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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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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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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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번호 41857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585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7-6-1 10:31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항소심공판] 어뢰축에 묻은 녹자국과 밴드 형태 유사, 축간격도 줄여…“어뢰와 같이 발견될 이유 없어” “모르겠다”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5-29)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천안함 재판에서 이른바 ‘1번 어뢰’와 함께 딸려 온 금속 밴드(클립밴드)의 실체를 두고 논란을 빚었다.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뚜렷이 남아있는 녹의 형태와 딸려나온 밴드의 형태가 거의 유사한 점도 의문을 낳고 있다. 더구나 최초 발견 직후 촬영했다는 동영상(검찰 제출)에는 추진후부와 프로펠러의 축 간격이 커 녹의 형태가 보이지만, 언론에 공개한 후엔 이 간격이 상당부분 줄어들기도 했다.

지난 18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서프라이즈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 측은 1번 어뢰 수거직후 촬영 동영상을 상영했다. 이날 상영한 동영상은 이 사건 1심 재판 당시 검찰이 국방부로부터 확보해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이른바 1번어뢰를 건져올렸다는 국방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유일한 증거이다. 피고인의 변호인은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당시 UDT 대대장(인천해역 방어사령부 27전대장-해군대령)을 상대로 동영상에 등장하는 어뢰추진체와 엉켜붙어있는 철사뭉치, 그 옆에 딸려올라온 금속 밴드(피고인 측은 ‘클립밴드’라 호칭)의 실체에 대해 신문했다.

철사뭉치가 단순히 걸려있는 것이 아니라 어뢰에 칭칭 감겨져 있는 모습이 이상하지 않았느냐는 신문에 권영대 전대장은 “다른 것과 워낙 많이 섞여왔다”며 “오물과 어망들 이런 게 다 올라왔기 때문에. 같이 섞여있었다”고 답했다.

특히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나 있는 녹의 자국이 옆에 딸려나온 ‘클립밴드’의 자국과 같아 보이는데 이를 확인했느냐는 이강훈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봤다”고 말했다. 그는 “잡다한 것이 같이 올라온 것이니, 이것저것 많이 올라왔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클립밴드도 같이 딸려온 것이냐’고 묻자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고 했다.

이를 듣던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어뢰 샤프트의 모습을 보면, 결국 어뢰가 어디선가 클립밴드에 묶인 채 이동해온 것으로 보이고, 그런데 이를 제거하지 않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클립밴드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클립밴드가 버젓이 옆에 있다. 또한 모터와 어뢰추진체 옆에는 굉장히 긴 나일론(붉은) 줄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0년 5월15일 오전 쌍끌이어선이 수거해 올렸다는 이른바 1번어뢰 수거직후 동영상.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남아있는 녹의 모양이 무언가에 감겼던 흔적처럼 보인다. 사진=검찰의 법원제출 동영상 갈무리
▲어뢰추진체 수거직후 동영상에 보이는 금속 클립밴드(붉게 표시한 부분)로 추정되는 수거물. 사진=검찰 제출 어뢰 동영상 갈무리

권 전대장은 “올라와서 (어뢰를) 꺼내는 장면을 봤다”며 “저 뿐만 아니라 작업한 사람들 다 같이 봤다”면서도 철사뭉치와 금속 클립밴드, 붉은 나일론 줄 등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진술했다. ‘클립밴드 자국 같으냐’, ‘지금 와서 볼 때도 어떠냐’는 재판장의 질문에도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 관심있게 안봐서”라며 “클립밴드라는 것은 전문성 없어서 모르겠고, 식별된 것은 과학수사분과에서 (조사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날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동영상에서와 달리 추후에 줄어든 사실도 지적됐다. 신상철 전 위원은 법정에서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가운데 클립밴드 부분은 지금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2010년 5월 20일 발표할 때는 간격이 조정됐다. (녹 부분이) 보이지 않게 좁힌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신 전 위원의 주장대로 합조단이 간격을 인위적으로 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간격이 줄어든 정황증거는 곳곳에 있다. 

검찰 제출 어뢰 수거직후 동영상에서 보이는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과, 지난 2010년 5월20일 촬영된 어뢰 사진, 그해 10월 촬영된 사진, 5년 뒤인 2015년 10월26일 1심 재판부의 어뢰증거조사 때 촬영된 사진에서의 간격은 육안으로 봐도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2년 전인 2015년 10월 1심재판부와 검찰, 변호인이 모두 현장에서 공동검증한 어뢰를 촬영한 모습을 보면, 인양했을 때 축의 간격에 비해 크게 좁혀져 있다.

▲지난 2015년 10월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재판부와 검사측, 변호인단이 함께 어뢰 증거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촬영한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5년전 촬영된 동영상에서의 간격보다 많이 좁혀져있다. 사진=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

이강훈 변호사는 “동영상을 보면, 당시 어뢰추진체 옆의 클립밴드는 구부러진채 어뢰추진체와 얽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어뢰추진체를 이동시키기 위해 클립밴드를 장착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고 오히려 함께 인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며 “합조단이 어뢰추진체를 모포에 싸서 줄로 감아 이동을 시킨 것을 보면,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옮길 목적으로 클립밴드가 어뢰추진체와 같이 있어야할 이유도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저런 클립밴드가 어뢰 옆에 가까이 붙어서 어떻게 함께 인양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혹시 저런 밴드를 봤다면 (본부로의) 이동목적으로 가져온 것은 아니죠’라는 이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결국 클립밴드가 어뢰와 딸려 올라왔다고밖에 볼 수 없는 것이냐고 재차 묻자 권 전대장은 “예”라고 답했다.

이어진 검찰 반대신문에 권 전대장은 몰래 어뢰를 사고해역에 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전에 클립밴드라는 것을 들어봤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들어봤다. 오늘 처음 듣는다”고 주장했다. ‘평소 군에서 어뢰를 옮길 때는 뭘 이용하는지’에 대해 권 전대장은 “클립밴드라기 보다 요즘은 화물차에서 포장을 하는 나이론 밴드(를 쓴다)”며 “통상 어뢰나 유도탄을 그런 걸로 잡아서 올리지 클립밴드로 묶는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고 주장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어뢰를 바다속에 빠뜨렸다고 할 만큼 현장 상황이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었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사고해역이) 그렇게 넓은 구역이 아니다”라며 “이동하는 것이 식별이 되는 상태고, 그런(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신상철 전 위원은 “철사줄이 그냥 걸쳐 있으면 이해가 가겠지만 감겨있다”며 “감겨 있으면, 폭발력에 의해 (철사줄이) 날아와서 뚫고 들어와야 한다. 이 동영상을 토대로 어뢰의 진실성에 대해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 2010년 5월20일 천안함 침몰원인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제시한 이른바 1번어뢰. 뒷부분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간격이 동영상에서의 간격에 비해 좁아보인다. 사진=이치열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08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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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적폐청산면도칼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2시33분      

이런 것이 바로 적폐.
철저하고 심히 깊이있게 암덩어리들을 확고히 도려내야 한다.
명명백백히 맑히고 국민들에게 공명정대한 알림으로, 민주국가가 세워지는 것이다.
어리벙벙하면 그 반대로 몇배의 추잡한 값을 치루게 되는 악이 되풀이 될 것이다.
악을 철저히 확실히 제거하여 그 뿌리를 화염방사기로 다 태워 없애는 것 만이 길이다.
혐오의 대상인 범죄인, 언론사 사이비 사장단, 기타 걸레들도 함께 그 죄과를 밝혀 정리하기 바랍니다.!!!!!!!
[2/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05분      

어디서 썩은 철사줄 감겨있던 어뢰 줏어다가 대국민 사기짓?
건져올렸을때에, 어째서 그런 철사가 감겨있었고, 또 진흙덩어리들을 어찌 그리 깨끗하게 알루미늄 띠까지 무슨 목적으로 있었는지... 급히 가져오느라 국정조작원 분류표를 미처 제거하지 못했나?
왜 국민들에게 전시할 때에 내어 놓치를 못했나?
조작원 분류넘버가 찍혀 있어서?
[3/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10분      

어찌 화약폭발로 터져서 천안함 철판도 다 날라갔다는 어뢰가 가라앉아서, 가냘푼 철사를 감고 있었을까?
알루미늄 띠도 고온에 녹지도 않고 그대로 감겨있었다???
지금 장난 나랑 하냐???????
[4/4]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6월4일 19시42분      
신상철님 정말 고생이 많으시군요.
옳고 그름이 밝혀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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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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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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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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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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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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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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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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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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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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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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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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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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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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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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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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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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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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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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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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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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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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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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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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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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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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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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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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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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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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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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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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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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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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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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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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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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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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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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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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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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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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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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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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