
0
04-16 11:11
71821
문재인 김기식사태와.. 댓글요론조작사태... (1) 망망대해 157
10
0
04-16 10:31
71819
박전 대통령의 잘못은 단 하나 (1) 초씨역림 153
0
0
04-16 09:30
71817
알고나 가자 뮌헨협정 초씨역림 118
0
0
04-16 09:02
71816
안산 중앙역 세월호 납골당 건립반대 집회 세월호 123
10
0
04-16 09:01
71815
천안함 1번어뢰 부식 담당자, 8년만에 “합조단이 왜... (1) 미디어오늘 430
0
5
04-16 08:51
71814
[팩트체크] 세월호 추모공원에 대한 가짜뉴스 (2) 아이엠피터 265
0
20
04-16 08:25
71813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세계일보단독 118
5
0
04-16 08:18
71812
경찰, 김경수 의원 관련 의혹 쏙 빼고 검찰 송치 견찰 129
5
0
04-16 07:59
71811
김기식 트루킹 김경수 (1) 변희재 1200
10
0
04-16 04:26
71810
드루킹 실물 정보킹 339
0
0
04-16 04:14
71809
문재인 여론조작 개입 정황 발견 (1) 중앙 특종 160
10
0
04-16 04:05
71807
내가 보는 한반도 정세 (3) 초씨역림 162
0
0
04-16 03:25
71806
"드루킹, 김경수 기사제목 주고 받아" 김경수 140
10
0
04-16 03:03
71805
드루킹 "문재인 승리가 시민 힘? 우리 진영이 준비한 ... 조작정권 106
5
0
04-16 02:54
71804
아직도 정신 못차린 문제인 댓글 요원들 댓글조작 115
5
0
04-16 02:21
71803
이번 댓글사건 정리하면 드르와 172
10
0
04-16 02:16
71802
4년전 오늘 (1) 초씨역림 139
0
0
04-16 01:52
12345678910 ..65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