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번호 41857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2466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7-6-1 10:31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1번어뢰와 딸려 온 철사와 ‘금속밴드’ 정체는
[항소심공판] 어뢰축에 묻은 녹자국과 밴드 형태 유사, 축간격도 줄여…“어뢰와 같이 발견될 이유 없어” “모르겠다”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5-29)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천안함 재판에서 이른바 ‘1번 어뢰’와 함께 딸려 온 금속 밴드(클립밴드)의 실체를 두고 논란을 빚었다.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뚜렷이 남아있는 녹의 형태와 딸려나온 밴드의 형태가 거의 유사한 점도 의문을 낳고 있다. 더구나 최초 발견 직후 촬영했다는 동영상(검찰 제출)에는 추진후부와 프로펠러의 축 간격이 커 녹의 형태가 보이지만, 언론에 공개한 후엔 이 간격이 상당부분 줄어들기도 했다.

지난 18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서프라이즈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 측은 1번 어뢰 수거직후 촬영 동영상을 상영했다. 이날 상영한 동영상은 이 사건 1심 재판 당시 검찰이 국방부로부터 확보해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이른바 1번어뢰를 건져올렸다는 국방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유일한 증거이다. 피고인의 변호인은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당시 UDT 대대장(인천해역 방어사령부 27전대장-해군대령)을 상대로 동영상에 등장하는 어뢰추진체와 엉켜붙어있는 철사뭉치, 그 옆에 딸려올라온 금속 밴드(피고인 측은 ‘클립밴드’라 호칭)의 실체에 대해 신문했다.

철사뭉치가 단순히 걸려있는 것이 아니라 어뢰에 칭칭 감겨져 있는 모습이 이상하지 않았느냐는 신문에 권영대 전대장은 “다른 것과 워낙 많이 섞여왔다”며 “오물과 어망들 이런 게 다 올라왔기 때문에. 같이 섞여있었다”고 답했다.

특히 어뢰추진체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나 있는 녹의 자국이 옆에 딸려나온 ‘클립밴드’의 자국과 같아 보이는데 이를 확인했느냐는 이강훈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봤다”고 말했다. 그는 “잡다한 것이 같이 올라온 것이니, 이것저것 많이 올라왔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 클립밴드도 같이 딸려온 것이냐’고 묻자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고 했다.

이를 듣던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은 “어뢰 샤프트의 모습을 보면, 결국 어뢰가 어디선가 클립밴드에 묶인 채 이동해온 것으로 보이고, 그런데 이를 제거하지 않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클립밴드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클립밴드가 버젓이 옆에 있다. 또한 모터와 어뢰추진체 옆에는 굉장히 긴 나일론(붉은) 줄이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0년 5월15일 오전 쌍끌이어선이 수거해 올렸다는 이른바 1번어뢰 수거직후 동영상.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남아있는 녹의 모양이 무언가에 감겼던 흔적처럼 보인다. 사진=검찰의 법원제출 동영상 갈무리
▲어뢰추진체 수거직후 동영상에 보이는 금속 클립밴드(붉게 표시한 부분)로 추정되는 수거물. 사진=검찰 제출 어뢰 동영상 갈무리

권 전대장은 “올라와서 (어뢰를) 꺼내는 장면을 봤다”며 “저 뿐만 아니라 작업한 사람들 다 같이 봤다”면서도 철사뭉치와 금속 클립밴드, 붉은 나일론 줄 등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진술했다. ‘클립밴드 자국 같으냐’, ‘지금 와서 볼 때도 어떠냐’는 재판장의 질문에도 권 전대장은 “모르겠다. 관심있게 안봐서”라며 “클립밴드라는 것은 전문성 없어서 모르겠고, 식별된 것은 과학수사분과에서 (조사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날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동영상에서와 달리 추후에 줄어든 사실도 지적됐다. 신상철 전 위원은 법정에서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가운데 클립밴드 부분은 지금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2010년 5월 20일 발표할 때는 간격이 조정됐다. (녹 부분이) 보이지 않게 좁힌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신 전 위원의 주장대로 합조단이 간격을 인위적으로 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간격이 줄어든 정황증거는 곳곳에 있다. 

검찰 제출 어뢰 수거직후 동영상에서 보이는 어뢰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과, 지난 2010년 5월20일 촬영된 어뢰 사진, 그해 10월 촬영된 사진, 5년 뒤인 2015년 10월26일 1심 재판부의 어뢰증거조사 때 촬영된 사진에서의 간격은 육안으로 봐도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2년 전인 2015년 10월 1심재판부와 검찰, 변호인이 모두 현장에서 공동검증한 어뢰를 촬영한 모습을 보면, 인양했을 때 축의 간격에 비해 크게 좁혀져 있다.

▲지난 2015년 10월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재판부와 검사측, 변호인단이 함께 어뢰 증거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촬영한 어뢰추진체.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 간격이 5년전 촬영된 동영상에서의 간격보다 많이 좁혀져있다. 사진=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

이강훈 변호사는 “동영상을 보면, 당시 어뢰추진체 옆의 클립밴드는 구부러진채 어뢰추진체와 얽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어뢰추진체를 이동시키기 위해 클립밴드를 장착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고 오히려 함께 인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며 “합조단이 어뢰추진체를 모포에 싸서 줄로 감아 이동을 시킨 것을 보면, (쌍끌이어선에서 합조단 본부로) 옮길 목적으로 클립밴드가 어뢰추진체와 같이 있어야할 이유도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저런 클립밴드가 어뢰 옆에 가까이 붙어서 어떻게 함께 인양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혹시 저런 밴드를 봤다면 (본부로의) 이동목적으로 가져온 것은 아니죠’라는 이 변호사의 신문에 권 전대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결국 클립밴드가 어뢰와 딸려 올라왔다고밖에 볼 수 없는 것이냐고 재차 묻자 권 전대장은 “예”라고 답했다.

이어진 검찰 반대신문에 권 전대장은 몰래 어뢰를 사고해역에 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전에 클립밴드라는 것을 들어봤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못들어봤다. 오늘 처음 듣는다”고 주장했다. ‘평소 군에서 어뢰를 옮길 때는 뭘 이용하는지’에 대해 권 전대장은 “클립밴드라기 보다 요즘은 화물차에서 포장을 하는 나이론 밴드(를 쓴다)”며 “통상 어뢰나 유도탄을 그런 걸로 잡아서 올리지 클립밴드로 묶는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고 주장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어뢰를 바다속에 빠뜨렸다고 할 만큼 현장 상황이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었느냐’는 검찰 신문에 권 전대장은 “(사고해역이) 그렇게 넓은 구역이 아니다”라며 “이동하는 것이 식별이 되는 상태고, 그런(빠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신상철 전 위원은 “철사줄이 그냥 걸쳐 있으면 이해가 가겠지만 감겨있다”며 “감겨 있으면, 폭발력에 의해 (철사줄이) 날아와서 뚫고 들어와야 한다. 이 동영상을 토대로 어뢰의 진실성에 대해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 2010년 5월20일 천안함 침몰원인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제시한 이른바 1번어뢰. 뒷부분의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간격이 동영상에서의 간격에 비해 좁아보인다. 사진=이치열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08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57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노컷뉴스
- 김원식
- 아이엠피터
- 권종상
IP : 211.246.77.x
[1/4]   적폐청산면도칼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2시33분      

이런 것이 바로 적폐.
철저하고 심히 깊이있게 암덩어리들을 확고히 도려내야 한다.
명명백백히 맑히고 국민들에게 공명정대한 알림으로, 민주국가가 세워지는 것이다.
어리벙벙하면 그 반대로 몇배의 추잡한 값을 치루게 되는 악이 되풀이 될 것이다.
악을 철저히 확실히 제거하여 그 뿌리를 화염방사기로 다 태워 없애는 것 만이 길이다.
혐오의 대상인 범죄인, 언론사 사이비 사장단, 기타 걸레들도 함께 그 죄과를 밝혀 정리하기 바랍니다.!!!!!!!
[2/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05분      

어디서 썩은 철사줄 감겨있던 어뢰 줏어다가 대국민 사기짓?
건져올렸을때에, 어째서 그런 철사가 감겨있었고, 또 진흙덩어리들을 어찌 그리 깨끗하게 알루미늄 띠까지 무슨 목적으로 있었는지... 급히 가져오느라 국정조작원 분류표를 미처 제거하지 못했나?
왜 국민들에게 전시할 때에 내어 놓치를 못했나?
조작원 분류넘버가 찍혀 있어서?
[3/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10분      

어찌 화약폭발로 터져서 천안함 철판도 다 날라갔다는 어뢰가 가라앉아서, 가냘푼 철사를 감고 있었을까?
알루미늄 띠도 고온에 녹지도 않고 그대로 감겨있었다???
지금 장난 나랑 하냐???????
[4/4]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6월4일 19시42분      
신상철님 정말 고생이 많으시군요.
옳고 그름이 밝혀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0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373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65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371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9800
40
60
07-13 13:35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3) 꺾은 붓 35
0
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55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44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1) 전격공개 189
15
15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66
0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37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01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168
30
20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79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67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71
5
30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89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38
50
40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07
40
45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16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23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88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25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132
10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99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15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66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525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1) 노컷뉴스 501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404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99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87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90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05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279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23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316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12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141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284
45
55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254
45
55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154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99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08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246
50
5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15
50
5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76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86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97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95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99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79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235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03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385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138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24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10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150
5
5
05-17 09:41
74826
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24
0
0
05-17 08:45
74825
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07
0
0
05-17 08:33
74824
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01
0
0
05-17 08:25
74823
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144
0
0
05-17 04:02
74822
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142
0
0
05-17 03:45
74821
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38
10
10
05-17 03:38
74819
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03
53
60
05-17 01:24
74818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278
50
60
05-17 01:09
74817
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11
0
0
05-16 23:33
74816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139
5
0
05-16 20:59
74815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08
0
0
05-16 20:49
74814
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09
0
0
05-16 20:24
74813
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91
0
0
05-16 20:23
74812
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23
0
0
05-16 20:15
74811
중앙정보부 보고서 ‘최태민 비리 자료 ‘ 최초 공개 자료공개 109
0
0
05-16 20:10
74810
이재명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인가?? 공개한다 104
0
0
05-16 19:44
74809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정체충격 113
0
0
05-16 19:36
74808
이재명도 국민 알 권리로 녹음파일 공개했다 !! 증거올림 113
0
5
05-16 19:16
74807
형수 뭣을 찢어버린다는 후라달도 통과되는 조오은 세... (1) 마파람짱 112
0
0
05-16 17:43
74806
뉴욕타임스, 2016년 북한 여종업원 탈출사건 지배인 ... (2) 뉴스프로 489
5
10
05-16 15:14
74798
우연히 안철수를 만난 여성의 가방에 ‘안철수의 생각... (3) 아이엠피터 521
5
10
05-16 13:00
74797
"내가 북송 원한다고 해도 믿지말라"....탈북자 김태... 탈북자 167
5
5
05-16 12:32
74796
박근혜 정권의 특대형 국가범죄 ‘북 해외식당 여성종... (2) 사람일보 348
5
25
05-16 12:09
74795
이 싸나이가 한겨레 신문을 쓰레기라고 부르는 이유-2 (1) 싸부님 139
0
0
05-16 11:29
74794
(펌) 더민주당 쿠데타 스토리~ 공돌이 139
5
0
05-16 11:12
74793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공돌이 115
5
0
05-16 11:03
74791
‘5·18 광주민중항쟁’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2) 김용택 280
0
10
05-16 09:43
74790
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1) 드루킹 190
5
5
05-16 06:33
74789
(속보)북미 고위급 회담 중지 또당하네 177
5
5
05-16 04:30
74702
북한의 핵실험장폐기는<증거인멸쇼>가 아니다 나라사랑 118
5
5
05-16 02:14
74646
▲단,문,짱, -꼬박 7시간 연속 댓글, ▲일당 받았니? ... ▲단,문,짱, ... 262
40
60
05-16 01:07
74639
조선일보의 조비어천가 조용기 60주년 가지가지한다 282
54
65
05-16 01:00
74638
남경필 ‘이재명욕설 파일’ 들먹 -되레 ‘역풍’ 마약 아들 290
50
60
05-16 00:57
74608
문슬람들은 왜 이재명이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형수거시기 172
35
5
05-15 23:45
74560
이재명을 내세우는 것은 더민주당 내의 반문 비문 쿠... (1) 공돌이 173
5
10
05-15 15:57
74559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마르크스는 누구인가? 거안사위 162
0
5
05-15 15:33
74557
[이정랑의 고전소통] 공리공담(空理空談) (1) 이정랑 954
0
0
05-15 14:21
74556
신안과 목포끼리 싸운다 (1) 전라내전 169
0
0
05-15 13:58
74555
안철수 키즈 강연재, 박근혜 키즈 이준석과 싸운다 아이엠피터 514
15
20
05-15 10:02
74554
남북? 금기를 금지합니다 (1) 프레시안 368
0
0
05-15 09:41
74552
(펌) 문재인의 시스템공천 ; 더불어민주당의 정치 이... 공돌이 198
10
0
05-15 02:25
74550
동영상: 추미애 홍준표 사시동기끼리 난타전 5살 차이 311
54
60
05-15 00:15
74475
야,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경우가 어딨어 - 사퇴해 (1) 기본 185
0
0
05-14 17:31
74474
보수이미지에, 100석 이상에 뭔 깨판이미지만 굳히냐-... 한심하군 186
5
0
05-14 14:50
74473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하라” (1) 사람일보 489
15
20
05-14 13:19
74472
드러난 세월호 선수 좌현 상단과 침몰의 진실 해석 322
0
0
05-14 11:40
74468
日 NHK, “韓 선박과 北 선박 ‘환적’ 혐의, 韓 정부... 빨갱이 195
5
5
05-14 10:58
74467
“너 빨갱이지!” (3) 강기석 617
5
15
05-14 10:49
74465
국민의 ‘참정권’ 막겠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3) 아이엠피터 505
10
20
05-14 09:23
74464
일본 잡지에 나온 문재인 대통령 (2) 일본잡지 303
25
5
05-14 05:18
74463
드루킹 사건이 점점 의혹 투성 이네요! 문재인 선거... (1) 302
20
5
05-14 04:54
74461
드루킹 "배신하면 복수"..경공모 경찰 회원, '내부자'... (1) 드루킹 262
5
5
05-14 03:25
74460
韓国船、北瀬取りに関与か ... (1) 산케이 201
0
0
05-14 02:09
74459
적폐청산을 외친 조국이 트위터에 올렸던 글 조국망조 213
5
5
05-14 01:58
74458
보상거부에 북지배인 국정원 공작폭로~ 작품vs범죄 327
50
70
05-14 01:56
74457
영화'택시운전사' 주인공 김사복씨, 민주화운동 인사... 오씹팔운동 202
10
5
05-14 01:52
12345678910 ..6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